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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京畿道教育厅决定在“保持社会防疫距离四阶段的情况下,也推进小学1~2年级和高中3年级全面登校
    <자료 교육부)   <한국어 :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25>   京畿道教育厅于8月10日向一线学校传达了包含上述内容的有关第2学期登校的公文(根据“保持社会防疫距离”四阶段体制的学校密度原则)。   根据公文内容,截至第二学期第一周的9月3日,如果保持社会防疫距离四阶段,将推进在此期间小学1~2年级和高中3年级全面登校,其余小学3~6年级和高中1~2年级有2分之1的学生登校,初中全体年级有3分之1的学生登校。   从第二学期第二周开始的9月6日开始,初中3分之2、高中1~2年级的2分之1或整个学年将全面登校。   对于小规模的农、山、渔村学校,则和第一学期一样,考虑学校情况和学生家长的意见后决定全面登校。   保持社会防疫距离的三阶段情况下,小学1~2年级学生和高中全面登校,小学3~6年级4分之3以上,初中3分之2以上,采取了多少有所完善的登校方针。   在全国确诊人数维持在500人左右(京畿道确诊人数132人)的“保持社会防疫距离”1.2阶段,所有学校都要全面登校。   道教育厅相关人士表示:“除了把学生的健康放在第一位外,为了不让一线学校影响学校运营,教育厅将不惜进行支援。” 大多数道民需要全面登校 据今年7月实施的民意调查结果显示,在京畿道居民中,10人中有8人认为“需要全面登校”(82.1%)。   尤其是“需要全面登校”的受访者中,小学家长(90.3%)、初中家长(93.9%)、高中家长(93.1%)希望全面登校。   京畿道居民表示,希望孩子们能够全面登校,过有规律的日常生活和学习生活(54.2%)。   此外,为了全面登校上课,首先要解决的事项是▲学生,教职员工,学院工作者等接种疫苗(50.4%)▲防疫辅助人力的配置(25.7%)等。京畿道居民表示,随着新冠疫情的长期化,越来越多的人担心基础学习能力低下,学校应该支援▲学生适合型基础学习能力(26.5%)▲早期诊断和学习指导(22.3%)▲自我主导学习能力提高计划(21.3%)▲学习动机诱发计划(16.1%)▲辅助教师(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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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한국 정착 어려운 중도입국청소년, 관계 단절 경험하며 한국 문화 수용 강요받아
    경기다문화뉴스는 이번호부터 중도입국 청소년 유지성 씨의 글을 연재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살다가 초등학교 6학년 때 한국에 온 유지성 씨는 올해 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유 씨의 글은 한국에 온 많은 중도입국청소년들이 성공적인 한국 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외국인주민을 위해 일하는 많은 시민사회단체와 공공기관의 관계자들이 이주배경 청소년 관련 정책을 펴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중도입국청소년들은 자신의 모국에서 형성한 또래 관계와 단절된다. 또한 성장 과정에서 정체성 발달이 더디어 지고 다른 나라의 사회로 유입됨에 따라 혼란을 경험하게 된다. 이외에도 중도입국청소년들은 불안정한 체류 자격, 언어적 소통의 어려움 등 매우 다양하고 복합적인 위기에 처할 수 있다.    특히 친부모가 먼저 한국으로 입국한 경우 부모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부모로부터 적절한 돌봄을 받지 못하며 ‘버림받을 수도 있다’는 불안 속에 살게 된다.   생애 주기적으로 매우 민감한 시기인 청소년기에 중도입국청소년은 가족구조의 변화와 동시에 낯선 타국으로의 이주를 경험하게 된다. 그 자체가 이들에게는 상실이자 상처이다.   하지만 상실과 상처를 경험한 중도입국청소년들은 어느 것 하나 회복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낯선 가족의 구성원으로 편입되어 적응이 더 어려워질 수 밖에 없다.   더불어, 새로운 가족들과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지 못하거나 서로 다른 가치, 문화적 차이로 인하여 갈등을 경험하기도 한다. 특히 모국에서의 삶의 방식이나 문화를 존중받지 못하고 한국 문화를 강요받는다면 갈등 상황은 더 악화할 것이다.    모든 아이들의 특성이 같지 않듯이 중도입국청소년은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출신국, 부모의 사회 경제적 지위, 한국에서의 체류 기간과 언어능력 등에 따라서 매우 다양한 특성을 보인다.    따라서 이들 자녀의 심리적·사회적인 특성이나 학습과 언어능력은 각기 다를 수 밖에 없다. 이런 이유로 중도입국청소년의 개별적인 특성 및 차이에 대한 이해가 전제된 지원방안이 필요하다.     中途入境青少年难以在韩国定居的原因 中中途入境青少年断绝了与在出生国家形成的朋友关系。另外,在成长过程中,随着认同感的发展速度变缓,并由于进入其他国家的社会,而经历着混乱。此外,中途入境青少年还会面临不稳定的滞留资格、语言沟通困难等多种多样的危机。   特别是,如果亲生父母先来到韩国,与父母分开的时间就会延长,因此无法从父母那里得到适当的照顾,从而陷入“可能会被抛弃”的不安之中。   青少年在一生周期性非常敏感的时期,中途入境青少年在家庭结构发生变化的同时,会经历移居到陌生的他国的过程。对他们来说,这本身就是一种损失和伤害。   但经历过失去和伤痛的中途入境青少年在没有得到任何恢复的情况下,被编入陌生家庭的成员,因此,适应环境将变得更加困难。   再加上,在无法与新家庭沟通的情况下,无法形成亲密的关系,或者因不同的价值、不同的文化差异而经历矛盾。特别是如果在出生国的生活方式和文化得不到尊重,而被强加于韩国文化,矛盾状况将进一步恶化。   就像所有孩子的特性都不一样,虽然中途入境青少年是他们的共同点,但根据他们的出生国家、父母的社会经济地位、在韩国的滞留时间和语言能力等的不同,表现出了非常多样的特性。因此,这些子女的心理、社会特点和学习、语言能力必然会有所不同。   因此,有必要制定以理解中途入境青少年的个别特性及差异为前提的支援方案。   中途入国青少年、韓国定着が難しい理由 中途入国青少年は自分の母国で形成した様々な関係と断絶してしまう。また成長過程アイデンティティー発達に影響を及ぼし、住み慣れた場所を離れ他社会に流入することで混乱を経験する。それ以外にも不安定な滞在資格、言葉の壁など、多樣で     複合的なリスクにさらされている。  特に両親が先に韓国に入国している場合、両親と離れて過す時間が長くなるにしたがい適切なケアを受けられず、‘捨てられたかもしれない’という不安が大きいことがある。   たいへん敏感な時機である青少年期に中途入国青少年は家族構造の変化と同時に他国への移住を経験することになる。それ事態が彼らにとっては喪失であり心の傷となる。   しかし喪失と心の傷を経験した中途入国青少年はそれらが回復されないまま、新しい家族の構成員に編入され、適応はより難しくなるほかない。   また新しい家族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難しいために親密な関係を形成できなかったり、互いに違う価値、文化的な差異により葛藤を経験することになる。特に母国での生活方式や文化を尊重されず、韓国文化を強要されると葛藤はより悪化する。   すべての子どもたちはそれぞれ違った特性を持っているように、中途入国青少年も出身国、両親の社会的地位、韓国での在留期間と言語能力などによってたいへん多樣な特性をみせる。   そのため心理的·社会的な特性、学習と言語能力も多様だ。 中途入国青少年の個別的な特性および差異への理解が前提となった支援策が必要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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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我们孩子读书教育怎么办?京畿道“我生平第一次图书游戏”视频服务
    <사진=경기도>   京畿道从12月7日开始提供“我生平第一次图书游戏”视频服务,让养育者和婴幼儿随时随地都可以图书游戏和读书育儿。包括多文化家庭在内的外国居民也值得积极享用。   “我生平第一次图书游戏”的视频共12篇,以京畿道网络图书馆和韩国读书指导研究会共同开发的图书游戏项目为基础制作而成。 视频服务是从胎儿到48个月为止的婴幼儿为对象,从0到3阶段随着婴幼儿的发育发展而组成的。0阶段以孕妇和养育者为对象,提示父母和孩子一起成长的读书方向,1阶段(0~15个月)则通过轻松安全的图书游戏,与养育者建立稳定的亲子关系,并刺激感官。 2阶段(16至23个月)通过书籍介绍探索周边环境的各种机会和表达自己情感的方式,3阶段(24至48个月)介绍有助于形成正确人性的图书游戏。 另外,京畿道以婴幼儿和孕妇为对象,将于12月向免费提供图书馆藏书的“我有生以来第一个图书馆”的使用者发放读书帮助资料册和视频使用方法介绍。另外,还将从12月7日开始以视频使用者和youtube购买者为对象进行惊喜赠品活动。 “我生平第一次的图书游戏”可以通过京畿道网络图书馆youtube频道、京畿道读书门户网站bookmagic.kr和京畿道免费网络终身学习的京畿道知识网站浏览。包含图书游戏的学习内容和推荐图书的读书帮助资料可以从书签网站下载。 而且,京畿道的图书馆中有很多拥有“多种文化资料室”的地方。建议与子女一起参观一下居住地附近的图书馆。 另外,在京畿道知识网站上,还上传了为多文化家庭准备的各种教育视频。值得去游览一下接受网上教育。 图书馆政策科长金成年表示:“在家里,不仅是父母,奶奶、爷爷也可以利用影像和婴幼儿一起读书,增进感情。今后也将努力使图书馆能够成为在婴幼儿的生活中的一部分。” 경기외국인SNS기자단   우리아이 독서교육 어떻게 할까? 경기도, ‘내 생애 첫 책놀이’ 동영상 서비스     경기도가 12월 7일부터 양육자와 영유아가 언제 어디서든 책놀이와 독서육아를 할 수 있도록 ‘내 생애 첫 책놀이’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했다.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외국인주민도 적극적으로 이용해 볼만 하다. ‘내 생애 첫 책놀이’ 동영상은 총 12편으로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이 한국독서지도연구회와 함께 개발한 책놀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제작했다. 동영상 서비스는 태아부터 48개월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0단계부터 3단계까지 영유아의 발달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 0단계는 임산부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모와 아기가 함께 성장하는 책 읽기의 방향을 제시하고, 1단계(0~15개월)는 편안하고 안전한 책놀이를 통해 양육자와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만들고 감각을 자극할 수 있게 안내한다.  2단계(16~23개월)는 책을 통해 주변을 탐색하는 다양한 기회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을 제시하며, 3단계(24~48개월)는 올바른 인성 형성을 돕는 책놀이를 소개한다. 한편 경기도는 영유아와 임산부를 대상으로 관내 도서관 소장도서를 무료택배를 통해 대출/반납하는 서비스인 ‘내 생애 첫 도서관’ 이용자에게 독서도움자료책자와 동영상 이용방법 안내문을 12월 중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12월 7일부터 동영상 이용자와 유튜브 구독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 생애 첫 책놀이’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유튜브 채널, 경기도 독서포털 북매직 사이트(www.Bookmagic.kr), 그리고 경기도 무료 온라인 평생학습인 경기도 지식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책놀이의 학습내용과 추천도서가 담긴 독서도움자료는 북매직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경기도의 도서관에는 ‘다문화 자료실’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 많다. 자신이 사는 곳 근처의 도서관을 자녀와 함께 방문해 보자.  또한 경기도 지식사이트에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교육 동영상도 올라가 있다. 꼭 한번 방문해서 온라인 교육을 받아볼만 하다. 김성년 도서관정책과장은 “집에서도 편리하게 부모 뿐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가 영상을 활용해 영유아와 함께 책을 읽고 친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삶 속에 도서관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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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抱川幼儿中心活动
    近期新冠疫情加重,每天有五百余名的新增患者,所以我们的生活再次进入了防疫二阶段,有些城市甚至进入了防疫1.5阶段。饭店,歌厅等场所均可营业到九点,游乐室,咖啡厅等均不可室内聚集。我们再次开始了蜗居生活。 那么家长和孩子们在家怎么度过漫长的每一天呢?让各个团体的网络活动来丰富我们的业余生活吧。 下面介绍一个5-10岁子女及家长可以一起参加的活动。 活动名:手工制作烤蛋糕 备品:烤箱 材料分发日期:2050.12.04 14点-19点 领取场所:선단동 경기육아나눔터 对象。:5~10岁子女及父母 (15个家庭) 申请期限:12月1日到人满为止 申请方法:https//band.us/band/63294391会员申请后,在活动下方输入신청합니다字样。 费用:免费 咨询电话:070-4300-2066 #活动参加后一定要填写满意度调查问卷,并拍照填写结果报告书。 通过视频,父母和子女一起学习,一起动手,一起研究,一起制作,一起分享美食,也是不错的娱乐项目哦!家里有5-10岁子女的抱川市民,赶紧行动吧,赶紧去申请吧!     <사진=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천시 육아나눔 센터 프로그램 최근 코로나19사태가 더 심해져 매일 500여 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생활은 다시 방역 2단계로 넘어갔다. 일부 도시는 1.5단계 방역에 들어가기도 했다. 식당, 노래방 등은 모두 9시까지 영업한다. 오락실 카페 등은 실내에 모일 수 없다. 우리는 다시 다슬기 생활을 시작했다. 그렇다면 학부모와 아이들은 집에서 어떻게 긴 하루를 보내야 할까? 각 단체의 온라인 활동을 통해 우리의 여가 생활을 풍부하게 해보자.   다음은 5~10세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다. 프로그램명 : 쿠킹클레스 준비물 : 오븐 재료분배일 : 2020.12.04 14시 - 19시 수령장소 : 선단동 경기도 육아나눔터 대상 : 5~10세 자녀 및 부모(15가구) 신청기간 : 12월 1일부터 만원이 될 때까지 신청방법 : https/band.us/band/63294391 회원 신청 후 프로그램 하단에 "신청합니다" 를 입력하면 된다. 비용: 무료 문의 070-4300-2066 # 프로그램 참석 후에는 반드시 만족도 설문지를 작성하고 사진을 찍어 결과 보고서를 작성해 한다. 영상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고, 함께 연구하고, 함께 만들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괜찮은 오락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만약 집에 5~10세 자녀를 둔 포천시민이라면 빨리 신청하시기 바란다!   원난 경기외국인SNS기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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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玩具图书馆——家有幼儿千万不可错过的福利 다문화가족도 장난감도서관
    <사진=홍연연 기자>   小编在韩国大部分时间是自己带孩子,在这个过程中,深刻地体会到韩国社会给年幼的儿童和家长们提供的福利和服务设施真的是非常多。从自孩子出生后就可以开始领取的育儿补贴,到幼儿时间制托管服务,甚至还有免费的早教游戏可以申请参加。今天想介绍的是大名鼎鼎的玩具图书馆(장난감도서관),想必可能大部分家有幼儿的父母都知道吧,如果还不知道,那就赶紧看一下这篇文章,看看家附近有没有这样的机构,这可是能为你剩下不少买玩具的钱哦。 小编知道玩具图书馆,是通过一个朋友介绍了解的,到新冠肺炎爆发之前已经使用了有两年多了。所谓的玩具图书馆,顾名思义,就是玩具也能像图书一样借用的机构。在今年疫情爆发后,玩具图书馆暂停了一段时间服务,也停止了会员招募。后来随着疫情得到控制,玩具也得以重新借还,但是像小编去的这间玩具图书馆目前也还是需要网上预约后才能前往,而且被告知尽量不要带着孩子一起去,主要是为了避免孩子触摸玩具,会员招募也是近期才重新开始。   前几天小编在疫情爆发以来第一次去了玩具图书馆。在网上非常方便地预约了访问后,进入图书馆之前例行记录自己的联系方式,并且量了体温、双手用消毒洗手液洗净后进入了图书馆。老实说,小编在使用这里的服务两年多以来也是第一次看到有这么多的玩具(因为之前这些玩具大部分都被会员们借走了,不少架子都是空的),由于疫情管制的关系,目前大部分的玩具都回到了图书馆里了。 是不是看得眼花缭乱呢。相信孩子们要是来到这个地方肯定都会非常兴奋的。玩具图书馆里借用也跟一般图书馆一样是有限制的。小编目前去的这个玩具图书馆每次玩具只能借一个大的和一个小的,图书可以借两本,最多可以借一个月。   说了这么多,想知道怎么加入会员吗?一般韩国人加入的时候是有名额限制的,而且需要缴纳年费1万韩元。但是针对多文化家庭有特别的优惠,不仅在加入时间内(每个月的1~7号)随时都可以加入,次月即可使用,而且免年费哦。加入时需要在每个月的1~7号登录官方网站进行申请,之后访问提供藤本(为了确认孩子的年纪)即可。玩具图书馆的负责人告诉小编,水原的玩具图书馆有9间,但是负责的机构有点不同,所以申请的网站可能不一样。其中정자점, 권선휴점, 호매실점, 조원점要进入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水原市育儿综合支援中心)的网站申请,매교점, 창룡점, 영통점, 행궁점, 원천점要去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水原市东部育儿综合支援中心)申请。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水原市育儿综合支援中心)(정자점, 권선휴점, 호매실점, 조원점) swchildcare.or.kr:5027/toy/index.asp ->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水原市东部育儿综合支援中心)(매교점, 창룡점, 영통점, 행궁점, 원천점) www.ytchildcare.or.kr/toy/ 小编介绍的是水原的玩具图书馆,如果你不在水原,也可以搜索一下你所在的城市有没有,据小编了解,许多的城市都有这样的服务,但是具体的政策和规定可能会有所不同,因此具体的内容请咨询离家里最近的那个玩具图书馆吧。 小编真心觉得玩具图书馆的服务非常方便,也为我们家省下了不少玩具钱,这么好的机构,不利用起来真的很可惜哦。   한국에서 필자는 대부분 혼자서 아이를 돌보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우리 사회가 어린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주는 복지와 봉사 시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절감했다.    아이가 태어난 후 육아수당부터 유아 시간제 위탁 서비스까지 심지어 조기교육 게임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것은 유명한 장난감도서관이다. 아마 아이가 있는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다 알 것 같다.   만약 아직 모른다면 집 근처에 이런 장소가 있는지 찾아보기 바란다. 그러면 장난감을 사는 만큼의 돈을 절약할 수 있다.   필자는 한 친구의 소개로 장난감도서관을 알게 되었다.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 이미 2년 넘게 사용했다. 장난감도서관은 말 그대로 장난감을 책처럼 빌려 쓸 수 있는 곳이다.    장난감도서관은 올해 코로나 발생 후 서비스를 잠시 중단하고 회원 모집도 중단했다. 이후 사태가 진정되면서 다시 빌릴 수 있었지만 필자가 이용하는 장난감도서관 같은 경우는 아직 인터넷 예약을 해야만 이용할 수 있다. 또 장난감을 만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가급적 아이를 데리고 오지 말라는 권유를 받았다. 회원 모집도 최근에 재개됐다고 한다.   필자는 전염병이 발생한 이후 수원 ‘권선휴’ 장난감도서관에 며칠 전 가봤다. 인터넷 상으로 편리하게 방문을 예약한 뒤 들어가기 전 연락처를 빠짐없이 기록하고 체온을 재고 두 손을 소독용 손 세정제로 씻은 뒤 도서관에 들어갔다.    2년 넘게 이곳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했는데 장난감이 이렇게 많은 건 처음 봤다. 이전에는 대부분 회원들이 빌려갔기 때문에 선반은 비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전염병 통제 관계로 대부분의 장난감들이 도서관으로 다시 돌아와 있다. 완구 외에 DVD와 책도 있는데, 이 중 도서는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 외에 부모가 보는 책도 빌려 볼 수 있다.   눈앞에 펼쳐진 장난감 도서관의 모습은 아이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 정도다! 아이들이 이곳에 온다면 틀림없이 매우 흥분할 것이다.    장난감도서관에서 빌리는 것도 일반 도서관과 마찬가지로 제한이 있다. 현재 필자가 다니는 이 장난감도서관은 한 번에 큰 것 하나, 작은 것 하나만 빌릴 수 있으며 도서는 두 권, 길게는 한 달까지 빌릴 수 있다.   회원가입은 어떻게 할까. 보통 내국인은 가입할 때 정원 제한이 있고 연회비 1만원을 내야 한다. 다만 다문화가정에 대해서는 특별 우대가 많다. 가입기간(월 1~7일)에 언제든지 가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입 후 다음달부터 바로 이용이 가능하고 연회비도 없다.   가입 시에는 매달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하고, 이후 방문해서 등본(아이의 나이를 확인하기 위해)를 제출하면 된다.   장난감도서관 담당자는 수원의 장난감도서관이 9개지만 담당기관이 좀 달라 신청 사이트가 다를 수 있다고 알려줬다. 그 중에 정자점, 권선휴점, 호매실점, 조원점은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들어가서 신청할 수 있다. 매교점, 창룡점, 영통점, 행궁점, 원천점은 수원시 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신청한다.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정자점, 권선휴점, 호매실점, 조원점) swchildcare.or.kr:5027/toy/index.asp ->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매교점, 창룡점, 영통점, 행궁점, 원천점)www.ytchildcare.or.kr/toy/ 편집자는 수원에 있는 장난감도서관을 소개했다. 독자들은 거주하는 도시에 있는지 검색해 볼 수 있다. 편집자가 알기엔 많은 도시들이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정책과 규정은 다를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집에서 가장 가까운 장난감도서관에 문의하기 바란다.   필자는 장난감도서관의 서비스가 편리하고 우리 가정의 장난감 지출금액도 많이 절약해주는 좋은 서비스인데 외국인주민이 많이 이용하지 않는 게 너무 아쉽다.   홍연연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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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실시간 子女教育 기사

  • 推进“未登记移民儿童”出生登记制度是否充分保障了人权?
      目前,韩国政府正在以在韩出生的外国儿童为对象推行“出生登记制”,对没有居留许可的外国人子女赋予临时识别号码。<图为一线小学多文化理解课堂。图文无关。京畿多文化新闻资料照片> 韩国政府11月24日在政府世宗大厦举行了第21届社会关系长官会议,会上针对“未登记移民儿童社会基本权利保障方案”进行了讨论。 “未登记移民儿童”是指父母在韩居住但未获得滞留许可的儿童,这部分儿童一直处于教育权益和人权保护的死角地带。 近日,政府计划针对在韩出生的外国人儿童推行发放出生登记号码的“出生登记制”,用于必要情况下的身份确认。 同时,政府还加强了对这部分儿童的教育权益保障。在高中入学择优录取的基本计划中增添了“未登记移民儿童教育机会保障”等内容,加强外国人儿童在高中入学、转学、插班等方面的支援。并利用校长推荐教育费支援制度,推进根据收入水平支援教育费的政策。 此外,实施与非多文化儿童同等的儿童保护和预防虐待措施,强化学校和校外青少年支援中心之间的联系,让中途退学的儿童也能得到基本的教育支援。 扩大未登记儿童可以使用临时识别号码、学生证、在校证明书等证明自己身份的服务领域。 另外,非法滞留事实通报义务免除对象范围也将被扩大。今后,国立.公立幼儿园、幼儿园从业人员、儿童福利专项公务员等即使发现非法滞留国内的未登记移民儿童,也可以选择不通知出入境官署等。 政府计划先推迟通报义务,于明年上半年修改出入境管理法施行令。 但政府的这些措施还远远不够,未登记移民儿童的人权保护工作任重而道远。这部分群体还不是健康保险加入对象,健康权益得不到保障,高中毕业后依然会被强制驱逐出境,没有未来。我们敦促政府制定更加积极的措施,让未登记的移民儿童在韩国考取大学。 송하성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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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京畿道教育厅决定在“保持社会防疫距离四阶段的情况下,也推进小学1~2年级和高中3年级全面登校
    <자료 교육부)   <한국어 :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25>   京畿道教育厅于8月10日向一线学校传达了包含上述内容的有关第2学期登校的公文(根据“保持社会防疫距离”四阶段体制的学校密度原则)。   根据公文内容,截至第二学期第一周的9月3日,如果保持社会防疫距离四阶段,将推进在此期间小学1~2年级和高中3年级全面登校,其余小学3~6年级和高中1~2年级有2分之1的学生登校,初中全体年级有3分之1的学生登校。   从第二学期第二周开始的9月6日开始,初中3分之2、高中1~2年级的2分之1或整个学年将全面登校。   对于小规模的农、山、渔村学校,则和第一学期一样,考虑学校情况和学生家长的意见后决定全面登校。   保持社会防疫距离的三阶段情况下,小学1~2年级学生和高中全面登校,小学3~6年级4分之3以上,初中3分之2以上,采取了多少有所完善的登校方针。   在全国确诊人数维持在500人左右(京畿道确诊人数132人)的“保持社会防疫距离”1.2阶段,所有学校都要全面登校。   道教育厅相关人士表示:“除了把学生的健康放在第一位外,为了不让一线学校影响学校运营,教育厅将不惜进行支援。” 大多数道民需要全面登校 据今年7月实施的民意调查结果显示,在京畿道居民中,10人中有8人认为“需要全面登校”(82.1%)。   尤其是“需要全面登校”的受访者中,小学家长(90.3%)、初中家长(93.9%)、高中家长(93.1%)希望全面登校。   京畿道居民表示,希望孩子们能够全面登校,过有规律的日常生活和学习生活(54.2%)。   此外,为了全面登校上课,首先要解决的事项是▲学生,教职员工,学院工作者等接种疫苗(50.4%)▲防疫辅助人力的配置(25.7%)等。京畿道居民表示,随着新冠疫情的长期化,越来越多的人担心基础学习能力低下,学校应该支援▲学生适合型基础学习能力(26.5%)▲早期诊断和学习指导(22.3%)▲自我主导学习能力提高计划(21.3%)▲学习动机诱发计划(16.1%)▲辅助教师(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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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한국 정착 어려운 중도입국청소년, 관계 단절 경험하며 한국 문화 수용 강요받아
    경기다문화뉴스는 이번호부터 중도입국 청소년 유지성 씨의 글을 연재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살다가 초등학교 6학년 때 한국에 온 유지성 씨는 올해 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유 씨의 글은 한국에 온 많은 중도입국청소년들이 성공적인 한국 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외국인주민을 위해 일하는 많은 시민사회단체와 공공기관의 관계자들이 이주배경 청소년 관련 정책을 펴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중도입국청소년들은 자신의 모국에서 형성한 또래 관계와 단절된다. 또한 성장 과정에서 정체성 발달이 더디어 지고 다른 나라의 사회로 유입됨에 따라 혼란을 경험하게 된다. 이외에도 중도입국청소년들은 불안정한 체류 자격, 언어적 소통의 어려움 등 매우 다양하고 복합적인 위기에 처할 수 있다.    특히 친부모가 먼저 한국으로 입국한 경우 부모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부모로부터 적절한 돌봄을 받지 못하며 ‘버림받을 수도 있다’는 불안 속에 살게 된다.   생애 주기적으로 매우 민감한 시기인 청소년기에 중도입국청소년은 가족구조의 변화와 동시에 낯선 타국으로의 이주를 경험하게 된다. 그 자체가 이들에게는 상실이자 상처이다.   하지만 상실과 상처를 경험한 중도입국청소년들은 어느 것 하나 회복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낯선 가족의 구성원으로 편입되어 적응이 더 어려워질 수 밖에 없다.   더불어, 새로운 가족들과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지 못하거나 서로 다른 가치, 문화적 차이로 인하여 갈등을 경험하기도 한다. 특히 모국에서의 삶의 방식이나 문화를 존중받지 못하고 한국 문화를 강요받는다면 갈등 상황은 더 악화할 것이다.    모든 아이들의 특성이 같지 않듯이 중도입국청소년은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출신국, 부모의 사회 경제적 지위, 한국에서의 체류 기간과 언어능력 등에 따라서 매우 다양한 특성을 보인다.    따라서 이들 자녀의 심리적·사회적인 특성이나 학습과 언어능력은 각기 다를 수 밖에 없다. 이런 이유로 중도입국청소년의 개별적인 특성 및 차이에 대한 이해가 전제된 지원방안이 필요하다.     中途入境青少年难以在韩国定居的原因 中中途入境青少年断绝了与在出生国家形成的朋友关系。另外,在成长过程中,随着认同感的发展速度变缓,并由于进入其他国家的社会,而经历着混乱。此外,中途入境青少年还会面临不稳定的滞留资格、语言沟通困难等多种多样的危机。   特别是,如果亲生父母先来到韩国,与父母分开的时间就会延长,因此无法从父母那里得到适当的照顾,从而陷入“可能会被抛弃”的不安之中。   青少年在一生周期性非常敏感的时期,中途入境青少年在家庭结构发生变化的同时,会经历移居到陌生的他国的过程。对他们来说,这本身就是一种损失和伤害。   但经历过失去和伤痛的中途入境青少年在没有得到任何恢复的情况下,被编入陌生家庭的成员,因此,适应环境将变得更加困难。   再加上,在无法与新家庭沟通的情况下,无法形成亲密的关系,或者因不同的价值、不同的文化差异而经历矛盾。特别是如果在出生国的生活方式和文化得不到尊重,而被强加于韩国文化,矛盾状况将进一步恶化。   就像所有孩子的特性都不一样,虽然中途入境青少年是他们的共同点,但根据他们的出生国家、父母的社会经济地位、在韩国的滞留时间和语言能力等的不同,表现出了非常多样的特性。因此,这些子女的心理、社会特点和学习、语言能力必然会有所不同。   因此,有必要制定以理解中途入境青少年的个别特性及差异为前提的支援方案。   中途入国青少年、韓国定着が難しい理由 中途入国青少年は自分の母国で形成した様々な関係と断絶してしまう。また成長過程アイデンティティー発達に影響を及ぼし、住み慣れた場所を離れ他社会に流入することで混乱を経験する。それ以外にも不安定な滞在資格、言葉の壁など、多樣で     複合的なリスクにさらされている。  特に両親が先に韓国に入国している場合、両親と離れて過す時間が長くなるにしたがい適切なケアを受けられず、‘捨てられたかもしれない’という不安が大きいことがある。   たいへん敏感な時機である青少年期に中途入国青少年は家族構造の変化と同時に他国への移住を経験することになる。それ事態が彼らにとっては喪失であり心の傷となる。   しかし喪失と心の傷を経験した中途入国青少年はそれらが回復されないまま、新しい家族の構成員に編入され、適応はより難しくなるほかない。   また新しい家族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難しいために親密な関係を形成できなかったり、互いに違う価値、文化的な差異により葛藤を経験することになる。特に母国での生活方式や文化を尊重されず、韓国文化を強要されると葛藤はより悪化する。   すべての子どもたちはそれぞれ違った特性を持っているように、中途入国青少年も出身国、両親の社会的地位、韓国での在留期間と言語能力などによってたいへん多樣な特性をみせる。   そのため心理的·社会的な特性、学習と言語能力も多様だ。 中途入国青少年の個別的な特性および差異への理解が前提となった支援策が必要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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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2021外国居民需要了解韩国教育制度的变化
    2021年,韩国的教育制度将发生一些变化。外国居民需要了解的韩国教育制度的变化如下。 <자료=기획재정부> ◆全面实施高中免费教育 教育部将于2021年起原以高二、高三学生为对象扩大为高一、二、三年级学生为对象,进行全面实施高中免费教育。入学金、学费、学校运营支援费、教科书费等高中生每人每年将减轻约160万韩元的学费负担。但入学金和学费由校长决定的私立学校除外。 ◆强化教育薪金保障水平 以低收入层家庭学生为对象提供的教育津贴(教育活动支援费等)的支援金额也将被上调。将现有的副教材费、学习用品费统合到教育活动支援费中进行支援,小学生28.6万韩元 和初中生37.6万韩元和高中生44.8万韩元,比前一年平均上调24%。 ◆加大照料宝贝服务支持 为了缓解申请照料宝贝服务家庭的费用负担,政府将扩大支援。一直以来,利用时间制服务的家庭得到的政府支援时间限制在每年720小时以内,但今后将得到每年840小时以内的政府支援。   对服务费用的政府支援比率也将扩大到“婴幼儿全日制甲型”(中等收入在75%以下)的使用家庭为从80%扩大到85%,   “时间制乙型”(中等收入在120%以下)的使用家庭为从55%扩大到60%,将各自减少5%的个人负担。另外,政府还加强了对低收入(中等收入75%以下)弱势群体的支援,因此,单亲家庭、残疾父母、残疾儿童家庭的服务费用最高可以得到90%的支援。 ◆辅助、延长保育教师的扩大配置 为减轻保育教师的工作负担和保障休息时间等改善保育教师工作条件的补助和延长保育教师的配置。其中,辅助教师2.8万人,延长保育教师3万人等,将比前一年增加6000人。   如果将支援人力大幅扩大部署到多数儿童之家,儿童将得到更好的保育服务,因此,外国居民父母也将变得更加轻松。     2021년 외국인주민이 알아두면 좋은 한국의 교육제도 변화   2021년도에는 한국의 교육제도에도 몇가지 변화가 이뤄진다. 외국인주민이 알아두어야 할 한국의 교육제도 변화를 살펴봤다.  ◆고등학교 무상교육 전면 실시  교육부는 고 2·3학년 대상으로 시행 중인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2021년에는 고 1·2·3학년 대상으로 전면 확대해 시행한다. 입학금·수업료·학교운영지원비·교과서비 등 고등학생 1인당 연간 약 160만원 학비 부담이 경감될 예정이다. 단, 입학금·수업료를 학교장이 정하는 사립학교는 제외된다. ◆교육급여 보장수준 강화 저소득층 가구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교육급여(교육활동지원비 등)의 지원금액도 인상된다. 기존 부교재비, 학용품비를 교육활동지원비로 통합해 지원하며 초등학생은 28만6000원, 중학생은 37만6000원, 고등학생은 44만8000원으로 전년대비 평균 24% 인상된다.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가정의 비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지원이 확대된다. 그동안 시간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은 연 720시간 한도내에서 정부지원을 받았지만 앞으로는 연 840시간까지 정부지원을 받게 된다.    서비스요금에 대한 정부지원 비율도 영아종일제 가형(중위소득 75%이하) 이용가정은 80→85%, 시간제 나형(중위소득 120%이하) 이용가정은 55→60%로 확대돼 각각 5%씩 자부담이 감소하게 된다.    또 저소득(중위소득 75%이하)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한부모 가족 및 장애부모·장애아동가정은 서비스요금을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보조·연장보육교사 확대 배치 보육교사의 업무부담 경감 및 휴게시간 보장 등 보육교사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보조·연장 보육교사가 확대 배치된다. 보조교사 2만8000명, 연장보육교사 3만명 등 전년 대비 6000명이 늘어난다.    이처럼 다수의 어린이집에 지원 인력을 대폭 확대 배치하면 어린이들이 더 좋은 보육서비스를 받게 되므로 외국인주민 부모들의 마음도 한결 편해질 것으로 보인다.   장올가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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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9
  • 我们孩子读书教育怎么办?京畿道“我生平第一次图书游戏”视频服务
    <사진=경기도>   京畿道从12月7日开始提供“我生平第一次图书游戏”视频服务,让养育者和婴幼儿随时随地都可以图书游戏和读书育儿。包括多文化家庭在内的外国居民也值得积极享用。   “我生平第一次图书游戏”的视频共12篇,以京畿道网络图书馆和韩国读书指导研究会共同开发的图书游戏项目为基础制作而成。 视频服务是从胎儿到48个月为止的婴幼儿为对象,从0到3阶段随着婴幼儿的发育发展而组成的。0阶段以孕妇和养育者为对象,提示父母和孩子一起成长的读书方向,1阶段(0~15个月)则通过轻松安全的图书游戏,与养育者建立稳定的亲子关系,并刺激感官。 2阶段(16至23个月)通过书籍介绍探索周边环境的各种机会和表达自己情感的方式,3阶段(24至48个月)介绍有助于形成正确人性的图书游戏。 另外,京畿道以婴幼儿和孕妇为对象,将于12月向免费提供图书馆藏书的“我有生以来第一个图书馆”的使用者发放读书帮助资料册和视频使用方法介绍。另外,还将从12月7日开始以视频使用者和youtube购买者为对象进行惊喜赠品活动。 “我生平第一次的图书游戏”可以通过京畿道网络图书馆youtube频道、京畿道读书门户网站bookmagic.kr和京畿道免费网络终身学习的京畿道知识网站浏览。包含图书游戏的学习内容和推荐图书的读书帮助资料可以从书签网站下载。 而且,京畿道的图书馆中有很多拥有“多种文化资料室”的地方。建议与子女一起参观一下居住地附近的图书馆。 另外,在京畿道知识网站上,还上传了为多文化家庭准备的各种教育视频。值得去游览一下接受网上教育。 图书馆政策科长金成年表示:“在家里,不仅是父母,奶奶、爷爷也可以利用影像和婴幼儿一起读书,增进感情。今后也将努力使图书馆能够成为在婴幼儿的生活中的一部分。” 경기외국인SNS기자단   우리아이 독서교육 어떻게 할까? 경기도, ‘내 생애 첫 책놀이’ 동영상 서비스     경기도가 12월 7일부터 양육자와 영유아가 언제 어디서든 책놀이와 독서육아를 할 수 있도록 ‘내 생애 첫 책놀이’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했다.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외국인주민도 적극적으로 이용해 볼만 하다. ‘내 생애 첫 책놀이’ 동영상은 총 12편으로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이 한국독서지도연구회와 함께 개발한 책놀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제작했다. 동영상 서비스는 태아부터 48개월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0단계부터 3단계까지 영유아의 발달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 0단계는 임산부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모와 아기가 함께 성장하는 책 읽기의 방향을 제시하고, 1단계(0~15개월)는 편안하고 안전한 책놀이를 통해 양육자와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만들고 감각을 자극할 수 있게 안내한다.  2단계(16~23개월)는 책을 통해 주변을 탐색하는 다양한 기회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을 제시하며, 3단계(24~48개월)는 올바른 인성 형성을 돕는 책놀이를 소개한다. 한편 경기도는 영유아와 임산부를 대상으로 관내 도서관 소장도서를 무료택배를 통해 대출/반납하는 서비스인 ‘내 생애 첫 도서관’ 이용자에게 독서도움자료책자와 동영상 이용방법 안내문을 12월 중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12월 7일부터 동영상 이용자와 유튜브 구독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 생애 첫 책놀이’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유튜브 채널, 경기도 독서포털 북매직 사이트(www.Bookmagic.kr), 그리고 경기도 무료 온라인 평생학습인 경기도 지식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책놀이의 학습내용과 추천도서가 담긴 독서도움자료는 북매직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경기도의 도서관에는 ‘다문화 자료실’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 많다. 자신이 사는 곳 근처의 도서관을 자녀와 함께 방문해 보자.  또한 경기도 지식사이트에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교육 동영상도 올라가 있다. 꼭 한번 방문해서 온라인 교육을 받아볼만 하다. 김성년 도서관정책과장은 “집에서도 편리하게 부모 뿐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가 영상을 활용해 영유아와 함께 책을 읽고 친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삶 속에 도서관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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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抱川幼儿中心活动
    近期新冠疫情加重,每天有五百余名的新增患者,所以我们的生活再次进入了防疫二阶段,有些城市甚至进入了防疫1.5阶段。饭店,歌厅等场所均可营业到九点,游乐室,咖啡厅等均不可室内聚集。我们再次开始了蜗居生活。 那么家长和孩子们在家怎么度过漫长的每一天呢?让各个团体的网络活动来丰富我们的业余生活吧。 下面介绍一个5-10岁子女及家长可以一起参加的活动。 活动名:手工制作烤蛋糕 备品:烤箱 材料分发日期:2050.12.04 14点-19点 领取场所:선단동 경기육아나눔터 对象。:5~10岁子女及父母 (15个家庭) 申请期限:12月1日到人满为止 申请方法:https//band.us/band/63294391会员申请后,在活动下方输入신청합니다字样。 费用:免费 咨询电话:070-4300-2066 #活动参加后一定要填写满意度调查问卷,并拍照填写结果报告书。 通过视频,父母和子女一起学习,一起动手,一起研究,一起制作,一起分享美食,也是不错的娱乐项目哦!家里有5-10岁子女的抱川市民,赶紧行动吧,赶紧去申请吧!     <사진=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천시 육아나눔 센터 프로그램 최근 코로나19사태가 더 심해져 매일 500여 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생활은 다시 방역 2단계로 넘어갔다. 일부 도시는 1.5단계 방역에 들어가기도 했다. 식당, 노래방 등은 모두 9시까지 영업한다. 오락실 카페 등은 실내에 모일 수 없다. 우리는 다시 다슬기 생활을 시작했다. 그렇다면 학부모와 아이들은 집에서 어떻게 긴 하루를 보내야 할까? 각 단체의 온라인 활동을 통해 우리의 여가 생활을 풍부하게 해보자.   다음은 5~10세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다. 프로그램명 : 쿠킹클레스 준비물 : 오븐 재료분배일 : 2020.12.04 14시 - 19시 수령장소 : 선단동 경기도 육아나눔터 대상 : 5~10세 자녀 및 부모(15가구) 신청기간 : 12월 1일부터 만원이 될 때까지 신청방법 : https/band.us/band/63294391 회원 신청 후 프로그램 하단에 "신청합니다" 를 입력하면 된다. 비용: 무료 문의 070-4300-2066 # 프로그램 참석 후에는 반드시 만족도 설문지를 작성하고 사진을 찍어 결과 보고서를 작성해 한다. 영상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고, 함께 연구하고, 함께 만들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괜찮은 오락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만약 집에 5~10세 자녀를 둔 포천시민이라면 빨리 신청하시기 바란다!   원난 경기외국인SNS기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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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华城市儿童文化中心,有丰富体验活动的地方
    小编的儿子前段时间通过幼儿园的参观学习活动去了华城市儿童文化中心,回来之后还一直念念不忘想再去一次。到底是什么样的地方让孩子这么喜欢呢,小编也非常好奇,因此周末带上孩子再去了一趟。一起看看是什么样的地方吧   预约与收费 华城市儿童文化中心(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需要预约才可以进去。预约并不难,进入官网之后,选择日期,并选好是上午还是下午后,付款即可。如果是华城市的儿童,一张体验券是7000韩元;非华城市的儿童则是13000韩元。同伴的父母也要收费,华城市居民是4000韩元,非华城市居民是7000韩元。小羊妈妈作为非华城市居民,觉得价格跟一般的公共活动设施相比有点贵,但是进去了之后发现里面的活动内容确实挺丰富的。 预约地址:http://childrenjob.hscity.go.kr/reservation/reservationData.do   活动体验方式 文化中心里最主要的活动就是儿童体验馆(키즈체험관)。一开始小编也花了点时间才明白了这个体验馆是怎么运作的。简单地说明一下,就有点像学校一样,有11间课室,每间课室里各有一项体验活动。上午和下午分别有5个时间段,每个时间段分别可以参加一个课室里的体验活动。   在一节课开始之前,小朋友们选好自己想参加的体验活动后,在该课室门口前面的椅子上坐好,到了开始时间老师们就会让小朋友们进去课室里坐好,开始活动;到了结束时间,下课铃声响起,有十分钟休息时间,小朋友们又可以重新选择想要参加的体验活动。也就是说,一张券(上午券或者下午券)最多可以参加5个体验项目。所以要来玩的话,最好在第一个活动时间开始前到哦,这样才能最多参加5个体验项目,要是来晚了,能参加的项目就少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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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玩具图书馆——家有幼儿千万不可错过的福利 다문화가족도 장난감도서관
    <사진=홍연연 기자>   小编在韩国大部分时间是自己带孩子,在这个过程中,深刻地体会到韩国社会给年幼的儿童和家长们提供的福利和服务设施真的是非常多。从自孩子出生后就可以开始领取的育儿补贴,到幼儿时间制托管服务,甚至还有免费的早教游戏可以申请参加。今天想介绍的是大名鼎鼎的玩具图书馆(장난감도서관),想必可能大部分家有幼儿的父母都知道吧,如果还不知道,那就赶紧看一下这篇文章,看看家附近有没有这样的机构,这可是能为你剩下不少买玩具的钱哦。 小编知道玩具图书馆,是通过一个朋友介绍了解的,到新冠肺炎爆发之前已经使用了有两年多了。所谓的玩具图书馆,顾名思义,就是玩具也能像图书一样借用的机构。在今年疫情爆发后,玩具图书馆暂停了一段时间服务,也停止了会员招募。后来随着疫情得到控制,玩具也得以重新借还,但是像小编去的这间玩具图书馆目前也还是需要网上预约后才能前往,而且被告知尽量不要带着孩子一起去,主要是为了避免孩子触摸玩具,会员招募也是近期才重新开始。   前几天小编在疫情爆发以来第一次去了玩具图书馆。在网上非常方便地预约了访问后,进入图书馆之前例行记录自己的联系方式,并且量了体温、双手用消毒洗手液洗净后进入了图书馆。老实说,小编在使用这里的服务两年多以来也是第一次看到有这么多的玩具(因为之前这些玩具大部分都被会员们借走了,不少架子都是空的),由于疫情管制的关系,目前大部分的玩具都回到了图书馆里了。 是不是看得眼花缭乱呢。相信孩子们要是来到这个地方肯定都会非常兴奋的。玩具图书馆里借用也跟一般图书馆一样是有限制的。小编目前去的这个玩具图书馆每次玩具只能借一个大的和一个小的,图书可以借两本,最多可以借一个月。   说了这么多,想知道怎么加入会员吗?一般韩国人加入的时候是有名额限制的,而且需要缴纳年费1万韩元。但是针对多文化家庭有特别的优惠,不仅在加入时间内(每个月的1~7号)随时都可以加入,次月即可使用,而且免年费哦。加入时需要在每个月的1~7号登录官方网站进行申请,之后访问提供藤本(为了确认孩子的年纪)即可。玩具图书馆的负责人告诉小编,水原的玩具图书馆有9间,但是负责的机构有点不同,所以申请的网站可能不一样。其中정자점, 권선휴점, 호매실점, 조원점要进入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水原市育儿综合支援中心)的网站申请,매교점, 창룡점, 영통점, 행궁점, 원천점要去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水原市东部育儿综合支援中心)申请。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水原市育儿综合支援中心)(정자점, 권선휴점, 호매실점, 조원점) swchildcare.or.kr:5027/toy/index.asp ->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水原市东部育儿综合支援中心)(매교점, 창룡점, 영통점, 행궁점, 원천점) www.ytchildcare.or.kr/toy/ 小编介绍的是水原的玩具图书馆,如果你不在水原,也可以搜索一下你所在的城市有没有,据小编了解,许多的城市都有这样的服务,但是具体的政策和规定可能会有所不同,因此具体的内容请咨询离家里最近的那个玩具图书馆吧。 小编真心觉得玩具图书馆的服务非常方便,也为我们家省下了不少玩具钱,这么好的机构,不利用起来真的很可惜哦。   한국에서 필자는 대부분 혼자서 아이를 돌보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우리 사회가 어린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주는 복지와 봉사 시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절감했다.    아이가 태어난 후 육아수당부터 유아 시간제 위탁 서비스까지 심지어 조기교육 게임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것은 유명한 장난감도서관이다. 아마 아이가 있는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다 알 것 같다.   만약 아직 모른다면 집 근처에 이런 장소가 있는지 찾아보기 바란다. 그러면 장난감을 사는 만큼의 돈을 절약할 수 있다.   필자는 한 친구의 소개로 장난감도서관을 알게 되었다.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 이미 2년 넘게 사용했다. 장난감도서관은 말 그대로 장난감을 책처럼 빌려 쓸 수 있는 곳이다.    장난감도서관은 올해 코로나 발생 후 서비스를 잠시 중단하고 회원 모집도 중단했다. 이후 사태가 진정되면서 다시 빌릴 수 있었지만 필자가 이용하는 장난감도서관 같은 경우는 아직 인터넷 예약을 해야만 이용할 수 있다. 또 장난감을 만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가급적 아이를 데리고 오지 말라는 권유를 받았다. 회원 모집도 최근에 재개됐다고 한다.   필자는 전염병이 발생한 이후 수원 ‘권선휴’ 장난감도서관에 며칠 전 가봤다. 인터넷 상으로 편리하게 방문을 예약한 뒤 들어가기 전 연락처를 빠짐없이 기록하고 체온을 재고 두 손을 소독용 손 세정제로 씻은 뒤 도서관에 들어갔다.    2년 넘게 이곳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했는데 장난감이 이렇게 많은 건 처음 봤다. 이전에는 대부분 회원들이 빌려갔기 때문에 선반은 비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전염병 통제 관계로 대부분의 장난감들이 도서관으로 다시 돌아와 있다. 완구 외에 DVD와 책도 있는데, 이 중 도서는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 외에 부모가 보는 책도 빌려 볼 수 있다.   눈앞에 펼쳐진 장난감 도서관의 모습은 아이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 정도다! 아이들이 이곳에 온다면 틀림없이 매우 흥분할 것이다.    장난감도서관에서 빌리는 것도 일반 도서관과 마찬가지로 제한이 있다. 현재 필자가 다니는 이 장난감도서관은 한 번에 큰 것 하나, 작은 것 하나만 빌릴 수 있으며 도서는 두 권, 길게는 한 달까지 빌릴 수 있다.   회원가입은 어떻게 할까. 보통 내국인은 가입할 때 정원 제한이 있고 연회비 1만원을 내야 한다. 다만 다문화가정에 대해서는 특별 우대가 많다. 가입기간(월 1~7일)에 언제든지 가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입 후 다음달부터 바로 이용이 가능하고 연회비도 없다.   가입 시에는 매달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하고, 이후 방문해서 등본(아이의 나이를 확인하기 위해)를 제출하면 된다.   장난감도서관 담당자는 수원의 장난감도서관이 9개지만 담당기관이 좀 달라 신청 사이트가 다를 수 있다고 알려줬다. 그 중에 정자점, 권선휴점, 호매실점, 조원점은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들어가서 신청할 수 있다. 매교점, 창룡점, 영통점, 행궁점, 원천점은 수원시 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신청한다.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정자점, 권선휴점, 호매실점, 조원점) swchildcare.or.kr:5027/toy/index.asp ->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매교점, 창룡점, 영통점, 행궁점, 원천점)www.ytchildcare.or.kr/toy/ 편집자는 수원에 있는 장난감도서관을 소개했다. 독자들은 거주하는 도시에 있는지 검색해 볼 수 있다. 편집자가 알기엔 많은 도시들이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정책과 규정은 다를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집에서 가장 가까운 장난감도서관에 문의하기 바란다.   필자는 장난감도서관의 서비스가 편리하고 우리 가정의 장난감 지출금액도 많이 절약해주는 좋은 서비스인데 외국인주민이 많이 이용하지 않는 게 너무 아쉽다.   홍연연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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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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