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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철 군수, 연천방문의해 용역 착수
      연천군이 2020~2022년 연천방문의 해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1000만명을 동원한다는 방침이다.연천군은 28일 대회의실에서 2020-2022 연천방문의 해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천군은 구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아왔으며, 1413년 연천 현감을 설치해 60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지역으로 2020년을 새로운 연천 1000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삼아 연천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다. 연천군은 연천방문의 해 용역을 통해 연천형 관광자원 육성 및 프로그램을 개발해 1000만명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방침이다.연천군은 구석기축제 등 각종 축제, 역사문화유적, 재인폭포 등 지질명소, 평화누리길 등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전구종 연천군 관광과장은 29일 “연천방문의 해가 연천군 발전의 견인차가 되어 생동감 넘치는 연천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맞춤형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연천군은 연천방문의 해 추진 결과를 정밀 분석해 빅데이터로 작성하고 연천관광 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활용될 계획이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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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성황
      민.관.군이 함께하는 제3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이 지난 8월 17일 연천 전곡리 구석기유적지에서 개최됐다.연천군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김성원 국회의원, 김광철 연천군수(사진), 이상철 보병 제5사단장과 방문객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전시마당과 체험 및 홍보마당, 공연마당으로 나뉘어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먼저 전시마당에서는 장갑차, 자주포, 전차, 지휘 차량, 분대용 텐트 등이 설치됐으며, 신병 개인 지급 물품, 물자 및 로봇 등의 공예작품이 전시됐다.또 체험 및 홍보마당에서는 군장비체험, 개인총 전시.무료 사격체험, 전투복착용체험, 연천군사진동호회가 운영하는 즉석사진 현상부스, 경찰사이카 타보기, 6.25 전쟁유물 및 유품전시, 육.해.공 사진전시, 연천소방서의 심폐소생술과 화재진압 요령체험 등이 운영됐다. 이밖에도 공연마당에서는 다문화오카리나 공연, 장남면 혼성합창단 공연, 제1군단 태권도 고공격파 시범, 동두천시립 이담농악과 안산남사당패줄타기공연, 육군 군악대 공연, 소조밴드 공연, 힙합댄스, 미8군 군악대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선보여졌다.김광철 연천군수는 축사에서 “최북단 연천은 6.25전쟁의 역사와 흔적이 남아있는 유서 깊은 곳이며 이 축제가 갖는 의미가 크다”라면서 “우리도 참전국의 예우와 군 관련 문화가 연천군의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백호현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6·25전쟁 때 나라를 지키고 자유수호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피와 생명을 바치신 국군과 UN군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는 투철한 안보관을 고취하고자 최전방 DMZ 연천에서 행사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백 위원장은 또 “이번 축제를 통해 군에 대한 이미지를 향상하고,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체험형 축제를 개최해 나라 사랑의 애국심배양 및 민·관·군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여 밀리터리 문화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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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베트남 봉사활동 앞두고 결혼이민자와 만남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금랑)는 지난 9일 신한대학교 청년중기봉사단(KOICA) 기관방문을 진행했다. 신한대학교 청년중기봉사단은 8월부터 베트남 하노이에서 5개월간 진행되는 봉사활동을 앞두고 다문화와 관련된 프로그램 정보와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한국어교육- 특별반(발음교정),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캘리그라피 수업 참관과 센터 사업소개를 통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사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재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결혼이민자와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봉사활동에 앞서 궁금하거나 조언을 듣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었다. 신한대학교 청년중기봉사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은 “봉사활동을 준비하며 궁금한 점과 몰랐던 점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라며 “다양한 다문화프로그램을 알게 돼서 좋았고 결혼이민자분들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도움이 얻었다”고 말하였다. 조금랑 센터장은 “신한대학교 청년중기봉사단이 센터 방문을 통해 얻은 정보와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에서 건강하게 의미 있고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한대학교는 지난 5월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 청년중기봉사단 파견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코이카의 청년중기봉사단은 대한민국의 월드프렌즈 봉사단의 일원으로 파견되는데, 우리 청년 인재를 협력 국가에 파견하여 우리의 개발 경험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문화 발전에 기여하며, 우리 청년들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코이카의 국민참여형 사업이다.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교육.상담.문화사업은 물론 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 아이돌봄 지원사업, 다문화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 한국어교육,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다문화가족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031-835-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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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멘토와 멘티가 만나 진로와 학업 궁금증 해결했어요”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금랑)는 지난 25~26일 여름방학을 맞아 연천군 내 거주하는 초등학생, 중학생들,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함께 고대산 자연휴양림에서 ‘똑소리 나는 Camp!’를 진행했다. 방학을 맞은 학생들은 연천군의 접경지역이란 특성을 이용한 자연휴양림에서 맑고 고요한 자연환경을 느끼면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초성퀴즈, 몸으로 말해요,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멘토와 멘티로 만난 이들은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 버리고 대학교에 대해 궁금한 점과 자신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 중학생 참가자는 “이번 캠프에서 멘토 형에게 평소 대학교에 대한 몰랐던 점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으며 초등학생 참가자는 “대학생 언니들과 재밌는 1박 2일을 보낸 것 같아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조금랑 센터장은 “관내 아동들이 자연을 느끼면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에게 평소 대학 생활에 대한 궁금점과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면서 “연천군의 초중학교 학생들과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교육 상담 문화사업은 물론 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 아이돌봄 지원사업, 다문화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 한국어교육,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다문화가족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을 위해 많은 역할과 기능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문의는 센터로 하면 된다. 031-835-0094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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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행복한 가정을 위한 길잡이, 교육으로 준비하자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비다문화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사진은 최근 진행된 결혼이민자 다문화 봉사단 활동)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으로 관계 UP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영유아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2019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다문화가족 관계향상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3세대가 함께하는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을 위해 마련되며, 워터파크에서 3세대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를 통해 엄마 나라, 아빠 나라의 말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15가정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의정부시에 있는 아일랜드캐슬 워터파크에서 진행된다. #부모교육으로의 초대Ⅲ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부모교육으로의 초대Ⅲ’을 오는 24일 오전 10시 연천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한 매주 금요일에는 연천 관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종합복지관 4층 교육실서 캘리그라피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언어발달지원사업은 상시 운영되며 다문화가족 자녀(만 12세 미만) 대상으로 센터와 외부기관에서 이뤄진다.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08년 개소한 이래, 연천군민들의 가족행복과 가족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가족문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연천군 지역특성을 고려한 가족프로그램 개발하여 교육, 상담, 문화,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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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이중언어로 가족 행복도 키워요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3세대가 함께하는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사업으로 ‘워터파크에서 3세대가 함께 행복 나누 go~ 엄마나라 말, 아빠나라 말 배우 go~’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0일 아일랜드캐슬 워터파크(경기도 의정부시 장곡로 22)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15가정(조부모 참여 가정 우선)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7월 5일 오후 4시까지 방문 접수(사전 검사지 작성) 받으며 아일랜드캐슬 워터파크까지 자차로 이동 가능한 가정이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센터 가족지원 2팀(070-4267-1702/정수영)으로 하면 된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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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다문화가족, 다 함께! 스마일! 찰칵!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금랑)는 인클로버재단(이사장 한용외)과 함께 ‘다문화가정 가족사진 촬영’을 진행해 참여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 사회복지법인인 인클로버재단이 후원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하게 됐으며, 연천 관내 다문화 38가정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가족 간 사랑의 마음을 담은 가족사진을 촬영하였으며, 사진 촬영의 기회를 통해 가족 간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다문화 가족은 “가족사진을 찍으려고 해도 사진 촬영 비용 때문에 망설이게 되었는데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해주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조금랑 센터장은 “결혼이주여성뿐만 아니라 그들이 속한 다문화 가정이 연천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건강한 가족을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새로운 복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클로버재단은 결혼이민자나 외국인 근로자 등으로 점차 늘어가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아동, 청소년에게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하고 꿈을 키워 나가면서 당당한 대한민국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 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기 위해 설립됐다. 한편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통합센터의 사업을 기점으로 다문화 가족 및 비 다문화 가족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지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지원 3팀(031-835-1107)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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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결혼 20년… 어느 특별한 부부들의 행복한 새 출발”
      봄이 절정을 이루는 5월 19일, 특별한 부부들의 행복한 결혼식이 열렸다. 일찍부터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든 이들은 신랑. 신부보다 더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결혼식을 지켜봤다. 이번 결혼식은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금랑)에서 부부의 날을 맞이해 마련한 ‘5월 愛 리마인드 웨딩’으로 한탄강물문화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5월 愛 리마인드 웨딩’은 연천군 거주 결혼 20년 차 이상의 부부에게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부부관계를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광철 연천군수와 연천군의회 의원 등 하객 200여 명이 참석해 6쌍의 부부들을 축하했다. 결혼식은 주례사와 반지 교환식, 자녀들의 편지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주례를 맡은 강보원 전 연천군수는 “20~30년간 변함없이 행복한 사랑을 하며 열심히 살아오신 것을 축하드린다”라며 “부모로 만나 서로 믿고 의지하고 헌신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가족의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오셨다. 진심으로 서로를 믿고 소통하고 아끼며 건강한 가정을 잘 지켜나가시길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편지낭독 시간에 신동현. 윤형숙 부부 자녀는 “지금의 우리보다 더 어린 나이에 결혼해 저희를 아껴주고 따뜻하게 보살펴 주어 항상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를 낳고 살아가면서 문득 부모님이 보여준 사랑을 우리 아이에게도 내어줄 수 있을까 생각한다. 힘껏 안아주고 보듬으며 살아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창업. 김종례 부부 자녀는 “젊은 나이에 우리 넷을 어떻게 키웠는지 어릴 때는 몰랐지만 부모가 되어보니 두 분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서툴고 부족해도 괜찮으니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 살아갔으면 좋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조창연. 사즈끼 부부 자녀는 “어느새 결혼하신 지 30년이 됐다. 자식들 걱정하지 말고 리마인드 웨딩을 계기로 제2의 삶을 살아가셨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 다른 가족의 자녀들도 부모의 리마인드 웨딩에 대한 축하와 고마움을 전하는 편지를 낭독하며 서로를 안고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하공연에는 연천노곡초등학교 이춘석 교장의 축하 연주와 한국예술문화단체 연천군지회의 축가로 감동이 이어졌다. 조금랑 센터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주신 가족의 행복을 기원하고 행사 진행을 위해 도움을 주신 여러 단체에 감사드린다. 또한 연천군민 모두가 건강한 가정과 행복한 삶을 일구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중앙회 연천군지부, 대한적십자사 어울림봉사회, 우리은행 동두천 지부 등 여러 단체의 후원과 재능기부, 봉사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긍정적이며 협력적인 부부관계 관계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가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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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연천군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 함께 요리쿡 ‘김치 만들기’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금랑)는 지난 28일 오전 9시 전곡읍민회관 주차장에서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다함께 요리쿡’ 김치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체험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연천어울림봉사회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자녀들은 웃음 속에서 놀이 를 하듯이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결혼이민자와 비다문화가정의 젊은 새댁들이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김치를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따뜻한 정을 느끼고 전통문화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조금랑 센터장은 “정성과 추억을 간직한 김치를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드시라”며 “연천군의 모든 가정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통합센터로써 연천군의 모든 가정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문의는 센터로 하면 된다.(☎031-835-1107)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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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8
  • 외국인주민 한국어 교육, 지역사회 적응 도와요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금랑)는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어교육 첫 수업이 열린 지난 4월 14일에는 비가 오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0여 명의 외국인주민이 참석해 한국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육은 주중 참여가 어려운 근로 여건을 고려하여 매주 일요일 백학면 소재 연천군서부권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기초 한국어 문법과 어휘, 생활언어를 중심으로 외국인주민의 한국어 능력향상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다. 조금랑 센터장은 “연천군에 사는 외국인주민이 낯선 한국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한국어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외국인주민들이 우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인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육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지원 3팀(031-835-1107)으로 하면 된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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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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