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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서 작품 활동할 해외작가 모집
    부천시가 올해 7월부터 8월까지 4~6주간 운영하는 ‘2020년 부천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할 해외 작가를 모집한다. 동아시아 최초 문학창의도시로 선정된 부천시는 교류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문학 창의도시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국내에 소개해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작가를 초청해 부천시를 국외에 알려 부천의 문화가치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영어 또는 한국어로의 의사소통에 지장이 없고 작품을 한 권 이상 출판한 해외 작가만 참여할 수 있으며, 2명의 아티스트가 한 팀으로도 지원할 수 있다. 문학에 국한하지 않고 만화·번역·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참여자에게는 주거 및 창작 지원금이 지원되며 부천시청 또는 부천역 인근 주택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해외 작가는 부천문학창의도시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https://blog.naver.com/bucheon_unesco) 2월 28일까지 이메일(sunmin0914@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으면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부천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부천과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잇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문화산업전략과 창의도시팀(032-625-9389)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지은 기자
    • Local-West
    • 부천
    2020-02-27
  • 디딤씨앗통장 적립 아동 모집
    부천시는 저소득층 아이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는 디딤씨앗통장 적립 아동 및 후원자를 모집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의 일종인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의 보호자나 후원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아동명의로 저축을 하면 지자체에서 1:1 정부매칭지원금으로 월 5만 원까지 동일 금액을 지원하여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대상아동은 만 12세 이상부터 만 18세 미만의 ▲시설보호아동 ▲가정위탁보호아동 ▲소년소녀가정아동 ▲공동생활가정아동(그룹홈)아동 ▲장애인시설보호아동 ▲가정복귀아동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가구 아동이다. 디딤씨앗통장은 만 18세가 되면 대학(대학원)학자금, 기술자격 및 취업훈련비, 창업지원금, 주거비, 의료비, 결혼자금 등 오직 아동의 자립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 가능하며 만 24세 도달 시에는 사용 용도에 제한 없이 지급 가능하다. 부천시 관계자는 “그동안의 관심 덕분에 기초생활수급아동 120여 명에게 월 1만 원씩 후원을 연계할 수 있었다”라며 “디딤씨앗통장 후원은 연중 신청 가능하며 후원금은 일시후원과 정기후원 모두 가능하다. 법정기부금이므로 개인기부자의 경우 100%의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디딤씨앗통장 신청 관련사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희망복지과에 문의하면 되며 후원신청 및 문의사항은 아동청소년과 아동친화팀(032-625-3905)으로 연락하면 된다.이지은 기자  
    • Local-West
    • 부천
    2020-02-27
  • 다문화가족 취업 ‘시흥시종합일자리센터’서 해결
    취업을 고민하는 다문화가족이라면 상담에서 취업까지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시흥시종합일자리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해보자. 시흥시(시장 임병택) 일자리총괄과 시흥시종합일자리센터에서는 취업을 희망하는 시흥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상담에서 취업성공’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신설 운영한다. 2020년 매월 2회 새롭게 진행하는 ‘상담에서 취업성공’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전 계층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언제라도 취업면접이 가능하도록 이력서 작성 완성, 면접 성공을 위한 면접 에티켓, 구인정보 공유 및 알선 등 취업을 직접 지원하는 구직자 밀착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상담에서 취업성공’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신중년, 가사?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여성 등 혼자 고군분투하거나 막연하게 취업해야 한다는 생각만 하는 취업 희망 구직자들에게 취업실전 교육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시흥시종합일자리센터의 전문 직업상담사들이 1:1 맞춤 정보제공 및 알선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맞춤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언제라도 전화(031-310-6252, 6249) 신청하거나 일자리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상담 신청하면 된다. #결혼이민자, 시흥시 ‘여성인턴제’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라면 시흥시의 여성인턴제에 참여해보자. 시흥시(시장 임병택) 일자리총괄과 시흥여성새일본부는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 단절된 여성들의 직장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기업체와 인턴제 참가 여성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여성인턴제를 시행한다. 여성인턴제는 여성 인력 채용수요가 있는 기업 및 능력과 취업의지를 갖춘 경력단절여성과의 연계를 통해 3개월 인턴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시스템이다. 여성의 안정적인 고용과 직장 적응을 목표로 실시되며, 올해는 80명 모집한다. 경력단절여성을 인턴으로 채용하는 기업에는 3개월 인턴기간 동안 월 80만원의 채용지원금을 지급한다. 인턴기간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3개월 이상 계속 근무 시 취업 장려금 60만원을 지급한다. 시흥여성새일본부(031-310-6023~6037) 또는 시흥시 홈페이지 일자리경제포탈(http://womenwork.siheung.go.kr)을 통해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김영의 기자  
    • Local-West
    • 시흥
    2020-02-26
  • 기존 주택 전세임대 3천가구 공급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위해 ‘기존 주택 전세 임대’ 3천 가구를 공급하기로 하고 이달 26일부터 3월 3일까지 입주자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기존 주택 전세 임대 사업은 입주자로 선정된 사람이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공사가 기존 주택의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제도다.  대상 주택은 국민주택규모 85㎡ 이하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가구당 지원한도액은 9천만 원으로 입주자 부담금 5%를 제외하면 최대 8천550만 원까지 전세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임대 기간은 2년이며 최대 9회 재계약으로 20년간 거주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도내 31개 시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 이하 장애인, 주거 지원 시급가구,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50% 이하, 고령자 등의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으며, 입주 예정자는 신청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후 공사 홈페이지(www.gico.or.kr)에 게시하거나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경기도시공사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200호 확대한 올해 공급물량을 포함하면 공사의 전세 임대 세대 수는 총 1만3천여 호로 예상된다. 도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 GG(경기도)
    • 경기도청
    2020-02-26
  • …作为中低收入国家的子女在韩国的生活。
        有韩国人与再婚的外国人想把与本国前配偶所生的未成年子女带到韩国一起生活的情况。<사진은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의 프로그램>     如果子女尚未成年,可以作为结婚移民者的家属申请访问同居(F-1)签证(签证),但如果成年后不申请入籍或申请就业签证或留学签证,就不能仅凭父母的前婚家庭子女的理由在韩国滞留。     因此,为了本国未成年子女长期稳定地留在韩国,只能和韩国配偶一起收养本国未成年子女。如果韩国配偶同意,本国的未成年子女可以由韩国男性和结婚移民女性收养,在韩国一起生活。     收养未成年子女,原则上应当征得被收养人的承诺以及其父母(未成年子女的亲生父母)的同意,并由家庭法院给予收养许可。如果无法与亲生父母取得联系,就提出无法得知亲生父母去向的证据资料,即使没有亲生父母的同意,也可以得到家庭法院的许可。     如果得到家庭法院的领养许可,该子女作为国民未成年子女可以获得居住(F-2)签证,在大韩民国滞留2年以上,就可以获得永久居留(F-5)签证。     另外,被领养的未成年子女在《国籍法》上属于特别入籍对象(父或母是大韩民国的国民),因此,如果在大韩民国有住所,可以得到入籍许可,成为大韩民国的国民。     此外,即使韩国配偶不收养中等收入国家的子女,子女的外国父母申请入籍时也可以同时申请取得韩国国籍。   <한글기사> 한국인과 재혼한 외국인이 본국 출신 전 배우자와의 사이에서 낳은 미성년 자녀를 한국에 데려와 같이 살고자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자녀가 미성년인 경우 결혼이민자의 가족으로서 방문동거(F-1) 비자(사증)을 받을 수 있으나, 성년이 된 이후에는 귀화 신청을 하거나 취업 비자나 유학 비자를 따로 발급받지 않으면 부모의 전혼 가정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대한민국에 체류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본국의 미성년 자녀가 장기간 안정적으로 한국에 체류하기 위해서는 한국인 배우자와 함께 본국 미성년 자녀를 입양하여야만 합니다. 한국인 배우자가 동의한다면 본국의 미성년 자녀를 한국인 남성과 결혼이주여성의 자녀로 입양시켜 한국에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 자녀를 입양하기 위해서는 원칙적으로 양자가 될 사람의 승낙과 그 부모(미성년 자녀의 친부모)의 동의를 받고 가정법원으로부터 입양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 친부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친부모의 소재를 알 수 없다는 증거자료를 제출하면 친부모의 동의 없이도 가정법원의 허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가정법원으로부터 입양허가를 받게 되면 이 자녀는 국민의 미성년 자녀로서 거주(F-2) 비자를 발급받아 대한민국에서 체류할 수 있고, 대한민국에 2년 이상 거주하면 영주(F-5)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입양된 미성년 자녀는 국적법상 특별귀화 대상(부 또는 모가 대한민국의 국민인 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주소를 두고 있다면 귀화허가를 받아 대한민국 국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이 한국인 배우자가 중도입국 자녀를 입양하지 않더라도 자녀의 외국인 부모가 귀화신청할 때 수반취득 신청을 하여 함께 대한민국 국적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김예진 변호사
    • Information
    • 행사
    • 경기도
    2020-02-19
  • Sống ở Hàn Quốc với tư cách là người con của người nước ngoài nhập cảnh vào Hàn quốc
      Có nhiều trường hợp người mang quốc tịch nước ngoài khi tái hôn với người mang quốc tịch Hàn Quốc muốn bảo lãnh con riêng chưa đến tuổi vị thành niên của mình sang Hàn Quốc để sống cùng.<사진은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의 프로그램>   Trong trường hợp này, những đứa con chưa đến tuổi vị thành niên của người nhập cư kết hôn tại Hàn Quốc sẽ nhận được visa (thị thực) thăm thân loại F-1, Tuy nhiên, khi chúng tới tuổi vị thành niên thì nếu không nộp hồ sơ xin nhập tịch hay xin việc hoặc visa du học thì không thể được ở lại dù với tư cách là con riêng của người đã tái hôn với người Hàn Quốc.   Vì vậy, để đứa con riêng ở tuổi vị thành niên của mình có thể được định cư lâu dài và ổn định tại Hàn Quốc thì chỉ có cách là cùng chồng (vợ) người Hàn Quốc nhận nuôi đứa trẻ đó. Nếu người chồng Hàn quốc đồng ý thì có thể nhận đứa con riêng tuổi vị thành niên ở nước của người phụ nữ làm con nuôi của hai vợ chồng và cùng sống với nhau lâu dài.    Để nhận con nuôi, theo quy định, bạn phải có sự đồng ý của cha (mẹ) nuôi và sự đồng ý của cha mẹ đẻ (cha mẹ trước của đứa trẻ chưa đến tuổi vị thành niên) và có giấy phép nhận con nuôi từ Tòa án Gia đình. Nếu không thể liên lạc với cha mẹ ruột của đứa trẻ thì có thể gửi bằng chứng rằng bạn không biết họ đang ở đâu và bạn có thể được cấp giấy phép nhận con nuôi mà không cần sự đồng ý của bố mẹ đẻ của đứa trẻ.    Nếu nhận được giấy phép nhận con nuôi từ Tòa án gia đình, thì đứa trẻ này là một công dân chưa thành niên của Hàn Quốc nên sẽ được cấp visa F-2, để có thể sống ở Hàn Quốc. Và sau khi sống ở Hàn Quốc hơn 2 năm, đứa trẻ đó sẽ nhận được thị thực thường trú F-5(Định cư vĩnh viễn). Mặt khác, một đứa trẻ chưa đủ tuổi thành niên được nhận nuôi thì nó thuộc đối tượng được nhập tịch đặc biệt theo luật Quốc tịch của Hàn Quốc.   Do đó, nếu như có một địa chỉ cố định tại Hàn quốc đứa trẻ có sẽ thể được phép nhập tịch và trở thanh công dân Hàn quốc. Và ngay cả khi người chồng (vợ) người Hàn Quốc không đồng ý việc nhận đứa con riêng chưa đến tuổi vị thành viên đó làm con nuôi thì khi cha mẹ người nước ngoài của những đứa trẻ khi nộp đơn xin quốc tịch cũng có thể nộp cùng để cùng nhau trở thành công dân Hàn Quốc.   <한글 기사> 한국인과 재혼한 외국인이 본국 출신 전 배우자와의 사이에서 낳은 미성년 자녀를 한국에 데려와 같이 살고자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자녀가 미성년인 경우 결혼이민자의 가족으로서 방문동거(F-1) 비자(사증)을 받을 수 있으나, 성년이 된 이후에는 귀화 신청을 하거나 취업 비자나 유학 비자를 따로 발급받지 않으면 부모의 전혼 가정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대한민국에 체류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본국의 미성년 자녀가 장기간 안정적으로 한국에 체류하기 위해서는 한국인 배우자와 함께 본국 미성년 자녀를 입양하여야만 합니다. 한국인 배우자가 동의한다면 본국의 미성년 자녀를 한국인 남성과 결혼이주여성의 자녀로 입양시켜 한국에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 자녀를 입양하기 위해서는 원칙적으로 양자가 될 사람의 승낙과 그 부모(미성년 자녀의 친부모)의 동의를 받고 가정법원으로부터 입양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 친부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친부모의 소재를 알 수 없다는 증거자료를 제출하면 친부모의 동의 없이도 가정법원의 허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가정법원으로부터 입양허가를 받게 되면 이 자녀는 국민의 미성년 자녀로서 거주(F-2) 비자를 발급받아 대한민국에서 체류할 수 있고, 대한민국에 2년 이상 거주하면 영주(F-5)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입양된 미성년 자녀는 국적법상 특별귀화 대상(부 또는 모가 대한민국의 국민인 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주소를 두고 있다면 귀화허가를 받아 대한민국 국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이 한국인 배우자가 중도입국 자녀를 입양하지 않더라도 자녀의 외국인 부모가 귀화신청할 때 수반취득 신청을 하여 함께 대한민국 국적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김예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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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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