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다문화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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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떡국과 덕담 나누며 이웃과 정도 나눠요”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을용)에서는 지난 1일(수)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대한적십자 포승봉사회, 안중시장상인회와 함께 다문화가족을 초청한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함께 우리나라 고유 명절 음식인 떡국을 나눔으로써 한국전통문화와 음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느끼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했던 한 결혼이민자는 “새해를 맞아 모국에 못가는 아쉬움은 크지만, 맛있는 떡국을 손수 챙겨주시고 또 고향 친구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새해 첫날을 보낼 수 있게 해주어 고맙다.”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2020년에도 지역 연계 활성화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 및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힘쓸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건겅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30일 가족심리상담실 개소한다.    센터는 또한 2020년 한국어교육을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북부지역은 특수목적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과 정규과정 1단계~ 4단계반, 사회통합 5단계와 심화, 특수목적 토픽과 발음 등 총 20개반을 운영한다. 서부는 특수목적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을 운영하며 정규과정 1단계~4단계와 특수목적 토픽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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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2020-01-22
  • 결혼이민자-지역사회,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만들어가요”
      추운 겨울 결혼이민자들과 지역사회가 따뜻한 나눔으로 하남시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하남주야간보호센터서 봉사활동 펼쳐”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백정숙)는 지난 10일 하남주야간보호센터에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봉사동아리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이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항상 받는 것만이 아닌 주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봉사동아리는 이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보조하며 본국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다. 어르신들도 새로운 손주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결혼이민자를 반겨주었다.   센터 관계자는 “작년 12월 하남주야간보호센터 어르신과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조손결연을 맺은 후 매 달 2회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관계 향상을 하고 있다”라며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봉사활동을 통하여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가족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 및 편견을 해소함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봉사동아리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이 직접 다양한 물품을 만들어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기관에 방문하여 물품을 기부하는 특별한 봉사활동도 진행 중이다.   봉사동아리 신청은 상시 접수하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하남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센터 방문 혹은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희망이음과 체인지하트, 후원물품 전달”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물티슈와 아이 속싸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물티슈와 속싸개는 희망이음과 체인지하트에서 하남시뿐만 아니라 전국의 다문화가족 중 자녀를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지원하였다.   희망이음과 체인지하트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에게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최대한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더 많은 다문화가족이 지원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하남시뿐만 아니라 한국에 있는 모든 다문화가족이 지원을 받아 한국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을 위하여 아낌없이 지원해줌에 감사하며 지원을 받음으로써 다문화가족들도 나눔에 대하여 배우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이음과 체인지하트는 다문화가족 체육대회, 한글수기 공모전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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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
    2020-01-22
  • 추운겨울, 야외활동 부담스럽다면 도서관에서 알차게!
      추운 겨울, 밖에서 진행되는 활동이 꺼려진다면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재미와 교육을 한꺼번에 즐겨보자. 겨울방학 프로그램의 모든 강좌는 수강료가 무료이며, 재료비는 참가자 부담이다.    방학특강과 독서교실은 프로그램별 모집 기간이 다르므로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urilib.go.kr)를 참조하여 희망하는 프로그램에 신청하면 된다. #영화상영 독서교실, 특강 등 풍성 구리시 토평도서관은 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오는 2월 21일까지 겨울 독서 교실, 겨울방학 특강, 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먼저 지난 13일부터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독서 교실’이 4일간 진행되고 있으며, 유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들을 수 있는 7개의 겨울방학 특강도 13일부터 2월 21일까지 운영된다.    고학년 대상 강좌로는 <마인드맵 놀이>, <세계 지리와 인물> 등 견문과 생각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강좌가 마련되어 있으며, 유아 및 저학년 대상으로는 <그림책과 만나는 아크릴 드로잉>, <3D펜 체험> 등 즐거운 방학이 되도록 체험 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어린이 영화상영도 설 연휴가 지나는 28일부터 2월 21일까지 매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플래그 더 문’ 등 총 16편의 영화가 준비되어 있으며, 오후 2시부터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영화상영은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인창도서관은 오는 2월 28일까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험 활동 위주의 특강, 독서교실, 영화상영 등 즐겁고 유익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한다.   겨울방학 특강으로 유아 프로그램 ‘그림책이랑 만들기’, ‘사고력쑥쑥 과학놀이’ 등 6개 강좌, 초등학생 프로그램 ‘DIY 나무사랑’, ‘쿵덕쿵덕 전래놀이 한마당’ 등 6개 강좌, 청소년 프로그램 ‘I Can Do It 카드보드 챌린지’, ‘나도 미디어 크리에이터’ 등 3개 강좌를 운영한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는 2월 11일부터 2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이야기방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는 상영일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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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
    2020-01-22
  • “다문화가정 자녀, 푸드테라피 배우며 마음을 요리해요”
      의왕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성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국민건강보험과 함께하는 2020년 겨울방과 후 체험교실’ 공모에 선정돼 ‘마음을 요리하는 푸드테라피’를 운영한다.   ‘마음을 요리하는 푸드테라피’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발표력을 증진시켜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일부터 시작돼 오는 2월 15일까지 부곡동 글로벌 배움터에서 진행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8년 12월 의왕시 부곡동에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을 개소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공부방 지원 및 도서 기증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 작은 공부방 관련 업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지원해주었다.   정성순 센터장은 “글로벌 가족들이 건강하고 소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2020년에도 작은 공부방 공간에서 글로벌 가족 자녀 학습 공부방, 결혼이민자 검정고시 준비반, 가족 요가교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천주교 수원교구 사회복지법인이 의왕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의왕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희망열매를 맺는 행복한 가족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미션으로 직원 모두 신뢰, 사랑,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특히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생활 조기 정착을 위하여 한국어교실, 방문교육, 가족통합교육, 개인 및 가족상담, 글로벌가족 나눔봉사단, 가족캠프, 글로벌 가족 찾아 삼만리, 사례관리사업, 베트남어 통번역서비스,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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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
    2020-01-22
  • “만두 빚으며 한국 설 문화 이해해요”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금랑)는 지난 1월 14일 설 명절을 맞아 연천군종합복지관 소회의실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 ‘설날 전통음식 만두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체험 행사는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아슐리안회의 후원을 받아 20여 명의 다문화가족과 함께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결혼이민자와 가족들에게 명절 문화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한국 생활의 적응력을 높이고,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다문화가족들은 아슐리안회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예쁜 만두를 직접 빚어보고 떡국을 먹으며 한국의 설음식 문화와 세시풍속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베트남 출신 다문화가족은 “한국의 명절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즐겁고 재미있는 행사였다”며 “직접 빚은 만두를 가지고 집에서도 떡국 만들기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조금랑 센터장은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우리나라의 명절 문화와 가족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며 “모든 다문화가족이 한국에서 뿌리를 내리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한국어 교육은 물론 이중언어 가족환경 조성, 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패키지 지원, 다문화가족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문화가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031-835-1107, 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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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천
    2020-01-22
  • “겨울방학이 심심해?” 체험프로그램으로 재미와 교육 한번에
      겨울방학 동안 심심해하는 아이들과 함께 용인시에서 운영하는 박물관과 도서관 등을 이용해보자. 다문화가족도 부담없이 참여할 만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진행돼 겨울방학을 좀 더 즐겁게 보낼 수 있다. #용인시박물관, 지역 역사.문화 탐구 용인시는 기흥구 중동 시 박물관은 역사적 인물 탐구, 전통공예 등 온 가족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할 시민 660명을 모집한다.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의 역사.문화를 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교육은 어린이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2월 15일까지 매주 화.목.토요일 오전.오후에 진행된다. 한 회당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원하는 교육일 2주 전부터 투어용인 홈페이지(http://www.yongin.go.kr/tour)나 시 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보드게임으로 만나는 용인의 인물들, 열두띠 동물 에코백 만들기, 남계우처럼 그려보기 등 영상과 전시를 연계한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설날의 유래와 풍습을 알아보고 전통 짚풀 공예 기법으로 온 가족이 함께 달걀 꾸러미와 복조리를 만드는 체험도 한다. #용인시도서관, 독서교실.방학특강 운영 용인시도서관은 관내 15곳 도서관서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겨울방학 독서교실. 방학특강에 참여할 초등학생 1035명을 모집한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역사.과학.코딩 등 다양한 분야 체험을 해 독서에 흥미를 느끼도록 돕기위해 마련된다.   참여자들은 저.고학년별 수준에 맞는 독서활동과 역사적 인물을 북아트로 만드는 수업, 요리 수업,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코딩으로 풀어보는 전래동화 수업 등을 하게 된다.    대상 도서관은 동부지역엔 중앙. 포곡. 동백. 모현. 보라. 남사. 양지해밀. 이동꿈틀도서관과 서부지역엔 수지. 구성. 죽전. 기흥. 흥덕. 상현. 청덕도서관이다.   신청은 용인시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yongin.g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도서관마다 모집과 수업일정이 다르며 한 사람당 1강좌씩 들을 수 있다. #용인자연휴양림 시설 이용료 감면 대상 확대 다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이라면 가족여행지로 용인자연휴양림을 이용해보자. 용인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용인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자녀가정,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입장료 등 시설이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용인시는 지난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용인자연휴양림 관리 및 운영 조례’를 개정.공포했다.    앞으로 다자녀가정,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는 처인구 모현읍 초부리 용인자연휴양림을 이용할 때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비수기(9월~다음해 6월) 평일에 휴양림 내 숙박시설(숲속의집, 숲속체험관, 목조체험주택, 야영장데크, 캐빈하우스, 인디언텐트)을 이용할 경우엔 시설사용료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단, 용인시민 할인과는 중복되지 않는다.    용인시민이 용인자연휴양림을 이용할 땐 입장료는 무료인 데다 숙박시설 이용 시에도 가장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격이 책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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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
    2020-01-22

실시간 다문화가족 기사

  • “떡국과 덕담 나누며 이웃과 정도 나눠요”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을용)에서는 지난 1일(수)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대한적십자 포승봉사회, 안중시장상인회와 함께 다문화가족을 초청한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함께 우리나라 고유 명절 음식인 떡국을 나눔으로써 한국전통문화와 음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느끼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했던 한 결혼이민자는 “새해를 맞아 모국에 못가는 아쉬움은 크지만, 맛있는 떡국을 손수 챙겨주시고 또 고향 친구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새해 첫날을 보낼 수 있게 해주어 고맙다.”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2020년에도 지역 연계 활성화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 및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힘쓸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건겅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30일 가족심리상담실 개소한다.    센터는 또한 2020년 한국어교육을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북부지역은 특수목적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과 정규과정 1단계~ 4단계반, 사회통합 5단계와 심화, 특수목적 토픽과 발음 등 총 20개반을 운영한다. 서부는 특수목적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을 운영하며 정규과정 1단계~4단계와 특수목적 토픽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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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2020-01-22
  • 결혼이민자-지역사회,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만들어가요”
      추운 겨울 결혼이민자들과 지역사회가 따뜻한 나눔으로 하남시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하남주야간보호센터서 봉사활동 펼쳐”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백정숙)는 지난 10일 하남주야간보호센터에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봉사동아리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이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항상 받는 것만이 아닌 주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봉사동아리는 이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보조하며 본국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다. 어르신들도 새로운 손주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결혼이민자를 반겨주었다.   센터 관계자는 “작년 12월 하남주야간보호센터 어르신과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조손결연을 맺은 후 매 달 2회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관계 향상을 하고 있다”라며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봉사활동을 통하여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가족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 및 편견을 해소함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봉사동아리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이 직접 다양한 물품을 만들어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기관에 방문하여 물품을 기부하는 특별한 봉사활동도 진행 중이다.   봉사동아리 신청은 상시 접수하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하남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센터 방문 혹은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희망이음과 체인지하트, 후원물품 전달”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물티슈와 아이 속싸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물티슈와 속싸개는 희망이음과 체인지하트에서 하남시뿐만 아니라 전국의 다문화가족 중 자녀를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지원하였다.   희망이음과 체인지하트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에게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최대한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더 많은 다문화가족이 지원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하남시뿐만 아니라 한국에 있는 모든 다문화가족이 지원을 받아 한국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을 위하여 아낌없이 지원해줌에 감사하며 지원을 받음으로써 다문화가족들도 나눔에 대하여 배우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이음과 체인지하트는 다문화가족 체육대회, 한글수기 공모전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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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
    2020-01-22
  • 추운겨울, 야외활동 부담스럽다면 도서관에서 알차게!
      추운 겨울, 밖에서 진행되는 활동이 꺼려진다면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재미와 교육을 한꺼번에 즐겨보자. 겨울방학 프로그램의 모든 강좌는 수강료가 무료이며, 재료비는 참가자 부담이다.    방학특강과 독서교실은 프로그램별 모집 기간이 다르므로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urilib.go.kr)를 참조하여 희망하는 프로그램에 신청하면 된다. #영화상영 독서교실, 특강 등 풍성 구리시 토평도서관은 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오는 2월 21일까지 겨울 독서 교실, 겨울방학 특강, 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먼저 지난 13일부터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독서 교실’이 4일간 진행되고 있으며, 유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들을 수 있는 7개의 겨울방학 특강도 13일부터 2월 21일까지 운영된다.    고학년 대상 강좌로는 <마인드맵 놀이>, <세계 지리와 인물> 등 견문과 생각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강좌가 마련되어 있으며, 유아 및 저학년 대상으로는 <그림책과 만나는 아크릴 드로잉>, <3D펜 체험> 등 즐거운 방학이 되도록 체험 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어린이 영화상영도 설 연휴가 지나는 28일부터 2월 21일까지 매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플래그 더 문’ 등 총 16편의 영화가 준비되어 있으며, 오후 2시부터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영화상영은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인창도서관은 오는 2월 28일까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험 활동 위주의 특강, 독서교실, 영화상영 등 즐겁고 유익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한다.   겨울방학 특강으로 유아 프로그램 ‘그림책이랑 만들기’, ‘사고력쑥쑥 과학놀이’ 등 6개 강좌, 초등학생 프로그램 ‘DIY 나무사랑’, ‘쿵덕쿵덕 전래놀이 한마당’ 등 6개 강좌, 청소년 프로그램 ‘I Can Do It 카드보드 챌린지’, ‘나도 미디어 크리에이터’ 등 3개 강좌를 운영한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는 2월 11일부터 2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이야기방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는 상영일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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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
    2020-01-22
  • “다문화가정 자녀, 푸드테라피 배우며 마음을 요리해요”
      의왕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성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국민건강보험과 함께하는 2020년 겨울방과 후 체험교실’ 공모에 선정돼 ‘마음을 요리하는 푸드테라피’를 운영한다.   ‘마음을 요리하는 푸드테라피’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발표력을 증진시켜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일부터 시작돼 오는 2월 15일까지 부곡동 글로벌 배움터에서 진행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8년 12월 의왕시 부곡동에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을 개소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공부방 지원 및 도서 기증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 작은 공부방 관련 업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지원해주었다.   정성순 센터장은 “글로벌 가족들이 건강하고 소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2020년에도 작은 공부방 공간에서 글로벌 가족 자녀 학습 공부방, 결혼이민자 검정고시 준비반, 가족 요가교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천주교 수원교구 사회복지법인이 의왕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의왕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희망열매를 맺는 행복한 가족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미션으로 직원 모두 신뢰, 사랑,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특히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생활 조기 정착을 위하여 한국어교실, 방문교육, 가족통합교육, 개인 및 가족상담, 글로벌가족 나눔봉사단, 가족캠프, 글로벌 가족 찾아 삼만리, 사례관리사업, 베트남어 통번역서비스,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 Local-East
    • 의왕
    2020-01-22
  • “만두 빚으며 한국 설 문화 이해해요”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금랑)는 지난 1월 14일 설 명절을 맞아 연천군종합복지관 소회의실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 ‘설날 전통음식 만두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체험 행사는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아슐리안회의 후원을 받아 20여 명의 다문화가족과 함께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결혼이민자와 가족들에게 명절 문화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한국 생활의 적응력을 높이고,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다문화가족들은 아슐리안회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예쁜 만두를 직접 빚어보고 떡국을 먹으며 한국의 설음식 문화와 세시풍속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베트남 출신 다문화가족은 “한국의 명절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즐겁고 재미있는 행사였다”며 “직접 빚은 만두를 가지고 집에서도 떡국 만들기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조금랑 센터장은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우리나라의 명절 문화와 가족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며 “모든 다문화가족이 한국에서 뿌리를 내리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한국어 교육은 물론 이중언어 가족환경 조성, 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패키지 지원, 다문화가족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문화가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031-835-1107, 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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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천
    2020-01-22
  • “겨울방학이 심심해?” 체험프로그램으로 재미와 교육 한번에
      겨울방학 동안 심심해하는 아이들과 함께 용인시에서 운영하는 박물관과 도서관 등을 이용해보자. 다문화가족도 부담없이 참여할 만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진행돼 겨울방학을 좀 더 즐겁게 보낼 수 있다. #용인시박물관, 지역 역사.문화 탐구 용인시는 기흥구 중동 시 박물관은 역사적 인물 탐구, 전통공예 등 온 가족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할 시민 660명을 모집한다.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의 역사.문화를 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교육은 어린이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2월 15일까지 매주 화.목.토요일 오전.오후에 진행된다. 한 회당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원하는 교육일 2주 전부터 투어용인 홈페이지(http://www.yongin.go.kr/tour)나 시 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보드게임으로 만나는 용인의 인물들, 열두띠 동물 에코백 만들기, 남계우처럼 그려보기 등 영상과 전시를 연계한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설날의 유래와 풍습을 알아보고 전통 짚풀 공예 기법으로 온 가족이 함께 달걀 꾸러미와 복조리를 만드는 체험도 한다. #용인시도서관, 독서교실.방학특강 운영 용인시도서관은 관내 15곳 도서관서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겨울방학 독서교실. 방학특강에 참여할 초등학생 1035명을 모집한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역사.과학.코딩 등 다양한 분야 체험을 해 독서에 흥미를 느끼도록 돕기위해 마련된다.   참여자들은 저.고학년별 수준에 맞는 독서활동과 역사적 인물을 북아트로 만드는 수업, 요리 수업,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코딩으로 풀어보는 전래동화 수업 등을 하게 된다.    대상 도서관은 동부지역엔 중앙. 포곡. 동백. 모현. 보라. 남사. 양지해밀. 이동꿈틀도서관과 서부지역엔 수지. 구성. 죽전. 기흥. 흥덕. 상현. 청덕도서관이다.   신청은 용인시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yongin.g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도서관마다 모집과 수업일정이 다르며 한 사람당 1강좌씩 들을 수 있다. #용인자연휴양림 시설 이용료 감면 대상 확대 다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이라면 가족여행지로 용인자연휴양림을 이용해보자. 용인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용인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자녀가정,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입장료 등 시설이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용인시는 지난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용인자연휴양림 관리 및 운영 조례’를 개정.공포했다.    앞으로 다자녀가정,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는 처인구 모현읍 초부리 용인자연휴양림을 이용할 때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비수기(9월~다음해 6월) 평일에 휴양림 내 숙박시설(숲속의집, 숲속체험관, 목조체험주택, 야영장데크, 캐빈하우스, 인디언텐트)을 이용할 경우엔 시설사용료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단, 용인시민 할인과는 중복되지 않는다.    용인시민이 용인자연휴양림을 이용할 땐 입장료는 무료인 데다 숙박시설 이용 시에도 가장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격이 책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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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
    2020-01-22
  • “산재 가정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비전을 찾아요”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1월 13일 그랜드하얏트인천 호텔에서 우미건설(대표 이석준)과 공동으로 산재 가정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비전 찾기 프로젝트 ‘제2차 우미드림파인더’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 중에서 선발된 학생들의 설렘과 기대 속에서 진행된 이날 발대식은 오리엔테이션 및 안전교육에 이어, 팀 빌딩 및 아이스브레이킹, 이호재 우미건설 상무의 인사말,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우미드림파인더(Woomi Dream Finder)는 산재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비전 찾기를 통해 진로 탐색, 성취 동기 습득, 미래 비전 확립 등을 지원하기 위해 우미건설과 신한대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1월 18일까지 국내 비전캠프와 해외 비전캠프로 나뉘어 진행된다.   국내 비전캠프에서는 전문가 특강, 진로 탐색을 위한 Strong 진로발달검사, GST가드너 진로강점검사, 코칭 및 멘토링 등과 같은 국내 최고 수준의 진로·적성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에서 진행되는 해외 비전캠프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해외진출 국내기업 및 현지 대학을 방문하고,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며, 팀별 과제 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베트남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들은 부모님의 나라인 베트남 방문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얻어, 미래 성장가능성이 큰 베트남 산업현장을 둘러보며 꿈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캠프 기간 중 활동 성과가 우수한 팀에 대해서는 포상이 주어지고,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도 지급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공동 주최한 신한대 사회적가치추진단 이현 교수는 “우미드림파인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진로를 설정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고, 창의성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보살펴야 할 아동청소년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본인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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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2020-01-20
  • ‘너는 내 운명’ 가족스키캠프 개최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양식)는 지난 12월 28~29일 경기북부 다문화사회 소통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족스키캠프 ‘너는 내 운명’을 진행했다.   경기북부 다문화사회 소통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하여 소통의 기회를 얻고 다문화사회를 이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지난달에는 소통프로그램의 일환인 엄마들의 모임 ‘씨밀레’와 가족친화모임 ‘고고볼링’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스키캠프에서는 이틀에 걸쳐 진행된 스키강습을 통해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를 배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8일 저녁에는 소통의 밤을 위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참여한 가족 간 친목을 도모하기도 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의정부 가족은 “가족이 함께 스키를 배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참여한 사람들이 모두 새로운 스포츠를 접해서 그런지 다른 모습의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가족모임에 참여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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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2020-01-20
  • 다문화가족, 시민정보화교육 받고 실생활에 활용
      광주시는 다문화가족 등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건강한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변화하는 IT트랜드에 걸맞는 문화시민 양성을 위해 ‘2020년도 시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족, 농어민,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매월 10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스마트폰 활용’, ‘컴퓨터 기초’, ‘인터넷 활용’, ‘유튜브 사진·동영상편집’ 등 기초교육 외에도 ITQ자격증, 코딩교육,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장소는 송정동 CCTV관제센터(중앙로 197-1) 1층에 위치하며 수강 신청은 매월 20일부터 말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 www.gjcity.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는 또한 지난해 ‘국민행복 IT 경진대회’에 출전해 중.장년층 부문 ‘국무총리상’과 결혼이민자 부문 ‘금상’ 수상 쾌거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교육생들의 정보처리 능력을 배양해 각종 경진대회에 참가시켜 수강생의 교육성취도를 높일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시민정보화교육은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활기찬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보화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족들도 지역사회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자신의 역량과 재능을 키울 수 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나 정보통신과(031-760-2079, 275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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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2020-01-20
  • 2020년, 다문화가족도 알아두면 도움되는 광주시의 행정제도
      다문화가족도 광주시의 2020년 달라지는 행정제도를 제대로 알고 활용하면 일상생활에서 필요할 때 크고 작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는 앞서가는 시정실현으로 시민 편의를 높이고자 2020년도 시민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 변경사항을 총망라해 안내한다. 해당 정보는 광주소식지에 실려 광주시 내 곳곳에 배포될 예정이며 시민들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SNS에 게시함은 물론 각 읍.면.동사무소에도 비치됐다.   광주시 관계자는 “정부의 법령 개정과 광주시 정책 변경 등으로 달라지는 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알 권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도 달라지는 정책” 광주시에 따르면 2020년도 달라지는 정책은 관할 지자체에서만 가능하던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지자체 어디서나 할 수 있게 개선됐다. 또한 중학교 1학년 입학생 및 전입생에게만 지원되던 무상 교복을 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 및 전입생에게도 지원된다.    A형 간염 고위험군인 만20~49세 시민에게 무료 예방접종과 기존 8개 항목으로 보장되던 시민 안전보험을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등 4개 항목을 추가해 12개 항목으로의 보장을 확대하며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 실시 등으로 광주시민 생활 속 깊숙이 파고드는 새로운 정책들이 올해부터 시행된다. “광주시 2020년도 행정서비스” 광주시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도입, 운영 중이다.   기존 무인민원발급기는 현금 결제만 가능하도록 되어있으나 최근 결제에 많이 사용되는 신용카드, 직불카드, 삼성페이도 수수료 결제가 가능해져 사용자가 결제화면에서 결제방식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현재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80여 종의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는 현금결제만 가능하다.   광주시는 이달 중순부터 관내 450세대 이상의 아파트단지(29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폐자원 교환창구’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폐자원 교환창구’는 각 아파트 관리사무소 내에서 격주로 운영할 예정이며 폐자원 교환기준은 폐건건지 20개를 새건전지 1세트(2개)로, 종이팩 1㎏에 화장지 1롤을 지급한다.   광주시는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는 ‘자동차세 연납제도’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6월과 12월에 내는 1년 치 정기분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신고.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10%, 3월에는 7.5%, 6월에는 5%, 9월에는 2.5%를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신고.납부기간은 31일까지며 공제혜택은 최초등록일로부터 3년이 경과된 승용자동차에 제공되는 경감혜택(매년 5%씩 최고 50%까지 경감)과 중복할인 된다.   연납을 희망하는 시민은 광주시청 세정과, 읍.면사무소 및 지방세포털서비스 위택스(http://www.wetax.go.kr(공인인증서 필수))에서 신청 후 즉시 납부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 가상계좌 등을 이용해 납부 할 수 있다.
    • Local-East
    • 광주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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