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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2020-01-20
  • 베트남과 지속가능 통상교류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베트남과 지속가능한 통상교류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시 간의 지속 가능한 통상교류 강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다산로, 빈무역센터 등 교류사업 현장을 점검하기 위하여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정으로 국제 자매도시인 베트남 빈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베트남 빈시 대표단의 남양주시 방문 때 제의한 초청에 대한 답방으로, 박신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기업지원 관련 공무원과 문한경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 김상겸 사무국장 등 경제교류 추진단 8명으로 꾸려졌다. 방문단은 먼저 8일 GBC(경기비즈니스센터) 호치민 사무소를 방문하여, 김동영 소장 등과 미팅하고 베트남의 무역 동향과 특징, 빈시의 시장성에 관해 논의했다.    이어 빈시로 이동하여 판 득 동 빈시 당 서기장, 응엔 반 르 빈시의장, 전 응옥 뚜 빈시장을 만나 남양주시 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베트남 통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행정부와 의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남양주시 빈무역센터는 남양주시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양 도시의 경제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7년 3월 빈시에 설치돼 스피커, 김, 전기밥솥 등의 수출을 도왔다. 남양주시는 향후 더 다양한 관내 기업의 제품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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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2020-01-20
  • 다문화가족이 알면 도움되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보, 여기 있다!
      남양주는 교통혁명지대 될 것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3일 남양주시청 여유당에서 열린 ‘(사)남양주시경제인연합회 신년회’에 참석해 이홍균 남양주시경제인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30여명과 함께 신년덕담을 나눴다.     이날 조 시장은 “도시의 필수기능 4가지는 일자리, 주거, 교통, 문화인데, 남양주는 주거에만 치우친 열악한 도시”라고 하면서 “교통문제 해소를 통해 산업단지 조성, 기업유치, 시의 재정확대,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의 선순환을 이루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대도시의 산업경제의 발달은 GTX노선을 따라 이루어지게 되며, 남양주가 GTX라는 교통혁명시스템에서 소외되지 않은 것은 정말 다행”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남양주는 교통혁명지대가 될 것이며 큰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바이오와 메디컬, 농·생명 클러스터 기업들을 전략적으로 유치해 나갈 계획”이며, “기업인들이 겪고 있는 각종 규제와 절박함을 공감하고 있고 이를 적극 해소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생학습센터, 학습자 모집 남양주시 평생학습센터(이하 센터)에서 2020년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센터는 시민의 직업역량을 강화하고자 2019년부터 취미교양 프로그램 운영에서 벗어나 취?창업 역량강화 중심으로 기능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 상반기는 4차 산업 등 미래가 유망한 소상공인 분야를 대상으로 더욱 다양한 학습역량 강화를 목표로 센터운영을 하게 될 예정이다.   커피바리스타, 감정디자이너, 3D펜 코딩전문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과정이 신설 또는 확대 운영된다.    지난 12월 센터는 시민의 학습편의 제공으로 더욱 다양한 인생多모작 사례가 나올 수 있는 시설 환경개선을 실시했다. 다소 오래되고 딱딱한 관공서 분위기를 없애고 편안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됐다.    모집은 2020년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8일 간 이루어지며, 세부 교육내용과 학습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평생학습포털(다산서당)에서 확인 가능하다.  독감 발생 증가, 예방법은? 독감 의심환자가 급증하면서 독감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5일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심 환자 5.9명을 넘어서며 독감유행주의보가 발령 된 이후로 의심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12월 22~28일에는 49.8명이라 밝혔다. 독감 의심환자는 38℃도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 증상을 보이는 환자이다.   독감은 주로 환자가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할 때 생성된 작은 비말(물방울)에 의해 사람 간에 전파된다. 잠복기는 1~4일이며, 전염 기간은 증상이 나타나기 1일전부터 4~5일간이다. 단, 소아나 면역저하자의 경우 바이러스 배출기간이 2주 이상 길어지기도 한다.   주 증상은 고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증상과 인후통, 콧물, 코막힘,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갑자기 시작되는 것이며, 소아에게서는 주로 구토, 오심,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이 동반되는 형태를 보인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정태식 소장은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독감 유행 시기를 고려해 미리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지난해 2019년 5월까지 독감이 유행한 만큼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며,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평소에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을 통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신경써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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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다문화가족 건강지원 활동 등 우수 성과
      경복대학교 다솜누리봉사단은 최근 ‘2019 남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보고회’와 ‘2019 포천시 자원봉사대축제’에서 다솜누리봉사단과 봉사단 김지원, 민경서(물리치료과) 학생이 우수참여상과 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김지원 학생은 ‘2019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보고회’에서 6월부터 8월까지 경복대 혁신지원사업 의료보건학부 물리치료과 직무능력 재능기반 지역사회 봉사활동인 ‘다문화가족 건강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수상했다.   다솜누리봉사단은 양경희 지도교수 겸 다문화가족학생지원센터장이 기획하고 운영한 남양주 다문화가족지원 프로그램을 김순화 물리치료과 교수와 함께 대상자 모집, 봉사단 사전교육에 참여한 것은 물론 ‘다문화가정 건강증진 페스티벌’ 진행 및 다문화가정 방문 건강증진 프로그램 봉사활동,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인 ‘구리 남양주 다문화 가족을 위한 진로진학 박람회 활동’에 참여해 남양주시 다문화가족의 건강증진에 기여해 단체상을 수상했다.   민경서(물리치료과) 학생은 ‘2019 포천시 자원봉사대축제’에서 장애인 등 소외계층 봉사활동과 2019 경복대 혁신지원사업 의료보건학부 물리치료과 직무능력 재능기반 지역사회 봉사활동인 ‘다문화가족 건강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복대 다솜누리봉사단은 의료-재활-복지 관련 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서울-경기지역 노인과 장애인, 소외계층 가정에 다양한 의료재활 관련 재능기부 활동을 하는 봉사단체로 ‘2012년 장애인먼저 실천상’ 대한적십자총재상 수상, 교육부 주관 ‘2016 교육기부 우수동아리’로 선정됐다.   또한 경기도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공모지원 사업 선정으로 지속적으로 포천시, 남양주시 ‘지역사회 주민을 위한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경희 경복대 다솜누리봉사단 지도교수는 “직무능력 재능기반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참여 학생의 직무능력기술 향상과 봉사정신을 함양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개발과 재능기부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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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겨울 이길 쌍화탕으로 다문화가정에 온기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혜숙)에 지난 12월 7일 ㈜아리생명공학, 주식회사 아리인터내셔널, 선이고운한의원 원장과 직원 일동이 쌍화탕 50 BOX 1천5백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베트남 중국 미국 외 세계 각국에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아리생명공학은 서울 역삼동 아리빌딩에서 쌍화탕 기부 행사를 가졌다. 2년째 이어지는 기부 행사로 올해는 쌍화탕을 남양주와 서울 소재의 다문화가정 등에 기부했다.    ㈜아리생명공학 이영구 대표는 “올겨울도 상당한 추위가 예측되는데, 감기를 예방하고 치료해 주는 처방인 쌍화탕이 다문화가정에 온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혜숙 센터장은 “도움이 필요한 모든 가정에 골고루 전달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쌍화탕은 2019년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보고회를 진행하며 다문화가족에게 전달했다.   한편 ㈜아리생명공학의 희망 나눔 봉사단은 이번 행사 외에도 유관 업체들과 함께 여러 복지단체에 정기적인 기부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남양주의 다문화가정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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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2020-01-03
  • 더 많은 이용자, 더 많은 성과!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혜숙)는 지난 12월 11일 다산2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19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사회를 맡아 많은 다문화가족들의 시선을 끌었다.   김혜숙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경복대학교가 위탁운영을 맡으면서 더 많은 분들이 센터를 찾아주시고 또 지원해 주셨다”며 “한 해를 돌아보며 내년에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많은 이용자들이 센터를 통해 더 많은 것을 성취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혜나 총괄팀장이 사업보고를 진행했다.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올해 경복대학교가 위탁운영을 맡으면서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17,700여명의 가족들이 센터를 이용하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운영법인의 지원으로 학교연계사업이 많아져 다양한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늘어났다.   경복대학교 물리치료과 양경희 교수의 다솜누리 봉사단이 총 60회의 물리치료를 제공하고 실용음악과, 의료복지과가 센터 사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동서남북 희망케어와 동행복지재단을 연계한 후원품 전달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어린이집, 학교, 기업, 등 지역 내 많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문화가족진로박람회 등의 특별한 사업을 진행했다.   이 때문에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참여자, 후원자, 봉사단, 활동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삼중장학회와 경복대 다솜누리봉사단, 모두가족봉사단 보듬어 가족 공문용, 서포터즈 박영화, 방문교육지도사 김혜영, 아이돌보미 정경일, 한국어강사 정옥희, 상담사 이혜원 씨 등이 상을 받았다.   또 사례관리 도티몽룡, 엔젤피네다 로잘리, 언어발달지원사업 김민희, 학습동아리 마냐노바자리나, 풍물동아리 구엔키투엔, 언어동아리 김성민, 모자이크 학습지원프로그램 이제니, 중도입국자녀 프로그램 김향란, 나눔터 이정민, 조연경 씨등도 상을 받았다. 한국어교실 수료자 시상도 이어져 한 해 동안 열심히 공부한 다문화가족을 격려했다.   기념식 후에는 가족레크레이션을 중심으로 한 가족파티가 진행돼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사업성과 보고와 공로자 시상을 위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알뜰하고 내실 있는 운영으로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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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실시간 남양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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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베트남과 지속가능 통상교류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베트남과 지속가능한 통상교류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시 간의 지속 가능한 통상교류 강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다산로, 빈무역센터 등 교류사업 현장을 점검하기 위하여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정으로 국제 자매도시인 베트남 빈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베트남 빈시 대표단의 남양주시 방문 때 제의한 초청에 대한 답방으로, 박신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기업지원 관련 공무원과 문한경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 김상겸 사무국장 등 경제교류 추진단 8명으로 꾸려졌다. 방문단은 먼저 8일 GBC(경기비즈니스센터) 호치민 사무소를 방문하여, 김동영 소장 등과 미팅하고 베트남의 무역 동향과 특징, 빈시의 시장성에 관해 논의했다.    이어 빈시로 이동하여 판 득 동 빈시 당 서기장, 응엔 반 르 빈시의장, 전 응옥 뚜 빈시장을 만나 남양주시 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베트남 통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행정부와 의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남양주시 빈무역센터는 남양주시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양 도시의 경제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7년 3월 빈시에 설치돼 스피커, 김, 전기밥솥 등의 수출을 도왔다. 남양주시는 향후 더 다양한 관내 기업의 제품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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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2020-01-20
  • 다문화가족이 알면 도움되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보, 여기 있다!
      남양주는 교통혁명지대 될 것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3일 남양주시청 여유당에서 열린 ‘(사)남양주시경제인연합회 신년회’에 참석해 이홍균 남양주시경제인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30여명과 함께 신년덕담을 나눴다.     이날 조 시장은 “도시의 필수기능 4가지는 일자리, 주거, 교통, 문화인데, 남양주는 주거에만 치우친 열악한 도시”라고 하면서 “교통문제 해소를 통해 산업단지 조성, 기업유치, 시의 재정확대,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의 선순환을 이루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대도시의 산업경제의 발달은 GTX노선을 따라 이루어지게 되며, 남양주가 GTX라는 교통혁명시스템에서 소외되지 않은 것은 정말 다행”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남양주는 교통혁명지대가 될 것이며 큰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바이오와 메디컬, 농·생명 클러스터 기업들을 전략적으로 유치해 나갈 계획”이며, “기업인들이 겪고 있는 각종 규제와 절박함을 공감하고 있고 이를 적극 해소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생학습센터, 학습자 모집 남양주시 평생학습센터(이하 센터)에서 2020년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센터는 시민의 직업역량을 강화하고자 2019년부터 취미교양 프로그램 운영에서 벗어나 취?창업 역량강화 중심으로 기능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 상반기는 4차 산업 등 미래가 유망한 소상공인 분야를 대상으로 더욱 다양한 학습역량 강화를 목표로 센터운영을 하게 될 예정이다.   커피바리스타, 감정디자이너, 3D펜 코딩전문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과정이 신설 또는 확대 운영된다.    지난 12월 센터는 시민의 학습편의 제공으로 더욱 다양한 인생多모작 사례가 나올 수 있는 시설 환경개선을 실시했다. 다소 오래되고 딱딱한 관공서 분위기를 없애고 편안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됐다.    모집은 2020년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8일 간 이루어지며, 세부 교육내용과 학습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평생학습포털(다산서당)에서 확인 가능하다.  독감 발생 증가, 예방법은? 독감 의심환자가 급증하면서 독감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5일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심 환자 5.9명을 넘어서며 독감유행주의보가 발령 된 이후로 의심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12월 22~28일에는 49.8명이라 밝혔다. 독감 의심환자는 38℃도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 증상을 보이는 환자이다.   독감은 주로 환자가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할 때 생성된 작은 비말(물방울)에 의해 사람 간에 전파된다. 잠복기는 1~4일이며, 전염 기간은 증상이 나타나기 1일전부터 4~5일간이다. 단, 소아나 면역저하자의 경우 바이러스 배출기간이 2주 이상 길어지기도 한다.   주 증상은 고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증상과 인후통, 콧물, 코막힘,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갑자기 시작되는 것이며, 소아에게서는 주로 구토, 오심,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이 동반되는 형태를 보인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정태식 소장은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독감 유행 시기를 고려해 미리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지난해 2019년 5월까지 독감이 유행한 만큼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며,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평소에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을 통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신경써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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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2020-01-20
  • 남양주동부희망케어센터,
      남양주시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는 지난 12월 15일 가족 친화적인 문화행사 일환으로 ‘우리 가족 크리스마스 소.확.행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평소 가족 문화활동의 기회가 적은 한부모, 조손, 다문화가정 등 23가정 총 86명이 초대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 관람했다. 또 가족이 서로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가족사진 포토존’, 12월 생월을 맞이한 아동을 위한 ‘다 함께 생일 축하’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렸다.   행사 참여 가족은 “평소 일이 바빠 가족들끼리 따로 한자리에 모여 영화를 볼 기회가 없었는데 아이들이 보고 싶어 한 영화를 함께 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동부희망케어센터에서는 동부권역 지역 내에서 가족기능의 강화를 위해 가족캠프 및 희망 가족상담실 운영(자조모임), 가족문화활동지원사업 등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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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2020-01-07
  • 장애인보장구수리센터 개소식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금곡동복지회관에 남양주시 장애인 보장구 수리센터를 개소하고 18일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하여 관계자 및 장애인 보장구를 이용하는 이용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시작으로 시설 라운딩, 보장구가 수리되는 과정 시연, 응원 메시지 전달 등이 진행됐다.     조광한 시장은 “우리는 교통약자, 신체적약자, 소통약자, 경제적약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미안함과 배려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특히 장애인 부분과 소통약자인 영유아 보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작년 여름 농아인쉽터와 오늘 개소하는 장애인 보장구 수리센터와 같은 시설들이 확고히 자리 잡았으면 하고, 앞으로 장애인복지센터, 장애인회관 등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만석 지회장은 “장애인보장구수리센터가 장애인들의 든든한 보조바퀴로 잘 굴러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보장구수리센터는 남양주시가 지난 2018년 12월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지회(지회장 최만석)를 수행기관으로 지정하여 장애인 이동기기 부품 교체, 스팀 청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는 연간 20만원, 일반 등록 장애인들에게는 연간 10만원 한도 내에서 수리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장애인 이용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금곡동복지회관을 증축하기로 계획하고 지난 7월 증축 공사 착공, 11월 말 완공하여 장애인 보장구 수리센터 운영을 위한 장소를 마련하고 이번 개소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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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2020-01-07
  • 다문화가족 건강지원 활동 등 우수 성과
      경복대학교 다솜누리봉사단은 최근 ‘2019 남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보고회’와 ‘2019 포천시 자원봉사대축제’에서 다솜누리봉사단과 봉사단 김지원, 민경서(물리치료과) 학생이 우수참여상과 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김지원 학생은 ‘2019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보고회’에서 6월부터 8월까지 경복대 혁신지원사업 의료보건학부 물리치료과 직무능력 재능기반 지역사회 봉사활동인 ‘다문화가족 건강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수상했다.   다솜누리봉사단은 양경희 지도교수 겸 다문화가족학생지원센터장이 기획하고 운영한 남양주 다문화가족지원 프로그램을 김순화 물리치료과 교수와 함께 대상자 모집, 봉사단 사전교육에 참여한 것은 물론 ‘다문화가정 건강증진 페스티벌’ 진행 및 다문화가정 방문 건강증진 프로그램 봉사활동,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인 ‘구리 남양주 다문화 가족을 위한 진로진학 박람회 활동’에 참여해 남양주시 다문화가족의 건강증진에 기여해 단체상을 수상했다.   민경서(물리치료과) 학생은 ‘2019 포천시 자원봉사대축제’에서 장애인 등 소외계층 봉사활동과 2019 경복대 혁신지원사업 의료보건학부 물리치료과 직무능력 재능기반 지역사회 봉사활동인 ‘다문화가족 건강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복대 다솜누리봉사단은 의료-재활-복지 관련 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서울-경기지역 노인과 장애인, 소외계층 가정에 다양한 의료재활 관련 재능기부 활동을 하는 봉사단체로 ‘2012년 장애인먼저 실천상’ 대한적십자총재상 수상, 교육부 주관 ‘2016 교육기부 우수동아리’로 선정됐다.   또한 경기도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공모지원 사업 선정으로 지속적으로 포천시, 남양주시 ‘지역사회 주민을 위한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경희 경복대 다솜누리봉사단 지도교수는 “직무능력 재능기반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참여 학생의 직무능력기술 향상과 봉사정신을 함양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개발과 재능기부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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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2020-01-03
  • 겨울 이길 쌍화탕으로 다문화가정에 온기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혜숙)에 지난 12월 7일 ㈜아리생명공학, 주식회사 아리인터내셔널, 선이고운한의원 원장과 직원 일동이 쌍화탕 50 BOX 1천5백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베트남 중국 미국 외 세계 각국에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아리생명공학은 서울 역삼동 아리빌딩에서 쌍화탕 기부 행사를 가졌다. 2년째 이어지는 기부 행사로 올해는 쌍화탕을 남양주와 서울 소재의 다문화가정 등에 기부했다.    ㈜아리생명공학 이영구 대표는 “올겨울도 상당한 추위가 예측되는데, 감기를 예방하고 치료해 주는 처방인 쌍화탕이 다문화가정에 온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혜숙 센터장은 “도움이 필요한 모든 가정에 골고루 전달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쌍화탕은 2019년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보고회를 진행하며 다문화가족에게 전달했다.   한편 ㈜아리생명공학의 희망 나눔 봉사단은 이번 행사 외에도 유관 업체들과 함께 여러 복지단체에 정기적인 기부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남양주의 다문화가정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Local-East
    • 남양주
    2020-01-03
  • 더 많은 이용자, 더 많은 성과!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혜숙)는 지난 12월 11일 다산2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19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사회를 맡아 많은 다문화가족들의 시선을 끌었다.   김혜숙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경복대학교가 위탁운영을 맡으면서 더 많은 분들이 센터를 찾아주시고 또 지원해 주셨다”며 “한 해를 돌아보며 내년에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많은 이용자들이 센터를 통해 더 많은 것을 성취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혜나 총괄팀장이 사업보고를 진행했다.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올해 경복대학교가 위탁운영을 맡으면서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17,700여명의 가족들이 센터를 이용하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운영법인의 지원으로 학교연계사업이 많아져 다양한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늘어났다.   경복대학교 물리치료과 양경희 교수의 다솜누리 봉사단이 총 60회의 물리치료를 제공하고 실용음악과, 의료복지과가 센터 사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동서남북 희망케어와 동행복지재단을 연계한 후원품 전달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어린이집, 학교, 기업, 등 지역 내 많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문화가족진로박람회 등의 특별한 사업을 진행했다.   이 때문에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참여자, 후원자, 봉사단, 활동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삼중장학회와 경복대 다솜누리봉사단, 모두가족봉사단 보듬어 가족 공문용, 서포터즈 박영화, 방문교육지도사 김혜영, 아이돌보미 정경일, 한국어강사 정옥희, 상담사 이혜원 씨 등이 상을 받았다.   또 사례관리 도티몽룡, 엔젤피네다 로잘리, 언어발달지원사업 김민희, 학습동아리 마냐노바자리나, 풍물동아리 구엔키투엔, 언어동아리 김성민, 모자이크 학습지원프로그램 이제니, 중도입국자녀 프로그램 김향란, 나눔터 이정민, 조연경 씨등도 상을 받았다. 한국어교실 수료자 시상도 이어져 한 해 동안 열심히 공부한 다문화가족을 격려했다.   기념식 후에는 가족레크레이션을 중심으로 한 가족파티가 진행돼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사업성과 보고와 공로자 시상을 위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알뜰하고 내실 있는 운영으로 호평을 얻었다.        
    • Local-East
    • 남양주
    2019-12-30
  • 다양한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
    [출처 : 남양주시청]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연말연시를 맞아 장애인, 신중년 등 취업 취약계층 10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연이어 개최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11일(수) 오후 2시 남양주장애인복지관에서 ‘2019 남양주시 장애인 JOB&JOB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장애인 및 특수학교 졸업예정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을 위한 이미지메이킹 및 면접실전기술을 제공하는 ‘위캔 이미지메이킹’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오후 2시부터 실질적인 취업에 도움이 되는 직업상담사의 구직등록과 맞춤상담도 진행했다.    남양주시는 또 개인 돌봄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중장년·경력단절 여성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지난 26일 11시 남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4층 교육장에서 ‘돌봄서비스 전문인력 취업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돌봄서비스 직종설명회가 개최됐으며 남양주YWCA와 남양주시노인복지시설연합회가 참여해 아이 노인 살림 돌봄서비스 분야의 직무 소개와 진입경로 등을 안내했다. 이어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관련 구인 기업 10개사와 현장면접을 진행하는 취업박람회가 진행됐다.   돌봄서비스는 아이부터 노인까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단독가구 증가로 살림영역까지 수요가 확대되어, 중장년·경력단절 여성들의 시간을 활용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   또한, 부대행사로 방문하는 구직자들에게 2020년 새해 희망 메시지를 담은 캘리그라피 신년카드를 전달하고 새해맞이 취업타로를 볼 수 있는 일일카페를 운영한다.   취업박람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일자리센터(031-590-191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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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2019-12-27
  • 남양주시, 해외 교류협력 확대!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2월 18일 서울 시그니엘 호텔에서 주한 스웨덴 대사관과 비즈니스 스웨덴 공동주관으로 개최된 한국과 스웨덴 경제협력 60주년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스웨덴 헤뤼다시와 도시개발 공동협력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마리아 아달(Maria Adahl) 헤뤼다시 란드버트 쇠드라 개발공사 CEO는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를 목표로 양 도시의 신도시 사업에 양 국가의 친환경 마을을 건설하기로 합의하였을 뿐만 아니라 남양주시와 헤뤼다시 간 자매결연 체결과 공무원의 상호 파견을 함께 추진키로 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스웨덴의 수교 60주년을 맞아 개최됐으며, 대한민국과 스웨덴 지방도시 간 최초의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남양주시가 참석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스웨덴 헤뤼다시와 함께 지속 가능한 스마트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며, 이로 인해 남양주시의 신도시 사업은 기존의 신도시와는 다른 새로운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2020년에 스웨덴 헤뤼다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공동협력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Local-East
    • 남양주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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