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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에 경기도 7번째 외국인복지센터 들어선다 ‘환영’
    경기도 용인에 운영비와 사업비를 지원하며 민간에 위탁하는 7번째 외국인복지센터가 들어선다. 용인시의회(의장 이건한)는 지난 3월 12일 제241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용인시 외국인주민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용인시 양성평등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성별영향평가 조례안 등을 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용인시외국인주민센터는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조기적응 및 자립능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으로 시설운영의 전문지식 및 경험을 갖춘 민간 법인에 위탁할 계획이다. 센터는 앞으로 ▲거주외국인의 애로사항의 상담과 통·번역 지원 및 한국어교육 ▲거주외국인의 자립능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중도입국자녀 한국사회 적응지원 상담 ▲다문화 인식개선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의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앞서 당일 오전에 진행된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은경) 심의에서는 ‘용인시외국인주민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한 세밀한 심사가 진행됐다. 남홍숙(나선거구, 민주당) 의원은 외국인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세밀하게 검토해 추진할 것을 주문했으며 유향금(차선거구, 미래통합당) 의원은 사업 규모에 맞춰 직원 숫자를 조정할 것을 주문했다. 김정원 복지여성국장은 “외국인주민센터는 민간기관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외국인주민 및 사회복지 전문지식·기술 등을 활용하여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올해 차질 없이 문을 열고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외국인주민센터는 4월에 모집 공고를 거쳐 5월에 위탁기관을 선정하게 되며 5~6월 리모델링을 거쳐 7월에 문을 열 계획이다. 올해 투입되는 예산은 2억5800만원이다. 한편 이번 용인시의 외국인주민센터 설치 계획에 대해 경기도 이주다문화사회는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 경기도의 한 이주민지원기관 관계자는 “한국에서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이 230만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경기도 6곳에만 민간 위탁 외국인복지센터가 설치돼 있었다”며 “이번에 용인시가 큰 결단을 내려 외국인복지센터를 설치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용인시의 외국인주민에 대한 깊은 이해와 배려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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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불안감, 건강한 생활로 싹 없애요”
    용인시는 다문화가족 등 시민들의 생활과 건강에 도움이 될 다양한 시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역사회가 불안에 휩쓸리지 않도록 취약계층에 마스크를 무료 배부하고 운동 관련 프로그램 및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용인와이페이 할인 연장 등을 실시하고 있다. #임신부.어린이, 마스크 무료 배부  용인시는 지난 3월 11일 감염병에 취약한 임신부와 어린이를 위해 성인용 6천매, 어린이용 5만매 등 5만6천매의 마스크를 각 읍면동에 긴급지원해 무료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우선 올해 입학을 앞둔 아동 1만2400여 명에게 1인 2매씩의 마스크를 이날부터 지급한다. 취학아동의 경우 35개 읍면동이 보유한 대상자 명단으로 통리장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나눠줄 방침이다. 이와는 별도로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등에서 긴급돌봄 서비스를 받고있는 4365명의 아동에 대해선 해당 시설에서 1인 2매씩 나눠준다.  용인시는 임신부를 대상으로도 이날부터 1인 2매씩 해당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마스크를 배부한다. 수령 시엔 산모수첩과 임신부의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는 데 거동이 불편한 만삭의 임신부는 대리수령도 가능하다. # 1시민 1강좌 운동, 수강팀 모집  용인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1시민 1강좌 운동’으로 올해 공예.회.원예 등 3개 분야 21개 강좌를 정해, 3월 2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1시민 1강좌 운동’은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강사가 수강생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해까지는 설문 조사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1개 강좌를 선정해 진행했으나 올해는 더 많은 시민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개 분야 21개 강좌를 준비했다.  수강신청은 시민 7명 이상으로 팀을 짠 뒤 모임의 대표를 통해 평생교육과에 팩스(031-324-8989)나 이메일(may052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용인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는 3월 말까지 30개팀을 확정, 상하반기로 나눠 4~6월과 9~11월 주 1회씩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참가팀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평생교육과(031-324-8986) 또는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용인와이페이, 7월 말까지 할인 연장 용인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 10% 할인을 7월까지 이어간다. 월 최대 충전 한도는 50만원이며 사용자가 45만원 어치를 충전하면 50만원을 사용하도록 해주는 방식이다. 카드를 사용하기 전 소득공제를 신청하면 사용금액의 30%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용인와이페이는 매출액 10억원 이하의 소상공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현재 가맹점은 3만4천여 곳이다. 관내 모든 병.의원, 약국 및 용인중앙시장에서는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용인시는 이번에 추가한 250억원을 포함해 올해 570억원의 용인와이페이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가운데 8일 현재 87억원이 충전됐으며 78%인 68억원이 관내 소상공업체에서 사용됐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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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대형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
    기흥구 동백지구 내에 용인시 내 첫 번째 대형종합병원인 연세의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오는 3월 1일 개원한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족 등 용인시민들이 받게 될 의료서비스 수준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는 연세의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지난 2월 11일 개설허가를 신청함에 따라 관련 규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허가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기흥구 동백죽전대로 363일대에 들어서는 이 병원은 7만4484㎡의 부지에 지하 4. 지상 13층 연면적 11만1633㎡ 규모로 3월 1일 462병상으로 개원한 뒤 향후 708병상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 병원은 또 33개 진료과로 개원한 뒤 의료진과 지원인력을 2100명 정도까지 확충하고 장기적으로 진료과를 39개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측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입원의학과를 설치하고 24시간 입원전담의(교수)를 배치하는 계획을 밝혔다.  내과, 외과, 신경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의 임상교수로 특별진료팀을 편성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며 입원환자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입원 기간까지 단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병원 측은 또 퇴행성뇌질환센터나 심장혈관센터 등의 진료 특성화 전문센터를 운영하고, AI(인공지능) 기반 영상분석시스템과 초고속통신망을 구축하는 등 5G 기반의 디지털 혁신병원을 구현하는 계획도 제시했다. 동백지구의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역북동 소재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이전해 확대 개원하는 것으로 400병상 이상을 갖춘 대형종합병원으로는 관내 첫 번째다. 108만 인구의 대도시인 용인에는 기존에 역북동 용인세브란스병원이나 다보스병원, 강남병원 등의 종합병원이 있었으나 규모가 크지 않았고, 진료과목도 많지 않았다. 이에 시는 동백지구에 대형종합병원을 유치하기 위해 연세대 측을 상대로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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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처인구 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용인시 처인구는 1개월 과정인 시민정보화교육의 3월 수강생 67명을 오는 1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컴퓨터 기초를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 한글, 파워포인트, SNS 활용 등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설된다. 3월부터 오는 12월(8월 휴강)까지 매달 진행되는 이 교육은 처인구에 거주하는 만 55세 이상 고령자나 결혼이민자 등 정보취약계층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소정의 교재비만 내면 된다. 교육은 처인구청 정보화교육장, 모현읍 남사면 백암면 주민자치센터, 양지해밀도서관 등 5곳에서 진행하며, 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선 결혼이민자의 정보 활용능력을 높이기 위한 다문화반을 개설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처인구청 홈페이지(http://www.cheoingu.go.kr) 정보화교육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거나 방문 또는 전화접수를 하면 된다. 교육장별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처인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시민정보화교육 담당부서(031-324-5064)로 문의하면 된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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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한국생활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생활정보 물어보세요”
    (질문1) 외국인이 대한민국 국민과 혼인하면 곧바로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하게 되나요?  (답1) 외국인이 대한민국 국민과 혼인해서 대한민국에 거주하게 되면 대한민국 국민의 배우자로서의 지위를 가지게 되지만 곧바로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대한민국 국민인 배우자와 적법하게 혼인신고를 한 후 대한민국에서 2년 거주 또는 3년 경과 1년 거주한 외국인의 경우에는 간이귀화를 통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 간이귀화의 요건▲국민인 배우자와 결혼한 상태일 것 ▲대한민국에 계속해서 거주할 것 ▲대한민국의 민법상 성년(19세)일 것 ▲품행이 단정할 것 ▲생계능력이 있을 것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기본 소양을 갖추고 있을 것  ◇ 간이귀화 허가 신청대한민국 국민인 배우자와 혼인신고를 하고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외국인이 간이귀화 허가를 신청하려면 귀화허가 신청서에 외국인임을 증명하는 서류 등을 첨부해서 출입국·외국인청장, 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출입국·외국인청 출장소장 또는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출장소장에게 제출하면 됩니다. (질문2) 본국의 운전면허증을 이미 가지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운전면허증을 취득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시험을 봐야 하나요? (답2) 대한민국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공인된 시험을 거쳐 운전면허증을 취득해야 합니다. 다만, 본국에서 이미 취득한 운전면허증이 있으면 운전면허시험의 일부가 면제됩니다. 또한, 외국인이 본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경우에는 대한민국에 입국한 날부터 1년 동안 대한민국의 운전면허증 없이도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 운전면허 시험의 면제운전면허시험에 응시하려는 외국인 중 ▲대한민국에 주민등록이 된 사람 ▲외국인등록을 했거나 면제된 사람 ▲재외동포로서 국내거소신고를 한 사람이 외국면허증을 가진 경우에는 운전면허시험의 일부가 면제됩니다. ◇ 국제운전면허증에 의한 운전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사람은 대한민국의 운전면허를 받지 않아도 대한민국에 입국한 날부터 1년 동안 그 국제운전면허증으로 자동차 등을 운전할 수 있습니다.  (질문3) 결혼이민자가 외국에 있는 부모님이나 친지를 초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3) 외국에 있는 결혼이민자의 가족·친지가 대한민국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사증(VISA)이 필요합니다. 이 경우 직접 그 국가의 재외공관(한국대사관)에 신청해서 사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외국국적동포는 대한민국 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초청하려는 가족에 대한 사증발급인정서(번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증발급인정서(번호)가 발급되면 그 번호를 부모님이나 친지에게 알려주어 그 국가의 재외공관에서 사증 발급을 신청할 때 제출하게 합니다. ◇ 사증(VISA) 발급에 의한 입국보통 관광이나 친지방문으로 입국할 경우에는 3개월 간 체류할 수 있는 단기방문(C-3)자격의 사증을 발급받게 됩니다. 단기방문(C-3) 사증을 신청하는 경우 대한민국에 있는 외국인으로부터 초청장 및 신원보증서(대한민국에서 공증을 받은 것을 말함) 등 방문 목적을 증명하는 서류를 미리 받아서 사증 발급 신청을 할 때 함께 제출하면 보다 쉽게 사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자녀를 돌보기 위한 이유로 부모님을 초청하는 경우에는 더 쉽게 사증을 받아 장기간 머물 수 있습니다. ◇ 사증발급인정서(번호)에 의한 입국원칙적으로 사증은 대한민국에 입국하려는 사람이 직접 신청해서 받아야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과 결혼한 외국국적동포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기 전이라도 양육권이 있는 미성년의 자녀를 초청하기 위해 체류지 관할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초청하려는 자녀의 사증발급인정번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31-323-7133에 문의하면 된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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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노후 경유차 가진 다문화가족
      용인시는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99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16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올해는 6150여 대에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조기 폐차 보조금 외에도 신차 구매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관내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또는 2005년 이전 제작된 덤프트럭 등의 건설기계로 정부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 적이 없거나 엔진을 개조한 적이 없어야 하며, 신청일을 기준으로 2년 이상 연속해 대기관리권역(서울, 인천(옹진군 제외), 경기도(연천, 가평, 양평 등 제외))에 등록되어 있고 최종 소유자가 6개월 이상 소유해야 한다.    보조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에서 지원율을 곱한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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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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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에 경기도 7번째 외국인복지센터 들어선다 ‘환영’
    경기도 용인에 운영비와 사업비를 지원하며 민간에 위탁하는 7번째 외국인복지센터가 들어선다. 용인시의회(의장 이건한)는 지난 3월 12일 제241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용인시 외국인주민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용인시 양성평등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성별영향평가 조례안 등을 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용인시외국인주민센터는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조기적응 및 자립능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으로 시설운영의 전문지식 및 경험을 갖춘 민간 법인에 위탁할 계획이다. 센터는 앞으로 ▲거주외국인의 애로사항의 상담과 통·번역 지원 및 한국어교육 ▲거주외국인의 자립능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중도입국자녀 한국사회 적응지원 상담 ▲다문화 인식개선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의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앞서 당일 오전에 진행된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은경) 심의에서는 ‘용인시외국인주민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한 세밀한 심사가 진행됐다. 남홍숙(나선거구, 민주당) 의원은 외국인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세밀하게 검토해 추진할 것을 주문했으며 유향금(차선거구, 미래통합당) 의원은 사업 규모에 맞춰 직원 숫자를 조정할 것을 주문했다. 김정원 복지여성국장은 “외국인주민센터는 민간기관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외국인주민 및 사회복지 전문지식·기술 등을 활용하여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올해 차질 없이 문을 열고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외국인주민센터는 4월에 모집 공고를 거쳐 5월에 위탁기관을 선정하게 되며 5~6월 리모델링을 거쳐 7월에 문을 열 계획이다. 올해 투입되는 예산은 2억5800만원이다. 한편 이번 용인시의 외국인주민센터 설치 계획에 대해 경기도 이주다문화사회는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 경기도의 한 이주민지원기관 관계자는 “한국에서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이 230만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경기도 6곳에만 민간 위탁 외국인복지센터가 설치돼 있었다”며 “이번에 용인시가 큰 결단을 내려 외국인복지센터를 설치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용인시의 외국인주민에 대한 깊은 이해와 배려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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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불안감, 건강한 생활로 싹 없애요”
    용인시는 다문화가족 등 시민들의 생활과 건강에 도움이 될 다양한 시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역사회가 불안에 휩쓸리지 않도록 취약계층에 마스크를 무료 배부하고 운동 관련 프로그램 및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용인와이페이 할인 연장 등을 실시하고 있다. #임신부.어린이, 마스크 무료 배부  용인시는 지난 3월 11일 감염병에 취약한 임신부와 어린이를 위해 성인용 6천매, 어린이용 5만매 등 5만6천매의 마스크를 각 읍면동에 긴급지원해 무료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우선 올해 입학을 앞둔 아동 1만2400여 명에게 1인 2매씩의 마스크를 이날부터 지급한다. 취학아동의 경우 35개 읍면동이 보유한 대상자 명단으로 통리장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나눠줄 방침이다. 이와는 별도로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등에서 긴급돌봄 서비스를 받고있는 4365명의 아동에 대해선 해당 시설에서 1인 2매씩 나눠준다.  용인시는 임신부를 대상으로도 이날부터 1인 2매씩 해당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마스크를 배부한다. 수령 시엔 산모수첩과 임신부의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는 데 거동이 불편한 만삭의 임신부는 대리수령도 가능하다. # 1시민 1강좌 운동, 수강팀 모집  용인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1시민 1강좌 운동’으로 올해 공예.회.원예 등 3개 분야 21개 강좌를 정해, 3월 2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1시민 1강좌 운동’은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강사가 수강생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해까지는 설문 조사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1개 강좌를 선정해 진행했으나 올해는 더 많은 시민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개 분야 21개 강좌를 준비했다.  수강신청은 시민 7명 이상으로 팀을 짠 뒤 모임의 대표를 통해 평생교육과에 팩스(031-324-8989)나 이메일(may052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용인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는 3월 말까지 30개팀을 확정, 상하반기로 나눠 4~6월과 9~11월 주 1회씩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참가팀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평생교육과(031-324-8986) 또는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용인와이페이, 7월 말까지 할인 연장 용인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 10% 할인을 7월까지 이어간다. 월 최대 충전 한도는 50만원이며 사용자가 45만원 어치를 충전하면 50만원을 사용하도록 해주는 방식이다. 카드를 사용하기 전 소득공제를 신청하면 사용금액의 30%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용인와이페이는 매출액 10억원 이하의 소상공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현재 가맹점은 3만4천여 곳이다. 관내 모든 병.의원, 약국 및 용인중앙시장에서는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용인시는 이번에 추가한 250억원을 포함해 올해 570억원의 용인와이페이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가운데 8일 현재 87억원이 충전됐으며 78%인 68억원이 관내 소상공업체에서 사용됐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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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용인시]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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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다문화가족 중 무주택 신혼부부가 있다면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해보자. 용인시는 3월 9일부터 20일까지 무주택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1개월 이상 용인시에서 거주하는 혼인한 지 5년 이내의 월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2인 가구 기준 538만원)이면서 전세대출을 받은 부부이다. 대상 주택의 기준은 전용면적 85㎡ 이하 전세보증금이나 전세전환가액 2억원 이하의 아파트,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오피스텔 등이다. 실제 거주 중이어야 하며 전세자금 대출 용도에 주택, 임차, 전세 등으로 표기되어 있어야 한다.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 범위에서 연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최소 100가구를 선정할 방침이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용인시 홈페이지 시정소식란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갖춘 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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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대형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
    기흥구 동백지구 내에 용인시 내 첫 번째 대형종합병원인 연세의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오는 3월 1일 개원한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족 등 용인시민들이 받게 될 의료서비스 수준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는 연세의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지난 2월 11일 개설허가를 신청함에 따라 관련 규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허가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기흥구 동백죽전대로 363일대에 들어서는 이 병원은 7만4484㎡의 부지에 지하 4. 지상 13층 연면적 11만1633㎡ 규모로 3월 1일 462병상으로 개원한 뒤 향후 708병상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 병원은 또 33개 진료과로 개원한 뒤 의료진과 지원인력을 2100명 정도까지 확충하고 장기적으로 진료과를 39개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측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입원의학과를 설치하고 24시간 입원전담의(교수)를 배치하는 계획을 밝혔다.  내과, 외과, 신경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의 임상교수로 특별진료팀을 편성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며 입원환자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입원 기간까지 단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병원 측은 또 퇴행성뇌질환센터나 심장혈관센터 등의 진료 특성화 전문센터를 운영하고, AI(인공지능) 기반 영상분석시스템과 초고속통신망을 구축하는 등 5G 기반의 디지털 혁신병원을 구현하는 계획도 제시했다. 동백지구의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역북동 소재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이전해 확대 개원하는 것으로 400병상 이상을 갖춘 대형종합병원으로는 관내 첫 번째다. 108만 인구의 대도시인 용인에는 기존에 역북동 용인세브란스병원이나 다보스병원, 강남병원 등의 종합병원이 있었으나 규모가 크지 않았고, 진료과목도 많지 않았다. 이에 시는 동백지구에 대형종합병원을 유치하기 위해 연세대 측을 상대로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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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용인시] 2020년 3월 프로그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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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다문화가족, 공공시설 이용 시 휴관 여부 확인하세요”
    용인시는 지난 2월 23일 코로나19 관내 첫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많은 시민이 모이는 공공시설을 전면 휴관 조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역사회 확산 위기가 심각한 상태로 고조되고 있어 강력한 차단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족도 공공시설 이용 시 휴관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용인시는 우선 감염병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관내 918곳 어린이집을 2월 24일부터 3월 1일까지 휴원하고 852곳 경로당은 2월 23일부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잠정 휴관키로 했다. 또 시민들이 가급적 접촉하지 않도록 2월 25일부터 35개 읍. 면. 동 주민자치센터를 휴관하고 실내 체육시설을 비롯한 축구장?게이트볼장 등 옥외 체육시설 운영도 중단하도록 했다. 앞서 2월 21일부턴 수지 아르피아스포츠센터, 남사스포츠센터, 용인시민체육센터, 용인종합운동장, 용인실내체육관 등 실내체육시설을 휴관했다. 용인시 관내 17곳 도서관은 2월 24일부터 열람실 운영을 중단했다. 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 복지. 교육시설은 휴관을 확대한다. 용인시는 2월 24일부터 3월 1일까지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1곳, 지역아동센터 35곳, 다함께돌봄센터 2곳을 임시 휴관했다.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공공 청소년시설 8곳은 3월 1일까지, 용인공부방 등 청소년 이용시설은 이날부터 잠정 휴관한다.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용인시종합사회복지관과 3개 구 노인복지관, 구갈. 백암. 모현 다목적복지회관도 무기한 휴관한다. 시는 민간이 운영하는 358곳의 노인복지시설과 9곳의 노인맞춤돌봄기관, 5곳의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도 감염병 예방을 위해 휴업을 권고했다. 또 3개구 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해 관내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3곳을 전면 휴관하고, 장애인단체 10곳엔 외부인의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다. 장애인 거주시설이나 직업재활시설, 재활치료시설 등엔 수용자들이 외출이나 출근 중 감염증에 노출되지 않도록 가급적 휴관을 고려해달라고 당부했다.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성문화센터, 예절교육관 등 8곳도 2월 24일부터 휴관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전날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 전체로 차단을 강화했다”라며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해 108만 시민 여러분도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 대상 행사도 일정을 연기하거나 취소한다. 2월 25일 노인일자리 발대식과 2월 27일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대회 등을 취소했으며, 3월 11일 성인문해학교 합동졸업식은 행사규모를 축소해 진행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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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용인시] 잉글리쉬 톡!톡! 영어로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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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백군기 시장 “감염병 위기 중기와 소상공인 적극 지원할 것”
    “코로나19 감염증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중소기업과 골목상권 침체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수출제조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10일 처인구 이동읍 진성테크를 방문해 가진 기업인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참가한 8개 기업 대표들은 중국 현지업체 관계자가 격리되는 등으로 연락이 막히고 공장이 멈춰 부품 수급이 어려운 데다 수출 창구마저 막혀 자금 융통이 안 된다며 애로를 털어놨다. 김윤영 진성테크 대표는 “1년에 백만달러 가량을 수출하는데 95%가 중국업체”라며 “중국으로 수출은 물론 현지 은행업무까지 마비돼 대금을 회수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용인시는 이 자리에서 나온 5건을 포함해 지난 3일부터 운영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관내 중소기업 피해신고센터에 총 14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한 업체는 “중국에서 원자재를 수입하고 있는데 현지 담당자가 자가격리돼공장 가동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이다. 국내 자재로 대체하면 월 350만원 가량의 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에 사태가 지속될 경우 타격이 클 것”이라며 도움을 호소했다. 용인시는 이같은 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중소기업운영자금으로 한 업체당 최대 3억원을 3년까지, 190억원의 특례보증을 해주기로 했다. 연 2~2.5% 내외의 이자 차액도 보전해준다. 대출 능력이 없거나 시급하게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운 업체를 위해 신용과 피해 규모에 따라 시가 무담보로 보증을 서주고 이자까지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또 수출거래 도중 발생하는 문제에 대비해 안심하고 수출시장을 개척하도록 지원하는 수출보험 지원사업의 예산을 4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확대해 160여 업체에 지원한다. 이번 사태로 중국시장 판로가 막힌 중소기업을 위해선 15곳을 선정해 6월 중 백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시장개척단을 구성, 베트남으로 파견할 방침이다. 용인시는 이들 파견기업에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을 알선해주고 운영비를 지원하는 등 베트남을 거점으로 동남아 시장의 새로운 진출로를 만들도록 돕는다. 소상공인을 위한 골목상권 활성화 대책도 마련했다. 우선 소상공인에게도 최대 5천만원을 5년까지 100억원의 특례보증과 3%의 이자차액을 지원한다.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의 할인율을 3월까지 6%에서 10%로 상향할 예정이다. 와이페이는 1만~50만원 원하는 금액을 미리 충전해 전통시장이나 음식점 마트 등 관내 3만4천여곳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용인시는 또 12일과 19일을 직원 외식의 날로 정해 구내식당을 휴관하고 1200여 직원들이 용인중앙시장 등 인근 지역 식당을 이용하도록 했다.매주 수금요일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직원 외식의 날로 지정?자율운영하던 것을 확대하는 것이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이 기간 구내식당 내부를 소독한다. 이와 관련 용인시는 일자리산업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구성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지원을 할 방침이다.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일자리사업부문 예산 480억원을 비롯해 재정도 신속집행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용인시는 신속집행 관련 입찰을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긴급입찰로 진행하고, 선급금 지급기한을 3일 이내로 단축하는 등의 신속집행 지침을 시행키로 했다. 백 시장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난관을 극복하도록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라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와이페이를 확대하는 등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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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처인구 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용인시 처인구는 1개월 과정인 시민정보화교육의 3월 수강생 67명을 오는 1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컴퓨터 기초를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 한글, 파워포인트, SNS 활용 등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설된다. 3월부터 오는 12월(8월 휴강)까지 매달 진행되는 이 교육은 처인구에 거주하는 만 55세 이상 고령자나 결혼이민자 등 정보취약계층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소정의 교재비만 내면 된다. 교육은 처인구청 정보화교육장, 모현읍 남사면 백암면 주민자치센터, 양지해밀도서관 등 5곳에서 진행하며, 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선 결혼이민자의 정보 활용능력을 높이기 위한 다문화반을 개설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처인구청 홈페이지(http://www.cheoingu.go.kr) 정보화교육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거나 방문 또는 전화접수를 하면 된다. 교육장별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처인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시민정보화교육 담당부서(031-324-5064)로 문의하면 된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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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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