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27(금)

Local-East
Home >  Local-East  >  남양주

실시간뉴스
  • 나눔으로 불안 이기고 희망 만들어요
    코로나19로 인해 남양주시에 사는 다문화가족들도 불안함과 걱정이 커지고 있다. 남양주시는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양주시민을 위해 긴급 확보한 마스크 1만5500장을 공개추첨 당선자에게 읍면동 사무소에서 무료 배부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도 주위를 돌아보고 이웃과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불어넣고 있는 이들이 있다. 다문화가족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보자. #남양주시경제인연합회, 후원금 전달 사단법인 남양주시경제인연합회가 시장 집무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생산품을 구매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업과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지역화폐(Thank You Pay-N)를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남양주시경제인연합회 이홍균 회장은 “관내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기업인 중 한 명으로서 코로나19 극복과 남양주시 발전에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남양주시축구협회 1,742만원 기탁 남양주시축구협회(회장 안창규)는 지난 3월 12일 시장 집무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남양주시에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후원금 1,742만원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키트 지원 및 소규모 복지시설 방역용품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창규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실의에 빠진 분들에게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눠드려야 할 때”라고 말하며 “코로나19로 각종 행사뿐 아니라 축구 경기도 연기되고 있는데 축구협회에서 십시일반 모금하여 마련한 성금이 하루빨리 사태가 안정되어 일상의 행복이 회복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남양주시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후원금 기탁  경기동부상공회의소(회장 성희승)는 지난 3월 11일 시장 집무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양주시의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함께 돕기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코로나19 확산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시설 방역용품 지원과 소상공인 생산품 구매를 통한 저소득층 가구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희승 경기동부상공회의소 대표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기관과 함께 후원하게 되었다”라며 “강이 모여 바다를 이루듯 우리의 작은 정성이 모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사랑과 희망으로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빙그레, 코로나 극복 성금 기부 남양주의 대표 기업 ㈜빙그레(대표 전창원)는 지난 3월 11일 남양주시민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저소득가구에 지역화폐로 공급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에 방역용품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3-16
  • 남양주시, 사회복지시설 ‘코로나-19 감염예방’ 총력전
    남양주시가 경기도의 ‘예방적 동일집단(코호트)격리’ 권고 및 요양시설 확진자 발생 등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인.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413개소의 감염 예방을 위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각 시설에 ‘코로나-19’ 담당자를 지정하여 담당공무원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대응지침 등을 상시 공유하고 있으며, 전수 일일점검으로(이용자. 종사자관리, 시설소독 등) 시설별‘코로나-19’ 관련 대응현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여 시설관계자와 함께 감염 예방에 힘쓰고 있다.  한편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코로나 예방을 위해‘동일집단격리’와 같은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문자를 발송했다. 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3-16
  • 외국인 근로기업 방역대책 긴급 간담회
    남양주시가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방역활동이 취약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업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실천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남양주동부중소기업인연합회를 방문해 성생공단 내 외국인 근로기업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마스크 5부제 실시에 따른 마스크 구입 및 방역에 관한 애로를 청취하는 등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현재 운영 중인 코로나 피해신고센터에 대한 신고방법, 피해 기업의 특별자금 등 각종 지원 대책, 감염예방 행동수칙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사용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소독용품 및 손소독제를 지원해 자발적인 소독 참여를 독려했다. 현장을 방문한 김승수 행정기획실장은 “철저한 방역을 통한 감염 예방이 담보되어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이 앞장서 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기업 애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과 경제 안정화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지난 1월 31일부터 코로나19와 관련해 관내 기업에 대한 피해현황을 파악하고 피해접수 및 맞춤형 지원 등을 위한 ‘남양주시 코로나바이러스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피해 최소화와 민생경제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3-16
  • 다문화 체험으로 편견과 차별을 넘어!
    다문화사회는 이제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다문화가정 등의 증가와 함께 사회적 관심과 함께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와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혜숙)는 남양주시 관내 단체와 기관들을 대상으로 ‘다문화체험교육’을 진행한다.<사진은 남양주건가다가의 다문화 소통 프로그램> 다문화체험교육은 성장하는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문화강사를 통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체험을 원하는 기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5세 이상 대상이며 교육 장소는 신청기관 교육장에서 이뤄진다.  교육 인원은 30명 내외로 30명 초과 시 담당교사의 보조가 필요하다.  교육은 일본과 몽골 2개 국가의 문화이해교육 및 각종 문화체험 활동이 이뤄지며 운영방식은 ▲1회 50분 교육, 1회 1개 국가교육 ▲다문화강사로 양성된 결혼이민여성이 직접 교육 ▲강사는 국가별 1인 1조로 진행 ▲기관별 신청국가 및 횟수 제한은 없으나 신청일시가 중복될 경우 조정 ▲1일 여러 국가교육 가능 ▲한 국가 당 3회씩 교육이 이뤄진다. 다문화체험교육을 원하는 기관의 경우 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센터 담당자와 일정을 조정해 강사 파견 및 교육이 진행된다.  강사비는 1회 기준 1인 5만원이며 신청기관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수시로 받지만 원하는 일자의 최소 2주 전에 사전연락해야 한다. 단 음식체험은 진행하지 않는다. 031-553-8211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3-16
  • 의사소통 불편함 ‘경기도 통역 서포터즈’ 해결
    남양주시에 사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이라면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이영)의 통역 서포터즈의 도움을 받아보자.<사진은 남양주외복의 서남아시아 설날축제,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경기도는 의사소통이 어려워 공공기관, 병원, 은행 등을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는 경기도 내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올해부터 ‘경기도 통역 서포터즈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통역 서포터즈’는 한국어 능력이 가능한 도내 결혼이민자 등을 ‘서포터즈’로 임명, 공공기관이나 병원, 은행 등을 찾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됐다. 그동안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의료 등 공공서비스를 원활히 받지 못하거나 임금체불 등의 문제에 봉착해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이를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앞서 경기도는 사업추진을 희망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했다. 또 이를 토대로 올해는 부천, 화성, 남양주, 평택, 의정부, 파주, 시흥, 김포, 포천, 가평 총 10개 시군 35명을 서포터즈로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서포터즈들은 한국어능력시험 4급 또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4단계 이상 이수자로,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해당 시군 내 외국인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공기관, 병원, 은행 등의 현장을 방문해 통역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앞으로 도는 사업추진 중간 현장점검을 통해 효과성 분석, 추가배치 여부 결정 등을 실시, 도내 31개 전 시군에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한편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031-594-5821)를 통해 지원되는 외국어는 캄보디아어. 태국어. 네팔어다.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3-03
  • 다문화가족도 알아두면 도움 되는 ‘남양주시 실속정보!’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다문화가족에게 도움이 될 만한 시 정책 및 사업을 다양하게 진행한다. 미리 꼼꼼하게 살피고 챙겨두면 일상생활에서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다. #청년 일자리 창출 자립 도울 ‘청년창업복합단지’ 조성 박차 남양주시는 지난 2월 5일 경춘선 평내호평역 앞 광장에서 청년창업복합단지(Youth Start-up Campus N) 착공식을 개최하고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과 평내호평역 광장 및 철도부지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청년창업복합단지는 남양주시의 첫 청년전용공간 조성사업으로, 교통약자인 청년들을 위해 접근성이 우수한 경춘선 평내호평역 인근에 스타트업 캠퍼스와 철도부지를 활용한 청년광장 및 청년힐링공원을 조성해 청년들의 자립복지 증진과 일자리 창출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는 남양주시 역점사업이다.    평내동 660-1번지에 건립되는 스타트업 캠퍼스는 연면적 1,374㎡,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로 예비 청년창업가를 위한 교육시설, 입주 사무공간, 외식창업가를 위한 공용주방,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강좌를 개최할 수 있는 이벤트홀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노후화된 평내호평역 광장을 전면 재조성해 청년들의 부족한 문화공간을 확충하고, 인근 녹지 지역은 숲길 산책로, 체육시설 등으로 조성해 시민휴식공간으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생활공구, 부동산 관련 서류 무료 ‘도와드림 공인중개사무소’ 운영 남양주시는 2월부터 ‘도와드림(dream)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해 시민들의 이사 시 필요한 생활공구를 무료로 대여하며, 인터넷 사용이 취약한 노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부동산 관련 서류도 무료 발급한다. ‘도와드림 공인중개사사무소’는 남양주시 관내 82개 공인중개사무소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며, 남양주시청 홈페이지(www.nyj.go.kr)에서 남양주넷> 남양주소식> 시정소식> 공지사항>도와드림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관내 도와드림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방문해 생활공구 대여 및 토지대장, 지적도, 건축물대장 등 부동산 관련 서류 발급신청을 하면 된다.    #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 ‘마을세무사’ 현판 전달  남양주시는 지난 2월 4일 호평동 소재 마을세무사 사무실에 ‘남양주시 마을세무사 현판’을 전달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저소득층, 영세사업자 및 농어촌 주민 등 평소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무료로 국세 및 지방세 상담(신고 대행사무 제외)을 받을 수 있도록 관내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고 있다.    남양주시는 지난 1월 제3기 마을세무사 6명을 위촉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 마을세무사들은 “지역사회에서 일도 하고 봉사도 하는 좋은 기회로 생각한다. 어려운 시민들은 물론 세무에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에게도 친근하게 상담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2-25

실시간 남양주 기사

  • 나눔으로 불안 이기고 희망 만들어요
    코로나19로 인해 남양주시에 사는 다문화가족들도 불안함과 걱정이 커지고 있다. 남양주시는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양주시민을 위해 긴급 확보한 마스크 1만5500장을 공개추첨 당선자에게 읍면동 사무소에서 무료 배부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도 주위를 돌아보고 이웃과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불어넣고 있는 이들이 있다. 다문화가족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보자. #남양주시경제인연합회, 후원금 전달 사단법인 남양주시경제인연합회가 시장 집무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생산품을 구매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업과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지역화폐(Thank You Pay-N)를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남양주시경제인연합회 이홍균 회장은 “관내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기업인 중 한 명으로서 코로나19 극복과 남양주시 발전에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남양주시축구협회 1,742만원 기탁 남양주시축구협회(회장 안창규)는 지난 3월 12일 시장 집무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남양주시에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후원금 1,742만원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키트 지원 및 소규모 복지시설 방역용품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창규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실의에 빠진 분들에게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눠드려야 할 때”라고 말하며 “코로나19로 각종 행사뿐 아니라 축구 경기도 연기되고 있는데 축구협회에서 십시일반 모금하여 마련한 성금이 하루빨리 사태가 안정되어 일상의 행복이 회복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남양주시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후원금 기탁  경기동부상공회의소(회장 성희승)는 지난 3월 11일 시장 집무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양주시의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함께 돕기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코로나19 확산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시설 방역용품 지원과 소상공인 생산품 구매를 통한 저소득층 가구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희승 경기동부상공회의소 대표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기관과 함께 후원하게 되었다”라며 “강이 모여 바다를 이루듯 우리의 작은 정성이 모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사랑과 희망으로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빙그레, 코로나 극복 성금 기부 남양주의 대표 기업 ㈜빙그레(대표 전창원)는 지난 3월 11일 남양주시민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저소득가구에 지역화폐로 공급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에 방역용품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3-16
  • 남양주시, 사회복지시설 ‘코로나-19 감염예방’ 총력전
    남양주시가 경기도의 ‘예방적 동일집단(코호트)격리’ 권고 및 요양시설 확진자 발생 등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인.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413개소의 감염 예방을 위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각 시설에 ‘코로나-19’ 담당자를 지정하여 담당공무원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대응지침 등을 상시 공유하고 있으며, 전수 일일점검으로(이용자. 종사자관리, 시설소독 등) 시설별‘코로나-19’ 관련 대응현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여 시설관계자와 함께 감염 예방에 힘쓰고 있다.  한편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코로나 예방을 위해‘동일집단격리’와 같은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문자를 발송했다. 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3-16
  • 임산부에 마스크 15만매 남양주시 무료 공급 전달
    남양주시가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15만매를 오는 16일부터 무료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마스크 무료 공급 대상은 현재 남양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임신부와 산모(지난해 12월 1일 이후 출산) 약 3000명으로, 시는 이들을 위해 일반 마스크(KC마크) 15만매를 한 세대당 30매를 공급한다. 마스크 공급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실시하며, 선착순이 아니므로 공급기간 중 편한 시간에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분 확인 후 수령할 수 있다. 임신부는 본인 신분증과 산모수첩, 산모는 본인 신분증과 출생증명서를 지참하고 임신부나 산모가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는 대리수령(대리인 신분증 필요)도 가능하다. 한편 시는 이번에 공급하고 남은 수량에 대해서도 향후 공급계획을 수립하고 신규 임산부들에게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3-16
  • 외국인 근로기업 방역대책 긴급 간담회
    남양주시가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방역활동이 취약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업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실천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남양주동부중소기업인연합회를 방문해 성생공단 내 외국인 근로기업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마스크 5부제 실시에 따른 마스크 구입 및 방역에 관한 애로를 청취하는 등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현재 운영 중인 코로나 피해신고센터에 대한 신고방법, 피해 기업의 특별자금 등 각종 지원 대책, 감염예방 행동수칙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사용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소독용품 및 손소독제를 지원해 자발적인 소독 참여를 독려했다. 현장을 방문한 김승수 행정기획실장은 “철저한 방역을 통한 감염 예방이 담보되어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이 앞장서 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기업 애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과 경제 안정화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지난 1월 31일부터 코로나19와 관련해 관내 기업에 대한 피해현황을 파악하고 피해접수 및 맞춤형 지원 등을 위한 ‘남양주시 코로나바이러스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피해 최소화와 민생경제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3-16
  • 다문화 체험으로 편견과 차별을 넘어!
    다문화사회는 이제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다문화가정 등의 증가와 함께 사회적 관심과 함께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와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혜숙)는 남양주시 관내 단체와 기관들을 대상으로 ‘다문화체험교육’을 진행한다.<사진은 남양주건가다가의 다문화 소통 프로그램> 다문화체험교육은 성장하는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문화강사를 통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체험을 원하는 기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5세 이상 대상이며 교육 장소는 신청기관 교육장에서 이뤄진다.  교육 인원은 30명 내외로 30명 초과 시 담당교사의 보조가 필요하다.  교육은 일본과 몽골 2개 국가의 문화이해교육 및 각종 문화체험 활동이 이뤄지며 운영방식은 ▲1회 50분 교육, 1회 1개 국가교육 ▲다문화강사로 양성된 결혼이민여성이 직접 교육 ▲강사는 국가별 1인 1조로 진행 ▲기관별 신청국가 및 횟수 제한은 없으나 신청일시가 중복될 경우 조정 ▲1일 여러 국가교육 가능 ▲한 국가 당 3회씩 교육이 이뤄진다. 다문화체험교육을 원하는 기관의 경우 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센터 담당자와 일정을 조정해 강사 파견 및 교육이 진행된다.  강사비는 1회 기준 1인 5만원이며 신청기관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수시로 받지만 원하는 일자의 최소 2주 전에 사전연락해야 한다. 단 음식체험은 진행하지 않는다. 031-553-8211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3-16
  • 남양주시 코로나19 대응 회의 “예방에 최선”
    코로나19가 전례 없는 빠른 속도로 퍼져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속출함에 따라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월 21일 오전 시청 맑음이방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대책회의를 가지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및 실. 국장, 남양주소방서, 73사단,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경택 남양주보건소장이 코로나19 대응 현황 및 추진상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발표하고 박신환 부시장이 코로나19 대응 일일 대책회의 결과를 보고했다. 조 시장은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경각심을 갖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라며 “막연하고 추상적인 대책보다는 확진자 발생 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매뉴얼을 마련하라”라고 지시했다.  조 시장은 또 구리시 7번 확진자가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여 가족에게 전염시키지 않은 사례를 언급하며 “시민들에게 마스크와 장갑 착용, 30초 이상 손 씻기 등 자가보호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주문했다.  남양주시는 국내 첫 확진환자 발생 이후 감염증 대응 전담 TF팀을 구성한 뒤 24시간 비상방역근무 및 감시체계를 가동 중이며, 요양병원 종사자 및 간병인에 대해서도 전수 조사를 실시하여 해외 여행 이력과 발열 등 증세를 매일 확인하고 있다. 한편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센터의 이용을 지난 2월 24일부터 별도 안내가 있을 때까지 제한한다. 이에 따라 센터의 모든 프로그램 운영이 잠정적으로 중단됐다. 센터 측은 이용자들에게 센터 방문을 자제하고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전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단, 휴관 기간에도 아이돌봄서비스 연계는 계속한다. 남양주시에서는 2월 26일 현재 70대 부부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시가 동선을 공개했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이날 오전 8시20분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3-03
  • 의사소통 불편함 ‘경기도 통역 서포터즈’ 해결
    남양주시에 사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이라면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이영)의 통역 서포터즈의 도움을 받아보자.<사진은 남양주외복의 서남아시아 설날축제,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경기도는 의사소통이 어려워 공공기관, 병원, 은행 등을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는 경기도 내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올해부터 ‘경기도 통역 서포터즈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통역 서포터즈’는 한국어 능력이 가능한 도내 결혼이민자 등을 ‘서포터즈’로 임명, 공공기관이나 병원, 은행 등을 찾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됐다. 그동안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의료 등 공공서비스를 원활히 받지 못하거나 임금체불 등의 문제에 봉착해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이를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앞서 경기도는 사업추진을 희망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했다. 또 이를 토대로 올해는 부천, 화성, 남양주, 평택, 의정부, 파주, 시흥, 김포, 포천, 가평 총 10개 시군 35명을 서포터즈로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서포터즈들은 한국어능력시험 4급 또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4단계 이상 이수자로,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해당 시군 내 외국인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공기관, 병원, 은행 등의 현장을 방문해 통역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앞으로 도는 사업추진 중간 현장점검을 통해 효과성 분석, 추가배치 여부 결정 등을 실시, 도내 31개 전 시군에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한편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031-594-5821)를 통해 지원되는 외국어는 캄보디아어. 태국어. 네팔어다.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3-03
  • 2020년 샬롬희망학교 상반기 모집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는 2020년 샬롬희망학교에서 주말반 한국어 교실에 참여할 외국인노동자를 상반기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월 1일 ~ 2월 29일까지이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된다.   개강일자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연기 되어 추후에 공지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031-594-5821   경기다문화뉴스  
    • Information
    • 행사
    • 외국인근로자
    2020-02-25
  • 다문화가족도 알아두면 도움 되는 ‘남양주시 실속정보!’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다문화가족에게 도움이 될 만한 시 정책 및 사업을 다양하게 진행한다. 미리 꼼꼼하게 살피고 챙겨두면 일상생활에서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다. #청년 일자리 창출 자립 도울 ‘청년창업복합단지’ 조성 박차 남양주시는 지난 2월 5일 경춘선 평내호평역 앞 광장에서 청년창업복합단지(Youth Start-up Campus N) 착공식을 개최하고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과 평내호평역 광장 및 철도부지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청년창업복합단지는 남양주시의 첫 청년전용공간 조성사업으로, 교통약자인 청년들을 위해 접근성이 우수한 경춘선 평내호평역 인근에 스타트업 캠퍼스와 철도부지를 활용한 청년광장 및 청년힐링공원을 조성해 청년들의 자립복지 증진과 일자리 창출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는 남양주시 역점사업이다.    평내동 660-1번지에 건립되는 스타트업 캠퍼스는 연면적 1,374㎡,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로 예비 청년창업가를 위한 교육시설, 입주 사무공간, 외식창업가를 위한 공용주방,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강좌를 개최할 수 있는 이벤트홀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노후화된 평내호평역 광장을 전면 재조성해 청년들의 부족한 문화공간을 확충하고, 인근 녹지 지역은 숲길 산책로, 체육시설 등으로 조성해 시민휴식공간으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생활공구, 부동산 관련 서류 무료 ‘도와드림 공인중개사무소’ 운영 남양주시는 2월부터 ‘도와드림(dream)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해 시민들의 이사 시 필요한 생활공구를 무료로 대여하며, 인터넷 사용이 취약한 노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부동산 관련 서류도 무료 발급한다. ‘도와드림 공인중개사사무소’는 남양주시 관내 82개 공인중개사무소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며, 남양주시청 홈페이지(www.nyj.go.kr)에서 남양주넷> 남양주소식> 시정소식> 공지사항>도와드림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관내 도와드림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방문해 생활공구 대여 및 토지대장, 지적도, 건축물대장 등 부동산 관련 서류 발급신청을 하면 된다.    #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 ‘마을세무사’ 현판 전달  남양주시는 지난 2월 4일 호평동 소재 마을세무사 사무실에 ‘남양주시 마을세무사 현판’을 전달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저소득층, 영세사업자 및 농어촌 주민 등 평소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무료로 국세 및 지방세 상담(신고 대행사무 제외)을 받을 수 있도록 관내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고 있다.    남양주시는 지난 1월 제3기 마을세무사 6명을 위촉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 마을세무사들은 “지역사회에서 일도 하고 봉사도 하는 좋은 기회로 생각한다. 어려운 시민들은 물론 세무에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에게도 친근하게 상담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2-25
  •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외국인 혐오는 이젠 그만!”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이영)와 마석가구공단운영본부(회장 정춘식)는 지난 2월 4일 센터 앞 거리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외국인 혐오 확산 방지를 위해 공단 내 내외국인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공동 캠페인을 펼치고 마스크를 배포했다.   마석가구공단운영본부에 따르면 국내 최대의 가구공단인 마석가구공단은 430여개의 사업장과 그곳에서 일하는 내국인 노동자 700여 명, 외국인노동자 800여 명이 종사하고 있다. 또 한국사회에는 현재 외국인 240만 명이 체류하고 있다.   이에 남양주외복과 운영본부는 캠페인을 통해 최근 발생한 중국의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중국뿐만 아니라, 대다수를 차지하는 아시아지역 외국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혐오가 퍼지고 있음을 알리며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질병은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보건의료체계의 대응으로 인도적인 차원에서 해소되어야 할 문제라는 점을 홍보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이영 센터장은 “한국사회는 이미 다문화사회에 진입한 지 반세기가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외국인을 경제적 측면에서 노동력 활용이라는 관점에서만 바라보고 있으므로 한국사회의 위기가 발생할 때마다 외국인은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 되어왔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사회도 이제는 외국인에 대한 인식을 보편적인 인권의 차원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라며 “이번 캠페인도 그 필요성에서 내. 외국인을 구별하지 않고, 함께 다문화공생 시민의식의 공감을 나누고자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정춘식 회장은 “공단은 많은 부분 외국인노동자에 의존하고 있는데,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아 매장을 찾는 내국인 손님들이 피한다면 더욱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며 “정부와 지자체에서도 취약계층인 내. 외국인노동자,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고 요구했다. 김영의 기자    
    • Hot Issue
    • 헤드라인
    2020-02-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