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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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 자원연계로 한발 앞서가는 고양시 이중언어교육’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유진)는 고양시 관내 다문화가족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부모 나라 언어를 배우는 이중언어 교육을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사진은 지난해 진행된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이중언어 사업 발표회> 중국어와 몽골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이중언어 강사와 대상 아동 부모의 상담을 통해 아동들의 특징 및 연령에 따른 학습수준 차이를 고려하여 수준별 반을 개설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사회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2019년에는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반을 운영했으며 올해 2020년에는 중국어, 몽골어, 영어반을 진행한다. 중국어반은 매주 화목요일(16:00~17:30)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몽골어반은 매주 화목요일(14:40~16:10) 성저초등학교, 영어반은 매주 수금요일(16:00~15:30)에 화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이중언어 교육이 진행된다.  수업은 중국어의 경우 중급반, 몽골어반과 영어반은 초급반으로 구성해 아동의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33주 2회기 총 264회가 진행되며, 각 언어의 읽기, 쓰기, 말하기 등이 폭넓게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이중언어 현장 체험활동 2회와 말하기대회 1회를 실시하여 각 나라의 문화 교육과 체험 활동(요리, 전통놀이체험 등) 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결혼이민자 중 이중언어 강사를 채용하여 결혼이민자의 자립능력 확대와 역량강화를 지원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이중언어 습득을 지원함으로써 부모자녀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언어와 문화의 장벽 없이 함께 어울려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수강생 부모 상담 및 모니터링을 수시로 실시함으로써 다문화 감수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의 성장지원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해 이중언어 부모코칭교육과 이중언어 환경조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중언어 사업을 진행해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 다문화아동 이중언어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031-938-9801)로 문의하면 된다.이지은 기자
    • Local-West
    • 고양
    2020-04-02
  • 안양 다문화가족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안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발달지원사업을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언어발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어발달지원사업은 만 12세 이하의 다문화가족 자녀, 외국인 자녀, 탈북인 자녀를 대상으로 센터 내 언어발달교실에서 주 2회 그리고, 외부연계기관(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은 주 1회 진행하고 있다.  언어발달 전문인력이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발달을 평가하고, 연령 및 수준에 맞는 다양한 교구 및 활동을 활용한 통합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자녀의 언어촉진에 대한 부모의 고충을 상담한다.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을 통해 자녀의 언어발달평가 및 교육지원을 통해 성취감 습득 및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 증진시키고, 다양한 교구 및 활동을 활용한 통합교육을 통해 다양한 간접경험도 제공한다. 또한 안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공통의 취미활동(베트남무용)을 통해 결혼이민자에게 자아실현 및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자아실현 기회를 제공하는 취미 교실을 운영하며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공연도 펼친다. 특히 센터에서 운영하는 베트남무용 동아리는 베트남 문화를 알림으로써 한국과 베트남 문화 간의 차이점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무용을 익히는 과정에서 같은 국적 출신 참여자 간의 신뢰관계를 형성하여 정서적 안정을 얻으며 지역사회 일원으로 참여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센터 관계자는 “동아리 활동은 결혼이민자의 자아실현을 통한 자존감 향상에도 큰 기여를 한다”며 “어려운 점이 많은 한국생활을 즐거운 것으로 바꾸는 기회가 될 수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송하성 기자   
    • Local-West
    • 안양
    2020-03-17
  • 다문화가정, 이중언어교육으로 글로벌 인재양성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순일)는 파주시 관내 다문화가정 자녀(중국어, 베트남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재학생)를 대상으로 엄마 나라 언어를 배우는 이중언어 교육 ‘아름다운 소통 언어 두 개, 행복 두 배 프로그램’을 4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이중언어 교육은 2019년 중국어, 베트남어 2개 반에서 2020년 영어반을 추가로 개설하여 총 3개 반으로 운영되고,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중국어반과 베트남어반은 매주 화, 목요일 2시간씩(19:00~21:00), 영어반은 매주 수, 금 2시간씩(16:00~18:00) 진행된다. 수업은 저학년, 고학년 반으로 구성해 아동의 연령과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은 2학기제(1학기 16주, 2학기 11주)로 운영하고, 각 언어의 읽기, 쓰기, 말하기 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방학 중(8월)에는 각 나라의 문화 교육과 체험 활동(의상, 요리, 전통놀이체험, 합창발표 등)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결혼이주여성 중에서 이중언어 강사를 채용하여 결혼이주여성의 취업 역량강화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며, 자녀와 함께 방문한 부모들을 위한 수업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앞으로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가정 자녀 이중언어 수업을 통해 다문화 감수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지원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기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031-949-9164)로 문의하면 된다.김영의 기자  
    • Local-West
    • 파주
    2020-03-17
  • “다문화가정 자녀 위한 지원서비스 다양하게 이용해요”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자녀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족뿐 아니라 비다문화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해 건강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사진은 가평건가다가의 다문화사회 이해교육.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다문화자녀 언어발달 교실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언어발달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언어발달지원 서비스는 언어발달평가를 통해 자녀의 발달 단계에 적합한 언어교육을 진행하여 알맞은 수준의 언어발달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며, 다문화가족 자녀 중 만 2세~ 만 12세 이하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서비스는 ▲언어발달평가(주 양육자 면담으로 이뤄지지만, 아동을 잘 아는 교사가 대신할 수 있다.) ▲언어발달교육(개별교육은 1 : 1 수업, 주 1~2회(1회 40분)/모둠교육은 2~3인 수업, 주 1~2회(1회 40분)/교육 장소는 센터 내 언어발달실 및 외부수업) ▲부모상담 및 교육이며 전문 언어재활사가 서비스를 지원한다. 센터 내방 대상자 우선으로 지원되며, 외부기관의 경우 반드시 독립된 공간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가정 방문은 지원되지 않는다.서비스 신청은 12월까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전화(070-7510-5873/김서훈) 및 방문 예약이 필수다. #아이돌봄 지원사업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한부모, 맞벌이 등의 취업부모와 장애부모, 다자녀 가정을 비롯한 기타 양육부담 가정의 만 12세 이하의 자녀에게 소정의 교육을 받은 아이돌보미가 돌봄을 제공하는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여성가족부와 경기도. 가평군이 지원하여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제공하는 1:1 개별돌봄서비스다. 돌봄 장소는 이용가정, 돌보미가정, 기타장소다. 지원되는 서비스는 ▲시간제 서비스의 경우 부모의 양육 공백 시 임시보육, 놀이활동, 간단한 급/간식(부모준비) 서비스, 보육시설 및 학교 통/하원 서비스, 안전신변 보호 처리 등이다. ▲종일제 서비스는 이유식, 젖병소독, 기저귀 갈기, 목욕 등 영아돌봄과 관련된 활동 전반이다. 서비스 대상은 시간제의 경우 만 3개월 이상~만 12세 이하의 아동이며, 종일제는 생후 3개월~36개월 이하다. 서비스 이용은 인터넷 회원가입(http://idolbom.go.kr) 후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신분증 및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 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소득 유형을 판별해 인터넷 서비스를 신청하면 서비스 연계 및 서비스 이용이 이뤄지게 된다. 구비서류는 사회보장급여 제공(변경) 신청서, 정부 지원대상 입증서류(취업 증빙서류 등)이다. 정부 지원대상은 한부모 가족, 장애부모가정. 근로자 및 자영업자 등 맞벌이 가족, 다자녀 가정(만 12세 이하 아동 3명, 만 36개월 이하, 아동 2명 이상), 기타 양육부담 가정(장기입원 등 질병), 학교재학, 취업준비)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센터(070-7510-7850)로 하면 된다.김영의 기자
    • Local-East
    • 가평
    2020-03-03
  •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으로 안정적 생활 지원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지영)는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한국사회에 정착하고 건강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사진은 여주건가다가의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2020년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사업으로 실시하는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신규 대상가정도 모집하고 있다.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은 신청한 가정으로 방문교육지도사가 방문하여 교육하는 사업으로 주 2회 2시간씩 대상에게 맞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교육(중도입국자녀 지원 가능)과 부모교육, 다문화자녀 및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자녀생활서비스로 이루어져있다. 한국어교육은 결혼이민여성의 수준에 맞춘 단계별 학습으로 진행되며, 부모교육은 자녀의 생애주기별 발달 및 양육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뤄진다. 자녀 생활서비스는 만3세~만12세의 다문화자녀가 기본생활습관 형성 및 학업성취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결혼이민여성 및 다문화자녀의 언어소통으로 인한 어려움 예방과 안정적인 한국생활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를 지원하며 현재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는 만 4~10세의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방문학습지 교사가 신청 가정으로 주 1회 방문해 15분 동안 다문화가족 자녀 수준에 맞는 1:1 방문학습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방문학습지는 한글과 국어 두 가지가 제공되며, 두 과목 중 한 과목을 선택하여 수업하는 학습지도이다. 이 사업은 다문화자녀의 한국어 및 학업성취능력의 향상과 원활한 학교생활을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김영의 기자  
    • Local-East
    • 여주
    2020-03-03
  • 다문화가정 자녀 돌봄 빅마마, 2020년에도 기대 크다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 화성다가)가 ‘우리 동네, 빅마마’의 화성시 전 권역 서비스 확대를 위해 3기 돌봄 활동가를 모집한다. ‘우리 동네, 빅마마’는 같은 동네에 거주하며 봉사활동에 기꺼이 참여하고자 하는 여성들을 모집해 지역사회 다문화가정 자녀를 돌보는 프로그램이다.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등에서 부모 없이 방치되는 아이들로 인해 여성가족부가 아이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도심 외 농촌 지역이나 사회복지 기반이 전무한 지역에서는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 일부 다문화가정과 같이 소득이 높지 않은 가정은 소외 지역에 거주할 가능성이 높고 또 방치되는 아이들이 발생할 확률도 높다.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학교에 다니며 다양한 어려움에 처하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독창적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번에 빅마마 활동 지역을 남양읍, 송산면, 비봉면, 봉담읍, 향남읍 등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빅마마 4명을 모집하고 있다. 3월 10일까지 진행되는 모집기간을 거쳐 선발된 빅마마들은 ▲방임을 경험하고 있는 다문화 아동을 발굴하고 ▲다문화 가족 자녀 생활지도 및 돌봄을 시행하며 ▲우리동네, 빅마마 사업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지원자들은 전원 면접을 거치게 되며 자원봉사 마인드가 투철하고 다문화 사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과 주 15시간 이내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 선발된다. 이현주 센터장은 “사례 관리를 진행하다 보니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족관계, 돌봄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다문화가정이 적지 않다. 그 가정의 아이들은 학교에서 정서행동특성평가를 해보면 고위험군으로 나온다”며 “가정에서 방치되다 보니 정서적 지지를 받지 못해 학교에서 또래관계를 형성하는데도 어려움을 겪는다. 이 아이들을 지역 안에서 먼저 돌보면 어떨까, 지역의 엄마들이 다문화가정에 가서 엄마 역할을 해주면 어떨까 고민하다 빅마마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센터장은 또 “그간 빅마마들이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에 처한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것에 감사한다”며 “새롭게 추가되는 지역에서도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송하성 기자  
    • Local-West
    • 화성
    2020-02-27

실시간 자녀 교육 기사

  • ‘지역사회 자원연계로 한발 앞서가는 고양시 이중언어교육’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유진)는 고양시 관내 다문화가족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부모 나라 언어를 배우는 이중언어 교육을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사진은 지난해 진행된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이중언어 사업 발표회> 중국어와 몽골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이중언어 강사와 대상 아동 부모의 상담을 통해 아동들의 특징 및 연령에 따른 학습수준 차이를 고려하여 수준별 반을 개설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사회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2019년에는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반을 운영했으며 올해 2020년에는 중국어, 몽골어, 영어반을 진행한다. 중국어반은 매주 화목요일(16:00~17:30)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몽골어반은 매주 화목요일(14:40~16:10) 성저초등학교, 영어반은 매주 수금요일(16:00~15:30)에 화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이중언어 교육이 진행된다.  수업은 중국어의 경우 중급반, 몽골어반과 영어반은 초급반으로 구성해 아동의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33주 2회기 총 264회가 진행되며, 각 언어의 읽기, 쓰기, 말하기 등이 폭넓게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이중언어 현장 체험활동 2회와 말하기대회 1회를 실시하여 각 나라의 문화 교육과 체험 활동(요리, 전통놀이체험 등) 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결혼이민자 중 이중언어 강사를 채용하여 결혼이민자의 자립능력 확대와 역량강화를 지원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이중언어 습득을 지원함으로써 부모자녀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언어와 문화의 장벽 없이 함께 어울려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수강생 부모 상담 및 모니터링을 수시로 실시함으로써 다문화 감수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의 성장지원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해 이중언어 부모코칭교육과 이중언어 환경조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중언어 사업을 진행해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 다문화아동 이중언어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031-938-9801)로 문의하면 된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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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2020-04-02
  • 안양 다문화가족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안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발달지원사업을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언어발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어발달지원사업은 만 12세 이하의 다문화가족 자녀, 외국인 자녀, 탈북인 자녀를 대상으로 센터 내 언어발달교실에서 주 2회 그리고, 외부연계기관(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은 주 1회 진행하고 있다.  언어발달 전문인력이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발달을 평가하고, 연령 및 수준에 맞는 다양한 교구 및 활동을 활용한 통합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자녀의 언어촉진에 대한 부모의 고충을 상담한다.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을 통해 자녀의 언어발달평가 및 교육지원을 통해 성취감 습득 및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 증진시키고, 다양한 교구 및 활동을 활용한 통합교육을 통해 다양한 간접경험도 제공한다. 또한 안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공통의 취미활동(베트남무용)을 통해 결혼이민자에게 자아실현 및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자아실현 기회를 제공하는 취미 교실을 운영하며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공연도 펼친다. 특히 센터에서 운영하는 베트남무용 동아리는 베트남 문화를 알림으로써 한국과 베트남 문화 간의 차이점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무용을 익히는 과정에서 같은 국적 출신 참여자 간의 신뢰관계를 형성하여 정서적 안정을 얻으며 지역사회 일원으로 참여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센터 관계자는 “동아리 활동은 결혼이민자의 자아실현을 통한 자존감 향상에도 큰 기여를 한다”며 “어려운 점이 많은 한국생활을 즐거운 것으로 바꾸는 기회가 될 수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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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
    2020-03-17
  • 다문화가정, 이중언어교육으로 글로벌 인재양성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순일)는 파주시 관내 다문화가정 자녀(중국어, 베트남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재학생)를 대상으로 엄마 나라 언어를 배우는 이중언어 교육 ‘아름다운 소통 언어 두 개, 행복 두 배 프로그램’을 4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이중언어 교육은 2019년 중국어, 베트남어 2개 반에서 2020년 영어반을 추가로 개설하여 총 3개 반으로 운영되고,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중국어반과 베트남어반은 매주 화, 목요일 2시간씩(19:00~21:00), 영어반은 매주 수, 금 2시간씩(16:00~18:00) 진행된다. 수업은 저학년, 고학년 반으로 구성해 아동의 연령과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은 2학기제(1학기 16주, 2학기 11주)로 운영하고, 각 언어의 읽기, 쓰기, 말하기 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방학 중(8월)에는 각 나라의 문화 교육과 체험 활동(의상, 요리, 전통놀이체험, 합창발표 등)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결혼이주여성 중에서 이중언어 강사를 채용하여 결혼이주여성의 취업 역량강화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며, 자녀와 함께 방문한 부모들을 위한 수업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앞으로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가정 자녀 이중언어 수업을 통해 다문화 감수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지원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기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031-949-9164)로 문의하면 된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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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
    2020-03-17
  • “다문화가정 자녀 위한 지원서비스 다양하게 이용해요”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자녀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족뿐 아니라 비다문화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해 건강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사진은 가평건가다가의 다문화사회 이해교육.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다문화자녀 언어발달 교실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언어발달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언어발달지원 서비스는 언어발달평가를 통해 자녀의 발달 단계에 적합한 언어교육을 진행하여 알맞은 수준의 언어발달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며, 다문화가족 자녀 중 만 2세~ 만 12세 이하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서비스는 ▲언어발달평가(주 양육자 면담으로 이뤄지지만, 아동을 잘 아는 교사가 대신할 수 있다.) ▲언어발달교육(개별교육은 1 : 1 수업, 주 1~2회(1회 40분)/모둠교육은 2~3인 수업, 주 1~2회(1회 40분)/교육 장소는 센터 내 언어발달실 및 외부수업) ▲부모상담 및 교육이며 전문 언어재활사가 서비스를 지원한다. 센터 내방 대상자 우선으로 지원되며, 외부기관의 경우 반드시 독립된 공간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가정 방문은 지원되지 않는다.서비스 신청은 12월까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전화(070-7510-5873/김서훈) 및 방문 예약이 필수다. #아이돌봄 지원사업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한부모, 맞벌이 등의 취업부모와 장애부모, 다자녀 가정을 비롯한 기타 양육부담 가정의 만 12세 이하의 자녀에게 소정의 교육을 받은 아이돌보미가 돌봄을 제공하는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여성가족부와 경기도. 가평군이 지원하여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제공하는 1:1 개별돌봄서비스다. 돌봄 장소는 이용가정, 돌보미가정, 기타장소다. 지원되는 서비스는 ▲시간제 서비스의 경우 부모의 양육 공백 시 임시보육, 놀이활동, 간단한 급/간식(부모준비) 서비스, 보육시설 및 학교 통/하원 서비스, 안전신변 보호 처리 등이다. ▲종일제 서비스는 이유식, 젖병소독, 기저귀 갈기, 목욕 등 영아돌봄과 관련된 활동 전반이다. 서비스 대상은 시간제의 경우 만 3개월 이상~만 12세 이하의 아동이며, 종일제는 생후 3개월~36개월 이하다. 서비스 이용은 인터넷 회원가입(http://idolbom.go.kr) 후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신분증 및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 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소득 유형을 판별해 인터넷 서비스를 신청하면 서비스 연계 및 서비스 이용이 이뤄지게 된다. 구비서류는 사회보장급여 제공(변경) 신청서, 정부 지원대상 입증서류(취업 증빙서류 등)이다. 정부 지원대상은 한부모 가족, 장애부모가정. 근로자 및 자영업자 등 맞벌이 가족, 다자녀 가정(만 12세 이하 아동 3명, 만 36개월 이하, 아동 2명 이상), 기타 양육부담 가정(장기입원 등 질병), 학교재학, 취업준비)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센터(070-7510-7850)로 하면 된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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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0-03-03
  •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으로 안정적 생활 지원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지영)는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한국사회에 정착하고 건강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사진은 여주건가다가의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2020년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사업으로 실시하는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신규 대상가정도 모집하고 있다.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은 신청한 가정으로 방문교육지도사가 방문하여 교육하는 사업으로 주 2회 2시간씩 대상에게 맞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교육(중도입국자녀 지원 가능)과 부모교육, 다문화자녀 및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자녀생활서비스로 이루어져있다. 한국어교육은 결혼이민여성의 수준에 맞춘 단계별 학습으로 진행되며, 부모교육은 자녀의 생애주기별 발달 및 양육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뤄진다. 자녀 생활서비스는 만3세~만12세의 다문화자녀가 기본생활습관 형성 및 학업성취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결혼이민여성 및 다문화자녀의 언어소통으로 인한 어려움 예방과 안정적인 한국생활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를 지원하며 현재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는 만 4~10세의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방문학습지 교사가 신청 가정으로 주 1회 방문해 15분 동안 다문화가족 자녀 수준에 맞는 1:1 방문학습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방문학습지는 한글과 국어 두 가지가 제공되며, 두 과목 중 한 과목을 선택하여 수업하는 학습지도이다. 이 사업은 다문화자녀의 한국어 및 학업성취능력의 향상과 원활한 학교생활을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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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2020-03-03
  • 다문화가정 자녀 돌봄 빅마마, 2020년에도 기대 크다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 화성다가)가 ‘우리 동네, 빅마마’의 화성시 전 권역 서비스 확대를 위해 3기 돌봄 활동가를 모집한다. ‘우리 동네, 빅마마’는 같은 동네에 거주하며 봉사활동에 기꺼이 참여하고자 하는 여성들을 모집해 지역사회 다문화가정 자녀를 돌보는 프로그램이다.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등에서 부모 없이 방치되는 아이들로 인해 여성가족부가 아이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도심 외 농촌 지역이나 사회복지 기반이 전무한 지역에서는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 일부 다문화가정과 같이 소득이 높지 않은 가정은 소외 지역에 거주할 가능성이 높고 또 방치되는 아이들이 발생할 확률도 높다.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학교에 다니며 다양한 어려움에 처하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독창적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번에 빅마마 활동 지역을 남양읍, 송산면, 비봉면, 봉담읍, 향남읍 등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빅마마 4명을 모집하고 있다. 3월 10일까지 진행되는 모집기간을 거쳐 선발된 빅마마들은 ▲방임을 경험하고 있는 다문화 아동을 발굴하고 ▲다문화 가족 자녀 생활지도 및 돌봄을 시행하며 ▲우리동네, 빅마마 사업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지원자들은 전원 면접을 거치게 되며 자원봉사 마인드가 투철하고 다문화 사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과 주 15시간 이내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 선발된다. 이현주 센터장은 “사례 관리를 진행하다 보니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족관계, 돌봄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다문화가정이 적지 않다. 그 가정의 아이들은 학교에서 정서행동특성평가를 해보면 고위험군으로 나온다”며 “가정에서 방치되다 보니 정서적 지지를 받지 못해 학교에서 또래관계를 형성하는데도 어려움을 겪는다. 이 아이들을 지역 안에서 먼저 돌보면 어떨까, 지역의 엄마들이 다문화가정에 가서 엄마 역할을 해주면 어떨까 고민하다 빅마마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센터장은 또 “그간 빅마마들이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에 처한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것에 감사한다”며 “새롭게 추가되는 지역에서도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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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
    2020-02-27
  • 디딤씨앗통장 적립 아동 모집
    부천시는 저소득층 아이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는 디딤씨앗통장 적립 아동 및 후원자를 모집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의 일종인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의 보호자나 후원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아동명의로 저축을 하면 지자체에서 1:1 정부매칭지원금으로 월 5만 원까지 동일 금액을 지원하여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대상아동은 만 12세 이상부터 만 18세 미만의 ▲시설보호아동 ▲가정위탁보호아동 ▲소년소녀가정아동 ▲공동생활가정아동(그룹홈)아동 ▲장애인시설보호아동 ▲가정복귀아동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가구 아동이다. 디딤씨앗통장은 만 18세가 되면 대학(대학원)학자금, 기술자격 및 취업훈련비, 창업지원금, 주거비, 의료비, 결혼자금 등 오직 아동의 자립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 가능하며 만 24세 도달 시에는 사용 용도에 제한 없이 지급 가능하다. 부천시 관계자는 “그동안의 관심 덕분에 기초생활수급아동 120여 명에게 월 1만 원씩 후원을 연계할 수 있었다”라며 “디딤씨앗통장 후원은 연중 신청 가능하며 후원금은 일시후원과 정기후원 모두 가능하다. 법정기부금이므로 개인기부자의 경우 100%의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디딤씨앗통장 신청 관련사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희망복지과에 문의하면 되며 후원신청 및 문의사항은 아동청소년과 아동친화팀(032-625-3905)으로 연락하면 된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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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2020-02-27
  • 어린 자녀 둔 다문화가족에 꼭!
    영유아 및 어린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이라면 평택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챙겨 도움을 받자. 건강을 위한 정보부터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유치원비 지원까지 평택시는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실시한다. 영유아 어린이 RSV 주의해야!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월 13일, 최근 평택 모 산부인과에서 발생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감염증(이하 RSV)과 관련해 감염 예방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RSV(Respiratory Syncytial Virus)는 영아의 50~70%가 생후 1년 내 감염되고 4세까지 거의 모든 소아가 1회 이상 감염되는 질환이다. 잠복기는 2~8일이며, 감염된 사람의 기침이나 재채기, 직접적인 접촉 또는 바이러스로 오염된 손이나 물품을 만졌을 때 전파된다.  RSV는 코막힘 또는 콧물, 기침 등 일반적으로 보통 내지 중증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 대부분 자연회복 되지만 감염된 영유아 중 일부는 세기관지염이나 폐렴의 증세 및 징후를 보이고 0.5%에서 2%는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사립유치원 셋째아 유치원비 지원  평택시는 올해부터 셋째아 이상 가정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유아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기 위해 셋째아 이상 자녀에 대한 유치원 교육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평택시 관내 사립유치원에 재원 중인 만 3~5세 아동에 대한 정부 지원 교육비(누리과정비 월 22만원)와 유치원의 실교육비 간 차액지원으로, 수업료에 한하며 최고 5만원 한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다른 교육비의 지원을 받고 있지 않아야 한다. 지원 자격은 부 또는 모와 셋째아 이상 아동이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관내 등록된 사립유치원에 재원 중이어야 한다.  지원을 원하는 부모는 재원 중인 사립유치원을 통해 분기별 신청이 가능하며, 1. 2월분은 3월에 소급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2월 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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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2020-02-26
  • 언어발달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 Information
    • 행사
    • 경기도
    2020-02-26
  • 다문화가정 자녀, 다(多)재다능 군포다가 ‘마음 쑥! 꿈쑥!’ 모집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多)재다능 프로그램 ‘마음 쑥! 꿈쑥!’ 참여자를 모집한다. ‘마음 쑥! 꿈쑥!’은 다문화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센터를 방문해 상담 및 신청하면 부모와 함께하는 만들기 및 체험 활동 등 ‘부모자녀관계향상’, 사고력 보드게임, 신체놀이, 제과제빵 등 ‘사회성 발달’, 진로체험, 창의과학, 로봇과학 등 ‘미래설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초등학교 1~5학년 자녀와 부모 10가정 대상이며 2월 17일 이후 방문 신청받는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제과제빵 활동은 3월만 매주 목요일 오후 4시10분부터 5시10분까지 진행되며 영양교육도 5월과 10월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031-392-1811)로 문의하면 된다.김영의 기자  
    • Local-West
    • 군포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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