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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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쉼없는 노력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유진)는 지난 12월 18일 소메르부페에서 2019년 사업보고 및 감사송년회 ‘함께여서 감사합니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명재성 고양시청 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해 정무성 해피월드복지재단 이사장,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김현아 국회의원, 이쟈스민 전 국회의원, 박경희 밝은미래 경기도지부 대표, 김세영 고양이민자통합센터장, 이재준 고양시장 부인 문미영 여사 등 내외빈과 다문화가족, 고양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임유진 센터장은 “한 해 동안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것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오늘 행사를 갖게 됐다”며 “고양시 다문화사회 발전과 사회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무성 이사장은 “이 세상 어디를 봐도 섞여야 아름답고 강하다”며 “한국이 더 아름답고 강해지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재단 차원에서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명재성 국장은 “고양시의 다문화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이재준 시장님의 관심도 크다”며 “앞으로 내국인의 다문화에 대한 인식의 폭이 넓어져야 한다. 전체 아우르는 정책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윤승 의장은 “한 해 동안 센터 운영과 사업에 참여한 직원, 자원봉사자, 활동가 등 모든 분에게 감사한다”며 “다문화가족과 우리의 언어와 문화가 다른 것 인정해야 한다. 공존하는 삶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현아 국회의원은 “고양시의 남녀의식과 성평등이 높은 수준인 것 같아 놀랐다”며 “다문화 지원정책의 문제점은 현장에서 찾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고양장학회와 김지연 비엔에스에프앤비 대표 등 공로자에게 고양시장의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정아, 장홍, 순콴예 씨 등에게는 해피월드복지재단 이사장 표창이 수여됐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08년 4월에 개소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 영위를 돕고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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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장애인 여행지원 ‘꿈의 버스’
      고양시는 지난 11월 장애인의 여행지원을 위한 꿈의 버스 사업 운영을 위한 민간 위탁 공개모집을 실시해, 12월 18일(수) 적격심사를 통해 사단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고양시를 대표하는 장애인 사업으로 알려져 있는 ‘꿈의 버스’는 가족 또는 장애인 모임의 여행을 원하는 장애인과 장애인가족에게 버스와 운전기사, 유류비, 통행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양시 꿈의 버스는 2016년 4월부터 장애인연합회에 보조금을 지급하며 버스 한 대로 운행을 시작했고, 2017년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위탁하며 버스 한 대를 추가 구입해 현재 2대의 버스로 월 평균 400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매주 4~5회, 월평균 20회 가량 운행 중이며, 특히 월 1~2회 항공우주박물관, 배다골 테마파크, 행주산성,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점 등의 무료 시설 방문과, 연 2~5회 엠블호텔 고양점과 킨텍스 캠핑장의 시설 이용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심사에서는 지난 2년간 운행해 온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재선정돼 별다른 혼선 없이 기존 신청하던 홈페이지와 연락처를 통해 계속해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새롭게 공고를 통해 재선정된 만큼, 2020년부터 향후 5년간 꿈의 버스가 어떻게 새로운 모습으로 장애인과 장애인가정에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지 꿈의 버스의 변화가 기대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앞으로 고양시 꿈의 버스가 더 큰 도약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 가정에 따뜻함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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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글로벌인재 육성 고양이 앞서다
      고양시는 글로벌인재 육성을 위한 고양글로벌차세대네트워크 결과보고회를 21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선발부터 오리엔테이션과 해외연수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연수생들에게 수료증을 교부하고 해외연수 중 보고 배운 점에 대하여 발표하는 등, 올해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활동을 마친 연수생은 중고대학생 39명으로 5개 조로 나누어 활동하였으며, 도시재생 MICE산업 기후변화의 주제로 국내 오리엔테이션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로의 해외연수 등에도 참여했다. 연수생들은 국내외 활동 중, 동영상 제작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홍보활동도 활발히 진행했다.   해외연수 후 연수생들은 네이버 카페에 소감문을 게시했으며, 한 연수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도시재생과 마이스산업이라는 생소한 주제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고, 고양시의 노후건물들과 킨텍스 전시장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결과보고회에서, 연수생들은 조별로 싱가포르의 선진사례와 고양시 사례를 비교하며 시정발전을 위하여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고양시 호수공원과 싱가포르 멀라이언공원을 비교하여, 싱가포르 대표상징물인 멀라이언 석상처럼 호수공원에도 대표적인 조형물을 설치하는 것 ▲가든스바이더베이의 자연친화 슈퍼트리쇼와 고양시의 불꽃축제를 비교하며, 불꽃축제도 태양열을 이용하는 슈퍼트리쇼처럼 환경친화적으로 나아갈 것 ▲싱가포르의 띠옹바루헤리티지빌리지처럼 오래된 건물을 유지하고 새로운 건물들과 조화를 이루며 발전시키는 것 ▲고양시 벼농사 역사와 국내 최대의 베뉴인 킨텍스를 이용한 쌀 박람회 개최 등의 아이디어들을 공유했다.   연수생들이 가장 인상 깊게 본 것은 싱가포르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URA도시개발청으로, 고양시에도 우리의 역사와 계획을 알리면서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하고 접근이 용이한 기관이 설치된다면 좋겠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결과보고회에 참석한 전략산업과 방경돈 과장은 “연수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서 도시재생과 MICE산업의 어려운 개념에 대해 알게 된 것도 큰 성과”라고 말했다. 또 창의적인 발상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해외연수 국내여행 독서를 들며, “이번 연수가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고양시는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청소년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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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외국인 다문화정책을 고민하다”
      이민정책연구원은 지난 12월 19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과 공동으로 <제3차 수도권 정책연구원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수도권 정책연구원 네크워크는 2018년 7월 구축됐으며, 이민정책연구원을 비롯하여 서울연구원, 서울여성가족재단, 경기연구원,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인천연구원, 인천여성가족재단 등의 외국인·다문화정책 전문 연구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개최된 3차 세미나에는 최근 들어 지자체 차원의 외국인·다문화정책의 필요성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지자체 관점에서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주요 발제로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김영혜 선임연구위원의 “경기도 이주여성 농업노동자의 한국생활”과 이민정책연구원 유민이 부연구위원의 “분권의 관점에서 본 지방자치단체 이민정책 현황”이 발표됐다.    토론자로는 서울연구원,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인천시여성가족재단의 전문 연구자와 경기도의회 원미정 의원이 참석하여 수도권의 외국인·다문화정책 현안과 해결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앞으로도 이민정책연구원은 정책연구원 네트워크를 지속운영함으로써 지자체별 외국인·다문화정책 개발 및 협력연구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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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다문화가족 초청 송년자선음악회 개최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내 보훈가족, 다문화가정, 독거 어르신 등을 초청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작은음악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고양문화교류협회는 지난 22일 고양시청 문화회관에서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자선음악회'를 열고 국가유공자 등 참석자들을 위로했다.    송년음악회는 지난 9월 설립한 협회가 2020년 광복 75주년, 6·25전쟁 70주년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보훈 가족, 탈북민, 다문화가족, 독거어르신들에게 음악을 통한 사랑나눔의 축제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김종민 고양시의원,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특히 김상욱 고양문화교류협회 홍보단장의 사회로 진행된 음악회에는 구창모, 닐로, 이준호 등 인기가수와 대한가수협회 고양시지부 소속 향토가수 10명이 재능기부로 참가해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초청 가수와 참석자들은 손에 손을 잡고 한마음으로 '나의 살던 고향은'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며 작음 음악회를 마무리했다.    이재준 시장은 "보훈가족,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지역내 많은 시민을 초청해 의미있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 고양문화교류협회 박용섭 회장과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용섭 고양문화교류협회장은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음악회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내년 5월 가정의 달에 고양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전에도 뜻깊은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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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한국어교육 수료는 생활의 보람이자 성취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유진)는 지난 12월 10일 일산동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한국어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결혼이민자 90명과 수강생 가족, 직원 및 강사 등 모두 12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한국어교실 수강생들의 수료를 축하하고 다문화가족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 317명의 수강생 중 115명의 다문화가족이 수료했다. 이 중 12명이 개근상을 받았으며 7명은 표창장을 받았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가 간식을 지원하고 고양ROTC봉사단이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기관들의 적극적인 후원은 다문화가족들에게 큰 힘이 됐다.   임유진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외국에 여행을 가보면 간단한 말도 생각이 바로 안 날 때가 많다. 센터에 오셔서 한국어로 서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며 “낯선 한국 땅에 와서 적응하기 힘들고 어려울 텐데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또 수료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임 센터장은 1년 동안 다문화가족의 한국어 교육에 열과 성을 다한 강사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의 축하공연은 다사랑난타클럽이 맡았으며 올해 한국어교실 활동 동영상을 시청하며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다문화가족들은 자녀를 양육하고 가사일을 도맡아하며 또 시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한국어교육 수료가 큰 보람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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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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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쉼없는 노력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유진)는 지난 12월 18일 소메르부페에서 2019년 사업보고 및 감사송년회 ‘함께여서 감사합니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명재성 고양시청 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해 정무성 해피월드복지재단 이사장,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김현아 국회의원, 이쟈스민 전 국회의원, 박경희 밝은미래 경기도지부 대표, 김세영 고양이민자통합센터장, 이재준 고양시장 부인 문미영 여사 등 내외빈과 다문화가족, 고양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임유진 센터장은 “한 해 동안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것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오늘 행사를 갖게 됐다”며 “고양시 다문화사회 발전과 사회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무성 이사장은 “이 세상 어디를 봐도 섞여야 아름답고 강하다”며 “한국이 더 아름답고 강해지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재단 차원에서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명재성 국장은 “고양시의 다문화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이재준 시장님의 관심도 크다”며 “앞으로 내국인의 다문화에 대한 인식의 폭이 넓어져야 한다. 전체 아우르는 정책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윤승 의장은 “한 해 동안 센터 운영과 사업에 참여한 직원, 자원봉사자, 활동가 등 모든 분에게 감사한다”며 “다문화가족과 우리의 언어와 문화가 다른 것 인정해야 한다. 공존하는 삶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현아 국회의원은 “고양시의 남녀의식과 성평등이 높은 수준인 것 같아 놀랐다”며 “다문화 지원정책의 문제점은 현장에서 찾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고양장학회와 김지연 비엔에스에프앤비 대표 등 공로자에게 고양시장의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정아, 장홍, 순콴예 씨 등에게는 해피월드복지재단 이사장 표창이 수여됐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08년 4월에 개소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 영위를 돕고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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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장애인 여행지원 ‘꿈의 버스’
      고양시는 지난 11월 장애인의 여행지원을 위한 꿈의 버스 사업 운영을 위한 민간 위탁 공개모집을 실시해, 12월 18일(수) 적격심사를 통해 사단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고양시를 대표하는 장애인 사업으로 알려져 있는 ‘꿈의 버스’는 가족 또는 장애인 모임의 여행을 원하는 장애인과 장애인가족에게 버스와 운전기사, 유류비, 통행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양시 꿈의 버스는 2016년 4월부터 장애인연합회에 보조금을 지급하며 버스 한 대로 운행을 시작했고, 2017년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위탁하며 버스 한 대를 추가 구입해 현재 2대의 버스로 월 평균 400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매주 4~5회, 월평균 20회 가량 운행 중이며, 특히 월 1~2회 항공우주박물관, 배다골 테마파크, 행주산성,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점 등의 무료 시설 방문과, 연 2~5회 엠블호텔 고양점과 킨텍스 캠핑장의 시설 이용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심사에서는 지난 2년간 운행해 온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재선정돼 별다른 혼선 없이 기존 신청하던 홈페이지와 연락처를 통해 계속해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새롭게 공고를 통해 재선정된 만큼, 2020년부터 향후 5년간 꿈의 버스가 어떻게 새로운 모습으로 장애인과 장애인가정에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지 꿈의 버스의 변화가 기대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앞으로 고양시 꿈의 버스가 더 큰 도약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 가정에 따뜻함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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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글로벌인재 육성 고양이 앞서다
      고양시는 글로벌인재 육성을 위한 고양글로벌차세대네트워크 결과보고회를 21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선발부터 오리엔테이션과 해외연수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연수생들에게 수료증을 교부하고 해외연수 중 보고 배운 점에 대하여 발표하는 등, 올해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활동을 마친 연수생은 중고대학생 39명으로 5개 조로 나누어 활동하였으며, 도시재생 MICE산업 기후변화의 주제로 국내 오리엔테이션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로의 해외연수 등에도 참여했다. 연수생들은 국내외 활동 중, 동영상 제작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홍보활동도 활발히 진행했다.   해외연수 후 연수생들은 네이버 카페에 소감문을 게시했으며, 한 연수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도시재생과 마이스산업이라는 생소한 주제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고, 고양시의 노후건물들과 킨텍스 전시장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결과보고회에서, 연수생들은 조별로 싱가포르의 선진사례와 고양시 사례를 비교하며 시정발전을 위하여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고양시 호수공원과 싱가포르 멀라이언공원을 비교하여, 싱가포르 대표상징물인 멀라이언 석상처럼 호수공원에도 대표적인 조형물을 설치하는 것 ▲가든스바이더베이의 자연친화 슈퍼트리쇼와 고양시의 불꽃축제를 비교하며, 불꽃축제도 태양열을 이용하는 슈퍼트리쇼처럼 환경친화적으로 나아갈 것 ▲싱가포르의 띠옹바루헤리티지빌리지처럼 오래된 건물을 유지하고 새로운 건물들과 조화를 이루며 발전시키는 것 ▲고양시 벼농사 역사와 국내 최대의 베뉴인 킨텍스를 이용한 쌀 박람회 개최 등의 아이디어들을 공유했다.   연수생들이 가장 인상 깊게 본 것은 싱가포르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URA도시개발청으로, 고양시에도 우리의 역사와 계획을 알리면서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하고 접근이 용이한 기관이 설치된다면 좋겠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결과보고회에 참석한 전략산업과 방경돈 과장은 “연수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서 도시재생과 MICE산업의 어려운 개념에 대해 알게 된 것도 큰 성과”라고 말했다. 또 창의적인 발상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해외연수 국내여행 독서를 들며, “이번 연수가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고양시는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청소년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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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외국인 다문화정책을 고민하다”
      이민정책연구원은 지난 12월 19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과 공동으로 <제3차 수도권 정책연구원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수도권 정책연구원 네크워크는 2018년 7월 구축됐으며, 이민정책연구원을 비롯하여 서울연구원, 서울여성가족재단, 경기연구원,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인천연구원, 인천여성가족재단 등의 외국인·다문화정책 전문 연구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개최된 3차 세미나에는 최근 들어 지자체 차원의 외국인·다문화정책의 필요성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지자체 관점에서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주요 발제로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김영혜 선임연구위원의 “경기도 이주여성 농업노동자의 한국생활”과 이민정책연구원 유민이 부연구위원의 “분권의 관점에서 본 지방자치단체 이민정책 현황”이 발표됐다.    토론자로는 서울연구원,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인천시여성가족재단의 전문 연구자와 경기도의회 원미정 의원이 참석하여 수도권의 외국인·다문화정책 현안과 해결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앞으로도 이민정책연구원은 정책연구원 네트워크를 지속운영함으로써 지자체별 외국인·다문화정책 개발 및 협력연구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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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다문화가족 초청 송년자선음악회 개최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내 보훈가족, 다문화가정, 독거 어르신 등을 초청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작은음악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고양문화교류협회는 지난 22일 고양시청 문화회관에서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자선음악회'를 열고 국가유공자 등 참석자들을 위로했다.    송년음악회는 지난 9월 설립한 협회가 2020년 광복 75주년, 6·25전쟁 70주년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보훈 가족, 탈북민, 다문화가족, 독거어르신들에게 음악을 통한 사랑나눔의 축제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김종민 고양시의원,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특히 김상욱 고양문화교류협회 홍보단장의 사회로 진행된 음악회에는 구창모, 닐로, 이준호 등 인기가수와 대한가수협회 고양시지부 소속 향토가수 10명이 재능기부로 참가해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초청 가수와 참석자들은 손에 손을 잡고 한마음으로 '나의 살던 고향은'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며 작음 음악회를 마무리했다.    이재준 시장은 "보훈가족,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지역내 많은 시민을 초청해 의미있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 고양문화교류협회 박용섭 회장과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용섭 고양문화교류협회장은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음악회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내년 5월 가정의 달에 고양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전에도 뜻깊은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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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한국어교육 수료는 생활의 보람이자 성취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유진)는 지난 12월 10일 일산동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한국어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결혼이민자 90명과 수강생 가족, 직원 및 강사 등 모두 12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한국어교실 수강생들의 수료를 축하하고 다문화가족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 317명의 수강생 중 115명의 다문화가족이 수료했다. 이 중 12명이 개근상을 받았으며 7명은 표창장을 받았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가 간식을 지원하고 고양ROTC봉사단이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기관들의 적극적인 후원은 다문화가족들에게 큰 힘이 됐다.   임유진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외국에 여행을 가보면 간단한 말도 생각이 바로 안 날 때가 많다. 센터에 오셔서 한국어로 서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며 “낯선 한국 땅에 와서 적응하기 힘들고 어려울 텐데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또 수료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임 센터장은 1년 동안 다문화가족의 한국어 교육에 열과 성을 다한 강사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의 축하공연은 다사랑난타클럽이 맡았으며 올해 한국어교실 활동 동영상을 시청하며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다문화가족들은 자녀를 양육하고 가사일을 도맡아하며 또 시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한국어교육 수료가 큰 보람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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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2020-01-06
  •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쉼 없는 노력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유진)는 지난 12월 18일 소메르부페에서 2019년 사업보고 및 감사송년회 ‘함께여서 감사합니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명재성 고양시청 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해 정무성 해피월드복지재단 이사장,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김현아 국회의원, 이쟈스민 전 국회의원, 박경희 밝은미래 경기도지부 대표, 김세영 고양이민자통합센터장, 이재준 고양시장 부인 문미영 여사 등 내외빈과 다문화가족, 고양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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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2020-01-06
  • 106만 고양시민 모두 행복한 지역사회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나연)는 지난 12월 6일 주엽 소메르부페에서 2019년 한 해 활동을 정리하는 ‘상상가족 생생가족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명재성 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해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임유진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내외빈과 아이돌보미, 가족봉사단과 가족품앗이, 상담 자원봉사자, 운영위원, 후원자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고양 가족들과 센터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나연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해 사업을 마무리 하는 자리에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올해는 센터 밖에서 사업을 활성화 하는 기회가 많았다. 묵묵히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일한 센터 직원들에게 감사한다. 내년에도 초심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명재성 국장은 “우리 사회에서 가족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는 육아지원사업, 가족상담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106만 고양시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고양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윤승 의장은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 결과 건강한 고양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내년에 나아가야 할 사업방향을 모색하며 더욱 발전하는 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각 사업의 우수 자원봉사자와 10년 근속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올 한 해의 사업 보고하는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문제 예방을 위한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가족상담, 가족문화체험활동, 및 아이돌봄사업, 공동육아나눔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움을 받기를 원하는 고양시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031-969-4041, 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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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2019-12-30
  • “다문화가정, 한국에서의 삶,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다”
      고양시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밝은미래경기도지부가 주최한 ‘2019년 다문화가정 한국어말하기대회’가 지난 11월 30일 오후 1시부터 고양시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다사랑 난타클럽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및 축사, 심사위원 소개와 심사기준 발표가 이뤄진 뒤 ‘나의 꿈’, ‘나의 가족’, ‘한국에서 가장 힘들었던 기억’ 세 가지 주제로 말하기발표가 이어졌다.   사단법인 밝은미래 경기도지부 박경희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대한민국에 정착해 다양한 문화, 교육 등을 받는 것이 어려웠을 것인데 무한한 꿈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감사하다”고 밝혔다.   고양시의회 이윤승 의장은 “늘 배우고 도전하는 것은 그 자체로 감동이다”라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이들의 힘과 꿈을 모아주어야 하는 것 같다”고 축사를 전했다.   고양시 명재성 복지여성국장은 “학교생활 적응이 어렵겠지만 언어는 소통과 기회를 준다”라며 중도입국청소년, 새터민 청소년 등 소외된 이들을 위해 정부에서 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까지 살피는 사단법인 밝은미래경기도지부 및 관련 기관들에 감사를 전했다. #“한국에서의 꿈, 가족, 기억” “한국에 와서 적응을 못 해 어렵기도 했어요. 아침 준비가 힘들었습니다. ‘식당에서 먹으면 편한데 왜 밥을 하지?’ 했더니 남편과 시어머니는 아침부터 식당에서 먹느냐고 했습니다….”   ‘나의 가족’을 주제로 발표한 베트남 출신 부이티민 씨는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 차이로 인해 겪었던 어려움과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한국생활에 적응하고 가족이 함께 서로의 음식과 문화를 이해해가며 어려움을 극복해 간 사례들을 이야기했다.   캄보디아 출신 심소피읍 씨는 “한국어도 못하고 추운 날씨로 한국생활이 두려웠다”라며 “남편 직장이 멀어 집에 혼자 있어 외로웠다”라고 말했다. 특히 출산을 앞두고 갑자기 진통이 왔을 때 남편은 회사에 가 혼자서 죽을 것 같은 마음에 부모님과 동생들 곁에서 죽고 싶다는 소원을 빌었던 기억을 한국에서 가장 힘들었던 기억으로 떠올렸다.   심소피읍씨는 그러나 “그 겨울에 아들이 태어나 이제는 아들 생일이 있는 꿈과 희망을 주는 계절이 되었다”라며 한국에서의 새로운 삶과 희망을 이야기했다.   몽골 출신 청소년 김준 군은 “아침 5시30분에 일어나 2시간30분 정도 지하철을 타고 등하교를 하고 있지만 경찰의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며 몽골에 있는 할아버지와 누나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나의 꿈을’ 주제로 발표한 중국 출신 청소년 정희진 양은 “가족과 함께 한국에 와서 살았는데 비자 문제로 혼자 중국에 가서 친구도, 가족도 없이 외롭게 생활했던 시간이 두려웠다”라면서 “비자 문제로 중학과정을 놓쳤지만, 교복 입은 학생들을 보며 그 속에 함께하는 꿈을 일기 위해 열심히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출신 청소년 김효범 군은 희망을 품고 온 한국에서 아르바이트하며 겪은 힘들었던 기억을 이야기하며 “안 좋은 기억은 의지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며 학교에서 희망으로 바뀌고 있다. 한국어를 배워 당당히 생활하는 직장인이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는 ‘나의 꿈’을 주제로 강호연, 김준, 이운희, 정희진, 정춘권, 주신군이 발표자로 나섰다. ‘나의 가족’을 주제로 한 발표에는 나카노 린카, 사밋 차니타가, 부이티민이 참여했으며, ‘한국에서 가장 힘들었던 기억’을 주제로 한 발표자로는 강호경, 김애은, 심소피읍, 허예경이 각각 나섰다.   한국어말하기대회 발표자는 당일 발표순서 추첨을 통해 진행됐으며 경찰서 축하공연 및 수상자 발표 시상,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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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2019-12-30
  •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 위한 ‘법률 서비스’
      고양시 덕양구가 2020년 법률홈닥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기초적인 법률 지식이 없어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고 고스란히 피해를 입는 일이 있었던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에게 법률복지를 제공할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법률홈닥터 상담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법률문제에 대하여 필요한 법률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법률전문가(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상주근무하며 1차 무료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송 관련 상담은 제공하지 않지만, 갈피를 잡을 수 없던 사건을 소송이 아닌 다른 절차로 해결하는 실마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덕양구에 배치된 법률홈닥터의 법률서비스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지원대상이며 채권 채무, 근로관계 임금, 개인회생ㆍ파산 등 생활법률 전반에 관하여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소송방법 및 절차를 안내하고, 법률문서 작성을 도우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기관의 통합사례회의에 법률 자문을, 관련기관의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생활법률교육을 지원한다.   덕양구청 사회복지과 이선화 팀장은 “2017년도에 사무실도 마련하지 못한 상황에서 경기도 오산시청, 인천시 강화군청, 서울시 강서구청, 경기도 이천시청 4곳을 현장방문한 후 적극적인 추진으로 교통행정과의 사용되지 않고 있던 장소를 협조받아 단독상담 공간을 마련해냈다. 운영 4년차에 이르는 덕양구 법률홈닥터 상담실은 쾌적한 상담환경 제공 기관 및 실적이 좋은 기관으로 법무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 최초로 행정구에서 신청, 선정됐으며 법률상담 및 정보제공, 구조알선 법률문서 작성 등 2017년 2월부터 지금까지 총 3,133건에 이르는 법적 서비스를 제공했다.   윤양순 덕양구청장은 “법률서비스 접근성 강화로 법률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많은 지역주민들이 실질적인 법률보호를 받으며 지역복지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상담(☎031-8075-5600) 또는 사전예약을 한 뒤 상담실(덕양구청 5층)을 내방해 상담 받을 수 있다.
    • Local-West
    • 고양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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