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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판교행 광역버스는 증차로 편의 증대
등록날짜 [ 2018년05월11일 09시48분 ]
성남판교행 광역버스는 증차로 편의 증대/경기다문화뉴스
하남시는 오는 20일부터 강변역 9304번 광역버스를 5대 신설 개통하고, 성남판교행 광역버스 3000번 노선을 3대 증차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실설 및 증차로 다문화가족들의 교통편의도 함께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변역 광역버스 9304번 노선은 강북 방면 대중교통 요충지인 강변역(2호선)을 총 5대(배차 간격 20~40분) 운행한다. 미사강변도시 주민의 강북방면 접근 편의를 제공하고, 이용자 분산으로 기존 9302번, 9303번 노선의 혼잡도를 완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수봉 하남시장은 “이번 강변역 광역버스 개통은 하남시가 2017년부터 미사강변도시 광역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현재 잠실역 9302번 노선의 추가 증차, 2층버스 추가 도입도 운송사업자와 추진 중이라 장래 미사강변도시 대중교통이 점차적으로 편리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5대로 운행 중인 성남판교행 광역버스 3000번 노선을 3대 추가 증차 후, 총 8대(배차 간격 20~30분)를 운행해, 경기 남부 광역교통 접근을 편리하게 개선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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