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7월21일sat
 
티커뉴스
OFF
최신기사보기
뉴스홈 > 지역소식(북부)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4개 도서관서 다문화가족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등록날짜 [ 2018년04월16일 10시12분 ]
4개 도서관서 다문화가족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경기다문화뉴스
싱그러운 계절 봄을 맞아 가평군립도서관 4개소에서 지식을 쌓고 책 읽는 즐거움도 배우는 각양각색의 도서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다문화가족 엄마나 자녀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다.

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함양 및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총 23개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지난 3월 20일부터 6월말까지 4개 도서관에서 운영한다. 대상은 유아에서부터, 초등학생, 청소년, 성인까지로 13주간 진행된다. 

중앙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그림책을 재미있게 들려주는 ‘어린이책 스토리텔러 3급 자격증반’을 비롯해 조형이나 디자인의 콘셉트에 맞는 손글씨를 쓸 수 있는 캘리그라피 취미반도 청소년과 성인 대상으로 운영한다. 

또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동화를 들은 후 클레이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동화와 함께하는 ‘창의력 쑥쑥 클레이’, 6~7세를 대상으로 하는 ‘책으로 보는, 도레미 뮤지컬!’,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중학문법독해’ 강좌가 열린다.

설악도서관에서는 어린이와 일반인을 위한 5개 강좌를 준비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강좌로는 유치부(6~7세)를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그림책이야기’를 비롯해 초등1~3학년 대상의 ‘繪本(에혼-그림책)으로 배우는 일본’과 ‘세토문학나무’, 초등 3~6학년 대상의 ‘와글와글 오감독서’다. 또 부모자녀의 관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좌인 ‘화내지 않는 부모’ 프로그램도 연다. 

7개 강좌를 준비한 청평도서관에서는 유아에서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우선 책을 통해 엄마와 또래 친구와의 친밀감형성으로 사회성을 기르고, 언어 인지?사회 정서 신체발달을 향상시키는 ‘뜨레플 책놀이’를 22~32개월과 33~48개월로 나눠 운영한다.

또 5~7세 유아를 위한 독후활동인 ‘책놀이 동화구연’, 6-7세를 대상으로 하는 ‘책과 함께하는 상상놀이터’, 초등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책과 함께하는 창의력 발표교실’과 ‘책과 함께하는 토탈공예수업’도 준비돼 있다. 초등1~6학년 대상으로 하는 영어뮤지컬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조종도서관에서는 유아들이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조형활동과 요리수업이 함께 진행되는 ‘오물조물 동화여행’을 비롯해 초등1~2학년 대상으로 한 독후활동 ‘책과 함께 여행을 떠나요’와 영어활동 ‘쑥쑥 영어놀이터’, 초등3~4학년 대상의 ‘Learn to readEnglish Book Art’를 개강한다. 또 일반인 대상의 '‘자녀와의 대화법’, ‘캘리그라피 취미반’도 준비돼 있다.

이들 강좌모집 인원은 각 프로그램당 10~20명 가량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다. 단, 일부 필요 시 재료비를 받는다. 

수강 관련 기타 자세한 문의는 중앙도서관(580-4041), 설악도서관(580-4313), 청평도서관(580-4331), 조종도서관(580-4303), 으로 하면 된다.

이지은 기자
올려 0 내려 0
이지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봉사로 함께 공감하고 마음을 나누며 성장해요” (2018-04-16 10:43:34)
‘포천건가다가, 다문화가족 위한 다양한 노력’ (2018-04-16 10:10:34)
여성가족부, 불합리한 사업 운영 ‘도마 위...
다문화네트워크대회에도 울려 퍼진 처우개...
종사자 처우개선 보다 불합리한 정책실현 ...
여가부가 12년간 열정페이 조장 종사자 울...
10년 만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명칭 사...
전국 건가다가, 열악한 직원 처우 ‘뿔났다...
[단독] 이주다문화기관 통합 속도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