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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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장례명장’ 2019년 하반기 신청접수 시작
      한국전통문화예술의 전통을 이어가며 명장들의 명맥을 이어주는 사단법인 대한민국전통명장협회는 철저한 검증을 통해 2019년 하반기 전통장례명장 선정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2017년 12월 제1회 “대한민국전통장례명장”을 배출후 제2회,제3회,제4회, “대한민국전통장례명장”를 인준을 거쳐 어느덧 5회차에 이르렀다.   2019년 신청접수는 11월 10일까지 마감한 후 11월 15일부터 25일까지 현장실사 방문심사와 단체 면접심사를 거쳐 엄격하게 심사한후 명장인증식은 12월18일 진행 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선정위원회] 는 2019년 하반기 제5회차 “대한민국전통장례명장”을 선정하기 위한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한민국전통장례명장” 선정 작업에 들어갔다.   사단법인 대한민국전통명장협회(박상근 이사장)은 2019년 하반기 장례명장 선정을 앞두고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고 상,장례업계 모두가 인정하는 “대한민국전통장례명장” 의 명성에 걸맞는 인성과 능력을 갖춘 “대한민국전통장례명장”이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전통장례명장” 선정 위원회 측은 특히 이번 제5회차 심사는 상,장례 업계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다양한 심사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례명장]에 선정이 되면 명장 인증패와 인증서, 뺏지, 휘장, 대한민국전통명장협회 명장증 과 명장유고시 명장장으로 장례식거행/명장비석건립/국가명장훈장추대/시사문화인물책자등재/명장관건립 완공후 명예의전당 등록/등 많은 포상이 주어진다.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이상재회장)은 2019년 하반기 제5차 ”대한민국전통장례명장“ 선정은 변화하는 상,장례업계의 위상을 드높이고 후세에게 고귀하고 숭고한 의미의 장례서비스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상,장례인들의 명예의 상징인 ”대한민국전통장례명장“선정 심사에 상,장례업계 장인 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19년 하반기 ”대한민국전통명장“ 인증식은 12월 18일 수요일 4시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가질 예정이다,   윤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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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엄마의 열정으로 스타트업 창업에 도전!
    스키노베이션(대표 이현미)은 더마코스메틱 토탈 풋크림 ‘바레도(Baredo)’를 출시했다. 더마코스메틱이란 피부과학을 뜻하는 ‘더마톨로지(Dermatology)’와 화장품을 뜻하는 ‘코스메틱(Cosmetic)’의 합성어다.   이대표는 “피부질환 전문의료진들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부질환 예방과 치료 이후 재발을 막아 줄 수 있는 더마코스메틱 제품 전문개발회사.”라며 스키노베이션을 소개한다.    그녀의 창업 동기는 엄마의 열정에서 시작. “어느 날 문득 아이의 발을 보니 각질이 생겼더군요. 병원에 갔더니 남편과 목욕용품을 같이 써서 옮겨진 곰팡이균 때문이라는 거예요. 남편 발에 대한 원망과 엄마로서 부주의에 대한 자기반성. 그때부터 아이의 각질을 치료하기 위해 원인과 예방법을 찾기 시작, 결국 ‘바레도(Baredo)’를 개발하게 됐어요.”라며 말한다.   그녀가 이런 창업을 할 수 있었던 배경은 피부 전문 병원에서 13년간 마케팅, 고객상담, 직원 교육 등을 맡아서 일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화장품학과 교수들, 전문 의료진들과 안전성 높은 치료보조 제품을 만들기 위해 협업했다.   “우리나라 두 명 중 한 명이 발에 대한 각질로 고민합니다. 최근 풋케어 사용자 중 발 고민 환자의 25%는 약이 아닌 일반 발 관리 제품을 사용한다는 설문조사가 있습니다. 이처럼 풋케어 시장이 확대되고는 있지만,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전문제품은 부족한 상황이죠.”라며 풋크림 시장의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바레도는 아이들과 같이 피부 결이 여리거나 임산부, 노인분들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의 제품이다. 이처럼 데일리 제품으로 매일 얼굴에 로션을 바르듯 발에 사용하면서 발각질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2018년 11월 바레도를 첫 출시, 올해 7월 2차 생산 완료, 현재 15개 병원에 납품 및 판매하고 있다. 미국 아마존까지 입점시킨 상태다.   이현미 대표는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발 세정제, 발 냄새 제거제, 풋스틱 등 국내 최고의 더마코스메틱 풋케어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윤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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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다양한 가정, 부부의 희망찬 새 출발’
        포천시(시장 박윤국)와 포천시의회(의장 조용춘)가 주최하고 포천시 무한돌봄 북부희망복지센터가 주관한 ‘2019 포천시 작은 결혼식’이 지난 9월 25일 오후 2시 포천허브아일랜드 아테네홀에서 열렸다. 올해로 3번째 열린 이날 ‘작은 결혼식’은 건전한 결혼문화 확산을 권장하고, 다문화가정과 장애인 등 저소득가정의 새로운 인생 출발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소중한 자리로 진행됐다.   포천시는 특히 최근 국가재난사태에 준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발병과 관련해 각 지자체의 축제 및 행사가 전면 취소 또는 보류되는 상황에서 많은 고민을 했지만, 다문화와 저소득 가정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는 귀한 행사를 연기. 취소하는 것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 취지와 맞지 않다는 중론으로 어렵게 결정된 행사여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날 작은 결혼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과 이수진 환경복지국장, 포천시의회 송상국, 박혜옥, 임종욱 의원 등 내빈과 가족 친지들이 참석해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축하해 주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날 성혼선언문을 낭독한 후 “힘들고 어려웠던 과거를 용기 잃지 않고 당차게 헤쳐가고 있는 두 쌍의 주인공의 앞날에 행운과 기쁨이 가득 넘쳐가길 바란다”는 덕담과 희망 섞인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포천시 작은결혼식은 2016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포천시 양성평등기금사업 중 하나로 시 기금 일부와 관내 사업장, 단체, 기관들의 재능 기부 형식의 협찬과 지원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여성단체협의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종합자원봉사센터, 식품제조업협회, 허브아일랜드, 힐데생명DIY, 대한미용사협회 포언시지부, 외식업중앙회 포천시지부, 가연웨딩홀, 더죤사진관, 천송이플라워N 등 포천시 관내 단체에서 재능기부를 해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위축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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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월 10만원 받는 아동수당, 성남 다문화가족 신청했나요?”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현행 만 6세 미만에서 만 7세 미만(0~83개월)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급 준비가 본격화한다. 다문화가족도 자신의 자녀가 아동수당 지급대상에 해당하는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동수당을 한번도 신청한 적이 없고 받아본 적도 없다면 이번에 꼭 거주지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는 것이 좋겠다.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신청도 가능하다.지난해 9월 소득하위 90% 가정의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원된 아동수당은 법 개정으로 올해 1월부터 소득과 재산 조사 없이 모든 6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되고 있다. 9월부턴 그 대상이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까지 확대된다. 만 6세 생일이 지나 아동수당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 중 만 7세 미만(2012년 10월생~2013년 8월생)인 40만여명이 다시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중단 기간 수당은 지급되지 않지만 아동수당을 신청했다면 재신청 없이도 수당을 받는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각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은 수급권을 상실했다가 다시 아동수당을 받게 될 아동들에 대해 9월부터 직권으로 지급을 신청하는 절차에 들어간다.현행 아동수당법은 아동수당 지급을 신청해 지급 결정됐으나 9월 1일 전 수당 지급이 중단된 아동은 지급 연령이 확대되는 9월 이후에도 아동수당 지급을 신청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수당 지급을 원하지 않는 경우 '아동수당 지급 제외요청서'를 작성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휴대전화 등으로 촬영해 전자우편, 팩스 등으로 보내면 된다. 정부는 이처럼 아동수당 지급이 중단된 아동 보호자에게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두 달간 사전안내문과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이전 신청 당시와 보호자나 지급계좌 등이 달라졌다면 읍면동 주민센터 담당자에게 연락해 정보를 수정할 수 있다.아동수당은 신청해야만 받을 수 있는 신청주의이므로 아직 신청한 적이 없다면 주민센터나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 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모바일 앱)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하지 못한 가구엔 신청 안내문이 우편 배송될 예정이다. 정부는 수급을 중단한 아동에 대한 직권 신청과 신규 신청 접수 등이 마무리되는 대로 9월 25일 첫 만 7세 미만 대상 아동수당을 지급한다.월 1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지방자치단체 여건 등에 따라 고향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 가능)되는 아동수당으로 해당 가구 빈곤율이 6% 가까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있다.2017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아동가구 소득지원제도의 소득재분배 효과' 보고서를 보면 아동수당 지급으로 0~5세 아동이 있는 가구의 빈곤율은 시장소득 기준 빈곤율 대비 5.91%, 아동의 빈곤율은 5.65% 감소하는 효과가 발생했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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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2019-09-10
  • 고양에 다문화가정 청년 위한 소통과 역량강화 공간 열렸다
      전국 최초의 다문화가정 청년들의 거점 공간인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가 지난 8월 30일 고양시 덕이동 로데오거리 패션1번지에 개소했다.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이하 다청넷)’는 전국 최초로 고양시에 마련된 다문화가정 청년들의 거점 공간으로 고양시 다문화가정 청년들과 내국인 청년들의 소통 공간 마련을 위해 고양시와 기업의 후원으로 덕이동 로데오거리 공실 상가에 마련됐다. 이 날 개소식에는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 김지민 대표를 비롯해, 고양시의회 이윤승 의장, 고양시 지역경제국 천광필 국장,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김수남 소장, 고양이민자통합센터 김세영 센터장, 김현미 국회의원실 이경혜 보좌관, 유은혜 국회의원실 신인선 여성위원장, 김덕심 시의원, 문재호 시의원, 환경경제위원회 김미숙 위원장, 일산동구 보건소 안선희 소장 등 내빈 20여명이 참석했다.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는 앞으로 다문화 청년들의 역량강화와 일자리 제공, 취창업 프로그램 및 연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9월부터 사법통역사 양성과정, TOPIK 집중반,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이민자 자기탐색, 노동시장 분석, 외국인 문화교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김지민 청년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그간 다문화 관련 지원과 체계를 살펴보면 중장기 이민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다청넷에서는 9월 1일부터 약 50여명의 청년들이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다문화 청년들을 위한 언어지원 및 일자리 제공으로 큰 기쁨과 희망이 될 것”이라며 “이들이 다청넷에서 내국인 청년들과 소통의 기회를 갖고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날 축사에서 이윤승 의장은 “다청넷 개소를 위해 힘써주신 김지민 대표와 김세영 센터장 외 여러모로 고생하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다청넷과 패션일번지가 서로 윈윈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자존심과 당당함을 가지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의회에서도 청년들의 꿈을 향한 길에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천광필 국장은 “센터 운영에 출입국관리소 및 고양시와 의회에서도 프로그램에 맞는 운영과 지원을 하게 될 것이다. 외국인이 지역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김수남 소장은 “이민자에 대한 사회적 갈등이 2세대, 3세대 혹은 그 다음 세대까지 나타날 수 있다. 이 때문에 청년에 대한 사회적 지원과 배려는 국가와 사회의 안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작은 미약하지만 패션1번지에서 이민자 청년1번지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더 많은 사회통합프로그램이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 개소를 주관한 고양이민자통합센터 김세영 센터장은 “다청넷이 패션일번지에 자리 잡은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의아해했다. 다청넷이 ‘사회통합프로그램 학습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역 활성화와 좋은 환경에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앞으로 고양시 청년정책팀과 함께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고양시청년네트워크와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지역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고양시 뿐만 아니라 접근성이 좋은 파주시 다문화 청년도 많이 참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시가 이번에 개소한 다문화청년네트워크는 전국에서도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다문화가정 청년을 위한 취업과 역량강화, 소통의 공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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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 외국인 건보 가입자 120만명 … 외국인 체포시엔 ‘외국어 영장’ 사용
        건강보험 의무화에 22만명 가입국내 건강보험에 가입해 건강보험료를 내는 외국인(재외국민 포함)이 12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16일부터 국내에 6개월 이상 체류한 외국인주민과 재외국인은 의무적으로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가입하도록 하면서 약 21만8천명이 한꺼번에 건강보험에 가입했다. 이에 따라 건강보험 가입 외국인주민과 재외국인은 지난해 12월말 기준 97만1000여명에서 118만9000여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 재외국민은 외국에 체류하거나 오랫동안 살면서도 대한민국 국적을 유지하는 한국국민을 말한다. 정부는 국내 체류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고액 진료가 필요하면 일시적으로 들어와 건강보험에 가입해 진료 후 출국하는 도덕적 해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형태의 먹튀가 가능하려면 E-9비자로 들어오는 외국인근로자들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외국 국적을 취득한 재외동포나 가능하다. 따라서 고액진료 후 먹튀는 대다수 외국인들의 문제는 아니다.  지역가입자로 건강보험에 새로 의무 가입하는 외국인이 매달 내야 하는 보험료 수준은 11만원 이상으로 경제적 형편이 좋지 않은 많은 외국인주민을 배려하지 않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검찰, 이달부터 ‘외국어 영장’ 사용검찰이 앞으로 외국인 범죄자를 체포하거나 구속할 때 외국어로 번역한 체포·구속영장을 사용할 방침이다. 수사·재판 절차에서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받을 수 있는 불합리한 차별을 방지하기 위한 절차다.   대검찰청 인권부는 영어와 중국어 등 15개 외국어 외에도 국내에 등록한 외국인 1만 명 이상인 국가의 언어인 일어와 베트남어, 필리핀어, 몽골어, 태국어, 캄보디아어, 인도네시아어, 우즈베키스탄어, 스리랑카어, 미얀마어, 파키스탄어, 네팔어, 방글라데시어 등으로 번역해 활용할 계획이다. 대검 인권부는 이와 함께 전국 검찰청에 소속된 통역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외국인 범죄자를 체포하거나 구속하는 현장에 통역인을 동행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검찰의 이번 조치로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외국인 피의자의 인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고 법치국가로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검찰에 따르면 2017년 검거된 외국인 범죄자 수는 총 3만6천277명으로, 같은 해 검거된 전체 범죄자 수의 1.9%를 차지했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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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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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 육아정보, 경기도 31개 시군 출산장려금 알아보아요
      매년 10월 10일은 법정기념일인 임산부의 날입니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출산율이 낮은 나라로 여성 1명이 평생 동안 0.98명(합계 출산률)의 아이를 낳는 사회가 됐습니다. 평생 동안 낳는 아이가 1명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나날이 임신출산에 대한 정부지원과 혜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임산부의 날을 맞아 경기도 출산장려금을 소개합니다.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해당되는 분들은 꼭 확인하셔서 혜택을 받으세요.(사진은 수원시의 다둥이가족축제) ◆임산부의 날이란? 임산부의 날은 모자보건법에 의해 제정된 날인데요, 매년 10월 10일을 말합니다.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 기간의 10개월을 의미하는 이날은 임신과 출산을 사회적으로 배려하고, 긍정적인 인식 재고를 통해 양육의 어려움과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임산부의 날이 되면 이러한 취지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됩니다. ◆경기도 출산장려금은? 경기도에 있는 31개 시군은 자체사업으로 조례에 의거해 출산가정에 최소 5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첫째아에게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는 16개 시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는 만원입니다. 고양(70-내년부터), 성남(30, 둘째는 50), 안산(50, 둘째 100), 안양(100, 둘째 200), 평택(50만원, 둘째 100), 시흥(50, 둘째 100), 김포(5, 셋째부터 100), 광주(30, 둘째 50), 군포(100, 둘째 300), 오산(20, 둘째 50), 의왕(100, 둘째 200), 양평(200, 둘째 300), 여주(100, 둘째 500), 동두천(50, 둘째 100), 가평(100, 둘째 400), 연천(100, 둘째 200).   둘째아 이상에게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는 10개 시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원(50, 셋째 200), 부천(100, 셋째 200), 남양주(30, 셋째 100), 광명(30, 둘째 50), 하남(50, 셋째 100), 양주(50, 셋째 100), 구리(30, 셋째 60), 안성(50, 셋째 200), 포천(30, 셋째 100), 과천(100, 셋째 300).   셋째아 이상에게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는 5개 시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용인(100), 화성(100), 파주(80), 의정부(50), 이천(100). ◆경기도 모자보건 조례안 경기도는 모자보건에 대한 사항을 규정하여 모성 및 영유아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건전한 자녀의 출산과 양육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는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경기도지사는 ▲임산부 건강관리 사업 ▲산전 산후 우울증 치료 지원 사업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사업 ▲미숙아,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사업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유축기 대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등 산후 양육 지원 사업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 등 14개 사업입니다.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번역 제공>   자료 경기도의회 정리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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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지난해 거주 외국인 확 늘었다... 17만명 늘어 증가율 11.6%
      지난해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이 11.6%(17만2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대 규모다. 내국인은 저출산 영향으로 전년 대비 0.1% 증가에 그쳤는데 거주 외국인은 두 자릿수 늘어난 것이다. 총 거주 외국인은 2016년 140만 명을 넘은 지 2년 만에 160만 명을 돌파했다. 정부와 학계에서는 임금 수준이 오르자 단기 비자로 들어온 외국인들이 불법 체류하는 사례가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으나 논의돼야 할 사항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8 인구주택총조사’를 보면 지난해 총인구는 5163만 명으로, 전년 5142만3000명보다 20만7000명(0.4%) 늘었다. 전년 대비 인구 증가율은 2015년 2.7%를 기록한 이후 2016년 0.4%, 2017년 0.3% 등 3년째 0%대다.   지난해 총인구 중 내국인은 4997만8000명이었다. 내국인 인구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2016년 0.3%, 2017년 0.2%, 작년 0.1%로 계속 감소하고 있다.   반면 지난해 총인구 중 외국인은 165만2000명으로, 전년 대비 증가율이 11.6%에 달했다. 통계청은 국내 거주 기간이 3개월 이상인 외국인도 총인구에 포함한다.   국내 거주 외국인 수는 2016년 141만4000명(전년 대비 증가율 3.7%)으로 처음 140만 명을 넘었고, 2017년에는 147만9000명(4.6%)이었다.   통계청은 5년마다 발표하던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2015년부터 매년 발표하고 있다. 통계 공표 방식이 바뀐 이후 외국인 거주자 수 증가율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건 이번이 최초다. 통계청 관계자는 “단기 비자로 들어왔다가 불법 체류하는 외국인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지난 2년간 최저임금 인상률이 29.1%를 기록하는 등 인건비가 급격히 상승한 게 외국인 인구를 늘린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외국인 거주자가 크게 증가한 것을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잘못된 사회현상으로 비판하고 있으나 그들이 한국 경제를 위해 기여한 것 이른바 국민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그만큼 증가했다는 사실은 간과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이주와인권연구소(MIHU) 조사에서 최저임금이 오르자 사용자가 외국인 근로자의 숙소비와 식비를 같이 올려 공제하는 비용을 올리거나 근무시간을 줄이고 상여금 지급을 중단하는 등 임금을 올려주지 않기 위해 편법을 동원하는 사례가 다수 보고되고 있다.   경기도의 한 외국인주민 지원 단체 관계자는 “통계청의 이번 발표에서 우리나라의 고령화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그렇다면 젊은 외국인주민이 국내로 들어와 경제의 활력을 유지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한국 사회는 고령화되는데 이주민도 들어오지 않는다면 국가가 큰 위기에 빠질 것”이라고 말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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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가족부
    2019-10-12
  • 경기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체계화 효율화!
      경기도는 ‘2019년 다문화 서비스 매뉴얼 제작’ 사업을 통해 도서관 현장 사서들에게 필요한 매뉴얼을 제작하고, 다문화 시범 서비스 사업을 통해 도내 공공도서관, 다문화 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10개소에서 다문화인들의 독서문화프로그램 참여와 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도서관 다문화 서비스의 운영 실태를 조사 분석하여 다문화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매뉴얼을 개발하고, 시범 서비스를 통해 다문화 가족과 지역 주민 간의 문화 격차 해소 및 다문화 서비스의 개선·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9월부터 다문화 시범 서비스 중, 다문화 이주여성이 참여하는 글로벌 가디언스 양성 과정을 런칭하고 부천과 고양에서 총 30명의 다문화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글로벌 가디언스(Global Guardians)는 다문화 교육활동가로, 도서관 현장에서 다양한 인문 교육을 담당하는 것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다문화 이주민의 사회적 적응과 참여를 유인하고 주민 간의 이해와 소통을 지원하는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앞으로 글로벌 가디언스를 통해 교육, 문화, 예술 등의 다양한 활동 분야를 발굴하고 양성할 계획이며, 다문화 인력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게 된다.   글로벌 가디언스(교육 활동가) 양성과정은, 한국어 능력 3급 이상, 그에 준하는 한국어 쓰기, 말하기 가능한 자, 컴퓨터 활용능력 관련 자격증 소유자, 관련 업무 유경험자로서 글로벌 가디언스의 역할 및 자격, 도서관의 이해 및 교육학 실무, 독서 및 자녀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실무, 자녀 교육 및 책 놀이 치료(대표 프로그램) 등의 집체교육 총 32시간 중 80% 이수를 해야 수료증을 수여하며, 현장 실무를 거쳐 도서관 및 도내 교육기관에 글로벌 가디언스(교육활동가)로 활약하게 된다.   이 사업을 주관하는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대표 김영숙)은 2019년 경기도 다문화 시범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10개소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특별히 다문화 이주여성 대상 도서관 현장의 교육전문가로 양성하는 글로벌 가디언스 과정이 부천시와 고양시에서 시작하고 다문화 전문인력이 해당 지역의 교육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다문화인들의 전문인력 양성 및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이지은 기자    
    • GG(경기도)
    • 경기도청
    2019-10-12
  • 多文化家族福祉情報、來年から基礎生活受給者の条件ハードル下がる
    <다문화정보, 기초생활수급>   所得が多くない多文化家族は、政府が生活費を支援する制度、基礎生活保障制度の活用をお薦めする。本人が基礎生活受給者になれなくても、義両親が基礎生活受給者となれば、義両親への支援などの負担を減らすことができる。   基礎生活受給者の条件は、2019年度基準3人世帯の月所得112万8010ウォン以下、4人世帯は138万4061ウォン以下。   病院費の大部分に割引が可能な醫療給與受給者は、3人世帯150万4013ウォン以下、4人世帯は184万5414ウォン以下。   住居給與受給者や敎育給與受給者はそこから約15万ウォンづつ基準があがるため、より多くの人が恩恵を受けられる。   しか月給基準だけを満たせば受給できるわけではない。貯蓄金額、所有住宅價格あるいは傳月貰保證金、自動車價格などもすべて算定して月給に加算する。   子どもの扶養能力も検討するため、両親は所得がなくても、子どもの所得が多ければ両親は基礎生活受給者となれない。両親が基礎受給者になるためには、子どもの所得と財産をすべて検討する。   韓國の情緖上、子どもが多額の所得があれば当然両親に多額の支援をするだろうと予想するからだ。   そのため子どもの扶養能力を判定するのだが、現在までは息子と娘で差別があった。   ソウルに住むAさん夫婦(夫67歲、妻55歲)に、月270万ウォンを稼ぐ息子がいるとしよう。息子の所得が171万ウォンにならなければAさん夫婦は基礎受給者となり、287万ウォンをこえると脫落だ。息子の所得は171万ウォンから287万ウォンの間だ。   この場合、99万ウォン(270万ウォン-171万ウォン)の30%を両親への扶養費用とみなす。扶養能力が少しあるため、これぐらい(約30万ウォン)は両親へ生活費として提供するとみなす。したがって政府はAさん夫婦に支給する生計費から、30万ウォンを除いて57万ウォンほどを毎月支援する。もし息子ではなくて結婚した娘ならば、99万ウォンの15%(約15万ウォン)だけ両親への扶養費用とみなす。   このように娘の両親扶養負擔が息子とは正反対だ。息子の責任を强調する傳統的觀念が反映されている。しかし來年からは扶養費負担を10%とし、息子と娘の区別をなくす。この場合、Aさんの生計費支援金は57万ウォンから80万ウォンへと上がる。福祉部は、両親扶養責任がすべての子どもへとなっている昨今の情勢を反映して差別をなくすとした。   福祉部はまた子どもの扶養負担を減らすために財産基準を下げた。子どもの不動産·金融財産·自動車を所得と換算するときに、加額の4.17%を月所得とするが、今後は2.08%へと下げる。釜山の85歲の老人は、57歲の息子(5人世帯)の家·金融財産などのために生計費を受けることができないが、來年からは23万ウォンを支援される。   重症障がい者は両親の所得·財産のために基礎受給者から脫落することがあった。両親が扶養義務者となるからだ。來年からは重症障がい者には扶養義務者基準を適用しない。   洞住民センターに基礎生活受給者を申請したのに脫落したことがあるならば、來年にもう一度申請してみてはどうだろうか。 번역 아키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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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Thông tin phúc lợi dành cho gia đình đa văn hóa, bắt đầu từ năm sau ngưỡng tiêu chuẩn đăng kí hưởng lợi cơ bản sẽ được giảm xuống.
     <다문화정보, 기초생활수급> Một trong những chế độ hỗ trợ sinh hoạt cho đối tượng có thu nhập thấp trong xã hội là các gia đình đa văn hóa mà Chính phủ đang điều hành đó chính là chính sách hỗ trợ cung cấp chi phí sinh hoạt cơ bản. Mặc dù bản thân mình và gia đình mình không nằm trong danh sách được hưởng chế độ hỗ trợ này của Chính phủ nhưng có thể cha mẹ chồng mình là những người có thể nhận được sự hỗ trợ này từ phía Chính phủ, như vậy có nghĩa là chúng ta đã biếu cha mẹ chồng một chút tiền quà hàng tháng rồi đấy ạ.   Điều kiện để trở thành người cần hỗ trợ chi phí sinh hoạt cơ bản đó là có tổng thu nhập dưới 1,128,010won/tháng đối với gia đình có 3 thành viên và dưới 1,384,061won/tháng đối với gia đình có 4 thành viên được tính theo căn cứ tiêu chuẩn thu nhập năm 2019.   Tiêu chuẩn về tổng thu nhập đối với người đang được nhận hỗ trợ về chi phí y tế là dưới 1,504,013won/tháng đối với gia đình có 3 thành viên và dưới 1,845,414won đối với gia đình có 4 thành viên. Người nhận được sự hỗ trợ về chi phí y tế thường được giảm chi phí y tế rất nhiều khi đi khám chữa bệnh tại bệnh viện.   Tiêu chuẩn về tổng thu nhập đối với người được nhận sự hỗ trợ về chi phí nhà ở và chi phí giáo dục sẽ tăng cao hơn khoảng 150,000won áp dụng với thu nhập đối với gia đình có 3 và 4 thành viên như phía trên, do đó theo dự kiến sẽ có rất nhiều gia đình được nhận sự hỗ trợ về chi phí sinh hoạt cơ bản do Chính phủ hỗ trợ.   Tuy nhiên không phải hộ gia đình nào đáp ứng đủ các tiêu chuẩn về tổng thu nhập nêu trên đều được nhận sự hỗ trợ của Chính phủ cả. Ngoài yếu tố về thu nhập ra, cơ quan chính quyền sẽ phải đánh giá cả về số tiền tiết kiệm, giá thành của ngôi nhà mà mình đang sở hữu(nếu có) hoặc số tiền đặt cọc khi thuê nhà thanh toán tiền hàng tháng hoặc thuê trọn gói, vv   Ngoài các yếu tố trên, cơ quan còn đánh giá cả khả năng phụng dưỡng cha mẹ già của con cái. Mặc dù cha mẹ già không có thu nhập nên đáp ứng được tiêu chuẩn về thu nhập của chính sách nhưng nếu con cái mà có thu nhập cao thì cha mẹ già cũng không được xét vào diện được nhận sự hỗ trợ về sinh hoạt phí cơ bản của Chính phủ. Như vậy, cha mẹ già muốn được nhận sự hỗ trợ về sinh hoạt phí cơ bản thì tổng thu nhập và tài sản của con cái cũng là một yếu tốt đánh giá mang tính khách quan khá cao. Do quan niệm của Hàn quốc, con cái nếu như giàu có thì việc con cái biếu tiền và phụng dưỡng cha mẹ già là điều đương nhiên. Trong việc đánh giá khả năng phụng dưỡng cha mẹ của con cái, cho đến nay vẫn còn sự phân biệt giữa con trai và con gái. Ví dụ cụ thể, vợ chồng ông A đang sống tại thủ đô Seoul(người chồng 67 tuổi và người vợ 55 tuổi) có con trai đang đi làm với thu nhập 2,700,000won/tháng. Nếu như thu nhập của người con trai dưới con số quy định là 1,710,000won thì vợ chồng ông A sẽ được xét vào diện cần được nhận sự hỗ trợ về sinh hoạt phí cơ bản nhưng nếu thu nhập quá 2,870,000won thì sẽ không được xét. Mức lương hiện tại của người con trai đang ở khoảng giữa thu nhập 1,710,000won/tháng ~ 2,870,000won/tháng.   Trong trường hợp này, chúng ta hãy cứ coi như 30% số tiền trong con số 990,000won(2,700,000won-1,710,000won)sẽ dùng để phụng dưỡng cha mẹ già. Như vậy theo đánh giá, khả năng phụng dưỡng cha mẹ già của người con trai, với số tiền như trên(khoảng 300,000won) người con trai sẽ dùng làm sinh hoạt phí cho cha mẹ của mình. Theo đó, Chính phủ sẽ trừ đi số tiền mà người con trai có thể chu cấp cho cha mẹ mình là 300,000won/tháng đó ra, Chính phủ sẽ chỉ cấp 570,000won/tháng cho họ nữa thôi. Nếu người phụng dưỡng không phải là con trai mà là con gái thì số tiền cần phụng dưỡng cho cha mẹ mình sẽ là 15% trong 990,000won(khoảng 150,000won/tháng). Con gái sẽ chịu ít gánh nặng về phụng dưỡng cha mẹ già hơn con trai, cũng từ đây phản ánh được trách nhiệm lớn lao của người con trai trong gia đình. Nhưng bắt đầu từ năm sau, tiền phụng dưỡng cha mẹ già sẽ được giảm xuống còn 10% và không còn phân biệt giữa con trai và con gái nữa. Trong trường hợp này, vợ chồng ông A sẽ được nhận số tiền hỗ trợ là 800,000won/tháng từ Chính phủ thay vì chỉ được nhận 570,000won/tháng so với quy định cũ. Bộ phúc lợi giải thích cho việc này đó chính là phản ánh trách nhiệm phụng dưỡng cha mẹ già của con cái đều như nhau phù hợp với xu hướng hiện tại của xã hội.   Không chỉ có thế, nhằm giảm thiếu gánh nặng về việc phụng dưỡng cha mẹ già cho con cái, Bộ cũng đã giảm tiêu chuẩn về thu nhập của người phụng dưỡng. Theo quy định hiện tại, thu nhập về tổng tài sản từ bất động sản-tín dụng-ô tô của con cái sẽ được tính trung bình theo giả thuyết trên là 4,17%/tháng, nhưng tới đây sẽ chỉ là 2,08%. Người già 85 tuổi đang sinh sống tại thành phố Busan có con trai 57 tuổi(gia đình có 5 thành viên) do tổng tài sản từ nhà-tín dụng, vv vượt quá số quy định nên ông không được nhận sinh hoạt phí cơ bản do Nhà nước hỗ trợ, nhưng theo chính sách được cải đổi này, năm sau ông có thể nhận được số tiền hỗ trợ từ Nhà nước là 230,000won/tháng.   Cũng không ít các trường hợp mà người tàn tật loại trung bình không được nhận sự hỗ trợ về sinh hoạt phí cơ bản do thu nhập của cha mẹ mình cao hơn so với thu nhập mà Nhà nước quy định. Vì trong trường hợp này, cha mẹ sẽ chính là người phải chăm sóc sinh hoạt cho người tàn tật đó. Nhưng đến năm sau, quy định về thu nhập của cha mẹ cũng sẽ được hủy b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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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多文化家庭劳动信息,韩国实施的《禁止欺凌职场生活法》
    韩国最近实行了“禁止职场人欺负工作人员法”。该法律是为了防止上司或同事利用自己的地位,给身体和精神带来痛苦的行为。从过去开始,韩国的儒教文化、军队文化、权威主义等交织在一起,在公司内部发生了各种各样的“甲质量”现象。通过该法律,多文化家庭现在也不要再忍耐,找回劳动者的权利吧。   1. 禁止欺凌职场人的法律 《禁止欺凌职场人的法律》是2018年12月27日国会全体会议通过的劳动基准法修正案中明示的内容,主要内容是禁止使用者和劳动者利用在工作岗位上的地位或关系优势给其他劳动者带来身体上、精神上的痛苦等。   根据该法,发生公司内部欺压现象时,用户应立即进行调查,并根据受害员工的意愿采取变更工作地点、带薪休假命令等适当措施。如果用户申报发生在公司内欺凌事实或解雇主张受害的职员,给予不利益待遇,将处以3年以下有期徒刑或3千万韩元以下的罚款。   2. 禁止职场人骚扰的处罚标准是? 那么,怎样才能说是职场骚扰,怎样才能惩罚职场人呢? 法律禁止的职场内欺凌方式多种多样。“集体排挤”、“在执行业务的过程中故意排挤职员”、“没有适当理由不承认能力和成果”、“强行劝诱喝酒”、“强迫聚餐”、“只让劳动合同中没有明示过的杂活去做”、“暴力和威胁”、“反复的粗话”等都可以算作是职场内的欺辱凌行为。   职场内欺负人的判断要素包括以下三个要素。1. 利用在工作岗位上的地位或关系等优势。2. 3.业务上超过适当范围的行为。给他们带来身体上和精神上的痛苦,   3. 单位内禁止欺凌法举报方法 公司内禁止欺凌的规定是加害行为人向公司申报,公司对此采取社内措施的程序。平时拥有10名以上员工的公司必须在就业规则中把防止在公司内出现“欺凌”以及发生时所采取的措施等事项记载在“就业规则”中,因此,如果在公司内部出现“欺凌”现象,首先要了解公司的“就业规则”是如何申报的。   除此之外,由于单位内的“折磨”而遭受精神上的痛苦,并患有疾病的情况下,得到诊断书,就可以进行工伤补偿申请程序的事实。 某就业网站以1206名职场人为对象进行的问卷调查结果显示,64.3%的职场人回答曾经历过职场内的困扰。另外,对于“辞职的决定性理由”,退休者们也认为是上司的蛮横无理。也就是说,在公司内部闹事非常严重。   多文化家庭要充分认识到这一法律的实行,并通过与在公司内受到欺凌时可以信赖的上司进行商谈,为圆满解决问题而做出努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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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다문화가족 나들이, 9월엔 도서관에서 ‘다채롭게’ 즐긴다
      햇살이 좋은 9월엔 안산시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으로 가족 나들이를 떠나보자. 가족이 함께 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들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평소 나들이가 많지 않은 다문화가족이라면 9월이 다 가기 전 안산시 도서관으로 떠나보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독서의 달인 9월 한 달 동안 ‘안산시 도서관 책 문화축제’를 비롯해 모두 69개에 달하는 강연·공연 등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안산시 도서관 책 문화축제는 27~28일 이틀 동안 ‘나의 갬성 찾기?내 안의 작가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중앙도서관과 호수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축제 첫날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는 시민을 위한 도서관 공간 구성 방안과 도서관 운영 사례발표, 중장기 발전계획 등을 중심으로 한 안산시도서관 정책세미나가 진행되며, 야외무대에서는 영화 ‘코코’ 상영회와 ‘갬성버스킹’이 꾸며진다.   ‘갬성’은 ‘자극이나 자극의 변화를 느끼는 성질’을 의미하는 단어 ‘감성’을 재미있게 표현한 것으로, 젊은 층과 SNS를 중심으로 많이 쓰이고 있는 단어다. 안산시는 이번 도서관 축제가 안산시민 감성에 맞춰 진행하도록 중심 단어로 선정했다. 갬성버스킹은 팀 고유의 ‘갬성’을 갖고 활동하는 다양한 시민들이 관객들을 대상으로 자작곡 또는 즉흥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둘째 날에는 호수공원 중앙광장 주 무대를 중심으로 개막 기념식과 2019 안산의 책으로 선정된 ‘편의점 가는 기분’, ‘가정통신문 소동’의 저자인 박영란, 송미경 작가의 사인회가 진행된다. 이어 연극과 밴드의 공연, 독립서점 워크숍 등이 마련돼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   안산시는 도서관 책 문화축제 외에도 독서의 달을 맞아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69개를 마련해 추진한다.   중앙도서관은 24일 인문학 열두 마당에서 박영순 커피비평가협회장을 초청해 ‘커피 인문학-커피, 세계를 흔들어 깨우다’ 강연을 진행해 한국의 커피 역사와 커피를 사랑한 명사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27일까지 매주 화요일에는 김아람 캘리그라피 전문강사와 함께 ‘2019 안산의 책’으로 지정된 ‘너는 너로 살고 있니’의 구절을 캘리그라피로 직접 써보며 책에 대해 이해하는 2019 안산의 책 연계행사가 진행된다.   미디어특화도서관인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는 26일 정선미 인홀썸 대표를 초청해 ‘우리 아이를 위한 유튜브 활용법’ 강좌를 열고 유튜브를 통한 우리 아이에게 맞는 정보 활용법을 전수한다.   상록구 감골도서관은 24일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양창순 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연다. 성포도서관은 독서의 달 특강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마음공부(18일)’와 9월 희망충전소 ‘메모독서법(20일)’을 진행한다.   또 상록어린이도서관 ‘조이! 매직 서커스(21일)’ 공연, 부곡도서관 체험 프로그램 ‘오감톡톡! 책과 나(3~24일)’, 본오도서관 ‘권정민 작가와의 만남(25일)’, 수암도서관 ‘아들 셋 맘이 들려주는 그림책 힐링육아(20일)’가 마련돼 시민들을 맞는다.   기타 자세한 행사 안내 및 문의는 각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를 참고하거나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영의 기자
    • Local-West
    2019-10-11
  • 외국에서 온 다문화가정 엄마의 자녀 학습지도 정말로 가능할까?
      “남편은 매일 일 하느라 늦게 집에 들어오니까 엄마인 제가 아이 공부를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나 한국에 온 지 17년이나 됐지만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제가 필리핀에서 배운 내용과 많이 달라 가르치기 어렵습니다. 교육정보도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알 수 없어 답답합니다. 시흥다문화학교에서 제가 몰랐던 공부를 하며 아이를 가르칠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합니다”(결혼이주여성 펠릭스말조리, 필리핀)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은이)는 지난 9월 8일 오후 센터 3층 어울림문화홀에서 ‘2019 시흥다문화엄마학교 1기 입학식’을 진행했다.   다문화엄마학교는 결혼이주여성들이 가정에서 자녀의 학습과 생활을 지도하고 보다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한마음교육봉사단(단장 최병규)이 시흥시와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산업기술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다.   한국의 교육과정을 잘 모르는 결혼이주여성들이 가정에서 학습지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결혼이주여성들이 지급받은 테블릿PC를 활용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공부를 진행하고 추후에 검정고시에 도전해 학령기에 접어든 자녀의 학습지도가 가능하도록 했다.   5년 전에 시작된 사업으로 대전에는 최근 10기 입학식이 진행됐으며 충북 달성과 음성에서는 얼마 전 첫 졸업생이 배출됐다. 전국적으로 10개 엄마학교에서 93명이 졸업했다.   이번에 처음 시작된 시흥에서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오재곤 교수가 시흥다문화엄마학교 교장을 맡았다.   최병규 단장은 “한국의 교육은 공교육과 사교육의 두 바퀴로 굴러가는데 사교육이 교육 불평등을 야기할 수 밖에 없다”며 “특히 다문화가족은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사교육을 받기도 어렵고 정보도 부족하다. 그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사회적 교육이 필요하고 그 중심에는 바로 엄마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엄마학교는 다문화가정 엄마들에게 중요한 경험이자 보람으로 남을 것”이라며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해 학습에 임해준다면 지역사회도 함께 힘을 모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은이 센터장은 “시흥엄마학교에 들어오려는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는데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들의 마음이 엿보여 눈물이 났다”며 “진행되는 과정에 힘들어서 중도에 탈락할 수도 있지만 낙오되는 사람 없이 모두 완주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인열 시흥시의회 부의장은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다문화기 때문에 소통이 안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이번 시흥다문화엄마학교에 37명이 지원했는데 10명만 선발된 것이 너무 안타깝다. 모두 열심히 하셔서 훌륭한 엄마이자 선생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필리핀 출신의 결혼이주여성 펠릭스말조리 씨가 입학선서와 소감을 발표했다. 펠릭스 씨는 자신이 가정에서 자녀를 가르치며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고백해 주목을 받았다.   “아이가 학교에서 수업한 내용을 보고 제가 필리핀에서 배운 것과 많이 달라 가르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많이 슬펐습니다. 이제 다문화엄마학교에서 엄마가 아이들에게 성실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고 아이들도 엄마를 보고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큰 자신감을 갖고 아이들을 지도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이날 10명의 입학생들은 각각 테블릿PC를 지급받고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한국의 교육과정에 도전할 것을 다짐했다.   입학생들은 앞으로 19주간 온라인으로 초등 과정은 국어, 수학, 사회, 도덕, 실과 등 6과목을 공부하며 격주 소집교육에 응해 평가 및 질의응답에 참여해야 한다. 자녀 가정학습지도훈련도 5개월간 실시된다.   다문화사회가 성숙해 가면서 우리 사회가 간과했던 다문화가정 교육문제의 일면이 이번 다문화엄마학교를 통해 극복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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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
    2019-10-11
  • 다문화가족도 부천시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실시 기억해요
      부천시는 10월 15일부터 어린이, 어르신, 임신부,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무료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임신부도 독감 예방 접종을 무료로 맞을 수 있다. 신분증 및 임신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어린이, 어르신, 임신부는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하며 주소지에 관계없이 일정에 맞춰 방문하는 병원에 백신보유 여부를 확인한 후 방문하면 된다.   어린이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에서 12세 이하 어린이(2007년 1월 1일~2019년 8월 31일 출생자)이다.   단 생후 6개월에서 만 8세 이하 어린이 중 생애 첫 접종 대상자는 2회 접종 대상자로 9월 17일부터 접종하며 출생 후 미신고자 등 개인 식별번호가 없는 대상자는 보건소에서만 접종 가능하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초기 혼잡방지와 안전한 접종을 위해 만 75세 이상 어르신(194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10월 15일부터 만 65세 이상(195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은 10월 22일부터 접종한다.   부천시는 부천시민 중 13세 이상 65세 이하(1955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출생자) 취약층을 대상으로도 보건소에서 무료 예방 접종을 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舊 장애 1~3 등급), 시책사업 대상자(국가유공자 및 셋째 아 이상 가정 중 막내자녀가 취학 전인 가구원)가 대상이며 10월 24일부터 11월 29일까지 부천시보건소, 소사·오정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접종한다.   정해분 부천시보건소장은 “올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가 임신부로 확대됨에 따라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뿐만 아니라 태아 및 출생 후 6개월 미만 영아 보호를 통해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안전한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에 대한 문의는 부천시콜센터로 하면 되며 지정의료기관 목록은 부천시보건소 홈페이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에서 확인(어린이 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은 9월 16일부터, 임신부와 어르신 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은 10월 14일부터)할 수 있다.이지은 기자      
    • Local-West
    • 부천
    2019-10-11
  • 결혼이주여성, 네일아트 자격증으로 취업의 문 연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무봉 스님)는 결혼이주여성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네일아트 자격증반’을 운영하고 있다.‘네일아트 자격증반’은 지난 8월부터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네일아트 필기시험 및 실기시험 준비반이 운영된다.   센터 관계자는 “네일아트 자격증반은 결혼이주여성의 적성발견 및 전문적 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함으로써 결혼이주여성이 자존감과 성취감을 향상하고 취업연계 지원을 통한 취업률 증가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된다”라고 밝혔다.   교육은 결혼이민자 12명을 대상으로 하며, 5개월간 네일아트 자격증 취득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KB국민카드 후원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게 된 만큼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들이 자격증 취득을 함으로써 성취감을 통해 자아발전을 할 수 있는 계기 마련 및 좀 더 나은 일자리를 찾아 취업할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네일아트 자격증반’은 2019년 KB국민카드 다문화가정자립지원사업.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지원 공모에 선정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문화는 달라도 마음은 같은 다문화가족들이 부천시에서 조화롭게 잘 살 수 있도록 또한 함께 하는 삶이 따뜻해지도록 정성을 다하고 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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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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