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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다문화음식특화 거리축제 등 성공 개최
등록날짜 [ 2018년04월16일 10시08분 ]
이성호 시장 “양주를 경기북부 중심으로”/경기다문화뉴스
양주시가 ▲일자리 경제 ▲나눔의 복지 ▲창의적 교육 ▲융성한 문화 ▲쾌적한 주거 ▲편리한 교통을 시정목표로 정하고 감동도시 양주 조성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양주시의 중장기 비전인 신 성장, 새 지평, 스마트(SMART-HUB) 양주시 건설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양주시의 올 한해 시정방향을 분야별로 살펴봤다.

경기북부의 신성장 선도

양주시는 지난해 시민의 열망과 성원을 바탕으로 양주 테크노밸리 유치에 성공했다.

시는 이 양주 테크노밸리를 경기북부의 특화산업인 제조업과 IT가 융합하는 첨단산업단지로 육성해 기존 제조업을 고부가가치화 하는 등 북부지역 신성장산업의 거점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미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가 끝난 1구역 17만5천㎡ 구간의 착공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2구역인 38만㎡ 구간에는 산업단지 인허가절차 간소화법을 적용해 사업화 방안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인허가 절차에 들어가 보상과 착공을 진행한다.

특히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산업기술의 동향과 변화를 반영, 경기북부의 제조업 혁신을 추진할 경기북부 비즈니스센터 건립을 추진해 창업자, 기업, 지원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융복합 스타트업 발굴, 새로운 가치와 시장 창출, 경기북부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고부가가치화 등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일자리가 넘쳐나는 양주시 조성

양주시는 지난해 신설형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공모에 선정돼 올해 개관을 앞두고 있다.

향후 이곳에는 양주시 일자리센터,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신용회복위원회, 국가보훈처 제대군인지원센터, 경기도 꿈마루 등 여러 기관이 입주해 다양하고 종합적인 수요자 맞춤형 원스톱 고용·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서 지난해 10월에는 사회적경제 지원센터가 개소했다. 센터는 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의 지원과 자생력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양주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관내 거주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청년고용을 도모한다.

아울러 시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운전자금 이차보전금을 지원하고 국내·외 규격인증 취득 지원, 디자인 등 개발 지원, 마케팅과 판로개척을 위한 각종 전시회 참가 지원, 유관기관 합동설명회 등 기업지원시책의 적극적인 홍보 등을 통해 중소기업을 육성하여 일자리를 창출한다.
세계 속의 문화예술 도시 양주

양주시가 중시하는 것이 또 있다. 바로 문화예술 도시 양주다.

이에 시는 623년 양주의 전통 문화유산을 계승 발전하고 문화예술 기반시설 확충, 대표축제 발굴·추진,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 등을 추진해 글로벌 문화예술 도시 양주를 건설한다.

그 일환으로 먼저 양주관아지의 문화재보호구역을 확대·개편해 객사와 홍문을 추가 복원하는 등 관아 중심의 역사문화관광벨트를 조성하고 무형문화재 전통공연 활성화를 위한 양주별산대 놀이마당 일원의 소공연장을 리모델링한다.

또 복합문화공간인 양주아트센터와 민복진미술관 건립에 이어 시민에게 문화 여가생활의 기회를 제공할 양주체육복지센터, 서부권 스포츠센터, 삼숭동실내체육관 등을 건립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전국 각지에서 수십만의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룬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와 회암사지 왕실축제, 다문화 음식 특화거리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도시 브랜드로 승화시킬 수 있는 대표축제를 발굴 육성한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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