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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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건가다가, 이혼전후상담 및 가정보호사건 수탁기관 지정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무자)가 2020년 이혼전후상담 우수기관 및 가정(아동)보호 사건 수탁기관으로 지정됐다.   센터는 전문상담인력 및 체계적인 상담 시스템을 갖추고 가족 및 개인상담, 놀이치료서비스 등을 통해 가족관계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가정보호 사건 수탁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앞으로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에 노출된 가정에 대해 피해아동을 보호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아동학대행위자에 대한 상담은 물론 피해아동을 위한 놀이치료서비스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임무자 센터장은 “가정(아동)보호 사건 피해아동·행위자 수탁기관 및 이혼전후상담 우수기관으로 위기에 처한 가정을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로 가족해체를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센터는 가족상담, 놀이치료서비스 외에도 가족사랑의 날, 가족봉사단, 다문화가족 소통프로그램, 경기육아나눔터, 한국어교육 등 가족관계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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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2020-01-06
  • 박승원 시장, 현장에서 답 찾다
      “현장중심의 행정으로 시민들과 현장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 민선7기 출발과 함께 박승원 광명시장이 강조한 말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주요 현장 및 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현안과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찾고 있다. ■ 현장 소통시스템 구축, 우리동네 시장실 운영 현장소통 행정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우리동네 시장실”이다. 우리동네 시장실은 박승원 광명시장이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 하루 동안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1월까지 △광명1동 △학온동 △광명2동 △소하2동 △광명3동 △소하1동 △광명4동 △하안4동 △광명5동 △하안3동 △광명6동 △하안2동 12개 동에서 우리동네 시장실을 운영했으며 내년에 6개 동을 방문할 계획이다.    우리동네 시장실이 열리는 날이면 박승원 광명시장은 각 동에서 분주한 하루를 보낸다. 아침 일찍부터 동장으로부터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지역현안 관련 현장 방문, 학교 방문, 취약계층 가정방문, 경로당 방문, 주민들과의 대화 등 주민 한사람이라도 더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바삐 움직인다.  ■ 시민 의견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 첫 번째 열린 광명1동 우리동네 시장실에서 박승원 시장은 고물상을 방문해 폐지 줍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박 시장은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도 이야기를 나누고 주머니가 많은 조끼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주머니가 달린 조끼를 지급했다.   학온동에서는 한 어르신이 보건소와 거리가 멀고 노인인구가 많은 학온동 특성상 출장 독감예방접종을 요청했으며 이를 반영해 보건소에서 출장 예방접종을 완료하기도 했다.   또한 광명2동 경로당 식탁, 의자 교체와 광명3동 빛고을 경로당 김치냉장고 교체 의견을 반영해 즉시 조치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광명시는 열 두번의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어 109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했으며 이중 82건을 처리했다. 도로보수, 주차단속, 교통, 도시재생 관련 민원이 많았으며 시는 시민이 제안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 시민 불편 해소 위해 현장 곳곳 방문 광명3동에서 박 시장은 광명2배수펌프장을 방문해 펌프장 아래 돌출된 철구조물이 미관을 해치고 있는 것을 보고 벽화로 꾸밀 것을 지시했다. 또한 목감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고수부지에 꽃길을 조성할 것을 지시하기도 했다.   학온동에서는 노리실마을 광명·수원 고속도로 교각 밑을 방문해 주민들의 여가 생활을 위한 다목적 운동장 설치를 지시하고 노인정 옆 게이트볼장을 둘러보고 노후된 시설물 교체를 지시했다.   소하2동에서는 52사단 군부대 주변 단독필지 40동 마을 주변을 방문해 쓰레기 무단투기 해결책을 함께 고민했다. 이밖에도 메모리얼파크, 광명전통시장,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역, 어린이공원 등 관내 곳곳을 찾아 시민불편 사항이 없는지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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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2020-01-06
  • 맞춤형 복지지원 주거취약계층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동절기 한랭질환 발생위험이 높은 주거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광명시는 기존 생활복지기동반의 방한, 방풍지원사업을 확대해 겨울철 화재. 가스누출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도시가스 타이머콕, 화재감지기 등 안전물품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한랭질환의 발생위험이 큰 독거노인. 장애인과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저소득 치매환자를 우선으로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광명시는 도시가스 타이머콕 127건, 화재감지기 17건, 방한커튼 14건, 단열.방풍벽지 부착 113건을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한파 피해 발생을 예방하고 복지지원 체감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원을 받은 김모씨는 “도시가스 타이머 콕이 필요하다고는 들었지만, 가격도 비싸고 직접 설치를 할 수 없어 포기했는데 생활복지기동반에서 직접 찾아와 도시가스 타이머 콕을 무료로 달아줘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됐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추위뿐 아니라 화재 등 사고 발생으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없는지 세심히 살펴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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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2020-01-06
  • 예비초등생 둔 가정 입학축하금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이라면 광명시에서 지원하는 입학축하금을 받을 수 있다.   광명시가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1학년에게 입학축하금으로 광명사랑화폐 10만원을 지원한다.   광명시는 초등학생 첫 출발을 응원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광명시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3억여 원을 올해 예산에 편성했다.   광명시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 입학대상자는 3000여 명이며, 입학축하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사랑화폐로 지급한다. 신청은 오는 3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구체적인 신청방법과 절차는 2월 광명시청 누리집에 공지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또한 취학통지서와 함께 입학을 축하하는 박승원 광명시장 메시지가 담긴 입학 축하카드도 전달한다.   축하카드에는 양육에 힘써온 부모에 대한 감사와 함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신념으로 교육 분야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교육공동체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라며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에 앞장서 모든 어린이, 청소년이 마음껏 배우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보다 앞서 3대 무상교육을 실현한 광명시는 이번 초등학교 입학축하금도 전국 최초로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대상자에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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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2020-01-06
  • “건강한 가정,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나아가다”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무자)는 지난 12월 14일 오전 광명시민회관에서 ‘2019 사업보고대회, 사랑나눔 행복더하기 송년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이형덕 광명시의회 부의장, 정대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김혜숙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내외빈과 다문화가족,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축하공연으로는 광명알프스요들팀이 요들송을 불렀으며 크로커스 청소년 댄스동아리가 신나는 춤을 선보였다.   운영법인인 (사)좋은친구들 서태원 부회장은 1부 인사말을 통해 “1년 사업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해준 많은 분들께 감사한다. 건강한 가정,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실천하는 센터, 시민과 동행하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시장은 다문화가족 수상자들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고 “외국 이름이니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불러보고 싶었다. 힘을 드리고 싶다”며 “한 해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 더 크게 웃는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덕 부시장은 “센터가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열심히 일해 왔다”며 “다문화가족이 태어난 곳은 다르지만 그들 각자가 문화라고 말하고 싶다. 광명시민으로 건강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대운 위원장은 “경기도의회에서 지난 8년간 여성가족위원회에서 다문화정책을 담당했다”며 “지금도 다문화가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국제원조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에서 긍지를 가지고 생활해 달라.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상식에서는 베트남취창업팀이 광명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경기육아나눔터 가족품앗이 송은정 씨가 광명시의회 의장상을, 사노 아사미와 알리바 올가 씨가 법인이사장상을 받았다.   중도입국 자녀 김문석, 지역공동체 소통 프로그램 이성희, 아이돌보미 활동가 한현순 씨는 센터장상을 받았다. 광명나래아이쿱 소비자생활협동조합과 고복현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장은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2부에서는 베트남 동아리 ‘연꽃의 향기’와 일본 동아리 ‘일본어로 GO’가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센터 이용자의 소감발표와 러시아 자조모임과 필리핀동아리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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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2020-01-02
  • 아동학대 ZERO(제로) 위해 지역사회 기관 함께 힘 모아요
      아동학대가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지역사회가 광명시의 아동학대 ZERO(제로)를 위해 함께 캠페인을 벌이는 등 힘을 모으고 있다.   광명시는 아동학대 예방 주간(11.19.~11.25.)을 맞아 지난 11월 22일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인근에서 ‘아동학대 ZERO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 광명경찰서, 광명여성의전화, 광명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명시자원봉사센터, 광명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광명시어린이집연합회 등 8개의 기관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보호에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캠페인에서는 세계 아동 5명 중 1명이 아동학대 피해를 받고 있으며 이를 기억하자는 의미로 다섯 손가락 중 1개의 손가락에 스티커를 붙이는 폴리쉬드(Polished)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아동학대 사례와 112신고 방법을 알려주는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부부싸움이 아동에게 노출되는 것도 아동학대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잘못된 훈육방법으로 내 아이를 힘들게 하였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아이를 이해하고 더 많은 얘기를 들어주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신속한 대처를 위해 지난 2월부터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10월 말 현재 총 199건의 아동학대 신고를 접수하여 신속하게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고,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에게 전문적인 상담 및 심리치료서비스를 지원하여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광명시 관계자는 “광명시와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 확보와 시민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시민 교육, 특히 학부모와 아동학대신고의무자 교육을 확대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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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2019-12-05

실시간 광명 기사

  • 광명건가다가, 이혼전후상담 및 가정보호사건 수탁기관 지정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무자)가 2020년 이혼전후상담 우수기관 및 가정(아동)보호 사건 수탁기관으로 지정됐다.   센터는 전문상담인력 및 체계적인 상담 시스템을 갖추고 가족 및 개인상담, 놀이치료서비스 등을 통해 가족관계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가정보호 사건 수탁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앞으로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에 노출된 가정에 대해 피해아동을 보호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아동학대행위자에 대한 상담은 물론 피해아동을 위한 놀이치료서비스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임무자 센터장은 “가정(아동)보호 사건 피해아동·행위자 수탁기관 및 이혼전후상담 우수기관으로 위기에 처한 가정을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로 가족해체를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센터는 가족상담, 놀이치료서비스 외에도 가족사랑의 날, 가족봉사단, 다문화가족 소통프로그램, 경기육아나눔터, 한국어교육 등 가족관계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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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2020-01-06
  • 박승원 시장, 현장에서 답 찾다
      “현장중심의 행정으로 시민들과 현장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 민선7기 출발과 함께 박승원 광명시장이 강조한 말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주요 현장 및 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현안과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찾고 있다. ■ 현장 소통시스템 구축, 우리동네 시장실 운영 현장소통 행정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우리동네 시장실”이다. 우리동네 시장실은 박승원 광명시장이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 하루 동안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1월까지 △광명1동 △학온동 △광명2동 △소하2동 △광명3동 △소하1동 △광명4동 △하안4동 △광명5동 △하안3동 △광명6동 △하안2동 12개 동에서 우리동네 시장실을 운영했으며 내년에 6개 동을 방문할 계획이다.    우리동네 시장실이 열리는 날이면 박승원 광명시장은 각 동에서 분주한 하루를 보낸다. 아침 일찍부터 동장으로부터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지역현안 관련 현장 방문, 학교 방문, 취약계층 가정방문, 경로당 방문, 주민들과의 대화 등 주민 한사람이라도 더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바삐 움직인다.  ■ 시민 의견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 첫 번째 열린 광명1동 우리동네 시장실에서 박승원 시장은 고물상을 방문해 폐지 줍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박 시장은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도 이야기를 나누고 주머니가 많은 조끼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주머니가 달린 조끼를 지급했다.   학온동에서는 한 어르신이 보건소와 거리가 멀고 노인인구가 많은 학온동 특성상 출장 독감예방접종을 요청했으며 이를 반영해 보건소에서 출장 예방접종을 완료하기도 했다.   또한 광명2동 경로당 식탁, 의자 교체와 광명3동 빛고을 경로당 김치냉장고 교체 의견을 반영해 즉시 조치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광명시는 열 두번의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어 109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했으며 이중 82건을 처리했다. 도로보수, 주차단속, 교통, 도시재생 관련 민원이 많았으며 시는 시민이 제안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 시민 불편 해소 위해 현장 곳곳 방문 광명3동에서 박 시장은 광명2배수펌프장을 방문해 펌프장 아래 돌출된 철구조물이 미관을 해치고 있는 것을 보고 벽화로 꾸밀 것을 지시했다. 또한 목감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고수부지에 꽃길을 조성할 것을 지시하기도 했다.   학온동에서는 노리실마을 광명·수원 고속도로 교각 밑을 방문해 주민들의 여가 생활을 위한 다목적 운동장 설치를 지시하고 노인정 옆 게이트볼장을 둘러보고 노후된 시설물 교체를 지시했다.   소하2동에서는 52사단 군부대 주변 단독필지 40동 마을 주변을 방문해 쓰레기 무단투기 해결책을 함께 고민했다. 이밖에도 메모리얼파크, 광명전통시장,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역, 어린이공원 등 관내 곳곳을 찾아 시민불편 사항이 없는지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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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2020-01-06
  • 맞춤형 복지지원 주거취약계층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동절기 한랭질환 발생위험이 높은 주거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광명시는 기존 생활복지기동반의 방한, 방풍지원사업을 확대해 겨울철 화재. 가스누출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도시가스 타이머콕, 화재감지기 등 안전물품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한랭질환의 발생위험이 큰 독거노인. 장애인과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저소득 치매환자를 우선으로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광명시는 도시가스 타이머콕 127건, 화재감지기 17건, 방한커튼 14건, 단열.방풍벽지 부착 113건을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한파 피해 발생을 예방하고 복지지원 체감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원을 받은 김모씨는 “도시가스 타이머 콕이 필요하다고는 들었지만, 가격도 비싸고 직접 설치를 할 수 없어 포기했는데 생활복지기동반에서 직접 찾아와 도시가스 타이머 콕을 무료로 달아줘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됐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추위뿐 아니라 화재 등 사고 발생으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없는지 세심히 살펴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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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2020-01-06
  • 예비초등생 둔 가정 입학축하금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이라면 광명시에서 지원하는 입학축하금을 받을 수 있다.   광명시가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1학년에게 입학축하금으로 광명사랑화폐 10만원을 지원한다.   광명시는 초등학생 첫 출발을 응원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광명시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3억여 원을 올해 예산에 편성했다.   광명시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 입학대상자는 3000여 명이며, 입학축하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사랑화폐로 지급한다. 신청은 오는 3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구체적인 신청방법과 절차는 2월 광명시청 누리집에 공지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또한 취학통지서와 함께 입학을 축하하는 박승원 광명시장 메시지가 담긴 입학 축하카드도 전달한다.   축하카드에는 양육에 힘써온 부모에 대한 감사와 함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신념으로 교육 분야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교육공동체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라며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에 앞장서 모든 어린이, 청소년이 마음껏 배우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보다 앞서 3대 무상교육을 실현한 광명시는 이번 초등학교 입학축하금도 전국 최초로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대상자에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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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건강한 가정,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나아가다”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무자)는 지난 12월 14일 오전 광명시민회관에서 ‘2019 사업보고대회, 사랑나눔 행복더하기 송년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이형덕 광명시의회 부의장, 정대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김혜숙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내외빈과 다문화가족,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축하공연으로는 광명알프스요들팀이 요들송을 불렀으며 크로커스 청소년 댄스동아리가 신나는 춤을 선보였다.   운영법인인 (사)좋은친구들 서태원 부회장은 1부 인사말을 통해 “1년 사업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해준 많은 분들께 감사한다. 건강한 가정,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실천하는 센터, 시민과 동행하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시장은 다문화가족 수상자들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고 “외국 이름이니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불러보고 싶었다. 힘을 드리고 싶다”며 “한 해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 더 크게 웃는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덕 부시장은 “센터가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열심히 일해 왔다”며 “다문화가족이 태어난 곳은 다르지만 그들 각자가 문화라고 말하고 싶다. 광명시민으로 건강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대운 위원장은 “경기도의회에서 지난 8년간 여성가족위원회에서 다문화정책을 담당했다”며 “지금도 다문화가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국제원조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에서 긍지를 가지고 생활해 달라.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상식에서는 베트남취창업팀이 광명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경기육아나눔터 가족품앗이 송은정 씨가 광명시의회 의장상을, 사노 아사미와 알리바 올가 씨가 법인이사장상을 받았다.   중도입국 자녀 김문석, 지역공동체 소통 프로그램 이성희, 아이돌보미 활동가 한현순 씨는 센터장상을 받았다. 광명나래아이쿱 소비자생활협동조합과 고복현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장은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2부에서는 베트남 동아리 ‘연꽃의 향기’와 일본 동아리 ‘일본어로 GO’가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센터 이용자의 소감발표와 러시아 자조모임과 필리핀동아리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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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아동학대 ZERO(제로) 위해 지역사회 기관 함께 힘 모아요
      아동학대가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지역사회가 광명시의 아동학대 ZERO(제로)를 위해 함께 캠페인을 벌이는 등 힘을 모으고 있다.   광명시는 아동학대 예방 주간(11.19.~11.25.)을 맞아 지난 11월 22일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인근에서 ‘아동학대 ZERO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 광명경찰서, 광명여성의전화, 광명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명시자원봉사센터, 광명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광명시어린이집연합회 등 8개의 기관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보호에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캠페인에서는 세계 아동 5명 중 1명이 아동학대 피해를 받고 있으며 이를 기억하자는 의미로 다섯 손가락 중 1개의 손가락에 스티커를 붙이는 폴리쉬드(Polished)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아동학대 사례와 112신고 방법을 알려주는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부부싸움이 아동에게 노출되는 것도 아동학대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잘못된 훈육방법으로 내 아이를 힘들게 하였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아이를 이해하고 더 많은 얘기를 들어주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신속한 대처를 위해 지난 2월부터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10월 말 현재 총 199건의 아동학대 신고를 접수하여 신속하게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고,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에게 전문적인 상담 및 심리치료서비스를 지원하여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광명시 관계자는 “광명시와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 확보와 시민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시민 교육, 특히 학부모와 아동학대신고의무자 교육을 확대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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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2019-12-05
  • “다문화가족 등 이웃 위한 김장”
      광명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돼줄 김장 담그기 행사로 분주했다.   김장 담그기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가 중심이 되어 각 동 유관단체원들이 모두 참여했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틀에 걸쳐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갔다.   광명1동은 정성을 다해 담근 김치를 경로당,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등 총 130여 가구에 전달했다.    광명4동은 배추 약 720포기와 각종 양념을 직접 준비하여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 김치를, 기초수급자를 비롯해 홀몸어르신들과 저소득 장애인 세대 등 총 150여 가구와, 경로당 3곳에 전달하여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누었다.   광명5동은 새마을 회원들을 비롯한 관내 10개 단체원이 정성을 다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했으며 김장김치는 저소득층 120여 가구에 전달했다.   광명6동은 배추 740포기 김장을 해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와 경로당 6개소에 전달했다.    광명7동은 수급자, 저소득, 홀몸어르신, 장애인가구, 경로당 등 총 100세대에 전달했다.   철산2동은 배추 650포기로 김장을 해 저소득층 및 경로당 등 150여 세대에 전달했다.   철산4동은 배추 600포기를 정성스럽게 손질하여 담근 김치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족 및 소외계층 등 100세대와 관내 경로당 5곳에 전달했다.   하안1동에서는 광명동부새마을금고와 하안1동 소속 9개 단체의 후원으로 김장을 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정 등 110가구에 전달했다.   소하1동은 지난 10월 일일찻집을 운영한 기금으로 김치 나눔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직접 담근 김치는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경로당 등 저소득 취약계층 135가구에 10kg씩 전달했다.    소하2동은 650여 포기 배추로 김치를 담가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장애인가구 등 총 100가구와 관내 21개 경로당에 전달했다.   구성완 광명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함께하는 새마을 위원님들과 단체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어려운 가정에 드리는 김치 한 박스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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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2019-12-05
  • 광명시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1일 광명2동에 소재한 고시원 두 개소에서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는 권역별로 관련 기관이 함께 모여 취약지역을 방문해 복지 대상자 발굴과 홍보 활동을 하는 것으로,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에서부터 복지 연계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처음 실시한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에는 시 무한돌봄센터, 광명복지관 광명 학온네트워크팀, 광명2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건강생활과가 참여했으며 고시원 두 개소에 복지게시판을 설치하고 보건, 복지 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쳤다.   광명시는 광명권역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해 권역별 다중이용시설 및 주거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왕락 사회복지국장은 “관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겠다.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운영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 무한돌봄센터는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 제공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보호네트워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각지대 복지대상자 발굴 및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복지 상담 및 도움이 필요할 때에는 광명시 무한돌봄센터(☎02-2680-6249) 및 각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Local-West
    • 광명
    2019-12-05
  • “다문화요리교실에서 가족사랑 더 커졌어요”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무자)는 지난 10월 15일~3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6회기에 걸쳐 광명시평생학습원 광명시민의부엌에서 다문화요리교실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에게 한식 요리법을 알려주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음식 조리법을 모르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요리교실은 늘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국 거주 3년 이하인 결혼이민자 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6회기 동안 꾸준히 참석한 대부분의 이주여성들은 닭볶음탕, 멸치볶음, 장조림, 잡채, 미역국 등 다양한 한식 요리와 문화를 배울 수 있었다.   기자가 방문한 10월 29일에는 된장찌개와 오징어파전을 요리했다.    아이쿱생협의 파견 요리강사가 진행을 맡아 다문화가족들에게 한국 음식 조리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센터에서는 한국말이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들을 배려해 통역사를 배치, 강사의 설명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한국 음식 조리법을 하나라도 더 익히고 배우기 위해, 강의내용을 자세히 메모하고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 등 열심히 참여했다.   이날 요리교실에 참여한 다문화가족은 “센터에서 제대로 한국요리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만든 음식의 조리법을 잘 기억해서 집에 가서 꼭 요리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각자 가져온 그릇에 이날 자신이 조리한 음식인 구수한 된장찌개와 맛난 오징어파전을 담아 돌아갔다.
    • Local-West
    • 광명
    2019-11-26
  • ‘2019 렛츠런하모니 페스티벌’
    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과 한국마사회 광명지사(지사장 허상철)이 함께하는 ‘렛츠런하모니 페스티벌’을 지난 11월 7일(목) 철산 상업지구 원형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렛츠런하모니 페스티벌’은 한국마사회 광명지사와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실버동아리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내 복지단체들이 함께 참여하여 나눔문화 확산 및 세대 간 재능나눔활동을 통한 문화교류를 위해 무대공연과 체험부스를 진행하였다.   행사는 1부 체험마당에서 에코수첩 만들기, 친환경 파우치 만들기, 자전거 & 유모자 소독,시니어체험, 다문화인식개선캠페인, 노인인식개선캠페인, 어르신 상담, 치매검진 및 스트레스 검사 등이 진행되었으며, 2부 문화마당에는 통기타, 댄스, 오카리나, 아코디언, 합창, 밴드, 랩 공연 등이 펼쳐져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지켜보던 시민은 참여자들이 준비한 공연을 보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감동적이며, 나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 무대에 서서 공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하였다. 한국마사회 광명지사는 매년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실버동아리를 후원하며 어르신들의 활동의 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광명시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소하노인종합복지관과 한국마사회 광명지사는 광명시가 어르신들을 비롯한 지역 내 모든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활동하는 문화복지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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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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