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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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의 교류 소통공간 ‘다가온(ON)’ 개소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연화)는 지난 12월 20일 오후 2시 통진도서관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의 교류 소통공간인 ‘다가온(ON)’ 개소식 및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1부 행사로 내빈소개 및 김연화 센터장의 다문화가족교류소통공간 경과보고가 진행됐으며 축사 및 격려사 후 현판제막식과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다가온 시설라운딩 및 다문화음식체험이 이어졌다.   3부 행사로 마련된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공간 활성화 방안’ 포럼에서는 조순일 두원공과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천명옥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서비스지원 본부장과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성희 센터장이 주제발표를 맡았다.   천명옥 본부장은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공간 정책과제와 전망’이란 주제로 진행된 발표에서 “다문화가구 306천(‘18) 가구 중 장기거주 비율이 60% 이상이며 그 자녀수도 22만명(’17)을 넘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제3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의 5대 중점추진과제를 이행하기 위해서도 다가온은 매우 의미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며 “취지에 걸맞는 통합형 프로그램 확대 실시 및 공간 제공을 통해 다문화와 비다문화 간의 장벽이 허물엊는 효과가 발생하도록 운영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결혼이주여성자조활동과 지역사회 통합지원은 우선 시행하고 점차적으로 지역내 여건과 고객수요조사를 통하여 적합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지역 특화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천 본부장은 특히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공간의 이용실적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공간의 기능도 단순 기능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요구도 담아내는 복합기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지역마다 각각의 이용자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개설되고 결혼이주여성의 지역 사회참여를 활성화하는 기반이 되는 공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성희 센터장은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사례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박 센터장은 “다가온은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 간의 실질적인 융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고자 조성된 열린 공간”이라면 군포시 다가온 특징과 시설, 운영계획 등을 밝혔다.    또한 김포시 다가온 운영과 관련 도서관과 자조모임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함께하기 위한 콘텐츠 개발 및 별도의 프로그램실 마련, 간단한 요리기구 구비, 유아를 동반한 부모를 위한 제반시설 마련,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 등을 제안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진행된 토론에는 김옥녀 숙명여자대학교 교수와 주성우 마송중앙초등학교 교사, 김연화 센터장이 참여했다.   김옥녀 교수는 다가온이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의 거점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민.관.영 협력체계 구축 및 활용, 지역주민의 접근성과 이용성 확대, 지역사회 소통 교류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활용성 극대화 등을 제안했다.   주성우 교사는 다문화가족소통공간 활성화 방안으로 다문화 배경 주민들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용시간 등 환경 조성과 소통공간 운영이 등 공간을 사용하는 주체로서 운영에 관한 의견 개진 통로 마련, 초등 저학년 돌봄서비스 제공, 공동육아를 할 수 있는 공간마련 등을 제시했다. 또한 입국 초기 다문화 학생을 위한 한국어교실 운영 및 다문화학생 대상 기초학력 지도를 위한 1:1 멘토리 운영, 한국문화와 육아 및 한국학교 시스템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모교육 등을 활성화 방안으로 제안했다.   김연화 센터장은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가온과 통진도서관 다문화프로그램실 연계 시범운영 사례 및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김 센터장은 “김포시 다가온은 통진도서관 다문화자료실과 공유하기에 음식 만들기, 다과나 음식.놀이 프로그램 등은 다소 제약이 있지만 타시군구 다가온과는 다른 강점을 찾아 시너지 효과 있는 프로그램 개발도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김 센터장 또한 김포시 다가온 활성화와 관련 김포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김포형 다가온 모델 개발, 패러다임 전환, 민.관.학 연계, 예산 확보 및 자원봉사센터와 연계 자원봉사자 확충, 홍보 다각화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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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이룰댄스컴퍼니와 함께 하는 다문화가족들의 즐거운 전통무용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연화)는 지난 12월 15일 김포아트홀에서 다문화가족 40여명과 함께 “가족과 함께 문화공연관람”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김포아트홀 상주예술단체인 “2019 이룰댄스컴퍼니 정기공연-지랄발광” 사업의 일환으로 무료 초청, 진행되었으며 이룰무용단(단장 김성은)은 축화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그 쌀 8포를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한부모가정에 기부했다.    이날 공연된 작품은 ‘보여지는 움직임에 가려져 몸을 지탱하는 발을 우리의 노력의 힘과 비유하여 주인공으로 표현’함으로써 모두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결혼이주여성은 “가족이 함께 공연을 보는 일이 쉽지 않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 간의 추억을 쌓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지원한 김성은 단장은 “가족들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춤을 통해 다문화가족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역할을 하고싶다”고 말했다.   김연화 센터장은 “센터도 오늘 공연과 같이 새로운 가족친화 사업을 추진하여 김포시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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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김포에서 다양한 가족 위한 무료진료 실시
      김포시의 다문화가족과 LH한가람마을 2단지 행복주택 거주 어르신들이 무료진료에 참여했다.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용민과,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연화)는 지난 12월 22일 센터 내에서 경찰병원 봉사회와 함께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의료혜택을 받기 힘든 국내 거주 이민자들과 그 가족들, 센터가 소재한 LH 한가람마을 2단지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의료사각 지대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 다양한 이유로 병원에 가기가 쉽지 않은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에서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이날 김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봉사동아리 ‘무지개선생님’들은 아침 일찍 센터에 모여 의자 및 집기를 나르는 등 진료공간 마련을 도왔다.   또한 베트남어, 중국어, 태국어, 필리핀어 등의 통역을 지원, 다문화가족 진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쉬는 시간에는 현장에서 다문화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다문화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해 지역사회의 다문화감수성 향상을 위해서도 일했다.   이날 무료진료에서는 접수와 예진 후 내과, 비뇨기의학과, 치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진료가 이뤄졌다. 정형외과는 레이저 물리치료를 통한 시술을 추가로 진행했다.    이날 진료에 참여한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는 “직장을 다니면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 갈 수 없고 또 가도 의사선생님과 대화가 안된다”며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 무릎이 아파도 치료를 받기가 쉽지 않았는데 통역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무료진료를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용민 관장은 “이주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경찰병원 봉사회와 함께 무료진료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도움으로 이런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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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김포에서 다양한 가족 위한 무료진료 실시
      김포시의 다문화가족과 LH한가람마을 2단지 행복주택 거주 어르신들이 무료진료에 참여했다.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용민과,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연화)는 지난 12월 22일 센터 내에서 경찰병원 봉사회와 함께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의료혜택을 받기 힘든 국내 거주 이민자들과 그 가족들, 센터가 소재한 LH 한가람마을 2단지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의료사각 지대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 다양한 이유로 병원에 가기가 쉽지 않은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에서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이날 김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봉사동아리 ‘무지개선생님’들은 아침 일찍 센터에 모여 의자 및 집기를 나르는 등 진료공간 마련을 도왔다.   또한 베트남어, 중국어, 태국어, 필리핀어 등의 통역을 지원, 다문화가족 진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쉬는 시간에는 현장에서 다문화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다문화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해 지역사회의 다문화감수성 향상을 위해서도 일했다.   이날 무료진료에서는 접수와 예진 후 내과, 비뇨기의학과, 치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진료가 이뤄졌다. 정형외과는 레이저 물리치료를 통한 시술을 추가로 진행했다.    이날 진료에 참여한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는 “직장을 다니면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 갈 수 없고 또 가도 의사선생님과 대화가 안된다”며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 무릎이 아파도 치료를 받기가 쉽지 않았는데 통역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무료진료를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용민 관장은 “이주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경찰병원 봉사회와 함께 무료진료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도움으로 이런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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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사계절썰매장 겨울 시즌 준비 한창, 다문화가족도 나들이가요”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에서 운영하는 김포시사계절썰매장이 겨울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김포시사계절썰매장은 여름 동안 야외 수영장에서 물썰매로 운영했던 공간을 겨울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튜브 눈썰매로 변경해 운영한다.   김포시사계절썰매장의 슬로프는 성인 120m, 유아 80m로 어린 자녀를 동반한 고객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눈썰매장에는 썰매를 자동으로 올려주는 튜브 리프트도 설비돼 있으며, 성인 코스 시작 지점에는 자동 출발대가 있어 눈썰매에 앉아만 있어도 저절로 출발 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또한, 이번 겨울시즌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추운 겨울 야외에서 썰매만 타는 것이 아닌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로는 캡슐 뽑기, 서바이벌 사격체험, 어린이영화관, 보드게임, 군밤, 군고구마 체험, SNS 홍보 이벤트, 포토존 등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소정의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크리스마스 조명과 형형색색의 장식으로 꾸며지고 눈동산 중앙에는 크리스마스 포토존이 설치돼 환상적인 겨울 분위기가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김포사계절눈썰매장에 57일 동안 3만 7천여 명이 다녀갔으며, 올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벤트와 저렴한 가격으로 김포시민을 비롯한 수도권의 많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며,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김포사계절썰매장은 오는 21일에 개장해 2020년 2월 16일까지 58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이 외 궁금한 사항은 전화(☎ 981-73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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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김포시,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실 317명 수료
      ‘2019년 김포시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실 수료식’이 지난 12월 8일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일) 2층 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한국어교실 수료식에는 317명의 수료생과 100여 명의 국가별 공동체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하영 김포시장은 “택시업계나 상업에 큰 영향이 있을 정도로 글로벌 이주민과 노동자들은 이제 우리의 이웃이고 현실”이라면서 “꾸준한 관심과 소통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료생들은 센터뿐만 아니라 장기도서관을 비롯한 25개 유관기관, 비영리시민기구(NGO)단체, 학교, 기업체 등에서 집합 한국어수업, 찾아가는 한국어수업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촌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김포시 전역의 제조 생산업에 종사하는 이주노동자들과 결혼이주여성, 중도입국청소년, 고려인주민 등 16개국 수강생들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성적이 우수한 28명의 학생들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됐다.   미얀마에서 온 수료생 투 투 나웅 씨는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일 년 동안 한국어를 공부해 처음보다 실력이 많이 향상돼 회사와 일상생활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센터와 강사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냈다.   한편, 김포시는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한국어수업, 사회통합프로그램, 중도입국자녀교육, 국가별자조모임, 태권도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15개국 통역사들을 배치하는 등 외국인주민들이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센터에 함께 있는 김포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는 출입국관련서비스와 고용관련서비스를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해 내외국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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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실시간 김포 기사

  •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의 교류 소통공간 ‘다가온(ON)’ 개소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연화)는 지난 12월 20일 오후 2시 통진도서관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의 교류 소통공간인 ‘다가온(ON)’ 개소식 및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1부 행사로 내빈소개 및 김연화 센터장의 다문화가족교류소통공간 경과보고가 진행됐으며 축사 및 격려사 후 현판제막식과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다가온 시설라운딩 및 다문화음식체험이 이어졌다.   3부 행사로 마련된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공간 활성화 방안’ 포럼에서는 조순일 두원공과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천명옥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서비스지원 본부장과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성희 센터장이 주제발표를 맡았다.   천명옥 본부장은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공간 정책과제와 전망’이란 주제로 진행된 발표에서 “다문화가구 306천(‘18) 가구 중 장기거주 비율이 60% 이상이며 그 자녀수도 22만명(’17)을 넘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제3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의 5대 중점추진과제를 이행하기 위해서도 다가온은 매우 의미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며 “취지에 걸맞는 통합형 프로그램 확대 실시 및 공간 제공을 통해 다문화와 비다문화 간의 장벽이 허물엊는 효과가 발생하도록 운영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결혼이주여성자조활동과 지역사회 통합지원은 우선 시행하고 점차적으로 지역내 여건과 고객수요조사를 통하여 적합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지역 특화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천 본부장은 특히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공간의 이용실적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공간의 기능도 단순 기능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요구도 담아내는 복합기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지역마다 각각의 이용자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개설되고 결혼이주여성의 지역 사회참여를 활성화하는 기반이 되는 공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성희 센터장은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사례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박 센터장은 “다가온은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 간의 실질적인 융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고자 조성된 열린 공간”이라면 군포시 다가온 특징과 시설, 운영계획 등을 밝혔다.    또한 김포시 다가온 운영과 관련 도서관과 자조모임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함께하기 위한 콘텐츠 개발 및 별도의 프로그램실 마련, 간단한 요리기구 구비, 유아를 동반한 부모를 위한 제반시설 마련,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 등을 제안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진행된 토론에는 김옥녀 숙명여자대학교 교수와 주성우 마송중앙초등학교 교사, 김연화 센터장이 참여했다.   김옥녀 교수는 다가온이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의 거점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민.관.영 협력체계 구축 및 활용, 지역주민의 접근성과 이용성 확대, 지역사회 소통 교류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활용성 극대화 등을 제안했다.   주성우 교사는 다문화가족소통공간 활성화 방안으로 다문화 배경 주민들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용시간 등 환경 조성과 소통공간 운영이 등 공간을 사용하는 주체로서 운영에 관한 의견 개진 통로 마련, 초등 저학년 돌봄서비스 제공, 공동육아를 할 수 있는 공간마련 등을 제시했다. 또한 입국 초기 다문화 학생을 위한 한국어교실 운영 및 다문화학생 대상 기초학력 지도를 위한 1:1 멘토리 운영, 한국문화와 육아 및 한국학교 시스템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모교육 등을 활성화 방안으로 제안했다.   김연화 센터장은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가온과 통진도서관 다문화프로그램실 연계 시범운영 사례 및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김 센터장은 “김포시 다가온은 통진도서관 다문화자료실과 공유하기에 음식 만들기, 다과나 음식.놀이 프로그램 등은 다소 제약이 있지만 타시군구 다가온과는 다른 강점을 찾아 시너지 효과 있는 프로그램 개발도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김 센터장 또한 김포시 다가온 활성화와 관련 김포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김포형 다가온 모델 개발, 패러다임 전환, 민.관.학 연계, 예산 확보 및 자원봉사센터와 연계 자원봉사자 확충, 홍보 다각화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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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이룰댄스컴퍼니와 함께 하는 다문화가족들의 즐거운 전통무용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연화)는 지난 12월 15일 김포아트홀에서 다문화가족 40여명과 함께 “가족과 함께 문화공연관람”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김포아트홀 상주예술단체인 “2019 이룰댄스컴퍼니 정기공연-지랄발광” 사업의 일환으로 무료 초청, 진행되었으며 이룰무용단(단장 김성은)은 축화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그 쌀 8포를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한부모가정에 기부했다.    이날 공연된 작품은 ‘보여지는 움직임에 가려져 몸을 지탱하는 발을 우리의 노력의 힘과 비유하여 주인공으로 표현’함으로써 모두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결혼이주여성은 “가족이 함께 공연을 보는 일이 쉽지 않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 간의 추억을 쌓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지원한 김성은 단장은 “가족들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춤을 통해 다문화가족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역할을 하고싶다”고 말했다.   김연화 센터장은 “센터도 오늘 공연과 같이 새로운 가족친화 사업을 추진하여 김포시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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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김포에서 다양한 가족 위한 무료진료 실시
      김포시의 다문화가족과 LH한가람마을 2단지 행복주택 거주 어르신들이 무료진료에 참여했다.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용민과,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연화)는 지난 12월 22일 센터 내에서 경찰병원 봉사회와 함께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의료혜택을 받기 힘든 국내 거주 이민자들과 그 가족들, 센터가 소재한 LH 한가람마을 2단지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의료사각 지대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 다양한 이유로 병원에 가기가 쉽지 않은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에서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이날 김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봉사동아리 ‘무지개선생님’들은 아침 일찍 센터에 모여 의자 및 집기를 나르는 등 진료공간 마련을 도왔다.   또한 베트남어, 중국어, 태국어, 필리핀어 등의 통역을 지원, 다문화가족 진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쉬는 시간에는 현장에서 다문화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다문화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해 지역사회의 다문화감수성 향상을 위해서도 일했다.   이날 무료진료에서는 접수와 예진 후 내과, 비뇨기의학과, 치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진료가 이뤄졌다. 정형외과는 레이저 물리치료를 통한 시술을 추가로 진행했다.    이날 진료에 참여한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는 “직장을 다니면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 갈 수 없고 또 가도 의사선생님과 대화가 안된다”며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 무릎이 아파도 치료를 받기가 쉽지 않았는데 통역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무료진료를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용민 관장은 “이주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경찰병원 봉사회와 함께 무료진료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도움으로 이런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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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김포에서 다양한 가족 위한 무료진료 실시
      김포시의 다문화가족과 LH한가람마을 2단지 행복주택 거주 어르신들이 무료진료에 참여했다.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용민과,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연화)는 지난 12월 22일 센터 내에서 경찰병원 봉사회와 함께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의료혜택을 받기 힘든 국내 거주 이민자들과 그 가족들, 센터가 소재한 LH 한가람마을 2단지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의료사각 지대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 다양한 이유로 병원에 가기가 쉽지 않은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에서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이날 김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봉사동아리 ‘무지개선생님’들은 아침 일찍 센터에 모여 의자 및 집기를 나르는 등 진료공간 마련을 도왔다.   또한 베트남어, 중국어, 태국어, 필리핀어 등의 통역을 지원, 다문화가족 진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쉬는 시간에는 현장에서 다문화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다문화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해 지역사회의 다문화감수성 향상을 위해서도 일했다.   이날 무료진료에서는 접수와 예진 후 내과, 비뇨기의학과, 치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진료가 이뤄졌다. 정형외과는 레이저 물리치료를 통한 시술을 추가로 진행했다.    이날 진료에 참여한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는 “직장을 다니면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 갈 수 없고 또 가도 의사선생님과 대화가 안된다”며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 무릎이 아파도 치료를 받기가 쉽지 않았는데 통역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무료진료를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용민 관장은 “이주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경찰병원 봉사회와 함께 무료진료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도움으로 이런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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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2020-01-03
  • “사계절썰매장 겨울 시즌 준비 한창, 다문화가족도 나들이가요”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에서 운영하는 김포시사계절썰매장이 겨울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김포시사계절썰매장은 여름 동안 야외 수영장에서 물썰매로 운영했던 공간을 겨울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튜브 눈썰매로 변경해 운영한다.   김포시사계절썰매장의 슬로프는 성인 120m, 유아 80m로 어린 자녀를 동반한 고객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눈썰매장에는 썰매를 자동으로 올려주는 튜브 리프트도 설비돼 있으며, 성인 코스 시작 지점에는 자동 출발대가 있어 눈썰매에 앉아만 있어도 저절로 출발 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또한, 이번 겨울시즌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추운 겨울 야외에서 썰매만 타는 것이 아닌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로는 캡슐 뽑기, 서바이벌 사격체험, 어린이영화관, 보드게임, 군밤, 군고구마 체험, SNS 홍보 이벤트, 포토존 등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소정의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크리스마스 조명과 형형색색의 장식으로 꾸며지고 눈동산 중앙에는 크리스마스 포토존이 설치돼 환상적인 겨울 분위기가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김포사계절눈썰매장에 57일 동안 3만 7천여 명이 다녀갔으며, 올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벤트와 저렴한 가격으로 김포시민을 비롯한 수도권의 많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며,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김포사계절썰매장은 오는 21일에 개장해 2020년 2월 16일까지 58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이 외 궁금한 사항은 전화(☎ 981-73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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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김포시,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실 317명 수료
      ‘2019년 김포시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실 수료식’이 지난 12월 8일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일) 2층 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한국어교실 수료식에는 317명의 수료생과 100여 명의 국가별 공동체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하영 김포시장은 “택시업계나 상업에 큰 영향이 있을 정도로 글로벌 이주민과 노동자들은 이제 우리의 이웃이고 현실”이라면서 “꾸준한 관심과 소통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료생들은 센터뿐만 아니라 장기도서관을 비롯한 25개 유관기관, 비영리시민기구(NGO)단체, 학교, 기업체 등에서 집합 한국어수업, 찾아가는 한국어수업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촌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김포시 전역의 제조 생산업에 종사하는 이주노동자들과 결혼이주여성, 중도입국청소년, 고려인주민 등 16개국 수강생들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성적이 우수한 28명의 학생들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됐다.   미얀마에서 온 수료생 투 투 나웅 씨는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일 년 동안 한국어를 공부해 처음보다 실력이 많이 향상돼 회사와 일상생활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센터와 강사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냈다.   한편, 김포시는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한국어수업, 사회통합프로그램, 중도입국자녀교육, 국가별자조모임, 태권도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15개국 통역사들을 배치하는 등 외국인주민들이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센터에 함께 있는 김포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는 출입국관련서비스와 고용관련서비스를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해 내외국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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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2020-01-02
  • 김포 다양한 가족 즐거운 하루 ‘모두 함께하는 가족명랑운동회’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연화)는 지난 12월 8일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2019 모두가 함께하는 가족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철호 국회의원, 심상연 김포시청 복지국장, 한종우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과 시의원, 지역사회 기관장 등 내외빈과 다문화가족, 김포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연화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 동안 센터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아이돌보미, 방문지도사, 가족봉사단, 서포터즈 등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이 최고의 내빈이며 지지자라고 생각한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홍철호 국회의원은 “지구촌의 가장 큰 축제는 올림픽이지만 김포의 가장 큰 축제는 바로 명랑운동회가 아닌가 한다”며 “미국은 여러 나라 사람이 모여서 한 나라를 만들어 강대국이 됐다. 한국도 많은 이주민들이 와서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고 있다.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잘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심상연 복지국장은 “센터에서 여러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날씨 춥지만 지역사회 이주민들이 소외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내외국인이 서로의 문화를 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모든 가족 여러분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개회식 후 진행된 운동회에서는 전문 강사의 사회에 따라 공굴리기, 줄다리기, 릴레이, 원통 굴리기, 줄줄이비엔나, 에어사다리, 국가별 전통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행사장에 차려진 테마별 부스에서는 건강가정캠페인, 다문화인식개선, 축하공연, 응급심폐소생술 체험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포시민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나와 운동회에 참여하니까 신난다”며 “각종 캠페인과 심폐소생술 등 익혀두어야 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된 것도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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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2020-01-02
  • 다문화가족도 독서 중요성 잊지 말아요
      김포시립도서관(관장 소영만)은 지난 10일 2019년 중봉도서관 다독자(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와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다독자 시상은 시민들의 자료 대출을 독려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올 한해 책을 많이 읽은 시민을 부문별로 3명씩 선정했다.   초등부에서는 박현아(582권), 이나윤(417권), 강이솔(299권) 어린이가, 중·고등부에서는 박성아(253권), 박주현(250권), 이준호(147권) 학생이, 일반부에서는 김병익(416권), 강나도향(396권), 서달영(383권) 씨가 선정돼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또한, ‘책 읽는 가족’은 가족단위의 독서생활화를 위해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가족 독서 캠페인으로 정은경 가족(1,683권)과 백춘성 가족(1,445권)이 선정돼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수상한 다독자와 책 읽는 가족에게는 개인별 대출권수가 1년간 20권에서 40권으로 상향 조정된다.   한편 고촌도서관(관장 소영만)은 오는 2020년 1월 4일부터 2월 22일까지 프로그램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경제’를 운영한다.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경제’는 보드게임을 통해 경제상식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으며 재미와 경제지식을 모두 잡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써 자신의 경제능력과 생각을 게임을 통해 구현해 경제에 대한 이해력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초등학생(4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0년 1월 4일부터 2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13시부터 15시 까지 7회 차로 고촌도서관 7층 소강의실에서 진행된다.   12월 11일부터 고촌도서관 5층 통합데스크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촌도서관 게시판 및 홈페이지(http://www.gimpo.go.kr/) 또는 전화(☎ 980-58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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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2020-01-02
  • 출신과 문화 상관없이 내외국인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김포’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연화)는 지난 12월 6일 저녁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2019 성과보고회 및 가족사랑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을 비롯한 지역사회 내외빈과 김포시민, 다문화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는 결혼이주여성 무용동아리 화관무가 아름다운 전통무용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장으로 들어오는 복도에는 다문화가족 인식개선 포스터와 한부모가족 인식개선 포트터 등이 전시됐으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생 등이 만든 가족도자도 전시됐다.   기념식에서는 한 해 동안 김포시의 다양한 가족을 위해 일한 우수활동가 및 한국어교육 수료생 등을 대상으로 상장수여가 진행됐다.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리더 시오타니 유미코, 자원상담사 고윤숙, 아이돌보미 이경옥 김순늠, 다문화이해교육 강사 멜리소바 메리 김지호 씨 등이 센터 우수활동가상을 받았으며 수료생 대표 신꾸이위엔 씨가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다.   김연화 센터장은 “한 해 동안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센터가 발전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김포시의 다양한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정하영 시장은 “행복한 가정을 만들려면 구성원 모두가 노력해야 하듯이 김포시도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조금 더 따듯하고 행복한 김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특히 46만 김포시민 중 2만명이 넘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근로자들이 출신과 문화에 상관없이 행복하게 생활하는 공동체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기념식 후에는 가족뮤지컬 피터팬이 공연돼 어린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을 즐겁게 했다.   지난해 말 구래동 LH한가람마을 2단지로 이전한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김포시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가족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가족관계사업, 가족돌봄사업, 가족생활사업, 가족과 함께 하는 지역공동체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을 통해 가족 내에서 발생가능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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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2020-01-02
  • ‘가정폭력 성폭력 없는 행복한 도시, 김포’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연화)는 가정폭력 성폭력 추방주간 기념 홍보 캠페인 일환으로 사우동과 구래동에서 2차례 민관 합동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26일 사우동에서 진행된 거리캠페인은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김포경찰서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가두행진을 하며 폭력 없는 도시 김포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어 구래동에서 실시된 캠페인에서는 가정폭력 성폭력 없는 행복한 도시, 김포를 만들기 위해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여성가족과, 김포경찰서, 김포여성상담센터와 함께 폭력예방 홍보 리플릿과 핫팩을 배포했다.     특히 가정폭력 성폭력 예방홍보와 더불어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불법촬영 NO! 불법동영상 OUT’등의 디지털 성범죄예방에 대한 내용과 함께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및 성폭력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시민실천 운동도 전개했다.    문선영 여성가족과장은 “내년에도 다양한 개인 및 가족과 단체를 대상으로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여 폭력없는 김포! 여성친화 가족친화도시 김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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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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