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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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다문화가족의 한국생활 궁금증 3가지’
    한국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다문화가족들은 살다보면 궁금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대게 친구들을 통해 정보를 얻기도 하지만 100% 신뢰하기는 어렵다. 취업과 자녀양육, 생활법률 등 3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봤다. 자세한 답은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도 얻을 수 있다. 031-938-9801 <사진은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문화가정 자녀교육 프로그램> (질문1) 필리핀에서 시집 온 주부입니다.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여 가계에 도움이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1) 다문화가족은 대한민국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직업교육과 훈련 및 언어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한국어교육 등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역환경 및 결혼이민자의 특성 등에 따라 직업교육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에도 각 지역의 새로일하기센터 등을 통해 취업연계, 교육지원 및 직업훈련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취업기초소양교육 ▲취업을 위한 자격증 및 면허증 등 준비반 운영 ▲취업관련 기관 간 취업연계 중심의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여 다문화가족 취업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체계적인 직업훈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질문2) 언어, 생활습관의 차이 등으로 아이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아이 양육에 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답2) 언어와 문화차이 등으로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12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은 자녀양육전반에 걸친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다문화가족 구성원인 아동은 초등학교 취학 전 양육 및 교육 지원, 한국어교육을 위한 교재지원 및 학습지원 등 언어능력 제고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문화가족 구성원인 아동은 학교생활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학과 외 또는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 등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녀양육 관련 상담 및 정보제공 ▲자녀양육 역량강화 교육 ▲가족상담 등 상담 지원 ▲그 밖에 한국에 필요한 기본정보제공 등입니다. (질문3) 다문화가족이 결혼하면 한국의 가족관계등록부에는 어떻게 기재되나요? (답3) 다문화가족이 한국 남성과 결혼하면 혼인신고를 접수한 시(구)·읍·면의 장은 결혼이주여성이 혼인신고로 한국의 국적을 취득하는 것이 아니므로 남편의 가족관계등록부 일반등록사항란에 혼인사유만을 기록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다문화가족이 한국 국적을 취득하게 되면 결혼이주여성의 가족관계등록부를 작성하게 됩니다. 만약 한국 여성이 외국인 남성과 결혼하면 서류를 접수한 한국 여성의 등록기준지 시(구)·읍·면의 장은 처의 가족관계등록부 일반등록사항란에 혼인사유를 기록하고, 나중에 혹시 한국 여성이 외국 국적을 취득해 한국 국적을 상실하면 국적상실신고 등에 의해 가족관계등록부를 폐쇄합니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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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다문화가족도 도서관서 창업 도전
    고양시(시장 이재준) 대화도서관은 지난 1월 28일 지하 1층에 창업인프라 ‘디노스페이스’를 개소하고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디노스페이스(DINO SPACE)는 Daehwa(대화도서관)과 Innovation(혁신) 합성어로 큰 변화와 혁신을 일으킬 공간이라는 의미다.  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해서 2020년 1월 공간조성을 완공했다.디노스페이스는 열린책공간(Book)-B, 큰모둠방(Discussion Room)-D, 시청각실(Multi-Room)-M, 도시락방(Food)-F, 작은모둠방(Cafeteria)-C, 창업연구공간(Lab)-L, 야외쉼터로 구성했다. 소상공인 및 웹툰작가, 이용자의 실용성과 편의성을 증진시키는 공간으로, 다양한 특강 및 교육,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한다.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민‧관‧학 등의 집적과 연계 네트워크를 구성해 시제품 제작 컨설팅, 비즈쿨, 메이커덕후 양성프로그램, 메이커톤‧아이디어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재능 있는 개인, 단체, 동아리 등과 다양한 기관들이 실질적인 협업(장비 및 시설 공유, 예산 및 운영비 지원, 재능 기부, 분야별 자문 등)을 구축해 창업‧창의 플랫폼을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열린책공간에는 대화도서관과 ‘고양시출판인회의’가 함께하는 북큐레이션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신간도서, 트렌드를 반영한 실물도서 등을 주기적으로 전시하며 책 읽는 고양시 만들기에 더욱더 힘쓸 계획이다. 대화도서관은 ▲1층에 메이커스페이스 ▲2층에 웹툰스토리창작실 ▲4층 메이커스페이스 교육장 ▲지하1층에 창업인프라를 조성해 지역 내 일반 메이커와 (예비)창업가, 웹툰 작가 등 지역 인재들을 끌어들이는 새로운 형태의 도서관, 즉 ‘공유형 창업‧창의 공작소’로서 혁신적인 실험을 추진 중이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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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마스크, 손소독제 만들기 특강
    고양시(시장 이재준) 여성회관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특강을 실시한다. 마스크 만들기는 지난 25일(화)과 27일(목) 15:00~17:30 2회, 바이러스 및 미세먼지 방지를 위한 세탁이 가능한 마스크를 만들었다.손소독제 만들기는 지난 28일(금) 개최한데 이어 3월 6일(금) 10:30~12:00 2회, 아로마 오일이 첨가된 항균 손소독제로 스프레이형과 젤형을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마스크 3,000원, 손소독제 10,000원이 별도로 필요하다. 수강신청은 각 회마다 15명씩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하거나 전화(☎031-8075-4621)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wcenter.goyang.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고양시 여성회관 관계자는 “요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마스크와 손소독제가 필수품이 되어 이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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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직장맘n대디 행복공동체사업 공모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3월 2일부터 6일까지 부모가 함께하는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2020 직장맘n대디 행복공동체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사업은 직장 소모임 지원 사업으로 사업 분야는 공동 돌봄의 사업, 아빠육아 활성화 사업, 부모역할 교육, 아이들의 정서 함양 및 건강증진 등을 위한 부모들의 프로그램 활동 등이다. 사업비는 총 1천2백만원으로 8개 내외 단체에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직장 부모 모임이며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기간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이며 시청 여성가족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swji0428@korea.kr)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양식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사업에 관심 있는 직장부모 모임에는 사업관련 내용 설명 및 사업 신청서 작성에 대해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컨설팅 신청은 2월 17일부터 자치공동체지원센터(☎031-905-1228)에 전화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 송부하거나 온라인(https://forms.gle/9GSJm66k2QBrJssm6)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사업 추진 기간 동안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컨설팅과 건강가정지원센터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부모교육이 진행되며, 직장인 부모들을 고려해 사업 관련 행사는 주말이나 퇴근시간 이후에 이뤄질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직장부모 모임을 지원하여 공동 돌봄 문화 형성과 부모가 함께하는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부모역할을 실현하해 일‧가정이 양립하는 성평등한 사회를 이루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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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코로나 여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잠정 휴관
    이재준 경기 고양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말 종교계 집회 등 대형 행사 참여를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 시장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종교 등 대형 집회 참여 자제를 부탁드린다”며 “지역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감염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행동을 호소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경기 수원과 광주광역시 종교계는 이번주 집회와 향후 대규모 행사를 일시 중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고양시는 지역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리고 있는 상황이다. 신천지 여파 차단을 위해 지역내 신천지 교회시설을 폐쇄하고 매일 두차례 현장 방문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다. 종합복지관 16개소, 보훈안보단체 10개소, 주간보호센터 4개소, 도서관, 고양시 여성회관, 고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애인종합복지관,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 홀트장애인체육관 등 지역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잠정 휴관을 결정했다. 특히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법무부 조기적응교육’을 전면중단했다. 다만 조기적응프로그램을 반드시 수강해야 하는 이수 의무 대상자의 경우 먼저 외국인등록을 한 후 추후 운영 재개 시 프로그램을 수료하여 체류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외국인등록 및 체류기간에 관련된 부분은 (국번없이)134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고양시청과 덕양구청, 일산동구청, 일산서구청은 본관 출입로를 중앙현관으로 단일화하고 열화상감지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고양지역에서는 전날 이마트 킨텍스점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명지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A씨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동료직원 11명도 현재 자가 격리 중이다. A씨는 지난 15일 코로나19 31번 확진자가 다녀갔던 대구 킨벨호텔 예식장을 부인과 함께 방문했다. 부인 역시 확진 판정을 받은 상태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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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평화의료, 일자리 복지 위해 나서다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월 30일 남북평화시대를 대비하고 고양시의 자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평화의료 및 일자리복지’ 관련 주요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국립암센터 김열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두원공과대학 박정규 학과장, 고양시정연구원 안지호 시민정책연구부장,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조준혁 팀장, 고양상공회의소 구성진 사무국장 등 다양한 기관에서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보고회는 ‘남북보건의료협력’과 ‘일자리복지’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평화의 시작, 미래의 중심’이라는 민선7기 시정슬로건에 맞추어 고양시의 평화와 미래를 화두로 민. 관. 학. 연이 모여 정책을 제안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관 주도의 정책 발굴에서 탈피하고 민간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용하기 위해서다. 국립암센터 등 다양한 전문 분야의 여러 대형병원이 위치한 고양시는 현재 국립암센터와 협력해 남북보건의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립암센터 김열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은 ▲고양평화의료센터(가칭) 개소 ▲보건의료협력 관련 국내 및 해외 포럼 개최 ▲접경지역 평화의료클러스터 구성 방안을 발표했다.  윤건상 평화미래정책관은 “북한 접경지역 중 가장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 대형병원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실천 가능한 사업에 집중하고 남북의료협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답했다.  박정규 두원공과대학 교수는 ‘고양시일자리통합교육플랫폼구축’을 제안했다. 박 교수는 발표에서 ▲구인. 구직자 맞춤형 일자리정보 및 교육 제공 ▲제4차 산업혁명 및 바이오 기술 교육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지원 체계마련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유교육장 제공 등을 제시했다. 고양시, 관내 중소기업, 연구기관, 구직자, 소비자를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선순환 구조의 일자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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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실시간 고양 기사

  • 도서관센터 ‘도서 안심 시리즈’
    고양시 도서관센터(도서관센터소장 유경옥)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시민의 안전한 도서이용을 위해 도서 대출서비스에 이어 ‘도서 안심택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도서관센터는 107만 고양시민을 위한 다양하고 안전한 도서인프라 제공 방안의 일환으로 ▲고양시 전자도서관 활성화, ▲무인도서대출 반납기 운영 ▲‘모둠책 서비스’ 확대 실시 등 고양시민이 지속적으로 도서를 이용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 바 있다. ‘도서 안심택배서비스“는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도서관 방문이 우려되는 시민들이 집에서 원하는 도서를 안전하게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고양시 관내 거주하는 도서관 회원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3월 11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1인 5권 이내로 21일간 대출 가능하며 반납은 고양시 17개 시립도서관 및 지하철 무인 반납함을 이용하여 반납하면 된다. 도서관센터 관계자는 “기존 도서 택배서비스는 장애인, 임산부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에 한해 제공되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도서관 방문이 염려되는 시민들을 위해, 도서 택배서비스를 한시적으로 확대 실시하는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위기 속 사회적인 불안이 고조되는 시점에 고양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독서 문화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도서 안심택배서비스는 코로나19가 안정화되어 도서관 임시휴관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계속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 (http://www.gayanglib.or.kr)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센터는 시민에게 안전한 독서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지역서점 경영 안정을 위해‘지역서점 도서 정가 구매’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서점 도서 정가 구매’는 코로나19 위기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지역서점 지원책의 일환으로, 고양시 17개 시립도서관의 도서들을 ‘경기도 지역서점 인증’을 받은 27개 지역서점에서 정가에 구매하는 정책이다. 이를 위해 고양시는 도서구입비 예산의 50%를 2020년 상반기에 신속 집행할 예정이며, 약 9억 4천만 원 상당의 도서구입 지원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역서점은 도서관과 함께 고양시 독서문화의 중심축으로 도서관과 지역서점의 협력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고, “대형·온라인 서점의 대거 포진과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이중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동네 서점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앞으로도 계속해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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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고양시청소년재단, 지원 강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긴급돌봄
    재단법인 고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준)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하고자, 재단 내 3개 시설의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이용 청소년에게 긴급 돌봄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긴급 돌봄 지원 내용으로는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e-학습터를 이용한 학습관리, 학부모 및 청소년 유선상담으로 진행하는 개인별 생활관리, 그리고 식사 및 간식 배송 등이다. 고양시 방과후아카데미는 ▲토당청소년수련관, ‘한울’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라온꿈터’ ▲성사청소년문화의집, ‘노을학교’ 가 있으며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 중단중이다. 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학습지원과 활동프로그램, 체험활동 등 종합교육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가정책사업이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재단은 재단의 휴관으로 고양시 청소년들이 돌봄에 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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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코로나로 일 끊긴 ‘알바’는 ‘고양 알바 100’ 지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코로나19 사태로 일자리를 잃은 시간제 아르바이트 근로자(이하 ‘알바’) 100명을 공공일자리 알바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경기 상황이 나빠져 점포들이 알바 횟수를 줄이거나 알바 고용을 포기하면서, 생활비를 벌며 취업을 준비하는 준비생들과 단기 일자리 근로자들은 생활이 불안정한 실정이다. 고양시는 이러한 근로자들의 알바 일자리 지원을 위해 일자리기금으로 공공일자리 100명을 채용하는 ‘고양 알바 100’사업을 시작한다. 고양시는 3월 16일 이후에 고양시 홈페이지를 통한 공개 모집을 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코로나 19로 인해 직접적으로 알바 일자리를 잃은 고양시민이며, 공공일자리를 알바 형태로 2개월 간 채용하며 모집인원 100명이다. 채용 방법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실직한 알바 근로자, 소상공인 가족, 구직신청 등록자 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추첨 선발하게 되며, 선발된 근로자는 내달부터 공공기관 등에서 알바 활동을 하게 된다. 근로시간은 주 5일 근무에 일일 4시간이며, 시급은 고양시 생활임금인 9,990원을 적용한다. 주휴·연차수당과 4대 사회보험 가입비를 합쳐 모두 월 급여 100만원 이하를 받게 된다. 자세한 모집 계획은 이번 주에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코로나19로 임차료와 인건비 부담이 커지는 소상공인 분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고 그 부담은 고스란히 아르바이트 근로자 분들에게 전가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다.”라고 말하며, “시는 200억 특례보증 이자 지원, 경영환경 개선사업 자부담율 하향 등과 같은 소상공인 살리기 시책과 함께 일용직 근로자 일자리 안정 사업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경제위기와 취업 취약계층 고용 등을 위해 지난해 일자리 기금 100억원을 조성한 바 있으며, 일자리기금으로‘공공일자리를 활용한 고양시 긴급 방역단’사업도 진행해 오고 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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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고양시 도서 안심서비스 주목! 코로나19 속에서도 다양한 도서대출서비스
    고양시‎ 도서관센터가 철저한 소독과 방역으로 ‘청정 도서관’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 나가면서도, 코로나 19로 인한 도서관 휴관기간 중에도 도서 대출과 반납 등 도서관 이용은 지속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고양시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따라‎, 지난 ‎2월 ‎22일‎부터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고양시 ‎도서관‎ 17곳에 대한 ‎임시 ‎휴관을 ‎실시하고‎ 있다. 도서관센터는 감염병‎ 확산‎ 우려에‎ 따라‎ 열람실 · 디지털자료실 · 연속 간행물실 등의‎ 시설 이용을 제한하면서도, 자료실 대출과 ‎반납‎ 업무를 부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 도서관은 ‎일일‎평균 ‎이용자‎수가 ‎15,759명에‎ 달하는 다중이용시설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도서관 방문자에 대한 발열체크를 매일 실시하고 ‎책‎소독기를 이용해 ‎보유도서 ‎전량 소독도 실시하고‎ 있다.‎ 동시에 ‎도서관‎ 시설 및 ‎집기 등에‎ 대한 ‎자체 방역도 실시해 위생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한편‎ 센터는,‎ 코로나‎19 감염우려로‎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대표 도서‎안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양시는 우선 ‘고양시 전자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민들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집에서도 ‎전자책 · 오디오북 · e-러닝‎ 등 5만 여‎점의 ‎다양한‎ 도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도서관 홈페이지 접속 ‎증가에‎ 대비해 ‎5천만 원의 예산을긴급 ‎투입하여 전자 자료 등을 신속히 ‎확보하고‎ 즉시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하고 있다. 또한 ‎365일‎ 이용‎ 가능한 ‎‘무인 도서대출 반납기(스마트도서관)’를‎ 화정역 · 대화역 · 일산역 · 주엽역 · 삼송역 · 고양시청 등에 설치 및 운영 중이다.‎ 출퇴근 시‎ 직원과 얼굴을 맞대지 않고 간편하게 도서 대출을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이용자 증가에 ‎대비해‎ 자료교체 및 ‎점검을 ‎주‎ 1회에서 1일‎ 1회로 ‎확대 시행하고 있으며,‎ 이용자 코로나 19 감염 방지를 위해 책‎소독기를 통한 도서‎소독도‎병행하고 있다. 단체 대출을 통한 책 배달 서비스 ‘모둠책 서비스’도 확대 실시하고 있다. 기존 어린이집 · 군부대 · 도서관에서 아파트 내 도서관 등으로까지 대상을 넓혀, 기존 1개월 · 150권에서 최대 3개월 간 500권까지 서재를 확대 ·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책 소독기로 소독까지 진행하고 있어,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양한 도서 배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 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도서관의 소독과 방역을 철저히 실시해 '청정 도서관'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히고, "도서관 휴관 등으로 책을 대여하는 데에 불편을 겪는 고양시민을 위해, 다양한 도서 인프라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고민하고 노력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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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한국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다문화가족의 한국생활 궁금증 3가지’
    한국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다문화가족들은 살다보면 궁금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대게 친구들을 통해 정보를 얻기도 하지만 100% 신뢰하기는 어렵다. 취업과 자녀양육, 생활법률 등 3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봤다. 자세한 답은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도 얻을 수 있다. 031-938-9801 <사진은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문화가정 자녀교육 프로그램> (질문1) 필리핀에서 시집 온 주부입니다.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여 가계에 도움이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1) 다문화가족은 대한민국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직업교육과 훈련 및 언어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한국어교육 등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역환경 및 결혼이민자의 특성 등에 따라 직업교육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에도 각 지역의 새로일하기센터 등을 통해 취업연계, 교육지원 및 직업훈련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취업기초소양교육 ▲취업을 위한 자격증 및 면허증 등 준비반 운영 ▲취업관련 기관 간 취업연계 중심의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여 다문화가족 취업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체계적인 직업훈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질문2) 언어, 생활습관의 차이 등으로 아이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아이 양육에 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답2) 언어와 문화차이 등으로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12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은 자녀양육전반에 걸친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다문화가족 구성원인 아동은 초등학교 취학 전 양육 및 교육 지원, 한국어교육을 위한 교재지원 및 학습지원 등 언어능력 제고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문화가족 구성원인 아동은 학교생활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학과 외 또는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 등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녀양육 관련 상담 및 정보제공 ▲자녀양육 역량강화 교육 ▲가족상담 등 상담 지원 ▲그 밖에 한국에 필요한 기본정보제공 등입니다. (질문3) 다문화가족이 결혼하면 한국의 가족관계등록부에는 어떻게 기재되나요? (답3) 다문화가족이 한국 남성과 결혼하면 혼인신고를 접수한 시(구)·읍·면의 장은 결혼이주여성이 혼인신고로 한국의 국적을 취득하는 것이 아니므로 남편의 가족관계등록부 일반등록사항란에 혼인사유만을 기록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다문화가족이 한국 국적을 취득하게 되면 결혼이주여성의 가족관계등록부를 작성하게 됩니다. 만약 한국 여성이 외국인 남성과 결혼하면 서류를 접수한 한국 여성의 등록기준지 시(구)·읍·면의 장은 처의 가족관계등록부 일반등록사항란에 혼인사유를 기록하고, 나중에 혹시 한국 여성이 외국 국적을 취득해 한국 국적을 상실하면 국적상실신고 등에 의해 가족관계등록부를 폐쇄합니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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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고양시] 2020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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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2020-03-05
  • 다문화가족도 도서관서 창업 도전
    고양시(시장 이재준) 대화도서관은 지난 1월 28일 지하 1층에 창업인프라 ‘디노스페이스’를 개소하고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디노스페이스(DINO SPACE)는 Daehwa(대화도서관)과 Innovation(혁신) 합성어로 큰 변화와 혁신을 일으킬 공간이라는 의미다.  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해서 2020년 1월 공간조성을 완공했다.디노스페이스는 열린책공간(Book)-B, 큰모둠방(Discussion Room)-D, 시청각실(Multi-Room)-M, 도시락방(Food)-F, 작은모둠방(Cafeteria)-C, 창업연구공간(Lab)-L, 야외쉼터로 구성했다. 소상공인 및 웹툰작가, 이용자의 실용성과 편의성을 증진시키는 공간으로, 다양한 특강 및 교육,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한다.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민‧관‧학 등의 집적과 연계 네트워크를 구성해 시제품 제작 컨설팅, 비즈쿨, 메이커덕후 양성프로그램, 메이커톤‧아이디어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재능 있는 개인, 단체, 동아리 등과 다양한 기관들이 실질적인 협업(장비 및 시설 공유, 예산 및 운영비 지원, 재능 기부, 분야별 자문 등)을 구축해 창업‧창의 플랫폼을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열린책공간에는 대화도서관과 ‘고양시출판인회의’가 함께하는 북큐레이션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신간도서, 트렌드를 반영한 실물도서 등을 주기적으로 전시하며 책 읽는 고양시 만들기에 더욱더 힘쓸 계획이다. 대화도서관은 ▲1층에 메이커스페이스 ▲2층에 웹툰스토리창작실 ▲4층 메이커스페이스 교육장 ▲지하1층에 창업인프라를 조성해 지역 내 일반 메이커와 (예비)창업가, 웹툰 작가 등 지역 인재들을 끌어들이는 새로운 형태의 도서관, 즉 ‘공유형 창업‧창의 공작소’로서 혁신적인 실험을 추진 중이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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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고양시] 2020년 여성근로자 복지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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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마스크, 손소독제 만들기 특강
    고양시(시장 이재준) 여성회관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특강을 실시한다. 마스크 만들기는 지난 25일(화)과 27일(목) 15:00~17:30 2회, 바이러스 및 미세먼지 방지를 위한 세탁이 가능한 마스크를 만들었다.손소독제 만들기는 지난 28일(금) 개최한데 이어 3월 6일(금) 10:30~12:00 2회, 아로마 오일이 첨가된 항균 손소독제로 스프레이형과 젤형을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마스크 3,000원, 손소독제 10,000원이 별도로 필요하다. 수강신청은 각 회마다 15명씩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하거나 전화(☎031-8075-4621)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wcenter.goyang.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고양시 여성회관 관계자는 “요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마스크와 손소독제가 필수품이 되어 이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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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직장맘n대디 행복공동체사업 공모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3월 2일부터 6일까지 부모가 함께하는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2020 직장맘n대디 행복공동체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사업은 직장 소모임 지원 사업으로 사업 분야는 공동 돌봄의 사업, 아빠육아 활성화 사업, 부모역할 교육, 아이들의 정서 함양 및 건강증진 등을 위한 부모들의 프로그램 활동 등이다. 사업비는 총 1천2백만원으로 8개 내외 단체에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직장 부모 모임이며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기간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이며 시청 여성가족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swji0428@korea.kr)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양식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사업에 관심 있는 직장부모 모임에는 사업관련 내용 설명 및 사업 신청서 작성에 대해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컨설팅 신청은 2월 17일부터 자치공동체지원센터(☎031-905-1228)에 전화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 송부하거나 온라인(https://forms.gle/9GSJm66k2QBrJssm6)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사업 추진 기간 동안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컨설팅과 건강가정지원센터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부모교육이 진행되며, 직장인 부모들을 고려해 사업 관련 행사는 주말이나 퇴근시간 이후에 이뤄질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직장부모 모임을 지원하여 공동 돌봄 문화 형성과 부모가 함께하는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부모역할을 실현하해 일‧가정이 양립하는 성평등한 사회를 이루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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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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