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19 13:44 |
다문화가족도 교육급여와 교육비 신청 잊지 마세요
2019/05/25 16:30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경기다문화뉴스.png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3월 4일부터 22일까지 교육급여와 교육비를 신청 받는다. 기준에 해당하면서 신청을 하지 않아 혜택을 보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다문화가족도 관련 내용을 잘 확인해야겠다.

교육급여

교육급여 지원 대상자는 가구의 소득과 재산(자동차 포함)을 계산한 ‘월소득인정액’이 기준 소득 50%이하(4인 가구 기준 월 230만원)인 경우이며, 교육급여 수급자로 선정되어 교육급여와 교육비를 동시에 지원받을 수 있고, 교육급여 수급자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기준에 해당하면 교육비 대상자로 선정되어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급여 수급자로 결정되면 초등학생은 연간 203,000원(학용품비 71,000원, 부교재비 132,000원), 중고등학생은 290,000원(학용품비 81,000원, 부교재비 209,000원)을 지원받게 되며, 고등학생은 이에 더해 입학금과 수업료, 교과서대금 전액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비

교육비 지원 대상자는 중위소득 60% 이하(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 276만원)인 경우이며, 교육비 대상자로 결정되면 고교 학비(연 170만원), 급식비(연 63만원),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연 60만원), 컴퓨터, 인터넷 통신비(연 23만원)를 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부교재비가 지난해보다 초등학생은 66,000원(지원액 132,000원), 중고등학생은 104,000원(지원액 209,000원) 증가했다.


최종 혜택은?

교육급여 수급자인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교육비까지 연간 최대 295만원을, 고등학생은 연간 최대 474만원 상당을 지원받게 되며, 정부의 여러 부처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동전화 통화료 감면(과학기술정보통신부) ▲초중학생 우유급식 지원(농림축산식품부) ▲정부 양곡 할인(농림축산식품부) ▲문화누리카드 발급(문화체육관광부) 등이다.

교육급여와 교육비는 학부모가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상시 신청 또는 온라인(www.bokjiro.go.kr) 으로 가능하나, 도교육청과 각급학교에서는 신학기 집중신청기간에 전체 학생에게 다양한 홍보 방법을 통해 신청을 독려한다.

이미 신청하여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다시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 다만, 지원받고 있는 형제 자매가 있다 하더라도 초등학교에 새로 입학하는 학생의 경우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

기타 교육급여 신청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은 각급 학교 및 읍면동 주민센터, 중앙상담센터(1544-9654), 경기도교육청 콜센터(031-1396)에 문의하면 된다.

[ 경기다문화뉴스 danews1@daum.net ]
경기다문화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danews1@daum.net
다문화사회를 선도하는 경기다문화뉴스(danews.kr) - copyright ⓒ 경기다문화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경기다문화뉴스 (http://www.danews.kr) | 설립일 : 2013년 3월 4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송하성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921번길 5, 3층(영화동)
    등록번호 : 경기 다50340  | 사업자등록번호 : 134-32-27206 | 대표전화 : 031-328-0211 [오전 9시~오후 6시 / 토,일,공휴일 제외] | danews1@daum.net
                                                                      Copyright ⓒ 2013 경기다문화뉴스 All right reserved. 
    경기다문화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