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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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방학 ‘초등학생 바른자세교실’
      과천시는 아동·청소년기의 바른자세 습관 형성과 척추질환 예방을 위한 ‘초등학생 방학특강 바른자세교실’을 운영한다.   1월 7일부터 4주간 운영되는 방학특강 바른자세교실은 오는 23일부터 과천시보건소 홈페이지(www.ghc.go.kr/)와 전화(02-2150-3859)를 통해 선착순 30명에 한해 신청을 받는다.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시간 동안 주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전문 강사와 함께 고관절 교정, 목·허리, 어깨 통증을 예방을 위한 근육 이완 운동과 바른자세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 전과 후에는 각각 척추전방굴곡검사를 실시해 척추 측만상태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김향희 보건소장은 “최근 아동·청소년의 척추측만증 등 척추 질환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바른자세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각 가정에서도 아이들의 바른자세 습관 형성을 위한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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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과천시는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돕기 위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점 발굴대상은 정부나 지자체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함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소외계층으로 △일자리를 잃거나 휴업, 폐업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구 △중한 질병이나 부상 등 건강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가족을 잃고 생계가 어려운 가구 △빚이나 신용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가구 등이다.   과천시는 각 동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과천종합사회복지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빅데이터 기반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단전, 단수, 사회보험료 체납 등 고위험 취약계층 가구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도움이 필요한 가구로 발굴된 가구에는 공공·민간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원하며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경우는 시 복지정책팀 또는 동 맞춤형복지팀에서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간다.   시에서는 한파를 대비하여 취약계층에 대해 온풍기, 전기장판 등 물품을 지원하며, 1일 안부전화를 실시해 안전사고 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심명순 과천시 복지정책과장은 “취약계층이 경제적 여건과 한파로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고 있다면 각 동주민센터나 시 복지정책과로 연락하거나 각 동주민센터 앞에 비치된 희망나눔 우체통을 이용해 사례를 공유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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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2020년 자족도시 기반 확충 및 시민의 삶의 질 위해 노력할 것”
      김종천 과천시장은 11일 과천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40회 과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0년은 자족도시로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총력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밝혔다.   김종천 시장은 “항상 시민과 함께 시정 운영을 한다는 마음으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이행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에 대한 시민 참여 방안을 마련하여 시민과 소통하며 ‘행복도시 과천’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2020년 시정운영 방향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성장형 자족도시 기반 확충 ▲재건축·재개발 지원,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쾌적한 환경, 시민이 안전한 도시 ▲활기찬 지역경제, 따뜻한 복지실현 ▲꿈이 있는 미래 교육도시 ▲풍요로운 문화, 시민이 건강한 도시 ▲시민이 주인되는 자치행정 등을 제시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미래성장형 자족도시 기반 확충을 위해 과천동 공공주택지구 내 자족용지,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산업용지, 정부과천청사 등 지역 내 다양한 후보지를 대상으로 바이오헬스산업 관련 기관과 연구소, 기업 등의 유치에 총력을 다할 계획임을 밝혔다.   더불어, 2019년 연내 출범을 계획하고 있는 과천도시공사를 통해 도시개발 사업에 따른 주도성을 확보하고, 개발이익을 지역 내에 환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발전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과천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으로 첫째아 출산 장려금 지원,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요건 완화, 초등학생 돌봄 기관인 ‘과천동 다함께 돌봄센터’를 추가 개설 운영한다.   올해 70억원 규모로 발행된 지역화폐 ‘과천토리’를 120억원으로 확대 발행하며, 100억원 규모의 일자리 기금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쏟는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위한 복지 확대 및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립요양원 건립, 관문체육공원 제2실내체육관 건립, 청소년 문화의 집 설치, 관문초등학교 다목적 체육관 증축 지원, 안전보행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시민 안전보험 도입 등을 추진한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문화예술정책을 위한 과천문화재단 설립을 지속 추진하며, 과천축제가 시민주도형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의 참여를 지속 확대한다.   김종천 시장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변화와 발전으로 행복도시 과천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와 시의회의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내년도 일반회계 예산을 올해 본예산보다 352억원(14.8%) 증가한 2,731억 원으로 편성해 과천시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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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한국어 배우며 한국에서 새로운 희망 찾았어요”
      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6일 센터 2층 누리마루에서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종강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2단계. 3단계. 통합반 수강생들과 강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 한국어를 배우며 함께해온 수강생들을 축하하고 한국어교육 강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시간이 됐다.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종강 및 수료식’은 베스트 드레스코드 시상을 시작으로 수료증 수여 및 상품 전달이 이뤄졌다.    수료증은 2단계 지안, 3단계 권엠마. 이나게나나. 마리사, Topik반 디엠미에게 각각 수여됐다. 이밖에도 2단계 리진. 딜바르와 Topik반 여지아. 다이앤이 열심상을 받았다.   수강생들은 “한국어를 배우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한국어를 통해 새로운 희망도 생기고 한국생활에 좀 더 잘 적응할 수 있었다”고 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강사 소감 이후에는 한국어교육 수강생들의 발표회가 이어져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발표회는 황칭치의 시낭송 ‘어떤 결심’과 권엠마의 글 ‘나의 한국생활’, 여지아의 글 ‘4년 전의 나’, 나나의 ‘동화책 읽어주는 엄마’, 마리사의 우쿨렐레 연주 ‘알로하오에’, 2단계반의 노래와 안무 ‘따르릉’, 통합반의 맞춰봐 ‘다문화퀴즈’, 3단계반의 다함께 노래 ‘고향의 봄’ 등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는 선물추첨과 다과 나눔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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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다양한 가족이 소통하며 함께만들어가는 행복한 가정
      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항상 함께하는 가족이지만 가족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은 가족을 위해 경기도 지원사업인 2019 행복한 가정 프로그램으로 ‘전지적 가족되기’를 운영하고 있다.   ‘전지적 가족 되기’는 학령전기 자녀(5~7세)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18일부터 시작해 12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11월 18일 ‘학령전기 자녀의 발달단계 이해 및 양육방법’ ▲11월 25일 ‘건강한 초등자녀 생활을 위한 부모들의 준비’와 ‘자녀를 위한 건강한 간식 만들기’ ▲12월 2일 ‘건강한 학교생활 적응과 자녀의 자립성 강화를 위한 부모-자녀 지도 및 대화 방법’ 등이다.   초등학생 자녀(8~13세)를 둔 부모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이뤄지고 있다. ▲11월 21일 ‘초등학생 자녀의 발달단계 이해 및 양육방법’ ▲11월 28일 ‘부모와 자녀 간의 행복한 대화방법’ ▲12월 5일 ‘사춘기를 맞이한 자녀 이해 프로그램’ 및 ‘부모의 따뜻한 마음을 비춰주는 전등 만들기’가 진행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 프로그램도 화요일(오후 7시30분~9시)과 토요일(오전 10시~오후 4시) 3회기로 마련된다. ▲11월 26일 부모 대상 ‘가족 및 부모 역할 이해’, 자녀 대상 ‘자기소개 빙고&과자집 만들기’ ▲12월 3일 부모.자녀 대상 ‘가족 팝아트 그리기’ ▲12월 7일 부모.자녀 대상 ‘행복한 겨울 나들이’가 진행된다.   중년기(40~50대) 부부프로그램도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11월 중 2회기로 운영됐다. ▲11월 23일 ‘건강한 노년기를 위한 우리 부부의 준비’와 ‘행복 충전! 부부가 함께 만드는 사랑의 케이크’ ▲11월 30일 ‘부부만의 행복한 소통방법’과 ‘행복 미니 정원 만들기’ 등이다.   과천시 관내에 거주하거나 재직 중인 학령(전)기 부모 25명, 중년기 13쌍 부부, 한부모 10가족 25명을 대상으로 센터와 외부장소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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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동화인형극으로 배우는 다문화이해교육’
    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명희)는 다문화사회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동화인형극을 통한 다문화 이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동화인형극은 11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예지유치원, 시립문원어린이집 등 과천시 관내 6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335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번 인형극은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며, 어린이들이 인형극을 통해 다문화사회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11월에는 지난 5일과 7일, 14일 다문화사회 이해교육이 이뤄졌으며, 오는 19일에 11월 마지막 교육이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다문화사회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결혼이민자들이 강사로 동화인형극을 진행하는데 호응이 크다”며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고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도 자연스럽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동화인형극은 ‘꼬꼬이 하얀 알’이 공연되며, 공연 후 다문화에 대한 개념 및 중국, 대만, 일본, 우즈베키스탄의 언어와 국기 등 소개, 다문화 인식 교육 등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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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실시간 과천 기사

  • 겨울방학 ‘초등학생 바른자세교실’
      과천시는 아동·청소년기의 바른자세 습관 형성과 척추질환 예방을 위한 ‘초등학생 방학특강 바른자세교실’을 운영한다.   1월 7일부터 4주간 운영되는 방학특강 바른자세교실은 오는 23일부터 과천시보건소 홈페이지(www.ghc.go.kr/)와 전화(02-2150-3859)를 통해 선착순 30명에 한해 신청을 받는다.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시간 동안 주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전문 강사와 함께 고관절 교정, 목·허리, 어깨 통증을 예방을 위한 근육 이완 운동과 바른자세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 전과 후에는 각각 척추전방굴곡검사를 실시해 척추 측만상태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김향희 보건소장은 “최근 아동·청소년의 척추측만증 등 척추 질환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바른자세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각 가정에서도 아이들의 바른자세 습관 형성을 위한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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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과천시는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돕기 위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점 발굴대상은 정부나 지자체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함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소외계층으로 △일자리를 잃거나 휴업, 폐업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구 △중한 질병이나 부상 등 건강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가족을 잃고 생계가 어려운 가구 △빚이나 신용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가구 등이다.   과천시는 각 동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과천종합사회복지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빅데이터 기반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단전, 단수, 사회보험료 체납 등 고위험 취약계층 가구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도움이 필요한 가구로 발굴된 가구에는 공공·민간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원하며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경우는 시 복지정책팀 또는 동 맞춤형복지팀에서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간다.   시에서는 한파를 대비하여 취약계층에 대해 온풍기, 전기장판 등 물품을 지원하며, 1일 안부전화를 실시해 안전사고 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심명순 과천시 복지정책과장은 “취약계층이 경제적 여건과 한파로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고 있다면 각 동주민센터나 시 복지정책과로 연락하거나 각 동주민센터 앞에 비치된 희망나눔 우체통을 이용해 사례를 공유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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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2020년 자족도시 기반 확충 및 시민의 삶의 질 위해 노력할 것”
      김종천 과천시장은 11일 과천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40회 과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0년은 자족도시로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총력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밝혔다.   김종천 시장은 “항상 시민과 함께 시정 운영을 한다는 마음으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이행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에 대한 시민 참여 방안을 마련하여 시민과 소통하며 ‘행복도시 과천’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2020년 시정운영 방향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성장형 자족도시 기반 확충 ▲재건축·재개발 지원,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쾌적한 환경, 시민이 안전한 도시 ▲활기찬 지역경제, 따뜻한 복지실현 ▲꿈이 있는 미래 교육도시 ▲풍요로운 문화, 시민이 건강한 도시 ▲시민이 주인되는 자치행정 등을 제시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미래성장형 자족도시 기반 확충을 위해 과천동 공공주택지구 내 자족용지,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산업용지, 정부과천청사 등 지역 내 다양한 후보지를 대상으로 바이오헬스산업 관련 기관과 연구소, 기업 등의 유치에 총력을 다할 계획임을 밝혔다.   더불어, 2019년 연내 출범을 계획하고 있는 과천도시공사를 통해 도시개발 사업에 따른 주도성을 확보하고, 개발이익을 지역 내에 환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발전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과천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으로 첫째아 출산 장려금 지원,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요건 완화, 초등학생 돌봄 기관인 ‘과천동 다함께 돌봄센터’를 추가 개설 운영한다.   올해 70억원 규모로 발행된 지역화폐 ‘과천토리’를 120억원으로 확대 발행하며, 100억원 규모의 일자리 기금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쏟는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위한 복지 확대 및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립요양원 건립, 관문체육공원 제2실내체육관 건립, 청소년 문화의 집 설치, 관문초등학교 다목적 체육관 증축 지원, 안전보행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시민 안전보험 도입 등을 추진한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문화예술정책을 위한 과천문화재단 설립을 지속 추진하며, 과천축제가 시민주도형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의 참여를 지속 확대한다.   김종천 시장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변화와 발전으로 행복도시 과천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와 시의회의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내년도 일반회계 예산을 올해 본예산보다 352억원(14.8%) 증가한 2,731억 원으로 편성해 과천시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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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
    2020-01-02
  • “한국어 배우며 한국에서 새로운 희망 찾았어요”
      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6일 센터 2층 누리마루에서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종강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2단계. 3단계. 통합반 수강생들과 강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 한국어를 배우며 함께해온 수강생들을 축하하고 한국어교육 강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시간이 됐다.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종강 및 수료식’은 베스트 드레스코드 시상을 시작으로 수료증 수여 및 상품 전달이 이뤄졌다.    수료증은 2단계 지안, 3단계 권엠마. 이나게나나. 마리사, Topik반 디엠미에게 각각 수여됐다. 이밖에도 2단계 리진. 딜바르와 Topik반 여지아. 다이앤이 열심상을 받았다.   수강생들은 “한국어를 배우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한국어를 통해 새로운 희망도 생기고 한국생활에 좀 더 잘 적응할 수 있었다”고 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강사 소감 이후에는 한국어교육 수강생들의 발표회가 이어져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발표회는 황칭치의 시낭송 ‘어떤 결심’과 권엠마의 글 ‘나의 한국생활’, 여지아의 글 ‘4년 전의 나’, 나나의 ‘동화책 읽어주는 엄마’, 마리사의 우쿨렐레 연주 ‘알로하오에’, 2단계반의 노래와 안무 ‘따르릉’, 통합반의 맞춰봐 ‘다문화퀴즈’, 3단계반의 다함께 노래 ‘고향의 봄’ 등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는 선물추첨과 다과 나눔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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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
    2020-01-02
  • 다양한 가족이 소통하며 함께만들어가는 행복한 가정
      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항상 함께하는 가족이지만 가족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은 가족을 위해 경기도 지원사업인 2019 행복한 가정 프로그램으로 ‘전지적 가족되기’를 운영하고 있다.   ‘전지적 가족 되기’는 학령전기 자녀(5~7세)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18일부터 시작해 12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11월 18일 ‘학령전기 자녀의 발달단계 이해 및 양육방법’ ▲11월 25일 ‘건강한 초등자녀 생활을 위한 부모들의 준비’와 ‘자녀를 위한 건강한 간식 만들기’ ▲12월 2일 ‘건강한 학교생활 적응과 자녀의 자립성 강화를 위한 부모-자녀 지도 및 대화 방법’ 등이다.   초등학생 자녀(8~13세)를 둔 부모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이뤄지고 있다. ▲11월 21일 ‘초등학생 자녀의 발달단계 이해 및 양육방법’ ▲11월 28일 ‘부모와 자녀 간의 행복한 대화방법’ ▲12월 5일 ‘사춘기를 맞이한 자녀 이해 프로그램’ 및 ‘부모의 따뜻한 마음을 비춰주는 전등 만들기’가 진행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 프로그램도 화요일(오후 7시30분~9시)과 토요일(오전 10시~오후 4시) 3회기로 마련된다. ▲11월 26일 부모 대상 ‘가족 및 부모 역할 이해’, 자녀 대상 ‘자기소개 빙고&과자집 만들기’ ▲12월 3일 부모.자녀 대상 ‘가족 팝아트 그리기’ ▲12월 7일 부모.자녀 대상 ‘행복한 겨울 나들이’가 진행된다.   중년기(40~50대) 부부프로그램도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11월 중 2회기로 운영됐다. ▲11월 23일 ‘건강한 노년기를 위한 우리 부부의 준비’와 ‘행복 충전! 부부가 함께 만드는 사랑의 케이크’ ▲11월 30일 ‘부부만의 행복한 소통방법’과 ‘행복 미니 정원 만들기’ 등이다.   과천시 관내에 거주하거나 재직 중인 학령(전)기 부모 25명, 중년기 13쌍 부부, 한부모 10가족 25명을 대상으로 센터와 외부장소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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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
    2019-12-05
  • ‘동화인형극으로 배우는 다문화이해교육’
    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명희)는 다문화사회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동화인형극을 통한 다문화 이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동화인형극은 11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예지유치원, 시립문원어린이집 등 과천시 관내 6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335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번 인형극은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며, 어린이들이 인형극을 통해 다문화사회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11월에는 지난 5일과 7일, 14일 다문화사회 이해교육이 이뤄졌으며, 오는 19일에 11월 마지막 교육이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다문화사회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결혼이민자들이 강사로 동화인형극을 진행하는데 호응이 크다”며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고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도 자연스럽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동화인형극은 ‘꼬꼬이 하얀 알’이 공연되며, 공연 후 다문화에 대한 개념 및 중국, 대만, 일본, 우즈베키스탄의 언어와 국기 등 소개, 다문화 인식 교육 등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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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
    2019-11-26
  • 가을, 과천 다문화가족의 행복한 생활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
    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의 한국생활 정착 및 행복한 가정생활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취업교육 및 나들이, 부모교육 등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이 참여할 만한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다문화사회 이해교육 ‘동화인형극’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사회 이해교육으로 지난 9월부터 동화인형극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인식 개선을 위해 결혼이민자들이 공연하고 있으며, 9월에는 19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려 시립공원마을어린이집과 시립과천어린이집 125명을 대상으로 공연했다. 인형극 ‘꼬꼬의 하얀 알’ 공연 후에는 다문화사회 이해교육으로 다문화에 대한 개념정리 및 중국, 대만, 일본, 우즈베키스탄의 언어와 국기 등 소개, 다문화 인식 교육이 이뤄졌다. 10월에는 유아와 지역주민 37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에 걸쳐 공연이 진행됐다. 11월에는 5일, 7일, 14일, 19일 공연이 진행되며 예지유치원, 시립문원어린이집, 시립부림어린이집, 시립갈현어린이집 335명이 관람할 예정이다.     #다(多)함께, 뭉쳐야 산다!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관계향상지원사업으로 다문화이해 및 인권감수성 프로그램 ‘다(多)함께, 뭉쳐야 산다!’를 지난 9월 27일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및 비다문화가족 10가족 25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내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기 위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오리엔테이션 및 각양각색, 음식으로 만나는 세계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통번역사 양성과정 수료식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 취업교육으로 통번역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수료식은 통번역 양성과정 수료자 7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센터에서 개최됐다. 수료식은 개회식 및 경과보고, 수료증 수여와 수강생 전원이 참여해 모국어와 한국어로 소감을 발표했다. 또 수료식 후에는 기념품이 증정됐으며 만족도 조사도 이뤄졌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하늘행복나눔재단에서 운영하는 가족통합서비스 기관, 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관계, 가족생활, 가족돌봄,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다문화가족 지원 등에 주안점을 두고 다양한 사업들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적인 맞춤형 통합 지원을 통해 건강 가정문화 확산과 개인 및 가족, 지역사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족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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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과천 다문화가족,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나들이
      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명희)는 지난 10월 26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2019년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을 위한 ‘다문화가족 행복나들이’를 진행했다. 결혼이민자 10가정 30명이 참여했다. 이날 나들이는 결혼이민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원 연계를 통한 원만한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행복나들이는 가족 내. 가족 간의 소통 및 유대감 증대 및 지역 자원 연계를 통해 마련됐다”라며 “많은 가족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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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과천의 다양한 가족, 편안하고 따뜻한 ‘온온가족축제’ 물들다
    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명희)는 지난 10월 5일 오후 온온사와 센터 일원에서 ‘온(穩)온(溫) 가족축제’를 개최했다.   듀엣 어쿠스틱 인디밴드 ‘오드’, 솔리스트 임선우, 마을돌봄나눔터 댄스공연 ‘방탄아이들’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편안하고 따뜻한 축제를 테마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창현 국회의원, 박종락 과천시의회 부의장, 배수문 경기도의원 등 내외빈과 다문화가족, 과천시민 등 6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정명희 센터장은 인사말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행사를 만들기 위해 명칭도 온(穩)온(溫) 가족축제”라며 “센터가 준비한 먹거리, 볼거리, 체험마당 등에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창현 국회의원은 이생진 시인의 ‘흰구름의 마음’이라는 시를 낭독하며 “10월 구름처럼 삽시다. 즐거운 축제를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락 부의장은 “아름답고 기쁜 장소에 와서 과천시민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니 즐겁다”며 “다양한 가족이 과천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과천시의회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수문 경기도의원은 “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과천시의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가족을 살리는 기관”이라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일 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시대 후기의 관청인 ‘온온사’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치러진 이번 행사는 문화공연, OX 퀴즈대회, 소품 만들기 체험, 중국·베트남 전통의상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마련됐다.   특히, 대만 버블밀크티, 중국 양꼬치, 떡볶이, 꼬치오뎅, 부침개 등 먹거리 마당과 다문화인형국 공연, 다문화 다모예술단 공연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모든 가족은 스템프 미션 활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부스를 둘러보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센터 관계자는 “올해 가족축제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마을돌봄나눔터, 다문화가정 지원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는 시민과 함께 준비해 개최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가족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 마련을 위해 매년 ‘가족축제’를 개최하고 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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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
    2019-10-30
  • ‘과천의 다양한 가족, 떠나자! 세계 가족 놀이터로~’
      과천시 평생학습축제가 지난 9월 20~21일 과천시민회관 야외행사장 일대에서 개최됐다.   이번에 열린 평생학습 축제는 시민들이 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 우수사례 발굴과 평생학습에 대한 다양한 계층의 참여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과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명희, 과천건가다가)를 비롯해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과 단체 35팀, 평생학습동아리 36팀으로 총 71팀이 참여했다.   행사 첫날인 20일 오전 11시 축제의 시작인 개막식에는 과천시 평생학습의 새로운 10년을 시작하고, ‘평생학습, 함께 꿈으로 모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참여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또, 이번 축제에서는 전시관과 홍보체험관, 특별체험관 등이1~2층 야외행사장에서 진행됐으며, 동 문화교육센터 및 평생학습동아리 등이 갈고 닦은 실력을 시민 앞에서 선보이는 공연발표회가 시계탑 광장에서 열렸다.   이어 전시관 등은 행사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연발표회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됐다.   과천건가다가는 ‘다양한가족~ 떠나자! 세계가족놀이터’라는 주제로 세계전통의상 열쇠고리, 몽골 이동가옥게르 등 다문화 체험활동과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주제로 오엑스 퀴즈를 진행해 다문화 인식 개선에 나섰다.   부스활동이 다문화 인식 개선에 도움을 주었는지 여부를 물어보는 ‘만족도 스티커 판’도 설치됐다.   이번 축제는 제11회를 맞아 새로운 공간 구성의 변화도 시도했다.   지난해 1층 야외행사장에 있던 전시관을 2층에 홍보체험관과 함께 배치해 시민들이 평생학습 프로그램 체험과 전시작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축제의 동선을 변화시켰다.   또한, 전시관이 있던 1층 야외행사장에는 찾아가는 AR/VR 체험관(WOW SPACE), 국립과천과학관(3D 증강현실체험),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코딩으로 제어하는 로봇) 등 미래 산업인 4차 산업 관련 부스를 집중적으로 배치해 시민들이 다양하고 흥미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제의 또 다른 재미인 ‘특별체험관’이 행사장 곳곳에 마련될 예정이며 2층에서는 소꿈콘서트장이 설치돼 참여형 동화구연, 매직서커스, 사람책도서관 강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시간대별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야외행사장 1 ~ 2층에서는 축제 인생샷 포토존이설치돼 축제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의 개회식에서 김종천 과천시장은 “시민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아 개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보다 많이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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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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