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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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부모 다문화가정 자녀 학습 지원, 새로운 도전!
      성남시 다문화가정의 자녀 교육을 위한 좋은 학습교재가 전달됐다.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락수)는 지난 12월 17일 센터 교육실에서 ㈜기탄교육이 후원한 학습지원 기자재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나라별 회장단 자조모임 회의가 진행 중인 교육실을 찾은 김태경 기탄교육 상무이사와 관계자들은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한부모 다문화가족 30가정에 태블릿 PC와 앱 이용권 등을 전달했다.   김태경 상무이사는 “기탄교육은 20년 동안 수학, 국어 등 학습지와 세계명작전집 등을 제작해 판매하며 명성을 쌓았다”며 “학습지 시장 변화에 따라 태블릿 PC에 수십 권의 학습지와 교재를 담아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김 이사는 또 “이러한 학습기자재와 컨텐츠가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요즘 스마트폰을 많이 갖고 노는데 기왕 사용하는 거 공부하는 앱을 이용하면 어떤가”하고 제안했다.   디지털 학습이 대세로 떠오른 요즘, 기탄교육은 방문 학습지의 개념을 디지털로 구현한 기탄 쌤수학을 출시해 교육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스마트 기기의 확산으로 유치원과 초등 교육시장의 트렌드가 종이 학습에서 디지털 학습 시대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초등 교과 학습 참고서 분야는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들이 속속 등장하는 추세다.   이날 전달된 태블릿 PC 30대는 자녀를 둔 한부모 다문화가정에 전달됐으며 앱 이용권은 다문화가족들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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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이용료 1천원, 다문화가족도 출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년간 시청 야외주차장에 설치·운영하던 스케이트장을 이번 겨울부터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 옆으로 옮겨 오는 12월 14일 개장한다.   성남시는 시민들이 한곳에서 2개의 겨울철 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하려고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설치해 이날 오전 11시 개장식을 한다.   무료입장 이벤트, 피겨 스케이팅 댄싱, 쇼트트랙 시범 공연, 혼성 난타 공연이 열린다. 이들 2개 레포츠 시설은 내년 2월 9일까지 58일간 문을 연다.   이용료는 스케이트, 안전모, 눈썰매 등 장비 대여료를 포함해 회당 1000원이다.   스케이트장은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에 1620㎡ 규모로 링크(27m*60m)를 조성했다. 한 번에 300여 명이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   오는 1월 6일~1월 31일 한 주 단위로 만 6세~18세 대상 스케이트 강습 교실(강습비 주 1만원)을 운영한다.   스케이트장 옆에 있는 눈썰매장은 602㎡ 규모다. 가족 단위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8레인의 슬로프(14m*43m)를 갖췄다.   2개 시설 모두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회당 1시간씩 하루에 6회 운영한다.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8시까지 1회 연장한다.   6인승 우주여행 등을 가상현실(VR)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설과 휴게실, 북카페, 매점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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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성남시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
      성남시는 겨울철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다문화가정, 재가암환자,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간호사, 물리치료사, 운동사가 주기적으로 가정 방문을 통해서다.   특히 대상자로 등록된 독거노인은 대부분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과 같은 만성질환이 있다.   겨울에는 감기, 독감과 같은 감염성 질환이나 한냉질환(동상, 저체온증 등) 위험이 높아지고, 특히 고령의 만성질환자의 경우 실내·외의 온도 차이로 인한 혈관질환이 발생할 수도 있다.   독거노인의 경우 급성 증상이 있어도 방치될 수 있어 더욱 위험하다.   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 이런 건강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겨울철 건강관리 방법 교육과 정기적 안부 확인을 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겨울철 건강 생활 수칙도 안내한다. ▲오전, 저녁과 같은 추운 시간에 외출 자제 ▲외출 시 모자, 장갑, 마스크, 목도리 착용하기 ▲가벼운 실내운동 ▲낙상 예방 위해 미끄럽지 않은 신발 신기 ▲충분한 수분 섭취 및 고른 영양분을 갖춘 건강한 식사하기 ▲체온이 떨어지면 실내로 들어가기 등이다.   방문건강관리를 원하거나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연계하길 원하시는 시민은 성남시 보건소(수정 031-729-3778, 중원 031-729-3692, 분당 031-729-39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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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만34세로 확대한 ‘내일로 패스’ 8일만에 1천장 팔려 인기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난 12월부터 이용연령을 기존 만 27세에서 만 34세로 늘린 '내일로 패스'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동계시즌 내일로 패스 판매량이 지난 19일 기준으로 1000건을 넘어섰다.   동계 시즌 내일로 패스 판매량이 8일 만에 1000장을 돌파한 것은 예년에 비해 빠른 속도라는 게 한국철도공사 측의 설명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지난해 동계 시즌 내일로 패스가 1000장이 판매되는 데 열흘 가량 걸린 데 비해 올해는 1000장이 판매 시점이 2~3일 가량 빨라졌다"고 설명했다.   내일로 패스는 청년들이 티켓 한 장으로 일정기간 동안 국내 KTX를 제외한 모든 열차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겨울방학을 맞아 대학생들의 국내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데다 이용연령을 기존 만 27세에서 만 34세로 확대한 것이 판매량 확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내년 겨울 시즌까지 약 1년 동안만 한시적으로 확대되는 것이어서 2022년 여름 시즌부터는 다시 이용연령이 만 27세로 돌아갈 전망이다.   철도공사는 지난 2017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때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만 29세까지 이용연령을 확대한 적이 있으나 만 34세까지 확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일로 패스 티켓 가격은 3일권은 5만원, 5일권은 6만원, 7일권은 7만원이다.   5만원으로 3일 동안 기차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대학생들의 이용이 많은 편이다.   또한 2인권을 구입하면 각 9만원, 11만원, 13만원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내일로 2인권을 쓸 경우 패스에 등록된 이용객 두 명이 함께 사용해야 한다.   동계 시즌 내일로 패스는 2020년 2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내일로 티켓을 산 여행자들은 ITX-새마을, 새마을, 누리로, 무궁화호, ITX-청춘 열차의 입석 또는 자유석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KTX와 관광전용열차는 이용할 수 없다.   코레일에 따르면 내일로 패스를 통해 여행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코스는 ▲용산~전주~여수~순천~부산~동대구~서울 ▲서울~강릉~단양~부산~동대구~서울 ▲용산~전주~여수~순천~부산~동대구~단양~강릉~서울 등이다.   코레일 이선관 고객마케팅단장은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대표 기차여행 상품 내일로의 이용연령을 높였다”며 “더 많은 젊은이들이 기차와 함께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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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성남 이주민의 배움과 열정, 올해는 더 큰 무대에서 펼치다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센터장 이상락)는 지난 12월 8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2019년 종합 수료식 및 송년회 多가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승민 성남시청 행정기획조정실장, 이훈삼 주민교회 목사,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 롱디몽 주한캄보디아대사, 스티븐 주한가나대사관 영사, 조광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을 비롯한 경기도의원, 강상태 성남시의회 부의장, 김선임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성남시의원, 정락수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내외빈과 외국인주민 6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성남시청 온누리홀에는 많은 외국인주민과 시민들이 몰려들어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가 지역사회에서 차지하는 역할과 비중이 얼마나 큰지 실감나게 했다.   식전행사로 필리핀 전문공연팀이 필리핀 민속춤을 그리고 한국민요팀이 다양한 민요를 선보였으며 약 20개국에서 온 이주민들을 센터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상락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처음 시청의 넓은 홀에서 송년회 모임을 함께 하게 돼 감사하다. 센터 직원을 비롯해 많은 이주민들이 오늘 행사 열심히 준비했다”며 “올 한해 외국인주민에게도 많은 일들이 있어났다. 새해에는 더욱 희망찬 한해로 발전하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승민 기획실장은 “배움의 열정으로 어려운 교육과정을 통과한 외국인주민 여러분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성남시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정을 위해 교육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다양성은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성남시에서도 다양한 상호문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상태 부의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행사에 참여해 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외국인주민 복지가 향상되고 다양한 활동 통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훈삼 목사는 “성남의 외국인주민들은 한 해 동안 서로 협력하고 의지하며 열심히 공부해 오늘의 성과를 이뤘다”며 “다가오는 2020년도에도 모두 함께 분발해서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이주민 여러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광주 위원장은 “경기도의 외국인주민 문제를 다루는 소관 상임위원회를 맡고 있어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낀다. 이주민을 위해 좋은 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다함께 올해 센터 활동을 돌아보는 동영상이 상영됐으며 내빈이 참여한 가운데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준바댄스 교실 공연과 해피위드엇스 합창단 공연, 말하기대회 1등 수상자의 말하기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밖에 베트남 어린이교실과 중국, 베트남, 필리핀 자조모임의 발표가 이어져 외국인주민들이 화합하고 즐기는 축제를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주민은 “올해는 시청의 아주 큰 무대에서 이주민들과 함께 공연을 하니까 더 신나고 즐겁다”며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는 항상 이주민들에게 많은 것을 해준다. 우리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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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분산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성남시는 통합해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2020년부터 5개 사업으로 분산되었던 노인돌봄서비스를 1개의 사업으로 통합해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가 시행되면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다문화가족들에게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노인돌봄서비스는 기본서비스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종합 단기가사서비스는 7개의 장기요양기관에서, 독거노인사회관계활성화 지역사회자원연계서비스는 복지관과 노인복지시설에서 제공해왔다.   개별적으로 사업을 수행하면서 대상자들은 중복 지원이 금지되어 하나의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었으나, 내년부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통합하여 어르신의 욕구에 따라 안부확인, 가사지원, 생활교육, 사회참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대상자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중 독거노인, 조손가정, 고령부부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며, 기존 돌봄 이용대상자 4,000여 명은 별도의 신청 없이 맞춤돌봄서비스로 연계 되며, 신규 대상자 신청은 2020년 3월부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받을 예정이다.   성남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7개 권역(수정1·2, 중원1·2, 분당1·2, 통합1)으로 나누어 지난 11월 11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7개 권역별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권역별 수행기관 시청 홈페이지 참조)   성남시 관계자는 ‘그 동안 복잡한 기준 때문에 서비스를 받지 못하거나, 욕구와는 무관하게 일괄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는 등의 부작용이 있었다’면서 ‘맞춤돌봄서비스 시행으로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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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실시간 성남 기사

  • 성남 중원청소년수련관 작은도서관 리모델링1월 재개관 업무협약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하대원동 240번지) 중원청소년수련관 4층에 있는 작은도서관(2007년 준공)이 리모델링으로 새로 단장해 내년 1월 재개관한다.   성남시는 12월 13일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양재영 KB국민은행 경기남지역 영업그룹 대표, 김수연 ㈔작은도서관 만드는 사람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원청소년수련관 작은도서관 리모델링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KB국민은행은 사업비 1억원을 후원한다.   ㈔작은도서관 만드는 사람들은 158㎡ 규모 중원청소년수련관 작은도서관을 리모델링한다. 인테리어, 서가와 열람 테이블 등의 비품을 교체하고,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한다.   성남시는 리모델링 후 독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앞선 8월 16일 KB국민은행과 같은 내용의 협약을 통해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1층에 있는 작은도서관을 리모델링하고, 11월 22일 개관식을 했다.   KB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작은도서관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 조성 사업을 추진해 이번이 전국적으로 84번째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작은도서관 새 단장을 후원해 줘 감사하다”면서 “중원청소년수련관 작은도서관은 손쉽게 책을 접하는 공간이자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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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한부모 다문화가정 자녀 학습 지원, 새로운 도전!
      성남시 다문화가정의 자녀 교육을 위한 좋은 학습교재가 전달됐다.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락수)는 지난 12월 17일 센터 교육실에서 ㈜기탄교육이 후원한 학습지원 기자재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나라별 회장단 자조모임 회의가 진행 중인 교육실을 찾은 김태경 기탄교육 상무이사와 관계자들은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한부모 다문화가족 30가정에 태블릿 PC와 앱 이용권 등을 전달했다.   김태경 상무이사는 “기탄교육은 20년 동안 수학, 국어 등 학습지와 세계명작전집 등을 제작해 판매하며 명성을 쌓았다”며 “학습지 시장 변화에 따라 태블릿 PC에 수십 권의 학습지와 교재를 담아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김 이사는 또 “이러한 학습기자재와 컨텐츠가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요즘 스마트폰을 많이 갖고 노는데 기왕 사용하는 거 공부하는 앱을 이용하면 어떤가”하고 제안했다.   디지털 학습이 대세로 떠오른 요즘, 기탄교육은 방문 학습지의 개념을 디지털로 구현한 기탄 쌤수학을 출시해 교육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스마트 기기의 확산으로 유치원과 초등 교육시장의 트렌드가 종이 학습에서 디지털 학습 시대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초등 교과 학습 참고서 분야는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들이 속속 등장하는 추세다.   이날 전달된 태블릿 PC 30대는 자녀를 둔 한부모 다문화가정에 전달됐으며 앱 이용권은 다문화가족들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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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이용료 1천원, 다문화가족도 출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년간 시청 야외주차장에 설치·운영하던 스케이트장을 이번 겨울부터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 옆으로 옮겨 오는 12월 14일 개장한다.   성남시는 시민들이 한곳에서 2개의 겨울철 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하려고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설치해 이날 오전 11시 개장식을 한다.   무료입장 이벤트, 피겨 스케이팅 댄싱, 쇼트트랙 시범 공연, 혼성 난타 공연이 열린다. 이들 2개 레포츠 시설은 내년 2월 9일까지 58일간 문을 연다.   이용료는 스케이트, 안전모, 눈썰매 등 장비 대여료를 포함해 회당 1000원이다.   스케이트장은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에 1620㎡ 규모로 링크(27m*60m)를 조성했다. 한 번에 300여 명이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   오는 1월 6일~1월 31일 한 주 단위로 만 6세~18세 대상 스케이트 강습 교실(강습비 주 1만원)을 운영한다.   스케이트장 옆에 있는 눈썰매장은 602㎡ 규모다. 가족 단위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8레인의 슬로프(14m*43m)를 갖췄다.   2개 시설 모두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회당 1시간씩 하루에 6회 운영한다.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8시까지 1회 연장한다.   6인승 우주여행 등을 가상현실(VR)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설과 휴게실, 북카페, 매점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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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성남시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
      성남시는 겨울철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다문화가정, 재가암환자,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간호사, 물리치료사, 운동사가 주기적으로 가정 방문을 통해서다.   특히 대상자로 등록된 독거노인은 대부분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과 같은 만성질환이 있다.   겨울에는 감기, 독감과 같은 감염성 질환이나 한냉질환(동상, 저체온증 등) 위험이 높아지고, 특히 고령의 만성질환자의 경우 실내·외의 온도 차이로 인한 혈관질환이 발생할 수도 있다.   독거노인의 경우 급성 증상이 있어도 방치될 수 있어 더욱 위험하다.   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 이런 건강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겨울철 건강관리 방법 교육과 정기적 안부 확인을 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겨울철 건강 생활 수칙도 안내한다. ▲오전, 저녁과 같은 추운 시간에 외출 자제 ▲외출 시 모자, 장갑, 마스크, 목도리 착용하기 ▲가벼운 실내운동 ▲낙상 예방 위해 미끄럽지 않은 신발 신기 ▲충분한 수분 섭취 및 고른 영양분을 갖춘 건강한 식사하기 ▲체온이 떨어지면 실내로 들어가기 등이다.   방문건강관리를 원하거나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연계하길 원하시는 시민은 성남시 보건소(수정 031-729-3778, 중원 031-729-3692, 분당 031-729-39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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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신구대, 저소득 다문화가정에 쌀 300포 후원 ‘눈길’
      ▲지난 12월 23일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는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전달됐다. 신구대학교 학생지원처에서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위해 10kg 쌀 300포(9백만원 상당)를 후원한 것.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운영법인인 신구대학교는 지역사회의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어 성남 지역사회를 넘어 수도권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불릴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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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만34세로 확대한 ‘내일로 패스’ 8일만에 1천장 팔려 인기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난 12월부터 이용연령을 기존 만 27세에서 만 34세로 늘린 '내일로 패스'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동계시즌 내일로 패스 판매량이 지난 19일 기준으로 1000건을 넘어섰다.   동계 시즌 내일로 패스 판매량이 8일 만에 1000장을 돌파한 것은 예년에 비해 빠른 속도라는 게 한국철도공사 측의 설명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지난해 동계 시즌 내일로 패스가 1000장이 판매되는 데 열흘 가량 걸린 데 비해 올해는 1000장이 판매 시점이 2~3일 가량 빨라졌다"고 설명했다.   내일로 패스는 청년들이 티켓 한 장으로 일정기간 동안 국내 KTX를 제외한 모든 열차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겨울방학을 맞아 대학생들의 국내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데다 이용연령을 기존 만 27세에서 만 34세로 확대한 것이 판매량 확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내년 겨울 시즌까지 약 1년 동안만 한시적으로 확대되는 것이어서 2022년 여름 시즌부터는 다시 이용연령이 만 27세로 돌아갈 전망이다.   철도공사는 지난 2017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때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만 29세까지 이용연령을 확대한 적이 있으나 만 34세까지 확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일로 패스 티켓 가격은 3일권은 5만원, 5일권은 6만원, 7일권은 7만원이다.   5만원으로 3일 동안 기차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대학생들의 이용이 많은 편이다.   또한 2인권을 구입하면 각 9만원, 11만원, 13만원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내일로 2인권을 쓸 경우 패스에 등록된 이용객 두 명이 함께 사용해야 한다.   동계 시즌 내일로 패스는 2020년 2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내일로 티켓을 산 여행자들은 ITX-새마을, 새마을, 누리로, 무궁화호, ITX-청춘 열차의 입석 또는 자유석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KTX와 관광전용열차는 이용할 수 없다.   코레일에 따르면 내일로 패스를 통해 여행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코스는 ▲용산~전주~여수~순천~부산~동대구~서울 ▲서울~강릉~단양~부산~동대구~서울 ▲용산~전주~여수~순천~부산~동대구~단양~강릉~서울 등이다.   코레일 이선관 고객마케팅단장은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대표 기차여행 상품 내일로의 이용연령을 높였다”며 “더 많은 젊은이들이 기차와 함께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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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성남 이주민의 배움과 열정, 올해는 더 큰 무대에서 펼치다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센터장 이상락)는 지난 12월 8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2019년 종합 수료식 및 송년회 多가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승민 성남시청 행정기획조정실장, 이훈삼 주민교회 목사,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 롱디몽 주한캄보디아대사, 스티븐 주한가나대사관 영사, 조광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을 비롯한 경기도의원, 강상태 성남시의회 부의장, 김선임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성남시의원, 정락수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내외빈과 외국인주민 6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성남시청 온누리홀에는 많은 외국인주민과 시민들이 몰려들어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가 지역사회에서 차지하는 역할과 비중이 얼마나 큰지 실감나게 했다.   식전행사로 필리핀 전문공연팀이 필리핀 민속춤을 그리고 한국민요팀이 다양한 민요를 선보였으며 약 20개국에서 온 이주민들을 센터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상락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처음 시청의 넓은 홀에서 송년회 모임을 함께 하게 돼 감사하다. 센터 직원을 비롯해 많은 이주민들이 오늘 행사 열심히 준비했다”며 “올 한해 외국인주민에게도 많은 일들이 있어났다. 새해에는 더욱 희망찬 한해로 발전하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승민 기획실장은 “배움의 열정으로 어려운 교육과정을 통과한 외국인주민 여러분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성남시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정을 위해 교육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다양성은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성남시에서도 다양한 상호문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상태 부의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행사에 참여해 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외국인주민 복지가 향상되고 다양한 활동 통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훈삼 목사는 “성남의 외국인주민들은 한 해 동안 서로 협력하고 의지하며 열심히 공부해 오늘의 성과를 이뤘다”며 “다가오는 2020년도에도 모두 함께 분발해서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이주민 여러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광주 위원장은 “경기도의 외국인주민 문제를 다루는 소관 상임위원회를 맡고 있어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낀다. 이주민을 위해 좋은 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다함께 올해 센터 활동을 돌아보는 동영상이 상영됐으며 내빈이 참여한 가운데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준바댄스 교실 공연과 해피위드엇스 합창단 공연, 말하기대회 1등 수상자의 말하기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밖에 베트남 어린이교실과 중국, 베트남, 필리핀 자조모임의 발표가 이어져 외국인주민들이 화합하고 즐기는 축제를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주민은 “올해는 시청의 아주 큰 무대에서 이주민들과 함께 공연을 하니까 더 신나고 즐겁다”며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는 항상 이주민들에게 많은 것을 해준다. 우리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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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분산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성남시는 통합해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2020년부터 5개 사업으로 분산되었던 노인돌봄서비스를 1개의 사업으로 통합해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가 시행되면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다문화가족들에게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노인돌봄서비스는 기본서비스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종합 단기가사서비스는 7개의 장기요양기관에서, 독거노인사회관계활성화 지역사회자원연계서비스는 복지관과 노인복지시설에서 제공해왔다.   개별적으로 사업을 수행하면서 대상자들은 중복 지원이 금지되어 하나의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었으나, 내년부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통합하여 어르신의 욕구에 따라 안부확인, 가사지원, 생활교육, 사회참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대상자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중 독거노인, 조손가정, 고령부부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며, 기존 돌봄 이용대상자 4,000여 명은 별도의 신청 없이 맞춤돌봄서비스로 연계 되며, 신규 대상자 신청은 2020년 3월부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받을 예정이다.   성남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7개 권역(수정1·2, 중원1·2, 분당1·2, 통합1)으로 나누어 지난 11월 11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7개 권역별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권역별 수행기관 시청 홈페이지 참조)   성남시 관계자는 ‘그 동안 복잡한 기준 때문에 서비스를 받지 못하거나, 욕구와는 무관하게 일괄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는 등의 부작용이 있었다’면서 ‘맞춤돌봄서비스 시행으로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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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여성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성남시여성비전센터!
    다문화가족도 이용할 수 있는 성남시 여성비전센터가 오는 12월 20일 문을 연다.   성남시는 성남수정새마을금고 소유의 수정구 수정로 157 9층짜리 건물의 5층 전체(1479㎡)를 임차해 여성비전센터를 설치하고 있다.   이곳은 지역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비전을 갖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자 민·관 거버넌스를 활성화하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된다.   정책실험실, 커뮤니티실, 여성 노동자 차별 상담실, 교육실, 다목적실, 북카페 등이 들어선다.   이곳에선 여성들이 여러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여성역량 강화 사업이 진행된다.   여성 인재 양성 아카데미 운영, 여성 인문학 강좌 개설, 여성 인권 영화 상시 상영, 여성 활동가 교육과 멘토링 지원 등이다. 다문화가족도 여성을 위해 운영되는 이 시설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면 좋겠다.   이 센터는 성평등 제일 도시 성남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여성의 주체적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며 여성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 성평등 사회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설치됐다.   정책실험실(소모임)도 운영해 양성평등이나 여성 관련 정책을 발굴하고 성남시에 제안한다.   성남시에 사업을 등록한 기간이 3년 이내인 창업주는 공동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성남시청 관계자는 “12월 문을 여는 여성비전센터가 실질적 성평 사회 실현을 위해 여성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혁신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은수미 성남시장은 얼마 전 “성남시여성비전센터에서 일자리, 주거, 교육뿐 아니라 출산, 육아 문제까지 다뤄 여성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 청년과 여성 일자리 문제에 집중해 시정을 펼치겠다. 여성, 남성 모두의 밝은 미래, 지속가능한 성남,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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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미니인터뷰 지휘자 조성환
    -어떻게 다문화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게 됐나? “신흥위례C&K뮤직아카데미가 원래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는데 다른 지역에서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오케스트라를 했다. 그런데 운영이 제대로 안 됐다. 악기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연습은 충분히 하지 않고 연주 연습만 하다 보니 흥미도가 낮아진 것이다. 참석률도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결되어 3년 전부터 다시 지도를 하고 있다. 그런데 성남시의 다문화오케스트라는 다르다. 잘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의 연주실력은 어떤가? “6년씩 꾸준히 하는 학생들도 있어서 실력이 많이 늘었다. 아이들이 각자의 문화가 있는데 악기를 통해서 하나로 뭉쳐지는 느낌이 든다. 악기를 하기 전에는 조금 삭막한 느낌도 있었지만 악기를 통해서 문화도 이해하고 서로에 대해서 이해하고, 음악도 이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친구들과 음악에 대해서 느끼며 배워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오늘 연주에 대해 총평을 한다면? “학생들의 호응과 참석율이 높다보니 연주가 잘 될 수 밖에 없다. 연주를 할 때 자기 소리만 듣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소리도 들어야 하기에 조화가 무척 중요하다. 그 조화가 오늘 이루어졌다고 본다. 3년 전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2시간씩 연습하고, 그 외에도 월, 목요일은 파트 연습도 하고 있다. 오늘 첫 번째 곡인 하이든의 97번 교향곡은 어려운 곡인데도 곧잘 연주했다. 보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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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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