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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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 겨울방학을 풍성하게 할 프로그램 가득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은 다문화가족이라면 포천시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보자.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 재개장 포천시는 지난 11일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를 재개장했다.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축제는 때아닌 이상기온으로 인한 겨울비로 얼음썰매장과 얼음송어장은 완전 복구가 어려워 제외하고 복구가 완료된 다른 행사는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튜브 눈썰매장과 얼음성 놀이동산, 실내빙어뜰채낚시, 모닥불 간식체험, 향토음식판매, 동장군 고깃간 부스는 정상 운영하며, 얼음송어낚시장 휴장에 따라 실내어린이송어낚시체험을 추가운영한다.   포천시는 이상기온으로 인근 겨울 축제가 줄줄이 취소 또는 휴장 됨에 따라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요구에 늦은 밤까지 행사장을 정비하였다. 얼음썰매장과 얼음송어낚시장의 개장여부는 백운계곡 동장군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할 예정이다.  한탄강지질공원센터 체험프로그램 포천시는 우리나라 유일의 지질공원 테마 박물관인 한탄강지질공원센터에서 겨울방학 특별 체험프로그램으로 ‘알록달록 나만의 지질케이크 만들기’를 운영한다.   한탄강 지질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은 한탄강을 형성하고 있는 용암대지와 주상절리 협곡을 케이크로 만들어보는 체험행사다.   체험을 통해 지질학적 특수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며,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직접 케이크를 만들 수 볼 수 있어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알록달록 나만의 지질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은 오는 18일부터 2월 29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2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되며 2인에서 4인이 한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체험비는 팀당 2만원으로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탄강 지질공원센터(031-538-3030)’와 ‘포천 지질공원센터’ 누리집(http://museum.hantangeopar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탄강 지질공원센터는 지난해 개관해 지질교육의 산실로 떠오르고 있다. 지질관, 역사문화관, 지질공원관 등 상설전시관과 어린이 지질생태 체험관, 야외생태놀이터, 한탄강 협곡 4D 영상관 등이 조성되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지질과 지질공원에 대해 쉽게 체험하고 배울 수 있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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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가족캠프로 친밀감 키우고, 문화격차 해소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지난 12월 14일과 15일 1박 2일 동안 포천시 지역 가족들을 위한 ‘예그리나’ 캠프를 진행했다.   ‘예그리나’는 포천시 지역의 비다문화. 다문화. 취약위기가정을 모집하여 가족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번 가족캠프에서는 참여 가족들이 신체활동과 스킨십을 통해 애정도와 친밀감을 향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족 간의 친밀감과 화합, 협동심을 높일 수 있도록 미술을 통한 가족 소통시간과 레크리에이션 시간 등을 진행했다.    또한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스키강습을 통해 1박 2일 동안 부모.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여가를 제공하였으며, 문화격차를 해소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오랜만에 가족 모두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평상시에 배우기 어려운 스키강습을 가족들과 함께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가족들과 함께 어려운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도에도 가족들을 위한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포천시 가족들에게 제공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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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지역사회에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사랑 전달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지난 12월 22일 대진대학교 교수회관에서 다문화가족 새싹봉사단원, 센터 이용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나눔행사 사업‘사랑나눔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30가족이 참여해 70개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었다. 특히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케이크는 지역사회 아동, 노인, 다문화기관 등에 고루 나눠질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저물어가는 2019년 연말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손길을 내밂으로써 따뜻하고 온정 깊은 연말을 보낼 수 있게 하려고 계획되었다”라며 “다문화가족. 비다문화가족이 함께 어울려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 내 인식개선 및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민영 센터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참여자들의 자긍심 향상에 기여할 수 있었으며,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활용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의의가 크다”라며 “2020년에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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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포천 지역사회와 함께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성과보고회’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지난 12월 13일 대진대학교 대진교육관에서 포천시장(박윤국), 포천시의회 의장(조용춘)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사업보고회 및 한국어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9년 사업운영 보고, 유공자 표창과 우수이용자 시상, 한국어교육 수료식, 비전 선포식이 진행되었다.    유공자 시장 표창에는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직원 김주현(아이돌봄사업), 우수한국어교육 수료자 뜨엉티짱, 다문화가족 새싹봉사단원 성치영이 각각 수상했다. 이후 우수직원에 대한 시의장상, 우수활동가와 이용자에 대한 센터장 시상이 이루어졌다.   한국어교육 수료식에서는 총 28명의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가 과정을 수료해 축하를 받았다. 또한 최필연, 김정라 2명의 강사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비전선포식에서는 센터 직원, 우수 활동가와 이용자 대표, 운영위원이 함께 ‘생애주기별 맞춤 서비스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센터’를 비전으로 하여 비전 선포식을 열고 가정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더 큰 미래를 만들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가족들의 안녕을 위해 수고해주신 김민영 센터장을 비롯해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포천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포천 공공산후조리원 건설, 7호선 연장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은 “2019년 포천시민들의 건강한 가정과 센터발전을 위해 고생한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 모두 일동에게 감사하며, 포천시를 비롯하여 포천시의회도 센터의 다양한 활동에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민영 센터장은 “다가오는 2020년에도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꾸준히 마련하고 가족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포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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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올바른 부모역할, 자녀 마음 열고 자존감 UP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부모교육을 총 2회에 걸쳐 진행했다.    첫 번째 부모교육은 지난 11월 16일 아버지와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 마음을 여는 대화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대부분 퀴즈로 진행되어 부모뿐만 아니라 자녀도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었다. 또한 소통체험으로 동물의 각 부위를 맡아 동물 그림 완성하기가 진행됐는데, 그림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 마음을 열고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소통체험에서 소통 없이 그린 그림과 소통을 한 후에 그린 그림을 비교함으로써 소통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자녀와 함께 진행한 자녀의 표정을 통해 감정 읽기를 진행함으로써 몰랐던 자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교육은 11월 28일 어머니를 대상으로 ‘자녀의 자존감 찾기’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강의를 통해 자녀의 강점을 찾고, 자존감 키우는 연습(에포케, εποχη)을 통해 자녀와 마주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센터 관계자는 “70명 들어가는 강당에 120명이 와서 들어오지 못한 학부모들이 아쉬워할 만큼 호응이 높았다”라며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이 좀 더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모교육은 12월에도 진행된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가족돌봄지원팀(070-7455-206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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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이중언어교육은 글로벌 인재 도약의 길’
      (사)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이사장 신상록)는 지난 8일 ‘2019 다문화아동 이중언어 학예발표회’를 가졌다.   (사)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는 경기도와 포천시, 아시아발전재단의 지원을 받아 관내 다문화가정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부모 나라의 언어 교육을 진행했다.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몽골어 교실이 결혼이민자 이중언어 강사의 참여 속에서 진행됐다.   센터는 이중언어 경험이 풍부한 다문화가족을 강사로 공개모집 채용한 바 있다.   이번 학예발표회에서는 학부모들을 초청해 학생들이 한 해 동안 배운 외국어를 말하기와 노래 부르기 등으로 선보였다.    신상록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다문화가정 아동 이중언어교육은 그동안 등한시되었던 결혼이민자들의 모국어를 자녀들에게 가르침으로써 부모와 자녀 간의 언어적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이중언어교육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관계자 분들과 학부모 여러분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축사를 맡은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포천 가평 지역위원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어려서부터 부모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은 우리나라가 건강한 다문화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라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한민국과 포천시가 뒷바라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은정 포천시청 다문화지원팀장은 “이중언어교육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신규 사업으로 기대와 함께 걱정도 많았는데 한 해 동안 열정을 가지고 진행하여 좋은 성과를 내주신 (사)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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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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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 겨울방학을 풍성하게 할 프로그램 가득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은 다문화가족이라면 포천시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보자.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 재개장 포천시는 지난 11일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를 재개장했다.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축제는 때아닌 이상기온으로 인한 겨울비로 얼음썰매장과 얼음송어장은 완전 복구가 어려워 제외하고 복구가 완료된 다른 행사는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튜브 눈썰매장과 얼음성 놀이동산, 실내빙어뜰채낚시, 모닥불 간식체험, 향토음식판매, 동장군 고깃간 부스는 정상 운영하며, 얼음송어낚시장 휴장에 따라 실내어린이송어낚시체험을 추가운영한다.   포천시는 이상기온으로 인근 겨울 축제가 줄줄이 취소 또는 휴장 됨에 따라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요구에 늦은 밤까지 행사장을 정비하였다. 얼음썰매장과 얼음송어낚시장의 개장여부는 백운계곡 동장군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할 예정이다.  한탄강지질공원센터 체험프로그램 포천시는 우리나라 유일의 지질공원 테마 박물관인 한탄강지질공원센터에서 겨울방학 특별 체험프로그램으로 ‘알록달록 나만의 지질케이크 만들기’를 운영한다.   한탄강 지질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은 한탄강을 형성하고 있는 용암대지와 주상절리 협곡을 케이크로 만들어보는 체험행사다.   체험을 통해 지질학적 특수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며,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직접 케이크를 만들 수 볼 수 있어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알록달록 나만의 지질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은 오는 18일부터 2월 29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2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되며 2인에서 4인이 한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체험비는 팀당 2만원으로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탄강 지질공원센터(031-538-3030)’와 ‘포천 지질공원센터’ 누리집(http://museum.hantangeopar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탄강 지질공원센터는 지난해 개관해 지질교육의 산실로 떠오르고 있다. 지질관, 역사문화관, 지질공원관 등 상설전시관과 어린이 지질생태 체험관, 야외생태놀이터, 한탄강 협곡 4D 영상관 등이 조성되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지질과 지질공원에 대해 쉽게 체험하고 배울 수 있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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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사)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
      포천시와 (사)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는 지난 12월 8일 ‘2019 다문화 아동 이중언어교육 학예발표회’를 개최했다.   다문화 아동 이중언어교육은 다문화가족 초등학생에게 부모 국가의 언어를 말하고 읽고 쓸 수 있도록 가르치는 교육이다. 경기도와 포천시가 공동 지원하는 2019년 신규 사업이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가 위탁을 받아 사업을 운영했다.   학예발표회는 한 해 동안 배웠던 언어를 공연 형식으로 가족과 친구들에게 보여주는 결실의 자리였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천시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역량을 발휘해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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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가족캠프로 친밀감 키우고, 문화격차 해소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지난 12월 14일과 15일 1박 2일 동안 포천시 지역 가족들을 위한 ‘예그리나’ 캠프를 진행했다.   ‘예그리나’는 포천시 지역의 비다문화. 다문화. 취약위기가정을 모집하여 가족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번 가족캠프에서는 참여 가족들이 신체활동과 스킨십을 통해 애정도와 친밀감을 향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족 간의 친밀감과 화합, 협동심을 높일 수 있도록 미술을 통한 가족 소통시간과 레크리에이션 시간 등을 진행했다.    또한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스키강습을 통해 1박 2일 동안 부모.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여가를 제공하였으며, 문화격차를 해소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오랜만에 가족 모두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평상시에 배우기 어려운 스키강습을 가족들과 함께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가족들과 함께 어려운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도에도 가족들을 위한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포천시 가족들에게 제공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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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지역사회에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사랑 전달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지난 12월 22일 대진대학교 교수회관에서 다문화가족 새싹봉사단원, 센터 이용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나눔행사 사업‘사랑나눔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30가족이 참여해 70개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었다. 특히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케이크는 지역사회 아동, 노인, 다문화기관 등에 고루 나눠질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저물어가는 2019년 연말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손길을 내밂으로써 따뜻하고 온정 깊은 연말을 보낼 수 있게 하려고 계획되었다”라며 “다문화가족. 비다문화가족이 함께 어울려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 내 인식개선 및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민영 센터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참여자들의 자긍심 향상에 기여할 수 있었으며,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활용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의의가 크다”라며 “2020년에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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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포천 지역사회와 함께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성과보고회’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지난 12월 13일 대진대학교 대진교육관에서 포천시장(박윤국), 포천시의회 의장(조용춘)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사업보고회 및 한국어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9년 사업운영 보고, 유공자 표창과 우수이용자 시상, 한국어교육 수료식, 비전 선포식이 진행되었다.    유공자 시장 표창에는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직원 김주현(아이돌봄사업), 우수한국어교육 수료자 뜨엉티짱, 다문화가족 새싹봉사단원 성치영이 각각 수상했다. 이후 우수직원에 대한 시의장상, 우수활동가와 이용자에 대한 센터장 시상이 이루어졌다.   한국어교육 수료식에서는 총 28명의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가 과정을 수료해 축하를 받았다. 또한 최필연, 김정라 2명의 강사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비전선포식에서는 센터 직원, 우수 활동가와 이용자 대표, 운영위원이 함께 ‘생애주기별 맞춤 서비스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센터’를 비전으로 하여 비전 선포식을 열고 가정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더 큰 미래를 만들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가족들의 안녕을 위해 수고해주신 김민영 센터장을 비롯해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포천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포천 공공산후조리원 건설, 7호선 연장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은 “2019년 포천시민들의 건강한 가정과 센터발전을 위해 고생한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 모두 일동에게 감사하며, 포천시를 비롯하여 포천시의회도 센터의 다양한 활동에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민영 센터장은 “다가오는 2020년에도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꾸준히 마련하고 가족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포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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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올바른 부모역할, 자녀 마음 열고 자존감 UP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부모교육을 총 2회에 걸쳐 진행했다.    첫 번째 부모교육은 지난 11월 16일 아버지와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 마음을 여는 대화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대부분 퀴즈로 진행되어 부모뿐만 아니라 자녀도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었다. 또한 소통체험으로 동물의 각 부위를 맡아 동물 그림 완성하기가 진행됐는데, 그림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 마음을 열고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소통체험에서 소통 없이 그린 그림과 소통을 한 후에 그린 그림을 비교함으로써 소통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자녀와 함께 진행한 자녀의 표정을 통해 감정 읽기를 진행함으로써 몰랐던 자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교육은 11월 28일 어머니를 대상으로 ‘자녀의 자존감 찾기’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강의를 통해 자녀의 강점을 찾고, 자존감 키우는 연습(에포케, εποχη)을 통해 자녀와 마주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센터 관계자는 “70명 들어가는 강당에 120명이 와서 들어오지 못한 학부모들이 아쉬워할 만큼 호응이 높았다”라며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이 좀 더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모교육은 12월에도 진행된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가족돌봄지원팀(070-7455-206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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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이중언어교육은 글로벌 인재 도약의 길’
      (사)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이사장 신상록)는 지난 8일 ‘2019 다문화아동 이중언어 학예발표회’를 가졌다.   (사)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는 경기도와 포천시, 아시아발전재단의 지원을 받아 관내 다문화가정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부모 나라의 언어 교육을 진행했다.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몽골어 교실이 결혼이민자 이중언어 강사의 참여 속에서 진행됐다.   센터는 이중언어 경험이 풍부한 다문화가족을 강사로 공개모집 채용한 바 있다.   이번 학예발표회에서는 학부모들을 초청해 학생들이 한 해 동안 배운 외국어를 말하기와 노래 부르기 등으로 선보였다.    신상록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다문화가정 아동 이중언어교육은 그동안 등한시되었던 결혼이민자들의 모국어를 자녀들에게 가르침으로써 부모와 자녀 간의 언어적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이중언어교육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관계자 분들과 학부모 여러분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축사를 맡은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포천 가평 지역위원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어려서부터 부모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은 우리나라가 건강한 다문화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라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한민국과 포천시가 뒷바라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은정 포천시청 다문화지원팀장은 “이중언어교육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신규 사업으로 기대와 함께 걱정도 많았는데 한 해 동안 열정을 가지고 진행하여 좋은 성과를 내주신 (사)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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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
    2019-12-30
  • “다 함께 웃고 뛰며 다문화-비다문화 화합해요”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지난 1일 포천시종합체육관에서 다문화.비다문화가족 73가족 총 264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가족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우리가족 명랑운동회’는 다문화.비다문화가족이 만나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하는 화합의 시간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인식개선의 기회를 가지고 나아가 이들의 관계향상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는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가족들이 일찌감치 행사장을 찾으며 명랑운동회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운동회는 6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우선적으로 모집하여 총 2팀으로 나누어 팀 대항전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태산 넘기, 파도천, 디스코 달리기, 미션 달리기, 단체줄넘기, 운동회의 꽃인 계주 등 연령대 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경기종목을 함께하면서 협동심을 키우고 신체 접촉을 통해 가족 간 친밀감을 향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도천 게임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우리가 힘을 모아 천을 들면 그 위로 아이가 환하게 웃으며 뛰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게임처럼 우리 사회도 서로를 이해하고 힘을 합하면 힘든 일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센터는 특히 실내체육관 한쪽에 에어바운스를 준비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다문화인식개선과 아동학대 관련 포스터를 진열하여 다문화가족과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경각심을 일깨움으로써 지역주민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김민영 센터장은 “우리는 공기가 고마운 줄 모르듯 늘 옆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고 지내는 것이 안타까우며, 이 시간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조금 더 친밀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가정 확립에 앞장서며, 다문화가족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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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포천시, ‘인구정책 공감(共感) 포럼’ 열어
      포천시는 지난 11월 27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2019 포천시 미래지향 인구정책 공감(共感) 포럼’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포럼은 ‘내 직장愛 포천 주소 갖기’ 비전 선포식(포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그 막을 올렸다.   포천 상공인들은 선포식을 통해 지역 성장의 동력인 인구 유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인구정책 공감 포럼은 ‘저출산·고령화 대응 정주기반 확대방안’, ‘포천시 인구정책, 시장에서 찾고 공공정책으로 해결하자’라는 2가지 주제로 최진호 아주대 명예교수와 연제창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이 각각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허훈 포천시 시정혁신연구단장(대진대 공공인재대학장)의 주재로 이어진 패널토의에서는 ‘인구 유입을 위한 공공서비스 개선방안’등이 논의됐다.   특히 지역 전문가를 비롯해 문화 관광, 다문화 및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한 패널 토의에서는 포천시의 향후 인구정책 방향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시민들이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다”며 “오늘 포럼을 계기로 포천시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수립해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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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
    2019-12-03
  • 다문화가족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모색
      포천시는 지난 11월 25일 시정회의실에서 ‘2019년 포천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포천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는 포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 생활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구성된 협의회이다.   이날 회의는 포천시에서 올해 추진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관련 지원사업의 추진실적과 2020년 지원시책을 보고하고 아울러 포천교육지원청과 포천경찰서 등 유관기관 사업보고와 협의회 위원들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에 대한 효율적이고 실질적 지원방안과 상호협력 방안, 소통공간의 필요성, 기본적 인권보장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포천시는 “2020년 신규사업으로 다문화가족 교류?소통 공간 다가온(ON) 운영, 찾아가는 결혼이주여성 다이음 운영, 경기도 통역 서포터즈 운영 등을 추진해 외국인 주민의 권익향상과 문화 다양성이 공존하는 다함께 행복한 포천을 건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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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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