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27(금)

Information
Home >  Information  >  나의 학습

실시간뉴스
  • 다문화가족의 봄, 평택에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힘차게 출발!
    코로나19로 집에만 머물다 보면 자치 우울해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에 신경 쓰고 좀 더 활기 있게 생활할 방법들을 아이들과 같이 찾아보자.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을용)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을 미리 알아보고 신청해 희망찬 4월을 준비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결혼이민자 원어민 강사 양성과정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 취업지원사업으로 ‘원어민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되며 취업을 희망하는 평택시 거주 결혼이민자 20명 대상이다. 기초반은 언어별 특성 및 문화소개, 나라별 언어 활용방법 등이며 60시간 진행된다. 4월 2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진행되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심화반은 어린이 언어 교수법, 수업계획표 작성법 등 30시간 진행되며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운영된다. 평택북부복지타운 다목적실 및 109호에서 진행되며 무료다. 4~6월 진행되는 취업준비교육을 꼭 참석해야 하며 참가신청은 3월 31일까지 전화(031-615-3955) 및 방문 접수받는다.  #예비 부부교실 ‘우리 결혼합니다’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예비 부부교실 ‘우리 결혼합니다’를 마련한다. 예비 부부교실은 4월 18일과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두 강좌 모두 참여 가능한 이들을 우선순위로 뽑는다. 예비부부교실에 관심 있는 커플과 예비부부 대상이며 4월 18일에는 DISC로 우리의 차이 이해하기, 행복한 커플 효과적인 대화법, 체험활동 부케 만들기가 진행된다. 두 번째 강좌인 4월 25일에는 결혼의 의미와 결혼 체크리스트, 우리 결혼 설계하기와 재무관리, 선물 및 편지교환 등이 마련되며, 모두 점심이 제공된다. 교육 장소는 평택북부복지타운 4층 다목적2실이며 방문 및 전화(031-615-3955)접수 받는다. #다문화아동 이중언어교실 모집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아동 이중언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중국 베트남 혹은 일본 출신 부모를 둔 다문화 초등학생 대상이며 주말반과 방과후로 나누어 총 5개 반이 운영된다.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의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교육이 이뤄지며 원어민 강사가 수업을 진행한다.  주말반은 베트남어반(4~11월/30회기/매주 토요일 오전 9시~11시), 일본어반(4~11월/30회기/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진행되며 방과후는 중국어 초급반(4~11월/100회기/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4시~5시), 중국어 중급반(4~11월/100회기/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5시~6시), 중국어초급반(4~11월/60회기/매주 화,목요일 오후 4시~60) 운영된다. 무료지만 교재비는 자부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031-615-3950김영의 기자  
    • Local-East
    • 평택
    2020-03-17
  • 다문화 체험으로 편견과 차별을 넘어!
    다문화사회는 이제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다문화가정 등의 증가와 함께 사회적 관심과 함께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와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혜숙)는 남양주시 관내 단체와 기관들을 대상으로 ‘다문화체험교육’을 진행한다.<사진은 남양주건가다가의 다문화 소통 프로그램> 다문화체험교육은 성장하는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문화강사를 통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체험을 원하는 기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5세 이상 대상이며 교육 장소는 신청기관 교육장에서 이뤄진다.  교육 인원은 30명 내외로 30명 초과 시 담당교사의 보조가 필요하다.  교육은 일본과 몽골 2개 국가의 문화이해교육 및 각종 문화체험 활동이 이뤄지며 운영방식은 ▲1회 50분 교육, 1회 1개 국가교육 ▲다문화강사로 양성된 결혼이민여성이 직접 교육 ▲강사는 국가별 1인 1조로 진행 ▲기관별 신청국가 및 횟수 제한은 없으나 신청일시가 중복될 경우 조정 ▲1일 여러 국가교육 가능 ▲한 국가 당 3회씩 교육이 이뤄진다. 다문화체험교육을 원하는 기관의 경우 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센터 담당자와 일정을 조정해 강사 파견 및 교육이 진행된다.  강사비는 1회 기준 1인 5만원이며 신청기관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수시로 받지만 원하는 일자의 최소 2주 전에 사전연락해야 한다. 단 음식체험은 진행하지 않는다. 031-553-8211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3-16
  • “다문화가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로 3월의 불안함 날려요”
    코로나19로 모두가 조심해야 할 때이지만 다문화가족에게 3월은 더 나은 삶을 준비하기 좋은 시기이기도 하다. 일상에서 건강을 위한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정숙)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더욱 나은 내일을 준비해보자. #“우리동네 사랑방서 함께 배워요”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3월 6일까지 2주간 ‘우리동네 사랑방 캘리그라피반’ 참여자를 모집한다.  ‘우리동네 사랑방’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비 다문화가족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서로 소통의 기회를 얻고 유대감을 형성하며 나아가 지역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0년 ‘우리동네 사랑방’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반, 목공예반, 난타반으로 운영되며, 캘리그라피반, 목공예반, 난타반 각 15명씩(다문화가족 7명, 비다문화가족 8명)을 모집한다. 그중 상반기(3월~7월)에 진행되는 캘리그라피반은 개성 있는 나만의 글씨체로, 개인의 역량을 뽐낼 수 있는 개인작품 제작과 소통 및 협업을 바탕으로 한 공동작품 제작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동네 사랑방’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비 다문화가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전화(031-863-3801) 또는 방문(비회원인 경우)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3월 11일까지 결혼이민자 취업교육 프로그램(이중언어강사 양성반,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취업활동 지원을 통해 경제적 자립과 한국사회 정착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중언어강사 양성반 및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 2개 과정을 개설하고, 이중언어강사 양성반 10명,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 20명을 모집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총 53회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중언어강사 양성반은 이중언어강사 양성을 위한 개인 역량 및 기초 소양교육을 진행하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은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교육은 물론 실습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을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경우 센터를 방문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863-3822)로 하면 된다. ‘코로나19’ 지역사회 예방 캠페인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월 20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센터 앞에서 캠페인을 벌였다.<사진>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19일과 20일에 걸쳐 코로나19 확진자가 60명 넘게 집단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시민 예방행동수칙을 강조하기 위해 5일장이 열리는 20일 실시됐다. 캠페인에 나선 여성청소년과 공무원 및 센터 직원 6명은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가량 시민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물과 방역용 KF94 마스크 100장을 직접 나눠주며, 개인위생 관리와 지역사회 전파 예방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동두천시 관계자는 아이돌봄 활동가 및 서비스 이용가정, 다문화가정 방문 지도사 등을 대상으로 개인위생수칙 등 감염증 예방교육을 센터에서 실시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해외여행 자제를 요청했다.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동두천
    2020-03-03
  • 다문화 교류 소통 ‘다가온(ON)’으로 다가와요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성희)는 2020년 다문화 교류. 소통공간 ‘다가온(ON)’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가온(ON)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 간 실질적인 융합을 도모하여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고자 지난 2019년 11월 조성된 열린 공간이다. 다가온(ON)에서는 ‘다가온 찾아오는 다문화이해교육’, ‘결혼이주여성 국적별 자조모임’, ‘가족상담’, ‘다문화 전시공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다가온 찾아오는 다문화이해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층 전시공간 관람 및 다문화 의상. 놀이체험과 지역사회 다문화이해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의 문화다양성 인식 및 다문화 감수성을 증진시키는 교육 및 체험으로 이루어진다.  교육을 원하면 1회기 당 10~20명의 인원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결혼이주여성 국적별 자조모임’은 중국, 일본, 베트남 3개국 결혼이주여성들의 모국인들과의 자조모임을 위한 장소 및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주민 취미 자조모임’은 동화구연과 뜨개질을 통한 교육. 취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다문화. 비다문화 지역주민 사이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함께 문화 및 관심사를 나누며 정보를 제공하는 자조모임 프로그램이다. ‘가족상담’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전문상담사가 부부 및 가족 간의 갈등, 또는 자녀 양육과 관련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포 시민들의 상담(031-392-1814)을 지원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다가온(경기도 군포시 당정로 28번길 22)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 및 군포시민은 센터 홈페이지(http://gunpo.familynet.or.kr) 또는 전화(센터 031-392-1811, 다가온 070-4279-4079)로 안내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을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1층 전시공간 관람, 다문화 의상. 놀이체험은 열린 공간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점심시간(12:00~13:00)과 일. 월요일 및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김영의 기자
    • Local-West
    • 군포
    2020-02-27
  • 다문화가족도 알면 도움 되는 2월 성남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식
    성남 가드너 교육생 모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월 18일까지 정원 꾸미기의 노하우를 배우는 ‘성남 가드너 6기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3월 13일부터 6월 13일까지 수정구 상적동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모두 14차례(56시간) 진행된다. 금요일반(25명)과 토요일반(25명)으로 나눠 각각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각 분야 전문가가 교육한다. 정원문화, 식물의 생리, 정원 수목의 종류와 특성, 나무 심기와 물주기, 식물에 거름 주고 가꾸기, 월동관리, 실내 정원 만들기 등을 배운다. 1인당 65만원의 교육비 중에서 40만원은 성남시가 지원한다. 수강생은 25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수강하려는 성남시민은 교육 신청서(성남시 또는 신구대학교 식물원 홈페이지)를 시청 5층 녹지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팩스(031-729-4289)로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위탁 협약을 맺어 2015년 8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성남 가드너 236명을 배출했다.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3월 13일까지 모두 4000만원 지원 규모의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한다. 아파트에 사는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배려하는 주거문화 조성을 위해 관련 사업을 발굴·시행하는 단지에 200만~800만원의 사업비를 보조한다. 사업 추진에 드는 비용의 20% 이상은 각 단지 자체 부담이다. 공모 내용은 ▲에너지 절감을 통한 관리비 내리기 ▲층간소음, 층간흡연 예방 등 공동주택 주민 간 갈등 해소 ▲아파트 앱 구축, 주민학교 운영 등 입주민 참여 사업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이다. 20가구 이상 규모 아파트 단지의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자생 단체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입주자 대표회의, 공동체 활성화 자생단체, 관리주체 등 3자 공동명의로 사업 계획서와 신청서를 기한 내 성남시청 7층 공동주택과에 직접 내야 한다. 성남시는 사업 필요성, 기대효과, 주민 참여도, 지속성 등을 종합 평가해 5곳 이상의 단지를 선정한다. 지난해 성남시는 위례 더힐 55단지의 ‘공동체 갈등 해소를 위한 한마음 사업’ 등 6곳 단지의 6개 사업을 선정해 모두 3700만원의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비를 지원했다. 031-729-3414 공공도서관 한시 휴관 성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2월 8일부터 19일까지 14곳 모든 공공도서관을 한시 휴관한다. 인접한 타 지자체에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하루평균 2만4118명이 찾는 성남시 공공도서관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조처다. 한시 휴관하는 도서관은 중앙, 분당, 서현, 구미, 무지개, 판교, 판교어린이, 운중, 복정, 해오름, 중원어린이, 수정, 중원, 논골도서관이다. 이들 도서관은 앞서 2월 5일 이용 제한한 어린이 자료실을 비롯해 일반열람실, 시청각실, 식당, 강의실, 등 모든 시설 이용이 중지된다. 도서 대출과 반납은 제한적으로 허용한다. 각 도서관의 어린이 자료실, 종합자료실에 비치된 책을 빌려 갈 수 있다. 휴관 기간, 도서관의 모든 집기와 시설 소독이 이뤄진다. 성남시내 124곳 공공·사립 작은도서관은 앞서 2월 3일 휴관을 권고해 공립 작은도서관은 28곳 모두 휴관에 들어갔고, 사립 작은도서관은 전체 96곳 가운데 52%인 50곳이 임시로 문을 닫았다. 031-729-4672 성남시는 또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에 설치한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조기 폐장했다. 애초 2월 9일까지 운영하려던 스케이트장(하루 평균 914명 이용)과 눈썰매장(하루 610명 이용)은 일주일 앞당겨 2월 2일 운영을 마감했다. 6곳 실내 체육시설은 2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한시 휴장한다. 성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발생 상황 등을 시 홈페이지와 시 공식 SNS 등을 통해 실시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이지은 기자
    • Local-East
    • 성남
    2020-02-26
  • 처인구 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용인시 처인구는 1개월 과정인 시민정보화교육의 3월 수강생 67명을 오는 1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컴퓨터 기초를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 한글, 파워포인트, SNS 활용 등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설된다. 3월부터 오는 12월(8월 휴강)까지 매달 진행되는 이 교육은 처인구에 거주하는 만 55세 이상 고령자나 결혼이민자 등 정보취약계층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소정의 교재비만 내면 된다. 교육은 처인구청 정보화교육장, 모현읍 남사면 백암면 주민자치센터, 양지해밀도서관 등 5곳에서 진행하며, 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선 결혼이민자의 정보 활용능력을 높이기 위한 다문화반을 개설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처인구청 홈페이지(http://www.cheoingu.go.kr) 정보화교육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거나 방문 또는 전화접수를 하면 된다. 교육장별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처인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시민정보화교육 담당부서(031-324-5064)로 문의하면 된다.이지은 기자  
    • Local-East
    • 용인
    2020-02-26

실시간 나의 학습 기사

  • 다문화가족의 봄, 평택에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힘차게 출발!
    코로나19로 집에만 머물다 보면 자치 우울해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에 신경 쓰고 좀 더 활기 있게 생활할 방법들을 아이들과 같이 찾아보자.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을용)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을 미리 알아보고 신청해 희망찬 4월을 준비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결혼이민자 원어민 강사 양성과정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 취업지원사업으로 ‘원어민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되며 취업을 희망하는 평택시 거주 결혼이민자 20명 대상이다. 기초반은 언어별 특성 및 문화소개, 나라별 언어 활용방법 등이며 60시간 진행된다. 4월 2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진행되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심화반은 어린이 언어 교수법, 수업계획표 작성법 등 30시간 진행되며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운영된다. 평택북부복지타운 다목적실 및 109호에서 진행되며 무료다. 4~6월 진행되는 취업준비교육을 꼭 참석해야 하며 참가신청은 3월 31일까지 전화(031-615-3955) 및 방문 접수받는다.  #예비 부부교실 ‘우리 결혼합니다’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예비 부부교실 ‘우리 결혼합니다’를 마련한다. 예비 부부교실은 4월 18일과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두 강좌 모두 참여 가능한 이들을 우선순위로 뽑는다. 예비부부교실에 관심 있는 커플과 예비부부 대상이며 4월 18일에는 DISC로 우리의 차이 이해하기, 행복한 커플 효과적인 대화법, 체험활동 부케 만들기가 진행된다. 두 번째 강좌인 4월 25일에는 결혼의 의미와 결혼 체크리스트, 우리 결혼 설계하기와 재무관리, 선물 및 편지교환 등이 마련되며, 모두 점심이 제공된다. 교육 장소는 평택북부복지타운 4층 다목적2실이며 방문 및 전화(031-615-3955)접수 받는다. #다문화아동 이중언어교실 모집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아동 이중언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중국 베트남 혹은 일본 출신 부모를 둔 다문화 초등학생 대상이며 주말반과 방과후로 나누어 총 5개 반이 운영된다.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의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교육이 이뤄지며 원어민 강사가 수업을 진행한다.  주말반은 베트남어반(4~11월/30회기/매주 토요일 오전 9시~11시), 일본어반(4~11월/30회기/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진행되며 방과후는 중국어 초급반(4~11월/100회기/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4시~5시), 중국어 중급반(4~11월/100회기/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5시~6시), 중국어초급반(4~11월/60회기/매주 화,목요일 오후 4시~60) 운영된다. 무료지만 교재비는 자부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031-615-3950김영의 기자  
    • Local-East
    • 평택
    2020-03-17
  • 다문화 체험으로 편견과 차별을 넘어!
    다문화사회는 이제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다문화가정 등의 증가와 함께 사회적 관심과 함께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와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혜숙)는 남양주시 관내 단체와 기관들을 대상으로 ‘다문화체험교육’을 진행한다.<사진은 남양주건가다가의 다문화 소통 프로그램> 다문화체험교육은 성장하는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문화강사를 통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체험을 원하는 기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5세 이상 대상이며 교육 장소는 신청기관 교육장에서 이뤄진다.  교육 인원은 30명 내외로 30명 초과 시 담당교사의 보조가 필요하다.  교육은 일본과 몽골 2개 국가의 문화이해교육 및 각종 문화체험 활동이 이뤄지며 운영방식은 ▲1회 50분 교육, 1회 1개 국가교육 ▲다문화강사로 양성된 결혼이민여성이 직접 교육 ▲강사는 국가별 1인 1조로 진행 ▲기관별 신청국가 및 횟수 제한은 없으나 신청일시가 중복될 경우 조정 ▲1일 여러 국가교육 가능 ▲한 국가 당 3회씩 교육이 이뤄진다. 다문화체험교육을 원하는 기관의 경우 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센터 담당자와 일정을 조정해 강사 파견 및 교육이 진행된다.  강사비는 1회 기준 1인 5만원이며 신청기관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수시로 받지만 원하는 일자의 최소 2주 전에 사전연락해야 한다. 단 음식체험은 진행하지 않는다. 031-553-8211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남양주
    2020-03-16
  • 결혼이민자 취업교육 실시 통번역활동가, 강사 등 다양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세터는 결혼이민자의 생활안정 지원 및 지역사회 일원으로 육성할 취업교육을 진행한다. 대상은 본국에서 고등학교 이상 학력, 취업 희망 결혼이민자 45명이며 TOPIK 3급 이상 취득자(1순위), 한국어능력 중급 이상(2순위), 한국어 평가, 면접 등을 거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장이 추천하는 자(3순위)다. 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되며 모집은 5월 13일까지 선착순이다. 무료로 진행되며 ▲통번역활동가 신규 양성과정(4~ 6월/ 10명) ▲원어민강사(이중언어) 양성과정(4~ 6월/15명) ▲다문화 이해교육강사 심화과정(7~9월/20명)이 진행된다. 신청 및 문의는 센터(031-949-9164/교육팀 김연)로 하면 된다.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파주시민 모두에게 열려있는 공간으로 가족처럼 편안하게 함께 고민을 나누며, 가장 가깝고 든든한 이웃으로 행복을 가꿔 나가는 텃밭 같은 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김영의 기자  
    • Local-West
    • 파주
    2020-03-16
  • 일산3동 주민자치위원회 ‘우리말 배우기’ 시범사업
    고양시 일산3동 주민자치위원회은 오는 4월부터 시범사업으로 한글을 모르는 어르신과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우리글 배우기 강좌를 시작한다. 우리글 배우기는 한글 기초 과정을 시작으로 일기 쓰기, 시 쓰기 과정까지 진행되며 교사자격증을 가진 주민자치위원의 재능 기부로 시작할 예정이다. 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다문화가족을 위해 한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아주 특별한 일이다. 윤기남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글 배우기는 우연히 들린 동네 노인정에서 한글을 몰라 본인 이름을 쓸 줄 모르는 어르신들이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일산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5년에도 주민센터에서 ‘후곡마을 책 나눔장터’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지식나눔에 앞장서왔다.  ‘책 나눔장터’는 일산3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열린그림방을 리모델링해 일산3동 사랑방 ‘징검다리’로 운영하고 열린그림방에 있던 양질의 책을 함께 나누었다. 해당 책 나눔장터 행사에는 주민 400여 명이 방문해 도서 2,000여 권이 판매됐으며 수익금은 주민자치기금으로 운영돼 향후 마을공동사업 및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으로 쓰이기도 했다.이지은 기자  
    • Local-West
    • 고양
    2020-03-04
  • “다문화가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로 3월의 불안함 날려요”
    코로나19로 모두가 조심해야 할 때이지만 다문화가족에게 3월은 더 나은 삶을 준비하기 좋은 시기이기도 하다. 일상에서 건강을 위한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정숙)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더욱 나은 내일을 준비해보자. #“우리동네 사랑방서 함께 배워요”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3월 6일까지 2주간 ‘우리동네 사랑방 캘리그라피반’ 참여자를 모집한다.  ‘우리동네 사랑방’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비 다문화가족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서로 소통의 기회를 얻고 유대감을 형성하며 나아가 지역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0년 ‘우리동네 사랑방’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반, 목공예반, 난타반으로 운영되며, 캘리그라피반, 목공예반, 난타반 각 15명씩(다문화가족 7명, 비다문화가족 8명)을 모집한다. 그중 상반기(3월~7월)에 진행되는 캘리그라피반은 개성 있는 나만의 글씨체로, 개인의 역량을 뽐낼 수 있는 개인작품 제작과 소통 및 협업을 바탕으로 한 공동작품 제작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동네 사랑방’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비 다문화가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전화(031-863-3801) 또는 방문(비회원인 경우)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3월 11일까지 결혼이민자 취업교육 프로그램(이중언어강사 양성반,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취업활동 지원을 통해 경제적 자립과 한국사회 정착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중언어강사 양성반 및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 2개 과정을 개설하고, 이중언어강사 양성반 10명,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 20명을 모집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총 53회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중언어강사 양성반은 이중언어강사 양성을 위한 개인 역량 및 기초 소양교육을 진행하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은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교육은 물론 실습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을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경우 센터를 방문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863-3822)로 하면 된다. ‘코로나19’ 지역사회 예방 캠페인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월 20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센터 앞에서 캠페인을 벌였다.<사진>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19일과 20일에 걸쳐 코로나19 확진자가 60명 넘게 집단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시민 예방행동수칙을 강조하기 위해 5일장이 열리는 20일 실시됐다. 캠페인에 나선 여성청소년과 공무원 및 센터 직원 6명은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가량 시민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물과 방역용 KF94 마스크 100장을 직접 나눠주며, 개인위생 관리와 지역사회 전파 예방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동두천시 관계자는 아이돌봄 활동가 및 서비스 이용가정, 다문화가정 방문 지도사 등을 대상으로 개인위생수칙 등 감염증 예방교육을 센터에서 실시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해외여행 자제를 요청했다.김영의 기자  
    • Local-East
    • 동두천
    2020-03-03
  • 다문화 교류 소통 ‘다가온(ON)’으로 다가와요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성희)는 2020년 다문화 교류. 소통공간 ‘다가온(ON)’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가온(ON)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 간 실질적인 융합을 도모하여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고자 지난 2019년 11월 조성된 열린 공간이다. 다가온(ON)에서는 ‘다가온 찾아오는 다문화이해교육’, ‘결혼이주여성 국적별 자조모임’, ‘가족상담’, ‘다문화 전시공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다가온 찾아오는 다문화이해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층 전시공간 관람 및 다문화 의상. 놀이체험과 지역사회 다문화이해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의 문화다양성 인식 및 다문화 감수성을 증진시키는 교육 및 체험으로 이루어진다.  교육을 원하면 1회기 당 10~20명의 인원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결혼이주여성 국적별 자조모임’은 중국, 일본, 베트남 3개국 결혼이주여성들의 모국인들과의 자조모임을 위한 장소 및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주민 취미 자조모임’은 동화구연과 뜨개질을 통한 교육. 취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다문화. 비다문화 지역주민 사이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함께 문화 및 관심사를 나누며 정보를 제공하는 자조모임 프로그램이다. ‘가족상담’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전문상담사가 부부 및 가족 간의 갈등, 또는 자녀 양육과 관련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포 시민들의 상담(031-392-1814)을 지원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다가온(경기도 군포시 당정로 28번길 22)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 및 군포시민은 센터 홈페이지(http://gunpo.familynet.or.kr) 또는 전화(센터 031-392-1811, 다가온 070-4279-4079)로 안내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을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1층 전시공간 관람, 다문화 의상. 놀이체험은 열린 공간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점심시간(12:00~13:00)과 일. 월요일 및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김영의 기자
    • Local-West
    • 군포
    2020-02-27
  • 지역서점 독서동아리 지원 실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고양시 지역서점을 대상으로 ‘2020년 고양시 지역서점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양시 지역서점이 지역사회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독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계획됐다. 지원대상은 경기도 지역서점 인증 기준에 부합하는 서점이 며, 선정된 서점은 독서동아리 리더 자원봉사 수당, 저자 강연비, 토론도서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독서동아리 지원을 희망하는 서점은 도서관 홈페이지(www.goyanglib.or.kr)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지원 계획서 양식을 내려받아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서점은 2020년 3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부터 4회의 독서동아리 모임과 연간 2회의 저자와의 만남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강사료와 토론도서 대출을 지원받는다. 선정 결과는 2월 26일 도서관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덕양구도서관과 도서관정책팀(031-8075-9012)에서 안내한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지원 사업에 14개 서점이 참여해 32개 독서동아리가 지원을 받아 큰 호응을 얻었다. 동아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어릴 적 동네 책방이 생각나서 좋았고, 책을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이 시간이 매우 행복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 외에도 시는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도서관 자료구입을 지역서점과 수의계약으로 구입해왔다. 2018년에는 ‘고양시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서점 활성화와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김영의 기자  
    • Local-West
    • 고양
    2020-02-26
  • 다문화가족도 알면 도움 되는 2월 성남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식
    성남 가드너 교육생 모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월 18일까지 정원 꾸미기의 노하우를 배우는 ‘성남 가드너 6기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3월 13일부터 6월 13일까지 수정구 상적동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모두 14차례(56시간) 진행된다. 금요일반(25명)과 토요일반(25명)으로 나눠 각각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각 분야 전문가가 교육한다. 정원문화, 식물의 생리, 정원 수목의 종류와 특성, 나무 심기와 물주기, 식물에 거름 주고 가꾸기, 월동관리, 실내 정원 만들기 등을 배운다. 1인당 65만원의 교육비 중에서 40만원은 성남시가 지원한다. 수강생은 25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수강하려는 성남시민은 교육 신청서(성남시 또는 신구대학교 식물원 홈페이지)를 시청 5층 녹지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팩스(031-729-4289)로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위탁 협약을 맺어 2015년 8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성남 가드너 236명을 배출했다.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3월 13일까지 모두 4000만원 지원 규모의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한다. 아파트에 사는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배려하는 주거문화 조성을 위해 관련 사업을 발굴·시행하는 단지에 200만~800만원의 사업비를 보조한다. 사업 추진에 드는 비용의 20% 이상은 각 단지 자체 부담이다. 공모 내용은 ▲에너지 절감을 통한 관리비 내리기 ▲층간소음, 층간흡연 예방 등 공동주택 주민 간 갈등 해소 ▲아파트 앱 구축, 주민학교 운영 등 입주민 참여 사업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이다. 20가구 이상 규모 아파트 단지의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자생 단체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입주자 대표회의, 공동체 활성화 자생단체, 관리주체 등 3자 공동명의로 사업 계획서와 신청서를 기한 내 성남시청 7층 공동주택과에 직접 내야 한다. 성남시는 사업 필요성, 기대효과, 주민 참여도, 지속성 등을 종합 평가해 5곳 이상의 단지를 선정한다. 지난해 성남시는 위례 더힐 55단지의 ‘공동체 갈등 해소를 위한 한마음 사업’ 등 6곳 단지의 6개 사업을 선정해 모두 3700만원의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비를 지원했다. 031-729-3414 공공도서관 한시 휴관 성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2월 8일부터 19일까지 14곳 모든 공공도서관을 한시 휴관한다. 인접한 타 지자체에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하루평균 2만4118명이 찾는 성남시 공공도서관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조처다. 한시 휴관하는 도서관은 중앙, 분당, 서현, 구미, 무지개, 판교, 판교어린이, 운중, 복정, 해오름, 중원어린이, 수정, 중원, 논골도서관이다. 이들 도서관은 앞서 2월 5일 이용 제한한 어린이 자료실을 비롯해 일반열람실, 시청각실, 식당, 강의실, 등 모든 시설 이용이 중지된다. 도서 대출과 반납은 제한적으로 허용한다. 각 도서관의 어린이 자료실, 종합자료실에 비치된 책을 빌려 갈 수 있다. 휴관 기간, 도서관의 모든 집기와 시설 소독이 이뤄진다. 성남시내 124곳 공공·사립 작은도서관은 앞서 2월 3일 휴관을 권고해 공립 작은도서관은 28곳 모두 휴관에 들어갔고, 사립 작은도서관은 전체 96곳 가운데 52%인 50곳이 임시로 문을 닫았다. 031-729-4672 성남시는 또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에 설치한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조기 폐장했다. 애초 2월 9일까지 운영하려던 스케이트장(하루 평균 914명 이용)과 눈썰매장(하루 610명 이용)은 일주일 앞당겨 2월 2일 운영을 마감했다. 6곳 실내 체육시설은 2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한시 휴장한다. 성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발생 상황 등을 시 홈페이지와 시 공식 SNS 등을 통해 실시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이지은 기자
    • Local-East
    • 성남
    2020-02-26
  •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한국어와 한국문화
    80. 삼한사온에 대해 대화-거실에서 조이 : 설날이 지나자 갑자기 추워졌어요. 메이 : 맞아. 어제까지는 날씨가 푸근했는데 오늘 갑자기 춥네.준기 : 설 명절 때 날씨가 좋아서 고향 갈 때도 편하게 잘 다녀와서 다행이야. 매이 : 맞아요. 친척 분들 인사드리러 갈 때도 아기가 추울까 걱정했는데 다행이었어요.준기 : 이번에 처음 조이를 보셨는데 친척들이 다들 좋아하시고 인기가 많았어.조이 : 너무 친절하게 저를 챙겨주셔서 고마웠어요. 메이 : 우리 조이가 인기가 많아서 여기저기 인사 다니느라 힘들었지.준기 : 이웃집 분들이 조이 좀 소개시켜 달라고 여러 번 찾아 왔어. 메이 : 이러다가 조이 곧 시집가는 것 아닌지 모르겠어요.조이 : 언니, 나 아직 공부해야 해. 나 시집보내려고 하지 마. 준기 : 좋은 남자 만나 시집가서 계속 공부해도 좋아. 하지만 아직은 조이가 너무 어리지.메이 : 아무튼 우리 동생이 인기 많아서 언니가 기분이 좋아.준기 : 이번 주말에 학교에 가야 한다며?조이 : 학교에서 입학설명회가 있는데 제가 외국인 학생들에게 통역 지원하러 가요.메이 : 날씨가 춥기도 하고 요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걱정이에요.준기 : 한국은 겨울에 삼한사온이라고 3일 춥고 4일 따뜻한 날씨가 반복되는 특징이 있어.      요즘은 지구온난화 때문에 기후가 바뀌어서 그런지 너무 따뜻한 겨울이야.      이젠 삼한사온이 없어진 것 같지만 한국의 겨울 날씨 특징이긴 해.조이 : 저는 이제 겨울 추위에 잘 적응했어요. 바이러스 때문에 개인위생도 조심하고 있어요.메이 : 당신도 출퇴근할 때 조심해서 다니세요.준기 : 요즘은 모든 사람들이 개인위생에 주의를 하고 있고 회사에서도 잘 대비하고 있어, 메이 : 난 집에 있지만 아기를 위해 외출을 좀 줄이려고 하고 있어. 조이 : 학교에서도 이번 행사를 대비해서 준비를 한다고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해 설  안녕하세요.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한국어와 한국문화교실입니다.  오늘 대화에 나온 ‘삼한사온’은 ‘겨울철에 우리나라와 중국, 만주 등지에서 주기적으로 3일 가량 추운 날씨가 계속되다가, 다음 4일 가량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기후 현상’를 말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삼한사온이라는 한국 겨울의 전통적인 날씨 특징이 사라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의 표현- 삼한사온겨울철에 우리나라와 중국, 만주 등지에서 주기적으로 3일 가량 추운 날씨가 계속되다가, 다음 4일 가량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기후 현상  ■ 올해 겨울이 너무 따듯해서 삼한사온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  ■ 다음 주부터 추워진다고 하는데 삼한사온이라는 말이 있으니까 주말에는 괜찮을 거야.  날씨도 춥고 새로운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이 많네요.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매일 아침 가벼운 체조로 활기찬 생활을 시작해 보세요.  한국문화 - 개인위생 관리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국가 차원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개인위생 관리가 핵심입니다.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수시로 손을 깨끗이 씻고, 기침할 때는 휴지나 옷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예의가 필요합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는 출입을 제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원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기다문화뉴스
    • Hot Issue
    • 기획
    2020-02-26
  • 처인구 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용인시 처인구는 1개월 과정인 시민정보화교육의 3월 수강생 67명을 오는 1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컴퓨터 기초를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 한글, 파워포인트, SNS 활용 등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설된다. 3월부터 오는 12월(8월 휴강)까지 매달 진행되는 이 교육은 처인구에 거주하는 만 55세 이상 고령자나 결혼이민자 등 정보취약계층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소정의 교재비만 내면 된다. 교육은 처인구청 정보화교육장, 모현읍 남사면 백암면 주민자치센터, 양지해밀도서관 등 5곳에서 진행하며, 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선 결혼이민자의 정보 활용능력을 높이기 위한 다문화반을 개설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처인구청 홈페이지(http://www.cheoingu.go.kr) 정보화교육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거나 방문 또는 전화접수를 하면 된다. 교육장별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처인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시민정보화교육 담당부서(031-324-5064)로 문의하면 된다.이지은 기자  
    • Local-East
    • 용인
    2020-02-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