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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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 다문화가정 청소년, 문화예술 체험 간다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5일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 기획한 ‘다정다감’사업이 여성가족부의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의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전국 청소년 시설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기회를 확대하고 우수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활동·참여·보호 3개 분야에 대해 진행했다. 이중 활동 분야의 문화감수성 제고 부문에 선정된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의 ‘다정다감’은 ‘다문화청소년이 모여 정을 나누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통한 감수성 함양’이라는 의미로, 다문화청소년들이 전통공예 창작활동을 통해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정서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군포조선백자요지, 방짜유기장 등 공예 관련 장소 탐방 활동과 도예, 섬유공예, 자개공예, 전통매듭 공예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청소년들이 만든 공예품들을 아트마켓을 통해 판매해 수익금을 다문화 관련 기관에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경험하는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군포시에 있는 다문화, 공예 관련 기관들과 연계를 통해 다문화청소년 중심의 네트워크를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다문화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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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다문화 교류 소통 ‘다가온(ON)’으로 다가와요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성희)는 2020년 다문화 교류. 소통공간 ‘다가온(ON)’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가온(ON)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 간 실질적인 융합을 도모하여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고자 지난 2019년 11월 조성된 열린 공간이다. 다가온(ON)에서는 ‘다가온 찾아오는 다문화이해교육’, ‘결혼이주여성 국적별 자조모임’, ‘가족상담’, ‘다문화 전시공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다가온 찾아오는 다문화이해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층 전시공간 관람 및 다문화 의상. 놀이체험과 지역사회 다문화이해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의 문화다양성 인식 및 다문화 감수성을 증진시키는 교육 및 체험으로 이루어진다.  교육을 원하면 1회기 당 10~20명의 인원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결혼이주여성 국적별 자조모임’은 중국, 일본, 베트남 3개국 결혼이주여성들의 모국인들과의 자조모임을 위한 장소 및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주민 취미 자조모임’은 동화구연과 뜨개질을 통한 교육. 취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다문화. 비다문화 지역주민 사이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함께 문화 및 관심사를 나누며 정보를 제공하는 자조모임 프로그램이다. ‘가족상담’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전문상담사가 부부 및 가족 간의 갈등, 또는 자녀 양육과 관련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포 시민들의 상담(031-392-1814)을 지원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다가온(경기도 군포시 당정로 28번길 22)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 및 군포시민은 센터 홈페이지(http://gunpo.familynet.or.kr) 또는 전화(센터 031-392-1811, 다가온 070-4279-4079)로 안내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을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1층 전시공간 관람, 다문화 의상. 놀이체험은 열린 공간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점심시간(12:00~13:00)과 일. 월요일 및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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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다문화가정 자녀, 다(多)재다능 군포다가 ‘마음 쑥! 꿈쑥!’ 모집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多)재다능 프로그램 ‘마음 쑥! 꿈쑥!’ 참여자를 모집한다. ‘마음 쑥! 꿈쑥!’은 다문화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센터를 방문해 상담 및 신청하면 부모와 함께하는 만들기 및 체험 활동 등 ‘부모자녀관계향상’, 사고력 보드게임, 신체놀이, 제과제빵 등 ‘사회성 발달’, 진로체험, 창의과학, 로봇과학 등 ‘미래설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초등학교 1~5학년 자녀와 부모 10가정 대상이며 2월 17일 이후 방문 신청받는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제과제빵 활동은 3월만 매주 목요일 오후 4시10분부터 5시10분까지 진행되며 영양교육도 5월과 10월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031-392-1811)로 문의하면 된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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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다문화가족, 자녀와 함께 가면 즐거움 2배 “이곳에 가볼까?”
      군포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들을 여러 곳 운영하고 있다.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족이라면 자녀 나이에 맞춰 필요한 공간을 선택해 이용해 볼 만하다. #유아체험 놀이터 ‘퐁당퐁당 수리샘’ 군포시는 1월 29일 수도녹지사업소(군포시 수리산로 151)에서 물을 주제로 하는 유아용 체험놀이터 ‘퐁당퐁당 수리샘’ 개관식을 갖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단순 전시 체험 위주였던 기존 물테마 박물관을, 사용자 만족도가 높은 놀이형 체험장으로 재단장하면서 명칭도 변경한 것이다.   ‘퐁당퐁당 수리샘’은 물방울 계단과 물방울 모양 매달리기 기구 등, 물 관련 체험시설을 친환경 소재로 만들었으며,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고 군포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특히 어린 아동들이 물의 가치와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증강현실과 홀로그램 기법 등을 활용해 상상력과 창의력, 신체 능력 등을 자극하는 방향으로 꾸며져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퐁당퐁당 수리샘’은 1회 방문객 20명으로, 방문하려면 반드시 수도녹지사업소 홈페이지(www.gunpo.go.kr/sudo/index.do), 또는 전화(031-390-3294)로 사전예약해야 한다. #산본도서관, ‘온 가족 보드게임’ 운영 군포시 산본도서관은 경기도 문화의 날인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가족과 친구 등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온 가족 보드게임’을 운영한다.   이 게임은 다양한 형태의 보드 위에서 특정 시대나 테마에 맞는 소재 중심으로 카드를 움직이거나 퍼즐을 맞추는 등, 두뇌 활동을 자극하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마이크로 로봇과 다빈치 코드 등, 코딩 분야를 활용하거나 집중력과 창의적 사고력 등을 발휘할 수 있는 게임도 마련되었다.   온 가족 보드게임은 산본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초등학교 3학년생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고, 군포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unpolib.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청소년 진로. 진학 1:1 맞춤상담 군포시는 올해도 1월부터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진학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상담은, 군포시청 내 시민방 등 4개 장소에서 매주 수요일 3회에 걸쳐 회당 4명씩 하루 12명(1명당 50분 내외)이 진로·진학 전문 상담강사로부터 1대1 맞춤형 상담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담은 12월까지 계속되며, 신청자가 인터넷 예약으로 상담 날짜와 시간을 정할 수 있고, 생활기록부와 모의고사 성적표 등 필요한 자료를 지참하고 가면 효율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 특히 상담교사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군포시학원연합회 입시전략연구소의 협조를 받아 진로 및 입시 관련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10명의 전문인력과 특성화고 관련 강사로 구성되었다. 이들 상담교사들은 학생별 개인의 특성에 맞는 진로. 진학, 학습, 고입. 대입 관련 정보를 제공하면서 상담하고, 상담 후 필요한 경우 상담 학생에게 유형별로 유관단체와 연계하여 취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담 예약은 군포시청 홈페이지(www.gunpo.go.kr → 시민참여 → 인터넷접수 → 진로진학상담신청)에서 상담 날짜와 시간을 신청자가 직접 신청하면 된다. 031-390-0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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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한국 온 지 얼마 안 된 초보 다문화가족, 중국동포 모여라”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성희)는 지난 1월 16일 센터 교육실에서 이민자 조기적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결혼이민자, 중국동포, 중도입국자녀 등 20여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국제결혼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에 입국하는 이주민을 위해 초기 한국 사회적응에 필요한 기초법 제도, 의료 주거 교통 생활 정보 및 체류 국적 관련 법령 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의 외국인등록 시 기초 생활 정보, 서로 이해하는 결혼생활을 위한 상호문화이해(부부교육), 체류절차 등 한국 생활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한국어를 포함한 12개 언어로 제공한다.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결혼이민자가 외국인등록 시 체류 기간 2년을 부여하고, 추후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 시 교육 이수 시간을 2시간 공제하는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공통과목교육(기초법과질서, 한국사회적응정보 등)에 대해 공부했으며 오후에도 일부 교육을 진행했다. 센터 관계자는 “2021년 한 해 동안 매월 1회 실시되는 이민자 조기 적응 프로그램에 많은 결혼이민자가 참여하여 다양한 이수혜택을 받기를 바란다”며 “필수 생활정보와 기초법을 습득함으로써 한국 사회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한국이민재단과 함께 한다.   한편 (사)가정을건강하게하는시민의모임(가건모)이 위탁 운영하는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 체계 내에서 가족 구성원들의 역량을 키우고, 가족 간의 유대감, 그리고 이웃과 지역에 강점 기반의 영향력을 파급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족, 한부모 가족, 재혼가족, 조손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한 삶의 가치를 느끼며 공존하는 군포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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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위기 가정에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 제공한다”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무자)는 2020년 이혼전후상담 우수기관 및 가정(아동)보호 사건 수탁기관으로 지정됐다.   센터는 이번 가정보호사건 수탁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앞으로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에 노출된 가정에 대해 피해아동을 보호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아동학대 행위자에 대한 상담은 물론 피해 아동을 위한 놀이치료서비스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임무자 센터장은 “가정(아동)보호 사건 피해아동.행위자 수탁기관 및 이혼전후상담 우수기관으로 위기에 처한 가정을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로 가족해체를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상담, 놀이치료서비스 외에도 가족사랑의 날, 가족봉사단, 다문화가족 소통프로그램, 경기육아나눔터, 한국어교육 등 가족관계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전문상담인력 및 체계적인 상담 시스템을 갖추고 가족 및 개인 상담, 놀이치료서비스 등을 통해 가족관계 향상에 노력해 오고 있다.    한편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올해에도 ‘다문화 프리마켓’을 지속 운영한다.    다문화 프리마켓은 결혼이민자의 취.창업 디딤을 위한 프리마켓으로 결혼이민자가 직접 다문화 음식과 물품을 판매하는 활동이다.    1월에는 지난 6일 시작해 오는 31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센터 1층 배움터4에서 진행된다.   베트남 대표메뉴인 퍼가 닭고기 쌀국수, 샌드위치(반미)와 태국 대표메뉴인 태국식 돼지고기 덮밥, 팟타이, 돼지고기 꼬치구이, 떡 등을 판매한다. 또한 ‘우먼스파워’가 진행하는 날에는 몽골의 만두(호쇼르), 쇠고기덮밥(골랴스), 소고기국(너그태 슐)과 일본의 돈코츠 라면, 쇼유 라면, 자숙대두(에다메마), 필리핀의 만두(임파나다), 필리핀카레, 볶음쌀국수(판싯 비혼) 및 키르키즈스탄 대표메뉴인 영양밥(쁠롭), 국수(라그만), 만드(만트), 홍차, 블랙커피)가 판매된다. 요일별로 판매 메뉴가 달라진다.    센터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다문화 프리마켓 등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02-6265-136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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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
    2020-01-28

실시간 군포 기사

  • 군포 다문화가정 청소년, 문화예술 체험 간다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5일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 기획한 ‘다정다감’사업이 여성가족부의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의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전국 청소년 시설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기회를 확대하고 우수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활동·참여·보호 3개 분야에 대해 진행했다. 이중 활동 분야의 문화감수성 제고 부문에 선정된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의 ‘다정다감’은 ‘다문화청소년이 모여 정을 나누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통한 감수성 함양’이라는 의미로, 다문화청소년들이 전통공예 창작활동을 통해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정서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군포조선백자요지, 방짜유기장 등 공예 관련 장소 탐방 활동과 도예, 섬유공예, 자개공예, 전통매듭 공예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청소년들이 만든 공예품들을 아트마켓을 통해 판매해 수익금을 다문화 관련 기관에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경험하는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군포시에 있는 다문화, 공예 관련 기관들과 연계를 통해 다문화청소년 중심의 네트워크를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다문화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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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군포시 ‘2020년 군포철쭉축제’ 시민 안전을 위해 ‘전면 취소’
    군포시는 ‘4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0년 군포철쭉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코로나19가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당초 4월 23일부터 4월 26일까지 4일간 개최할 예정이었던 군포철쭉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하였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1년 동안 철쭉축제를 기다려온 관람객과 지역 소상공인에게 죄송하지만 코로나19 확산 예방이 최우선인 만큼 2020년 철쭉축제를 취소하고 추후 위축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포철쭉축제는 철쭉공원과 차없는 거리, 초막골생태공원 등에서 개최되는 도심 속 시민축제로 지난해 관광객 26만명이 군포시를 방문하였고 2018년부터 3년 연속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되어 경기도 대표 봄꽃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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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
    2020-03-17
  • 군포사랑장학회 20일까지 장학생 선발
    군포시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 운영 중인 (재)군포사랑장학회의 2020년도 장학생 선발계획이 공고됐다. 올해 군포사랑장학회는 7개 분야(성적 최우수, 우수, 자립 지원, 면학 장려, 특기 장학, 근로자 장학, 농업인 장학)에서 고등학생 76명과 대학생 76명을 선발해 총 2억1천6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포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면서 각 분야 선발기준을 충족하는 고등학생(신입생 제외)이나 대학생(대학원, 사이버대학, 방송통신대학, 평생교육원 등 제외)이면 신청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4월 6일 발표될 예정이다. 장학금을 신청할 학생들은 군포사랑장학회 홈페이지(www.gunpolove.or.kr)에서 필요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관련 서류를 갖춰 9일부터 20일 사이에 군포시청 2층의 장학회 사무실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우편을 통한 신청서 제출은 불가하니 유의해야 하며, 장학생 선발 기준 등 상세 정보는 장학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사무국에 문의(390-0995~6)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명근 군포사랑장학회 이사장은 “군포시민의 정성으로 조성, 운영되는 장학금이 꿈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장학회가 인재육성의 요람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 말 기준으로 군포시는 총 2천363명의 청소년에게 34억1천200만원의 군포사랑장학금을 지원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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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
    2020-03-16
  • 맞춤형 응급조치로 시민 불안 줄인다
    군포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응급조치를 취하고 있다. 먼저 군포시는 3월 9일부터 공적마스크 판매가 이뤄지는 지역 내 102개 약국을 시민들이 찾기 편하게 상호와 주소, 연락처 그리고 구매방법을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블로그)을 통해 안내하는 동시에 시민의 구매 과정에 불편사항은 없는지 수시 점검 중이다. 또 1인이 운영하는 8개 약국에서 인원이 부족해 공적마스크 판매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경기도 주관의 ‘인력지원’ 사업에 적시 지원을 요청한 상태다. 더불어 집단 감염의 우려가 제기돼 대량의 마스크가 필요하지만, 자력으로 마련하기 어려운 요양병원 등 7개소에 마스크 150개씩(총 1천50개)을 9일 오전 배부했다. 건강이 취약한 노인 계층과 종사자들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한편 군포시는 3월 11일부터 시청 근무 공무원, 입주 직원, 공익요원 등 약 900명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인근 상업지역에서 점심과 저녁(비상 및 야간 근무 시)을 해결하는 ‘소비 지원’도 시행하고 있다.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야외 활동을 줄인 시민들로 인해 매출이 줄어든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이다. 군포시는 2월 중순부터 한 달 예정으로 매주 1회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았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직원들의 지역 상권 이용 확대?장려를 결정한 것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개개인이 겪는 어려움이 다르기에 시 대책도 맞춤형으로 시행 중”이라며 “군포에서 더는 감염병으로 고생하는 시민이 없게 방역에 최선을 다하며, 피해 구제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군포시는 코로나19 대응 야간 당직 근무자 증원, 장애인. 노인 시설 1일 1회 모니터링은 물론이고 지난 3월 5일 발생한 감염병 확진자들이 이용한 식당 등 30개 업체의 상태를 꾸준히 점검. 관리하는 등 지역사회 내의 코로나19 확산을 막아내고 있다. 3월 10일 00:00 기준으로 군포시 확진자는 기존의 4명(군포 거주 1명, 다른 지역 거주 3명)에서 증가하지 않았다. 기타 상세 정보는 코로나19 정보가 수시 갱신되는 군포시청 홈페이지(www.gunpo.go.kr)를 참조하거나 군포시 보건소 상황실(031-389-4941~5)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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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군포시] 노규식 박사가 전하는 "공부는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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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군포시]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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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
    2020-03-04
  • 군포, 2020 시민대학 3월부터 11강 운영
    군포시의 대표적 평생학습 강좌인 군포시민대학에 야간 및 방학 특별 강의가 신설됐다. 군포시는 올해 3월 개강, 연말까지 매월 개최될 ‘2020 군포시민대학’에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에 변화를 줬다고 19일 밝혔다. ‘시민 누구나 쉽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게 한다’는 강좌 취지에 맞게, 그동안 참여가 어려웠던 직장인이나 학생 등을 위해 5월과 10월 강의는 오후 7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또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8차례의 정규 강의와 별도로 7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방학 및 주말 특강을 개최해 최대한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엄경화 군포시 청소년청년정책과장은 “군포시민대학은 열린 교육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꾀하는 평생학습 강좌”라며 “여론을 수렴해 올해 운영 방식에 일부 변화를 꾀했고, 앞으로도 지속해서 시민 의견을 들어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갑수 시인이 문을 열고(3월 11일), 최배근 교수가 마무리(12월 9일)할 ‘2020 군포시민대학’의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내달 6일까지 군포시청 홈페이지(www.gunpo.go.kr→시민참여→인터넷접수)를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 시청 4층 청소년청년정책과에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기타 더 자세한 강의 정보는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열린시정→군포알리미→새소식)을 참조하면 알 수 있다. 한편 군포시는 평생학습 다양성 확대를 위해 매회 시민대학 강의 시작 전 동아리 공연 시간을 마련한다. 공연이 가능한 동아리에는 재능을 뽐낼 기회를, 시민대학 참여 수강생에게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 감상의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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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
    2020-03-04
  • 군포 청년기본소득 신청해요 지역화폐인 군포愛머니 지급
    군포시는 3월 2일부터 올해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에게 정기적인 소득지원을 함으로써 장래를 준비할 시간을 확보하고 사회활동을 촉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신청대상 자격은 신청일 현재 군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경기도에서 3년 이상 연속해서 거주하고 있거나 합산해서 1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24세 청년이다. 이들에게는 분기당 25만원(연 최대 100만원)이 군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군포愛머니로 지급되며, 1분기 청년기본소득은 4월 20일부터 지급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인 ‘잡아바’(apply.jobaba.net)를 통해 접수하며, 모바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엄경화 청소년청년정책과장은 “20대 중반으로 접어드는 청년들의 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생활기반 조성을 위해 지급하는 것”이라며, “자격조건에 해당하는 청년들은 빠짐없이 신청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군포시 관내 청년기본소득 신청율은 대상자인 만 24세 청년들의 85.8%, 지급률은 83.1%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자세한 내용은 군포시청 청소년청년정책과(031-390-056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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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군포,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혼신의 노력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한 군포시 모든 산하시설들이 2월 21일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다시 휴관에 들어갔다. 군포시는 최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 예방차원에서 다시 휴관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휴관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위험이 진정될 때까지 유지된다”고 말했다. 재휴관 조치가 내려진 곳은 실내체육시설, 복지관(5개소), 경로당, 청소년·평생학습기관, 수리산상상마을에 위치한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군포시의 모든 산하시설이다.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방문교육, 언어발달 프로그램, 통번역사업 등 센터의 모든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했다. 다가온과 육아나눔터도 운영을 중단했다. 가족사랑의날과 부모교육 등 2월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프로그램도 연기됐다. 다만 아이돌봄사업의 연계만 가능하다. 군포시는 11개 동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 운영도 중단했다. 앞서 군포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관내 위험상황이 진정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판단아래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산하시설 휴관을 해제하고 2월 17일부터 정상운영을 재개했으나, 최근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 예방차원에서 다시 휴관조치를 취한 것이다. 군포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군포시내 경유가 확인돼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2월 3일부터 16일까지 산하시설들에 대해 휴관조치를 내린 바 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위험이 커지고 있어 예방차원에서 불가피하게 산하시설 재휴관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며, “시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예방과 검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시의 조치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포시는 코로나19와 관련한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기타 상세한 정보는 군포시보건소 홈페이지(www.gunpo.go.kr/health/index.do)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군포시보건소(031-389-4940~495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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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한걸음 성장 교실"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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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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