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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복지, 자립 위해 구슬땀 흘려 성과
등록날짜 [ 2018년02월05일 09시31분 ]
고양시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도시/경기다문화뉴스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는 지난해 여성, 아동,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모든 취약계층의 복지와 자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약 8% 증가한 764억여 원의 가정복지분야 예산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빈곤의 양극화 및 가정해체 위기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 지원을 강화한다. 또 누구나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안전하고 체계적인 보육시설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가정 만들기 지원

일산서구는 지난해 한부모가족 472세대 및 입양아동 65명, 가정위탁아동 41명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과 자립기반을 위해 아동양육비, 고교학비, 학습재료비, 교양도서비 등을 지원하고 장애아동을 입양한 가정에는 입양아동 양육수당 외 양육보조금 및 의료비를 추가로 지원해 장애를 가진 입양아동의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장애아동의 입양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아동급식협력업체 55개소 및 지역아동센터 10개소를 2회 전수 점검을 실시해 결식우려아동 732명의 건강한 급식을 도모했다.

올해에는 입법 추진 중에 있는 아동수당 등 신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입양가정에 대한 지원도 확대되는 만큼 신규·확대 시행되는 제도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신규 아동급식협력업체를 다수 발굴해 급식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미래 꿈나무를 위한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

지난해에는 어린이집 285개소 중 245개소(정기점검 214개소, 기획점검 25개소, 수시점검 6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으며 어린이집 원장에게 어린이의 안전사고 예방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설치된 CCTV 관리를 숙지시켜 누구나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했다.

2018년에는 어린이집 원장 교사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상. 하반기 실시할 예정이다.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일산서구만의 특색사업으로 아동 학대 유형 및 신고 의무와 방법 등 이론교육과 자칫 무거운 주제가 될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사례 중심으로 진행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보육환경을 더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집 환경개선 신규 사업으로 국공립어린이집 시설 개·보수비를 지원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도모하고자 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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