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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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 육아정보, 달라진 아동수당 복지혜택 알아보기
    아동수당이 무엇인가요? 지난 2019년 9월, 아동수당의 지원대상이 만 7세 미만의 아동으로 확대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아동수당'은 2018년 9월부터 시행된 복지 제도로, 아동의 기본적 권리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경제적 지원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님들에게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함께 나누고자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기존 제도에서 영역을 넓혀 소득, 재산과 관계 없이 만 7세 미만까지 확대하였습니다. 0~83개월의 아동이라면 누구나 지급 대상에 해당됩니다. 7세 미만의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복지혜택이 되겠죠? 지급되는 금액은 얼마인가요? 아동 1명에게 매월 25일 10만원 씩 현금 지급됩니다. 지방자지단체 여건 등을 고려하여 고향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아동 출생 후 출생일을 포함한 60일 이내에 아동수당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출생일이 속하는 달부터 소급 지급하며 주말과 공휴일의 경우에는 부득이 그 전일에 지급될 수 있으니 참고합니다. 만약 아동의 국외 체류 기간이 90일 이상 지속되거나 행방불명 및 거주불명 등록인 경우, 지급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오프라인 방문 혹은 온라인을 통해 모두 신청이 가능합니다. 방문 신청의 경우 아동의 부모나 대리인이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합니다.   방문 신청을 할 시에는 몇 가지의 제출 서류가 필요합니다. ▲아동수당 지급 신청서 ▲주민등록증과 여권을 포함한 신분증 ▲대리 신청시에는 아동수당 관련 위임장, 혹은 보호자의 신분증 이 밖에도 필요시에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경우, 아동의 부모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복지로 홈페이지 혹은 ‘복지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신청합니다. 기존에 수당을 지원받던 아이가 생일이 지나 만 6세가 되면서 수당지급이 중단되었다면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이미 신청한 것으로 간주되어 별도의 재신청 없이 다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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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
    2020-01-06
  • 영유아 키우는 30대를 위한 육아지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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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
    2020-01-03
  • 세살마을 조부모 교육 성황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성은)는 지난 10월 한 달간 3회에 걸쳐 가천대학교 세살마을 연구원과 협약을 통해 ‘2019 세살마을 조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의 긍정적인 역할 수행 도모 및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증진 시키고, 세대 간의 의사소통 활성화를 통해 가족의 건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교육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행복한 조부모의 삶과 역할”, “손자녀와 함께하는 놀이”, “소통과 공감을 위한 행복한 대화법”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조부모는 “매우 감동적이었고,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는 강의였다.”, “손자녀와 함께 살지 않지만 함께 보내는 시간에 더 공감하며 아이들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며 대해야 겠다.”, “앞으로의 삶에서 많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다”, “손주를 더 사랑할 수 있을 거 같다” 등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윤성은 센터장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태어나서 세 살까지의 양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족구성원을 넘어 사회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는 양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가천대학교 세 살마을 연구원과 협약을 맺어 진행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조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알고,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구리시민 및 구리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교육, 가족문화체험, 가족상담, 가족돌봄 등 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 나은 삶을 함께 만들어가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11월에도 가천대학교 세살마을 연구원 협약을 통한 ‘임산부교육’ 및 정시퇴근 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형성을 위한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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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
    2019-11-25
  • 스웨덴 육아로 배우는 올바른 부모역할
    의왕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일 의왕육아나눔터 부모교육으로 청계종합사회복지관 5층 강당서 ‘스웨덴 육아 엿보기’를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완벽하지 않아서 행복한 스웨덴 육아> 저자인 홍민정 작가의 스웨덴 육아 직강으로 이뤄졌다.   홍민정 작가는 실제 경험한 스웨덴의 육아를 통해 한국 육아 현실을 조명해 보고 자녀와 함께 커가는 육아에 대한 자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홍 작가는 특히 ‘스웨덴 아이들의 일상과 복지제도’를 통해 스웨덴 아이들의 일과를 소개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로 소문나 있는 스웨덴의 육아 관련 복지 제도를 설명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복, 기다림, 평등, 창의성 등의 키워드 중심으로 스웨덴 육아에서 배울 수 있는 ‘스웨덴의 행복한 육아알기’를 들려줘 한국과 스웨덴의 육아와 부모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복지 제도적 측면에서 한국과 스웨덴을 비교해 볼 때 별 차이가 없었지만, 스웨덴 사람들의 아이를 바라보는 방식과 양육방법은 우리나라와 상당한 차이가 있다”라며 “특히,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Reggio Emilia approach)으로 자녀를 이해하고 교육하고자 하는 양육방법이 참여자들의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전했다.   한편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의 기본 원리는 ▲아동은 자신의 학습 과정에서 능동적인 주인공 역할이며 ▲ 아동 개개인을 다른 아동, 가족, 교사, 지역사회 등 맥락 안에서의 협력자로 인식하고 ▲아동을 의사소통자로 이해하며 ▲환경을 이루는 모든 요소가 아동의 학습에 영향을 미쳐 제3의 교사로서 기능하고 ▲교사는 동의 학습활동을 지원해 주는 파트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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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
    2019-11-25
  • ‘내년부터 첫째 30만원, 둘째 50만원 출산지원’
    용인시는 내년부터 첫째와 둘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각각 30만원과 50만원을 지원한다. 물론 다문화가정에도 해당된다.   용인시가 셋째아부터 지급하던 출산지원금을 첫째와 둘째 아이까지 확대한 것은 자녀 1~2명만을 두는 가정이 91%에 달해 정책을 실효성 있게 바꿔야한다는 판단에서다.   통계청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2018년 용인시 출생인구 가운데 첫째아가 53%, 둘째아가 38%인데 반해 셋째아는 9%에 그쳤다.   용인시는 지난 21일 이 같은 내용으로 ‘용인시 출산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내년부터 3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지원 대상은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용인시민이면서 출생아와 같은 세대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가정이다. 자녀 출생일 기준 180일 이상 관내 거주해야 한다.   이에 따라 용인시는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첫째아에 30만원, 둘째아에 50만원을 지급한다. 셋째아부턴 기존대로 셋째에 100만원, 넷째에 200만원, 다섯째 이후에는 300만원을 준다. 쌍생아의 경우 출생 순서별로 각각 지원한다.   용인시는 이번 지원 확대로 내년 출생아 전원인 7천명(2018년 용인시 출생인구 기준)이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봤다.   셋째부터 지원했던 올해까진 출생인구의 10%만 혜택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2017년 653명에게 7억3500만원, 2018년 580명에게 6억5800만원을, 2019년 10월까지 456명에게 5억3400만원을 지급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107만 대도시인 용인시도 인구절벽의 위기를 피해갈 수 없다는 판단에 모든 출생가정에 지원을 확대키로 했다”며 “출산의 기쁨을 축하 격려하는 것은 물론 육아  돌봄까지 뒷받침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지난 7월 민선7기 1주년 언론간담회를 통해 청년 신혼부부가 살기 좋은 청년 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해 시의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돌봄체계를 갖출 것을 밝힌 바 있다.   0.98명(2018년)인 시 합계출산율을 높이려면 결혼 출산 육아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명품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용인시는 또 관내 대형 쇼핑몰과 물류센터 등에 지역 주민을 우선 고용하도록 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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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
    2019-11-25
  • 多文化家庭育儿信息,京畿道生育奖金。
    每年的10月10日是孕妇法定纪念日。韩国是世界上出生率最低的国家,已经成为一名女性在一生中生育0.98名(合计生育率)孩子的社会。一生中只生不到一个孩子。因此,对怀孕和生育的政府支援和优惠日益增加。为迎接孕妇日,京畿道生育奖金为您介绍。包括多文化家庭在内,相关人士一定要确认后才能得到实惠。   1。什么是孕妇日? 孕妇日是根据母子保健法制定的日子,每年10月10日。“丰收之月”10月和“收获之月”是指怀孕10个月和怀孕10个月的这一天,是为了在社会上照顾怀孕和生育,并通过积极的认识和思考,克服养育困难和低生育,创造照顾和保护孕妇的社会氛围而制定的。“孕妇日”来临之际,将基于这样的宗旨举办各种活动。   2。孕妇日,京畿道生育奖金? 位于京畿道的31个市郡通过自己的事业,根据条例向生育家庭最少支付5万韩元到最多2000万韩元。 对一孩给予奖励的16个市郡是:高阳、城南、安山、安阳、平泽、始兴、金浦、光州、军浦、乌山、义王、杨平、骊州、东豆川、加平、涟川…… 对二孩以上给予生育奖励的十个市郡是:수原, 富川,南阳州,光明,河南,扬州,九里,安城,抱川,果川。 三是对以上奖励生育的五个市郡:龙仁,华城,坡州,议政府,利川。   3. 京畿道母子保健条例案 京畿道制定了关于母子保健的条例,目的是为了保护母亲和婴幼儿的生命和健康,以及健康的子女的出生和养育。 为此,京畿道知事▲孕产妇健康管理事业▲产前产后忧郁症治疗支援事业▲高风险孕妇医疗费支援事业▲未成熟儿、先天性异常儿医疗费支援事业▲尿布配方奶粉支援、婴幼儿健康管理师支援等产后养育支援事业▲产后调理费支援事业等14个事业。 京畿道议会资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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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文
    2019-10-30

실시간 육아 기사

  • 다문화가족 육아정보, 달라진 아동수당 복지혜택 알아보기
    아동수당이 무엇인가요? 지난 2019년 9월, 아동수당의 지원대상이 만 7세 미만의 아동으로 확대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아동수당'은 2018년 9월부터 시행된 복지 제도로, 아동의 기본적 권리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경제적 지원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님들에게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함께 나누고자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기존 제도에서 영역을 넓혀 소득, 재산과 관계 없이 만 7세 미만까지 확대하였습니다. 0~83개월의 아동이라면 누구나 지급 대상에 해당됩니다. 7세 미만의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복지혜택이 되겠죠? 지급되는 금액은 얼마인가요? 아동 1명에게 매월 25일 10만원 씩 현금 지급됩니다. 지방자지단체 여건 등을 고려하여 고향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아동 출생 후 출생일을 포함한 60일 이내에 아동수당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출생일이 속하는 달부터 소급 지급하며 주말과 공휴일의 경우에는 부득이 그 전일에 지급될 수 있으니 참고합니다. 만약 아동의 국외 체류 기간이 90일 이상 지속되거나 행방불명 및 거주불명 등록인 경우, 지급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오프라인 방문 혹은 온라인을 통해 모두 신청이 가능합니다. 방문 신청의 경우 아동의 부모나 대리인이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합니다.   방문 신청을 할 시에는 몇 가지의 제출 서류가 필요합니다. ▲아동수당 지급 신청서 ▲주민등록증과 여권을 포함한 신분증 ▲대리 신청시에는 아동수당 관련 위임장, 혹은 보호자의 신분증 이 밖에도 필요시에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경우, 아동의 부모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복지로 홈페이지 혹은 ‘복지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신청합니다. 기존에 수당을 지원받던 아이가 생일이 지나 만 6세가 되면서 수당지급이 중단되었다면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이미 신청한 것으로 간주되어 별도의 재신청 없이 다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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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영유아 키우는 30대를 위한 육아지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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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
    2020-01-03
  • 세살마을 조부모 교육 성황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성은)는 지난 10월 한 달간 3회에 걸쳐 가천대학교 세살마을 연구원과 협약을 통해 ‘2019 세살마을 조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의 긍정적인 역할 수행 도모 및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증진 시키고, 세대 간의 의사소통 활성화를 통해 가족의 건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교육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행복한 조부모의 삶과 역할”, “손자녀와 함께하는 놀이”, “소통과 공감을 위한 행복한 대화법”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조부모는 “매우 감동적이었고,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는 강의였다.”, “손자녀와 함께 살지 않지만 함께 보내는 시간에 더 공감하며 아이들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며 대해야 겠다.”, “앞으로의 삶에서 많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다”, “손주를 더 사랑할 수 있을 거 같다” 등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윤성은 센터장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태어나서 세 살까지의 양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족구성원을 넘어 사회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는 양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가천대학교 세 살마을 연구원과 협약을 맺어 진행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조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알고,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구리시민 및 구리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교육, 가족문화체험, 가족상담, 가족돌봄 등 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 나은 삶을 함께 만들어가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11월에도 가천대학교 세살마을 연구원 협약을 통한 ‘임산부교육’ 및 정시퇴근 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형성을 위한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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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스웨덴 육아로 배우는 올바른 부모역할
    의왕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일 의왕육아나눔터 부모교육으로 청계종합사회복지관 5층 강당서 ‘스웨덴 육아 엿보기’를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완벽하지 않아서 행복한 스웨덴 육아> 저자인 홍민정 작가의 스웨덴 육아 직강으로 이뤄졌다.   홍민정 작가는 실제 경험한 스웨덴의 육아를 통해 한국 육아 현실을 조명해 보고 자녀와 함께 커가는 육아에 대한 자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홍 작가는 특히 ‘스웨덴 아이들의 일상과 복지제도’를 통해 스웨덴 아이들의 일과를 소개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로 소문나 있는 스웨덴의 육아 관련 복지 제도를 설명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복, 기다림, 평등, 창의성 등의 키워드 중심으로 스웨덴 육아에서 배울 수 있는 ‘스웨덴의 행복한 육아알기’를 들려줘 한국과 스웨덴의 육아와 부모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복지 제도적 측면에서 한국과 스웨덴을 비교해 볼 때 별 차이가 없었지만, 스웨덴 사람들의 아이를 바라보는 방식과 양육방법은 우리나라와 상당한 차이가 있다”라며 “특히,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Reggio Emilia approach)으로 자녀를 이해하고 교육하고자 하는 양육방법이 참여자들의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전했다.   한편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의 기본 원리는 ▲아동은 자신의 학습 과정에서 능동적인 주인공 역할이며 ▲ 아동 개개인을 다른 아동, 가족, 교사, 지역사회 등 맥락 안에서의 협력자로 인식하고 ▲아동을 의사소통자로 이해하며 ▲환경을 이루는 모든 요소가 아동의 학습에 영향을 미쳐 제3의 교사로서 기능하고 ▲교사는 동의 학습활동을 지원해 주는 파트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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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
    2019-11-25
  • ‘내년부터 첫째 30만원, 둘째 50만원 출산지원’
    용인시는 내년부터 첫째와 둘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각각 30만원과 50만원을 지원한다. 물론 다문화가정에도 해당된다.   용인시가 셋째아부터 지급하던 출산지원금을 첫째와 둘째 아이까지 확대한 것은 자녀 1~2명만을 두는 가정이 91%에 달해 정책을 실효성 있게 바꿔야한다는 판단에서다.   통계청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2018년 용인시 출생인구 가운데 첫째아가 53%, 둘째아가 38%인데 반해 셋째아는 9%에 그쳤다.   용인시는 지난 21일 이 같은 내용으로 ‘용인시 출산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내년부터 3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지원 대상은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용인시민이면서 출생아와 같은 세대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가정이다. 자녀 출생일 기준 180일 이상 관내 거주해야 한다.   이에 따라 용인시는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첫째아에 30만원, 둘째아에 50만원을 지급한다. 셋째아부턴 기존대로 셋째에 100만원, 넷째에 200만원, 다섯째 이후에는 300만원을 준다. 쌍생아의 경우 출생 순서별로 각각 지원한다.   용인시는 이번 지원 확대로 내년 출생아 전원인 7천명(2018년 용인시 출생인구 기준)이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봤다.   셋째부터 지원했던 올해까진 출생인구의 10%만 혜택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2017년 653명에게 7억3500만원, 2018년 580명에게 6억5800만원을, 2019년 10월까지 456명에게 5억3400만원을 지급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107만 대도시인 용인시도 인구절벽의 위기를 피해갈 수 없다는 판단에 모든 출생가정에 지원을 확대키로 했다”며 “출산의 기쁨을 축하 격려하는 것은 물론 육아  돌봄까지 뒷받침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지난 7월 민선7기 1주년 언론간담회를 통해 청년 신혼부부가 살기 좋은 청년 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해 시의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돌봄체계를 갖출 것을 밝힌 바 있다.   0.98명(2018년)인 시 합계출산율을 높이려면 결혼 출산 육아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명품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용인시는 또 관내 대형 쇼핑몰과 물류센터 등에 지역 주민을 우선 고용하도록 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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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
    2019-11-25
  • 다문화가정 우리 아이 유치원 보내기 ‘처음학교로’
      교육부는 2020학년도 유치원 신입생 모집을 위한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를 11월 1일(금)부터 시작했습니다.    2020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 및 선발 계획에 따르면 2020학년도부터 공, 사립 관계없이 경기도내 모든 유치원에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를 통한 유아 모집 및 선발이 의무화됩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교육청도 처음학교로 서비스를 통해 원아 모집을 실시합니다. ‘처음학교로’가 뭔가요?   ‘처음학교로’는 처음 학부모가 되는 부모를 위해 제공되는 유치원입학지원시스템입니다. 유치원입학을 원하는 보호자가 시간과 장소의 제한없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유치원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여 신청하고, 유치원은 공정하게 선발된 결과를 알려줌으로써 학부모의 불편 해소와 교원의 업무를 덜어주는 입학지원시스템입니다.   유아들이 다니는 생애 첫 학교로써 공교육의 길로 진입하는 통로를 제공한다는 의미와 함께 처음 학부모가 되는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여 학교로서의 위상에 맞도록 유치원의 책무성을 높이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2020학년도부터 모든 유치원에 처음학교로를 통한 유아 모집 및 선발이 의무화되며 17개 시, 도에 만 3세부터 초등학교 취학 전까지의 어린이를 입학대상으로 합니다.   처음학교로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안내 및 원서접수, 유치원 찾기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학교로는 선착순이 아니며 자동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바일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으니 꼭 기억해주세요. ‘처음학교로’ 어떻게 이용하나요?   처음학교로 모집은 우선 모집과 일반 모집 두 분류로 나뉩니다. 먼저, 우선 모집의 원서접수 기간은 11월 5일(화) 9시부터 7일(목) 18시이며 11월 12일(화) 15시에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우선 모집 대상자는 재원 중인 유아, 특수교육대상자, 법정저소득층, 국가보훈대상자가정의 자녀, 북한이탈주민이 해당됩니다.   일반 모집의 원서접수 기간은 11월 19일(화) 9시부터 21일(목) 18시이며 11월 26일(화) 15시에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후 일반 모집 선발 유아의 학부모는 11월 27일(수) 9시부터 29일(금) 18시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용시 주의해야 할 점   처음학교로 사용시 유의사항은 꼭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첫째, 유아는 처음학교로를 통해 유치원 3곳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둘째, 처음학교로는 선착순이 아니며 접수가 마감된 이후 자동 추첨으로 진행됩니다. 셋째, 우선 모집 원서접수를 할 때 자동접수칸에 체크할 경우, 우선 모집에서 모두 탈락하면 일반 모집에 자동접수됩니다.   이럴 경우 해당 유치원의 일반모집 설정에 따라 자동접수가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온라인 접수, 현장접수자 모두 접수결과를 꼭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넷째, 일반모집 대기자는 12월 31일까지만 대기자 자격이 유지되며, 대기자가 선발된 경우 선발일 포함 3일 이내로 등록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등록포기 됩니다.   다섯째, 쌍생아의 경우 한 그룹으로 지정되어 추첨되는데, 쌍생아 내에서도 접수 순으로 접수번호가 매겨집니다. 따라서 모집인원에 걸려 한 명은 선발, 한 명은 탈락할 수 있습니다. 자료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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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
    2019-11-18
  • 多文化家庭育儿信息,丈夫的产假增加到10天
      男性上班族在妻子分娩时使用的“配偶产假”期限从本月1日开始, 由目前的3天扩大到10天。但是,对于小企业和中小企业的劳动者来说,仍然是画饼充饥。 此次制度的改善是根据8月国会通过的相关法律进行的。目前,民间企业的情况是,如果产妇生育,其配偶得到法律保障的休假共有5天。虽然规定3天是带薪,但是2日是根据各企业的裁量决定带薪或停薪。 但从本月开始,配偶的产假期限将无条件延长至带薪10天。可以申请休假的期限也从分娩日开始的30天增加到90天。休假期间扩大后,可以分期使用(一次)。也就是说,通过这种方式扩大男性的育儿参与范围,并减少妻子的育儿负担。 政府为减轻带薪产假增加带来的事业主的负担,还出台了对雇用保险优先支援对象事业场支援5天的休假津贴的方针。 根据《雇用保险法》,优先支援对象是制造业500人以下、批发零售业、服务业300人以下的企业。 如果公司不给予配偶产假或没有带薪,将被处以500万韩元以下的罚款。雇佣劳动部预测说:“通过此次制度的改善,中小企业劳动者也可以无负担地享受为期10天的配偶产假。” 上班族对这次制度的改善反应冷淡。网民对该制度表示欢迎,但却冷嘲热讽地说:“这只针对大企业和公务员。”大多数人认为,实际上谁能请10天配偶的产假。这是因为“看到了公司的眼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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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Thông tin nuôi dạy con cái dành cho gia đình đa văn hóa Thời gian nghỉ phép khi vợ sinh nở của chồng gia tăng đến 10 ngày
      Thời gian nghỉ thai sản của người chồng khi vợ mình sinh đẻ được cho phép từ 1 ngày, rồi tăng đến là 3 ngày tính theo thời điểm hiện tại và sẽ tăng đến 10 ngày theo như kế hoạch dự định. Tuy nhiên, đối với các công nhân viên đang làm việc tại các xí nghiệp vừa và nhỏ thì vẫn chỉ là mơ ước.   Kế hoạch được thay đổi mới này đã được thông qua tại Quốc hội vào tháng 8 vừa qua. Trước kia, đối với phụ nữ làm việc tại các cơ sở nhà máy nhỏ lẻ, thời kì nghỉ thai sản được nhà nước bảo đảm đó là 5 ngày nhưng công nhân viên chỉ có thể nhận được lương đối với 3 ngày và 2 ngày còn lại thì lương sẽ có thể được trả hoặc không tùy theo tình hình điều hành thực trạng của chính nơi làm việc. Tuy nhiên, kể từ tháng này, thời gian nghỉ thai sản của vợ chồng được kéo dài đến 10 ngày mà vẫn được trả lương một cách bình thường. Thời hạn yêu cầu nghỉ phép thai sản cũng đã tăng từ 30 ngày lên 90 ngày kể từ ngày sinh. Việc sử dụng một phần (một lần) ngày nghỉ phép trong cả khoãng thời gian được nghỉ phép đó cũng đã trở nên khả thi do thời gian nghỉ phép được kéo dài. Thông qua đó có thể khiến sự tham gia đóng góp của người chồng vào công việc chăm con cũng như làm giảm gánh nặng chăm sóc con của vợ. Chính phủ cũng đã công bố điều hành chế độ trợ cấp nghỉ phép năm ngày cho các chủ lao động ưu tiên đủ điều kiện bảo hiểm việc làm nhằm mục đích làm giảm gánh nặng cho người sử dụng lao động khi người lao động đăng kí xin nghỉ thai sản có lương. Theo luật Bảo hiểm lao động, hỗ trợ ưu tiên dành cho các công ty sản xuất có từ 500 công nhân trở xuống, các trung tâm bán buôn, bán lẻ và dịch vụ là từ 300 công nhân trở xuống.  Nếu công ty không cho phép người lao động nghỉ thai sản hoặc không trả lương cho công nhân nữ đăng kí nghỉ thai sản thì chủ lao động sẽ có thể bị phạt với số tiền lên tới 5 triệu won. Đại diện Bộ Lao động cho biết “việc cải thiện hệ thống này sẽ cho phép người lao động đang làm việc tại các công ty xí nghiệp vừa và nhỏ sử dụng thời gian nghỉ thai sản của họ một cách chính đáng nhất trong 10 ngày mà không phải chịu gánh nặng về kinh tế”.    Phản ứng của công nhân đối với sự cải tiến của hệ thống rất lớn. Các cư dân mạng hoan nghênh việc triển khai hệ thống nhưng lại tỏ ra hoài nghi khi nói rằng “đó là sự thật đối với các công ty lớn và các quan chức nhà nước”. Trong thực tế, hầu hết những người được hỏi nói rằng có thể đăng kí xin nghỉ phép 10 ngày khi vợ sinh không thì họ đều nói rằng "cảm thấy ngại với những ánh mắt soi mói của các nhân viên khác tại công ty nên không đăng k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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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多文化家庭育儿信息,京畿道生育奖金。
    每年的10月10日是孕妇法定纪念日。韩国是世界上出生率最低的国家,已经成为一名女性在一生中生育0.98名(合计生育率)孩子的社会。一生中只生不到一个孩子。因此,对怀孕和生育的政府支援和优惠日益增加。为迎接孕妇日,京畿道生育奖金为您介绍。包括多文化家庭在内,相关人士一定要确认后才能得到实惠。   1。什么是孕妇日? 孕妇日是根据母子保健法制定的日子,每年10月10日。“丰收之月”10月和“收获之月”是指怀孕10个月和怀孕10个月的这一天,是为了在社会上照顾怀孕和生育,并通过积极的认识和思考,克服养育困难和低生育,创造照顾和保护孕妇的社会氛围而制定的。“孕妇日”来临之际,将基于这样的宗旨举办各种活动。   2。孕妇日,京畿道生育奖金? 位于京畿道的31个市郡通过自己的事业,根据条例向生育家庭最少支付5万韩元到最多2000万韩元。 对一孩给予奖励的16个市郡是:高阳、城南、安山、安阳、平泽、始兴、金浦、光州、军浦、乌山、义王、杨平、骊州、东豆川、加平、涟川…… 对二孩以上给予生育奖励的十个市郡是:수原, 富川,南阳州,光明,河南,扬州,九里,安城,抱川,果川。 三是对以上奖励生育的五个市郡:龙仁,华城,坡州,议政府,利川。   3. 京畿道母子保健条例案 京畿道制定了关于母子保健的条例,目的是为了保护母亲和婴幼儿的生命和健康,以及健康的子女的出生和养育。 为此,京畿道知事▲孕产妇健康管理事业▲产前产后忧郁症治疗支援事业▲高风险孕妇医疗费支援事业▲未成熟儿、先天性异常儿医疗费支援事业▲尿布配方奶粉支援、婴幼儿健康管理师支援等产后养育支援事业▲产后调理费支援事业等14个事业。 京畿道议会资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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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출산경험 없고 육아정보도 부족한 다문화가족에는 ‘행복한맘 태교교실’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락수)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출산 예정인 다문화가정 50여명을 대상으로 육아교육과 출산축하키트를 지원하는 ‘행복한맘 태교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네 번째 시행하는 이번 행사는 결혼이주여성 대부분이 국내에서의 출산경험이 없고 육아에 대한 정보도 부족해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큰 불안을 겪고 있는 점에 착안해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4일 진행된 이번 태교교실에서는 태교요가, 라마즈호흡법 등 산전관리와 신생아마사지, 모유 수유 등 육아법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했다. 흑백 초점모빌 만들기도 진행했다. 흑백 초점모빌은 알맞은 시각 자극으로 아기의 초점을 맞춰 줄 뿐만 아니라 대롱대롱 흔들거리는 모빌로 아기의 호기심과 집중력을 기르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갓 태어난 아기는 사물의 밝고 어두움만을 구별할 수 있으며, 아직 초점을 맞추지 못한다. 교육이 끝난 뒤에는 오는 26일에 태교교실에 참석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새로 태어날 아이를 위한 출산축하키트(분유, 기저귀, 신생아용품 등)를 전달하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경춤 추첨 등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13년부터 성남의 다문화가족들에게 한국어교재 지원 및 한국어말하기, 편지쓰기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행복한맘 태교교실은 강의하는 강사도 교육에 참여하는 다문화가족도 모두 태어날 자녀에 대한 기대와 사랑으로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라며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해마다 다문화가족을 잊지 않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희망에너지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눔으로써,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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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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