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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찬 4월을 꿈꾸며 동두천건가다가와 함께 희망을 준비해요”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정숙)는 코로나19로 인해 임시휴관이 지속되고 있지만 희망찬 4월을 기약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사진은 동두천건가다가의 부모교육 프로그램> #2020년 우리동네 사랑방 ‘캘리그라피’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 우리동네 사랑방 사업으로 결혼이민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교류하며 캘리그라피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두천 관내에 거주 중인 결혼이민자 7명과 지역주민 8명이 함께하는 캘리그라피로 ▲캘리그라피 기초교육 ▲손글씨로 쓰는 우리집 가훈 ▲그림과 글씨가 어우러진 그림엽서 만들기 ▲나만의 캘리그라피 작품 만들기 ▲결혼이민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공동작업 만들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프로그램 일정과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며 비다문화가족은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다문화가족은 전화( 070-7437-3810) 접수도 가능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단 캘리그라피 재료비(자부담)가 발생할 수 있다. #자녀성장지원사업 ‘너의 꿈을 잡(job)아봐’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 자녀성장지원사업 ‘너의 꿈을 잡(job)아봐’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등학교 3~6학년 다문화가족 자녀 8명과 비다문화가족 자녀 7명 대상이며 오는 3월 20일까지 신청받는다. 활동은 4월부터 7월까지 월 3회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부모와 함께해야 한다. 프로그램은 자녀와 부모가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의사소통방법 교육 및 친밀감 향상 프로그램 등 가족친화활동인 ‘부모. 자녀 관계향상’과 대학생 멘터와 함께하는 연극관람, 보드게임 및 숲체험, 롤러장 체험 등 문화활동이 있는 ‘사회성 발달’, 나만의 캐릭터 및 이모티콘 만들기,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 만들기, 크라우드 펀딩 및 마케팅 교육 등 창업이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미래설계’로 구성돼 있다. 참가신청은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전화는 다문화가족에 한한다.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서비스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자녀(만 12세 이하)를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서비스를 진행한다. 대상은 어휘(단어) 및 조음(발음)이 부족하거나 대화. 사회적 의사소통이 또래보다 떨어지는 아동, 읽기 및 이야기 말하기가 안되거나 그 외 언어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는 아동이다. 서비스 기간은 최대 24개월(주 1~2회 실시)이며 6개월마다 평가한다. 가정방문은 안 되며 방문교육 서비스 중 자녀생활서비스 대상자는 중복지원이 안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070-7437-3807)로 문의하면 된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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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
    2020-03-16
  • “다문화가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로 3월의 불안함 날려요”
    코로나19로 모두가 조심해야 할 때이지만 다문화가족에게 3월은 더 나은 삶을 준비하기 좋은 시기이기도 하다. 일상에서 건강을 위한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정숙)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더욱 나은 내일을 준비해보자. #“우리동네 사랑방서 함께 배워요”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3월 6일까지 2주간 ‘우리동네 사랑방 캘리그라피반’ 참여자를 모집한다.  ‘우리동네 사랑방’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비 다문화가족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서로 소통의 기회를 얻고 유대감을 형성하며 나아가 지역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0년 ‘우리동네 사랑방’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반, 목공예반, 난타반으로 운영되며, 캘리그라피반, 목공예반, 난타반 각 15명씩(다문화가족 7명, 비다문화가족 8명)을 모집한다. 그중 상반기(3월~7월)에 진행되는 캘리그라피반은 개성 있는 나만의 글씨체로, 개인의 역량을 뽐낼 수 있는 개인작품 제작과 소통 및 협업을 바탕으로 한 공동작품 제작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동네 사랑방’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비 다문화가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전화(031-863-3801) 또는 방문(비회원인 경우)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3월 11일까지 결혼이민자 취업교육 프로그램(이중언어강사 양성반,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취업활동 지원을 통해 경제적 자립과 한국사회 정착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중언어강사 양성반 및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 2개 과정을 개설하고, 이중언어강사 양성반 10명,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 20명을 모집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총 53회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중언어강사 양성반은 이중언어강사 양성을 위한 개인 역량 및 기초 소양교육을 진행하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은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교육은 물론 실습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을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경우 센터를 방문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863-3822)로 하면 된다. ‘코로나19’ 지역사회 예방 캠페인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월 20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센터 앞에서 캠페인을 벌였다.<사진>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19일과 20일에 걸쳐 코로나19 확진자가 60명 넘게 집단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시민 예방행동수칙을 강조하기 위해 5일장이 열리는 20일 실시됐다. 캠페인에 나선 여성청소년과 공무원 및 센터 직원 6명은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가량 시민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물과 방역용 KF94 마스크 100장을 직접 나눠주며, 개인위생 관리와 지역사회 전파 예방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동두천시 관계자는 아이돌봄 활동가 및 서비스 이용가정, 다문화가정 방문 지도사 등을 대상으로 개인위생수칙 등 감염증 예방교육을 센터에서 실시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해외여행 자제를 요청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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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
    2020-03-03
  • 동두천시아름다운문화센터 평생학습관으로 전환한다
      동두천시 아름다운문화센터가 2월 3일부터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으로 전환된다.   지난 1월 1일자로 ‘동두천시 평생교육 진흥 조례(전부개정)’가 공포되고, 기존 ‘동두천시 아름다운문화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가 폐지됨에 따른 조치사항이다.   평생학습관은 평생교육법 제21조에 따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장·군수·구청장, 교육감 등이 설치 또는 지정하는 기관으로, 지금껏 동두천시는 아름다운문화센터가 평생학습관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나, 이번 조치로 해당 시설이 법령과 조례에 따라 시장이 지정·운영하는 시단위의 ‘평생학습관’임을 명확히 하기로 했다.   이로써 2007년 10월 연면적 3,716㎡,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개관해, 약 12년 동안 동두천시민들과 함께 해온 아름다운문화센터는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으로 탈바꿈해, 기존과 같은 양질의 평생프로그램 제공은 물론, 평생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평생교육 관련 학습동아리 육성 및 지원, 평생교육기관 간의 네트워크 구축, 소외계층에 대한 평생교육 진흥사업 및 문해교육 지원 사업 등 각종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확대함으로써, 시민들이 전보다 향상된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는 지난 한 해 학습으로 성장하는 희망의 도시, 명실상부 평생학습 도시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걸산마을 행복학습관을 신축하고, 동두천시 성인문해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및 동두천시 성인장애인 평생교육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시와 시의회가 10만 동두천시민들과 함께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올해는 반드시 평생학습도시 지정 원년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동두천시에서는 ‘2021~2025 동두천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의 수립 준비 중에 있으며, 또한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장애인 야학 보산역 이전 사업’도 교육부,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 등과 면밀히 협의 중에 있어, 7월이면 동두천에서 전국에서 가장 접근성 좋은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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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
    2020-02-03
  • 새해 출산가정 축하용품 전달하며 기쁨 나눠
      동두천시는 점점 인구가 줄고 있는 절박한 상황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며, 출생률 향상과 전입 증가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최복순 경제문화국장이 경자년 새해를 맞아 1월에 출산한 가정을 방문했다.   최 국장은 출산 가정에 축하카드와 축하용품을 전달하고,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동두천시는 저출산 인식개선을 정책 최일선에 두고, 출생율 향상과 전입 증가 등 인구 증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 전체가 다 함께 출산을 축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출산 축하용품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며, 그 일환으로 경자년 새해 출산가정을 방문한 것.   최 국장은 출산가정에서 “동두천시가 적극적으로 출산 장려분위기를 조성하고, 출산부터 첫 돌이 될 때까지 돌봄과 관리를 해드릴 계획이며, 아이 키우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 아이 키우는데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든지 찾아와도 좋다”며, “둘째 아이부터는 더 많은 혜택이 있으니, 한 명 더 낳아 달라”고 당부하는 등 덕담을 나누었다.   지난해보다 출산율이 감소하고, 인근 양주시 등으로 전출이 늘고 있는 가운데, 동두천시 인구는 1월 초 기준으로 지난해 9만6천226명에서 845명이 감소한 9만4천779명으로 집계되었다.   이에 동두천시는 출산장려금 제도를 적극 확대 도입해, 첫째 자녀를 낳은 가정에는 50만원, 둘째 자녀를 낳은 가정에 100만원, 셋째 자녀인 경우에는 200만원과 넷째아 이상일 경우 500만원을 각각 지급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출산가정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는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시행해, 저소득층 산모의 초기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있고, 임산부의 빈혈 예방을 위해 임신부터 출산 후 한 달까지 철분제를 지급하고 있다. 또한, 난임 시술를 희망하는 부부에게 체외수정 시술비 신선배아 최대 7차 110만원, 동결배아 최대 5차 90만원, 인공 수정 시술비 최대 5차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시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여, 출산에서부터 노후까지 책임진다는 시장으로서의 의지를 널리 알릴 것”이라며, “적극적인 출산 장려정책으로, 시가 관심을 갖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 건강한 동두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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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
    2020-02-03
  •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겨울나기, 동네주치의 보건소와 함께해요”
        건강하고 규칙적인 삶은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겨울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가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폐렴환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해외여행 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동두천시보건소에서 시행하는 만 65세 이상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및 시민 대상 A형간염 및 파상풍 유료 예방접종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중국 우한시 원인불명 폐렴’ 주의 당부 동두천시 보건소(소장 이승찬)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폐렴환자가 집단(환자 59명)으로 발생함에 따라 중국 및 기타 해외여행 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우한시를 방문한 싱가포르, 대만, 홍콩 국적의 폐렴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였으며, 아직 국내 감염자는 발생하지 않은 상태이다.    정확한 폐렴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전 세계적으로 비상사태이며,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우한시 원인불명 폐렴 대책반’을 가동하고, 우한시 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운영 중이다. 아울러 입국 후 ▲우한시 화난 해산물시장 방문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이 발생하거나 ▲우한시를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폐렴 등 중증 호흡기증상이 발생한 경우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보건소(031-860-3425)로 신고하여야 한다.    동두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불가피한 해외여행 시에는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우한시 방문객들은 가금류나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현지 시장 등 감염 위험이 있는 장소의 방문을 자제하기를 당부를 드린다”라고 밝혔다. #A형간염 및 파상풍 유료 예방접종 시행   동두천시는 감염병을 예방하여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지난 13일부터 주민등록상 동두천 시민을 대상으로 A형간염 및 파상풍 유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이는 기존 3종(B형간염, 신증후군출혈열, 장티푸스)의 유료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되는 것으로, A형간염 유행에 따른 시민들의 접종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시행된다.    A형간염 예방접종 권장대상은 ▲면역의 증거(B형간염 진단, 항체양성, B형간염 백신 접종력 중 1가지 이상)가 없는 만 29~39세 성인 ▲만성 간 질환자, 간 이식환자 등 ▲외식업 종사자, 보육시설 종사자, A형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의료인 등 ▲A형간염 유행지역 여행자, 최근 2주 이내에 A형간염 환자와의 접촉자 등이다.    또한 파상풍 예방접종 권장대상은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와 밀접한 접촉자(부모, 형제, 조부모, 영아 도우미, 의료인, 산후조리업자 및 종사자 등) ▲보육시설 종사자 ▲가임기 여성 및 임신부 ▲상처를 통한 감염 예방이 필요한 성인(Td 접종력과 상처의 청결도에 따라 결정) 등이 있다.    접종시간은 오전 9시~11시 30분, 오후 13시~17시 30분까지이며, 접종비용은 A형간염(만19세 이상 33,000원/만19세 미만 13,200원), 파상풍(Tdap 17,600원 / Td 11,100원)이다. 접종비용은 동두천시보건소 진료비 및 수수료 조례 일부 개정에 따라 추후 변경 예정이며, 접종을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보건소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된다.  #만 65세 이상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동두천시 보건소(소장 이승찬)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    대상자는 올해 만 65세가 된 1955년생 어르신부터로, 신분증을 지참하여 보건소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무료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폐렴구균 감염증은 폐렴구균 병원체가 호흡기 비말을 통해 사람과 사람 간의 직접 접촉으로 전파된다. 주요 증상으로는 중이염, 폐렴, 균혈증 및 수막염 등이 있으며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하다.    폐렴구균 23가 다당질 백신은 노년층에서 질환 발생과 사망률이 높은 패혈증, 뇌수막염 예방은 물론, 폐렴 예방에도 효과적인 백신으로, 성인의 경우 특정 고위험군과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접종을 권장한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에서 연중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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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
    2020-01-20
  • 겨울방학, 다양한 교육 체험으로 알차고 즐겁게!
      긴 겨울방학 동안 집 안에만 머물지 말고 동두천시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자.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도서관, 청소년기관 등에서는 방학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원봉사로 방학을 따뜻하게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용덕)는 겨울방학을 맞아 보람 있는 방학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2020 청소년자원봉사 Winter School’을 운영한다.    이번 윈터스쿨은 오는 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총 23회(800여 명)에 걸쳐 진행된다. 자원봉사 기본교육, 자원봉사 팀빌딩, 장애인식개선 교육&체험활동, 흡연예방교육&담배꽁초 올바로 버리기 캠페인, 연탄배달, EM교육. 흙공 만들기,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에코백 만들기, 어르신과 함께하는 미술활동 등 미래의 자원봉사자로 성장할 청소년들에게 이웃과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윈터스쿨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1일 2~4시간 자원봉사시간이 인정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은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 받는다. #독서교실로 마음을 풍성하게 동두천시(시장 최용덕)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관내 중학교 1~2학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 독서교실은 ‘어쩌다 만난 책! 나와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책 속에서 만나는 주인공들을 통해 나와 주변을 들러보고, 우리를 포용할 수 있는 마음을 기르는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7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1층 운영실) 접수하며, 8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031-860-3262)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영어독서캠프로 미래를 알차게 동두천시(시장 최용덕) 평생교육원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오는 11일부터 12일간, 주말을 활용하여 겨울방학 맞이 어린이 영어독서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도서관 어린이회원 4~6학년 대상으로, 동두천외고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직접 영화와 영어원서를 선정하여, 다양한 영어표현을 배워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가 직접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미니 동화책을 만들고, 영화에 나왔던 영어대사를 따라해 보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창의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꿈나무정보도서관(031-860-3296)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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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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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찬 4월을 꿈꾸며 동두천건가다가와 함께 희망을 준비해요”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정숙)는 코로나19로 인해 임시휴관이 지속되고 있지만 희망찬 4월을 기약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사진은 동두천건가다가의 부모교육 프로그램> #2020년 우리동네 사랑방 ‘캘리그라피’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 우리동네 사랑방 사업으로 결혼이민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교류하며 캘리그라피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두천 관내에 거주 중인 결혼이민자 7명과 지역주민 8명이 함께하는 캘리그라피로 ▲캘리그라피 기초교육 ▲손글씨로 쓰는 우리집 가훈 ▲그림과 글씨가 어우러진 그림엽서 만들기 ▲나만의 캘리그라피 작품 만들기 ▲결혼이민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공동작업 만들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프로그램 일정과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며 비다문화가족은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다문화가족은 전화( 070-7437-3810) 접수도 가능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단 캘리그라피 재료비(자부담)가 발생할 수 있다. #자녀성장지원사업 ‘너의 꿈을 잡(job)아봐’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 자녀성장지원사업 ‘너의 꿈을 잡(job)아봐’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등학교 3~6학년 다문화가족 자녀 8명과 비다문화가족 자녀 7명 대상이며 오는 3월 20일까지 신청받는다. 활동은 4월부터 7월까지 월 3회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부모와 함께해야 한다. 프로그램은 자녀와 부모가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의사소통방법 교육 및 친밀감 향상 프로그램 등 가족친화활동인 ‘부모. 자녀 관계향상’과 대학생 멘터와 함께하는 연극관람, 보드게임 및 숲체험, 롤러장 체험 등 문화활동이 있는 ‘사회성 발달’, 나만의 캐릭터 및 이모티콘 만들기,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 만들기, 크라우드 펀딩 및 마케팅 교육 등 창업이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미래설계’로 구성돼 있다. 참가신청은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전화는 다문화가족에 한한다.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서비스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자녀(만 12세 이하)를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서비스를 진행한다. 대상은 어휘(단어) 및 조음(발음)이 부족하거나 대화. 사회적 의사소통이 또래보다 떨어지는 아동, 읽기 및 이야기 말하기가 안되거나 그 외 언어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는 아동이다. 서비스 기간은 최대 24개월(주 1~2회 실시)이며 6개월마다 평가한다. 가정방문은 안 되며 방문교육 서비스 중 자녀생활서비스 대상자는 중복지원이 안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070-7437-3807)로 문의하면 된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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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
    2020-03-16
  • [동두천시] 2020년 자녀성장지원사업 "너의 꿈을 잡(job)아봐!" (재공지)
    • Local-East
    • 동두천
    2020-03-10
  • [동두천시] 2020년 우리동네 사랑방 참여자 (재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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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다문화가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로 3월의 불안함 날려요”
    코로나19로 모두가 조심해야 할 때이지만 다문화가족에게 3월은 더 나은 삶을 준비하기 좋은 시기이기도 하다. 일상에서 건강을 위한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정숙)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더욱 나은 내일을 준비해보자. #“우리동네 사랑방서 함께 배워요”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3월 6일까지 2주간 ‘우리동네 사랑방 캘리그라피반’ 참여자를 모집한다.  ‘우리동네 사랑방’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비 다문화가족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서로 소통의 기회를 얻고 유대감을 형성하며 나아가 지역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0년 ‘우리동네 사랑방’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반, 목공예반, 난타반으로 운영되며, 캘리그라피반, 목공예반, 난타반 각 15명씩(다문화가족 7명, 비다문화가족 8명)을 모집한다. 그중 상반기(3월~7월)에 진행되는 캘리그라피반은 개성 있는 나만의 글씨체로, 개인의 역량을 뽐낼 수 있는 개인작품 제작과 소통 및 협업을 바탕으로 한 공동작품 제작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동네 사랑방’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비 다문화가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전화(031-863-3801) 또는 방문(비회원인 경우)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3월 11일까지 결혼이민자 취업교육 프로그램(이중언어강사 양성반,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취업활동 지원을 통해 경제적 자립과 한국사회 정착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중언어강사 양성반 및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 2개 과정을 개설하고, 이중언어강사 양성반 10명,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 20명을 모집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총 53회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중언어강사 양성반은 이중언어강사 양성을 위한 개인 역량 및 기초 소양교육을 진행하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은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교육은 물론 실습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을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경우 센터를 방문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863-3822)로 하면 된다. ‘코로나19’ 지역사회 예방 캠페인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월 20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센터 앞에서 캠페인을 벌였다.<사진>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19일과 20일에 걸쳐 코로나19 확진자가 60명 넘게 집단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시민 예방행동수칙을 강조하기 위해 5일장이 열리는 20일 실시됐다. 캠페인에 나선 여성청소년과 공무원 및 센터 직원 6명은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가량 시민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물과 방역용 KF94 마스크 100장을 직접 나눠주며, 개인위생 관리와 지역사회 전파 예방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동두천시 관계자는 아이돌봄 활동가 및 서비스 이용가정, 다문화가정 방문 지도사 등을 대상으로 개인위생수칙 등 감염증 예방교육을 센터에서 실시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해외여행 자제를 요청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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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
    2020-03-03
  • [동두천시] 네일아트 자격증 취득반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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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 동두천
    2020-03-02
  • [동두천시] 요양 보호사 자격증 취득반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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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 동두천
    2020-03-02
  • 동두천시아름다운문화센터 평생학습관으로 전환한다
      동두천시 아름다운문화센터가 2월 3일부터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으로 전환된다.   지난 1월 1일자로 ‘동두천시 평생교육 진흥 조례(전부개정)’가 공포되고, 기존 ‘동두천시 아름다운문화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가 폐지됨에 따른 조치사항이다.   평생학습관은 평생교육법 제21조에 따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장·군수·구청장, 교육감 등이 설치 또는 지정하는 기관으로, 지금껏 동두천시는 아름다운문화센터가 평생학습관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나, 이번 조치로 해당 시설이 법령과 조례에 따라 시장이 지정·운영하는 시단위의 ‘평생학습관’임을 명확히 하기로 했다.   이로써 2007년 10월 연면적 3,716㎡,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개관해, 약 12년 동안 동두천시민들과 함께 해온 아름다운문화센터는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으로 탈바꿈해, 기존과 같은 양질의 평생프로그램 제공은 물론, 평생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평생교육 관련 학습동아리 육성 및 지원, 평생교육기관 간의 네트워크 구축, 소외계층에 대한 평생교육 진흥사업 및 문해교육 지원 사업 등 각종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확대함으로써, 시민들이 전보다 향상된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는 지난 한 해 학습으로 성장하는 희망의 도시, 명실상부 평생학습 도시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걸산마을 행복학습관을 신축하고, 동두천시 성인문해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및 동두천시 성인장애인 평생교육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시와 시의회가 10만 동두천시민들과 함께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올해는 반드시 평생학습도시 지정 원년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동두천시에서는 ‘2021~2025 동두천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의 수립 준비 중에 있으며, 또한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장애인 야학 보산역 이전 사업’도 교육부,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 등과 면밀히 협의 중에 있어, 7월이면 동두천에서 전국에서 가장 접근성 좋은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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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새해 출산가정 축하용품 전달하며 기쁨 나눠
      동두천시는 점점 인구가 줄고 있는 절박한 상황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며, 출생률 향상과 전입 증가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최복순 경제문화국장이 경자년 새해를 맞아 1월에 출산한 가정을 방문했다.   최 국장은 출산 가정에 축하카드와 축하용품을 전달하고,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동두천시는 저출산 인식개선을 정책 최일선에 두고, 출생율 향상과 전입 증가 등 인구 증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 전체가 다 함께 출산을 축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출산 축하용품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며, 그 일환으로 경자년 새해 출산가정을 방문한 것.   최 국장은 출산가정에서 “동두천시가 적극적으로 출산 장려분위기를 조성하고, 출산부터 첫 돌이 될 때까지 돌봄과 관리를 해드릴 계획이며, 아이 키우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 아이 키우는데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든지 찾아와도 좋다”며, “둘째 아이부터는 더 많은 혜택이 있으니, 한 명 더 낳아 달라”고 당부하는 등 덕담을 나누었다.   지난해보다 출산율이 감소하고, 인근 양주시 등으로 전출이 늘고 있는 가운데, 동두천시 인구는 1월 초 기준으로 지난해 9만6천226명에서 845명이 감소한 9만4천779명으로 집계되었다.   이에 동두천시는 출산장려금 제도를 적극 확대 도입해, 첫째 자녀를 낳은 가정에는 50만원, 둘째 자녀를 낳은 가정에 100만원, 셋째 자녀인 경우에는 200만원과 넷째아 이상일 경우 500만원을 각각 지급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출산가정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는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시행해, 저소득층 산모의 초기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있고, 임산부의 빈혈 예방을 위해 임신부터 출산 후 한 달까지 철분제를 지급하고 있다. 또한, 난임 시술를 희망하는 부부에게 체외수정 시술비 신선배아 최대 7차 110만원, 동결배아 최대 5차 90만원, 인공 수정 시술비 최대 5차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시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여, 출산에서부터 노후까지 책임진다는 시장으로서의 의지를 널리 알릴 것”이라며, “적극적인 출산 장려정책으로, 시가 관심을 갖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 건강한 동두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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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겨울나기, 동네주치의 보건소와 함께해요”
        건강하고 규칙적인 삶은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겨울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가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폐렴환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해외여행 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동두천시보건소에서 시행하는 만 65세 이상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및 시민 대상 A형간염 및 파상풍 유료 예방접종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중국 우한시 원인불명 폐렴’ 주의 당부 동두천시 보건소(소장 이승찬)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폐렴환자가 집단(환자 59명)으로 발생함에 따라 중국 및 기타 해외여행 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우한시를 방문한 싱가포르, 대만, 홍콩 국적의 폐렴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였으며, 아직 국내 감염자는 발생하지 않은 상태이다.    정확한 폐렴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전 세계적으로 비상사태이며,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우한시 원인불명 폐렴 대책반’을 가동하고, 우한시 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운영 중이다. 아울러 입국 후 ▲우한시 화난 해산물시장 방문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이 발생하거나 ▲우한시를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폐렴 등 중증 호흡기증상이 발생한 경우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보건소(031-860-3425)로 신고하여야 한다.    동두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불가피한 해외여행 시에는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우한시 방문객들은 가금류나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현지 시장 등 감염 위험이 있는 장소의 방문을 자제하기를 당부를 드린다”라고 밝혔다. #A형간염 및 파상풍 유료 예방접종 시행   동두천시는 감염병을 예방하여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지난 13일부터 주민등록상 동두천 시민을 대상으로 A형간염 및 파상풍 유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이는 기존 3종(B형간염, 신증후군출혈열, 장티푸스)의 유료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되는 것으로, A형간염 유행에 따른 시민들의 접종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시행된다.    A형간염 예방접종 권장대상은 ▲면역의 증거(B형간염 진단, 항체양성, B형간염 백신 접종력 중 1가지 이상)가 없는 만 29~39세 성인 ▲만성 간 질환자, 간 이식환자 등 ▲외식업 종사자, 보육시설 종사자, A형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의료인 등 ▲A형간염 유행지역 여행자, 최근 2주 이내에 A형간염 환자와의 접촉자 등이다.    또한 파상풍 예방접종 권장대상은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와 밀접한 접촉자(부모, 형제, 조부모, 영아 도우미, 의료인, 산후조리업자 및 종사자 등) ▲보육시설 종사자 ▲가임기 여성 및 임신부 ▲상처를 통한 감염 예방이 필요한 성인(Td 접종력과 상처의 청결도에 따라 결정) 등이 있다.    접종시간은 오전 9시~11시 30분, 오후 13시~17시 30분까지이며, 접종비용은 A형간염(만19세 이상 33,000원/만19세 미만 13,200원), 파상풍(Tdap 17,600원 / Td 11,100원)이다. 접종비용은 동두천시보건소 진료비 및 수수료 조례 일부 개정에 따라 추후 변경 예정이며, 접종을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보건소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된다.  #만 65세 이상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동두천시 보건소(소장 이승찬)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    대상자는 올해 만 65세가 된 1955년생 어르신부터로, 신분증을 지참하여 보건소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무료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폐렴구균 감염증은 폐렴구균 병원체가 호흡기 비말을 통해 사람과 사람 간의 직접 접촉으로 전파된다. 주요 증상으로는 중이염, 폐렴, 균혈증 및 수막염 등이 있으며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하다.    폐렴구균 23가 다당질 백신은 노년층에서 질환 발생과 사망률이 높은 패혈증, 뇌수막염 예방은 물론, 폐렴 예방에도 효과적인 백신으로, 성인의 경우 특정 고위험군과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접종을 권장한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에서 연중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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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미2사단 210포병여단 70여단
    미2사단포병여단 70여단지원대대는 지난 12월 19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14개소에 화장지 외 각종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미2사단포병여단 70여단지원대대는 국제 PTP동두천쳅터(회장 김혁익)와 함께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미2사단 영내에서 문화체험 행사를 지원해주는 부대로써 이번 행사는 150여 명의 장병이 각자 물품을 기부하여 이루어졌다.    동두천지역아동센터연합회 김경자 회장은 “이번에 지원해주는 물풀들은 아이들이 센터에서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것으로, 미2사단 장병들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2사단 210포병여단은 지난해 4월에도 국제PTP동두천, 동두천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과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한 바 있다.   미2사단 210포병여단 6-37대대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70명에게 미2사단 영내에서 바비큐 파티, 체육활동, 생활영어회화 등 미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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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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