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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4월에도 언어발달, 이중언어 등 프로그램 지원
등록날짜 [ 2018년06월08일 19시46분 ]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가 아름다운 계절 4월에도 언어발달과 이중언어 등 다문화가정 자녀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화성다가는 지난 23일 오전 유앤아이센터 4층 6강의실에서 언어발달지원사업 2회 소그룹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언어발달지원사업은 어휘와 문장, 사회성 등 자녀의 언어발달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일부 다문화가정 자녀의 언어발달이 더딘 경우가 있어 이 아이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언어발달 서비스를 지원해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돕는 것이다.

소그룹 부모교육은 엄마가 가정에서 놀이를 통해 아동에게 직접 지도할 수 있는 효과적인 언어교육 지도방안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23일에는 지난 회기에 이어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녀의 어휘목록을 확인하고 엄마가 직접 선정한 동사, 형용사 어휘를 이용하여 어떻게 아이와 공부와 놀이를 병행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개구리 성장과정과 교통안전 북아트를 활용해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 “소그룹부모교육을 통해 엄마가 아이를 직접 지도할 수 있는 활동을 배우는 만큼 우리 아이들의 언어발달 뿐만 아니라 엄마와 자녀의 정서적 친밀감과 원활한 의사소통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 4월 3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이중언어 환경조성 사업이 시작됐다.

이중언어 환경조성사업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를 통해 소통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나라 말과 아빠나라 말을 동시에 익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3일에는 이현주 센터장이 부모교육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센터장은 강의를 통해 부모와 자녀 사이의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화성다가는 또 지난 3월 31일 화성시 향남에 위치한 화성시생활문화센터에서 생활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2개 조로 나누어 요리체험과 목공체험을 실시했다.

요리체험에서는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맛있는 꽃피자를 목공체험에서는 약간 삐뚤빼뚤하지만 자기 손으로 직접 휴대폰 거치대를 만들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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