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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 함께 한 ‘2019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9월 21일부터 22까지 양일간 양주 나리공원에서 개최된 ‘2019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는 아름다운 꽃들과 다양한 체험부스는 물론 패션쇼 현장까지 즐길 수 있는 힐링 축제로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기간 양주나리농원 일원에는 사회복지 박람회와 직거래 마당, 전통·가족·천일홍 체험, 매끼꿈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육군 장비 전시 및 체험, 꽃보다 가족 엽서그림 그리기 대회, 천일홍 사진 전시회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펼쳐졌다.    메인축제 기간 태풍의 영향으로 인해 구름 낀 하늘과 점점이 내리는 비, 쌀쌀한 바람 등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3만여 명의 인파가 몰려 인기를 증명했다.   무엇보다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도 부스를 차리고 참여해 사회복지박람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센터 측은 다양한 나라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세계 여러나라 의상체험, 나라별 종이인형 만들기 등 세계문화체험과 건강한 가족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해 많은 관람객을 불러모았다.   이를 위해 학생 자원봉사자 외에도 다문화이해교육 강사, 다문화가정 서포터즈, 아이돌보미 등 40명이 매일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21일 자원봉사에 참여한 우즈베키스탄 출신 다문화가족은 “비가 올까 걱정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축제장소에 와서 다행이다”며 “양주시민들에게 모국의 문화를 즐겁게 알리고 있다. 지역사회의 큰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천일의 사랑, 꽃과 빛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천일홍 축제는 아름다운 꽃과 화려한 공연을 비롯해 특색 있는 체험·전시 프로그램, 야간조명, 불꽃놀이 등으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축제를 진행하는 12만3000여㎡의 부지의 양주나리농원은 천만송이 천일홍을 비롯해 코스모스, 가우라, 칸나, 댑싸리, 핑크뮬리, 구절초 등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꽃들이 만개해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이색적인 풍경을 선보였다.   지난 22일까지 진행한 야간 개장 기간에는 40여종의 유등과 간접조명 등으로 화려하고 멋진 야경을 연출,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으며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장소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태풍과 호우 등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관람객 20만명을 넘어서는 등 서울근교의 관광명소로 입지를 다졌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시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또한 성황을 이뤘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한 축제인 만큼, 양주시를 찾은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 많이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일홍 축제는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폐장한 상태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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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다양한 가족, 지역축제 참여해 친밀감 높이고 사랑도 확인해요”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수진)는 지난 8월 23일 ‘가족감동나들이-음악이 있는 역사 나들이’를 진행했다.‘가족감동나들이’는 지역구성원 간의 전인적인 관계의 형성으로 지역사회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4회기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양주시 행사와 지역 네트워크 행사 참여를 통해 다양한 세대와 가족이 함께 문화를 즐기면서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내용의 프로그램과 양주시의 역사 및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라고 밝혔다. 가족감동나들이는 1회 행사로 지난 4월에 ‘지역축제 100배 즐기기’라는 주제로 ‘회암사 왕실축제’에 참여했다. 2회는 8월 23일 독립운동가 조소앙선생기념관에서 조소앙 선생님에 대해 배우고 발자취를 찾아서 생가와 기념관을 둘러보고 양주 지역과 조소앙 선생님과 관련해 가족과 함께 역사 낱말퀴즈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2회 행사에서는 또한 ‘저녁노을과 함께 음악회 즐기기’ 시간을 즐겼다. 현악 3중주 ‘메르시트리오’의 음악에 관련된 해설과 함께 아리랑, 그리운 금강산과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한 도레미송, 드라마 OST 등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나눔 기타 앙상블’의 예스터데이, 원스모어 등 서정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가족과 함께 저녁식사도 했다.가족감동나들이 3회 행사는 10월에 ‘보고, 맛보고, 함께하는 세계문화축제’에 참가해 다문화 체험, 놀이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4회는 ‘가족과 함께 가을 산책’이라는 주제로 우이령길 걷기대회를 11월에 개최할 계획이다. ‘음악이 있는 역사 나들이’ 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족은 “오늘 너무 좋았다. 아이들이 방학이라 매일 집에서 TV나 휴대폰만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함께 나들이 장소에 나와 바람도 쐬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역사도 배우고 아름다운 음악까지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다음에 있을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축제 참여로 지역주민 서로가 운명공동체로서 인식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축제에 직접 참여하면서 주민들의 자긍심과 애착심을 불러일으키게 하고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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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양주 한국외식과학고, 중국과 국제교류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남면 소재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와 자매도시인 중국 둥잉시 란하이 직업학교 간 ‘특성화(외식산업)교육 국제교류’가 성공궤도에 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학생 12명은 지난 8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6박 7일간 중국 둥잉시를 방문, 란하이 직업학교와의 상호 연수를 진행했다. 란하이 직업학교는 중국 내 50여 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으며 ‘10대 중국 호텔경영 상’, ‘산둥성 서비스 브랜드상’에 10년 연속 선정된 바 있는 ㈜산동란하이 재단의 산하 교육기관이다. 특히 졸업생 모두가 재단 내 호텔에 취직하는 등 교육과 취업이 연계된 이상적인 교육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한 이번 연수에서 한국외식과학고 학생들은 란하이 직업학교에서 진행하는 푸드카빙, 제면 등 22시간의 중식 조리수업에 참여했다. 또한, 지난 2016년 중국여행숙박업협회에서 중국 호텔 체인 TOP10으로 선정한 바 있는 블루호라이즌 호텔에서 4시간의 실무 연수를 진행, 중국의 근무 환경과 인재 채용 과정을 직접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중국 특유의 조리법 등 처음 접하는 신선한 조리 수업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연수가 취업 등 미래설계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란하이 학교 관계자는 “중국의 외식산업은 현재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단계로 특히 우수한 한국 인재에 대한 수요가 크다”라며 “양주시와 한국외식과학고와 협력해 우수한 한국의 인재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에는 중국 둥잉시 학생과 교사들이 5박 6일 일정으로 양주시 한국외식고등학교를 방문, 국제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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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여름방학 맞은 아이들 위한 양주건가다가 최고의 선택’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수진)는 지난 8월 7일과 14일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아 ‘경제교육, 나눔체험,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 견학’ 등을 진행했다. 양주시 거주 3학년 이상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청소년의 다양한 직업체험과 더불어 경제교육과 나눔체험을 함께 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경제교육과 진로체험이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오전에 청소년들의 합리적인 경제생활 습관을 확립하고 경제적 사고력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에 참여했다.오후에는 노원구 하계동에 위치한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를 방문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직업 교육 모델을 찾아보는 활동에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직업체험센터 1층에서 IoT스페이스, 홀로그램, 3D 스캐닝 스페이스를 비롯해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 중 10개 분야의 전시와 체험에 참여했다.지상 2~3층에서는 디지털드로잉 등 직업체험교육 심화 교육을 받았다. 자율주행바이크와 웨어러블(착용 가능한) 로봇체험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최신 과학이 참가 학생들을 설레게 했다.14일에는 서울 세종대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별관 나눔문화센터에서 나눔체험에 나섰다.나눔 체험관을 통해 아이들은 나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마음에 새기고 생활 속 나눔 실천 의식 제고를 위한 체험과 놀이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은 “방학 동안 여러 가지 유익한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접하게 돼 즐겁다. 남은 프로그램도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센터 관계자는 “길지 않은 시간에 우리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경제교육과 나눔체험, 직업체험, 성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여름방학에 잊혀지지 않는 추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오는 21일 함께 배우는 성교육을 끝으로 마무리된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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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다문화가족 취업의 문, 다양한 교육으로 ‘활짝’ 연다
      결혼이민자들은 취업을 꿈꾸지만 낯선 한국 땅에서 취업에 성공하기는 쉽지 않다. 혼자서는 힘든 취창업을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두드려보자. 센터에서는 취업에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밸런스테이핑 & 스포츠 마사지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수진)는 지난 7월 2일부터 센터 교육장에서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지원교육으로 밸런스테이핑&스포츠 마사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8월 27일까지 총 8회기로 진행되며 결혼이민자의 취업에 유용한 다양한 마사지와 테이핑 기술을 익히게 하려는 프로그램이 마련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은 발목, 어깨, 척추와 허리, 무릎 등 통증 완화에 효과가 있는 밸런스 테이핑과 함께 마사지방법 등을 교육받고 있다. 한 참가자는 “테이핑과 운동요법으로 무릎 통증에 효과를 보고 있어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을 통하여 취업도 하고 싶다”는 소감을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한국사회에 안정적인 정착을 이룬 결혼이민자에게 필요한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직능에 관한 기술을 익히도록 밸런스테이핑&스포츠 마사지 교육을 개설한 만큼 결혼이민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는 계획을 밝혔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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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다문화가정 자녀 위해 친환경 어린이도서 드려요
      양주의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친환경 어린이 도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환경정화운동본부 중앙회(총재 김정화)는 지난 7월 2일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수진)에 유아 및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유익한 친환경 도서인 어린이 동화책 200권을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한 동화책은 친환경 용지를 사용하고 콩기름으로 인쇄하여 인체에 무해하다. 이번 기증은 동화책을 읽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심리적, 정서적인 안정감을 줌으로써 이들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정화운동본부는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또한 다문화가족이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형성해 가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한수진 센터장은 “직원 및 센터를 이용하는 이용자들도 종이컵 대신 개인컵 등을 사용하여 생활 속 환경을 실천하기 위해 환경운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특히 환경은 생존이므로 센터에서도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환경교육을 꾸준히 진행하여 환경운동의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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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Yangju English Town’ 영어회화캠프 모집
     양주시는 오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 동안 관내 거주 11세~1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Yangju English Town’ 여름영어회화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 주제는 ‘Think outside of the box : 틀을 깨고 사고하는 글로벌 리더’로 고정관념에 박힌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고를 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UCC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다양한 그룹?창작 활동을 통해 팀워크와 창의력을 키우고 4차 산업시대에 맞춰 사물인터넷, 4차산업 콘텐츠 등을 가지고 다양한 영어그룹 액티비티를 경험한다. 특히, 재미있고 질 높은 교육을 통해 듣기, 말하기 등 영어회화에 대한 흥미와 외국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영어회화 캠프는 영어교육전문기관인 YBM넷에 운영을 위탁해 진행하며 캠프 참가신청은 오는 7월11일까지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chohee@ybm.co.kr)이나 팩스(02-2009-0518)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용은 양주시에서 일부를 지원해 교육비, 교재비, 숙박비, 식비 포함 1인당 22만원이며 활동 종료 후 YBM넷 명의 수료증과 우수참가자에게는 시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방학기간 수준 높은 교육으로 영어 학습 성취감과 자립심을 높이고, 영어회화 실력을 향상시킬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내 청소년들의 많이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YBM넷(☎02-2009-0518)이나 양주시 체육청소년과 청소년팀(☎031-8082-4152)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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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2019-07-05
  • “양주시의 유쾌하고 발랄한 가족 모두 모여라”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수진)는 오는 6월 29일 양주시딱따구리청소년수련원에서 ‘유쾌하고 발칙한 Fun Fun 한 가족 나들이’를 진행한다.(사진은 지난해 열린 제2회 양주시다문화가족 체육대회의 한 장면) 막내 자녀가 초등학교 이상인 가정(자녀 나이 8세~13세, 부부참여 필수) 선착순 10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가족 프로그램에 대한 지역주민의 욕구와 가족의 바람직한 여가문화조성 그리고 가족 간의 유대감과 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부-부, 부모-자녀 간 소통방법을 확인하고 관계 개선도 도모한다. 당일 오전 10시에 수련원에 모인 가족들은 부부는 놀이를 통한 부부게임 및 체육활동을 진행하고 자녀들은 신나는 미술놀이에 참여한다. 이후 가족이 함께 모여 상품도 주는 ‘가족과 주변관찰 하면서 가족미션 수행하기’를 진행한다. 점심을 먹은 후에는 ▲우리가족 아이디어 경진대회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마법의 가족회의 talk talk”에 참여한 뒤 오후 6시에 저녁 바비큐파티를 진행한 후 해산한다. 센터 관계자는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가정생활의 문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하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동시에 이루기란 결코 쉽지 않다”며 “많은 형제들이 있어 부모가 자녀의 놀이에까지 신경 쓰지 않아도 되었던 과거와는 달리 자녀를 한두 명만 출산하는 요즈음에는 부모의 역할이 더욱 커졌다. 이번 가족나들이는 바쁜 시대를 살아가며 만족할만한 자녀양육 시간을 갖는 것도 어렵고 자녀와 놀아주는 방법도 잘 모르는 가족들에게 멋진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족나들는 센터 홈페이지(yjfsc.familynet.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031-848-5622, 858-5681로 하면 된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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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방글라데시 다카 한인학교에 도서기금 전달
      민주평통 양주시협의회(회장 황영희)는 지난 5월 25일 방글라데시 다카 한인학교를 방문, 학생들을 위해 500만 원의 도서기금을 전달했다. 지난 5월 24일 방글라데시 다카를 방문한 양주시협의회는 재외동포 자녀를 대상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정립과 민족교육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달식은 자매결연 하고 있는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의 발글라데시지회(지회장 윤희) 주관으로 개최했으며 이동준 방글라데시 대사관 참사(대사 대리)와 엄경호 민주평통서남아협의회장, 박종완 방글라데시 한인회장과 한인 동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부대행사로는 한인 동포와 자녀들에게 올바른 안보의식과 통일관을 심어주기 위해 운영하는 주니어평통위원 위촉식과 통일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비전 공유로 통일에 대한 긍정적 인식확산을 위한 통일골든벨 경연대회 등이 펼쳐졌다. 민주평통 양주시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도서기금 전달은 열악한 환경 속에 공부하고 있는 한인학교 학생들을 위한 재외동포 모국어 도서기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사업”이라며 “재외동포들이 한국문화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민족교육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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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2019-06-05
  • 양주라서 더 행복한 ‘가정의 달 및 가족 사랑의 날 기념행사’
      양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건강가정을 위한 개인?가정?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가정의 달 및 가족 사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 이희창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주시지회 방기숙 회장, 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수진 센터장,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모범어린이 시상식과 사진촬영, 문화행사 등으로 진행했다. 시상식에서는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한 관내 초등학생 31명에게 모범어린이상을 수여했으며 지난 5월 5일 ‘양주시 가족문화 대축제’ 참여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족사진 공모전 입상자 6명에게 상장과 함께 양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마련한 부상을 전달했다. 끝으로 40여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 ‘토피어리 만들기’를 통해 가족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방기숙 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추억하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도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이번 기념행사는 우리 사회의 근간인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고양하고, 가족간에 소통하는 문화를 세상 모든 가족이 함께 조성하자는 의미에서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에서 여전히 소외받고 있는 가정과 가족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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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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