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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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취업’ 첫걸음 내딛다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글로벌 핵심인재 육성 등 해외 취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양주시는 오는 2월 4일까지 1개월간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졸업예정자 3명을 대상으로 국제교류도시인 중국 둥잉시 란하이 국제호텔(Blue Horizon Hotel)에서 실무연수를 실시한다.    지난 4일 중국으로 출국한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조리과학과와 관광과 학생 3명은 란하이호텔 뷔페와 디저트바에서 정식 직무에 참여하며 직원 기숙사 생활, 회의 참여 등 현지 직원과 다름없는 일과를 경험하는 등 현장실무를 경험한다.    또한 학생들의 안전과 장기 연수에 따른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3명의 교사가 순차적으로 호텔을 방문, 출?입국 인솔과 업무적응, 생활지도를 진행하는 등 학생들의 현지적응과 역량강화를 돕는다.    란하이그룹은 양주시 출신 우수 인재 영입을 위해 실무연수 참가자에게 현지인보다 45% 높은 실무수습비와 보험, 입출국 가이드를 제공하는 등 실무연수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 2월 졸업을 앞둔 실무연수자가 연수 종료 후 란하이 국제호텔에 취업을 희망하면 란하이그룹에서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란하이호텔 실무연수는 양주시와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가 협력해 지난 3년간 준비해 온 ‘특성화교육 국제교류’의 프로그램의 결실이다.    지난 2017년 둥잉시 소재 란하이학교와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의 상호 교류를 시작해 지난해 단기교류 교육부 승인, 협력 교류 협약 체결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해 여름방학 기간 2, 3학년 학생 대상 란하이 직업학교 방문 단기연수 진행, 10월 란하이그룹의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방문 조리시연과 취업설명회 개최 등 체계적인 사전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해외취업에 대해 충분히 고민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외식과학고 담당교사는 “우리 학생들이 새로운 세계에서 값진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글로벌 인재로서 필요한 이론과 실무를 통해 스스로 역량을 높이고, 후배들을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시의 우수 인재들이 국제우호도시와의 특성화교육 국제교류를 통해 전문역량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4년 설립된 란하이그룹은 정규직 직원 1만8천여명, 중국 주요 관광지 60여개 호텔을 운영 중으로 현재 20여 개의 호텔을 건설 중이다. ‘란하이직업학교’와 ‘란하이 유기농농장’을 통해 그룹에서 필요한 인재와 식자재를 직접 관리하는 등 중국 컨벤션 산업을 선도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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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덕정도서관, 전세대가 함께 머무는 가족열람실로 새 단장
      많은 다문화가족들이 자녀교육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고 또 걱정을 하지만 가장 손 쉽고 돈도 안드는 방법은 바로 자녀들과 함께 도서관에 가는 것이다.    도서관에서 많은 책을 보는 아이들은 거의 대부분 공부를 잘 하고 성품 좋은 아이로 성장한다.    양주 덕정도서관이 2개월간의 시민편의 증진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어린이 자료실을 통합형 가족열람실로 새롭게 선보인다.   덕정도서관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어린이 자료실과 일반 자료실을 통합, 전 세대가 함께 머물 수 있는 가족열람실을 조성했다.   가족열람실은 개방형 테이블과 편안한 의자를 배치해 단순히 책을 읽는 딱딱한 공간이 아닌 안락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특히, 경제·재테크에 특화된 전문 코너를 마련해 금융과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용자들의 욕구를 충족하고 가족 단위의 도서관 이용자들이 독서활동을 즐기며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열람실 개실로 편하게 머물며 독서와 문화, 취미를 즐기길 기대한다”며, “도서관이 시민들의 삶이 녹아드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덕정도서관(☎031-8082-7422)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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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양주시, 국무총리 표창 영예 안았어요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9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하는 이번 평가는 기초생활보장 사업평가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등 지속적인 제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다.    주요 평가항목은 ▲신규 수급가구 발굴 및 기초보장 사각지대 해소 노력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 실적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따른 보호 실적 ▲적정급여 관리 실적 등이다.    양주시는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등 변화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맞춰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기초생활보장의 내실화와 부정수급 등 급여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생활보장전문위원회를 통한 취약계층 우선 보장 가구 복지 향상, 신규 수급가구 발굴, 기초보장 사각지대 해소 등 전 분야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하는 등 기초생활보장제도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해 시민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신성장 활력도시 양주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중증장애인 수급자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근로소득 공제 30% 도입 등 기초생활보장제도 주요 개정 사항과 시 자체 신규사업인 기초수급 무연고사망자 장제비 추가지급 등 취약계층 보호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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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외국인 근로자 문화기행’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회장 김선정)는 지난 8일 직장새마을협의회 회원사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기업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문화기행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관내 기업체에서 일하는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 가나 등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17명과 함께 회암사지 박물관 견학, 맹골마을 두부만들기 체험, 필룩스 조명 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양주시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가나의 알레스 씨는 “한국의 전통 음식인 두부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한국전통문화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면서 “같은 처지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만나 교류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 반가웠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선정 회장은 “관내 업체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하면서 민간 외교 역할을 톡톡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더 나은 행사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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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함께해온 20년, 함께 할 20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2월 1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개소 20주년 및 2019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이희창 시의회의장, 박재근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도?시의원을 비롯해 관내 자원봉사 참여 기관, 단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함께 해온 20년, 함께 할 20년, 양주자봉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진행한 이 날 기념행사는 올 한 해 자원봉사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긍지와 소속감을 부여하고자 마련했다.   기념행사는 식전행사와 기념식, 미니콘서트 순으로 진행했으며 백석풍물패 ‘쾌’의 신명나는 공연으로 포문을 연 오프닝에서는 기타앙상블 프로이데, 바리톤 탁현호의 공연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20주년을 맞은 양주시 자원봉사센터의 기록을 담은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5천시간, 3천시간 이상 활동 자원봉사자 인증패와 우수 자원봉사단체, 수요처, 우수 후원기업, 할인가맹점, 유공자 등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부대행사로는 △양주시 자원봉사센터 20년을 담은 역사관 전시, △경기북부차인연합회 양주지회의 전통차 시연,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바리스타 커피 시연, △양주시무한돌봄 행복센터의 행운의 룰렛,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 기념사진 인화, △해뜰캘리그라피의 캘리그라피 시연, △서정대학교 자원봉사단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다과와 캐리커처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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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다양한 가족 위한 쉼 없는 노력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수진)는 지난 12월 14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훈 양주시 복지문화국장, 정성호 국회의원, 이희창 양주시의회 의장, 박재만 경기도의원, 임재근 안순덕 황영희 시의원, 박종성 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 황 산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 내외빈과 다문화가족 250여명이 참석했다.   한수진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사다난한 일이 많아 힘들었는데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잘 이겨낼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한 센터장은 직원들 이름을 한명 한명 힘주어 호명하며 “새해에도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할테니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용훈 국장은 “통합 1주년 행사 축하드린다. 오늘날의 가족의 형태는 핵가족화와 가치관 변화로 가정기반이 미약해져 위기를 겪는 가정이 많아졌다”며 “이에 가정의 소중함과 가족 기능을 회복하여 가족 친화적 사회문화를 만들고 건강한 가족, 건강한 사회가 되도록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양주시의 건강한 가정과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센터장과 관계 직원들, 또 뒷받침해주는 복지문화국 등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현재 양주시는 급변하고 있고 경기도를 선도하는 거점시로 거듭나고 있다. 우리가 출신이 어디든 양주시민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정체성을 가지고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위탁기관인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 김환철 단장은 “오늘이 있기까지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하고, 묵묵히 도와주시는 지역의 지도자들께도 감사하다”며 “학교에서도 적지 않은 예산 지원해주셔 감사하다. 한해 사업 동영상을 보면서 센터에서 1년 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하셨는지 알 수 있었다. 수고 많으셨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년 동안 공동육아나눔터, 자녀돌봄품앗이, 아이돌봄지원사업, 아버지역할지원사업, 모두가족봉사단, 중년기부부프로그램, 가족캠프, 가족상담, 방문교육, 한국어교육, 국내적응프로그램, 다문화이해교육, 이중언어 취업지원교육, 동아리모임, 통역번역지원사업, 천일홍축제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양주시 다양한 가족의 복리를 위해 일해 왔다.   이후 진행된 축하공연에서는 MOU협약을 맺은 86정비부대 카르페디엠 합창단의 ‘승리의 함성’ 등 공연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오두방정 댄스 ‘아모르파티’, 중년기부부프로그램 이용자들이 준비한 양주둘하나 부부합창단 ‘아름다운 강산’ 등의 공연으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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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실시간 양주 기사

  • ‘해외 취업’ 첫걸음 내딛다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글로벌 핵심인재 육성 등 해외 취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양주시는 오는 2월 4일까지 1개월간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졸업예정자 3명을 대상으로 국제교류도시인 중국 둥잉시 란하이 국제호텔(Blue Horizon Hotel)에서 실무연수를 실시한다.    지난 4일 중국으로 출국한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조리과학과와 관광과 학생 3명은 란하이호텔 뷔페와 디저트바에서 정식 직무에 참여하며 직원 기숙사 생활, 회의 참여 등 현지 직원과 다름없는 일과를 경험하는 등 현장실무를 경험한다.    또한 학생들의 안전과 장기 연수에 따른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3명의 교사가 순차적으로 호텔을 방문, 출?입국 인솔과 업무적응, 생활지도를 진행하는 등 학생들의 현지적응과 역량강화를 돕는다.    란하이그룹은 양주시 출신 우수 인재 영입을 위해 실무연수 참가자에게 현지인보다 45% 높은 실무수습비와 보험, 입출국 가이드를 제공하는 등 실무연수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 2월 졸업을 앞둔 실무연수자가 연수 종료 후 란하이 국제호텔에 취업을 희망하면 란하이그룹에서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란하이호텔 실무연수는 양주시와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가 협력해 지난 3년간 준비해 온 ‘특성화교육 국제교류’의 프로그램의 결실이다.    지난 2017년 둥잉시 소재 란하이학교와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의 상호 교류를 시작해 지난해 단기교류 교육부 승인, 협력 교류 협약 체결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해 여름방학 기간 2, 3학년 학생 대상 란하이 직업학교 방문 단기연수 진행, 10월 란하이그룹의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방문 조리시연과 취업설명회 개최 등 체계적인 사전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해외취업에 대해 충분히 고민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외식과학고 담당교사는 “우리 학생들이 새로운 세계에서 값진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글로벌 인재로서 필요한 이론과 실무를 통해 스스로 역량을 높이고, 후배들을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시의 우수 인재들이 국제우호도시와의 특성화교육 국제교류를 통해 전문역량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4년 설립된 란하이그룹은 정규직 직원 1만8천여명, 중국 주요 관광지 60여개 호텔을 운영 중으로 현재 20여 개의 호텔을 건설 중이다. ‘란하이직업학교’와 ‘란하이 유기농농장’을 통해 그룹에서 필요한 인재와 식자재를 직접 관리하는 등 중국 컨벤션 산업을 선도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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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덕정도서관, 전세대가 함께 머무는 가족열람실로 새 단장
      많은 다문화가족들이 자녀교육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고 또 걱정을 하지만 가장 손 쉽고 돈도 안드는 방법은 바로 자녀들과 함께 도서관에 가는 것이다.    도서관에서 많은 책을 보는 아이들은 거의 대부분 공부를 잘 하고 성품 좋은 아이로 성장한다.    양주 덕정도서관이 2개월간의 시민편의 증진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어린이 자료실을 통합형 가족열람실로 새롭게 선보인다.   덕정도서관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어린이 자료실과 일반 자료실을 통합, 전 세대가 함께 머물 수 있는 가족열람실을 조성했다.   가족열람실은 개방형 테이블과 편안한 의자를 배치해 단순히 책을 읽는 딱딱한 공간이 아닌 안락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특히, 경제·재테크에 특화된 전문 코너를 마련해 금융과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용자들의 욕구를 충족하고 가족 단위의 도서관 이용자들이 독서활동을 즐기며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열람실 개실로 편하게 머물며 독서와 문화, 취미를 즐기길 기대한다”며, “도서관이 시민들의 삶이 녹아드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덕정도서관(☎031-8082-7422)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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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2020-01-20
  • 양주시 취약계층 아동 위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12월 18일 양주고용복지+센터 2층 꿈마루에서 ‘2019년 양주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0세~12세 이하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는 민간 전문위원들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해 2019년 사업성과와 2020년 운영계획 보고, 분야별 사업추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와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용훈 양주시 복지문화국장은 “모든 아이가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받아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드림스타트 사업의 핵심”이라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사업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우리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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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양주시, 국무총리 표창 영예 안았어요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9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하는 이번 평가는 기초생활보장 사업평가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등 지속적인 제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다.    주요 평가항목은 ▲신규 수급가구 발굴 및 기초보장 사각지대 해소 노력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 실적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따른 보호 실적 ▲적정급여 관리 실적 등이다.    양주시는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등 변화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맞춰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기초생활보장의 내실화와 부정수급 등 급여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생활보장전문위원회를 통한 취약계층 우선 보장 가구 복지 향상, 신규 수급가구 발굴, 기초보장 사각지대 해소 등 전 분야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하는 등 기초생활보장제도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해 시민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신성장 활력도시 양주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중증장애인 수급자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근로소득 공제 30% 도입 등 기초생활보장제도 주요 개정 사항과 시 자체 신규사업인 기초수급 무연고사망자 장제비 추가지급 등 취약계층 보호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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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외국인 근로자 문화기행’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회장 김선정)는 지난 8일 직장새마을협의회 회원사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기업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문화기행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관내 기업체에서 일하는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 가나 등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17명과 함께 회암사지 박물관 견학, 맹골마을 두부만들기 체험, 필룩스 조명 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양주시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가나의 알레스 씨는 “한국의 전통 음식인 두부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한국전통문화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면서 “같은 처지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만나 교류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 반가웠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선정 회장은 “관내 업체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하면서 민간 외교 역할을 톡톡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더 나은 행사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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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2019-12-30
  • ‘함께해온 20년, 함께 할 20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2월 1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개소 20주년 및 2019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이희창 시의회의장, 박재근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도?시의원을 비롯해 관내 자원봉사 참여 기관, 단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함께 해온 20년, 함께 할 20년, 양주자봉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진행한 이 날 기념행사는 올 한 해 자원봉사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긍지와 소속감을 부여하고자 마련했다.   기념행사는 식전행사와 기념식, 미니콘서트 순으로 진행했으며 백석풍물패 ‘쾌’의 신명나는 공연으로 포문을 연 오프닝에서는 기타앙상블 프로이데, 바리톤 탁현호의 공연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20주년을 맞은 양주시 자원봉사센터의 기록을 담은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5천시간, 3천시간 이상 활동 자원봉사자 인증패와 우수 자원봉사단체, 수요처, 우수 후원기업, 할인가맹점, 유공자 등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부대행사로는 △양주시 자원봉사센터 20년을 담은 역사관 전시, △경기북부차인연합회 양주지회의 전통차 시연,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바리스타 커피 시연, △양주시무한돌봄 행복센터의 행운의 룰렛,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 기념사진 인화, △해뜰캘리그라피의 캘리그라피 시연, △서정대학교 자원봉사단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다과와 캐리커처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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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2019-12-30
  • 다양한 가족 위한 쉼 없는 노력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수진)는 지난 12월 14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훈 양주시 복지문화국장, 정성호 국회의원, 이희창 양주시의회 의장, 박재만 경기도의원, 임재근 안순덕 황영희 시의원, 박종성 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 황 산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 내외빈과 다문화가족 250여명이 참석했다.   한수진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사다난한 일이 많아 힘들었는데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잘 이겨낼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한 센터장은 직원들 이름을 한명 한명 힘주어 호명하며 “새해에도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할테니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용훈 국장은 “통합 1주년 행사 축하드린다. 오늘날의 가족의 형태는 핵가족화와 가치관 변화로 가정기반이 미약해져 위기를 겪는 가정이 많아졌다”며 “이에 가정의 소중함과 가족 기능을 회복하여 가족 친화적 사회문화를 만들고 건강한 가족, 건강한 사회가 되도록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양주시의 건강한 가정과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센터장과 관계 직원들, 또 뒷받침해주는 복지문화국 등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현재 양주시는 급변하고 있고 경기도를 선도하는 거점시로 거듭나고 있다. 우리가 출신이 어디든 양주시민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정체성을 가지고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위탁기관인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 김환철 단장은 “오늘이 있기까지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하고, 묵묵히 도와주시는 지역의 지도자들께도 감사하다”며 “학교에서도 적지 않은 예산 지원해주셔 감사하다. 한해 사업 동영상을 보면서 센터에서 1년 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하셨는지 알 수 있었다. 수고 많으셨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년 동안 공동육아나눔터, 자녀돌봄품앗이, 아이돌봄지원사업, 아버지역할지원사업, 모두가족봉사단, 중년기부부프로그램, 가족캠프, 가족상담, 방문교육, 한국어교육, 국내적응프로그램, 다문화이해교육, 이중언어 취업지원교육, 동아리모임, 통역번역지원사업, 천일홍축제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양주시 다양한 가족의 복리를 위해 일해 왔다.   이후 진행된 축하공연에서는 MOU협약을 맺은 86정비부대 카르페디엠 합창단의 ‘승리의 함성’ 등 공연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오두방정 댄스 ‘아모르파티’, 중년기부부프로그램 이용자들이 준비한 양주둘하나 부부합창단 ‘아름다운 강산’ 등의 공연으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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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2019-12-30
  • ‘양주역 환승센터’ 건립 추진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 양주역 환승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양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대순 부시장, 시의원, 관련 전문가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양주역 환승센터 건설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북부지역 대중교통의 결절점인 양주역은 1일 2만여명 이용하고 41개 노선버스가 경유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에 양주역세권과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지난 5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 민자적격성 심사 통과와 전철7호선 연장사업 연내 착공 추진 등 광역교통여건이 빠르게 변화하며 양주역 환승시설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양주시는 장래 급증이 예상되는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 올해 초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수단 간 환승연계체제 구축 등 양주역 환승센터 건설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으며 이날 최종보고회를 통해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사업대상지는 양주시 남방동 81번지 일원 7,000㎥ 규모로 양주역세권개발사업지구 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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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2019-12-18
  • 국적 취득 외국인 양주로 와요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김수남)와 대한민국 국적취득자 대상 인구정책 추진 협력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과 김수남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을 비롯해 이희창 시의회의장, 박창숙 양주시상공회 회장, 현동만 검준염색사업협동조합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함께해 성공적인 양해각서 체결을 축하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국적 취득자를 대상으로 양주시 인구정책 등 시정 홍보를 추진하는 데 있어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협력사항은 △인구정책 등 시정 홍보 활동에 대한 업무 협조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 및 행사 등 지원 △정책 개선을 위한 행정 지원 공조 등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대한민국 국적취득자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양주시 인구친화사업을 홍보하고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구정책 사업을 통해 양질의 시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신성장?새지평 감동도시 양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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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2019-12-03
  •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12월의 주제를 ‘여행의 추억’으로 선정, 추천도서를 소개한다.   매월 특별한 테마를 통해 시민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고 있는 양주시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을 맞아 한 해 동안 다녀온 여행, 꼭 가야지 결심한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도서 2권을 선정했다.   추천 도서는 △아동도서 ‘우리 땅 캠핑여행’(김향금 지음, 그린북)와 △일반도서 ‘마음이 급해졌어, 아름다운 것을 모두 보고싶어’(마스다 미리 지음, 이봄)이다.   ‘우리 땅 캠핑여행’은 아빠와 함께 캠핑여행을 떠난 윤이와 함께 우리나라 방방곡곡의 특산물, 자연, 지리 등 맛있는 음식과 생생한 지리,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 등을 배워볼 수 있다.   ‘마음이 급해졌어, 아름다운 것을 모두 보고싶어’는 마흔 한 살부터 마흔 여덟까지 나홀로 패키지여행을 다니며 터득한 팁을 꼼꼼히 기록한 책으로 일정과 비용은 물론 패키지 투어에서 사람들과 관계 맺는 법, 화장실 편하게 다녀오는 법 등 뜻밖의 생활 팁을 담고 있다.   양주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테마도서를 통해 여행의 즐거움과 각 도시에 대한 정보를 간접적으로 즐기고 이를 계기로 직접 여행을 계획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Local-East
    • 양주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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