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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글로벌센터, 이주배경청소년에 직업교육
등록날짜 [ 2018년07월06일 17시47분 ]


이주배경청소년들은 다양한 가족환경유형을 가지고 있으나 이중 언어를 통하여 미래인재양성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

사단법인경기글로벌센터(대표 송인선)는 이주배경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멘토링과 한국어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주배경청소년들은 향후 직업을 선택할 때 자국어와 한국어 그리고 영어를 기본으로 자유롭게 구사할 줄 있도록 3개 국어를 공부하고 있어 미래에 직업선택의 폭이 넓고 자유로울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지난 12일 사단법인경기글로벌센터는 이주배경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직업교육과 관련하여 엠엔터테이먼트(연예기획사) 정용배 대표를 초청, 연예인 매니저 직업에 관한 특강을 실시했다. 한국의 여느 청소년들처럼 연예계에 관심이 많은 이주배경청소년들로부터 이날 적극적인 관심 속에서 행사에 참여했다.

한류열풍으로 국내 연예인들이 해외진출이 많아지면서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이주배경젊은이들이 매니저 역할을 감당한다면 그 시너지효과는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특강에 참석한 이주배경청소년들은 대부분 중도입국한 청소년들로서 현재 한국어와 영어를 배우느라 힘들어하고 있지만 미래직업선택에 이중 언어가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미르(남, 17세) 군은 “처음에는 무엇을 할지 몰라 고민이 많았지만 패션모델을 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며 “인터넷 유튜브를 통해 집에서 워킹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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