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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8월04일 23시18분 ]



수원시는 지난 6월 27일 ‘수원여성문화공간 휴’에서 다문화 가족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수원 체험 힐링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등 결혼이주여성 20여명이 참여해 수원시가 여성의 건강과 행복, 희망을 위해 만든 여성문화공간에서 힐링을 체험했다.

이 곳은 일과 가사 및 자녀양육 등 일상생활에서 심신이 지친 수원 여성들이 편안하게 쉬며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 상담 및 치유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김미숙 수원시 여성정책과장은 “‘수원 체험 힐링데이’는 다문화 가족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수원여성들의 건강문화 거점기관인 휴에서 다문화가족들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은 “수원시에 여성들만을 위한 공간이 있는 줄 몰랐다”며 “이곳에서 여성들을 위해 다양하고 멋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것에 놀랐다. 친구들과 자주 이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원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수원이주민센터 등 외국인 주민 관련 기관 단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수원 체험 힐링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는 연말까지 광교호수공원 방문, 수원광교박물관 유물 체험, 수원문화공간 휴(休) 힐링 체험, 수원시티투어 등으로 4차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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