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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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설 연휴,이런 앱으로 즐겨보면 어떨까
      2020년 경자년 새해맞이로 전통명절을 스마트하게 보낼 수 있는 유용한 무료앱 4가지를 소개한다.  1.교통정보앱 : 이엑스비전(Ex.vision), 안드로이드 2018년 ‘교통데이터 활용 공모전’에서 창업부문 국토교통부 ‘대상’ 2019년 성남산업진흥원 스타트업 비즈니스 레벨업 교육 IR발표 ‘우수상’ 대한민국의 최대 교통량을 보여주는 설연휴엔 고향이나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고질적인 교통체증에 시달린다. 막히는 길을 뚫고 갈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진다면 출발 전 ‘포레스트씨피(Forest CP)’의 동영상 소셜 교통 정보서비스 ‘이엑스비전 (Ex.vision)’ 앱을 휴대폰에 다운로드 받아보자.     국토교통부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 실시간 도로교통 및 안전정보를 알려 주고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전방 추돌경고, 차선이탈 경고 등의 ADAS(advanced driver system :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서비스와 돌발 교통상황을 제공한다.    특히 블랙박스 기능을 이용, 충격감지에 의해 저장되는 1분 간의 영상과 사용자가 휴대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업로드하면 해당 영상이 지도상에 표기된다.   사용자간 공유되는 전국의 실시간 도로정보로 최적의 경로선택이 가능하고 운전자 뿐 아니라 동승자도 앱을 사용하여 주변의 교통정보, 맛집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으니 지루한 장거리 이동이 훨씬 재미 있어질 것이다.  2. 제사음식주문앱 ‘바른제사’, 안드로이드, 아이폰 2018 브랜드대상, 고객만족대상 양력과 음력설로 분주한 대한민국 최대 명절. 새해맞이로 여행으로 공항에 북새통을 이룬다지만 그래도 차례를 지내는 가정이 훨씬 많다.    덕분에 차례상에 올릴 여 러가지 음식과 명절 음식 장만으로 지친 주부들이 가장 기피하거나 두려워 하는 날이 ‘설’이기도 하다. 이러한 불편을 해결해줄 제사음식전문점 '바른제사' 앱으로 서둘러 차례상을 준비해 보자.   어머니의 마음으로 준비한다는 바른제사는 정성을 담아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선착순 150상만 받는다고 한다. 더 이상의 차례상 음식은 만들지 않는다하니 빠른예약은 필수.   음식준비로 소요되는 신체적 정신적(?) 부담감이 해결된다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설연휴가 되지 않을까. 3. 홈트레이닝 (Home Training) 앱 : Nike Training, 안드로이드, 아이폰 홈트레이닝(Home Training) 어플부동의 1위.  이제 기름진 제사음식과 명절음식으로 늘어난 지방을 소비할 차례. 나이키에서 만든 퍼스널 트레이닝앱으로 실제 운동선수들이 하는 기본 트레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코어근육 단련하기, 각선미, 관절 유연성 기르기, 기본 근력 요가 등 본인이 원하는 조건에 맞춰 선택가능하고 각 동작의 영상과 함께 단계별 동작의 소요시간과 음성 서비스가 제공된다. 실제로 피트니스 트레이너들도 나이키앱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사용자가 운동 목적에 따라 운동계획을 설정할 수 있어 마음만 있다면 추석연휴 후 늘어난 체중으로 고민하는 일을 피할 수 있을 것.   4. 여행정보앱 ‘대한민국구석구석’, 안드로이드, 아이폰   새해맞이 양력설은 하루 뿐이고, 음력설은 ‘딱 4일’이다. 해외여행을 가기엔 짧고 고향만 다녀오기엔 아쉬운 시간. 사정상 고향을 가지 못하거나, 귀성길에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대한민국구석구석’ 앱을 샅샅이 찾아보자.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매력을 알리고자 10여년간 국내여행 전문가가 전국 곳곳을 여행하며 기록한 취재기사를 모아 만들어진 국내 최적의 여행정보들을 검색 가능하다.     앱에서 지역별 선택을 하거나 위치정보 기반 서비스를 활용하여 주변 여행지 검색이 가능하다. 세부적으로 문화 역사관광지, 바다관광지, 레저관광지, 휴양관광지, 온천관광지 등을 선택하여 검색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정보검색이 쉽다.     여행지 검색과 함께 여행지나 유적지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어 아이들과 함께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하며 정보를 검색한다면 설연휴가 최고의 체험학습여행이 될 수 있을 것.  스마트 교통정보앱으로 안전운전과 동시에 이동시간을 줄이고 차례상 준비시간을 줄여 가족들과 재미있는 여행을 할 수 있다면 새해 첫날부터 즐거운 설명절이 되지 않을까.   아이랜시 김승연 기자 (ignite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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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고국 떠나 시흥에서 만난 태국의 문화행사 ‘2019 러이끄라통’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이중교 센터장)은 지난 11월 10일 최근 확장공사를 완료한 센터 주차장 광장에서 태국공동체 문화행사 ‘2019 러이끄라통’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태국 러이끄라통 축제는 태국의 2대 명절 중 하나로 태국력 12월 보름에 행해지며, 바나나잎으로 만든 조그마한 연꽃 모양의 작은 배(끄라통)에 불을 밝힌 초와 향, 꽃, 동전 등을 실어서 강물이나 호수, 운하에 띄워 보내면서(러이) 소원을 비는 행사이다.   시흥시가 지원하는 국가별 문화행사 중 하나로 추진된 이번 축제는 태국공동체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직접 준비한 전통음식 구아이띠아우(쌀국수), 만터얻(고구마 튀김), 남 단찬(허브주스) 등을 맛보고, 직접 제작한 끄라통을 작은 연못에 띄우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다른 국가의 주민들도 함께 태국 문화를 즐기고 맛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태국 출신 이주민은 “고국을 떠나 멀리서도 전통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자리에서 반가운 사람과 또 여러 다른 나라 사람들과 함께 행사를 즐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시흥시 관계자는 “세계문화행사 등 국가별 문화행사를 지원하며 지역 내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자국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한국생활에 조화롭게 적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성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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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경기문화재단 시민예술학교, 외국인 유학생 설레게 하다
      지난 11월 23일(토),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 2019 경기시민예술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먹과 한국냄새>가 진행됐다.   이는 10월부터 경기상상캠퍼스에서 2019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에 개설된 프로그램 중 하나로 다양한 역할로 살아가야 하는 현대인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다중자아_여럿의 나’ 중 특별히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 유학생은 현재 전국적으로 14만명에 다다르며 경기도내 대학에도 많은 수의 외국인 유학생이 있다. 그동안 외국인 노동자, 결혼이주민 여성과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에 비해 부족했던 외국인 유학생의 문화에 대한 적응 스트레스와 정체성 관리를 위해 본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그동안 미술치료와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온 박소정교수(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미술치료교육전공)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 문화의 소개와 다문화적 정체성에 대한 강의를 펼쳤다.   오후에는 이와 결합하여 한국의 전통매체인 지필묵을 활용해서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개인의 유학생활 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치료적 미술활동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을 포함해서 다양한 문화적 정체성으로 고민하는 현대인을 대상으로 다문화적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년간 연구개발의 끝에 완성되었다.   이 프로그램에는 인도, 베트남, 잠비아, 네달란드, 영국, 터키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 15명이 참석하였으며, 프로그램에 참석한 커스티(Kirsty 영국)는 “너무나 감동적인 프로그램이었다. 그 동안 힘들었던 마음에 위안이 되었고 예술작업이 완성되었을 때 뿌듯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다른 참여자 사와티(Swati 인도)는 “유학생으로서 나만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였다. 예술로 이러한 것들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매우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시민예술학교는 수원 뿐만 아니라 의정부, 동두천에서 시민들이 성숙한 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인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siminedu.modoo.a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031-853-9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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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2019-12-03
  • “안산에서는 외국인주민도 지역사회 당당한 일원이에요”
    전국 제일의 다문화도시인 안산시는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동포 분리배출 캠페인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중국귀한동포 문화교류축제 행사와 연계해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내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환경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지난 10월 27일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중심광장에서 진행됐으며, 중국동포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특구 현실을 감안해 단원보건소 단원구 환경위생과 및 안산귀한동포연합회와 함께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홍보부스에서는 내.외국인 주민 1천여 명에게 쓰레기 분리수거와 금연 홍보 음식점 원산지 표시 및 위생등급제 등을 집중 홍보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특구 거주자 2만4천여 명 중 70%가 중국 분들이고 중국음식점도 81개소로 상당히 많아 이분들을 중점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안산시 생생 세계문화체험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로써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들의 세계문화 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해 ‘생생 세계문화체험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부터 이틀 동안 단원구 당곡로 9에 있는 글로벌 제이 아트홀에서 진행된 교육은 2회에 걸쳐 총 60여 명이 참여해 아프리카 난타 퍼포먼스 공연 관람 필리핀 줌바댄스 체험 프랑스 전통차와 멕시코 요리 만들기 등 세계문화 체험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최근 난민 및 동포 급증에 따라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공공서비스 제공도 덩달아 증가하는 한편 상호문화이해 필요성도 중요해지면서 마련됐다. 지역사회 동네 대청소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직원 및 6개 직능단체원, 관내 경로당 어르신 등 70여 명이 함께하는 겨울맞이 동네 대청소 ‘1010 클린데이‘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개최한 클린데이 행사는 늦은 가을을 보내며 새로운 계절을 맞아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원곡동의 이미지를 안겨주고자, 원곡동의 중심지인 다문화음식거리 일원의 생활쓰레기 청소와 동시에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원곡동은 연초부터 매월 10일 오전 10시에 ‘1010 클린데이’ 행사를 통해 동네 대청소, 국화심기 등 마을 환경 개선활동을 주기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깨끗하고 활기찬 원곡동의 이미지를 꾸준히 가꿔나갔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새로운 계절을 맞아 민·관이 합심해 거리를 청소함으로써 원곡동에 사는 주민들이 깨끗한 동네에서 기분 좋은 일상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을 가꾸고 캠페인을 진행하여 쾌적하고 살맛나는 글로벌 원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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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2019-11-26
  • ความร่วมมือระหว่างเกาหลีกับอาเซียน,การ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อาเซียน - เกาหลี
      การประชุมพิเศษอาเซียน-เกาหลีปี2562 จัดขึ้นที่เมืองปูซานเกาหลีระหว่างวันที่25-26 พฤศจิกายน การประชุมพิเศษอาเซียนจัดขึ้นระหว่างเกาหลี-แม่น้ำโขง ซึ่ง เป็นกรจัดครั้งแรก และได้จัดขึ้นในวันที่ 27 หลังการประชุมพิเศษอาเซียน - เกาหลี ด้วย   การ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ในครั้งนี้เป็นการประชุมครั้งยิ่งใหญ่ที่สุดซึ่งมีผู้ร่วมฝ่ายประชาชน และ นักธุรกิจจากทั้งสองฝ่ายรวมมากกว่า 10,000 คน หลากหลายประเทศรวมได้เข้าร่วมในงานนี้ เช่น เกาหลี, บรูไน, กัมพูชา, อินโดนีเซีย, อินโดนีเซีย, ลาว, พม่า, มาเลเซีย,   ฟิลิปปินส์,สิงคโปร์,ไทย,เวียดนาม,ศรีลังกาและประเทศอื่นๆอีกมากมายซึ่งการ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ครั้งนี้จะเป็นการประชุมเหตุการณ์ทางการทูตที่ยิ่งใหญ่ของนโยบายใหม่ครั้งนี้ซึ่งจะส่งเสริมความร่วมมือระหว่างอาเซียนประชาชน,ความเจริญรุ่งเรืองและสันติภาพ   สโลแกนของการ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คือ "ความสัมพันธ์ที่แท้จริงมิตรภาพนิรันดร์"   ซึ่งหมายถึงการพัฒนามิตรภาพระหว่างเกาหลีและอาเซียนในฐานะหุ้นส่วนที่ครอบคลุมและปฏิบัติได้จริงในขณะเดียวกันก็ส่งเสริมการแลกเปลี่ยนซึ่งกันและกัน   เป็นผลให้มันมีวัตถุประสงค์เพื่อสร้างมาตรการที่เป็นรูปธรรมเพื่อส่งเสริมความร่วมมือซึ่งกันและกันระหว่างเกาหลีและอาเซียนหารือเกี่ยวกับวิกฤตการณ์ทางการเงินระหว่างประเทศและการเปลี่ยนแปลงสภาพภูมิอากาศและแสวงหามาตรการร่วมกัน   เกาหลีได้จัด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อาเซียนขึ้นสองครั้งในปี พ.ศ.2552 (เชจู) และ ปี พ.ศ.2557 (ปูซาน)   การ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ครั้งที่สามเป็นผลมาจากความไว้วางใจและการสนับสนุนของอาเซียนต่อความมุ่งมั่นของเกาหลีของความร่วมมือของอาเซียน   อาเซียนคืออะไร?   อาเซียน(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สมาคมประชาชาติแห่งเอเชียตะวันออกเฉียงใต้)เป็นพันธมิตรทางการเมืองและเศรษฐกิจของประเทศในเอเชียตะวันออกเฉียงใต้ก่อตั้งขึ้นในปี พ.ศ. 2510 เพื่อตอบสนองต่อการเปลี่ยนแปลงในกิจการระหว่างประเทศปัจจุบันได้มี10 ประเทศที่ได้เข้าร่วม บรูไน,กัมพูชา,อินโดนีเซีย,ลาวมาเลเซีย,พม่า,ฟิลิปปินส์,สิงคโปร์,ไทย,เวียดนาม   อาเซียนประกอบด้วยประเทศที่มีเชื้อชาติ,ศาสนา,ภาษา,ระบบการเมืองและโครงสร้างทางเศรษฐกิจที่แตกต่างกัน   ประชาคมอาเซียน(ASEAN Community)เปิดตัวอย่างเป็นทางการในปี 2558และมีความเป็นเอกภาพทางการเมืองบูรณาการทางเศรษฐกิจและความรับผิดชอบต่อสังคม เรากำลังมุ่งสู่ชุมชนอาเซียนกำลังก้าวไปสู่การบูรณาการตามความเคารพต่อกำลังแรงงานและความหลากหลายของพัฒนาต่อไป   เกาหลีและอาเซียน   เกาหลีและอาเซียนได้ทำงานร่วมกันอย่างใกล้ชิดนับตั้งแต่มีการเจรจาในปี  2532 จนถึงในปีพ. ศ. 2561 การค้าเกาหลีและอาเซียนมีมูลค่าประมาณ 160 พันล้านเหรียญสหรัฐ (ประมาณ 100 พันล้านดอลลาร์ในการส่งออกและมูลค่าการนำเข้า 60 พันล้านดอลลาร์) ทำให้อาเซียนเป็นจุดหมายปลายทางการค้าที่ใหญ่เป็นอันดับสองของโลก   อาเซียนในเกาหลีในครั้งแรกในปีพ. ศ. 2561 มีผู้เยี่ยมชมมากกว่า 11ล้านคนโดยเฉพาะอย่างยิ่งกระแสการเรียนรู้ภาษาเกาหลีในอาเซียนกำลังได้รับความนิยม และ ในปี 2560 ก่อมีการตั้งศูนย์วัฒนธรรมอาเซียนขึ้นในเกาหลีและการแลกเปลี่ยนทางวัฒนธรรมกำลังขยายตัวอย่างต่อเนื่อง   10ประเทศในกลุ่มอาเซียนในฐานะที่เป็นความสัมพันธ์ทางการทูตพร้อมกันระหว่างสองเกาหลีเป็นพันธมิตรด้าน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ที่สำคัญของเกาหลีด้วยความร่วมมืออย่างกว้างขวางในเรื่อง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ที่ไม่ใช่แบบดั้งเดิมเช่นความมั่นคงทางทะเลการก่อการร้ายและการตอบโต้   เกาหลีใต้และประเทศลุ่มน้ำโขง5ประเทศ   การ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 เกาหลี - แม่น้ำโขง เป็นการประชุมครั้งแรกของความร่วมมือระดับรัฐมนตรี ตั้งแต่ปี 2554   การ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จะวางรากฐานสำหรับการเสริมสร้างความร่วมมือกับประเทศในลุ่มแม่น้ำโขงซึ่งกำลังได้รับความสนใจในฐานะภูมิภาคที่มีการเติบโตอย่างรวดเร็วในอาเซียน   แม่น้ำโขงซึ่งไหลผ่านห้าประเทศ เช่น กัมพูชา,ลาว,พม่า,ไทย และ เวียดนาม เป็นแม่น้ำสายที่ใหญ่ที่สุดในเอเชียตะวันออกเฉียงใต้ด้วยความยาวรวม 4,900 กม. ลุ่มแม่น้ำโขง 4 ประเทศ (กัมพูชา,ลาว,พม่า,เวียดนาม) เป็นผู้นำในการเติบโตอย่างรวดเร็วของอาเซียนโดยมีอัตราการเติบโตทางเศรษฐกิจมากกว่า 6% ต่อปีโดยเฉพาะอย่างยิ่งเนื่องจากประชากรวัยทำงานจำนวนมากจึงถือเป็นภูมิภาคที่มีศักยภาพในการเติบโตสู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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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Gửi trẻ thuộc gia đình đa văn hóa đi mẫu giáo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Bắt đầu vào ngày 1 tháng 11(Thứ sáu) Bộ Giáo dục đã điều hành hệ thống quản   lý tuyển sinh mang tên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dành cho phụ huynh có con nhỏ trong độ tuổi đến trường mẫu giáo vào năm 2020.   Theo kế hoạch tuyển sinh đối với hệ mẫu giáo năm học 2020, bắt đầu từ năm học 2020 phụ huynh có thể đăng kí cho con em mình học tại trường mẫu giáo yêu thích mà không phân biệt trường mẫu giáo là trường công lập hay tư lập thông qua Hệ thống quản lý tuyển sinh mẫu giáo mang tên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dành cho tất cả các trường mẫu giáo ở Gyeonggi-do. Theo đó, Văn phòng Giáo dục Gyeonggi-do cũng tuyển sinh cho hệ mẫu giáo thông qua dịch vụ.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là một hệ thống hỗ trợ nhập học mẫu giáo dành cho các bậc phụ huynh có con em trong độ tuổi đi học mầm non.   Phụ huynh học sinh bất kể là thời gian và không gian như thế nào, chỉ cần có kết nối internet thì có thể truy cập vào công thông tin sau đó tìm kiếm và áp dụng thông tin về trường mẫu giáo mà mình có nguyện vọng cho con em mình nhập học. Trường mẫu giáo sẽ cập nhật thông tin học sinh đăng kí và thông báo kết quả của việc lựa chọn một cách công bằng. Hệ thống hỗ trợ nhập học này đã giảm thiểu rất nhiều cho sự bất tiện của phụ huynh và công việc của giáo viên.   Mẫu giáo là ngôi trường mà trẻ đi học đầu tiên trong đời, do đó việc định hướng cho trẻ và cho trẻ sự an toàn trong đó mang sự quan trọng rất lớn, song song với đó phải tích cực tăng tính trách nhiệm của trường mẫu giáo để đáp ứng tình trạng phù hợp với mong đợi của các bậc phụ huynh lần đầu tiên làm cha mẹ   Bắt đầu từ năm 2020, việc tuyển sinh qua hệ thông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sẽ trở thành nghĩa vụ hóa đối với tất cả các trường mẫu giáo trên toàn quốc, trẻ em dưới 3 tuổi thuộc 17 tỉnh và thành phố sẽ là đối tượng phải đăng kí nhập học mẫu giáo. Tại trang chủ của hệ thống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các bậc phụ huynh có thể tìm kiếm nhiều thông tin cần thiết về việc nhập học từ việc đăng kí nhập học cho đến tìm kiếm trường mẫu giáo và một số các ứng dụng khác, vv  Các bậc phụ huynh hãy lưu ý rằng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tuyển sinh không theo hình thức số thứ tự mà theo hình thức bố thăm công bằng và hệ thống này thì không được hỗ trợ trên điện thoại di động.   Cách thức sử dụng hệ thống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là như thế nào?   Tuyển sinh tại hệ thống được chia thành hai loại đó là tuyển sinh một cách ưu tiên và tuyển sinh một cách thông thường. Đầu tiên, thời gian nộp đơn xin nhập học là từ 9:00 (thứ ba), ngày 5 tháng 11 đến 18:00 (thứ năm) ngày 7 tháng 11 và công bố kết quả vào lúc 15:00 thứ ba ngày 12 tháng 11.   Các trẻ thuộc mục tuyển sinh dạng ưu tiên bao gồm trẻ được tài trợ, trẻ được nhận sự giáo dục đặc biệt, gia đình có thu nhập thấp theo luật định, con của cựu chiến binh và người đào thoát Bắc Triều Tiên.   Thời gian nộp đơn cho tuyển sinh theo cách thông thường là từ 9:00 (thứ ba) ngày 19 tháng 11 đến 18:00 (thứ năm) ngày 21 tháng 11 và thông báo kết quả vào lúc 15:00 (thứ ba) ngày 26 tháng 11. Sau đó, phụ huynh của trẻ đã đỗ trong diện tuyển sinh theo cách thông thường có thể đăng ký học bắt đầu từ lúc 9:00(thứ tư) ngày 27 tháng 11 đến 18:00 (thứ sáu) ngày 29 tháng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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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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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설 연휴,이런 앱으로 즐겨보면 어떨까
      2020년 경자년 새해맞이로 전통명절을 스마트하게 보낼 수 있는 유용한 무료앱 4가지를 소개한다.  1.교통정보앱 : 이엑스비전(Ex.vision), 안드로이드 2018년 ‘교통데이터 활용 공모전’에서 창업부문 국토교통부 ‘대상’ 2019년 성남산업진흥원 스타트업 비즈니스 레벨업 교육 IR발표 ‘우수상’ 대한민국의 최대 교통량을 보여주는 설연휴엔 고향이나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고질적인 교통체증에 시달린다. 막히는 길을 뚫고 갈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진다면 출발 전 ‘포레스트씨피(Forest CP)’의 동영상 소셜 교통 정보서비스 ‘이엑스비전 (Ex.vision)’ 앱을 휴대폰에 다운로드 받아보자.     국토교통부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 실시간 도로교통 및 안전정보를 알려 주고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전방 추돌경고, 차선이탈 경고 등의 ADAS(advanced driver system :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서비스와 돌발 교통상황을 제공한다.    특히 블랙박스 기능을 이용, 충격감지에 의해 저장되는 1분 간의 영상과 사용자가 휴대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업로드하면 해당 영상이 지도상에 표기된다.   사용자간 공유되는 전국의 실시간 도로정보로 최적의 경로선택이 가능하고 운전자 뿐 아니라 동승자도 앱을 사용하여 주변의 교통정보, 맛집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으니 지루한 장거리 이동이 훨씬 재미 있어질 것이다.  2. 제사음식주문앱 ‘바른제사’, 안드로이드, 아이폰 2018 브랜드대상, 고객만족대상 양력과 음력설로 분주한 대한민국 최대 명절. 새해맞이로 여행으로 공항에 북새통을 이룬다지만 그래도 차례를 지내는 가정이 훨씬 많다.    덕분에 차례상에 올릴 여 러가지 음식과 명절 음식 장만으로 지친 주부들이 가장 기피하거나 두려워 하는 날이 ‘설’이기도 하다. 이러한 불편을 해결해줄 제사음식전문점 '바른제사' 앱으로 서둘러 차례상을 준비해 보자.   어머니의 마음으로 준비한다는 바른제사는 정성을 담아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선착순 150상만 받는다고 한다. 더 이상의 차례상 음식은 만들지 않는다하니 빠른예약은 필수.   음식준비로 소요되는 신체적 정신적(?) 부담감이 해결된다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설연휴가 되지 않을까. 3. 홈트레이닝 (Home Training) 앱 : Nike Training, 안드로이드, 아이폰 홈트레이닝(Home Training) 어플부동의 1위.  이제 기름진 제사음식과 명절음식으로 늘어난 지방을 소비할 차례. 나이키에서 만든 퍼스널 트레이닝앱으로 실제 운동선수들이 하는 기본 트레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코어근육 단련하기, 각선미, 관절 유연성 기르기, 기본 근력 요가 등 본인이 원하는 조건에 맞춰 선택가능하고 각 동작의 영상과 함께 단계별 동작의 소요시간과 음성 서비스가 제공된다. 실제로 피트니스 트레이너들도 나이키앱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사용자가 운동 목적에 따라 운동계획을 설정할 수 있어 마음만 있다면 추석연휴 후 늘어난 체중으로 고민하는 일을 피할 수 있을 것.   4. 여행정보앱 ‘대한민국구석구석’, 안드로이드, 아이폰   새해맞이 양력설은 하루 뿐이고, 음력설은 ‘딱 4일’이다. 해외여행을 가기엔 짧고 고향만 다녀오기엔 아쉬운 시간. 사정상 고향을 가지 못하거나, 귀성길에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대한민국구석구석’ 앱을 샅샅이 찾아보자.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매력을 알리고자 10여년간 국내여행 전문가가 전국 곳곳을 여행하며 기록한 취재기사를 모아 만들어진 국내 최적의 여행정보들을 검색 가능하다.     앱에서 지역별 선택을 하거나 위치정보 기반 서비스를 활용하여 주변 여행지 검색이 가능하다. 세부적으로 문화 역사관광지, 바다관광지, 레저관광지, 휴양관광지, 온천관광지 등을 선택하여 검색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정보검색이 쉽다.     여행지 검색과 함께 여행지나 유적지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어 아이들과 함께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하며 정보를 검색한다면 설연휴가 최고의 체험학습여행이 될 수 있을 것.  스마트 교통정보앱으로 안전운전과 동시에 이동시간을 줄이고 차례상 준비시간을 줄여 가족들과 재미있는 여행을 할 수 있다면 새해 첫날부터 즐거운 설명절이 되지 않을까.   아이랜시 김승연 기자 (ignite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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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고국 떠나 시흥에서 만난 태국의 문화행사 ‘2019 러이끄라통’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이중교 센터장)은 지난 11월 10일 최근 확장공사를 완료한 센터 주차장 광장에서 태국공동체 문화행사 ‘2019 러이끄라통’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태국 러이끄라통 축제는 태국의 2대 명절 중 하나로 태국력 12월 보름에 행해지며, 바나나잎으로 만든 조그마한 연꽃 모양의 작은 배(끄라통)에 불을 밝힌 초와 향, 꽃, 동전 등을 실어서 강물이나 호수, 운하에 띄워 보내면서(러이) 소원을 비는 행사이다.   시흥시가 지원하는 국가별 문화행사 중 하나로 추진된 이번 축제는 태국공동체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직접 준비한 전통음식 구아이띠아우(쌀국수), 만터얻(고구마 튀김), 남 단찬(허브주스) 등을 맛보고, 직접 제작한 끄라통을 작은 연못에 띄우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다른 국가의 주민들도 함께 태국 문화를 즐기고 맛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태국 출신 이주민은 “고국을 떠나 멀리서도 전통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자리에서 반가운 사람과 또 여러 다른 나라 사람들과 함께 행사를 즐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시흥시 관계자는 “세계문화행사 등 국가별 문화행사를 지원하며 지역 내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자국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한국생활에 조화롭게 적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성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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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
    2019-12-04
  • 경기문화재단 시민예술학교, 외국인 유학생 설레게 하다
      지난 11월 23일(토),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 2019 경기시민예술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먹과 한국냄새>가 진행됐다.   이는 10월부터 경기상상캠퍼스에서 2019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에 개설된 프로그램 중 하나로 다양한 역할로 살아가야 하는 현대인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다중자아_여럿의 나’ 중 특별히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 유학생은 현재 전국적으로 14만명에 다다르며 경기도내 대학에도 많은 수의 외국인 유학생이 있다. 그동안 외국인 노동자, 결혼이주민 여성과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에 비해 부족했던 외국인 유학생의 문화에 대한 적응 스트레스와 정체성 관리를 위해 본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그동안 미술치료와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온 박소정교수(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미술치료교육전공)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 문화의 소개와 다문화적 정체성에 대한 강의를 펼쳤다.   오후에는 이와 결합하여 한국의 전통매체인 지필묵을 활용해서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개인의 유학생활 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치료적 미술활동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을 포함해서 다양한 문화적 정체성으로 고민하는 현대인을 대상으로 다문화적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년간 연구개발의 끝에 완성되었다.   이 프로그램에는 인도, 베트남, 잠비아, 네달란드, 영국, 터키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 15명이 참석하였으며, 프로그램에 참석한 커스티(Kirsty 영국)는 “너무나 감동적인 프로그램이었다. 그 동안 힘들었던 마음에 위안이 되었고 예술작업이 완성되었을 때 뿌듯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다른 참여자 사와티(Swati 인도)는 “유학생으로서 나만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였다. 예술로 이러한 것들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매우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시민예술학교는 수원 뿐만 아니라 의정부, 동두천에서 시민들이 성숙한 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인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siminedu.modoo.a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031-853-9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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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2019-12-03
  • “안산에서는 외국인주민도 지역사회 당당한 일원이에요”
    전국 제일의 다문화도시인 안산시는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동포 분리배출 캠페인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중국귀한동포 문화교류축제 행사와 연계해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내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환경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지난 10월 27일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중심광장에서 진행됐으며, 중국동포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특구 현실을 감안해 단원보건소 단원구 환경위생과 및 안산귀한동포연합회와 함께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홍보부스에서는 내.외국인 주민 1천여 명에게 쓰레기 분리수거와 금연 홍보 음식점 원산지 표시 및 위생등급제 등을 집중 홍보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특구 거주자 2만4천여 명 중 70%가 중국 분들이고 중국음식점도 81개소로 상당히 많아 이분들을 중점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안산시 생생 세계문화체험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로써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들의 세계문화 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해 ‘생생 세계문화체험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부터 이틀 동안 단원구 당곡로 9에 있는 글로벌 제이 아트홀에서 진행된 교육은 2회에 걸쳐 총 60여 명이 참여해 아프리카 난타 퍼포먼스 공연 관람 필리핀 줌바댄스 체험 프랑스 전통차와 멕시코 요리 만들기 등 세계문화 체험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최근 난민 및 동포 급증에 따라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공공서비스 제공도 덩달아 증가하는 한편 상호문화이해 필요성도 중요해지면서 마련됐다. 지역사회 동네 대청소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직원 및 6개 직능단체원, 관내 경로당 어르신 등 70여 명이 함께하는 겨울맞이 동네 대청소 ‘1010 클린데이‘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개최한 클린데이 행사는 늦은 가을을 보내며 새로운 계절을 맞아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원곡동의 이미지를 안겨주고자, 원곡동의 중심지인 다문화음식거리 일원의 생활쓰레기 청소와 동시에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원곡동은 연초부터 매월 10일 오전 10시에 ‘1010 클린데이’ 행사를 통해 동네 대청소, 국화심기 등 마을 환경 개선활동을 주기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깨끗하고 활기찬 원곡동의 이미지를 꾸준히 가꿔나갔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새로운 계절을 맞아 민·관이 합심해 거리를 청소함으로써 원곡동에 사는 주민들이 깨끗한 동네에서 기분 좋은 일상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을 가꾸고 캠페인을 진행하여 쾌적하고 살맛나는 글로벌 원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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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2019-11-26
  • ความร่วมมือระหว่างเกาหลีกับอาเซียน,การ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อาเซียน - เกาหลี
      การประชุมพิเศษอาเซียน-เกาหลีปี2562 จัดขึ้นที่เมืองปูซานเกาหลีระหว่างวันที่25-26 พฤศจิกายน การประชุมพิเศษอาเซียนจัดขึ้นระหว่างเกาหลี-แม่น้ำโขง ซึ่ง เป็นกรจัดครั้งแรก และได้จัดขึ้นในวันที่ 27 หลังการประชุมพิเศษอาเซียน - เกาหลี ด้วย   การ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ในครั้งนี้เป็นการประชุมครั้งยิ่งใหญ่ที่สุดซึ่งมีผู้ร่วมฝ่ายประชาชน และ นักธุรกิจจากทั้งสองฝ่ายรวมมากกว่า 10,000 คน หลากหลายประเทศรวมได้เข้าร่วมในงานนี้ เช่น เกาหลี, บรูไน, กัมพูชา, อินโดนีเซีย, อินโดนีเซีย, ลาว, พม่า, มาเลเซีย,   ฟิลิปปินส์,สิงคโปร์,ไทย,เวียดนาม,ศรีลังกาและประเทศอื่นๆอีกมากมายซึ่งการ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ครั้งนี้จะเป็นการประชุมเหตุการณ์ทางการทูตที่ยิ่งใหญ่ของนโยบายใหม่ครั้งนี้ซึ่งจะส่งเสริมความร่วมมือระหว่างอาเซียนประชาชน,ความเจริญรุ่งเรืองและสันติภาพ   สโลแกนของการ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คือ "ความสัมพันธ์ที่แท้จริงมิตรภาพนิรันดร์"   ซึ่งหมายถึงการพัฒนามิตรภาพระหว่างเกาหลีและอาเซียนในฐานะหุ้นส่วนที่ครอบคลุมและปฏิบัติได้จริงในขณะเดียวกันก็ส่งเสริมการแลกเปลี่ยนซึ่งกันและกัน   เป็นผลให้มันมีวัตถุประสงค์เพื่อสร้างมาตรการที่เป็นรูปธรรมเพื่อส่งเสริมความร่วมมือซึ่งกันและกันระหว่างเกาหลีและอาเซียนหารือเกี่ยวกับวิกฤตการณ์ทางการเงินระหว่างประเทศและการเปลี่ยนแปลงสภาพภูมิอากาศและแสวงหามาตรการร่วมกัน   เกาหลีได้จัด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อาเซียนขึ้นสองครั้งในปี พ.ศ.2552 (เชจู) และ ปี พ.ศ.2557 (ปูซาน)   การ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ครั้งที่สามเป็นผลมาจากความไว้วางใจและการสนับสนุนของอาเซียนต่อความมุ่งมั่นของเกาหลีของความร่วมมือของอาเซียน   อาเซียนคืออะไร?   อาเซียน(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สมาคมประชาชาติแห่งเอเชียตะวันออกเฉียงใต้)เป็นพันธมิตรทางการเมืองและเศรษฐกิจของประเทศในเอเชียตะวันออกเฉียงใต้ก่อตั้งขึ้นในปี พ.ศ. 2510 เพื่อตอบสนองต่อการเปลี่ยนแปลงในกิจการระหว่างประเทศปัจจุบันได้มี10 ประเทศที่ได้เข้าร่วม บรูไน,กัมพูชา,อินโดนีเซีย,ลาวมาเลเซีย,พม่า,ฟิลิปปินส์,สิงคโปร์,ไทย,เวียดนาม   อาเซียนประกอบด้วยประเทศที่มีเชื้อชาติ,ศาสนา,ภาษา,ระบบการเมืองและโครงสร้างทางเศรษฐกิจที่แตกต่างกัน   ประชาคมอาเซียน(ASEAN Community)เปิดตัวอย่างเป็นทางการในปี 2558และมีความเป็นเอกภาพทางการเมืองบูรณาการทางเศรษฐกิจและความรับผิดชอบต่อสังคม เรากำลังมุ่งสู่ชุมชนอาเซียนกำลังก้าวไปสู่การบูรณาการตามความเคารพต่อกำลังแรงงานและความหลากหลายของพัฒนาต่อไป   เกาหลีและอาเซียน   เกาหลีและอาเซียนได้ทำงานร่วมกันอย่างใกล้ชิดนับตั้งแต่มีการเจรจาในปี  2532 จนถึงในปีพ. ศ. 2561 การค้าเกาหลีและอาเซียนมีมูลค่าประมาณ 160 พันล้านเหรียญสหรัฐ (ประมาณ 100 พันล้านดอลลาร์ในการส่งออกและมูลค่าการนำเข้า 60 พันล้านดอลลาร์) ทำให้อาเซียนเป็นจุดหมายปลายทางการค้าที่ใหญ่เป็นอันดับสองของโลก   อาเซียนในเกาหลีในครั้งแรกในปีพ. ศ. 2561 มีผู้เยี่ยมชมมากกว่า 11ล้านคนโดยเฉพาะอย่างยิ่งกระแสการเรียนรู้ภาษาเกาหลีในอาเซียนกำลังได้รับความนิยม และ ในปี 2560 ก่อมีการตั้งศูนย์วัฒนธรรมอาเซียนขึ้นในเกาหลีและการแลกเปลี่ยนทางวัฒนธรรมกำลังขยายตัวอย่างต่อเนื่อง   10ประเทศในกลุ่มอาเซียนในฐานะที่เป็นความสัมพันธ์ทางการทูตพร้อมกันระหว่างสองเกาหลีเป็นพันธมิตรด้าน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ที่สำคัญของเกาหลีด้วยความร่วมมืออย่างกว้างขวางในเรื่อง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ที่ไม่ใช่แบบดั้งเดิมเช่นความมั่นคงทางทะเลการก่อการร้ายและการตอบโต้   เกาหลีใต้และประเทศลุ่มน้ำโขง5ประเทศ   การ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 เกาหลี - แม่น้ำโขง เป็นการประชุมครั้งแรกของความร่วมมือระดับรัฐมนตรี ตั้งแต่ปี 2554   การประชุมสุดยอดจะวางรากฐานสำหรับการเสริมสร้างความร่วมมือกับประเทศในลุ่มแม่น้ำโขงซึ่งกำลังได้รับความสนใจในฐานะภูมิภาคที่มีการเติบโตอย่างรวดเร็วในอาเซียน   แม่น้ำโขงซึ่งไหลผ่านห้าประเทศ เช่น กัมพูชา,ลาว,พม่า,ไทย และ เวียดนาม เป็นแม่น้ำสายที่ใหญ่ที่สุดในเอเชียตะวันออกเฉียงใต้ด้วยความยาวรวม 4,900 กม. ลุ่มแม่น้ำโขง 4 ประเทศ (กัมพูชา,ลาว,พม่า,เวียดนาม) เป็นผู้นำในการเติบโตอย่างรวดเร็วของอาเซียนโดยมีอัตราการเติบโตทางเศรษฐกิจมากกว่า 6% ต่อปีโดยเฉพาะอย่างยิ่งเนื่องจากประชากรวัยทำงานจำนวนมากจึงถือเป็นภูมิภาคที่มีศักยภาพในการเติบโตสู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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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Gửi trẻ thuộc gia đình đa văn hóa đi mẫu giáo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Bắt đầu vào ngày 1 tháng 11(Thứ sáu) Bộ Giáo dục đã điều hành hệ thống quản   lý tuyển sinh mang tên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dành cho phụ huynh có con nhỏ trong độ tuổi đến trường mẫu giáo vào năm 2020.   Theo kế hoạch tuyển sinh đối với hệ mẫu giáo năm học 2020, bắt đầu từ năm học 2020 phụ huynh có thể đăng kí cho con em mình học tại trường mẫu giáo yêu thích mà không phân biệt trường mẫu giáo là trường công lập hay tư lập thông qua Hệ thống quản lý tuyển sinh mẫu giáo mang tên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dành cho tất cả các trường mẫu giáo ở Gyeonggi-do. Theo đó, Văn phòng Giáo dục Gyeonggi-do cũng tuyển sinh cho hệ mẫu giáo thông qua dịch vụ.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là một hệ thống hỗ trợ nhập học mẫu giáo dành cho các bậc phụ huynh có con em trong độ tuổi đi học mầm non.   Phụ huynh học sinh bất kể là thời gian và không gian như thế nào, chỉ cần có kết nối internet thì có thể truy cập vào công thông tin sau đó tìm kiếm và áp dụng thông tin về trường mẫu giáo mà mình có nguyện vọng cho con em mình nhập học. Trường mẫu giáo sẽ cập nhật thông tin học sinh đăng kí và thông báo kết quả của việc lựa chọn một cách công bằng. Hệ thống hỗ trợ nhập học này đã giảm thiểu rất nhiều cho sự bất tiện của phụ huynh và công việc của giáo viên.   Mẫu giáo là ngôi trường mà trẻ đi học đầu tiên trong đời, do đó việc định hướng cho trẻ và cho trẻ sự an toàn trong đó mang sự quan trọng rất lớn, song song với đó phải tích cực tăng tính trách nhiệm của trường mẫu giáo để đáp ứng tình trạng phù hợp với mong đợi của các bậc phụ huynh lần đầu tiên làm cha mẹ   Bắt đầu từ năm 2020, việc tuyển sinh qua hệ thông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sẽ trở thành nghĩa vụ hóa đối với tất cả các trường mẫu giáo trên toàn quốc, trẻ em dưới 3 tuổi thuộc 17 tỉnh và thành phố sẽ là đối tượng phải đăng kí nhập học mẫu giáo. Tại trang chủ của hệ thống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các bậc phụ huynh có thể tìm kiếm nhiều thông tin cần thiết về việc nhập học từ việc đăng kí nhập học cho đến tìm kiếm trường mẫu giáo và một số các ứng dụng khác, vv  Các bậc phụ huynh hãy lưu ý rằng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tuyển sinh không theo hình thức số thứ tự mà theo hình thức bố thăm công bằng và hệ thống này thì không được hỗ trợ trên điện thoại di động.   Cách thức sử dụng hệ thống ‘Lần đầu tiên đến trường’ là như thế nào?   Tuyển sinh tại hệ thống được chia thành hai loại đó là tuyển sinh một cách ưu tiên và tuyển sinh một cách thông thường. Đầu tiên, thời gian nộp đơn xin nhập học là từ 9:00 (thứ ba), ngày 5 tháng 11 đến 18:00 (thứ năm) ngày 7 tháng 11 và công bố kết quả vào lúc 15:00 thứ ba ngày 12 tháng 11.   Các trẻ thuộc mục tuyển sinh dạng ưu tiên bao gồm trẻ được tài trợ, trẻ được nhận sự giáo dục đặc biệt, gia đình có thu nhập thấp theo luật định, con của cựu chiến binh và người đào thoát Bắc Triều Tiên.   Thời gian nộp đơn cho tuyển sinh theo cách thông thường là từ 9:00 (thứ ba) ngày 19 tháng 11 đến 18:00 (thứ năm) ngày 21 tháng 11 và thông báo kết quả vào lúc 15:00 (thứ ba) ngày 26 tháng 11. Sau đó, phụ huynh của trẻ đã đỗ trong diện tuyển sinh theo cách thông thường có thể đăng ký học bắt đầu từ lúc 9:00(thứ tư) ngày 27 tháng 11 đến 18:00 (thứ sáu) ngày 29 tháng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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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한국과 아세안의 상생과 협력, 강화된다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오는 11월 25~26일 한국 부산에서 개최된다. 또한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또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연이어 27일에 개최된다.    이번 정상회의는 각종 부대행사를 포함하여 양측 국민과 기업인 등 약 1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다자회의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을 비롯해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미얀마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스리랑카 등 한국에 많은 이주민을 보내고 있는 국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번 정상회의는 아세안과 사람, 번영, 평화 분야별 협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신남방정책의 기념비적 외교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상회의의 슬로건은 ‘실질적 관계, 영원한 우정’으로, 한국과 아세안 관계를 포괄적이고 실질적인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상호 교류 증진을 통해 우정을 돈독히 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과 아세안의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 국제금융위기와 기후변화 등의 논의와 공동의 대처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은 이미 2009년(제주)과 2014년(부산) 두 차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세 번째 개최되는 특별정상회의는 한국의 대 아세안 협력의지에 대해 아세안이 신뢰와 지지를 보여준 결과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 30년간의 한아세안 관계 발전현황을 평가하고 새로운 미래 30년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아세안이란?   아세안(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동남아시아 국가연합)은 국제 정세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1967년 창설된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정치경제적 연합체이다. 현재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10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아세안은 서로 다은 종교, 인종, 언어, 정치제도, 경제구모를 가진 국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5년 ‘아세안 공동체(ASEAN Community)’를 공식 출범하여 정치적으로 단결하며 경제적으로 통합되고 사회적으로 책임감이 있는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다.    젊은 노동인구와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통합을 향해가는 아세안은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이다.  한국과 아세안   한국과 아세안은 1989년 대화 관계 수립 이래, 긴밀하게 협력해 왔다. 2018년 기준으로 한국과 아세안의 교역은 약 1,600억불(수출 약 1,000억불, 수입 약 600억불) 규모로써 아세안은 한국의 전세계에서 두번째 교역대상 지역으로 매우 중요하다.    아세안은 한국 국민의 제1위 방문 지역으로 2018년 상호방문객이 1,100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아세안 내 한류 및 한국어 학습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2017년 아세안문화원이 개설되어 문화적 교류가 지속확대되고 있다.    아세안은 10개국 모두 남북한 동시 수교국으로서, 역내 평화롭고 안전한 안보환경 구축은 물론 재난관리, 해양안보, 테러리즘, 대응 등과 같은 비전통적인 안보 이슈에 대해서도 폭 넓게 협력하는 등 한국의 중요한 안보 파트너라고 할 수 있다.  한국과 메콩 5개국   한-메콩 정상회의는 2011년 이래 장관급으로 이루어져 온 한·메콩 협력이 정상급으로 격상되어 개최되는 첫 번째 회의이다.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아세안 내에서도 고속 성장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메콩강 유역 국가들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토대가 마련될 전망이다.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등 메콩 5개국을 관통하는 메콩강은 총 길이 4,900 km에 이르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강이다. 메콩유역 4개국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은 연 6%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보이면서 아세안의 고속성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특히, 젊은 노동인구가 풍부하여 성장잠재력이 매우 높고 역동적인 지역으로 평가된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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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외국인주민 함께 하는 만석족구단, “편견 없이 어울리며 화합해요”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의 생활체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2001년도에 설립돼 약 20년의 역사를 지닌 수원 만석족구단(회장 양희동)은 지역사회에서 저명한 생활체육 단체로 널리 알려졌다.   장안구의 한국지역난방공사 뒤편 천천3근린공원을 주연습경기장으로 삼아 80명의 회원들이 매주 1회 연습을 하고 있다.  이 족구단에 수 개 월전부터 외국인주민 4명이 찾아와 단원으로 정식 등록을 한 뒤 연습을 하고 있다.   27~40세까지 모두 태국 출신인 이들은 인천, 평택 등 근무하는 곳은 다르지만 매주 어김없이 수원에 와서 족구를 즐기고 있다.   태국 출신 이주민들이 족구를 즐기는 것은 태국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에서 인기가 있는 ‘세팍타크로’라는 족구와 비슷한 경기 때문이다.   세팍타크로는 족구와 비슷하지만 기술적으로 난이도가 높아 세팍타크로를 하던 이주민들은 족구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주민에 대한 편견이 여전한 우리 사회에서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의 생활체육에 깊이 파고 들었다는 사실은 다소 의외의 일로 여겨진다.    양희동 회장은 “운동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서로 어울리며 화합하는 것이 우선이다. 외국인이라고 편견을 갖거나 차별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세팍타크로를 하던 사람들이라 공을 차는 타점이 높고 몸도 유연해 족구에 큰 장점이 있다. 우리가 배울 것은 배우고 또 한국의 족구 기술을 알려주며 매주 즐겁게 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또 “족구동호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주민이 있다면 늘 환영한다”며 “다만 처음 입단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3개월 정도의 적응기간을 두고 있다. 언제나 도전해 달라”고 말했다.   최근 만석족구단을 격려 방문한 박옥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위원장은 만석족구단을 예로 들어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우수한 지역동호회 육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박 위원장은 “오랜 시간 지역사회와 함께 해 온 만석족구단은 매우 모범적이고 훌륭한 지역 동호회”라며 “이런 단체가 편견 없이 외국인주민을 받아들여 함께 운동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훌륭한 지역 동호회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찾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송하성 기자   
    • GG(경기도)
    • 경기도청
    2019-11-18
  • “외국인주민, 국적과 문화 차이 넘어 체육대회로 하나 되다”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이중교)는 지난 10월 27일 관내에 위치한 희망공원에서 외국인주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의 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체육대회로, 시흥시와 시흥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가 주관했으며, 시흥경찰서 외사협력자문위원회,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시흥시1%복지재단이 후원했다. 외국인주민 체육대회는 크게 명랑운동회와 시흥컵 축구대회로 운영됐다. 명랑운동회는 다문화가족이 참가, 4개의 팀(분홍팀, 빨강팀, 파랑팀, 하늘팀 등)을 구성해 팀 대항전을 펼쳤으며 축구대회는 8개의 팀(네팔,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중국, 캄보디아, 태국 등)이 참가하여 토너먼트 형식의 국가별 대항전이 진행됐다.   각 나라에서 30명 이상의 이주민들이 이날 행사에 참여했다. 그 결과 명랑운동회는 파랑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축구대회는 결승전에 오른 베트남과 태국이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4대3으로 태국이 우승(큰 사진), 베트남이 준우승, 우즈베키스탄과 중국이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우승팀인 태국 공동체 대표 나앙 씨는 “외국인주민 체육대회가 열려 여러 나라 선수들과 함께 축구 경기를 하고 가족들과 함께 명랑운동회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며 “그동안 우리 팀 선수들이 열심히 연습한 결과로 우승까지 차지해 더욱 더 기쁘고 내년에도 이 대회가 개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중교 센터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국적과 문화 차이를 넘어 시흥에 거주하는 외국인들 이 서로 유대감을 형성하고, 상호 문화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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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
    2019-11-08
  • 외국인을 위한 ‘범죄피해자 지원제도’ 리플릿 제작
    파주경찰서(서장 이철민) 청문감사관실은 범죄피해를 입고도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일 위험성이 큰 다문화가족이나 체류 외국인들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제도 홍보 리플릿을 파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업하여 3개국 언어로 제작,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 제도란 범죄행위로 피해를 당한 사람 등을 위한 신변보호제도 및 경제적 심리적 법률적 지원 등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각종 지원제도이다. 이번에 제작한 리플릿은 이전에 배포된 리플릿이 한국어로만 소개되어 있어 외국인들이 제도의 취지를 이해하기 어려운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파주지역 등록외국인 현황을 토대로 베트남어 등 3개국 언어로 제작했다. 이렇게 제작된 리플릿으로 각종 외국인 지원단체(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경찰서 민원실 및 지역 관서 등에 배포하여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외국어로 구성된 점 때문에 많은 외국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리플릿을 받아 본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 A씨는 “한국어가 아닌 모국어로 된 안내서를 보게 되어 놀랍고 반갑다”면서, “나와 같은 외국인들에게도 범죄피해로부터 도움을 준다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순일)는 “외국인 지원단체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자긍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외국인의 인권보호를 위해 이러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파주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사 기능과 협업하여, 외국인 단체 기관 대상으로 치안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5∼6개 국가 언어로 된 안내서를 추가 제작하여 범죄피해자 지원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한편, 외국인의 인권보호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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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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