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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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도 면접정장 무료대여 이용하세요
      양평군은 지난 1월 6일 마이스윗인터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평청년 꿈Dream 지원 서비스」(면접정장 무료대여)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2019년 4월부터 시작하여 96건의 대여실적으로 취업준비에 경제적 부담을 겪는 양평군 청년구직자들에게 면접정장 구입비 부담을 확 줄여 주었다.    회사에 입사한 김 모(35) 씨는 작년에 무료대여 서비스를 두 번 이용했는데 “매장에 다양한 사이즈의 정장이 있고, 몸에 어울리는 코디를 해줘 좋았다”며 “취업준비에 경제적 부담이 큰데 무료로 면접정장을 대여 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주민등록상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취업준비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연간 5회까지 지원하며 1회당 대여기간은 3박 4일이다.    기본정장(재킷, 셔츠, 바지, 스커트, 블라우스)을 비롯해 구두, 넥타이, 벨트 등 소품도 대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수선과 함께 마이스윗인터뷰의 전문가 코디도 받을 수 있다.    양평군청 홈페이지(참여마당 또는 자주찾는 메뉴서비스)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쿠폰번호를 발급받아(문자전송) 마이스윗인터뷰에 예약하고 정장을 수령하면 된다.    최초 대여시에는 직접 방문하여 입어보는 것을 추천하며 이후에는 택배로 이용하면 된다. 양평군은 청년들의 더욱 편리한 이용을 위해 왕복택배비까지 지원한다.    마이스윗인터뷰는 신촌점과 사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하기 편리한 곳으로 예약하고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770-26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군(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은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하여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지원 △취업면접 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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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복지위기가구 위한 통합사례관리
      양평군은 지난 12월 23일 양평행복플러스센터 회의실에서 고난도 위기가구에 대한 통합사례관리의 총평 및 슈퍼비전 교육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는 민.관 사례관리담당자와 사례관리분과위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외부전문가인 경인여자대학교 조현순 교수를 초빙해 이뤄졌다.   교육은 ▲1부에서 조현순 교수의 외부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관리사가 겪었던 사례개입에 대한 어려움과 대상자의 변화 과정 및 슈퍼비전을 받고 나서의 소감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퍼실리테이션 교육으로 그룹을 나누어 고난도 사례에 대한 분류작업을 통해 그룹별 심도 있는 토론 시간을 이어갔다.    조현순 교수는 “양평만의 통합사례관리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전문성 강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고 통합사례관리의 내실화를 기하는 모습에 내년에도 발전된 양평군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양평군 신은주 희망복지팀장은 “양평군희망복지지원단은 2019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에서 대상을 수상한 만큼 민관협력을 통한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 및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겠다”며 2020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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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성탄절 가족뮤지컬 ‘하트&하트’
    3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우영)는 지난 18일 양평군민회관에서 관내 다양한 가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크리스마스 가족뮤지컬 ‘하트&하트’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현대사회에서 여가가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여가 공동체로써 가족 영역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을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해 가족 구성원들의 결속력을 강화함과 더불어 가족 내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올해 4년째 기획하여 진행했다.   올해 상연한 가족뮤지컬 ‘하트&하트’는 모두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웃임을 깨달으며 다름을 포용하는 법을 배우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보듬어주는 작품이다. 무대에서 객석으로 애드벌룬을 나르는 활동에서 아이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참여하고, 관객과 배우가 신나는 리듬놀이와 함께 국악 놀이극으로 하나가 되어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박우영 센터장은 “여가활동을 즐기고 싶지만 문화 소외로 인해 참여가 어려운 가족들에게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연말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을 위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들을 추진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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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양평군, 농촌재능나눔 대상 수상
      올해를 마무리하며 양평군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양평군은 지난 4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제4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개인 분야 지평면 이동희 ‘대통령상’, 단체분야 양평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는 이번 시상은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농촌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단체, 지자체등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는 것으로, 실적검증 및 조직위원회에서 선정하여 최종 수상하게 되었다.   개인 분야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지평면 이동희씨는 지난 30년간 양평군 관내에서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하며 양평군내 활동만 5천546시간, 적십자 단체 소속 봉사활동 1만 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해왔다. 이 씨는 농촌 지역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단체분야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양평군은 ‘달리는 행복돌봄 이웃들’ 사업으로 2015년 3월에 시작하여 매주 23개의 민관기관.단체 및 개인봉사자와 함께 산촌. 오지마을을 찾아가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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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뮤지컬 관람하며 가족 화합 UP”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우영)는 지난 11월 18일 양평군민회관에서 관내 다양한 가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크리스마스 가족뮤지컬 ‘하트&하트’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여가생활이 확대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가족들에게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해 가족 구성원들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가족 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4년째 기획하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상연한 가족뮤지컬 ‘하트&하트’는 모두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웃임을 깨달으며 다름을 포용하는 법을 배우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보듬어주는 작품이다.    무대에서 객석으로 애드벌룬을 나르는 활동에서 아이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참여하고, 관객과 배우가 신나는 리듬놀이와 함께 국악 놀이극으로 하나가 되어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박우영 센터장은 “여가활동을 즐기고 싶지만, 문화 소외로 인해 참여가 어려운 가족들에게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연말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을 위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들을 추진하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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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다문화가족, 다른 문화 이해하고 공감해요”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우영)는 지난 11월 23일 다문화 1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레인보우 패밀리’ 부모 자녀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다문화가족관계향상지원사업은 양평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다문화 부부간의 성평등 인식고취, 인권감수성 향상, 부모 자녀 관계향상 등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자신의 가족을 되돌아보며 전보다 더 돈독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이후 분반 교육으로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다문화이해교육 및 인권감수성교육을 진행했다. 부모뿐만 아니라 자녀를 대상으로 놀이를 통한 다문화이해교육 및 인권감수성교육에 참여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되었다.   이날 다문화이해교육에 참여한 가족은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11월 27일 김장담그기, 강정만들기, 민화그림 및 달고나 뽑기 체험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박우영 센터장은 “지속적으로 다문화가정이 겪는 어려움에 더욱더 관심을 기울이고,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갈등을 극복하여 소통,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지원으로 다문화가족들이 양평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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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실시간 양평 기사

  • 다문화가족도 면접정장 무료대여 이용하세요
      양평군은 지난 1월 6일 마이스윗인터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평청년 꿈Dream 지원 서비스」(면접정장 무료대여)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2019년 4월부터 시작하여 96건의 대여실적으로 취업준비에 경제적 부담을 겪는 양평군 청년구직자들에게 면접정장 구입비 부담을 확 줄여 주었다.    회사에 입사한 김 모(35) 씨는 작년에 무료대여 서비스를 두 번 이용했는데 “매장에 다양한 사이즈의 정장이 있고, 몸에 어울리는 코디를 해줘 좋았다”며 “취업준비에 경제적 부담이 큰데 무료로 면접정장을 대여 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주민등록상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취업준비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연간 5회까지 지원하며 1회당 대여기간은 3박 4일이다.    기본정장(재킷, 셔츠, 바지, 스커트, 블라우스)을 비롯해 구두, 넥타이, 벨트 등 소품도 대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수선과 함께 마이스윗인터뷰의 전문가 코디도 받을 수 있다.    양평군청 홈페이지(참여마당 또는 자주찾는 메뉴서비스)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쿠폰번호를 발급받아(문자전송) 마이스윗인터뷰에 예약하고 정장을 수령하면 된다.    최초 대여시에는 직접 방문하여 입어보는 것을 추천하며 이후에는 택배로 이용하면 된다. 양평군은 청년들의 더욱 편리한 이용을 위해 왕복택배비까지 지원한다.    마이스윗인터뷰는 신촌점과 사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하기 편리한 곳으로 예약하고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770-26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군(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은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하여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지원 △취업면접 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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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복지위기가구 위한 통합사례관리
      양평군은 지난 12월 23일 양평행복플러스센터 회의실에서 고난도 위기가구에 대한 통합사례관리의 총평 및 슈퍼비전 교육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는 민.관 사례관리담당자와 사례관리분과위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외부전문가인 경인여자대학교 조현순 교수를 초빙해 이뤄졌다.   교육은 ▲1부에서 조현순 교수의 외부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관리사가 겪었던 사례개입에 대한 어려움과 대상자의 변화 과정 및 슈퍼비전을 받고 나서의 소감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퍼실리테이션 교육으로 그룹을 나누어 고난도 사례에 대한 분류작업을 통해 그룹별 심도 있는 토론 시간을 이어갔다.    조현순 교수는 “양평만의 통합사례관리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전문성 강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고 통합사례관리의 내실화를 기하는 모습에 내년에도 발전된 양평군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양평군 신은주 희망복지팀장은 “양평군희망복지지원단은 2019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에서 대상을 수상한 만큼 민관협력을 통한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 및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겠다”며 2020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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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성탄절 가족뮤지컬 ‘하트&하트’
    3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우영)는 지난 18일 양평군민회관에서 관내 다양한 가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크리스마스 가족뮤지컬 ‘하트&하트’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현대사회에서 여가가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여가 공동체로써 가족 영역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을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해 가족 구성원들의 결속력을 강화함과 더불어 가족 내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올해 4년째 기획하여 진행했다.   올해 상연한 가족뮤지컬 ‘하트&하트’는 모두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웃임을 깨달으며 다름을 포용하는 법을 배우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보듬어주는 작품이다. 무대에서 객석으로 애드벌룬을 나르는 활동에서 아이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참여하고, 관객과 배우가 신나는 리듬놀이와 함께 국악 놀이극으로 하나가 되어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박우영 센터장은 “여가활동을 즐기고 싶지만 문화 소외로 인해 참여가 어려운 가족들에게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연말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을 위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들을 추진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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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양평군, 농촌재능나눔 대상 수상
      올해를 마무리하며 양평군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양평군은 지난 4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제4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개인 분야 지평면 이동희 ‘대통령상’, 단체분야 양평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는 이번 시상은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농촌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단체, 지자체등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는 것으로, 실적검증 및 조직위원회에서 선정하여 최종 수상하게 되었다.   개인 분야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지평면 이동희씨는 지난 30년간 양평군 관내에서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하며 양평군내 활동만 5천546시간, 적십자 단체 소속 봉사활동 1만 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해왔다. 이 씨는 농촌 지역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단체분야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양평군은 ‘달리는 행복돌봄 이웃들’ 사업으로 2015년 3월에 시작하여 매주 23개의 민관기관.단체 및 개인봉사자와 함께 산촌. 오지마을을 찾아가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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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뮤지컬 관람하며 가족 화합 UP”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우영)는 지난 11월 18일 양평군민회관에서 관내 다양한 가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크리스마스 가족뮤지컬 ‘하트&하트’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여가생활이 확대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가족들에게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해 가족 구성원들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가족 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4년째 기획하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상연한 가족뮤지컬 ‘하트&하트’는 모두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웃임을 깨달으며 다름을 포용하는 법을 배우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보듬어주는 작품이다.    무대에서 객석으로 애드벌룬을 나르는 활동에서 아이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참여하고, 관객과 배우가 신나는 리듬놀이와 함께 국악 놀이극으로 하나가 되어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박우영 센터장은 “여가활동을 즐기고 싶지만, 문화 소외로 인해 참여가 어려운 가족들에게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연말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을 위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들을 추진하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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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양평군 서종면 새마을회
      [출처 : 양평군청]   양평군 서종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장인순, 면부녀회장 박주옥)는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해외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신희구 서종면장을 비롯해 서종면 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함께했다.   지난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방문한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시티 ‘사랑의 집’은 KBS 인간극장에 방영된 ‘아빠가 된 수사님’의 심효보 안드레아 수사가 운영하는 고아원이다. 서종면 새마을 회원들은 그곳에 아이들이 먹을 쌀 300㎏과 회원들이 수집한 아이들 옷가지와 다과, 소정의 성금 등을 전달하였으며, 빨래와 주방 청소 등 정화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함께 봉사에 동참한 신희구 서종면장은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운동 기본정신을 오롯이 체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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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2019-12-13
  • “다문화가족, 다른 문화 이해하고 공감해요”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우영)는 지난 11월 23일 다문화 1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레인보우 패밀리’ 부모 자녀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다문화가족관계향상지원사업은 양평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다문화 부부간의 성평등 인식고취, 인권감수성 향상, 부모 자녀 관계향상 등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자신의 가족을 되돌아보며 전보다 더 돈독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이후 분반 교육으로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다문화이해교육 및 인권감수성교육을 진행했다. 부모뿐만 아니라 자녀를 대상으로 놀이를 통한 다문화이해교육 및 인권감수성교육에 참여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되었다.   이날 다문화이해교육에 참여한 가족은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11월 27일 김장담그기, 강정만들기, 민화그림 및 달고나 뽑기 체험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박우영 센터장은 “지속적으로 다문화가정이 겪는 어려움에 더욱더 관심을 기울이고,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갈등을 극복하여 소통,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지원으로 다문화가족들이 양평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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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2019-12-03
  • 양평 다문화가족 나스준꼬 씨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우영)는 지난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LG와 함께 하는 동아다문화상’에서 일본 결혼이주여성 나스준꼬 씨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상을 받은 나스준꼬 씨는 일본에서 1997년에 한국에 입국하여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 두 분을 함께 모시고 살며 진정한 효를 실천하고 있어 타 가정에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결혼이주여성이 현재 82세인 고령의 시모를 23년간 모시고 있다는 사실에 지역주민들은 크게 감동하였으며, 요양보호사 자격증까지 취득해가며 양가 어머니들을 모시고 있어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나스준꼬 씨는 또한 양평 관내 결혼이민자 자조모임에 오랫동안 봉사하며 초기 입국한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생활 정착을 돕는 등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주변 사람들에게 신망을 얻고 있다.   박우영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귀한 인적자원을 계속 발굴하는 데에 주력하여 사회통합에 이바지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하도록 도와 다문화와 비다문화의 구분이 없는 함께하는 지역사회로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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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2019-12-03
  • 경기도 혁신교육 방향 제대로 가고 있나?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1)이 지난 11월 7일 제340회 정례회 3차 본회의 도정질의에서 이재정 교육감을 향해 혁신교육에 대한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이 의원은 경기 혁신교육이 시작된 지 10년이 넘어섰지만 양적인 성장에 치중해 혁신학교의 진정한 혁신성을 발견하기 힘들다며 이재정 교육감을 상대로 임기 내에 ‘혁신교육 시즌2’를 위한 담대한 전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지난 2009년 12개의 혁신학교로 시작된 경기도 혁신교육이 2019년 8월 기준 665개의 혁신학교를 거느리게 되었지만, 혁신 중고등학교의 비중이 낮아 혁신 초등학교 졸업 이후 학부모와 학생들이 결국 진학과 입시 중심의 교육의 틀 속에 갇히고 있고 무늬만 혁신학교의 모습을 띠고 있는 중고등학교가 대다수”라며 일침을 놓았다. 이영주 의원은 “혁신학교의 지지자들도 혁신학교의 우위를 뒷받침하기 위해 일반학교의 평가 기준들에 벗어나지 못하고 ‘국영수 성적 상대 우위’나 ‘기초 학력 상승’과 같은 점을 내세워 혁신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부모들의 불안감을 달래려 한다”며, “교장 공모제 도입, 교사들이 중심이 된 자율적인 교과 운영, 공동체 연계형 활동 프로그램 등 여러 시도가 있었지만 진정한 혁신학교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의원은 양평 혁신교육의 사례를 들며, “혁신교육에 대한 열정적인 참여자들이 줄어들고, 교사는 교사대로 지쳐 있으며, 학교에서의 헤게모니 싸움을 위해 진영화되어 있고 학부모들이 혁신교육의 방향성을 공유하지 못한 채 결국 아이들은 학원이나 개인교습을 받기 위해 뛰어다니는 형국”이라며, 단 하나의 학교라도 좋으니 진정 혁신학교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찾고 만들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영주 의원은 “스무 살까지 긴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는 우리 아이들이 자유롭고 평화로우며, 자발적인 배움의 기회를 가져야 하며, 어른들이 구축해 놓은 차별과 배제, 따돌림과 폭력의 경계들을 무력화해야 한다”며, “모든 인간과 생명의 존엄함을 몸에 익히고 앞으로 살아갈 사회의 정의로움에 대해 사고하면서 각자가 가진 꿈들이 스무 살 이후의 삶으로 연결될 수 있는 무한한 기회와 방법을 제공해야 한다”는 말과 함께 혁신교육이 기존의 틀에 갇히지 말고 전면적인 전환을 시도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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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2019-11-25
  • 이중언어환경조성, 글로벌 자녀로 키운다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우영)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만 3세~12세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 ‘글로벌 자녀, 두 언어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이중언어 사용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개선과 아동발달 및 부모의 역할, 올바른 의사소통 기술을 위한 부모코칭, 신체놀이활동, 자녀와의 상호작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 “‘글로벌 자녀, 두 언어프로젝트’는 다문화가족의 자녀들이 영.유아기부터 부모의 모국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면서 부모의 언어와 문화를 함께 존중하고, 이중언어 사용이 가능한 환경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라며 “다문화가족 자녀의 정체성 확립과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부모교육 및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 5번째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지난 5일 시작해 총 4회기에 거쳐 센터 교육장과 개군면 소재의 아델라 한옥에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전문적인 부모교육과 부모-자녀 상호작용 프로그램으로 가정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 놀이로 구성되었다. 박우영 센터장은 “언어가 중요한 사회자원으로 자리 잡은 이 시대에 이중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일깨워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여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더 큰 꿈을 꾸며 이 사회를 아름답게 가꾸는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사회 발전에 필요한 미래의 건강한 인재들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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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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