• 최종편집 2020-10-20(화)

Иностранцы, со статусом пребывания, имеющего право на трудоустройств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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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청소년, 슬기로운 홈캠핑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센터장 설동주 안드레아 신부)는 8월부터 10월까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가 지원하는 2020 락락페스티벌 “슬기로운 홈캠핑 생활”을 진행한다.   ‘슬기로운 홈캠핑 생활’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단계’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문화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해 마련됐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여가문화(캠핑) 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캠핑의 기회를 제공하여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 우울, 스트레스 등을 해소하고 한국 생활에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현재 7명이 학생들이 “슬기로운 홈캠핑 생활”에 참여하여 가정 내 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곳에서 캠핑을 진행한 후 진행 사진 및 영상을 보내주었다.   김가윤 학생은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못가고 친구들도 못 만나고 가족과 놀이공원에도 못가는 답답한 생활을 해 힘들었다”며 “그런데 집에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캠핑놀이를 지원해 주셔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다른 학생 역시 “캠핑용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덕분에 우리 가족은 실내에서 행복한 캠핑을 경험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센터 측은 9월부터는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으로 추가 28가구를 모집하고 대상자를 이주배경청소년 및 그 가족까지도 확대하여 총 3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참여자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안정된 일상생활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31-247-1324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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抱川市多文化中心活动-制作意大利面

  疫情期间,不能外出,不能参加社会活动,渐渐的我们的生活变得网络化,抱川市多文化中心在此期间不断的为多文化和非多文化家庭提供了丰富的活动,让我们的生活变得更多样化,小编也曾参加过抱川市多文化中心的活动,并且过得了五万元的商品券。 言归正传,为大家介绍一下此次活动。 此次活动的主题是:与家人一起参加的文化体验-爱家人日 活动日期:2020.10.14星期三晚七点 地点:网上授课,各自家庭 对象:多文化家庭7组,非多文化家庭8组 内容:制作意大利面 费用:免费 咨询电话:070-7455-2066 申请方式: 1.在카톡上面搜索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并且添加好友 2.添加好友后在此活动招募处回复申请二字 3.或者1对1对话框发送活动名,姓名及联系方式 使用方法 : 1.去抱川市多文化中心领取材料(10月13-14)2.10月14号晚七点必须网上参加活动,未参加者,需支付材料费用 3.参加后需提交活动照片及满意度调查问卷,未完成者禁止参加以后活动 据小编所知,活动参加人数甚多,又增加了两个家庭的名额,所以请快快申请。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외출을 할 수 없고, 사회 활동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세상은 점점 더 온라인화 되어가고 있다. 포천시 다문화센터는 그동안 다문화 가정과 비다문화 가정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덕분에 우리 생활을 더욱 다양화 시켜줬고 많은걸 배우게 해주었다. 필자도 포천시 다문화센터 행사에 참가한적이 있었는데 5만 원짜리 상품권까지 받았었다.  본론으로 들어가 필자는 이번 행사를 소개하겠다.  이번 행사의 주제 :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가족사랑의 날 행사  일시 :2020.10.14 수요일 오후 7시  장소 : 온라인 강의, 각자의 가정  대상 : 다문화가족 7팀, 비다문화가정 8팀  내용 : 스파게티 만들기  비용 : 무료  문의 : 070 - 7455 - 2066  신청방법 :  1.카톡에서 를 검색하고 친구 추가 2.친구 추가 후 행사 응모란에서 신청글 답장.  3.또는 1:1 대화창에서 이벤트명, 이름 및 연락처 전송하는 방식  사용 방법 : 1. 포천시다문화센터에 가서 키트 수령(10월 13 - 14일)  2.10월 14일 오후 7시에 온라인으로 행사에 참여해야 하며, 미 참가자는 자재(키트)비용을 지불해야 함 3. 참가 후 활동사진 및 만족도 설문지 제출, 미 완성자 향후 활동 금지  필자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행사 참가자가 많아서 두 가족을 추가로 더 모집한다고 하니 빨리 신청해 주길 바란다.   원난 경기외국인SNS기자단

满6岁以上可以领取的科学文化兑换券,你申请了吗?

  如果你的孩子满6岁(2014年12月31日前出生),如果你是水原市多文化家庭支援中心的会员,那就可以通过中心免费申请由韩国科学创意财团提供的的科学文化兑换券哦,让我们一起了解一下这个科学文化兑换券。 申请时间:2020年9月14日~9月28日 申请条件:水原市多文化家庭支援中心的会员中满6岁的子女 申请方法:拨打水原市多文化家庭支援中心的电话(031-257-8504) 需要提供的信息:申请者姓名,出生年月日,联系电话 通过网站(https://xn--vb0bz3y4sah34a99gc7niub.kr/)可知,这是韩国科学创意财团为经济、地理、社会等原因而不便于使用科学文化产品或者服务的阶层所提供的支援。但是这个兑换券不是个人申请的,而是由社会福利设施等机构统一进行申请,所以可能你也会在其他的机构看到一样的宣传,那就只能选择在一个机构申请哦,不能重复申请。   小编在宣传海报上看到,这份科学文化兑换券会提供7000份,据中心负责人介绍,在各个机构统一申请后,财团会对资料进行筛选,所以申请了也不一定能拿到,但是不申请的话就连领取的机会都没有啦。另外小编还了解到,结果出来后,科学文化兑换券会在10月12日给申请人手机发送可以兑换科学文化商品的兑换码,用这个兑换码在网站上(https://xn--vb0bz3y4sah34a99gc7niub.kr/)申请即可。 小编进去网站上看了下,里面有不少有趣的科学道具和图书可以兑换,每个兑换码可以选择一项进行兑换。但由于疫情关系,这次就不能兑换线下活动的产品了,兑换对象仅限于科学道具和图书。 如果你也是有满6岁孩子的多文化家庭,想申请这个活动但不在水原,小羊妈妈觉得也可以咨询一下所在地的多文化中心能不能参加这个活动,说不定也有呢。 小羊妈妈的孩子还不满6岁,因此很可惜不能够参加这个活动,但是也为有这样一个活动的感到高兴,每个家长都希望子女能够接受良好的教育,但是不是每个人都有这样的机会。   有的可能因为经济关系而无法花费更多的钱在文化教育上,有的可能因为位置偏远而难以接触到大量的教育信息。但是一份简单的科学实验材料,或者一本有趣的科学文化图书,可能就会唤起孩子心中对科学和文化的追求的小火花,但是谁知道,这个小火花会不会演变成一份改变人生的炽热追求呢?       만 6세(2014년 12월 31일 전 출생), 자녀를 둔 수원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원이라면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제공하는 과학문화 바우처 교환권을 센터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그럼 아래에 필자와 함께 과학 문화 교환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신청기간 : 2020년 9월 14일~9월 28일 신청조건 : 수원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원 중 만 6살 된 자녀 신청방법 : 수원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전화(031-257-8504) 제공해야 할 정보 : 신청자 이름, 생년월일, 연락 전화번호   웹사이트(https//xn-vb0bz3y4sah34a99gc7niub.kr/)에서 알아본 결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경제적, 지리적, 사회적 등의 이유로 과학 문화 콘텐츠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계층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 교환권은 개인이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복지시설 등이 일괄 신청하는 것이다.   이런 연유로 다른 곳에서 만약 이와 같은 홍보재용을 보고 해당기관에 신청하였다면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필자가 홍보 포스터에서 본 과학문화 교환권은 7000부가 지급된다. 센터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각 기관이 일괄 신청하면 재단 측이 자료를 선별하기 때문에 신청해도 혜택을 못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신청조차 하지 않으면 아에 혜택받을 기회도 없다. 선별결과가 나오면 신청자의 휴대전화로 과학문화상품 교환 코드가 보내지고 이를 홈페이지(https///xn-vb0bz3y4sah34a99gc7niub.kr/)에 접속해서 신청하면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과학도구와 도서들이 많이 구비되어 있으며 교환 번호당 한가지 항목씩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요즘엔 코로나 사태 때문에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는 제품은 교환이 안 되고 과학도구와 도서만 교환 대상에 속한다.   주영애 경기외국인SNS기자단      

移民青少年IT专业修理师 基础教程学员招募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青少年时期是在人一生中占有极其关键。世界观 ,价值观,人生观多半此时期定型,而此时期所学习,掌握的知识或技能都会为日后的前程打下坚实的基础,终身受用。在踏入成人世界后 ,人人争抢金字塔顶端位置,可塔尖的位置狭窄,局限性太强。   但中国有俗语“三百六十行,行行出状元”意思就是世上各种各样的行业,总会有人做,无论哪一个职业做到最好,极致,都是人才!特别是各种职业技术专业人才,更需要培养。韩国在此方面的教育让人称赞。无论从事哪个职业都能获取职业荣誉感,让人有做到最好的热情与冲动。IT行业成为大势已经很久。   由水源市全球青少年梦想中心 专门为移民背景的青少年开展的职业训练项目: IT专业修理基础课程教育课程现开始招生。此次教育不单单让移民背景的青少年有了一次免费学习的机会,也同时让此时有些茫然的孩子们的未来多了一种可能性的选择! 并且还为优秀学员 推荐对口就业!真心对移民青少年的福利落实到实处由衷的感谢!也请符合条件的孩子们把握机会! 报名时间:9. 15. 周二—9. 28.星期一  招生人员:16岁~24岁青少年15人 教育时间:10. 5星期一 — 12.11星期五                5次/周 13:00-16:00 申请方式:拨打水原市全球青少年梦想中心           刘秀静(音)070-5105-8004。   教育内容: -职业素养教育(行业前景活动.个人商谈)团队合作及团队前途弹性规划。个人简历制作法,模拟面试准备等 三周教育! -职业基础教育(计算机应用基础、修理技术课程/实习)网络应用、信息搜索、办公室应用(PPT、Excel)、PC分解组装及系统检查等6周教育 -免学费、IT专业修理技师职业相关就业指导及优秀学生将在2021年优先推荐学院相关事业。 청소년기는 사람의 일생 중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를 차지한다. 세계관, 가치관, 인생관 대부분이 이 시기에 정형화 되고, 배운 지식이나 기능은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여 평생을 따라다닌다.    성인의 세계에 발을 디딘 뒤 피라미드의 정상 자리를 놓고 서로 경쟁하다 보면 탑 끝의 위치는 좁고 한계가 너무 크다는 걸 알게 된다. 그러나 중국에는 ‘삼백육십 가지 직업 중에서 업종마다 장원이 나온다’라는 속담이 있다.    즉, 세상의 다양한 업종 중에 그 어느 업종이든지 잘만 한다면 최고가 될 수 있으니 직업의 종류를 불문하고 그 업종의 최고가 되면 모두 다 인재라는 뜻이다.   이런 시선으로 바라볼 때 다양한 직업기술 전문 인력의 육성은 매우 필요하며 한국의 이런 교육프로그램 역시 칭찬할 만하다. 어느 직종에 종사하든 그 직업의 명예를 얻게 된다는 것은 곧 최고의 열정과 원동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지금 IT 업계가 대세로 떠오른 지 오래다.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는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인 IT 전공 수리를 위한 기초과정의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단순히 이주배경 청소년이 무료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뿐만 아니라, 동시에 막연해진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꿈을 실현 가능하게 해주는 선택이라 본다.    이주배경 청소년의 복지 정책을 위한 행보를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조건에 맞는 아이들에게 많은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 신청시간 : 9월 15일 화요일~ 9월 28일 월요일 모집인원 : 16~24세 청소년 15명 교육시간 : 10월 5일 월요일~12월 11일 금요일, 매주 5회, 13:00-16:00 신청방식 :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로 전화하기 담당자 : 유수정( 070-5105-8004) 교육내용 : *직업소양교육은 업계전망활동, 개인상담, 팀워크 등 유연성 프로그램이다. 이력서 작성법, 모의 면접 준비 등 3주 교육 진행. *직업기반교육은 컴퓨터 응용기반, 수리기술 수업/실습, 웹 응용, 정보검색, 사무실 웹 응용(PPT, Excel), PC분해조립 및 시스템검사 등 6주 교육이 포함되어 있다. *등록금 면제, IT 전문 수리기사 직업관련 취업지도 및 우수학생은 2021년 학원 관련 사업에 우선 추천한다.   조양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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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ằm tháng 8 Hàn Quốc và Việt Nam 음력 8월 15일 한국은 추석, 베트남은 어린이날

©누옌탄빈. 음력 8월 15일은 한국에서는 추석이지만 베트남에서는 어린이날이다.    Chắc hẳn các bạn đang sống ở Hàn Quốc khi mới qua thường rất bất ngờ vì tết trung thu được nghỉ lễ dài ngày. Thường thì được nghỉ 3 ngày nhưng vì là ngày lễ lớn nên các công ty sẽ điều chỉnh để được kéo dài ngày lên 4 hoặc 5 ngày. Hầu hết các công ty sẽ có quà và tiền thưởng.   Trung thu là một trong hai ngày lễ lớn nhất của Hàn Quốc. Gọi là 추석 nghĩa là đêm trung thu,đêm trăng đẹp nhất vào trung tuần tháng 8 và còn có tên gọi khác là 한가위.   Công việc quan trọng nhất trong ngày này là thể hiện lòng hiếu thảo với ông bà tổ tiên. Mọi người sẽ đến phần mộ người đã khuất tham để 벌초 (tảo mộ) và 성묘(thăm viếng),cũng giống như các hoạt động của người Việt trong tiết thanh minh . Một số gia đình phía bắc ly tán vì chiến tranh 1950/1953 không thể thăm phần mộ tổ tiên nên những gia đình này sẽ đi lên vùng phi quân sự DMZ quay mặt về phía bắc làm lễ cúng tổ tiên.   Vào buổi sáng sớm ngày chính lễ toàn bộ gia đình sẽ tụ họp ở trước bàn thờ tổ tiên để tế lễ gọi là 차례 ( khác với 제사 cúng vào ban đêm ngày tổ tiên qua đời). Những người phụ nữ trong nhà sẽ phải chuẩn bị đồ rất nhiều đồ cúng theo đúng phong tục. Nếu như ngày tết có món truyền thống là 떡국 thì trung thu có món bánh truyền thống 송편. Cách bày trí bàn thờ (차례상)cũng phải đúng theo phong tục gồm 5 hàng: Hàng 1: 국수 (mỳ), 송편 (bánh bột gạo)và 술잔 (chén rượu). Hàng 2:육전 (thịt chiên tẩm bột) ,육적 (thịt chiên),소적 (đậu chiên), 어적 (cá chiên), 어전 (cá tẩm bột chiên). Hàng 3 : 촛대 (nến) ,육탕 (canh thịt),소탕(canh đậu),어탕 (canh cá) Hàng 4:포(cá khô),간장(nước chấm),식혜( nước gạo ngọt) Hàng 5: 대추( táo đỏ ) ,밤( hạt dẻ bóc vỏ),곶감(hồng khô) . Cách bày bàn thờ rất kỹ lưỡng mỗi thứ một ít và phải tuân theo quy tắc nhất định . 홍동백서 :hoa quả màu đỏ phía đông. Màu trắng phía tây. 어동육서:cá phía đông ,thịt để phía tây. 좌포우혜: cá khô bên trái,nước gạo bên phải. 조율이시: táo đỏ,hạt dẻ,lê đặt theo thứ tự từ trái qua. Bàn lễ không để tỏi ,hạt tiêu , quả đào và kim chi có màu đỏ.   Công việc chuẩn bị mất nhiều thời gian và công sức vì thế sau mỗi lần trung thu rất nhiều phụ nữ bị stress nặng. Nhất là các cô dâu ngoại quốc càng căng thẳng hơn.   Ngày lễ cũng có các trò chơi truyền thống 줄다리기 (kéo co) , 강강술래(nhảy vòng tròn) một số nơi còn tổ chức đấu vật. Trước ngày nghỉ lễ thì đường từ các thành phố lớn về quê sẽ bị tắc. Khi hết lễ thì hướng ngược lại sẽ tắc nghẽn nên mọi người chú ý khi đi chuyển bằng phương tiện cá nhân trên các tuyến cao tốc Bắc Nam. Những người tham gia phương tiện công cộng phải chủ động mua vé trước nếu không sẽ không có vé để mua.   Khác với Hàn Quốc rằm tháng 8 lại là tết thiếu nhi ở Việt Nam. Trẻ em sẽ được người lớn làm đèn ông sao năm cánh bên trong làm bằng tre hoặc nứa sau đó dán giấy màu lên các cánh.   Vào đêm trăng sáng cuả ngày trung thu các anh chị lớn sẽ dẫn các em nhỏ đi rước đèn ông sao. Và hát bài mà trẻ em ai cũng thuộc lòng đó là “ chiếc đèn ông sao”.   Xã hội ngày càng phát triển thời gian không cho phép bố mẹ làm những chiếc đèn truyền thống nhưng thay vào đó là đèn và các món đồ sặc sỡ đủ các màu sắc.Những ngày vào dịp trung thu các con phố sẽ đổi màu sặc sỡ người lớn cũng cảm thấy bất ngờ,choáng ngợp. Những khoảnh khắc trời vào thu chắc chắn sẽ gợi lại ký ức của thời thơ bé của bất kỳ ai.  한국에 온지 얼마 안 된 외국인들은 추석휴가가 너무 길어서 놀란 사람들이 많습니다. 보통 추석휴가는 3일 정도 쉬는데 한국에서는 추석이 제일 큰 명절이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더 오래 휴가를 갈 수 있도록 휴가 전 연장근무 등을 통해 4~5일을 쉴 수 있게 해줍니다. 회사 다니는 사람들은 선물이나 보너스도 받을 수 있습니다.   추석은 가을달밤이란 뜻입니다.(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는 뜻입니다) 음력 8월 중순에 제일 아름다운 달밤인 것입니다.   추석의 다른 이름은 한가위입니다. 추석에 가장 중요한 일은 조상들께 효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묘에 가서 벌초 및 성묘를 합니다. 베트남 사람들이 음력설날 산소에 가는 풍속이랑 비슷합니다.   한국전쟁 때 가족과 이별한 사람들은 산소를 방문하는 일이 필수입니다. 이 가족들은 추석에 DMZ 비군사 구역에 가서 북쪽을 향해 차례를 올리기도 합니다.   특히 추석 당일에 온 가족이 모여서 조상들께 차례를 올립니다. 집에서 여자들은 음식을 넉넉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설날에 꼭 먹어야 하는 것이 떡국이라면 추석날에는 송편이 있습니다. 차례상 올리는 방법은 아래와 같은 5열로 해야 합니다. 1열: 국수(bún/mỳ ), 송편(bánh bột gạo)và, 술잔(chén rượu). 2열: 육전(thịt chiên tẩm bột) ,육적(thịt chiên), 소적(đậu chiên), 어적(cá chiên), 어전(cá tẩm bột chiên) 3열: 촛대(nến), 육탕(canh thịt), 소탕(canh đậu), 어탕(canh cá) 4열: 포(cá khô), 간장(nước chấm), 식혜(nước gạo ngọt) 5열: 대추(táo đỏ), 밤(hạt dẻ bóc vỏ), 곶감(hồng khô) 차례상 준비할 때 꼼꼼히 해야 하고 준수해야 할 차례상 규칙도 있습니다. ▲홍동백서 : 빨간색 과일은 동쪽, 햐얀색 과일은 서쪽 ▲어동육서: 생선은 동쪽, 고기는 서쪽 ▲좌포우혜: 포는 왼쪽, 식혜는 오른쪽 ▲조율이시: 대추, 밤, 배는 순서대로 왼쪽부터 올려놓을 것 ▲차례상위에 마늘, 후추, 복숭아, 빨간색 김치는 올리면 안됨 추석 때 음식 준비하느라 고생하는 여자들이 많아서 추석을 지난 후 스테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외국인며느리가 더 많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추석의 유명한 전통 놀이는 줄다리기, 강강술래가 있고 어떤 지방에서는 씨름도 진행합니다.   추석 전날은 도시에서 농촌으로 가는 길이 많이 막힙니다. 추석 지나면 반대로 농촌에서 도시로 가는 길이 막히고요. 그래서 북-남 고속도로에서 개인승용차로 이동하는 분들은 주의해야 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미리 티켓을 구입하지 않으면 티켓이 매진될 수도 있습니다.   한국과 달리 베트남에서는 음력 8월 15일이 어린이날입니다. 어른들이 어린이들한테 대나무로 만들어진 연등을 선물합니다. 이 연등의 틀은 대나무로 별모양을 만든 다음에 색종이로 전체를 덮어서 색칠합니다.   보름날에 나이 많은 형이랑 누나들은 나이 더 어린 애들을 데리고 별 연등을 모시는 놀이를 합니다. 어린이라면 보름날의 노래 ‘chiếc đèn ông sao’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바쁜 부모님들이 옛날처럼 자식들한테 전통 별 연등을 만들어주지 못하지만 대신에 색이 화려한 다른 놀이기구를 사줍니다.   추석에는 길에서 사람들이 여러 색상이 있는 예쁜 장식으로 가게나 집을 꾸미기도 합니다. 추석이 다가오면서 어린 시절을 기념하고 추억을 회상하는 사람들이 있겠죠.   국가마다 그 국가의 특징과 문화가 있습니다. 이주민인 우리는 비슷하고 색다른 여러 나라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서 우리만의 행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옌탄빈 경기외국인SNS기자단  

환전이 훨씬 간소화됩니다! Обмен валюты упростится в разы!

Процесс обмена валюты постоянно присутствует в жизни иностранца, живущего в другой стране.  В основном данную операцию проводят в банке, как в наиболее надежном месте и с достаточно хорошим курсом. Но не всегда удается попасть в часы работы банка. Бывает так, что иностранная валюта нужна именно здесь и сейчас. Для таких случаев с сентября этого года в Корее произойдут некоторые изменения в системе обмена валюты.    Как только изменения войдут в силу, необходимо лишь будет подать заявку в банковском приложении на телефоне. Получить иностранную валюту возможно будет либо курьером, либо в любое время через банкомат, расположенном рядом с круглосуточным магазином (편의점), либо на стойке в аэропорту или в магазине беспошлинной торговли.    Данные способ позволит обменивать валюты бесконтактным способом, что является достаточно удобно также и для туристов, которые испытывают трудности с внутренними счетами. Находясь еще в своей стране можно будет перевести деньги онлайн и после прибытия в Корее без каких-либо проблем поменять валюту в ближайшем банкомате. Однако существуют ограничения на максимальную сумму - до 2000$ США.    Также в будущем упростится процесс вложения денежных средств в ценные бумаги иностранным инвесторам. В настоящий момент для того, чтобы вложить в ценные бумаги корейских компаний необходимо сначала совершить обмен валюты в корейские воны и только после этого возможна покупка.  И что самое главное, теперь при отправке денежных средств за рубеж иностранным гражданином нет необходимости предоставлять документ, подтверждающий источник средств, достаточно лишь будет зарплатной выписки.   Конечно, многие изменения в основном касаются бизнеса, инвестиций и инноваций для укрепления экономики во время эпидемии. Однако процесс обмена валюты и для обычных граждан в разы упростится!  외국인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국민들도 적어도 한 번쯤은 환전을 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거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은행에서 좋은 조건으로 거래됩니다. 그러나 항상 은행 업무 시간에만 방문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당장 외화가 필요한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를 위해 한국에서는 올해 9월부터는 환전 시스템에 약간의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변경 사항이 시행되면 스마트폰으로 다운받은 은행 응용 프로그램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언제든지 편의점 옆에 있는 ATM을 통해 또는 공항카운터나 면세점, 퀵서비스로 ?외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비접촉 방식으로 환전할 수 있으므로 예금 인출에 어려움이 있는 관광객에게도 편리합니다. 자국에 있을 때 온라인으로 송금하고 한국에 도착한 후 아무 문제없이 가장 가까운 ATM에서 환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대 금액은 2,000달러까지 입니다.   또한, 주식에 돈을 투자하는 과정이 단순화 될 것입니다. 현재는 한국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먼저 원화로 환전해야 하며 그 후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외국인이 해외로 돈을 보낼 때 자금의 출처를 확인하는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으며 급여 명세서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로 코로나로 인해 약화된 경제를 강화하기 위한 비즈니스, 투자 및 혁신과 관련이 있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개선으로 일반 시민을 위한 환전 과정이 대폭 단순화 될 전망입니다.   경기도 외국인 SNS기자단 율리아기자

Bắt đầu từ ngày 25 chính phủ cho vay nóng tiền mùa dịch Corona 19

 Bắt đầu từ ngày 25 tháng 3 chính phủ tiến hành cho các tiểu thương nhân vay tiền trong mùa dịch chủng mới mang tên Corona. Nhằm tiết kiệm tối đa thời gian phải mất trong quá trình vay tiền của khách hàng, tùy thuộc vào cấp độ tín dụng của khách hàng mà ngân hàng thương mại, ngân hàng doanh nghiệp và công ty xúc tiến thị trường thương mại công nghiệp nhỏ sẽ chia ra để nhận đăng kí vay tiền từ khách hàng. Chúng ta có thể kì vọng vào biện pháp hỗ trợ mới được ban hành này có giúp ích cho các đối tượng là tiểu công thương thuộc gia đình đa văn hóa dự kiến bị thiệt hại nặng nề do diễn biến của Corona 19 này hay không. ◇ Việc vay tiền được chia thành 3 nơi tùy thuộc vào cấp độ tín dụng mà khách hàng đang sở hữu  Chính phủ đã phân bổ nơi tiến hành tiếp nhận hồ sơ vay tiền của tiểu thương nhân thông qua cấp độ về tín dụng mà họ đang có. Tín dụng từ cấp độ 1~3 sẽ được vay tại ngân hàng thương mại, 4~6 sẽ được vay tại ngân hàng doanh nghiệp, tín dụng có cấp độ dưới 4 sẽ được vay tại các công ty xúc tiến thị trường thương mại công nghiệp nhỏ. Số tiền có thể vay được tại ngân hàng doanh nghiệp tối đa lên đến 70 triệu won, tại các công ty xúc tiến thương mại công nghiệp nhỏ tối đa sẽ là 10 triệu won(Một số khu vực nằm trong diện đặc biệt thì số tiền cho vay có thể lên đến 15 triệu won). Chính sách này sẽ được áp dụng điều hành thử bắt đầu từ ngày 1 tháng 4 sau khi thông qua toàn bộ các điều luật và quy định có liên quan.  Đối với những tiểu thương có cấp độ tín dụng dưới 7 có khả năng sẽ bị các ngân hàng thương mại hoặc ngân hàng doanh nghiệp từ chối cho vay với tỷ lệ cao nhưng tại các công ty xúc tiến thương mại công nghiệp nhỏ sẽ có thể cho họ vay vốn. Tại đây, khách hàng sẽ được công ty sẽ không đánh giá số tiền đang vay trong thời điểm hiện tại, doanh thu hàng tháng giảm, cấp độ tín dụng, vv số tiền cho vay có thể lên đến 10 triệu won. Không chỉ thế, khi đăng kí vay tiền tại đay chỉ mất 3 ngày để có thể nhận được tiền. Lãi suất cho vay là 1.5%. Nếu cấp độ tín dụng của khách hàng từ trên 6 trở lên thì có thể chọn vay giữa ngân hàng doanh nghiệp và công ty xúc tiến thương mại công nghiệp nhỏ dựa vào hoàn cảnh cụ thể của mình là có cần gấp hay không, cần vay bao nhiêu tiền, vv. Nếu có nguyện vọng vay với số tiền chỉ là 10 triệu won thì có thể đăng kí vay tại công ty xúc tiến thương mại, thời gian chờ đợi hoàn thành thủ tục chỉ mất 3~5 ngày. Nhưng nếu muốn vay với số tiền tối đa lên đến 70 triệu won và cấp độ tín dụng của mình từ khoảng cấp độ 6 thì có thể đăng kí vay tại các ngân hàng doanh nghiệp nhưng khả năng cao là họ sẽ yêu cầu có bảo chứng tại Tập đoàn bảo chứng tín tín dụng. Trong trường hợp này, mất khoảng 2 tháng mới có thể nhận được giấy bảo chứng. Sau khi có được giấy bảo chứng, khách hàng sẽ có thể vay được tối đa với số tiền lên đến 50 triệu won. Cuối cùng mấu chốt ở đây đó chính là trong 3 ngày vay được 10 triệu won hay đợi 2 tháng để vay được 50 triệu won. Quyết định là ở các bạn. Cấp độ tín dụng tương đối cao khoảng từ 1~3, họ thường hay vay tại các ngân hàng thương mại. Họ cũng không cần bất cứ bảo chứng gì cả trong quá trình vay tiền tại ngân hàng. ◇ Người mang quốc tịch nước ngoài, hỏng tín dụng thì không thể vay được tiền Có một số ngành nghề và loại hình nằm ngoài phạm vi có thể được vay tiền mà khách hàng nhất định phải tìm hiểu trước. Điển hình như người hỏng tín dụng, người không nộp thuế, người đang kinh doanh các địa điểm ăn chơi như bar, vv đều không thể vay tiền.  Tại công ty xúc tiến thương mại, họ cho vay tiền cả đối với người có cấp độ tín dụng thấp như cấp độ 9 nhưng người bị hỏng tín dụng thì họ sẽ không cho vay tiền. Ngoài ra những người đang chậm trễ trong việc trả số tiền nợ mà mình đang nợ ngân hàng cũng nằm ngoài vùng hỗ trợ. Ngay cả những người không nộp các loại thuế cũng không thể vay tiền. Tuy nhiên đối với những người nộp thuế muộn thì vẫn có thể giải quyết do đó họ cũng có thể vay được tiền của công ty hỗ trợ.  Ngoài ra có một số ngành nghề không đượ hỗ trợ vay vốn, điển hình đó chính là các khu ăn chơi. Các khu ăn chơi ở đây chính là bar, các quán karaoke, vv. Các loại hình kinh doanh này đều không được công ty xúc tiến thương mại công nghiệp nhỏ cho vay vốn. Cuối cùng là các tiểu thương đang tạm thời nghỉ kinh doanh hay đóng cửa doanh nghiệp cũng sẽ không được hỗ trợ. Đối với các ngành như học viện, ngay từ đầu đã không nằm trong diện được nhận sự hỗ trợ cho vay tiền của chính phủ nhưng từ khi đại dịch Corona 19 bùng phát, nghành này cũng đã được hỗ trợ. Ngành bất động sản cũng là ngành được  nhận sự hỗ trợ vay vốn với điều kiện phải kinh doanh từ trên 6 tháng trở lên. ◇ Cấp độ tín dụng là gì và cách kiểm tra như thế nào?  Cấp độ tín dụng là cấp độ được phân chia ra theo từng cấp số tín dụng, đánh giá tín dụng cá nhân sẽ do cơ quan được chính phủ chỉ định có thẩm quyền trong việc đánh giá cấp độ tín dụng. Điển hình cho các cơ quan đánh giá tín dụng cá nhân như Nice credit hay Allcredit, vv Các cơ quan này sẽ thu thập toàn bộ các thông tin cá nhân liên qua đến tài chính của khách hàng sau đó phân chia ra từng cấp độ từ 1~10.  Cấp độ cao nhất là cấp độ 1 và cấp độ thấp nhất là cấp độ 10 tương ứng với từ 1~1000 điểm, tầng lớp thanh niên thường trong khoảng cấp độ 4~6, đây được gọi là cấp độ cơ bản nhất. Khách hàng có cấp độ tín dụng càng cao thì khi sử dụng các sản phẩm của cơ quan tín dụng, lãi suất càng thấp trong trường hợp khách hàng vay tiền và thủ tục vay cũng dễ dàng nhưng ngược lại, cấp độ tín dụng càng thấp thì có thể bị giới hạn trong việc giao dịch liên quan đến tài chính, hạn chế trong việc vay tiền với lãi suất thấp, vv và một số các điều khoản xấu khác có thể xảy ra. Cách xác định cấp độ tín dụng của bản thân mình tương đối dễ dàng. Khách hàng chỉ cần truy cập vào trang web của cơ quan đánh giá tín dụng như đã nêu ở trên là Nice Credit hay AllCredit là có thể xác nhận được cấp độ tín dụng của mình một cách dễ dàng. Sau khi truy cập, hãy đăng kí thành viên và làm theo hướng dẫn được hiện ra tại cửa sổ giao diện của màn hình là có thể xác nhận được. Khách hàng có thể xác nhận cấp độ tín dụng của mình một cách miễn phí 3 lần/năm, ngoài ra tại đây khách hàng cũng có thể xác nhận được cả số nợ mà mình đang có.   강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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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gi Resumes Supply of Fruit to Childcare Centers

1. Gyeonggi Forms Taskforce to Prevent Anti-North Korean Leaflet Launches  Gyeonggi Province has formed a task force to prevent the launch of anti-North Korea leaflet balloons, deeming it to be an act that jeopardizes the lives and safety of local residents. The province also established an emergency network encompassing police offices and border regions as well as southern provincial regions so as to facilitate swift reports of and responses to balloon-launching activities. Potential balloon-launching areas will be closely monitored and those who launch such balloons will be arrested. ?   2. Gyeonggi Designates Summer Heatwave Response Period Gyeonggi Province recently designated the period until September 30 as a “Heatwave Response Period”, during which special response measures will be implemented by the Gyeonggi Disaster and Safety Headquarters. During this period, the province will allocate a total of KRW 12.6 billion for the installation of heat shelters, such as smart tents and parasols, as well as for the planting of shade trees at more than 2,000 locations.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during this period, indoor heat shelters will remain closed while the use of artificial mist facilities and fountains will be discouraged. Kim Nam-geun, Director, Gyeonggi Province Natural Disaster Division said “We have increased the number of heat shelters from 3,610 to 5,615 this year. We will maintain heat response capabilities through the proactive operation of the heatwave management taskforces and via the Gyeonggi Disaster and Safety Headquarters.” 3. Gyeonggi Uncovers Large Number of Bad Egg Sellers and Users During a recent crackdown in Gyeonggi Province on the distribution and usage of bad eggs, including those with broken shells, a large number of violators were apprehended. The Gyeonggi Province Special Judicial Police announced that among the 424 egg distributors and restaurants it investigated during the period from April 27 to May 8, a total of 68 violations were uncovered at 65 locations. Gyeonggi Province Special Judicial Police Superintendent In-Chi-gwon said “Distributors purchase the (bad) eggs from egg farmers, usually for KRW 400 (per packet). They then sell these eggs to restaurants for KRW 1,000. Compared to their normal purchase prices, which range from KRW 3,500 to 3,800, restaurants save more than KRW 2,000.” 4. Gyeonggi Resumes Supply of Fruit to Childcare Centers After a long COVID19-induced suspension period, Gyeonggi Province resumed the regular supply of fruit to childcare centers from June 15. From last year, the province had been supplying a variety of fruits once or twice weekly to 367,000 children at all childcare centers, local children’s centers and children’s homes in the province. In order to promote healthy dietary habits among children, the province will supply free locally produced fruit to these facilities a total of 43 times this year. GTV

‘10 Questions Parents May Have About Coronavirus’

Schools across the country have closed in response to the new coronavirus and many parents have questions about how to go about their daily lives while managing their children, whose personal boundaries and hygiene levels are not always ideal. Because the situation is evolving rapidly and the virus is new, the advice may continue to change as we learn more.  “We’re not seeing much in the way of serious illness among children,” said Dr. Peter J. Hotez, M.D., Ph.D., the dean of the National School of Tropical Medicine at Baylor College of Medicine. “And as a result, we’re not really testing children nearly as much, so we don’t even know the role of children in the transmission of this disease.” Dr. Sean O’Leary, M.D., an executive member of the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Committee on Infectious Diseases, said it’s still reasonable for people to err on the side of caution as much as possible right now. “We’re in the midst of something that no one alive has really experienced before,” he said. With that in mind, here are some answers to common questions. Can I still take my child to public places? It depends. The situation is changing by the hour, so your best bet is to regularly check your state and local public health department websites for recommendations, Dr. O’Leary said. But as of now, the general advice is to practice social distancing, Dr. Hotez said, which means sticking close to home and avoiding large groups of people. On March 16, the Trump Administration announced new guidelines to help stop the spread of the new coronavirus, which included closing schools that were still open and avoiding bars, food courts, restaurants and groups of more than 10 people. You can’t be sure that popular public spaces like playgrounds are risk-free — the virus is estimated to survive on metal, glass and plastic surfaces for anywhere from 2 hours to nine days. New York City, for example, does not regularly clean outdoor furniture and play equipment, said Meghan Lalor, director of media relations at the New York City Department of Parks and Recreation. “We have not yet committed to changing our standard operations due to coronavirus, but we will continue to monitor the situation as it develops,” she said. On  March 17, all New York City “recreation centers and nature centers are closed to the public until further notice,” Lalor said, though city parks and playgrounds remain open. At this point, some communities are closing their playgrounds; considering school is out and we don’t want children congregating all together,  Dr. O’Leary said playgrounds are “probably not the safest place right now.” For city dwellers, he recommended going to big, wide-open parks when available, where kids can stay six feet apart from each other and not touch equipment. Remember there are other options for solo outdoor play, like riding on a scooter or a bike. There are also options for indoor movement — for example, there are kids’ yoga videos all over YouTube you and your family can enjoy together. As always, encourage hand washing when children come in from outside and before and after meals. Kids should sing “Happy Birthday” twice to know how long to wash their hands, and then make sure they are drying them thoroughly.  There’s some evidence that paper towels are more hygienic than hand dryers in public bathrooms. Hand washing is also more effective than hand sanitizer, though hand sanitizer can be used when hand washing is not an option. Should I cancel my kid’s birthday party? It’s probably safest to err on the side of caution and cancel. “Larger gatherings are becoming increasingly risky,” Dr. O’Leary said. It’s also unclear what you should do about more intimate interactions, like play dates, but Dr. O’Leary said it’s probably OK to hang out with another family you know well — just make sure nobody is showing any symptoms first. Ideally, he said, you’d have them get together outside and keep six feet apart from each other. “You want to find that balance of keeping your kids sane by having interactions and keeping them safe.” (It’s worth noting that there is not consensus among medical experts about whether even group interactions under 10 people are OK. Use your discretion.). The store is out of hand sanitizer. Should I make my own? Recipes for homemade hand sanitizer are circulating online, but none of the experts I spoke to recommended making your own, even if stores have run out. Many popular brands of hand sanitizer, like Purell or Highmark, have established concentrations of alcohol, generally between 60 and 95 percent, said Dr. Rebecca Pellett Madan, M.D., a pediatric infectious disease specialist at N.Y.U. Langone’s Hassenfeld Children’s Hospital, which helps ensure their effectiveness.  Additionally, she said, “we have experience using it in hospitals, and we know how effective it is.” The same evidence base for homemade recipes doesn’t exist yet. If you are using store-bought hand sanitizer, make sure that it’s at least 60 percent alcohol and that it fully dries before you or your child touch anything — otherwise it won’t work as well. Also keep in mind that hand sanitizers are not as effective when used on “visibly dirty or greasy” hands, according to the C.D.C. My child has mild cold or flu symptoms. Should I take him to the hospital? No. Coronavirus symptoms can include fever, dry cough or shortness of breath. If your child has other symptoms, like mild fever, runny nose or sore throat, you should call your pediatrician first before going anywhere. From what we know so far, runny noses — which are a near-constant among preschoolers — are rarely a symptom of infection with the new coronavirus, but sore throats sometimes are. “We want people who are not critically ill to stay out of the hospital,” Dr. Madan said. If your child develops more severe symptoms, such as trouble breathing, an inability to eat or drink or a change in behavior, you should visit a doctor, Dr. Madan said. If my child is very sick, will she be able to get tested? Unless your child has a history of direct contact with someone who has tested positive for the virus, a history of travel to affected areas or is sick enough to be hospitalized, it is unlikely she will be tested. “Availability of testing depends on where you are,” Dr. O’Leary said. “Even in the best case scenario, you can’t test everyone because there aren’t enough test kits at this point.” Older and higher-risk patients are being prioritized for testing because they tend to develop the most severe symptoms after infection. If your child does get tested, it’s unclear how quickly her results will come back — and the time frame will most likely depend on where you are, which lab is testing her and how long she’s been sick. “It’s all over the map,” Dr. O’Leary said. Anecdotally, he has heard about results taking anywhere from a few hours to seven days, depending on the state and the level of demand. A greater number of labs will be able to provide testing in the coming days, according to Dr. O’Leary. But because there may also be increased demand, it’s unclear whether that will speed up testing time overall. Is it safe to take my child on public transportation? It is not recommended. New York City has urged commuters of all ages to avoid getting on packed subway cars and to walk or bike to work, if possible. On Thursday, New York City Mayor Bill de Blasio said he had no plans to shut down the subway. What if my child has a compromised immune system? Because there isn’t much information yet about how children react to this virus, it’s tough to say if there are any additional measures folks should take beyond the isolation already recommended for the general population, Dr. Hotez said. But Dr. Madan said that parents of children who have compromised immune systems should be taking it “day by day.” If your child has asthma, available evidence suggests they are not at increased risk for the virus, but that may change as we learn more. Should my family be taking any extra hygienic measures beyond hand washing? You can wash bedsheets and towels more often. Jolie Kerr, a cleaning expert and frequent New York Times contributor, said that you could also wash stuffed animals more often (here’s how) and clean hard toys with antibacterial wipes regularly — particularly after outdoor use. Should Grandma still come visit? Older adults, especially those who have compromised immune systems, should not travel on planes right now, Dr. O’Leary said, since they seem to be the most vulnerable to the new coronavirus. Some areas are calling for more extreme measures: For example, California called for people over 65 to stay in their homes. For more general guidance on whether you should cancel your family’s travel, read our piece on vacation planning. The State Department is currently warning Americans not to travel on cruise ships and is asking people to reconsider traveling abroad. By Jessica Grose, The New York Times  

INTERVIEW, The Man Called ‘Nam June Paik’s Hands’

  Lee Jung-sung was running an electronics shop in Seoul in 1988 when he first met Nam June Paik, the father of video art. For nearly two decades thereafter, Lee worked as Paik’s project technician and main collaborator. Lee is still busy these days overseeing the late virtuoso’s legacy, restoring and maintaining his works. ‘Nam June Paik Art Center’ is located in Yong-in City. We can meet his masterpieces anytime. Behind Nam June Paik, the world’s first video artist, there was Lee Jung-sung. Their first collaborative work was a tower of 1,003 TV sets titled “The More the Better” (Dadaikseon, 1988). In the ensuing 18 years, Lee engineered the installation of Paik’s artworks, and as they crisscrossed the globe, Lee morphed into Paik’s closest collaborator and source of ideas. It could be said that Nam June Paik’s brain soared on the wings of Lee Jung-sung’s hands, and Lee Jung-sung’s hands were able to build amazing things because of Nam June Paik’s brain.  Sowing Trust Lim Hee-yun: So how did you meet Nam June Paik? Lee: I have to set the scene first. The household appliances trade show in Korea began in 1986. The Seoul International Trade Fair opened in what is now the COEX Convention Centre in Samseong-dong, and the competition between Samsung and LG was really intense. They were having a battle of ideas, under strictest secrecy, to come up with the most innovative display for the grand opening. The Samsung side commissioned me to install a “TV wall.” I managed to build a wall of 528 TVs in little time, so after that they got me to do all the displays for the major Samsung Electronics stores in Seoul. And then it was 1988. Mr. Paik was asking around for a technician to help build “The More the Better,” and eventually got in touch with me because I was doing that work for Samsung. He asked me, “Can you do me one with 1,003?” And, of course, I said, “Yes, I can do that.” I was thinking, “I did one with 528, just doubling the number shouldn’t mean it can’t be done.” At that point I had no idea about what an important figure Nam June Paik was, or what an embarrassment it would be on the global stage if we couldn’t pull it off. They say, don’t they, that you’re bravest when you know nothing. Lim: Did the work on “The More the Better” go smoothly? Lee: Mr. Paik tasked me with installing the 1,003 TVs and then he went off to America, simply saying, “Do a good job.” At the time, the biggest challenge to installing TVs on such a large scale was how to deal with the video feed. Even in Japan, they only had a device that could distribute video to six TVs simultaneously. And it was 500 dollars apiece, which was a lot of money. So I started making my own from scratch. In the end, the 1,003 TVs worked perfectly by the promised date of the live broadcast. It was the best feeling ever. I think Mr. Paik was really surprised, too. Later on, when he came back to Korea, he admitted to me, “To be honest, I thought if even half of them worked, it would be a big achievement.” Then he asked, “I have to make another work in New York. Could you do it?” And I responded, “Sure, yeah, why not?” The work was “Fin de Siecle II,” which was installed at the Whitney Museum in 1989. After that one, Mr. Paik sent me to Switzerland where I couldn’t even speak the language. I had to install 80 TVs in a week, and because of my massive bag full of TV parts and tools, I was stopped by customs at Zurich Airport. I wrangled with the customs officer, speaking in Korean and making signs with my hands and feet. I managed to persuade the gallery to extend the time I was able to work until after closing. I finished the work in less than five days and was able to go off and do some sightseeing. That was when Mr. Paik really came to believe in my grit and adaptability. Exchange of Ideas Lim: You started out as a technician. How were you able to understand the creative world of Nam June Paik when even people in the art world at the time weren’t able to keep up with him? Lee: I’ll turn that question around. Do you understand Picasso’s paintings? There’s no right answer when it comes to appreciating works of art. There’s nothing to wonder about with why people like a certain artwork either. You just need to feel for yourself, “That’s fun,” or “That looks good.” At the beginning, I also just passively made whatever Mr. Paik instructed me to make. But from some point or other, I started candidly proposing my ideas, too. If I were to say, “I think it would be good if we add something like this, what do you think?” he’d respond with, “Hey, buster, you should have said so from the beginning.” And then I realized, “Ah, if I suggest my ideas in advance, he really would take them on.” Yes, he would readily take on the advice I gave in consideration of the environment of the exhibition space and technological limitations. Lim: Is there a lot involved to maintain Nam June Paik’s works? And what work do you do now aside from that? Lee: Not long ago, I worked on restoring the work “108 Agonies” (1998) in Gyeongju. It was so damaged that it took me a whole week, and I also did some work on “Fractal Turtleship” (1993) at the Daejeon Museum of Art. Recently, I went over to the Whitney Museum in New York to help with the conservation of “Fin de Siecle II.” Aside from that, I give advice to young budding artists, and I occasionally give lectures, too. This autumn, there’s a big Nam June Paik retrospective in Nanjing, China, and I think I’ll have to work on that one, too. I also have to keep pouring my heart and soul into the organization of his archive. Preservation and Restoration  Lim: Now the era of YouTube is in full swing. How do you look back on Nam June Paik’s art in this day and age?  Lee: He went around piling up debts to create innovative artworks, but with today’s technology he would have made loads of really unusual works. In his later years, he stopped doing video art and tried to go into laser art, but the overheads were just so high. He was just about able to use military-grade lasers. If lasers and LED had been in use when Mr. Paik was doing his work, we probably would have gotten to discover another Nam June Paik, entirely different from the one we know. Lim: Do you still sometimes think of the days when you were working with Nam June Paik? Lee: Of course. I was nothing but a technician, but since I worked with Mr. Paik on his artworks, I got to travel the world and wanted for nothing. To tell you the truth, even now, once or twice a month, I meet him in my dreams and we work together. It’s completely new work. In the dreams, we never work again on the works we made in the past. Maybe his insistence on always going after what’s new is still alive.   Lim Hee-yun, KOREA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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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ностранцы, со статусом пребывания, имеющего право на трудоустройство

인천국제공항의 출입국민원실. 경기다문화뉴스 자료사진(사진=경기다문화뉴스)   Иностранцы, со статусом пребывания, имеющего право на трудоустройство, должны предоставить информацию о работе и годовом доходе.Иностранцы в возрасте от 6 до 18 лет должны предоставить справку о зачислении в учебное заведение. Иностранцы, со статусом пребывания, имеющего право на трудоустройство, должны предоставить информацию о работе и годовом доходе В законе об иммиграционном контроле внесены изменения. Соответственно статьи 47 и 49-2 сообщается о том, иностранцы со статусом временного пребывания, которые могут работать, должны сообщать о своей работе и годовом доходе.  Иностранцы со статусом виз D-7 (нахождение в командировке ), D-8 (инвестиции), D-9 (управление внешней торговлей),  E-1 (профессор), E-10 (работник морского судна), F-2 (проживание), F-4 (этнические корейцы), F-6 (брачные иммигранты),  H-2 (посещение с целью работы. ※ Однако виды виз F-2 (проживание) : F-2-9 и F-2-11  исключены. ◆ Иностранный работник, с визой Н2, F4, D7, D8, D9, E1, E10, F2 и F6, сменивший место работы, обязан в течение 14 дней оповестить об этом иммиграционный офис, предварительно встав в очередь на официальном сайте. □ Содержание заявления: род занятий, годовой доход □ Заявительный период: при регистрации иностранца. ※ Порядок уведомления уже зарегистрированных иностранцев будет объявлен отдельно. □ Документы, которые необходимо предоставить: Документы, в которых указывается род занятий и годовой доход, такие как свидетельство о трудоустройстве, свидетельство о регистрации бизнеса, трудовой договор, справка о доходах. □ Дата вступления в силу: `20. 9. 25 (пт) Источник: https://www.hikorea.go.kr/board/BoardNtcDetailR.pt?BBS_SEQ=1&BBS_GB_CD=BS10&NTCCTT_SEQ=1076&page=1 ◆ Иностранцы в возрасте от 6 до 18 лет обязаны предоставить справку о зачислении в учебное заведение. В соответствии со статьями 47 и 49-2 Закона об иммиграционном контроле зарегистрированные иностранцы в возрасте от 6 до 18 лет должны сообщать о о зачислении в учебное заведение. □ Участники: все иностранцы в возрасте от 6 до 18 лет. □ Содержание : Зачисление в начальную, среднюю, или старшую школу. □ Период заявления : ◯ Регистрация иностранца и различные виды ВНЖ ◯ Изменения в зачислении ※ Например, когда дошкольник учится в школе или переходит из начальной школы в среднюю школу. □ Предоставляемые документы: документы, подтверждающие, что вы в настоящее время учитесь в школе, например, свидетельство о зачислении в учебное заведение. □ Дата вступления в силу: `20. 9. 25 (пт) https://www.hikorea.go.kr/board/BoardNtcDetailR.pt?BBS_SEQ=1&BBS_GB_CD=BS10&NTCCTT_SEQ=1076&page=1 В случае игнорирования налагается условный штраф от 80.000 вон, аналогичный штрафу за неоповещение о смене нового паспорта.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새로운 출입국 관련 변경사항이 지난 9월 25일 발표됐습니다. ◆외국인의 직업 및 연간 소득액 신고 의무화   앞으로 취업 할 수 있는 체류 자격(비자)을 가진 외국인주민은 근로 및 연간 소득에 대한 정보를 정부에 제공해야 합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관련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된데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주재(D-7) ▲기업투자(D-8) ▲무역경영(D-9) ▲교수(E-1) ▲선원취업(E-10) ▲거주(F-2) ▲재외동포(F-4) ▲결혼이민(F-6) ▲방문취업(H2) 등의 비자를 가진 외국인주민은 직장을 변경하는 경우 변경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변경 내용을 신고해야 합니다.    이때 신고할 내용은 직업과 연간 소득금액 등입니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재직증명서, 사업자등록증, 근로계약서, 소득금액증명서 등 직업 및 연간소득금액을 알 수 있는 서류 등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출입국사무소에 방문하기 전에는 반드시 공식 웹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고 방문해야 합니다.   처음 한국에 입국한 외국인주민은 외국인등록을 할 때 신고해야 하며 기존에 등록된 외국인은 별도로 절차가 공지되면 그 절차대로 신고하면 됩니다.   이번 조치는 외국인주민의 국내 체류 관리를 강화하고 외국인주민의 소득을 파악해 세금을 누락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한편 이번 조치로 인해 중국동포 사이에서 적지 않은 혼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무서에서 소득금액 증명서를 발급 받아 제출하면 취업 제한이 있는 업종에서 근무한 것이 들통 나기 쉽습니다.    또 신고를 하지 않고 취업한 사실이 드러나기도 쉬워서 사법처리 대상이 될까 전전긍긍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학령기 체류외국인의 재학증명서 제출 의무화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변경에 따라, 만 6세 이상 만 18세 이하 등록외국인은 앞으로 학교 재학여부를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 대상은 만 6세 이상 만 18세 이하의 모든 체류자격 외국인이며 신고내용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중 어느 학교에 재학 중인 지 여부입니다.   신고를 하는 시기는 외국인등록 및 각종 체류허가 시와 재학사항 변경 시 등입니다. 예를 들어, 미취학자가 취학을 하는 경우, 또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경우 등입니다.   이때 제출해야 할 서류는 재학증명서 등 재학 중임을 알 수 있는 서류입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벌금이 부과되므로 외국인주민은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다.   장올가, 송하성 기자

Давайте создадим круговорот вещей! ​이주민도 사물의 순환을 만들어요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난해 진행된 생생경제금융교실에서 다문화가족들이 살림살이를 알뜰하게 운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있다.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Все больше растет популярность такого движения как “этичное потребление”. Что же это? “Этичное потребление” - разумная покупка, потребление и сбыт каких-то либо вещей, задумываясь в первую очередь об окружающей среде и этичности. Т.е. это потребители, которые осознают то, как и откуда появляются продукты перед появлением их на полках магазина, и создают возможности более экологической утилизации после использования.    И я не говорю только о пищевых продуктах. Ведь мы помимо базовых требований, нуждаемся еще и в комфорте. И как оказалось, что в доме практически у каждого существует парочка ненужных вещей, которые слишком жалко выкидывать, но совершенно не используются ни вами, ни другими членами семьи.   С другой стороны, рассмотрим студента, который приехал на учебу в другую страну/город и решает снимать жилье. Что делать с необходимыми бытовыми приборами и мебелью? В случае, если студент не рассматривает проживание в другой стране в течение продолжительного времени, согласитесь, покупать все совершенно новое и затем нести на мусорку перед возвращением к себе на родину, как то экономически не целесообразно. Так как же быть? Для таких случаев существует множество сайтов и приложений для продажи товаров как новых, так и бывших в использовании.   И первый сайт, который я хочу представить - это 중고나라. На мой взгляд, это одна из самых популярных площадок для продажи товаров. У меня уже есть опыт использования этого сайта. Когда я только приехала в Корею, то на первое время мне нужен был телефон. Как оказалось, в Корее этот процесс достаточно сложен, поэтому было решено взять уже бывший в употреблении. В случае с телефоном и другими относительно дорогими и ценными товарами, лучше договариваться отдельно с продавцом и получать покупку из рук в руки.   Если же товар не представляет высокую ценность, то часто используют услуги почтовой службы. Так, мне удалось продать сломанный монитор, отправив его по почте получателю. Но главным недостатком является - высокая конкуренция среди покупателей. Иногда хорошая вещь продается за считанные секунды.   Следующая платформа представлена в виде приложения на телефон - 당근마켓. Особенностью является то, что можно применить фильтр по своему местонахождению. То есть на главной странице будут появляться только те товары, продавцы которых находятся в вашем районе. Мне кажется, это безумно удобно. Ведь иногда, покупая вещь уже бывшую в употреблении, стоимость ее доставки может быть выше цены.   И последнее - это 번개장터. К сожалению, у меня еще не было опыта в использовании этой платформы. Однако это приложении также популярно в Корее, наряду с первыми двумя.   Я надеюсь, что одно из этих приложений придется вам по душе и вы попробуете использовать его. Ведь иногда на таких площадках можно найти настоящие сокровища, о которых никто не знает кроме вас!     ‘윤리적 소비’ 운동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윤리적 소비’란 환경과 윤리에 초점을 두고 현명하게 물건을 사고, 소비하고, 파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품이 매장 진열대에 도착하기 전에 제품의 출처와 위치를 이해하고 사용 후 보다 환경 친화적인 재활용 기회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음식에 대해서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우리에게는 기본적인 욕구 외에도 편리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집에는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지만 당신이나 가족이 전혀 사용하지 않는 불필요한 것들이 몇 가지 있을 것입니다.   다른 한편으로 다른 나라 혹은 도시에 공부하러 가서 집을 얻어 생활하는 학생들은 필요한 가전제품 및 가구를 어떻게 마련할까요? 학생이 장기간 다른 나라에 거주하는 것이 아닌 경우, 모든 것을 완전히 새로 구입한 다음 유학생활을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그 모든 것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은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타당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이러한 경우 신품 및 중고품 판매를 위한 많은 사이트와 응용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하고 싶은 사이트는 ‘중고 나라’입니다. 이 사이트는 한국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가장 인기 있는 사이트 중 하나입니다. 이미 이 사이트를 사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전화기가 필요했습니다.    아시다시피 한국에서는 이 과정이 상당히 복잡해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것을 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화기 같은 상대적으로 비싸고 귀중한 상품의 경우 판매자와 별도로 협상하여 직거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구매자 간의 높은 경쟁입니다. 때로는 좋은 물품이 몇 초 만에 매진되기도 합니다. 제품의 가치가 높지 않으면 우편 서비스를 자주 사용하면 됩니다.    다음 플랫폼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당근마켓’입니다. 특별한 기능은 위치에 따라 필터를 적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 판매자가 있는 제품만 홈페이지에 표시됩니다. 엄청나게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미 사용 중인 물건을 구입할 때 배송 비용이 가격보다 높을 수 있는데 판매자와 구매자가 가까운 곳에 산다면 직접 만나 거래하면 되니까 비용을 훨씬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번개장터입니다. 안타깝게도 아직 이 플랫폼을 사용한 경험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앱은 앞의 두 개와 함께 한국에서 인기가 있습니다.   소개해 드린 앱 중 하나를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때로는 그러한 사이트에서 당신 외에는 아무도 모르는 진짜 보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율리아 경기외국인SNS기자단    

"День семейной любви" в город Ёнин"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공   Я думаю многие скучают по временам до пандемии, когда в любой момент можно было поужинать в любимом ресторане, посидеть в парке под еще теплым осенними солнцем и, конечно же, сходить на различные выступления. Однако все больше мир начинает прогибаться под новые условия, которые создал коронавирус. Теперь нам доступны онлайн обучение, выставки от самых известных музеев мира, представления от лучших театров различных стран и даже онлайн-туризм. И с каждый днем это список увеличивается в разы. Такое разнообразие не позволит заскучать даже в находясь дома.    Однако если мы разобрались с тем, чем же заняться взрослому человеку, то как насчет детей? Ведь дети - это нескончаемый двигатель энергии. Мультфильмы все пересмотрены по несколько раз, учеба уже надоела, а рассмотрение онлайн выставки Сальвадора Дали вряд ли будет интересно в столь юном возрасте. Центр для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семей в г. Ёнин предлагает погрузиться всей семьей в мир магии. В честь сентябрьского “Дня семьи” будет представлено онлайн-шоу, наполненное огромным количеством фокусов, мыльных пузырей и воздушных шаров. Представление будет проходить в онлайн формате на платформе Youtube только для участников.    Чтобы подать заявку необходимо зайти на официальный сайт мультикультурного центра г. Ёнин yongin.familynet.or.kr и зарегестрироваться до 22 сентября 2020 года. Само онлайн-шоу пройдет 23 сентября с 19.00 до 19.50 часов. В случае возникновения вопросов необходимо обратиться по номеру 070-7477-8547. Я уверена, что и в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городах других городов провинции Кёнгидо подготовлено множество мероприятий не только для взрослых, но и я для детей. Ведь обычно родители заняты работой и другими личными делами, а мероприятия как онлайн-шоу поможет провести время с детьми и затем поделиться своими впечатлениями, что поможет сблизиться и более доверительно относиться друг к другу. 코로나 이전에 언제든지 좋아하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공원에 앉고,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을 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점점 세계가 더 많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생성된 새로운 조건 하에서 움츠러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온라인으로 교육을 받고, 온라인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박물관 전시회에 참여하며, 또 다른 국가의 최고 극장의 공연, 그리고 온라인 관광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목록은 매일 몇 배로 증가합니다.    이러한 다양성은 집에서도 지루하지 않게 합니다. 그러나 성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냈다면 아이들은 어떨까요? 아이들은 끝없는 에너지의 엔진입니다. 만화는 모두 여러 번이나 보았고 교육은 지쳤으며 살바도르 달리의 온라인 전시회를 보는 것은 어린 나이에 흥미로울 것 같지 않습니다.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수희)는 온 가족이 마법을 경험하도록 초대합니다. 9월 "가족의 날"을 기념하여 수많은 마술, 비눗방울, 풍선으로 가득 찬 온라인 쇼가 열립니다.    공연은 회원 전용 유튜브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신청하려면 2020년 9월 22일 이전에 용인다문화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 yongin.familynet.or.kr에 접속하여 등록해야 합니다. 온라인 쇼 자체는 9월 23일 19:00부터 19:50 까지 진행됩니다. 문의는 070-7477-8547로 전화하면 됩니다.   경기도의 다른 도시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도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활동을 많이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부모는 일과 기타 사적인 일로 바쁘기 때문에 온라인 쇼와 같은 이벤트는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소감을 공유하며 서로 더 가까워지고 신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율리아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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