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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세대이음, 생애주기 공감-UP’ 3개 언어 지원
    시흥시(시장 임병택) 여성가족과 인구정책팀에서는 다문화가정 및 등록외국인을 위해 생애주기별 서비스 통합안내북 <세대이음_생애주기 공감-Up>을(이하 세대-공감) 번역해 제공한다. 시흥시 전체인구의 11% 이상인 등록외국인이(국내 거소자 포함) 지역사회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대다수가 한국인 배우자나 외국인 관련 기관으로부터 서비스 내용을 전달받아 인지하는 등 등록외국인만을 위한 안내체계가 취약한 경우가 많다.  이에 시흥시는 <세대-공감>을 아시아권의 3개 언어로 번역해 3월 중 시흥시,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세대-공감>은 지난해 12월 생애주기별 7개 분야로 제작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보건소 등 민원접점기관에 배부한 안내서로, 임신. 출산, 영유아 등 분야별로 나뉘어 있어 시민들이 쉽게 정보를 취사선택해 확인할 수 있다. 책자는 시흥건가다가 주 이용고객 국적을 기준으로 중국(31.8%), 베트남(23.2%), 필리핀(6.3%) 3개 언어로 번역된다.  시흥건가다가 내 한국어구사 능력이 뛰어난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서포터즈의 협조를 받아 다문화가정을 주 대상으로 ‘임신. 출산+영유아+아동청소년’ 3개 분야로 선별 제작해 시흥시 거주 외국인들의 정보 부족 현상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흥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로 다문화가정 및 등록외국인이 스스로를 시흥시민의 일원으로 느끼고 시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서비스 내용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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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Как предотвратить инциденты с детьм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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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Enrolling Your Child in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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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
    2020-03-04
  • 이웃과 함께 하는 행복한 공동육아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순일)는 영유아 및 초등학교 1, 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운정 가람마을5단지 내 공동육아나눔터(꿈도담터)에서 맞벌이가구 자녀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10월에 시작된 공동육아나눔터 맞벌이가구 자녀돌봄 사업은 여성가족부의 지원과 신한금융의 후원으로 지역 중심의 양육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을 통해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이웃 간 돌봄 품앗이를 연계하며, 맞벌이 가정의 돌봄 사각지대를 보완하여 실질적 자녀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에는 영유아 놀이공간을 운영하며, 파주시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들이 육아나눔터 공간에서 품앗이 활동을 통해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영유아 장난감과 도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에는 초등 돌봄 교실을 회원제로 운영한다. 파주시 거주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자율독서, 숙제 관리, 자유 놀이(보드게임 등), 특기적성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아동이 입퇴실 시 부모에게 자동으로 문자가 전송되는 시스템을 사용하여 보다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년도 3월부터 초등돌봄을 이용할 신규 상시돌봄 이용자 13명 선발을 위한 추첨도 2월 중에 진행하여 맞벌이가정 및 예비 1학년, 2학년 자녀들에게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시돌봄에 선정되지 않은 이용자는 긴급 일시 돌봄으로 하루 3명까지 선착순 이용 가능하다. 맞벌이가구로 초등돌봄교실을 이용하고 있는 하 모 씨(운정1동)는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곳이 없어 항상 불안했다. 자녀돌봄사업은 하교 후 아이가 안전한 곳에 머물게 되므로 안심이 된다”며 “학교에서는 하루 종일 앉아서 학습하니까 아이가 힘들어 했는데 이곳 나눔터에서는 자유롭게 놀이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또한 가족품앗이로 활동 중인 성 모 씨(운정1동)는 “품앗이 모임을 하면서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가 생기고, 엄마들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육아로 인한 고민과 스트레스를 나눌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맞벌이가구자녀돌봄 공동육아나눔터 ‘꿈도담터’는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의 공간이용 신청을 상시 접수 중이다. 자녀와의 놀이 공간이 필요한 부모들은 공동육아나눔터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031-943-2960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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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지역사회 다양한 가정의 건강성 증진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역사회 다양한 가족의 건강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병희)는 아이돌봄 양성과정 지원자와 경기육아나눔터 이용자를 모집한다. 어떤 내용인지 살펴봤다. 아이돌봄 양성과정 지원자 모집 2020년 25기 아이돌봄 양성과정 지원자는 2월 21일까지 접수한다. 아이돌봄 프로그램은 젊은 인구가 자녀 양육 부담으로 인해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의 시간외 근무 또는 아동의 질병 등 갑작스럽고 일시적인 돌봄 수요에 대해 현재의 보육시설로는 탄력적인 지원이 어려워 양육공백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참가자들은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을 통해 육아전담인력으로서 일시적인 돌봄 수요 상황이 발생한 가정에 파견되어 아이의 복지증진과 보호자의 일 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양육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게 된다.오산시민 중 아이돌보미 활동희망자 15명을 선발하며 센터에서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육아 및 돌봄 의사가 있는 여성은 아이돌봄 및 육아 전문가로써 자질, 인성, 활동범위 등 이용자 가정 돌봄 아동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발한다”며 “경력단절 중장년층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바가 큰 만큼 많은 분들이 지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육아나눔터 이용자 모집 경기육아나눔터는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이웃 간 돌봄 품앗이를 할 수 있는 주민 자치적인 육아 돌봄 공간이다.  또한 부모들이 모여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 자녀들이 장난감과 도서를 이용하고 또래와 함께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오산시의 경기육아나눔터는 1호점(삼미16단지 1608동 1층, 내삼미로 109), 2호점(누읍동 휴먼시아 111동 1층, 누읍로 20)이 있으며 매주 월, 수, 금 10시~18시와 화, 목 10~20시에 운영된다. 가족품앗이는 2가정 이상(부모-자녀)이 1팀으로 결성되며 이웃 간 육아정보를 나누고 서로의 장점을 살려 학습, 체험, 등하교 등을 함께 한다.(6개월간 3만원의 활동비 지원) 또한 육아나눔터에서는 도서, 장난감,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부모교육, 아동미술, 요리,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아동 및 부모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가족품앗이는 2가정 이상 결성되면 간단한 교육 후 품앗이로 활동할 수 있으며, 월 3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며 “경기육아나눔터는 이용시간 내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070-4336-1400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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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실시간 육아 기사

  • 다문화가족도 화성에서는 행복한 출산!
    화성시는 출산가정 산모신생아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화성시의 출산가정 산모신생아 서비스는 출산 가정에 산모 회복과 신생아 양육, 영양·위생관리 등을 돕기 위해 건강관리사(도우미)를 파견하는 사업이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일정기간 출산가정을 방문하여 산후관리를 도와주는 서비스 이용권이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산모 주소지가 화성시로 되어 있는 건강보험가입자 중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금액에 해당하는 출산 가정이다. 소득 기준 없이 첫째아 이상 지원한다. 다만, 산모 출산일 또는 출산 예정일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6개월 이상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가정이다. 이용방법은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실시되며 바우처 신청 시 국민행복카드가 동시 발급 신청 된다. 장애인 가정 등 특수 가정에 대해서는 예외지원 가능이 가능하므로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지원 기간은 첫째아(10일), 둘째아(15일), 셋째아 이상(20일)이며 쌍둥이를 출산했을 경우 둘째아(15일), 셋째아 이상(20일)이다.  중증 장애산모도 20일이다. 신청기간은 출산 예정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이며, 산모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방문 신청하거나 온라인(online.bokjiro.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화성시청 관계자는 “아이를 품고 낳고 기르는 데까지 기쁜 만큼 힘든 부분도 많다. 그래서 화성시는 산모 신생아를 위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며 “가까운 보건소에 문의하면 산모 신생아 관리서비스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다문화가족들도 화성시에서 행복한 출산과 육아를 경험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화성시는 자녀를 낳고 출산신고를 하면 출생 축하카드, 종량제 봉투, 온누리 상품권 등의 출산축하 박스를 선물하고 있다. 화성시 보건소(☎031-5189-3563, 5189-4366)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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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임신과 육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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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세대이음, 생애주기 공감-UP’ 3개 언어 지원
    시흥시(시장 임병택) 여성가족과 인구정책팀에서는 다문화가정 및 등록외국인을 위해 생애주기별 서비스 통합안내북 <세대이음_생애주기 공감-Up>을(이하 세대-공감) 번역해 제공한다. 시흥시 전체인구의 11% 이상인 등록외국인이(국내 거소자 포함) 지역사회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대다수가 한국인 배우자나 외국인 관련 기관으로부터 서비스 내용을 전달받아 인지하는 등 등록외국인만을 위한 안내체계가 취약한 경우가 많다.  이에 시흥시는 <세대-공감>을 아시아권의 3개 언어로 번역해 3월 중 시흥시,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세대-공감>은 지난해 12월 생애주기별 7개 분야로 제작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보건소 등 민원접점기관에 배부한 안내서로, 임신. 출산, 영유아 등 분야별로 나뉘어 있어 시민들이 쉽게 정보를 취사선택해 확인할 수 있다. 책자는 시흥건가다가 주 이용고객 국적을 기준으로 중국(31.8%), 베트남(23.2%), 필리핀(6.3%) 3개 언어로 번역된다.  시흥건가다가 내 한국어구사 능력이 뛰어난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서포터즈의 협조를 받아 다문화가정을 주 대상으로 ‘임신. 출산+영유아+아동청소년’ 3개 분야로 선별 제작해 시흥시 거주 외국인들의 정보 부족 현상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흥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로 다문화가정 및 등록외국인이 스스로를 시흥시민의 일원으로 느끼고 시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서비스 내용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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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Как предотвратить инциденты с детьм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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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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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아이돌봄사업 아동학대 예방 시흥건가다가, 예방사업 강화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은이)는 2020부터 아이돌봄지원사업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책 강화방안으로 ▲2월부터 아동학대 사례관리사를 채용하여 아동학대 의심가정을 사례관리 ▲아이돌보미 활동 상시 현장 모니터링 실시 ▲아이돌보미 채용시 인적성검사 실시 ▲아이돌보미 대상 정서치유 및 상담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만 3개월~ 만 12세 아동의 부모(보호자)의 출장, 야근, 또는 아동의 질병 등으로 생기는 일시적인 양육 공백에 대해 일대일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위탁해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돌보미 실시간 예약 및 대기자 정보는 여성가족부에서 2020년 지난달부터 새로 구축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흥시 관계자는 “시흥시민의 육아 지원을 위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이돌봄지원사업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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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이웃과 함께 하는 행복한 공동육아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순일)는 영유아 및 초등학교 1, 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운정 가람마을5단지 내 공동육아나눔터(꿈도담터)에서 맞벌이가구 자녀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10월에 시작된 공동육아나눔터 맞벌이가구 자녀돌봄 사업은 여성가족부의 지원과 신한금융의 후원으로 지역 중심의 양육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을 통해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이웃 간 돌봄 품앗이를 연계하며, 맞벌이 가정의 돌봄 사각지대를 보완하여 실질적 자녀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에는 영유아 놀이공간을 운영하며, 파주시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들이 육아나눔터 공간에서 품앗이 활동을 통해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영유아 장난감과 도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에는 초등 돌봄 교실을 회원제로 운영한다. 파주시 거주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자율독서, 숙제 관리, 자유 놀이(보드게임 등), 특기적성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아동이 입퇴실 시 부모에게 자동으로 문자가 전송되는 시스템을 사용하여 보다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년도 3월부터 초등돌봄을 이용할 신규 상시돌봄 이용자 13명 선발을 위한 추첨도 2월 중에 진행하여 맞벌이가정 및 예비 1학년, 2학년 자녀들에게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시돌봄에 선정되지 않은 이용자는 긴급 일시 돌봄으로 하루 3명까지 선착순 이용 가능하다. 맞벌이가구로 초등돌봄교실을 이용하고 있는 하 모 씨(운정1동)는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곳이 없어 항상 불안했다. 자녀돌봄사업은 하교 후 아이가 안전한 곳에 머물게 되므로 안심이 된다”며 “학교에서는 하루 종일 앉아서 학습하니까 아이가 힘들어 했는데 이곳 나눔터에서는 자유롭게 놀이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또한 가족품앗이로 활동 중인 성 모 씨(운정1동)는 “품앗이 모임을 하면서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가 생기고, 엄마들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육아로 인한 고민과 스트레스를 나눌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맞벌이가구자녀돌봄 공동육아나눔터 ‘꿈도담터’는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의 공간이용 신청을 상시 접수 중이다. 자녀와의 놀이 공간이 필요한 부모들은 공동육아나눔터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031-943-2960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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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지역사회 다양한 가정의 건강성 증진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역사회 다양한 가족의 건강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병희)는 아이돌봄 양성과정 지원자와 경기육아나눔터 이용자를 모집한다. 어떤 내용인지 살펴봤다. 아이돌봄 양성과정 지원자 모집 2020년 25기 아이돌봄 양성과정 지원자는 2월 21일까지 접수한다. 아이돌봄 프로그램은 젊은 인구가 자녀 양육 부담으로 인해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의 시간외 근무 또는 아동의 질병 등 갑작스럽고 일시적인 돌봄 수요에 대해 현재의 보육시설로는 탄력적인 지원이 어려워 양육공백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참가자들은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을 통해 육아전담인력으로서 일시적인 돌봄 수요 상황이 발생한 가정에 파견되어 아이의 복지증진과 보호자의 일 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양육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게 된다.오산시민 중 아이돌보미 활동희망자 15명을 선발하며 센터에서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육아 및 돌봄 의사가 있는 여성은 아이돌봄 및 육아 전문가로써 자질, 인성, 활동범위 등 이용자 가정 돌봄 아동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발한다”며 “경력단절 중장년층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바가 큰 만큼 많은 분들이 지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육아나눔터 이용자 모집 경기육아나눔터는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이웃 간 돌봄 품앗이를 할 수 있는 주민 자치적인 육아 돌봄 공간이다.  또한 부모들이 모여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 자녀들이 장난감과 도서를 이용하고 또래와 함께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오산시의 경기육아나눔터는 1호점(삼미16단지 1608동 1층, 내삼미로 109), 2호점(누읍동 휴먼시아 111동 1층, 누읍로 20)이 있으며 매주 월, 수, 금 10시~18시와 화, 목 10~20시에 운영된다. 가족품앗이는 2가정 이상(부모-자녀)이 1팀으로 결성되며 이웃 간 육아정보를 나누고 서로의 장점을 살려 학습, 체험, 등하교 등을 함께 한다.(6개월간 3만원의 활동비 지원) 또한 육아나눔터에서는 도서, 장난감,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부모교육, 아동미술, 요리,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아동 및 부모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가족품앗이는 2가정 이상 결성되면 간단한 교육 후 품앗이로 활동할 수 있으며, 월 3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며 “경기육아나눔터는 이용시간 내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070-4336-1400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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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Do I Need to Change My Parenting Style to Keep Up With My Kid’s Friends?
    Parents.com’s ‘Ask Your Mom’ advice columnist, Emily Edlynn, Ph.D. explains how compromise and awareness of your child's developing friendships can help you find a balance between keeping up and keeping rules. My 9-year-old son loves playing video games at his friends' houses, but we don't have them in our home. He now says he needs to have these games in order to host playdates here. How much should we keep up with what other families have to benefit our son's social life? My son plays a musical instrument, builds Legos, reads, and listens to music happily in his free time, so I don't feel that we need video games, however, I do sympathize with his wanting to impress friends. Dear Can't Keep Up,I haven't yet met a parent of a school-aged child who hasn't heard, usually in the form of whining, "Everyone else's parents let them!" My own children have informed me that everyone else has candy in their lunches on the daily, and we are, in fact, the strictest parents ever for insisting they eat sandwiches and fruit. Of course, I know this is not true, but nevertheless, they're persuasive. It's so easy to raise our children in the carefully curated environment we want for them ... until they have to do things like go to school and make friends. This is part of our own growing pains as parents?balancing what we want for our kids socially (who doesn't want their child to feel accepted?) while also preserving our values in the home and family we have so thoughtfully created during their younger years. Your question brings up an interesting twist on this age-old complaint because it's not about changing your rules at home to be like that abstract group, "everyone else;" it's a more immediate and real concern about changing what you do at home to help your son feel more confident about hosting his friends. Understand His AskAlthough we may rush to the cliche, "if your friends jumped off a bridge, would you?" to instill confidence in one's own individuality, the reality is that as social beings, we do a lot of conforming. That's kind of how social groups and community end up working out. So, I appreciate your acknowledgment that your son is not challenging you to be like "all the other parents," but is wanting to impress his friends and not feel too different. As much as we prize individuality in parenting and want to nurture confidence in each of our children's uniqueness, we want them to have friends and know how to get along with others. Part of developing strong social skills (by the way, very predictive of many types of success in adulthood) is finding common interests with peers. Research shows that from babyhood, children gravitate toward those who appear similar to them. When our kids want to be like the other kids, it's a natural and healthy part of their drive to be social beings. It doesn't mean we give them candy in their lunches every day or allow unlimited video game time, but we can at least acknowledge the importance of feeling like they belong, and, at least sometimes, find places where we can bend our rules. Collaborate on House Rules The great news is that your son sounds satisfied with his non-video-game home when it's not about having friends over. That is a major parenting achievement in this day and age, so give yourself a huge pat on the back! Then, think about ways to flex these rules with your son's social life in mind. At the age of nine, he can collaborate with you to develop a plan that falls in the middle of the two extremes: zero screens and hours full of screen time. Is there a way he could share what he loves to do at home, like building Legos, with what his friends love to do? Knowing how hard it can be to transition from screens, it might make sense to start with a non-video-game activity to test the waters, but with the permission to get out the video games afterward. Be Your Child's CoachThis is also when you have a license to eavesdrop. As your son's ultimate life guide, you can listen in to how his friends respond and how your son handles it. You can get a sense of what he's dealing with in terms of peer pressure, and if he needs any coaching to manage it. Best case scenario? Your son has kind and respectful friends who like your son for who he is and not what he has to offer. You discover this, and so does he. He becomes more confident in both his home as a fun place for friends, and in his friends. Likely scenario: It's not all that clear-cut, and there will be more discussions and tweaking. Regardless, it is an opportunity to figure out friendships and how to be an individual while also belonging. The Bottom LineIn between moments of my own 10-year-old daughter begging to watch "grown-up shows" like Stranger Things, she has actually thanked me for our rules. As much as she wants to test the limits, those limits also help her feel safe, and at least part of her knows that. Your son may also be grateful for your rules and the refuge they have created, but also grateful for your openness to be flexible around friends. Emily Edlynn, Ph.D., is the author of The Art and Science of Mom parenting blog and a mother of three from Oak Park, Illinois. She is a clinical psychologist in private practice who specializes in working with children and adolescents.By Emily Edlynn, Ph.D. Parents.com     Whoa! When It Comes to Video Games, an Hour a Day Is OK Playing video games for an hour per day can actually benefit kids, a new study says, but more than eight hours a week could be harmful. Can playing video games make you smarter?Yes and no. Spanish researchers studied the video game habits of more than 2,400 boys and girls between the ages of 7 and 11, and found that the "gamers" (who played about four hours a week on average) had faster reaction times than non-gamers, and registered "significantly" higher scores in school. Whoa! But the researchers also found that those same gamers weren't any more advanced than the non-gamers when it came to memory and attention skills, and any skill enhancements they did glean from gaming began to max out after about eight hours a week. In addition, the kids who played nine hours or more a week were more likely to have social and behavioral problems?things like conflicts with other kids, problematic conduct, and poor social skills. Plus, the more time kids spent gaming, the less time they spent sleeping. The bottom line? Our kids should be logging off at right around the hour-a-day mark. "One to nine hours per week seems to be safe," explained study author Dr. Jesus Pujol. "But playing more than nine hours?one hour on weekdays and two hours on weekend days?may not be recommended for children 7 to 11 years old." I'll be honest?my son is 10 and definitely spends more than four hours playing video games on the weekends. Which means he's got some big changes in store. Because while Dr. Pujol admits that spending a decent amount of time in front of a screen may be good, and even necessary, for our children, he added that time limits and the combination of gaming with physical/outdoor activity are recommended.Paren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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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2020-02-26
  • 부모와 자녀가 웃고 공감하는 행복한 가족 가족애(愛)하모니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신순철)는 올해 부모와 자녀가 웃고, 공감하는 행복한 가족을 위한 ‘가족애(愛)하모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애(愛)하모니’는 생애주기별 부모교육을 통해 일-가정 양립 및 가족의 중요성을 재인식 시키고, 효과적인 부모역할 및 가사·육아 참여에 아빠와 엄마가 평등하게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의 친밀감과 건강성을 증진시키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건강한 가족문화 및 가족친화적인 지역사회를 형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올해 이천건가다가는 ①예비부모교육 ②임신·출산부모교육 ③좋은 부모되기 ④영·유아자녀 부모교육 ⑤초등자녀 부모교육 ⑥청소년자녀 부모교육 ⑦중장년 부모교육으로 구성된 총 7단계의 생애주기별 교육 및 체험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생애주기별 전문기관도 연계한다.  2019년에는 양정분산부인과,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창전청소년문화의집, 이천드림스타트,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하였으며 예비맘 해피클래스,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영유아자녀의 오감발달놀이, 우리가족 행복프로젝트, 가족과 함께 꿈꾸는 미래, 엣지있는 이성교제·부모성장교실 등이 진행됐다.  가족 의사소통방법, 학습코칭, 성교육, 감정코칭 등의 교육과 부모역할놀이, 동화책만들기, 푸드테라피, 퍼즐만들기, 에버랜드, 잡월드 등의 체험활동도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 “2020년에도 공감하는 행복한 가족을 위한 유익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며 “이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031-637-5518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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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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