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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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4기 가평클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가평군은 희망·행복 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2월 7일까지 1, 2차로 나눠 ‘제14기 클린농업대학’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친환경귀농귀촌과 농촌관광과 농식품학과 등 3개과 각 40명씩 총 120명으로, 구비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상은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전문농업인, 귀농·귀촌인, 주민이면 참가할 수 있으며, 기 졸업생은 지원 불가하나 농식품학과에 한해 과정 신설에 따라 5~8기 졸업생의 재지원이 가능하다.   가평클린농업대학은 녹색농업·가평농업을 이끌어 갈 농업경영전문가를 양성하고자 지난 2007년 4월 첫 문을 열고 지역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친환경귀농귀촌과는 채소 및 과수 재배일반, 토양관리 및 친환경인증, 병해충관리, 생활원예, 친환경 미생물 활용 등 귀농귀촌 교육의 이론 및 실습, 농업 기초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게 된다.   또 농촌관광과는 유튜브, 블로그 등 온라인마케팅, 농촌관광 홍보마케팅, 관광농업, 농업 농촌자원, 농산물 가공, 농촌관광운영 성공전략까지 이루어진다.   마지막으로 농식품학과는 농식품 이론 및 실습, 농산물 가공, 경영 및 마케팅, 브랜드 개발, 향토음식, 농식품트랜드 등 농식품 기초부터 개발까지 전반적으로 운영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본 대학은 지난해까지 1천52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 농업인들과 귀농·귀촌한 도시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며 서로 상생하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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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0-01-20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가평군이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주고 임금을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의 일원이 되어 정착할 수 있도록 적합한 일자리를 찾아 청년-기업을 연개해주고 급여를 지원하는 것이다.   취업청년 채용시 기업 인건비의 90%인 최대 180만원을 2년간 지원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군 소재 사회적경제 및 중소기업을 비롯해 관내 거주 만18세~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사업기간 내 군에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가평군은 1월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2월 중에 심사 및 매칭 선발을 통해 3월부터 근로계약 체결, 근무 및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18년 하반기부터 추진하고 있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첫해에는 8명이 참여했으나 2019년에는 4배 많은 32명이 관내 기업에 취업함으로써 지역 청년유입과 중소기업 위기극복 등 공공사회서비스 확충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이뤄 나가고 있다.   특히 사업기간 중, 지도점검 및 애로사항 수렴 등을 통한 중도포기자 발생을 억제하고 발생시 즉각적인 추가채용을 통해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인재가 부족한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와 자생력을 확보하고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 실업률 감소와 관내 청년인구의 유출 방지를 위해 다양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며 “관내 기업과 청년근로자들의 많은 참여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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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0-01-20
  • 1월부터 새로운 시내버스 달린다
      가평군은 현재 운행노선을 합리적으로 개편한 시내버스 운행노선이 1월 1일부터 본격 운행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노선개편은 그간 추진해온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현재 69개 노선이 46개 노선으로 23개 감축되나 1일 운행횟수는 377회에서 414회로 37회 증가하게 된다.   노선개편의 주요 특징으로는 가평, 설악, 청평, 상·조종면, 북면 등 5개 거점지역을 연결하는 간선과 거점지역과 마을을 잇는 지선체계로 구축했다.   또 가평읍과 청평면의 순환버스 도입,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농촌형 교통모델을 도입해 효율적인 노선을 마련했다.   특히 그동안 비체계적으로 운영돼 관광객은 물론 주민들도 어렵게 인식됐던 버스노선 번호를 읍·면별 고유번호를 부여해 간선과 지선의 번호체계를 구분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노선개편에 따른 환승체계 도입으로 교통카드를 구입 사용해야 환승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시내버스 노선개편으로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고 현지 여건에 맞는 버스노선 운영과 새로운 교통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이 마련됐다는 분석이다.   가평군은 개편노선 및 배차시간에 대한 홍보문을 군 홈페이지와 터미널, 정류소 등에 게시하고 이장, 주민자치위원회 등 각종 회의시 주민홍보에 만전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가평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시내버스 노선개편 연구용역을 추진해 왔다. 전 지역 노선 및 이용액 분석과 주민설문조사를 활용한 노선체계 개편안을 바탕으로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3회에 걸친 보고회와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가평군 관계자는 “비효율적인 노선을 조정함으로써 주민 교통수요에 부응하고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운수업체와 군의 재정부담이 줄이게 된 점이 이번 노선 개편의 커다란 성과”라고 밝혔다.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안은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근로시간이 주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되면서 불가피하게 노선을 통폐합할 필요성과 대중교통 이용객의 지속적인 감소로 인해 비합리적인 운행노선을 합리적으로 개편하자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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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0-01-03
  • 다문화정착장려금 수혜자 탄생
    가평군은 올해 다문화가족지원조례 개정을 통한 정착장려금 지원사업 도입 후, 첫 수혜자 9가족이 탄생했다고 지난달 20일 밝혔다.    이들에게는 3년 동안 생활지도 및 사례관리를 비롯해 매년 100만원씩 지원받게 됨으로써 결혼이민자 조기정착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통합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수혜자들은 지난해 4월부터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한 다문화이해 및 부부 교육 등 총 5개 과정 20회기 40시간에 걸쳐 교육을 이수했다.    양평군은 지난해 2월 결혼이민자, 배우자 등이 1년의 교육과정을 90% 이상 이수할 경우 매년 100만원씩 3년간 정착장려금을 지원하는 다문화가족지원조례를 개정했다.    지원대상은 국제결혼 혼인 신고일 당시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혼인신고 후 배우자가 입국해 외국인등록을 한 날부터 혼인상태 유지 기간이 1년 이상 5년 미만인 사람이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관내에는 437명의 다문화가족이 등록되어 있다”라며 “언어와 문화 차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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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0-01-03
  • “다문화-비다문화 가족, 캠프하며 서로 소통해요”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이 캠프를 통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승분)는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상원미술관에서 1박2일 ‘함께하는 우리가족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로, 12가족 43명이 참여했다.   캠프 첫날에는 유리공예 체험, 금속공예 체험, 큐레이터 설명과 함께 진행한 미술관 관람,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이 진행돼 다문화가족고 비다문화가족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은 가족이 함께하는 산책과 개인의 시간을 갖는 등 1박2일의 캠프를 알차게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 소통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의 캠프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다문화가족-비다문화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분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운영하여 가족간, 이웃 간 소통의 기회를 더 많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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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19-12-30
  •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 지원으로 정착 도와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승분)는 지난 10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다문화가족 정착지원패키지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의 신뢰감과 부부관계를 개선하며 사회정착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료식에는 다문화부부 9쌍이 참가했으며 수료식 후 환담과 다과회로 친목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가 함께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할 기회를 얻게 해주셔서 센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평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하고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에 이바지하기 위해 ‘가평군 다문화가족 정착지원패키지 사업’을 실시했다.   국제결혼 혼인 신고일 당시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혼인신고 후 배우자가 입국해 외국인등록을 한 날로부터 혼인 상태 유지 기간이 1년 이상 5년 미만인 사랑을 대상으로 10회기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이 중 9회기 이상 이수한 가족을 대상으로 다문화 정착장려금 3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교육은 4월 8일부터 9월 18일까지 총 10회 진행됐으며 다문화 부부교육, 지역나들이,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참여, 다문화이해교육, 가족사랑의 날 행사 참여, 이중언어혼경조성을 위한 부부교육, 다문화가족 인권교육 등이 다양하게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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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19-12-30

실시간 가평 기사

  • 제14기 가평클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가평군은 희망·행복 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2월 7일까지 1, 2차로 나눠 ‘제14기 클린농업대학’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친환경귀농귀촌과 농촌관광과 농식품학과 등 3개과 각 40명씩 총 120명으로, 구비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상은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전문농업인, 귀농·귀촌인, 주민이면 참가할 수 있으며, 기 졸업생은 지원 불가하나 농식품학과에 한해 과정 신설에 따라 5~8기 졸업생의 재지원이 가능하다.   가평클린농업대학은 녹색농업·가평농업을 이끌어 갈 농업경영전문가를 양성하고자 지난 2007년 4월 첫 문을 열고 지역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친환경귀농귀촌과는 채소 및 과수 재배일반, 토양관리 및 친환경인증, 병해충관리, 생활원예, 친환경 미생물 활용 등 귀농귀촌 교육의 이론 및 실습, 농업 기초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게 된다.   또 농촌관광과는 유튜브, 블로그 등 온라인마케팅, 농촌관광 홍보마케팅, 관광농업, 농업 농촌자원, 농산물 가공, 농촌관광운영 성공전략까지 이루어진다.   마지막으로 농식품학과는 농식품 이론 및 실습, 농산물 가공, 경영 및 마케팅, 브랜드 개발, 향토음식, 농식품트랜드 등 농식품 기초부터 개발까지 전반적으로 운영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본 대학은 지난해까지 1천52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 농업인들과 귀농·귀촌한 도시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며 서로 상생하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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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가평군이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주고 임금을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의 일원이 되어 정착할 수 있도록 적합한 일자리를 찾아 청년-기업을 연개해주고 급여를 지원하는 것이다.   취업청년 채용시 기업 인건비의 90%인 최대 180만원을 2년간 지원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군 소재 사회적경제 및 중소기업을 비롯해 관내 거주 만18세~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사업기간 내 군에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가평군은 1월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2월 중에 심사 및 매칭 선발을 통해 3월부터 근로계약 체결, 근무 및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18년 하반기부터 추진하고 있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첫해에는 8명이 참여했으나 2019년에는 4배 많은 32명이 관내 기업에 취업함으로써 지역 청년유입과 중소기업 위기극복 등 공공사회서비스 확충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이뤄 나가고 있다.   특히 사업기간 중, 지도점검 및 애로사항 수렴 등을 통한 중도포기자 발생을 억제하고 발생시 즉각적인 추가채용을 통해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인재가 부족한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와 자생력을 확보하고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 실업률 감소와 관내 청년인구의 유출 방지를 위해 다양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며 “관내 기업과 청년근로자들의 많은 참여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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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1월부터 새로운 시내버스 달린다
      가평군은 현재 운행노선을 합리적으로 개편한 시내버스 운행노선이 1월 1일부터 본격 운행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노선개편은 그간 추진해온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현재 69개 노선이 46개 노선으로 23개 감축되나 1일 운행횟수는 377회에서 414회로 37회 증가하게 된다.   노선개편의 주요 특징으로는 가평, 설악, 청평, 상·조종면, 북면 등 5개 거점지역을 연결하는 간선과 거점지역과 마을을 잇는 지선체계로 구축했다.   또 가평읍과 청평면의 순환버스 도입,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농촌형 교통모델을 도입해 효율적인 노선을 마련했다.   특히 그동안 비체계적으로 운영돼 관광객은 물론 주민들도 어렵게 인식됐던 버스노선 번호를 읍·면별 고유번호를 부여해 간선과 지선의 번호체계를 구분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노선개편에 따른 환승체계 도입으로 교통카드를 구입 사용해야 환승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시내버스 노선개편으로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고 현지 여건에 맞는 버스노선 운영과 새로운 교통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이 마련됐다는 분석이다.   가평군은 개편노선 및 배차시간에 대한 홍보문을 군 홈페이지와 터미널, 정류소 등에 게시하고 이장, 주민자치위원회 등 각종 회의시 주민홍보에 만전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가평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시내버스 노선개편 연구용역을 추진해 왔다. 전 지역 노선 및 이용액 분석과 주민설문조사를 활용한 노선체계 개편안을 바탕으로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3회에 걸친 보고회와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가평군 관계자는 “비효율적인 노선을 조정함으로써 주민 교통수요에 부응하고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운수업체와 군의 재정부담이 줄이게 된 점이 이번 노선 개편의 커다란 성과”라고 밝혔다.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안은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근로시간이 주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되면서 불가피하게 노선을 통폐합할 필요성과 대중교통 이용객의 지속적인 감소로 인해 비합리적인 운행노선을 합리적으로 개편하자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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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다문화정착장려금 수혜자 탄생
    가평군은 올해 다문화가족지원조례 개정을 통한 정착장려금 지원사업 도입 후, 첫 수혜자 9가족이 탄생했다고 지난달 20일 밝혔다.    이들에게는 3년 동안 생활지도 및 사례관리를 비롯해 매년 100만원씩 지원받게 됨으로써 결혼이민자 조기정착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통합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수혜자들은 지난해 4월부터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한 다문화이해 및 부부 교육 등 총 5개 과정 20회기 40시간에 걸쳐 교육을 이수했다.    양평군은 지난해 2월 결혼이민자, 배우자 등이 1년의 교육과정을 90% 이상 이수할 경우 매년 100만원씩 3년간 정착장려금을 지원하는 다문화가족지원조례를 개정했다.    지원대상은 국제결혼 혼인 신고일 당시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혼인신고 후 배우자가 입국해 외국인등록을 한 날부터 혼인상태 유지 기간이 1년 이상 5년 미만인 사람이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관내에는 437명의 다문화가족이 등록되어 있다”라며 “언어와 문화 차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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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다문화-비다문화 가족, 캠프하며 서로 소통해요”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이 캠프를 통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승분)는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상원미술관에서 1박2일 ‘함께하는 우리가족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로, 12가족 43명이 참여했다.   캠프 첫날에는 유리공예 체험, 금속공예 체험, 큐레이터 설명과 함께 진행한 미술관 관람,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이 진행돼 다문화가족고 비다문화가족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은 가족이 함께하는 산책과 개인의 시간을 갖는 등 1박2일의 캠프를 알차게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 소통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의 캠프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다문화가족-비다문화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분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운영하여 가족간, 이웃 간 소통의 기회를 더 많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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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 지원으로 정착 도와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승분)는 지난 10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다문화가족 정착지원패키지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의 신뢰감과 부부관계를 개선하며 사회정착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료식에는 다문화부부 9쌍이 참가했으며 수료식 후 환담과 다과회로 친목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가 함께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할 기회를 얻게 해주셔서 센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평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하고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에 이바지하기 위해 ‘가평군 다문화가족 정착지원패키지 사업’을 실시했다.   국제결혼 혼인 신고일 당시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혼인신고 후 배우자가 입국해 외국인등록을 한 날로부터 혼인 상태 유지 기간이 1년 이상 5년 미만인 사랑을 대상으로 10회기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이 중 9회기 이상 이수한 가족을 대상으로 다문화 정착장려금 3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교육은 4월 8일부터 9월 18일까지 총 10회 진행됐으며 다문화 부부교육, 지역나들이,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참여, 다문화이해교육, 가족사랑의 날 행사 참여, 이중언어혼경조성을 위한 부부교육, 다문화가족 인권교육 등이 다양하게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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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추운 겨울, 가평에선 다문화가족 등에 따뜻한 나눔으로 희망 선물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 속에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으로 온기를 전하는 이들이 있다. #가평건가다가 등과 협업해 지원 가평경찰서(서장 서민)가 지난 11월 6일 가평경찰서에서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선정하고 지원하는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문화의집, 장애인 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관내에 있는 위기청소년 및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 4명을 선정해 각 가정에 필요한 10만 원 상당의 쌀,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서민 경찰서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들이 본인의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다문화가정 김장하기 체험도 가평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금순)는 11월 14일 가평군 새마을회(회장 김성우)와 함께 가평군 종합운동장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사랑의 김장 김치축제를 개최했다.    김장 김치축제는 11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3일 동안 480명이 참여했으며, 12일. 13일은 김장을 위한 밑작업을 했다. 11월 14일은 본 김장에 앞서 3,500포기를 담궈 읍면별로 김치를 배부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 김치 축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결식아동 등을 위해 가족의 따뜻한 손길이 느껴지는 김장 김치를 담가 줌으로써 추운 겨울 월동준비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사회적 약자와 이웃을 배려하고, 나보다는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공경문화운동 정착에 앞장서고자 진행됐다.    특히 이번 김장은 가평군자원봉사센터와 가평군새마을회가 공동 주관이며 읍면사무소에 대상자 선정 및 중복지원 및 누락 방지를 하였고, 다문화가정의 김장담그기 체험까지 병행했다.   가평군자원봉사센터 김금순 센터장은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독거어르신들과 어려운 형편에 겨울나기가 막막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로 미약하게나마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드린다”며 “함께 봉사활동했던 봉사자들의 따뜻함까지도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현재 가족봉사단, 청봉심 단체를 비롯하여 그 외 100여 개가 넘는 단체가 소속되어 있다.  #찾아가는 복지 보건상담소 운영 가평군은 동절기 대비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해 11월부터 운영 중인 ‘찾아가는 보건 복지 상담소’가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보건 복지 상담소는 내년 4월까지 매월 3회 이상 6개 읍면 마을회관 및 경로당, 지역주민이 많이 찾는 5일장에서 실시된다.    상담소는 군 희망복지지원단, 읍면 사례관리담당, 방문간호사가 합동으로 구성돼 복지와 보건 상담이 동시에 이루어지게 되는 등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과 지역사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중심 복지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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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19-12-03
  • 가평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김장축제 진행
    추운 겨울을 준비하는 가평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이 활발하다. 가평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금순)는 14일 가평군 새마을회(회장 김성우)와 함께 가평군 종합운동장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사랑의 김장 김치축제를 개최했다. 김장 김치축제는 11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3일 동안 다문화가족 등 480명이 참여했으며, 12일, 13일은 김장을 담그기 위한 밑작업을 하였고 14일은 본 김장에 앞서 3,500포기를 담궈 읍면별로 김치를 배부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 김치 축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결식아동 등을 위해 가족의 따뜻한 손길이 느껴지는 김장 김치를 담가 줌으로써 추운 겨울 월동준비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사회적 약자와 이웃을 배려하고, 나보다는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공경문화운동 정착에 앞장서고자 진행됐다. 이에 2019년 김장은 가평군자원봉사센터와 가평군새마을회가 공동 주관이며 읍면사무소에 대상자 선정 및 중복지원 및 누락 방지를 하였고, 다문화가정의 김장담그기 체험까지 병행했다. 가평군자원봉사센터 김금순 센터장은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독거어르신들과 어려운 형편에 겨울나기가 막막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로 미약하게나마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드린다.”며 “함께 봉사활동했던 봉사자들의 따뜻함까지도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9년 모두가족봉사단 활동으로 지난 9일 ‘동절기 난방지원?장작 나눔 봉사’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현리 2곳, 마장리 1곳으로 독거노인 3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마련됐다. 센터 관계자는 “다문화-비다문화가족으로 구성된 가족봉사단원들이 스스로 지역적 특성에 따른 차별화된 봉사 프로그램을 모색하고 실천하여 자립적인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며 “이번 동절기 난방지원 활동을 통해 어려운 분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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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19-11-25
  • 서로를 돌아보고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다양한 가족, 행복한 부부’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건강한 부부관계를 통해 행복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부부관계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부부교육 프로그램 ‘두 번째 프로포즈’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9년 부부교육 프로그램 ‘두 번째 프로포즈’를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춘천에 있는 이상원 미술관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부간의 친밀감 향상을 통해 부부관계를 증진 시키고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번째 프로프즈’에는 일반가정 14쌍 부부가 참여해 이상원 미술관 전시 그림 관람 및 이니셜을 실버반지에 새기며 추억을 회상하는 금속공방체험과 세라믹 도마를 만드는 도자기공방체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부부끼리 그림도 관람하고 실버반지를 만들며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잠시 잊고 지냈던 애틋한 감정들도 다시 떠올릴 기회가 됐다”라며 “바쁜 일상을 핑계로 부부만이 시간을 갖는 것을 미뤄왔는데 앞으로는 좀 더 서로를 이해하고 소중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과 추억을 많이 가져야겠다”라고 말했다.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 나들이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총 17회기에 걸쳐 다문화소통프로그램으로 ‘가족사랑의날?함께하는 오늘’을 진행했다.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 ‘가족사랑의 날-함께하는 오늘’은 가족화분 만들기, 아로마테라피 한방샴푸 만들기, 아트타일- 냄비 받침 만들기, 만능소스 만들기, 장아찌 담그기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하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바쁜 생활로 인해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가 어려운데 ‘가족사랑의날?함께하는 오늘’을 통해 가족이 마음을 모아 다양한 체험을 하고 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추억도 만드는 시간을 가져 좋았다”고 밝혔다. 한편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이 함께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참여로 소통의 기회를 증진하고, 유대감 형성과 정보공유를 통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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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19-11-25
  • 다문화-비다문화가족, 지역나들이로 화합해요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이 함께 다양한 체험도 즐기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기회가 마련됐다.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0월 5일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하는 지역나들이 ‘함께하는 오늘-지역나들이’를 설악면 양지마을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친환경 오색 현미로 만들어보는 강정과 가평특산물인 잣을 이용하여 두부 만들기 체험이 이뤄졌다. 특히 두부 만들기를 전통방식인 맷돌을 이용하여 콩을 갈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우리가 사는 지역에서 다양한 체험을 해보고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됐다”라며 “평소 어울릴 기회가 많지 않은 다문화-비다문화가족이 나들이를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함께하는 오늘- 지역나들이’는 어른들에게는 향수같은 먹거리를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다문화가족 및 비다문화가족을 위한 교육,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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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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