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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학생동아리 ‘모가세’ 발대식
등록날짜 [ 2018년04월12일 11시23분 ]
수원다가,대학생동아리 ‘모가세’ 발대식/경기다문화뉴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3월 16일 오후 4시 백석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동아리 ‘모가세’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수원다가에서 올해 개설해 운영하는 백석대 봉사동아리 ‘모가세’는 대학생들이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더불어 가치관을 확립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계획됐다.

‘모가세’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다문화 프로그램 기획,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프로그램 지원 활동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간단한 오리엔터이션 후 전민경 강사의 ‘자원봉사 기본 소양교육’이 이뤄졌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지역사회 내 기관과 연계해 취업, 교육 등을 실시하고 부부간의 문제 해결을 위한 상담사업, 이중언어환경조성 사업, 부모교육, 방문교육사업, 언어발달지도사업, 통번역지원 사업, 이주여성 한굯사회 적응 매니저 사업 등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뤄지는 사업들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봉사단 회의를 통해 팀장 선출 및 봉사시간, 팀 나누기, 앞으로의 진행계획 등 이후 활동에 대한 논의 등이 진행됐다.

모가세는 A팀, B팀으로 나누어 한 팀은 사이버 검정고시 및 오프라인 검정고시 지원을, 또 다른 한 팀은 센터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프로그램 지원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모가세는 ‘모이자, 가자, 세상으로’라는 우리 센터의 슬러건처럼 다문화동아리로 활동하면서 대학생들이 다문화에 대해 많이 배워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며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어를 배울 때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고 밝혔다.

‘모가세’에는 학생 동아리 단원 20명이 활동하게 되며, 예비 다문화 전문가로 양성 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할 활동을 통해 또래 대학생들에게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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