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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6월21일 21시18분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기도지사에 당선됐다.
지난 6월 3일 부천 상동 유세에서 시민과 사진을 찍는 이재명 후보. 오른쪽은 부인 김혜경 여사. 사진 송하성 기자


6·13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기도지사에 당선됐다.

개표 결과 이재명 당선자는 337만621표(득표율 56.4%)를 얻어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212만2433표 35.5%)를 20.9% 포인트 차이로 제치고 당선됐다.

이 당선자는 선거 기간 내내 남 후보를 앞서면서도 다양한 악재를 만났다. 그러나 개혁적 성향 및 두터운 지지층, 소속 정당의 높은 지지율 등을 바탕으로 이를 돌파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번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전폭적인 국민적 지지가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다. 최근 한반도 평화 시대를 예고하며 훌륭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문 대통령을 지지한 결과로 풀이된다.   

바른미래당 김영환 후보, 정의당 이홍우 후보, 민중당 홍성규 후보는 각각 28만6806표(4.8%), 15만1513만표(2.5%), 4만2979만표(0.7%)를 득표하는데 그쳤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여러 가지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경기도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됐다. 결코 잊지 않겠다”며 “도민과 국민께서 촛불을 들고 꿈꿨던 세상, 공정한 나라,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꿈이 경기도에서도 이뤄지길 바라는 열망이 열매를 맺었다. 저에게 부여된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당선자는 다문화 친화 도지사로 앞으로 도정이 기대된다.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다문화 행사에 잊지 않고 참석한 것은 물론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도 자주 방문해 다문화가족 복지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경기도지사 당선으로 인해 경기도 이주 다문화 정책에도 다양한 변화가 기대된다.

송하성 본지 발행인은 이재명 선거캠프에서 직능본부 다문화언론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약했다.

한편 진보진영 단일화 실패 등으로 5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인 경기도교육감에는 이재정 후보가 재선에 성공, 4년간 경기 교육을 책임지게 됐다. 

개표율 99.8%에서 이 교육감은 238만2861표(40.8%)를 받아 2위인 임해규 후보(137만3624표, 23.5%)를 압도했다.

경기도 31개 기초단체장에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9개 시군에서 당선되면서 압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연천과 가평에서만 승리했다.<관련 기사 2면>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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