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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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민도 4월부터 1인당 25만원씩 받는다
    이천시(시장 엄태준)에 주소를 둔 다문화가족이라면 4월부터 시민 1인당 25만원씩을 받게 된다.  이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무너져가는 지역경제와 위태로운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한 특단의 비상대책으로 시민들에게 1인당 15만 원씩, 4인 가구 60만원의 ‘보편적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총 지원 규모는 324억원이 소요된다.  앞서 경기도가 밝힌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지급방침과 별도로 지급하는 것으로, 도 지원액을 더하면 시민 1인당 25만원, 4인가족 기준 100만원이 지급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3월 26일 이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로 인한 혼란 상황을 하루빨리 종식해 시민 여러분들께서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며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재정지원 방안으로 보편적 재난기본소득의 지급계획을 밝혔다.  이천시는 이에 앞서 이천시의회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의회에서는 원포인트 조례를 제정하기로 협의했다. 이와 관련 엄태준 이천시장은 “홍헌표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모든 시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엄 시장은 지급 배경에 대하여 “기준을 정해 국민을 선별하여 지급해야 하는지, 모든 시민에게 지급해야 하는지, 의견이 분분하고 지방정부마다 대처방식이 다른 상황이지만 이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심각하고 시민들의 고통이 매우 큰 상황이기 때문에 우선 지방정부에서 재정여건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긴급재정지원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경기도 지원금을 포함하여 “3개월 동안 이천시 실물경제 시장에 약 540억 원의 수요가 창출되어 그만큼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고, 경제가 활성화되는 만큼 또 다른 수요가 창출될 수 있으므로 이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진전이 있으리라 생각한다”라고 예상했다.  이천시에서 지급되는 ‘보편적 재난 기본소득은’ 선진국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 사회 전반에서 논의되고 있는 기본소득에 대한 보편적 논의 구조를 기초지방자치단체로 확대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특히 1인당 15만원 지급은 기초지방자치단체로써는 최초이기도 하다.  이천시는 추경을 거쳐 최대한 빨리 지급하기로 하였다. 단 지급대상은 2020년 3월 26일 기준 시점부터 신청일까지 이천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2020년 2월 말 기준 이천시 인구는 215,869명이다.  이번 조치는 국적을 취득한 다문화가족에게만 해당돼 다소 아쉬움을 남긴다. 한편 이천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과 사회적 거리두기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후 바뀐 나의 일상’에 대한 일상 수기를 모집한다. 수기 주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바뀐 나의 일상’이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접수된 원고는 내부검토를 통해 이천시 공식블로그 및 SNS에 공유된다.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모집부문은 글·사진이다. 글로 참가할 경우 A4 1~2장 분량과 사진 2장 이상을 첨부하면 되고, 사진으로 참가할 경우 사진 8장 이상과 10줄 정도의 간단한 내용을 첨부하면 된다. 응모방법은 원고를 첨부하여 이천시 공식 이메일(2000happy_@naver.ocm)로 전송하면 되고, 선발된 일상수기 주인공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도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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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다문화가정 자녀의 강점 이중언어, 글로벌 인재로 키워요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신순철)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다문화가정의 강점인 이중언어의 장점을 살려주고, 언어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는 등 다양한 교육 및 지원을 마련하고 있다. #이중언어 교육대상자 모집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중언어 교육대상자를 모집한다. 초등학교 재학 중인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예비 초등학생도 가능하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수시 모집한다. 교육 장소는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3층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단 교재비는 자부담해야 한다. 교육은 ▲중국어 1반(매월 1.3주 토요일/10시~12시) ▲중국어 2반(매월 1.3주 토요일 14시~16시) ▲중국어 3반(매월 1.3주 토요일 14~16시) ▲베트남어반(매월 2.4주 토요일/14시~16시) ▲캄보디아어반(매월 2.4주 토요일/14시~16시)이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전화(070-4866-0207/이중언어코치)로 하면 된다. #이중언어 글로벌 인재로 UP!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다인재 다재다능 사업으로 ‘이중언어 글로벌 인재로 UP!’을 10월까지 진행한다.  영유아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대상이며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예비부모 및 미취학 아동, 중도입국자녀를 둔 다문화가족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무료며 이중언어 부모코칭과 부모.자녀상호작용프로그램, 활용 프로그램 등이 A~F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다문화가족 언어발달지원사업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발달 상태를 평가하고,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가진 아동에게 적절한 언어교육을 함으로써 원만한 발달이 이루어지도록 언어발달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언어발달지원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는 연간 모집한다. 대상 아동은 평가 후 교육 시작일로부터 6개월간 진행이 되며, 재평가를 통해 최대 24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대상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가정 자녀(만 12세 이하)며 대상자 관리는 대상 아동에게 적합한 평가도구를 활용하여 언어발달 정도를 평가해 이뤄진다. *교육은 평가 결과 교육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발달 촉진을 위한 언어교육이 실시되며 주 1~2회(회당 40분 수업) 수업이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070-4866-0204(언어발달지도사) #한부모가족 주거자금 대출사업  자녀를 키우는 한부모 다문화가족이라면 이천시(시장 엄태준)의 한부모가족 주거자금 소액 대출사업인 ‘나는 가장이다’ 사업을 이용해보자. 한부모가족의 임차 계약 시 상향 조정된 보증금 차액만큼 무이자로 가구당 최대 5백만원까지 대출해 주는 사업(단, 신용회복 중인 성실 상환 2년 이상 경과 세대는 최대 3백만원)으로 일정 기한 내에 신규 또는 재계약한 가구에 한해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이천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저소득 한부모가족(조손가족 포함)으로 ▲만18세(취학 시 만22세) 미만 자녀를 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임차보증금 9,000만원 이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의 가장이다. 신청 기간은 4월 2일까지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 등을 준비하여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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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이천시, ‘우리 아이 세 살 육아, 아이평생 좌우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아이의 미래가 행복한 국내 최고수준 ‘보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 살 양육의 기적’ 보육사업은 영유아기의 경험과 부모의 양육태도가 아이의 인격 형성의 토대가 되고 영유아기가 한 사람의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감안하여 부모양육 역량 강화, 성격형성 교육 프로그램, 다문화가정 아동 지원 등 세 가지 세부사업으로 추진된다. 출산에 대한 두려움과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에게 태내에서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자녀의 생애주기별로 양육태도 및 방법 등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출산 및 양육에서 비롯되는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올바른 부모의 역할과 그 수행을 위한 방법을 습득하여 양육효능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젊은 부모들이 자녀양육의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상주하는 전문상담가 및 놀이지도사의 상담을 통해 양육방식에 대한 코칭과 자녀와 놀이로 소통하는 방법, 자녀 발달에 적합한 놀이환경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결국 바람직한 자녀 발달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서는 부모교육 뿐만 아니라 올바른 성격형성을 위한 지원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이천시에서는 만 3세부터 취학 전 아동들에게 성격형성 및 발달, 인지능력 개발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취학 전 아동에게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학교 사전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자녀의 입학에 대한 두려움을 완화시키고자 한다. 아울러,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천건가다가) 이용이 어려운 지리적 취약지역의 다문화 가정 아동들에게 국공립어린이집을 거점 언어치료장소로 이용하여 언어습득을 지원할 예정이다. 언어습득 지원을 통해 인지능력 및 문화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어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이천시에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영유아기의 인격형성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생애주기에 따른 서비스를 지원하여 아이의 미래가 행복한 보육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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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2020-03-03
  • 다문화가족, 새해에도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해 ‘희망 UP’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신순철)는 2020년에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몬스침대 다문화가정 인턴십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시몬스 침대와 연계하여 다문화자녀의 적극적 취업 지원 계기를 마련해주고, 결혼이민자 여성에게는 직장체험을 통해 직무기술 습득 및 경력근속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문화가정의 자녀와 결혼이민자에게 직장적응 인턴쉽을 실시한다.   시몬스침대 다문화 가정 인턴십은 이천시 거주 다문화 자녀 및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하며 다문화자녀 고등졸업예정 및 대학생, 결혼이민자, 취약계층 우선 지원이다.   인턴직무는 슬립마스터 업무보조 0명, 큐레이터 업무보조 0명(이력서 내 희망직무기재)이며 인턴 근무조건은 시간제/ 전일제 인턴이다. 전일제는 주 5일 평일근무로 주당 40시간 이상(근무지에 따라 다름)이며 주말(토/일)도 근무할 수 있다. 시간제 평일근무는 최소 4시간이상(시몬스 침대 인사부와 논의 후 조정가능)이다.    근무시간은 슬립마스터 오전 10시~오후 8시, 큐레이터 오전 10시30분~ 후 7시30분이며 인턴기간 내 월급제는 3개월, 시간제와 주말근무는 인사부와 협의 후 조정하게 된다.   급여는 시몬스침대 기업 기준에 준하며 지원서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임을 내용에 기재)다. 이메일(eunbee_lee@simmons.co.kr)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631-2284)나 시몬스 침대 인사부(이은비 대리/ 02-3460-8972)로 하면 된다.  #다문화가족 언어발달지원사업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에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발달 상태를 평가하고,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가진 아동에게 적절한 언어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원만한 발달이 이루어지도록 언어발달지원사업을 한다.   대상자는 1월~ 12월까지 연간 모집하며 평가 후 교육 시작일로부터 6개월간 진행된다. 재평가를 통해 최대 24개월까지 연장 가능하다.    대상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가정 자녀 (만 12세 이하)로 평가 결과 교육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발달 촉진을 위한 언어교육을 하게 된다. 수업시간은 주 1~2회(회당 40분)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센터(070-4866-0204/언어발달지도사)로 하면 된다. #이중언어교육대상자 모집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초등학교 재학 중인 다문화가족 자녀(예비 초등학생 가능)를 대상으로 이중언어교육을 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2월 6일부터 10월 31일까지며 수시모집한다. 교육 장소는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3층이다. 교육은 ▲중국어 초급반(2월 6 ~ 27일, 매주 목, 10시~12시/3월~10월, 매월 1. 3주 토, 10시~12시) ▲중국어 중급반(2월 6일~ 27일, 매주 목, 14시~16시/3월~10월, 매월 1.3주 토, 14시~16시) ▲베트남어 초급반(2월 7일~ 28일, 매주 금, 10시~12시/3월~10월, 매월 2. 4주 토, 10시~12시) ▲베트남어 중급반(2월 7일~ 28일, 매주 금, 14시~16시/3월~10월, 매월 2. 4주 토, 14시~16시) ▲캄보디아어 초급반(2월 8일~ 29일, 매주 토, 14시~16시/3월~10월, 매월 2. 4주 토, 14시~16시)이며 원어민강사가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며 교재비는 자부담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센터(070-4866-0207/이중언어코치)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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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2020-01-22
  • “이천시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 등 초등 돌봄도 앞서 나가요”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천시 초등학생 온종일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206회 이천시의회(제2차 정례회)에서 통과됐다.   이번 조례제정으로 이천시에서 맞벌이를 하며 자녀 양육이 고민인 다문화가족도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초등학생 온종일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는 이천시 초등학생 틈새 돌봄 기능을 강화하여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적절한 돌봄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제정된 것이다.   조례는 초등학생 온종일 돌봄을 시장의 책무로 명시하고 온종일 돌봄 사업 및 돌봄 서비스 지원의 근거 조항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또한 초등학생 돌봄 시설 간 돌봄 서비스를 연계·협력하여 초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기초돌봄협의체를 구성하는 것도 담겼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10월 1일 ‘이천시 다함께돌봄센터(행복센터)’를 개소하여 초등학생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센터는 중리동행정복지센터 3층에 위치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맞벌이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천시는 올해 1개소에 이어 2022년까지 연차적으로 ‘다함께돌봄센터’를 9개소 확충할 계획에 있다.   강희현 여성보육과장은 “조례가 제정 된 만큼 방과 후 초등학생들의 돌봄 공백이 없도록 공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아울러 온종일 돌봄 생태계 구축을 통한 아동친화도시 만들기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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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2020-01-03
  • “자녀양육 부담감과 육아스트레스 없애요”
      이천시(시장 엄태준)와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신순철)는 지난 20일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71호점’을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엄태준 이천시장, 홍성현 센터 법인 운영위원장(사동감리교회 담임), 최을용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박성희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 신한금융그룹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신한 꿈도담터 71호점은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의 민관 협력사업 설치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6000만원을 지원받아 마련됐다.   66.36㎡ 규모로 수유실과 프로그램실, 어울림 활동공간으로 마련해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도록 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장난감 및 도서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이자 이웃 간 육아품앗이 활동, 육아 정보 공유 등이 가능한 공간이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상시프로그램, 방학을 이용한 맞벌이 가구의 초등방학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이천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후 영유아와 방학중 초등돌봄으로 가족품앗이 활동을 기본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홍성현 운영위원장은 “국가적 재앙이라고 할 수 있는 저출산 시대에 공동육아나눔터 개소는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를 잘 돌보고 양육하는 시설로 잘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순철 센터장은 “이천시공동육아나눔터는 가족기능을 강화하는 시설로 핵가족화로 약화된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하게 될 것”이라며 “이웃 간 돌봄 품앗이와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양육에 대한 부담감과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훌륭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육아는 더 이상 가족 내에서만 맡길 사항이 아닌 마을 전체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사항”이라며 “공동육아나눔터를 시작으로 이천시도 육아에 함께 참여하여 우리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다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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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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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강화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거주 외국인들이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 배출 방법을 알지 못해 불법으로 쓰레기를 투기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천시에 거주등록된 외국인들은 2월 말 현재 7,513명으로 이천시 인구의 3.3%를 차지하고 있고, 미등록된 외국인까지 포함하면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우리나라 언어와 생활문화를 이해하지 못한 외국인들이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알지 못하여 의도치 않은 불법투기의 주범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으며, 적발되더라도 과태료 부과와 행정지도가 쉽지 않은 형편이다.  이에 이천시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쓰레기 종류별로 올바른 배출방법을 안내하는 4개 국어(중국어, 러시아어, 영어, 한국어) 전단과 벽보를 제작하여 외국인 집단거주지와 생활쓰레기 상습투기지역은 물론 외국인 전문 인력 사무소, 외국인 마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외국인 주요 이용 시설. 기관에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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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이천시민도 4월부터 1인당 25만원씩 받는다
    이천시(시장 엄태준)에 주소를 둔 다문화가족이라면 4월부터 시민 1인당 25만원씩을 받게 된다.  이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무너져가는 지역경제와 위태로운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한 특단의 비상대책으로 시민들에게 1인당 15만 원씩, 4인 가구 60만원의 ‘보편적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총 지원 규모는 324억원이 소요된다.  앞서 경기도가 밝힌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지급방침과 별도로 지급하는 것으로, 도 지원액을 더하면 시민 1인당 25만원, 4인가족 기준 100만원이 지급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3월 26일 이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로 인한 혼란 상황을 하루빨리 종식해 시민 여러분들께서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며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재정지원 방안으로 보편적 재난기본소득의 지급계획을 밝혔다.  이천시는 이에 앞서 이천시의회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의회에서는 원포인트 조례를 제정하기로 협의했다. 이와 관련 엄태준 이천시장은 “홍헌표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모든 시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엄 시장은 지급 배경에 대하여 “기준을 정해 국민을 선별하여 지급해야 하는지, 모든 시민에게 지급해야 하는지, 의견이 분분하고 지방정부마다 대처방식이 다른 상황이지만 이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심각하고 시민들의 고통이 매우 큰 상황이기 때문에 우선 지방정부에서 재정여건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긴급재정지원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경기도 지원금을 포함하여 “3개월 동안 이천시 실물경제 시장에 약 540억 원의 수요가 창출되어 그만큼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고, 경제가 활성화되는 만큼 또 다른 수요가 창출될 수 있으므로 이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진전이 있으리라 생각한다”라고 예상했다.  이천시에서 지급되는 ‘보편적 재난 기본소득은’ 선진국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 사회 전반에서 논의되고 있는 기본소득에 대한 보편적 논의 구조를 기초지방자치단체로 확대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특히 1인당 15만원 지급은 기초지방자치단체로써는 최초이기도 하다.  이천시는 추경을 거쳐 최대한 빨리 지급하기로 하였다. 단 지급대상은 2020년 3월 26일 기준 시점부터 신청일까지 이천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2020년 2월 말 기준 이천시 인구는 215,869명이다.  이번 조치는 국적을 취득한 다문화가족에게만 해당돼 다소 아쉬움을 남긴다. 한편 이천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과 사회적 거리두기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후 바뀐 나의 일상’에 대한 일상 수기를 모집한다. 수기 주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바뀐 나의 일상’이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접수된 원고는 내부검토를 통해 이천시 공식블로그 및 SNS에 공유된다.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모집부문은 글·사진이다. 글로 참가할 경우 A4 1~2장 분량과 사진 2장 이상을 첨부하면 되고, 사진으로 참가할 경우 사진 8장 이상과 10줄 정도의 간단한 내용을 첨부하면 된다. 응모방법은 원고를 첨부하여 이천시 공식 이메일(2000happy_@naver.ocm)로 전송하면 되고, 선발된 일상수기 주인공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도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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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다문화가정 자녀의 강점 이중언어, 글로벌 인재로 키워요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신순철)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다문화가정의 강점인 이중언어의 장점을 살려주고, 언어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는 등 다양한 교육 및 지원을 마련하고 있다. #이중언어 교육대상자 모집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중언어 교육대상자를 모집한다. 초등학교 재학 중인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예비 초등학생도 가능하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수시 모집한다. 교육 장소는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3층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단 교재비는 자부담해야 한다. 교육은 ▲중국어 1반(매월 1.3주 토요일/10시~12시) ▲중국어 2반(매월 1.3주 토요일 14시~16시) ▲중국어 3반(매월 1.3주 토요일 14~16시) ▲베트남어반(매월 2.4주 토요일/14시~16시) ▲캄보디아어반(매월 2.4주 토요일/14시~16시)이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전화(070-4866-0207/이중언어코치)로 하면 된다. #이중언어 글로벌 인재로 UP!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다인재 다재다능 사업으로 ‘이중언어 글로벌 인재로 UP!’을 10월까지 진행한다.  영유아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대상이며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예비부모 및 미취학 아동, 중도입국자녀를 둔 다문화가족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무료며 이중언어 부모코칭과 부모.자녀상호작용프로그램, 활용 프로그램 등이 A~F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다문화가족 언어발달지원사업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발달 상태를 평가하고,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가진 아동에게 적절한 언어교육을 함으로써 원만한 발달이 이루어지도록 언어발달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언어발달지원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는 연간 모집한다. 대상 아동은 평가 후 교육 시작일로부터 6개월간 진행이 되며, 재평가를 통해 최대 24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대상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가정 자녀(만 12세 이하)며 대상자 관리는 대상 아동에게 적합한 평가도구를 활용하여 언어발달 정도를 평가해 이뤄진다. *교육은 평가 결과 교육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발달 촉진을 위한 언어교육이 실시되며 주 1~2회(회당 40분 수업) 수업이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070-4866-0204(언어발달지도사) #한부모가족 주거자금 대출사업  자녀를 키우는 한부모 다문화가족이라면 이천시(시장 엄태준)의 한부모가족 주거자금 소액 대출사업인 ‘나는 가장이다’ 사업을 이용해보자. 한부모가족의 임차 계약 시 상향 조정된 보증금 차액만큼 무이자로 가구당 최대 5백만원까지 대출해 주는 사업(단, 신용회복 중인 성실 상환 2년 이상 경과 세대는 최대 3백만원)으로 일정 기한 내에 신규 또는 재계약한 가구에 한해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이천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저소득 한부모가족(조손가족 포함)으로 ▲만18세(취학 시 만22세) 미만 자녀를 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임차보증금 9,000만원 이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의 가장이다. 신청 기간은 4월 2일까지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 등을 준비하여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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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2020-03-16
  • [이천시] 중도입국자녀 한국사회적응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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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2020-03-06
  • 시민과 함께 하는 나눔! 모두가 행복한 동행!
    이천시(시장 엄태준)에는 다른 지자체에는 없는 특별한 나눔사업이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탄생한 「행복한 동행」사업이 그것이다. 행복한 동행 사업은 2013년도에, 시간이 없어서 봉사활동을 나가지 못하기에 본인의 사업장으로 어려운 이웃을 보내달라는 창전동에 소재한 어느 이발관 사장님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현재 490개소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저소득 주민을 위한 다양한 재능기부를 하고 있으며,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1인1나눔 계좌갖기’를 실시해 현재까지 2,282백만원이 모금되어 그동안 737백만원의 지원이 이루어졌다. 행복한 동행 사업이 시작된 이후로 관내 기업체 및 단체, 소규모사업장, 개인 등 총 33,879명의 시민 참여가 이루어져 왔으며, 다양한 계층의 저소득주민들이 성금 또는 성품 수혜를 받는 등 시민이 서로 행복한 동행을 함으로써 따뜻한 나눔이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행복한 동행 사업은 공적자원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저소득 이웃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통로가 되고 있으며, 사회보장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천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저소득 주민 4,000세대를 대상으로 한 <복지욕구조사>를 실시하여 일상에서 필요한 실제적인 서비스를 파악하고 자료화하여 자발적 기부로 조성된 행복한 동행 기부금품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상반기에는 초중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저소득 아동을 위한 학업용품을 지원하고, 대학입학예정인 예비대학생에게는 입학축하금을 지원하는 등 아동의 신학기 생활 적응을 돕고, 지역사회가 아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친정나들이, 어르신세대 약달력 및 구급함 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우리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행복한 동행 사업이 10여년의 세월동안 지속되어 오면서 전국 어느 지자체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모범적인 사례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것은, 댓가를 바라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 다수의 기부자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우리 시에서는 기탁식과 감사 카드, 사진 모음판인 동행보드 등을 활용하여 기부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등, 함께 하는 나눔으로 모두가 행복한 동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로 이루어진 「행복한 동행」사업이, 내 이웃의 삶을 살피고 나아가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튼튼한 복지안전망의 역할을 해냄으로써 일상이 편안한 도시 이천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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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2020-03-03
  •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각종 사업 연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의 감염병 위기 단계가 ‘경계’수준으로 격상됨에 따라 이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가족센터) 프로그램에 대하여 공동육아나눔터를 포함하여 취소·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1월 28일 신종 코로나 대응요령 및 예방수칙 등을 전달한 바 있었으나 날로 확산되는 시점에서 다수가 모여 활동하는 교육 및 서비스제공 프로그램이 많은 사업 특성을 감안하여 일대일 교육, 상담, 방문교육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에 대해 2월 한달간 중지하고 향후 추이를 고려하여 연장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또한, 이천시는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거의 모든 공식적인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했으며 가족센터 뿐만아니라 각종 복지 시설 및 실내체육관 등도 함께 휴관 및 프로그램 중단을 결정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신종 코로나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하여 함께 노력해주시는 모든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시정 역량을 총 동원하여 더 철저히 예방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가족센터는 건강한 가족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부모역할 및 가족관계 개선, 가족구성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다문화가족의 정착을 도울 수 있는 한국어교육, 취업교육, 방문교육지도, 이중언어교육, 통번역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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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이천시, ‘우리 아이 세 살 육아, 아이평생 좌우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아이의 미래가 행복한 국내 최고수준 ‘보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 살 양육의 기적’ 보육사업은 영유아기의 경험과 부모의 양육태도가 아이의 인격 형성의 토대가 되고 영유아기가 한 사람의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감안하여 부모양육 역량 강화, 성격형성 교육 프로그램, 다문화가정 아동 지원 등 세 가지 세부사업으로 추진된다. 출산에 대한 두려움과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에게 태내에서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자녀의 생애주기별로 양육태도 및 방법 등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출산 및 양육에서 비롯되는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올바른 부모의 역할과 그 수행을 위한 방법을 습득하여 양육효능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젊은 부모들이 자녀양육의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상주하는 전문상담가 및 놀이지도사의 상담을 통해 양육방식에 대한 코칭과 자녀와 놀이로 소통하는 방법, 자녀 발달에 적합한 놀이환경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결국 바람직한 자녀 발달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서는 부모교육 뿐만 아니라 올바른 성격형성을 위한 지원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이천시에서는 만 3세부터 취학 전 아동들에게 성격형성 및 발달, 인지능력 개발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취학 전 아동에게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학교 사전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자녀의 입학에 대한 두려움을 완화시키고자 한다. 아울러,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천건가다가) 이용이 어려운 지리적 취약지역의 다문화 가정 아동들에게 국공립어린이집을 거점 언어치료장소로 이용하여 언어습득을 지원할 예정이다. 언어습득 지원을 통해 인지능력 및 문화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어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이천시에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영유아기의 인격형성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생애주기에 따른 서비스를 지원하여 아이의 미래가 행복한 보육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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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이천시] 2020년 "다정타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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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다문화가정 방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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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이천시 공동 육아 나눔터에서 진행하는 자녀돌봄 풋앗이
        이천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이웃과 함께 자녀를 돌봄으로써 육아부담을 줄이고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돋는 '자녀돌봄풋앗이 가정'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2020년 02월 12일부터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문의전화 ☎ 031)637-2293 박영미 사회복지사 경기다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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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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