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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5분 발언 활성화 촉구... 이주여성 취창업 지원사업 축소 안돼
등록날짜 [ 2016년05월16일 21시03분 ]
국은주 도의원. 사진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속 국은주 의원
(새누리당, 의정부3)은 지난 510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통폐합될 위기에 처한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의 활성화를 건의했다.


경기도는 북부여성비전센터 자리에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일자리본부를 설치하고 북부여성비전센터는 일자리재단에 통폐합할 것으로 알려졌다
.


국 의원은
집행부에서는 경기도일자리센터, 북부여성비전센터, 여성능력개발센터, 기술학교를 통합하여 경기도일자리재단 설립을 준비 중으로 이미 관련 조례와 예산이 확보되었고 대표이사 선임절차 등 출범만을 기다리고 있다하지만 북부여성비전센터가 없어진다면 열악한 동북부지역 여성을 위한 기관이자 도민과의 접점이 되는 필드가 없어지는 것이며, 하나밖에 없는 동아줄이 끊어지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지적했다.


국 의원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출범 자체에는 반대하지 않지만 북부여성비전센터의 기본소양교육
, 취미, 문화, 강사양성 등 교육과정은 존치시켜서 북부여성을 위한 허브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촉구했다.


국은주 의원은
경기도 남부는 여성비전센터뿐만 아니라 현재 여성의 전당을 건립 중에 있다지역 형평성을 고려해서라도 북부여성비전센터에서 북부지역 여성 인프라구축과 여성 권익향상, 양성평등 의식제고를 위한 기능을 더 확대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북부여성비전센터는
1991412일 북부여성회관으로 개관했으며 25년간 경기북부 지역 여성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허브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만약 다문화가족을 위한 취창업 지원사업을 하던 북부여성비전센터가 통폐합 되면 북부 결혼이주여성의 취창업 지원에도 큰 문제가 생길 것으로 보여 국은주 의원의 이번
5분 발언은 매우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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