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다문화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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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운겨울, 야외활동 부담스럽다면 도서관에서 알차게!
      추운 겨울, 밖에서 진행되는 활동이 꺼려진다면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재미와 교육을 한꺼번에 즐겨보자. 겨울방학 프로그램의 모든 강좌는 수강료가 무료이며, 재료비는 참가자 부담이다.    방학특강과 독서교실은 프로그램별 모집 기간이 다르므로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urilib.go.kr)를 참조하여 희망하는 프로그램에 신청하면 된다. #영화상영 독서교실, 특강 등 풍성 구리시 토평도서관은 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오는 2월 21일까지 겨울 독서 교실, 겨울방학 특강, 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먼저 지난 13일부터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독서 교실’이 4일간 진행되고 있으며, 유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들을 수 있는 7개의 겨울방학 특강도 13일부터 2월 21일까지 운영된다.    고학년 대상 강좌로는 <마인드맵 놀이>, <세계 지리와 인물> 등 견문과 생각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강좌가 마련되어 있으며, 유아 및 저학년 대상으로는 <그림책과 만나는 아크릴 드로잉>, <3D펜 체험> 등 즐거운 방학이 되도록 체험 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어린이 영화상영도 설 연휴가 지나는 28일부터 2월 21일까지 매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플래그 더 문’ 등 총 16편의 영화가 준비되어 있으며, 오후 2시부터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영화상영은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인창도서관은 오는 2월 28일까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험 활동 위주의 특강, 독서교실, 영화상영 등 즐겁고 유익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한다.   겨울방학 특강으로 유아 프로그램 ‘그림책이랑 만들기’, ‘사고력쑥쑥 과학놀이’ 등 6개 강좌, 초등학생 프로그램 ‘DIY 나무사랑’, ‘쿵덕쿵덕 전래놀이 한마당’ 등 6개 강좌, 청소년 프로그램 ‘I Can Do It 카드보드 챌린지’, ‘나도 미디어 크리에이터’ 등 3개 강좌를 운영한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는 2월 11일부터 2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이야기방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는 상영일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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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
    2020-01-22
  • “다문화가정 자녀, 푸드테라피 배우며 마음을 요리해요”
      의왕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성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국민건강보험과 함께하는 2020년 겨울방과 후 체험교실’ 공모에 선정돼 ‘마음을 요리하는 푸드테라피’를 운영한다.   ‘마음을 요리하는 푸드테라피’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발표력을 증진시켜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일부터 시작돼 오는 2월 15일까지 부곡동 글로벌 배움터에서 진행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8년 12월 의왕시 부곡동에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을 개소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공부방 지원 및 도서 기증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 작은 공부방 관련 업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지원해주었다.   정성순 센터장은 “글로벌 가족들이 건강하고 소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2020년에도 작은 공부방 공간에서 글로벌 가족 자녀 학습 공부방, 결혼이민자 검정고시 준비반, 가족 요가교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천주교 수원교구 사회복지법인이 의왕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의왕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희망열매를 맺는 행복한 가족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미션으로 직원 모두 신뢰, 사랑,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특히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생활 조기 정착을 위하여 한국어교실, 방문교육, 가족통합교육, 개인 및 가족상담, 글로벌가족 나눔봉사단, 가족캠프, 글로벌 가족 찾아 삼만리, 사례관리사업, 베트남어 통번역서비스,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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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
    2020-01-22
  • “산재 가정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비전을 찾아요”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1월 13일 그랜드하얏트인천 호텔에서 우미건설(대표 이석준)과 공동으로 산재 가정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비전 찾기 프로젝트 ‘제2차 우미드림파인더’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 중에서 선발된 학생들의 설렘과 기대 속에서 진행된 이날 발대식은 오리엔테이션 및 안전교육에 이어, 팀 빌딩 및 아이스브레이킹, 이호재 우미건설 상무의 인사말,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우미드림파인더(Woomi Dream Finder)는 산재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비전 찾기를 통해 진로 탐색, 성취 동기 습득, 미래 비전 확립 등을 지원하기 위해 우미건설과 신한대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1월 18일까지 국내 비전캠프와 해외 비전캠프로 나뉘어 진행된다.   국내 비전캠프에서는 전문가 특강, 진로 탐색을 위한 Strong 진로발달검사, GST가드너 진로강점검사, 코칭 및 멘토링 등과 같은 국내 최고 수준의 진로·적성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에서 진행되는 해외 비전캠프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해외진출 국내기업 및 현지 대학을 방문하고,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며, 팀별 과제 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베트남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들은 부모님의 나라인 베트남 방문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얻어, 미래 성장가능성이 큰 베트남 산업현장을 둘러보며 꿈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캠프 기간 중 활동 성과가 우수한 팀에 대해서는 포상이 주어지고,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도 지급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공동 주최한 신한대 사회적가치추진단 이현 교수는 “우미드림파인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진로를 설정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고, 창의성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보살펴야 할 아동청소년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본인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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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2020-01-20
  • 여주 청소년힐링공간 ‘휴카페’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하동 산림조합을 매입하여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전용 공간이자 휴식공간인‘휴카페’를 조성할 계획이다.   ‘휴카페’사업은 경기도의 청소년 공간 리모델링 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이 누구나 찾아와 문화여가활동 및 휴식공간 사용을 통해 청소년 정서함양 및 소통을 통한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여주시는 부족한 청소년 활동 시설을 확충하고자 산림조합을 매입하여 ‘휴카페’를 설치하는 사업계획을 경기도에 제출했고, 지난 3일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1억원의 사업비 투입이 확정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청소년차세대위원회 및 청소년어울림의회의 휴카페 설치에 대한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이 있었으며, 그에 따라 2019년 한정미의원과 양평의 청소년 휴게공간인 별빛누리를 방문한 바 있다”며, “청소년휴카페 설치를 위한 벤치마킹과 청소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공간을 구성하여 휴카페가 청소년들의 또래 간 우정과 즐거움, 행복한 꿈을 키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Local-East
    • 여주
    2020-01-20
  • “겨울방학에는 다문화가족도 수원시 도서관으로 오세요”
      수원시 17개 공공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2020년 겨울방학(1~2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독서교실 ▲움직이는 오토마타 만들기 ▲세시풍속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는 우리 문화 ▲독서 명언으로 나만의 캘린더 만들기 ▲신나는 애니메이션 극장 ▲사고력·집중력 팡팡 보드게임 ▲인두화 작품 만들기 등 57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겨울독서교실’은 독서를 한 후 체험·탐구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각 17개 도서관별로 다른 날짜에 운영된다. 다양한 책을 읽고 역사적 인물·전통문화에 대해 알아보거나 자신이 되고 싶은 리더상에 관해 토의해보는 시간이다.   ‘움직이는 오토마타 만들기’는 과학의 원리를 배우고 오토마타를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오토마타는 기계장치를 통해 움직이는 인형이나 조형물을 말한다. 창룡도서관에서 운영하며 1월 14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독서 명언으로 나만의 캘린더 만들기’는 기본 서체를 익히는 캘리그라피 수업으로 독서 명언과 계절 삽화를 활용해 탁상용 달력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1월 14일부터 망포글빛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밖에 ▲코코·주토피아·아이스 에이지 등 디즈니 만화영화를 상영하는 ‘신나는 애니메이션 극장’ ▲보드게임으로 수학 교과 과정의 개념을 이해하는 ‘사고력·집중력 팡팡 보드게임’ ▲나무·한지·가죽 등에 그림이나 글을 태워서 표현하는 ‘인두화 작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프로그램마다 별도의 교육비(체험활동 재료비)가 있다. 교육 당일 현장에서 내면 된다.   수원시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https://www.suwonlib.go.kr)에서 각 도서관을 클릭해 날짜별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이다.
    • Local-East
    • 수원
    2020-01-20
  • 겨울방학 ‘초등학생 바른자세교실’
      과천시는 아동·청소년기의 바른자세 습관 형성과 척추질환 예방을 위한 ‘초등학생 방학특강 바른자세교실’을 운영한다.   1월 7일부터 4주간 운영되는 방학특강 바른자세교실은 오는 23일부터 과천시보건소 홈페이지(www.ghc.go.kr/)와 전화(02-2150-3859)를 통해 선착순 30명에 한해 신청을 받는다.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시간 동안 주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전문 강사와 함께 고관절 교정, 목·허리, 어깨 통증을 예방을 위한 근육 이완 운동과 바른자세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 전과 후에는 각각 척추전방굴곡검사를 실시해 척추 측만상태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김향희 보건소장은 “최근 아동·청소년의 척추측만증 등 척추 질환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바른자세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각 가정에서도 아이들의 바른자세 습관 형성을 위한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Local-West
    • 과천
    2020-01-06

실시간 입국 중기 기사

  • 추운겨울, 야외활동 부담스럽다면 도서관에서 알차게!
      추운 겨울, 밖에서 진행되는 활동이 꺼려진다면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재미와 교육을 한꺼번에 즐겨보자. 겨울방학 프로그램의 모든 강좌는 수강료가 무료이며, 재료비는 참가자 부담이다.    방학특강과 독서교실은 프로그램별 모집 기간이 다르므로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urilib.go.kr)를 참조하여 희망하는 프로그램에 신청하면 된다. #영화상영 독서교실, 특강 등 풍성 구리시 토평도서관은 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오는 2월 21일까지 겨울 독서 교실, 겨울방학 특강, 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먼저 지난 13일부터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독서 교실’이 4일간 진행되고 있으며, 유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들을 수 있는 7개의 겨울방학 특강도 13일부터 2월 21일까지 운영된다.    고학년 대상 강좌로는 <마인드맵 놀이>, <세계 지리와 인물> 등 견문과 생각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강좌가 마련되어 있으며, 유아 및 저학년 대상으로는 <그림책과 만나는 아크릴 드로잉>, <3D펜 체험> 등 즐거운 방학이 되도록 체험 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어린이 영화상영도 설 연휴가 지나는 28일부터 2월 21일까지 매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플래그 더 문’ 등 총 16편의 영화가 준비되어 있으며, 오후 2시부터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영화상영은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인창도서관은 오는 2월 28일까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험 활동 위주의 특강, 독서교실, 영화상영 등 즐겁고 유익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한다.   겨울방학 특강으로 유아 프로그램 ‘그림책이랑 만들기’, ‘사고력쑥쑥 과학놀이’ 등 6개 강좌, 초등학생 프로그램 ‘DIY 나무사랑’, ‘쿵덕쿵덕 전래놀이 한마당’ 등 6개 강좌, 청소년 프로그램 ‘I Can Do It 카드보드 챌린지’, ‘나도 미디어 크리에이터’ 등 3개 강좌를 운영한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는 2월 11일부터 2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이야기방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는 상영일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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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
    2020-01-22
  • “다문화가정 자녀, 푸드테라피 배우며 마음을 요리해요”
      의왕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성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국민건강보험과 함께하는 2020년 겨울방과 후 체험교실’ 공모에 선정돼 ‘마음을 요리하는 푸드테라피’를 운영한다.   ‘마음을 요리하는 푸드테라피’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발표력을 증진시켜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일부터 시작돼 오는 2월 15일까지 부곡동 글로벌 배움터에서 진행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8년 12월 의왕시 부곡동에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을 개소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공부방 지원 및 도서 기증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 작은 공부방 관련 업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지원해주었다.   정성순 센터장은 “글로벌 가족들이 건강하고 소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2020년에도 작은 공부방 공간에서 글로벌 가족 자녀 학습 공부방, 결혼이민자 검정고시 준비반, 가족 요가교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천주교 수원교구 사회복지법인이 의왕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의왕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희망열매를 맺는 행복한 가족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미션으로 직원 모두 신뢰, 사랑,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특히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생활 조기 정착을 위하여 한국어교실, 방문교육, 가족통합교육, 개인 및 가족상담, 글로벌가족 나눔봉사단, 가족캠프, 글로벌 가족 찾아 삼만리, 사례관리사업, 베트남어 통번역서비스,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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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
    2020-01-22
  • “산재 가정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비전을 찾아요”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1월 13일 그랜드하얏트인천 호텔에서 우미건설(대표 이석준)과 공동으로 산재 가정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비전 찾기 프로젝트 ‘제2차 우미드림파인더’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 중에서 선발된 학생들의 설렘과 기대 속에서 진행된 이날 발대식은 오리엔테이션 및 안전교육에 이어, 팀 빌딩 및 아이스브레이킹, 이호재 우미건설 상무의 인사말,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우미드림파인더(Woomi Dream Finder)는 산재 및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비전 찾기를 통해 진로 탐색, 성취 동기 습득, 미래 비전 확립 등을 지원하기 위해 우미건설과 신한대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1월 18일까지 국내 비전캠프와 해외 비전캠프로 나뉘어 진행된다.   국내 비전캠프에서는 전문가 특강, 진로 탐색을 위한 Strong 진로발달검사, GST가드너 진로강점검사, 코칭 및 멘토링 등과 같은 국내 최고 수준의 진로·적성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에서 진행되는 해외 비전캠프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해외진출 국내기업 및 현지 대학을 방문하고,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며, 팀별 과제 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베트남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들은 부모님의 나라인 베트남 방문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얻어, 미래 성장가능성이 큰 베트남 산업현장을 둘러보며 꿈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캠프 기간 중 활동 성과가 우수한 팀에 대해서는 포상이 주어지고,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도 지급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공동 주최한 신한대 사회적가치추진단 이현 교수는 “우미드림파인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진로를 설정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고, 창의성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보살펴야 할 아동청소년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본인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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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2020-01-20
  • 여주 청소년힐링공간 ‘휴카페’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하동 산림조합을 매입하여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전용 공간이자 휴식공간인‘휴카페’를 조성할 계획이다.   ‘휴카페’사업은 경기도의 청소년 공간 리모델링 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이 누구나 찾아와 문화여가활동 및 휴식공간 사용을 통해 청소년 정서함양 및 소통을 통한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여주시는 부족한 청소년 활동 시설을 확충하고자 산림조합을 매입하여 ‘휴카페’를 설치하는 사업계획을 경기도에 제출했고, 지난 3일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1억원의 사업비 투입이 확정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청소년차세대위원회 및 청소년어울림의회의 휴카페 설치에 대한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이 있었으며, 그에 따라 2019년 한정미의원과 양평의 청소년 휴게공간인 별빛누리를 방문한 바 있다”며, “청소년휴카페 설치를 위한 벤치마킹과 청소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공간을 구성하여 휴카페가 청소년들의 또래 간 우정과 즐거움, 행복한 꿈을 키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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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2020-01-20
  • “겨울방학에는 다문화가족도 수원시 도서관으로 오세요”
      수원시 17개 공공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2020년 겨울방학(1~2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독서교실 ▲움직이는 오토마타 만들기 ▲세시풍속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는 우리 문화 ▲독서 명언으로 나만의 캘린더 만들기 ▲신나는 애니메이션 극장 ▲사고력·집중력 팡팡 보드게임 ▲인두화 작품 만들기 등 57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겨울독서교실’은 독서를 한 후 체험·탐구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각 17개 도서관별로 다른 날짜에 운영된다. 다양한 책을 읽고 역사적 인물·전통문화에 대해 알아보거나 자신이 되고 싶은 리더상에 관해 토의해보는 시간이다.   ‘움직이는 오토마타 만들기’는 과학의 원리를 배우고 오토마타를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오토마타는 기계장치를 통해 움직이는 인형이나 조형물을 말한다. 창룡도서관에서 운영하며 1월 14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독서 명언으로 나만의 캘린더 만들기’는 기본 서체를 익히는 캘리그라피 수업으로 독서 명언과 계절 삽화를 활용해 탁상용 달력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1월 14일부터 망포글빛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밖에 ▲코코·주토피아·아이스 에이지 등 디즈니 만화영화를 상영하는 ‘신나는 애니메이션 극장’ ▲보드게임으로 수학 교과 과정의 개념을 이해하는 ‘사고력·집중력 팡팡 보드게임’ ▲나무·한지·가죽 등에 그림이나 글을 태워서 표현하는 ‘인두화 작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프로그램마다 별도의 교육비(체험활동 재료비)가 있다. 교육 당일 현장에서 내면 된다.   수원시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https://www.suwonlib.go.kr)에서 각 도서관을 클릭해 날짜별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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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2020-01-20
  • 겨울방학 ‘초등학생 바른자세교실’
      과천시는 아동·청소년기의 바른자세 습관 형성과 척추질환 예방을 위한 ‘초등학생 방학특강 바른자세교실’을 운영한다.   1월 7일부터 4주간 운영되는 방학특강 바른자세교실은 오는 23일부터 과천시보건소 홈페이지(www.ghc.go.kr/)와 전화(02-2150-3859)를 통해 선착순 30명에 한해 신청을 받는다.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시간 동안 주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전문 강사와 함께 고관절 교정, 목·허리, 어깨 통증을 예방을 위한 근육 이완 운동과 바른자세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 전과 후에는 각각 척추전방굴곡검사를 실시해 척추 측만상태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김향희 보건소장은 “최근 아동·청소년의 척추측만증 등 척추 질환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바른자세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각 가정에서도 아이들의 바른자세 습관 형성을 위한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Local-West
    • 과천
    2020-01-06
  • 예비초등생 둔 가정 입학축하금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이라면 광명시에서 지원하는 입학축하금을 받을 수 있다.   광명시가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1학년에게 입학축하금으로 광명사랑화폐 10만원을 지원한다.   광명시는 초등학생 첫 출발을 응원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광명시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3억여 원을 올해 예산에 편성했다.   광명시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 입학대상자는 3000여 명이며, 입학축하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사랑화폐로 지급한다. 신청은 오는 3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구체적인 신청방법과 절차는 2월 광명시청 누리집에 공지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또한 취학통지서와 함께 입학을 축하하는 박승원 광명시장 메시지가 담긴 입학 축하카드도 전달한다.   축하카드에는 양육에 힘써온 부모에 대한 감사와 함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신념으로 교육 분야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교육공동체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라며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에 앞장서 모든 어린이, 청소년이 마음껏 배우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보다 앞서 3대 무상교육을 실현한 광명시는 이번 초등학교 입학축하금도 전국 최초로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대상자에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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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2020-01-06
  • 미술활동으로 소통공감 역량 UP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순일)에서는 2019년 다문화 가정과 다양한 가정 아동. 청소년의 소통, 공감, 화합의 장 마련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소통공감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했다.   ‘창의력 쑥쑥 미술활동 사업은 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다문화와 다양한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취미활동을 통해 사회적 유대감 강화를 위한 사회성발달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13일부터 11월 22일까지 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공통된 취미활동을 통해 또래와 어울리고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과 감정들을 만들기라는 표현방법을 통해 형상화해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다.   교육은 ▲11월 13일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시계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만들어보는 ‘시계 만들기’▲11월 15일 미래의 내 방을 상상하며 입체적으로 만들어보는 ‘나만의 미래 방 꾸미기’ ▲11월 20일 나만의 연필꽂이 만들기를 통해 무늬나 캐릭터를 표현해보는 ‘연필꽂이 만들기’ ▲11월 22일 나만의 개성있는 가방을 만들어보는 ‘가방 만들기’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 초반 자신이 생각한 것을 형상화하기 어려워하고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던 참여자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표현력이 좋아지고 만들기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교육 참가자들은 “여러 재료를 써보는 것과 내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프로그램이 끝나는 것이 너무 아쉬울 정도로 유익한 수업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에도 아동. 청소년을 위한 유익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센터(031-949-916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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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
    2020-01-06
  • 다양한 문화체험 통해 다문화 인식전환!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순일)는 다문화사회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하고 있다. ‘다문화사회이해교육’은 이러한 교육의 일환으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인식전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파주시는 계속된 신도시 개발 및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구유입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다문화가족의 수도 경기도에서 손꼽을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제 우리는 주변에서 다문화가족의 모습을 보는 것이 익숙해진 다문화사회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다양한 연령층에서 다문화 인구는 증가하고 있어 다문화사회 이해교육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결혼이주여성 강사가 교육 진행 ‘다문화사회이해교육’은 다문화사회이해교육 강사양성 과정을 통해 양성된 결혼이주여성 강사들이 교육을 신청한 초. 중. 고등학교 및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의 교육기관을 찾아가 고국 문화교육 및 문화소품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소속된 10개 나라(중국, 베트남, 필리핀, 몽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키르기스스탄, 대만, 일본, 프랑스) 15명의 다문화이해교육강사들은 2019년 한 해 동안 파주시민 1만2,728명에게 359회의 다문화사회이해교육을 진행하였다.    센터에서는 2019년 초 약 54개 교육기관 163회의 다문화사회이해교육을 계획했으나 해마다 늘어나는 다문화 학생들로 인해 다문화사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해 당초 계획보다 늘어났다.   다문화이해교육의 수요도 증가에 따라 어린이집 29곳, 초등학교 52곳, 중. 고등학교 11곳 등 총 92곳의 교육기관에서 359회의 다문화사회이해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10월과 11월에는 파주시교육지원청과 연계해 파주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 중학교 28곳에서 ‘2019년 찾아가는 다문화사회이해교육’을 총 119회 진행했다.  #2019년, 359회 1만2,728명 교육 다문화사회이해교육에 참여했던 교사들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자신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자기 나라 문화에 관해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았다.”, “교육을 통해 다른 나라에 대한 선입견에서 좀 더 벗어날 수 있었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해줘서 좋았다”라고 평가했다.   학생들은 다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포용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다름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방식을 통해 모두 비슷한 문화임을 느껴야 한다”, “교육을 받아 다양한 문화에 노출되는 경험을 통해 고정관념을 깨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마음과 포용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모두가 같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에서부터 진행되는 다문화사회이해교육으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것뿐만 아니라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고, 이를 통하여 다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이 이루어져 선입견 없이 다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에 대한 긍정적이고 올바른 이미지가 심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앞으로도 다문화인식개선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지역사회와의 통합에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다문화사회이해교육은 연초에 각 교육기관의 신청을 받아 진행되며, 한 학교에 3회기까지 무료로 지원된다. 4회기부턴 자비로만 진행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센터(031-949-916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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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
    2020-01-06
  • “예비중학생 둔 다문화가족, 제대로 알고 준비하자”
      중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은 초등학교와는 달리 본격적인 학업이 시작되는 중등과정을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고민스러울 수밖에 없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자녀의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고민하는 다문화가족을 돕기 위해 지난 12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센터 강의실서 ‘다문화가족 예비중학생 학부모교육’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인재의 조건 및 자녀의 자존감 함양을 위한 부모의 역할을 바탕으로 자녀와의 소통법을 지원하고 자유학기제와 고등학교 배정방법 등 진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관계자는 “중학교 입학 전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예비중학생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중학교 및 고등학교 학기제에 대한 부모들의 궁금증을 알아보고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우려고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다문화가족 예비중학생 학부모 10명이 참여해 ▲중학교 배정방법 및 반 배정방법과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는 소통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이가 살아갈 미래 및 꿈을 이루기 위해 미래인재의 조건 등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알아보는 시간과 자유학기제와 수행평가 등 평가방법 등을 통한 ▲중학교 성적, 특목고, 자사고, 특성화고, 일반고의 구별 및 각 고등학교 배정방법 등 ▲고등학교 선택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참가자들은 “우리가 다닌 학교와 한국은 교육과정이 달라 무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했는데 교육을 받고 나니 조금이나마 이해도 되고 아이와 소통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초등학교 생활과는 또다른 중학교 생활에 두려움이 많았는데 이젠 아이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다문화가족 지원 전문기관인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과 결혼이민자의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이 지속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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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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