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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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도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와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은 1월 10일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동 맞춤형복지팀 담당자, 의정부지역자활센터 담당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동 맞춤형복지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동 맞춤형복지팀과의 서비스연계를 강화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취업지원을 위한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신용불량자들을 위한 서민금융지원 업무, 고용과 복지 연계 서비스 등 복지대상자들이 보다 쉽고 자세하게 취업과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실시했다.   박두수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 센터장은 “고용과 복지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정부시와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연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라며, “앞으로 저소득 주민의 고용과 복지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5년 12월에 개소한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는 고용노동부, 의정부시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경기복지재단 경기서민금융복지센터 등이 입주해있으며, 고용과 복지가 한곳에서 실시되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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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100년 먹거리 설계 완성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월 7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주요성과와 새해 역점 추진 시책을 소개하고, 새해에는 경기북부 평화통일의 중심도시인 의정부시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푸르고 더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년 역점 추진 시책 첫째, ‘100년 먹거리’ 설계를 완성하여 시민이 잘 살고 건강한 희망도시 의정부시를 이룬다.   복합문화 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은 총 1조 7천억 원의 기업투자를 유치하는 사업으로 토지보상 및 부지조성 공사에 착수했으며 새해는 핵심 사업에 대한 조성토지 선수분양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부지조성을 마무리하고 2022년부터 K-POP클러스터, 테마랜드, 복합 쇼핑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의정부시의 8개 가운데 아직까지 반환되지 않은 3개의 미군기지 중 캠프 잭슨은 문화예술공원으로, 캠프 스탠리는 융·복합협 주거단지인 액티브시니어시티로, 캠프 레드클라우드는 국제적인 안보테마 관광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둘째, 우리가 살고 있는 의정부를 더 푸르고 더 아름답게 만들어 의정부의 가치를 한층 드높인다.   의정부시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오는 2021년까지 185개 사업, 총 390억 원을 투입해 녹화와 공공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녹화 주민제안 공모사업, 마을정원 콘테스트, 사진전 개최 등 다양한 시책 시행 및 생태하천 정비 및 테마공원 조성, 시경계 경관개선 사업, 도로 유휴 공간 녹지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셋째, 경기북부지역 교통의 중심지로서 어느 곳이든지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시민중심의 선진 교통체계를 구축한다.   경전철 1일 평균 탑승객이 4만 2천여 명에 이르고 운행도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새해를 맞아 이용편익 증진을 위해 사업시행자가 제안한 다양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주차 공간 부족과 시내 곳곳 교통체증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경관광장 지하주차장 및 동오마을 지하주차장 등 주차공간을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그리고 최첨단 복합버스터미널 건립, 국도3호선~서부로 연결 나들목 개설, 국도39호선 확장, 민락지구와 고산지구 연결 등을 조속치 추진하고 전철 8호선 연장, GTX 조기 착공 등 철도망 연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넷째, 모두가 함께 누리는 포용적 복지 실현으로 시민이면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한다.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정, 국가보훈대상자,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다양한 복지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 활성화, 분소 설치, 다함께 돌봄센터를 권역별로 추가 설치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의정부시는 생활SOC사업,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한 시민 삶의 질 개선, 행정력을 더욱 높여 경기북부시대 활짝 여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자매도시인 중국 단둥시, 일본 시바타시, 베트남 하이즈엉시와 우호도시인 러시아 비로비잔시, 이탈리아 루카시는 물론 신흥 개발도상국으로 주목받는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등의 도시와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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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산재 가정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비전을 찾아요”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1월 13일 그랜드하얏트인천 호텔에서 우미건설(대표 이석준)과 공동으로 산재 가정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비전 찾기 프로젝트 ‘제2차 우미드림파인더’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 중에서 선발된 학생들의 설렘과 기대 속에서 진행된 이날 발대식은 오리엔테이션 및 안전교육에 이어, 팀 빌딩 및 아이스브레이킹, 이호재 우미건설 상무의 인사말,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우미드림파인더(Woomi Dream Finder)는 산재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비전 찾기를 통해 진로 탐색, 성취 동기 습득, 미래 비전 확립 등을 지원하기 위해 우미건설과 신한대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1월 18일까지 국내 비전캠프와 해외 비전캠프로 나뉘어 진행된다.   국내 비전캠프에서는 전문가 특강, 진로 탐색을 위한 Strong 진로발달검사, GST가드너 진로강점검사, 코칭 및 멘토링 등과 같은 국내 최고 수준의 진로·적성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에서 진행되는 해외 비전캠프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해외진출 국내기업 및 현지 대학을 방문하고,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며, 팀별 과제 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베트남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들은 부모님의 나라인 베트남 방문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얻어, 미래 성장가능성이 큰 베트남 산업현장을 둘러보며 꿈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캠프 기간 중 활동 성과가 우수한 팀에 대해서는 포상이 주어지고,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도 지급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공동 주최한 신한대 사회적가치추진단 이현 교수는 “우미드림파인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진로를 설정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고, 창의성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보살펴야 할 아동청소년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본인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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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너는 내 운명’ 가족스키캠프 개최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양식)는 지난 12월 28~29일 경기북부 다문화사회 소통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족스키캠프 ‘너는 내 운명’을 진행했다.   경기북부 다문화사회 소통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하여 소통의 기회를 얻고 다문화사회를 이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지난달에는 소통프로그램의 일환인 엄마들의 모임 ‘씨밀레’와 가족친화모임 ‘고고볼링’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스키캠프에서는 이틀에 걸쳐 진행된 스키강습을 통해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를 배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8일 저녁에는 소통의 밤을 위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참여한 가족 간 친목을 도모하기도 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의정부 가족은 “가족이 함께 스키를 배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참여한 사람들이 모두 새로운 스포츠를 접해서 그런지 다른 모습의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가족모임에 참여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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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오직 부부만을 위한 ‘똑! 소리 나는 다정다감 우리사이’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양식)는 지난 12월 17일 다문화가족 관계향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통합가족 부모를 위한 ‘똑! 소리 나는 다정다감 우리사이’를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관계향상지원사업은 통합가족 대상 성인지, 성감수성 교육을 통해 다양한 부부의 관계 향상을 지원한다.   또한 결혼이민자 대상 인권감수성 향상 및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다문화가족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17일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의정부시 학부모 총 15명이 참여했다.   1부 프로그램은 통합가족 부모들이 자녀 양육의 어려운 점으로 꼽은 ‘초등학생 자녀대상 성교육 방법’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초등학교 성교육은 언제부터 하면 좋을지, 어떻게 얘기애햐 하는지 등 가정에서 준비하는 성교육 방법에 대해 배웠다.   2부에서는 나를 위한 힐링 아이템으로 팔찌 혹은 반지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가족구성원을 위한 팔찌나 반지를 만들며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성교육을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도움이 되었다. 자녀교육에 대한 걱정거리가 하나 줄어든 기분이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 11월 30일 부부교육이 큰 인기를 끌어 배우자교육으로 요청한 분들이 많아 동일한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필요로 하는 욕구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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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꾸준하고 성실한 노력으로 의정부 다문화가족, 주인공으로 빛나다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양식)는 지난 12월 16일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한울관에서 2019년 한국어수료식 및 동아리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9년 결혼이민자 집합 한국어교육 학생들의 수료식 및 센터 내 결혼이민자 동아리 활동 참가자, 나라별 자조모임 활동 참가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결과 발표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및 관내 유관 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윤양식 센터장은 “다문화가족 여러분이 오늘 주인공으로 빛날 수 있는 이유는 올 한해도 꾸준하고 성실한 노력으로 한국어교육과 동아리활동에서 아름답고 풍성한 결실을 맺었기 때문”이라며 “혼자 꾸는 꿈은 단지 꿈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다문화가족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기관으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족 프로그램과 센터 사업에 공이 많은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한옥희, 구도다에꼬 씨가 의정부시장상을 받았으며 최옥금 치노하나꼬 씨가 의정부시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2부에서는 난타, 요가, 밸리댄스 동아리 발표 및 중국, 베트남, 일본, 캄보디아 등의 나라별 자조모임 발표와 한국어교육 이수식 및 우수상 수여 등 다채롭고 풍성하게 진행됐다.   이날 한국어교육을 수료한 한 결혼이민자는 “한국어교육 강사 선생님이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한국어교육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어렵지만 재밌는 한국어를 계속해서 열심히 공부하겠다”라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올 한 해도 한국어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아름다운 결실을 맺은 다문화가족들의 성과를 축하한다”며, “다가오는 2020년 새해에도 다양한 가정이 만족하는 행복한 의정부시가 되도록 변함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양한 가정의 문제들을 사전에 예방하고 가정의 건강성을 증진하기 위한 기관으로 가족돌봄사업, 가족관계사업,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등 다양한 가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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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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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도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와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은 1월 10일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동 맞춤형복지팀 담당자, 의정부지역자활센터 담당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동 맞춤형복지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동 맞춤형복지팀과의 서비스연계를 강화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취업지원을 위한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신용불량자들을 위한 서민금융지원 업무, 고용과 복지 연계 서비스 등 복지대상자들이 보다 쉽고 자세하게 취업과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실시했다.   박두수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 센터장은 “고용과 복지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정부시와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연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라며, “앞으로 저소득 주민의 고용과 복지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5년 12월에 개소한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는 고용노동부, 의정부시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경기복지재단 경기서민금융복지센터 등이 입주해있으며, 고용과 복지가 한곳에서 실시되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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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100년 먹거리 설계 완성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월 7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주요성과와 새해 역점 추진 시책을 소개하고, 새해에는 경기북부 평화통일의 중심도시인 의정부시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푸르고 더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년 역점 추진 시책 첫째, ‘100년 먹거리’ 설계를 완성하여 시민이 잘 살고 건강한 희망도시 의정부시를 이룬다.   복합문화 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은 총 1조 7천억 원의 기업투자를 유치하는 사업으로 토지보상 및 부지조성 공사에 착수했으며 새해는 핵심 사업에 대한 조성토지 선수분양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부지조성을 마무리하고 2022년부터 K-POP클러스터, 테마랜드, 복합 쇼핑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의정부시의 8개 가운데 아직까지 반환되지 않은 3개의 미군기지 중 캠프 잭슨은 문화예술공원으로, 캠프 스탠리는 융·복합협 주거단지인 액티브시니어시티로, 캠프 레드클라우드는 국제적인 안보테마 관광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둘째, 우리가 살고 있는 의정부를 더 푸르고 더 아름답게 만들어 의정부의 가치를 한층 드높인다.   의정부시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오는 2021년까지 185개 사업, 총 390억 원을 투입해 녹화와 공공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녹화 주민제안 공모사업, 마을정원 콘테스트, 사진전 개최 등 다양한 시책 시행 및 생태하천 정비 및 테마공원 조성, 시경계 경관개선 사업, 도로 유휴 공간 녹지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셋째, 경기북부지역 교통의 중심지로서 어느 곳이든지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시민중심의 선진 교통체계를 구축한다.   경전철 1일 평균 탑승객이 4만 2천여 명에 이르고 운행도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새해를 맞아 이용편익 증진을 위해 사업시행자가 제안한 다양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주차 공간 부족과 시내 곳곳 교통체증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경관광장 지하주차장 및 동오마을 지하주차장 등 주차공간을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그리고 최첨단 복합버스터미널 건립, 국도3호선~서부로 연결 나들목 개설, 국도39호선 확장, 민락지구와 고산지구 연결 등을 조속치 추진하고 전철 8호선 연장, GTX 조기 착공 등 철도망 연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넷째, 모두가 함께 누리는 포용적 복지 실현으로 시민이면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한다.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정, 국가보훈대상자,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다양한 복지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 활성화, 분소 설치, 다함께 돌봄센터를 권역별로 추가 설치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의정부시는 생활SOC사업,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한 시민 삶의 질 개선, 행정력을 더욱 높여 경기북부시대 활짝 여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자매도시인 중국 단둥시, 일본 시바타시, 베트남 하이즈엉시와 우호도시인 러시아 비로비잔시, 이탈리아 루카시는 물론 신흥 개발도상국으로 주목받는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등의 도시와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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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산재 가정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비전을 찾아요”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1월 13일 그랜드하얏트인천 호텔에서 우미건설(대표 이석준)과 공동으로 산재 가정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비전 찾기 프로젝트 ‘제2차 우미드림파인더’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 중에서 선발된 학생들의 설렘과 기대 속에서 진행된 이날 발대식은 오리엔테이션 및 안전교육에 이어, 팀 빌딩 및 아이스브레이킹, 이호재 우미건설 상무의 인사말,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우미드림파인더(Woomi Dream Finder)는 산재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비전 찾기를 통해 진로 탐색, 성취 동기 습득, 미래 비전 확립 등을 지원하기 위해 우미건설과 신한대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1월 18일까지 국내 비전캠프와 해외 비전캠프로 나뉘어 진행된다.   국내 비전캠프에서는 전문가 특강, 진로 탐색을 위한 Strong 진로발달검사, GST가드너 진로강점검사, 코칭 및 멘토링 등과 같은 국내 최고 수준의 진로·적성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에서 진행되는 해외 비전캠프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해외진출 국내기업 및 현지 대학을 방문하고,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며, 팀별 과제 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베트남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들은 부모님의 나라인 베트남 방문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얻어, 미래 성장가능성이 큰 베트남 산업현장을 둘러보며 꿈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캠프 기간 중 활동 성과가 우수한 팀에 대해서는 포상이 주어지고,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도 지급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공동 주최한 신한대 사회적가치추진단 이현 교수는 “우미드림파인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진로를 설정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고, 창의성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보살펴야 할 아동청소년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본인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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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너는 내 운명’ 가족스키캠프 개최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양식)는 지난 12월 28~29일 경기북부 다문화사회 소통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족스키캠프 ‘너는 내 운명’을 진행했다.   경기북부 다문화사회 소통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하여 소통의 기회를 얻고 다문화사회를 이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지난달에는 소통프로그램의 일환인 엄마들의 모임 ‘씨밀레’와 가족친화모임 ‘고고볼링’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스키캠프에서는 이틀에 걸쳐 진행된 스키강습을 통해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를 배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8일 저녁에는 소통의 밤을 위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참여한 가족 간 친목을 도모하기도 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의정부 가족은 “가족이 함께 스키를 배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참여한 사람들이 모두 새로운 스포츠를 접해서 그런지 다른 모습의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가족모임에 참여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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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생활법률 궁금증, 의정부지방법원에서 해결했어요
      의정부지방법원(원장 장준현)와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양식)는 지난 9월 6일 오전 법원 중회의실에서 ‘다문화가정 초청 법원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다문화가정의 언어와 문화 차이에 따른 소통의 어려움과 일상에서 겪는 법률적 궁금증을 해소함으로써 보다 나은 사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문화가족 20명이 참여한 이날 견학은 다문화교류소통공간인 ‘다가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장준현 법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행사는 다문화가족들에게 법원에서 하는 일을 소개하고 생활과 관련된 법분야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러분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가급적 풀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며 “법원에 나들이 왔다 생각하고 편하게 둘러보면 좋겠다. 여러분이 사회구성원으로 잘 정착하고 행복하게 생활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다문화가족을 위한 가족관계등록 업무안내, 재판 방청, 법관과의 대화, 생활법률 궁금증 해소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먼저, 한국에서 시행 중인 가족관계등록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진행됐다.   이 제도는 출생, 혼인, 사망 등 국민의 신분관계에 관한 사항을 가족관계등록부에 등록하여 필요한 경우 국가기관이나 다른 사람이 보고 증명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가족관계증명서류에는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입양관계증명서 ▲친양자입양관계증명서 등이 있다.법원 관계자는 또 다문화가족이 궁금해 할 사항으로 ▲국적취득자의 성과 본 창설 ▲개명 ▲귀화에 의한 국적취득(일반귀화, 간의귀화, 수반취득, 인지에 의한 취득) ▲자녀의 성과 본 ▲상속 ▲입양 ▲친양자 입양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사전에 받은 질문 6가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진행됐다.   이날 견학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은 “한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다양한 문제에 대해 궁금했는데 많은 부분이 법과 관련된 것이었다”며 “오늘 견학을 하면서 그런 궁금증 등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고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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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오직 부부만을 위한 ‘똑! 소리 나는 다정다감 우리사이’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양식)는 지난 12월 17일 다문화가족 관계향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통합가족 부모를 위한 ‘똑! 소리 나는 다정다감 우리사이’를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관계향상지원사업은 통합가족 대상 성인지, 성감수성 교육을 통해 다양한 부부의 관계 향상을 지원한다.   또한 결혼이민자 대상 인권감수성 향상 및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다문화가족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17일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의정부시 학부모 총 15명이 참여했다.   1부 프로그램은 통합가족 부모들이 자녀 양육의 어려운 점으로 꼽은 ‘초등학생 자녀대상 성교육 방법’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초등학교 성교육은 언제부터 하면 좋을지, 어떻게 얘기애햐 하는지 등 가정에서 준비하는 성교육 방법에 대해 배웠다.   2부에서는 나를 위한 힐링 아이템으로 팔찌 혹은 반지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가족구성원을 위한 팔찌나 반지를 만들며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성교육을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도움이 되었다. 자녀교육에 대한 걱정거리가 하나 줄어든 기분이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 11월 30일 부부교육이 큰 인기를 끌어 배우자교육으로 요청한 분들이 많아 동일한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필요로 하는 욕구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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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꾸준하고 성실한 노력으로 의정부 다문화가족, 주인공으로 빛나다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양식)는 지난 12월 16일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한울관에서 2019년 한국어수료식 및 동아리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9년 결혼이민자 집합 한국어교육 학생들의 수료식 및 센터 내 결혼이민자 동아리 활동 참가자, 나라별 자조모임 활동 참가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결과 발표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및 관내 유관 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윤양식 센터장은 “다문화가족 여러분이 오늘 주인공으로 빛날 수 있는 이유는 올 한해도 꾸준하고 성실한 노력으로 한국어교육과 동아리활동에서 아름답고 풍성한 결실을 맺었기 때문”이라며 “혼자 꾸는 꿈은 단지 꿈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다문화가족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기관으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족 프로그램과 센터 사업에 공이 많은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한옥희, 구도다에꼬 씨가 의정부시장상을 받았으며 최옥금 치노하나꼬 씨가 의정부시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2부에서는 난타, 요가, 밸리댄스 동아리 발표 및 중국, 베트남, 일본, 캄보디아 등의 나라별 자조모임 발표와 한국어교육 이수식 및 우수상 수여 등 다채롭고 풍성하게 진행됐다.   이날 한국어교육을 수료한 한 결혼이민자는 “한국어교육 강사 선생님이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한국어교육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어렵지만 재밌는 한국어를 계속해서 열심히 공부하겠다”라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올 한 해도 한국어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아름다운 결실을 맺은 다문화가족들의 성과를 축하한다”며, “다가오는 2020년 새해에도 다양한 가정이 만족하는 행복한 의정부시가 되도록 변함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양한 가정의 문제들을 사전에 예방하고 가정의 건강성을 증진하기 위한 기관으로 가족돌봄사업, 가족관계사업,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등 다양한 가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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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2020-01-03
  • 한국에서 배우고 익힌 재능, 본국에서 성공의 밑거름 되기를!
    의정부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김태근, UFC)는 지난 12월 8일 의정부 몽실학교에서 ‘2019년 UFC 한국어학당 수료식 및 발표회’를 가졌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400여명의 외국인주민들이 의정부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배운 한국어 실력과 재능을 발휘하고 한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측은 외국인노동자들이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움으로써 안정적인 직장 및 한국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레벨테스트를 통한 수준별 교육진행과 철저한 출석관리 및 기말 시험 등을 통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도 수준별 9개 과정의 약 40개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반별 발표에 나섰다. ‘행복해요, 서약, 사랑의 배터리, 문제아’ 등 외국인노동자들이 알고 있는 다양한 한국노래가 발표됐으며 경기도 북부에서는 유명인사인 필리핀 출신 조이 씨와 예원예술대학교와 몽골학생, 신일고 졸업생 중창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2부 행사에서는 한국어 수료식이 진행됐다.   김태근 신부는 인사말을 통해 “교실에서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고 소통하는 노력을 해 준 외국인근로자와 한국어 선생님에게 감사한다”며 “내년에도 한국어 공부에 열심히 참여해 주시고 본국에 돌아가서도 성공적인 삶을 이어가시기를 바란다. 우리 센터도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40개에 달하는 각 반의 수료식은 수료증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 등에 30분이 훨씬 넘는 시간이 걸릴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의정부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대한성공회 서울교구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수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노동자가 노동현장의 사업주와 소통을 위한 상담과 교육, 한국사회의 적응에 필요한 문화 프로그램과 공동체 만들기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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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2019-12-30
  • 아동청소년 비전 찾기 ‘우미드림파인더’ 모집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오는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5박 6일간 산재 및 베트남 다문화 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비전 찾기 프로젝트인 ‘제2차 우미드림파인더’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며, 12월 9일부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우미드림파인더(Woomi Dream Finder)는 산재 및 다문화 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비전 찾기를 통해 진로 탐색, 성취 동기 습득, 미래 비전 확립 등을 지원하기 위해 우미건설과 신한대 사회적가치추진단이 공동으로 기획하였으며, 국내 비전캠프와 해외 비전캠프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베트남 다문화 가정 아동청소년들은 부모님의 나라인 베트남 방문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미래 성장가능성이 큰 베트남 산업현장을 둘러보며 꿈을 키울 수 있게 된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에서 진행되는 국내 비전캠프에서는 아동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위한 Strong 진로발달검사, GST 가드너 진로강점검사와 같은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에서 진행되는 해외 비전캠프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해외진출 국내기업 및 현지 대학을 방문하고,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며, 팀별 과제 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캠프 기간 중 활동 성과가 우수한 팀에 대해서는 포상이 주어지고,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도 지급된다.   우미 드림 파인더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신한대학교 홈페이지(www.shinhan.ac.kr)에서 참가 안내문을 확인하고, 신청서를 작성 후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 기간은 12월 9일부터 13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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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2019-12-30
  • ‘중도입국’자녀 정책적 지원 강화해야!’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지난 11월 28일 시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자문 심의하는 회의로 의정부교육지원청,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의정부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의 대표자와 사회복지학과 교수,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는 총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을 생애주기별로 총괄하여 공유하고, 나아가 기관별 2020년 신규 사업 설명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중도입국자녀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언어문제로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중도입국자녀들의 사례 발굴이 어려운 상황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의 정책적 지원이 더욱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임영순 복지환경국장은 “해마다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이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융화하여 우리 의정부의 구성원으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민관학이 함께 노력하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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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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