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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에 다문화가정 청년 위한 소통과 역량강화 공간 열렸다
      전국 최초의 다문화가정 청년들의 거점 공간인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가 지난 8월 30일 고양시 덕이동 로데오거리 패션1번지에 개소했다.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이하 다청넷)’는 전국 최초로 고양시에 마련된 다문화가정 청년들의 거점 공간으로 고양시 다문화가정 청년들과 내국인 청년들의 소통 공간 마련을 위해 고양시와 기업의 후원으로 덕이동 로데오거리 공실 상가에 마련됐다. 이 날 개소식에는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 김지민 대표를 비롯해, 고양시의회 이윤승 의장, 고양시 지역경제국 천광필 국장,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김수남 소장, 고양이민자통합센터 김세영 센터장, 김현미 국회의원실 이경혜 보좌관, 유은혜 국회의원실 신인선 여성위원장, 김덕심 시의원, 문재호 시의원, 환경경제위원회 김미숙 위원장, 일산동구 보건소 안선희 소장 등 내빈 20여명이 참석했다.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는 앞으로 다문화 청년들의 역량강화와 일자리 제공, 취창업 프로그램 및 연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9월부터 사법통역사 양성과정, TOPIK 집중반,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이민자 자기탐색, 노동시장 분석, 외국인 문화교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김지민 청년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그간 다문화 관련 지원과 체계를 살펴보면 중장기 이민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다청넷에서는 9월 1일부터 약 50여명의 청년들이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다문화 청년들을 위한 언어지원 및 일자리 제공으로 큰 기쁨과 희망이 될 것”이라며 “이들이 다청넷에서 내국인 청년들과 소통의 기회를 갖고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날 축사에서 이윤승 의장은 “다청넷 개소를 위해 힘써주신 김지민 대표와 김세영 센터장 외 여러모로 고생하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다청넷과 패션일번지가 서로 윈윈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자존심과 당당함을 가지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의회에서도 청년들의 꿈을 향한 길에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천광필 국장은 “센터 운영에 출입국관리소 및 고양시와 의회에서도 프로그램에 맞는 운영과 지원을 하게 될 것이다. 외국인이 지역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김수남 소장은 “이민자에 대한 사회적 갈등이 2세대, 3세대 혹은 그 다음 세대까지 나타날 수 있다. 이 때문에 청년에 대한 사회적 지원과 배려는 국가와 사회의 안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작은 미약하지만 패션1번지에서 이민자 청년1번지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더 많은 사회통합프로그램이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 개소를 주관한 고양이민자통합센터 김세영 센터장은 “다청넷이 패션일번지에 자리 잡은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의아해했다. 다청넷이 ‘사회통합프로그램 학습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역 활성화와 좋은 환경에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앞으로 고양시 청년정책팀과 함께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고양시청년네트워크와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지역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고양시 뿐만 아니라 접근성이 좋은 파주시 다문화 청년도 많이 참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시가 이번에 개소한 다문화청년네트워크는 전국에서도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다문화가정 청년을 위한 취업과 역량강화, 소통의 공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강선영 기자
    • Local-West
    • 고양
    2019-09-07

실시간 취업 기사

  • 결혼이주여성, 네일아트 자격증으로 취업의 문 연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무봉 스님)는 결혼이주여성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네일아트 자격증반’을 운영하고 있다.‘네일아트 자격증반’은 지난 8월부터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네일아트 필기시험 및 실기시험 준비반이 운영된다.   센터 관계자는 “네일아트 자격증반은 결혼이주여성의 적성발견 및 전문적 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함으로써 결혼이주여성이 자존감과 성취감을 향상하고 취업연계 지원을 통한 취업률 증가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된다”라고 밝혔다.   교육은 결혼이민자 12명을 대상으로 하며, 5개월간 네일아트 자격증 취득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KB국민카드 후원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게 된 만큼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들이 자격증 취득을 함으로써 성취감을 통해 자아발전을 할 수 있는 계기 마련 및 좀 더 나은 일자리를 찾아 취업할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네일아트 자격증반’은 2019년 KB국민카드 다문화가정자립지원사업.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지원 공모에 선정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문화는 달라도 마음은 같은 다문화가족들이 부천시에서 조화롭게 잘 살 수 있도록 또한 함께 하는 삶이 따뜻해지도록 정성을 다하고 있다.김영의 기자    
    • Local-West
    • 부천
    2019-10-11
  • “야탑역에서 성남다가 이동상담실 운영했어요”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락수)는 지난 8월 24일 오후 야탑역 광장에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이동상담실은 유동인구가 많은 전철역 광장에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잘 모르는 사각지대의 다문화가족을 발굴하고 또 다문화가족 당사자가 아니라도 센터를 알게 된 시민이 주변 사람에게 안내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락수 센터장을 비롯해 신규식 성남시청 다문화팀장과 직원, 다문화가정 서포터즈 등 10명이 참여했다. 특히 베트남과 캄보디아 출신의 다문화가정 서포터즈들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아이도 맡기고 야탑역으로 나왔다. 정락수 센터장은 “야탑역은 인근에 버스터미널과 영화관, 백화점 등의 시설이 있어서 유동인구가 많아 센터를 소개하기에는 아주 좋은 장소”라며 “이동상담실을 통해 한국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을 상담 및 발굴하고 또 시민들에게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홍보할 수 있어서 매우 뜻 깊다”고 말했다. 신규식 팀장은 “센터에서 하는 거리홍보에 함께 참여하기 위해 나왔다”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분들께 감사하다.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9~11월에도 월 1회 센터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신구대학이 성남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사회 적응과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어교육, 통번역, 자조모임, 취업교육 등 결혼이민자 교육을 비롯해 이중언어, 언어발달, 자녀 멘토링 등 다문화 자녀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 Local-East
    • 성남
    2019-09-10
  • 고양에 다문화가정 청년 위한 소통과 역량강화 공간 열렸다
      전국 최초의 다문화가정 청년들의 거점 공간인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가 지난 8월 30일 고양시 덕이동 로데오거리 패션1번지에 개소했다.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이하 다청넷)’는 전국 최초로 고양시에 마련된 다문화가정 청년들의 거점 공간으로 고양시 다문화가정 청년들과 내국인 청년들의 소통 공간 마련을 위해 고양시와 기업의 후원으로 덕이동 로데오거리 공실 상가에 마련됐다. 이 날 개소식에는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 김지민 대표를 비롯해, 고양시의회 이윤승 의장, 고양시 지역경제국 천광필 국장,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김수남 소장, 고양이민자통합센터 김세영 센터장, 김현미 국회의원실 이경혜 보좌관, 유은혜 국회의원실 신인선 여성위원장, 김덕심 시의원, 문재호 시의원, 환경경제위원회 김미숙 위원장, 일산동구 보건소 안선희 소장 등 내빈 20여명이 참석했다.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는 앞으로 다문화 청년들의 역량강화와 일자리 제공, 취창업 프로그램 및 연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9월부터 사법통역사 양성과정, TOPIK 집중반,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이민자 자기탐색, 노동시장 분석, 외국인 문화교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김지민 청년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그간 다문화 관련 지원과 체계를 살펴보면 중장기 이민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다청넷에서는 9월 1일부터 약 50여명의 청년들이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다문화 청년들을 위한 언어지원 및 일자리 제공으로 큰 기쁨과 희망이 될 것”이라며 “이들이 다청넷에서 내국인 청년들과 소통의 기회를 갖고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날 축사에서 이윤승 의장은 “다청넷 개소를 위해 힘써주신 김지민 대표와 김세영 센터장 외 여러모로 고생하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다청넷과 패션일번지가 서로 윈윈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자존심과 당당함을 가지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의회에서도 청년들의 꿈을 향한 길에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천광필 국장은 “센터 운영에 출입국관리소 및 고양시와 의회에서도 프로그램에 맞는 운영과 지원을 하게 될 것이다. 외국인이 지역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김수남 소장은 “이민자에 대한 사회적 갈등이 2세대, 3세대 혹은 그 다음 세대까지 나타날 수 있다. 이 때문에 청년에 대한 사회적 지원과 배려는 국가와 사회의 안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작은 미약하지만 패션1번지에서 이민자 청년1번지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더 많은 사회통합프로그램이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다문화청년네트워크’ 개소를 주관한 고양이민자통합센터 김세영 센터장은 “다청넷이 패션일번지에 자리 잡은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의아해했다. 다청넷이 ‘사회통합프로그램 학습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역 활성화와 좋은 환경에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앞으로 고양시 청년정책팀과 함께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고양시청년네트워크와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지역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고양시 뿐만 아니라 접근성이 좋은 파주시 다문화 청년도 많이 참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시가 이번에 개소한 다문화청년네트워크는 전국에서도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다문화가정 청년을 위한 취업과 역량강화, 소통의 공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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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2019-09-07
  • 중국어와 한자 지도사, 이주여성 새로운 취업 도전!
        안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연주)는 지난 8월 28일 2019년 결혼이민자 취업교육 지원사업 일환으로 ‘어린이한자 중국어지도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어린이한자 중국어지도사’는 어린이들에게 한자와 중국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놀이, 노래, 교구 등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지도하는 교육전문가다. 이번 교육은 안양시에 거주하는 한국어 능력 중급 이상의 취업 희망 결혼이민자 10명을 대상으로 총 17회기 68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이중언어 역량을 갖추고 취업 욕구가 높은 결혼이민여성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여 생활의 안정을 돕고 경제적 주체로서의 지역사회구성원으로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개강식은 본격적인 ‘어린이한자 중국어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에 앞서 안양시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의 ‘취업기초소양교육’이 진행됐다. ‘취업기초소양교육’은 강사의 비전에 대해 알아보고, 취업정보 수집 방법 및 정보 찾기, 취업관련 용어 및 규정에 대해 알아봤다. 또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 입사 서류 작성 요령과 면접 자세나 태도 등 구직기술에 관해 교육했다. 본격적인 교육과정에 들어가면 한자와 중국어를 이용한 나라, 동요, 손유희, 동물, 미술, 음식, 음악, 신체를 활용한 수업 방안을 코칭할 예정이다. 수업에 70% 이상 출석하고 협회(통통 한자&중국어 교육원)에 과제 제출 및 실기 시험을 응시한 후 합격 시 자격증이 발급된다. 이후로는 통통 한자&중국어 교육원 강사와 워크넷 구직 등록 후 취업처 연계가 가능해 구체적인 취업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안양시일자리센터는 1:1 잡매칭을 통해 일자리 마련에 도움을 주고 취업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필요에 따라 연 5회 한도로 면접정장, 헤어 및 메이크업도 지원한다.    이번 과정을 수강하는 중국출신의 결혼이주여성은 “언어적 장점을 살릴 수 있는 과정이라 선택하게 됐다. 중국어 실력 면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스킬을 많이 배워서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담당자는 “중국어를 잘하시는 분들이지만 교육법은 잘 모를 수 있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실력을 쌓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다니는 기관에서 특강을 하는 것도 경험을 쌓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아이들이 엄마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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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
    2019-09-07
  • 무료로 취업 위한 교육 받기 ‘다문화가족 위한 내일배움카드’
        한국에서는 요즘 내국인들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다문화가족들의 취업도 쉽지 않다. 만약 다문화가족이 훌륭한 기술을 배워서 이를 활용한다면 취업은 더 쉬워질 것이다. 한국에는 내일배움카드라는 무료로 직업 훈련을 지원하는데 제도가 있다. 자격증을 준비 중이거나 기술을 배울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취업 준비생은 물론 직장인과 다문화가족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내일배움카드 신청대상, 신청 방법을 비롯하여 내일배움카드 사용법까지 한 번에 알아보자. 구직자 위한 내일배움카드구직자 내일배움카드는 전직 실업자나 신규 실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월 60시간 미만인 근로자 중 고용보험 자격 미취득자도 실업자 내일배움카드 신청대상이다. 구직자 내일배움카드 발급 방법은 구직 신청, 동영상 시청을 한 뒤 훈련 상담을 받고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면 된다. 구직 신청은 워크넷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워크넷 홈페이지 개인 회원 가입 후 이력서를 작성하고 구직 신청하면 된다. 구직 신청할 때 고용센터에서 직업심리검사를 요구할 수 있다. 내일배움카드 신청 준비 서류로는 신분증,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내일배움카드 발급 신청서, 동영상 시청 확인증, 본인 명의 통장 등이 필요하다. 근로자 위한 내일배움카드근로자 내일배움카드 신청 자격 조건은 ▲우선 지원대상 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 ▲기간제 근로계약을 체결한 기간제 근로자 ▲육아휴직자 등 여러가지가 있다. 직장을 다니는 동안에도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해 무료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일용직 근로자도 신청대상에 포함된다. 대기업 근로자도 신청할 수 있다. 대기업 근로자는 45세 이상이어야 한다. 근로자 내일배움카드 신청은 고용노동부 HRD-Net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고용센터에서 하면 된다. 고용센터를 방문할 때는 근로계약서, 신청서,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내일배움카드 사용법내일배움카드 사용처는 고용노동부 HRD-Ne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직자 내일배움카드 사용처와 재직자 내일배움카드 사용처가 분리되어 있다. 해당하는 메뉴에 들어가서 확인하면 된다. 본인이 원하는 과정을 선택하고 내일배움카드로 수강료를 결제한 뒤 훈련에 참여하면 된다. 구직자 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할 경우 훈련 후 취업이나 창업상태를 일정 기간 이상 유지하면 자비 부담금을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결혼이민자와 이주청소년, 난민인정자 등은 근로자이든 아니든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다문화가족들이 국내에서 취업을 보다 쉽게 하려면 우선 높은 수준의 한국어 실력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만약 내국인과 다문화가족이 같은 실력(한국어 능력, 업무 능력 등)을 가졌다면 다문화가족을 뽑겠다는 것이 많은 사장님들의 말이다. 다문화가족은 내국인 보다 외국어를 하나 더 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지은 기자
    • Central
    • 교육부
    2019-08-19
  • 무료로 취업교육 받기 ‘다문화가족을 위한 내일배움카드’
        한국에서는 요즘 내국인들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다문화가족들의 취업도 쉽지 않다. 만약 다문화가족이 훌륭한 기술을 배워서 이를 활용한다면 취업은 더 쉬워질 것이다. 한국에는 내일배움카드라는 무료로 직업 훈련을 지원하는데 제도가 있다. 자격증을 준비 중이거나 기술을 배울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취업 준비생은 물론 직장인과 다문화가족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내일배움카드 신청대상, 신청 방법을 비롯하여 내일배움카드 사용법까지 한 번에 알아보자. 구직자 위한 내일배움카드구직자 내일배움카드는 전직 실업자나 신규 실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월 60시간 미만인 근로자 중 고용보험 자격 미취득자도 실업자 내일배움카드 신청대상이다. 구직자 내일배움카드 발급 방법은 구직 신청, 동영상 시청을 한 뒤 훈련 상담을 받고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면 된다. 구직 신청은 워크넷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워크넷 홈페이지 개인 회원 가입 후 이력서를 작성하고 구직 신청하면 된다. 구직 신청할 때 고용센터에서 직업심리검사를 요구할 수 있다. 내일배움카드 신청 준비 서류로는 신분증,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내일배움카드 발급 신청서, 동영상 시청 확인증, 본인 명의 통장 등이 필요하다. 근로자 위한 내일배움카드근로자 내일배움카드 신청 자격 조건은 ▲우선 지원대상 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 ▲기간제 근로계약을 체결한 기간제 근로자 ▲육아휴직자 등 여러가지가 있다. 직장을 다니는 동안에도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해 무료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일용직 근로자도 신청대상에 포함된다. 대기업 근로자도 신청할 수 있다. 대기업 근로자는 45세 이상이어야 한다. 근로자 내일배움카드 신청은 고용노동부 HRD-Net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고용센터에서 하면 된다. 고용센터를 방문할 때는 근로계약서, 신청서,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내일배움카드 사용법내일배움카드 사용처는 고용노동부 HRD-Ne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직자 내일배움카드 사용처와 재직자 내일배움카드 사용처가 분리되어 있다. 해당하는 메뉴에 들어가서 확인하면 된다. 본인이 원하는 과정을 선택하고 내일배움카드로 수강료를 결제한 뒤 훈련에 참여하면 된다. 구직자 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할 경우 훈련 후 취업이나 창업상태를 일정 기간 이상 유지하면 자비 부담금을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결혼이민자와 이주청소년, 난민인정자 등은 근로자이든 아니든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다문화가족들이 국내에서 취업을 보다 쉽게 하려면 우선 높은 수준의 한국어 실력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만약 내국인과 다문화가족이 같은 실력(한국어 능력, 업무 능력 등)을 가졌다면 다문화가족을 뽑겠다는 것이 많은 사장님들의 말이다. 다문화가족은 내국인 보다 외국어를 하나 더 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지은 기자
    • Local-West
    • 화성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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