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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청 만들어 안양노인복지관 어르신 전달, 지역사회 나눔활동 지속
등록날짜 [ 2018년01월15일 10시09분 ]
안양 모두가족봉사단, 대림대 ACE봉사단과 봉사/경기다문화뉴스

안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연주, 안양건가다가) 모두가족봉사단은 지난 9일 센터 3층에서 연말을 맞아 대림대학교 ACE봉사단과 함께 하는 ‘레몬청 만들기’를 진행했다.

모두가족봉사단은 돌봄과 나눔문화 실천을 통해 가족구성권 간의 친밀감과 가족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안양건가다가가 운영하고 있는 가족 봉사단이다.

이날 레몬청 만들기에는 모두가족봉사단 및 다문화가족 총 23가족 65명이 참여했다.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며 레몬청 만들기에 나선 이들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봉사활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

특히 대학생 자원봉사단 에이스(ACE)와 함께 봉사활동에 나섬으로써 지역사회의 대학과 다문화가족이 함께 하는 사회통합의 역할도 했다.

완성된 레몬청은 지난 29일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모두가족봉사단은 “연말에 함께 모여 노인복지관의 어르신들을 위해 레몬청을 만들게 되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레몬청 선물이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많지는 않지만 이번 후원으로 어르신들이 포근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센터의 모두가족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의 나눔 및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레몬청 만들기를 통해 가족의 건강성을 향상하고 가족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함으로써 가족 친밀감을 증진시키고 봉사단 가족과 다문화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해 행복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지은 기자

레몬청 만들어 안양노인복지관 어르신 전달/경기다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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