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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부천집회소 15일 커팅식과 문화의밤 행사
등록날짜 [ 2017년04월12일 15시07분 ]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부천집회소 전경 /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제공
부천 여월동에 새롭게 문을 여는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 예수그리스도교회) 부천집회소가 오는 4월 15일 커팅식과 오픈하우스, 문화의 밤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

최근 교회 측은 지난 2015년 10월 착공한 부천집회소가 1년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15일 교회 오픈 커팅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지 7048㎡에 건평 2306㎡ 2층 건물을 짓는데 이처럼 오랜 공사기간이 필요했던 것은 교회 건축 원칙에 따라 고강도 지진에도 대비할 수 있는 완벽한 건물을 짓기 위한 것.


교회 측은 15일 오후 5시에 교회 지도자와 지역 정치인, 언론 관계자 그리고 교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커팅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리고 오후 7시에는 이 교회 회원과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의 밤’을 진행한다.

문화의 밤 행사에서는 교회 회원들이 준비한 태권무, 사물놀이, 댄스, 마당극, 해금연주, 합창, 오케스트라 연주 등이 2시간 동안 펼쳐지며 새로 문을 여는 교회를 축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인근 지역주민 누구나 교회 시설을 둘러보고 교회의 믿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오픈하우스 행사가 열린다.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있는 지역주민들은 가장 먼저 오픈하우스에서 교회를 만날 수 있다.

이 교회는 2천년 전 예수그리스도께서 살아계실 때의 초대 교회의 신권 조직과 교리, 운영 원리를 그대로 회복하였다고 하며 회복된 기독교를 표방하고 있는 1830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기독교 교파이다.

교회 조직 운영 원리상 급여를 받는 직업 성직자를 두고 있지 않으며, 자기 직업을 가진 평신도들에 의해 운영된다. 
새로 문을 여는 부천집회소는 서울서스테이크(교구, 회장 이인호)에 속해 앞으로 스테이크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인호 회장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마련해 주신 건물에서 성도들과 자라나는 세대의 신앙이 더욱 굳건해 지기를 바란다.”며 “이 지역에서 성도들의 삶이 풍성해지고 시온의 영역이 확장되고 강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부천집회소가 여월동에 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이웃 교회들과 주민들의 친절과 배려 그리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부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화합을 이끌며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천 오정경찰서 인근에 위치한 부천집회소는 이 교회 특유의 아름답고 유려한 건축 양식을 따라 지역사회와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부천집회소에는 760명의 등록회원이 있으며 서울서스테이크 전체에는 3900명의 등록회원이 있다. 문의 010-9164-5183, 010-2613-9233

이지은 기자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부천집회소 전경 /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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