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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Первая в стране мультикультурная школа 첫 다문화통합국제학교
    ©경기도교육청. 온라인 브리핑하는 이재정 교육감   Наверное многим из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семей хотелось, чтобы ребенок свободно общался на двух языках: корейский и родной язык родителя. Однако, как показывает практика, с поступлением в детский язык корейский язык начинает преобладать над другими из-за социума, в которой находится ребенок.    Как, например, русские слова по сравнению с корейскими достаточно длинные, и поэтому многие дети межнациональных браков используют последний как способ общения. В школе в связи с экзаменами и дополнительными занятиями времени на дополнительное обучение языку обычно не стоит в приоритете.   Поэтому со временем ребенок начинает использовать корейский язык как единственный язык для общения. Еще в начале 2020 года, когда я узнала, что в провинции Кёнги планируется открыться Международная    Интегрированная Школа будущего, я была безумно рада. Первоначально стоял план построить школу как минимум к 2022-2023 году. Однако сегодня, 16 марта, проверяющий из комитета по образованию в провинции Кёнги 이재정 объявил об открытии школы для учеников в марте следующего года.   Напомню, дети межнациональных браков смогут получать разностороннее образование, одновременно развивая два языка. Школьная программа будет также разделена на 3 этапа: начальная, средняя и старшая. Поэтому школа носит название интегрированная.    Концепцией школы является комбинация глобального и локального, поэтому носит название ‘군서글로컬학교’ 혹은 ‘군서미래국제학교’. Что означает, что студенты из разных стран будут не только получать образование на разных иностранных языках.   Также было добавлено, что соотношение студентов из корейских семей и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будет в соотношении 5 к 5. В школе студенты смогут изучать корейский, английский, родной и другие языки.    В особенности, дети из межнациональных семей смогут изучать историю, культуру и философию на своем родном языке. Что является очень сильным достоинством.   По словам 이재정, в марте следующего года свои двери откроет средняя школа, которая будет состоять в общем из 6 классов: китайский, русский, корейский и др. Окончанием постройки старшей школы планируется на 2022 год, а начальной школы на 2024.   Набор в школу проводится среди жителей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городов Щихын и Ансан, где больше всего сосредоточено иностранцев, путем индивидуального и подробного собеседования.   В последнее время уделяется большое внимание и помощь не только межнациональным бракам, но и детям из многокультурных семей. Поэтому проблема интеграции в корейскую среду, при этом не забыв историю своей родины, не стоит так остро, как несколько лет назад.   아마도 많은 다문화 가정에서 아이가 한국어와 부모의 모국어 두 가지 언어로 자유롭게 의사소통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알 수 있듯이 유치원에 입학하면 아이가 속한 사회 때문에 한국어가 다른 언어보다 우세하게 사용 됩니다.    예를 들어, 러시아어 단어는 한국어에 비해 상당히 길기 때문에 많은 다문화가족 자녀가 한국어를 의사소통의 언어로 사용합니다.    학교에서는 시험과 방과 후 학원 때문에 추가 언어 학습 시간이 일반적으로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이는 의사소통의 유일한 언어로 한국어를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2020년 초에 경기도에 미래국제통합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습니다. 당초 계획은 최소한 2022-2023년까지 학교를 짓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9월 16일 이재정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 수원 남부청사 홀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브리핑을 열고 “2021년 3월 국내 최초 다문화 군서미래국제학교의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다문화가족 자녀들은 다목적 교육을 받으면서 두 가지 언어를 개발할 수 있음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학교 과정은 초등, 중등, 고등 3단계를 하나로 통합됩니다. 따라서 통합형 다문화 학교라고 합니다.    학교의 개념은 글로벌과 로컬의 조합이므로 ‘군서글로컬학교’ 혹은 ‘군서미래국제학교’라고 불립니다. 즉,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들은 다른 외국어로만 교육을 받을 것은 아닙니다.   또한 한국 내국인 학생과 다문화가정 학생 비율은 5대5라고 추가로 발표하였습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한국어, 영어, 모국어 및 기타 언어를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다문화가정 학생들은 모국어로 역사, 문화, 철학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강력한 장점입니다.   이재정 교육감에 따르면 내년 3월에 중등학교가 개교하며 중국어, 러시아어, 한국어 등 총 6개 반으로 구성됩니다. 고등학교 준공은 2022년, 초등학교는 2024년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외국인이 가장 밀집되어 있는 다문화 도시 시흥과 안산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을 통해 모집을 진행합니다.   최근에는 국제결혼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국의 역사를 잊지 않고 한국 환경과 통합하는 문제는 몇 년 전과 같이 심각하지 않습니다.   이재정 교육감은 온라인 브리핑에서 “다문화가정 학생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으로 한국을 이해하고 학습 의욕을 높일 뿐만 아니라 모국 관련 교육에서 자긍심과 자기 존중감이 향상될 것”이라며 “일반 학생들은 체계적인 맞춤 언어교육으로 외국어 능력과 국제 감각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이 학교에 아이를 보낼 다문화가정과 외국인가정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율리나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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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안전·행정 다루던 박창순 위원장이 여성·다문화에서 계획하는 일
    ©경기다문화뉴스. 박창순 위원장   어떤 이는 우리 사회가 변화하기 위해서는 ▲비판적 문제인식 ▲합리적 대안 제시 ▲실행력 등 3가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우리 사회의 한 부분이 ‘잘못됐다’, ‘문제가 있다’는 인식을 갖는 것이 출발이고 이를 대체하는 합리적 해결방안을 찾는 능력이 그 다음이다. 여기에 이를 고치고 수정하는 구체적인 실천력이 있어야 비로소 우리 사회의 문제점 하나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박창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장은 구체적으로 경기도의 이민정책을 다듬고 수정하는 의정활동을 한 적이 없다. 줄곧 안전행정위원회에 소속돼 소방 재난 등 안전관리와 자치행정, 공정경제 분야를 다뤄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20년 가까이 지역사회에서 외국인주민과 부대끼며 살아온 세월이 그가 맡은 여성, 가족, 다문화 분야에서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8월 27일 오전 경기도의회 성남지역상담소에서 그를 만나 다문화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를 바꾸는 3가지 능력에 대해 들어봤다.   "국가·지자체 나서 다문화 사회로 가기 위한 노력 기울여야" -이주민 차별, 장애인 차별 등 우리 사회의 차별 문제가 여전하다. “우리나라도 외국 원조를 받아야 할 만큼 살기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에서 온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지금 우리에게 있다. 과거에 우리가 그러한 서러움을 경험한 바가 있기 때문에 현재 우리가 가진 차별과 편견은 더 심하게 느껴진다. 안타깝다. 우리는 지금 여러 나라의 문화가 혼재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다민족, 다문화 사회에 있다는 것이다.” -그 다문화 사회에서 경험한 차이는 무엇인가? “20년간 성남시 구도심에서 거주했다. 상점을 운영한 적도 있는데 외국인주민들이 수시로 오갔다. 그들의 생활과 환경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외국인주민이 전혀 다른 환경에 와서 새로운 한국 문화와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거기서 오는 문화적 차이와 갈등은 편견과 차별로 이어져 작은 지역사회에서 폭발하기도 한다. 외국인주민과 내국인 간의 소통의 부재도 큰 문제다. 그들과 우리의 문화적 차이를 인정해야 차별이 사라진다. 국가와 지자체가 나서서 다문화 사회로 가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구체적으로 말해 달라. “성남시의원으로 일하던 시절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민원을 경험하며 다문화가족들을 만났다. 외국인주민들이 쓰레기 분리수거, 소음 발생 등의 문화가 다르거나 인식이 부족하다 보니 지역 주민들과 마찰을 빚었다. 그런데 과거를 돌아보면 우리도 60~70년대 그런 삶을 살지 않았나.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중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문화적 차이를 넘어서는 문제도 있었다. 한번은 체육활동을 하고 나서는 길에 술에 취한 외국인주민이 못으로 차량 여러 대를 긁고 지나가는 것을 발견했다. 이 사람을 모란역에서 태평역까지 쫓아가 잡았다. 큰 소란이 있었다. 어떤 이들이 시비가 붙은 두 사람이 싸우는 것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평소 지역사회가 온전히 성장하고 발전하는 일에 힘써 왔고 불의에 맞서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긍정적인 일도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다. 내국인 남성이 집 앞에서 아내와 자녀를 대상으로 가정폭력을 행사한 적이 있다. 폭행하고 살림을 부수다가 집 앞에까지 나온 것이다. 이 때 방글라데시 출신 남성이 나서서 이 내국인 남편을 뒤에서 잡았다. 저는 앞에서 이 남성을 붙잡고 함께 제압했다. 흉기를 들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했다. 아무도 나서지 않을 때 외국인주민이 용기를 낸 것이다. 또 한 번은 새벽 골목길에 작은 화재가 난적이 있는데 중국 동포가 나서서 119를 부르고 또 직접 불을 끄는 것을 봤다. 외국인주민들도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구부족 문제를 단순히 이민정책으로 해결? 긍정적이지 않아" -저출산과 생산가능인구 부족이 심화되면 이민정책으로 이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외국인주민이 한국에 와서 내국인들이 기피하는 건설업과 요식업 등의 다양한 업종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안다. 이들의 노력은 한국경제가 발전하는데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남북 분단의 현실과 4대 강국이 대립하는 한가운데에 자리한다는 특성 등이 남다르다. 거기다 특별한 한국의 산업화, 민주화 등의 역사와 사회적 특성 등을 고려할 때 다른 나라에서 살다가 온 외국인주민이 한국에 귀화해서 애국심을 갖고 국민의 일원으로서 충분한 역할을 할 것인지는 다른 문제다. 단순히 인구 부족 문제를 이민정책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긍정적이지 않다. 더 많은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다.” -다문화가정 자녀를 비롯해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공교육에서 올바르게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학교 교육시스템 하에서 평균적 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에도 이들의 공교육 탈락율이 높다. 이를 방치하면 사회부적응이 커지고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 약간의 지원과 관심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필요하다면 지자체와 시민사회 모두가 나서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한국에도 몽골 다문화가족이 많은데 몽골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안다. “2016년경 경기도의회 몽골친선연맹의 일원으로 몽골 다르한에 간 적이 있다. 안전행정위원회에 소속돼 있었기 때문에 소방서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봤는데 몽골 제2의 도시에서 1950년대에나 쓸 법한 러시아제 차량을 소방차로 이용하고 있어 충격을 받았다. 긴급구호차량은 재난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하는 것이 생명인데 그런 차들로 일이 제대로 될 리가 없었다. 그때 경기도소방본부 정비창에 내구연한이 지나 폐차를 기다리는 구급차와 소방차가 생각났다. 우리가 보기엔 다소 오래됐지만 정비를 잘 하면 깨끗하고 좋은 장비임에 틀림없다. 그 차들을 몽골에 보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국내로 돌아와 차량 기증을 추진했지만 관련 규정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었다. 관련 공무원들도 “굳이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나”하는 반응이었다. 우리에겐 귀찮은 일일지 모르나 그들에게는 절실한 일이다. 조례를 새로 제정하는 등 규정을 만들어 다음해부터 구급차와 소방차를 몽골에 기증했다. 경기도가 기증한 구급차로 2017년 상반기에만 몽골 다르한의 교통사고와 재난사고 현장에서 1,000명에 이르는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는 감사의 말을 전해 들었다. 기쁘고 감격스럽다.” 관련 규정도 없고 관계자들도 부정적인 일을 추진하는 데는 엄청난 노력과 수고가 필요하다. 박창순 위원장은 이러한 순간에 ▲비판적 문제인식 ▲합리적 대안 제시 ▲실행력 등 3가지를 발휘했다. 그럼 아직도 올바른 다문화사회를 만들어가는 길 위에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무엇일까 궁금해진다.  “경기도여성가족연구원에 다문화가족과 이주배경청소년이 지역사회에서 안착하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조사하는 연구과제를 의뢰할 계획입니다. 우리 사회 다문화의 실태를 알고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치인들이 먼저 인식해야 제도적인 개선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뭐든지 관심이 중요합니다. 비판적 문제를 인식했다면 대안을 만들고 이를 고치기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행동을 해야 합니다. 이제 한국사회도 다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감싸 안을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되지 않았나요?”<오마이뉴스 동시 게재>   송하성 기자  ©경기도의회. 2017년 소방차를 기증하기 위해 몽골을 방문한 경기도의회 의원들. 왼쪽에서 두번째가 박창순 위원장.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박창순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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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多元文化家庭如何申请京畿道灾后基本收入?
    多元文化家庭如何申请京畿道灾后基本收入? 根据家庭成员人数和出生年份申请,未获得国籍的多元文化家庭大约两周后申请. 从4月9日起,可以在线申请京畿道的灾害申请基本收入。截至2020年3月23日,京畿道所有居民将得到每人100,000韩元,用于战胜科罗娜19所遭受的经济危机的灾害基本收入,无论其收入和年龄如何。 京畿道在3月24日宣布灾难基本收入时,京畿道宣布将没有国籍的外国人排除在外,但后来应移民组织和两性平等和家庭部的要求,政府审查了对外国人的支持。最终,4月20日,李在明知事宣布,向婚姻移民和永久居民等外国居民支付等额的灾害基本收入。 我该如何申请? 这种基本的灾害收益应用程序通过多样化的方法来引起人们的关注,以最小化接触并防止由于社会距离而引起的感染。有两种在线申请方法,分别是个人信用卡或京畿道的本地货币卡,以及通过离线应用程序发行新的预付卡。 从5月中旬开始,预计将为无法直接申请的老年人和残疾人等弱势群体提供接待服务。 京畿道灾害基本收入在线申请时间为4月9日至30日,可以访问京畿道灾害基本收入专用页面(http://basicincome.gg.go.kr/)。 您必须使用卡号和手机号进行身份验证过程。未成年人可以代表父母中的住户或住户的配偶申请。 对于访问申请,申请时间从4月20日到7月31日相对宽松,但应注意的是,工作日制是通过除以家庭成员数和居民出生日期的最后一位数字来执行的,以避免拥挤。 例如,对于4人或4人以上的家庭,4月4日至10日,对于3人的家庭,4月27日至5月3日,对于2人的家庭,5月4日至10日,对于单人家庭5月11日您可以在17日申请。 即使在这种情况下,它还是在出生年份结束后于1990年出生,并且如果有三位家庭成员,您可以在4月27日至5月3日的星期五申请。如果您出生于1993年并且有2个家庭成员,则可以在5月4日至10日星期三申请。 希望申请的多元文化家庭可在相应的日期和星期带上身份证,到指定的行政福利中心和附近的农业银行。实行日间制的4月20日至5月17日,地区行政福利中心从工作日的凌晨20点开始,周末和公共假日的凌晨18点开始接受。 在哪里可以使用? 基本的国外灾难收入将以预付卡的形式支付。 5月中旬之后,您可以通过访问您所在地区邑平面洞的行政福利中心申请。无法通过农业合作银行申请基本灾难收入,因为必须验证外国信息系统。 申请灾难收入后,国内外居民都将收到一条短信以批准使用。您必须在收到邮件后的3个月内或直到8月31日使用收到的所有基本灾难收入。未使用的金额将在期限后收回。 注册或已发行卡的付款会自动扣除,您可以在年销售额低于10亿韩元的商店中付款,但不包括地址所在城市的百货商店,大型超市,娱乐场所和私营企业。但是,在传统市场的情况下,营业额超过10亿韩元的企业也有可能。有关在哪里使用它的更准确的信息,您可以在京畿道地区货币网站(http://www.gmoney.or.kr/)上搜索附近的当地货币商人。记者崔业吉   Cách thức đăng kí nhận thu nhập cơ bản hỗ trợ dịch bệnh thiên tai dành cho gia đình đa văn hóa Đăng kí theo năm sinh và số thành viên trong gia đình, người chưa có quốc tịch thuộc gia đình đa văn hóa khoảng 2 tuần sau đó có thể đăng kí.  Bắt đầu từ ngày 9 tháng 4 vừa qua tỉnh Gyeonggi đã bắt đầu nhận đăng kí thu nhập cơ bản hỗ trợ dịch bệnh thiên tai thông qua cổng Interner. Nhằm khắc phục tình trạng kinh tế bị trì trệ trầm trọng do dịch virus Corona 19 gây ra, tính đến ngày 23 tháng 3 năm 2020 tất cả các công dân đang sinh sống và có địa chỉ thuộc địa bàn tỉnh mỗi người sẽ nhận được số tiền hỗ trợ là 100,000won/người/lần. Vào ngày 24 tháng 3 khi tỉnh công bố đối tượng có thể nhận được thu nhập này thì những người nước ngoài thuộc gia đình đa văn hóa nhưng chưa có quốc tịch Hàn quốc sẽ không được nhận nhưng sau đó Hội những người nước ngoài và Hội phụ nữ có công văn phản bác gửi lên Tỉnh nên tỉnh đã xem xét lại điều kiện về đối tượng có thể nhận sự hỗ trợ này.  Cuối cùng, vào ngày 20 tháng 4 ông Lee Jae Myeong đã cho biết rằng người nước ngoài chưa có quốc tịch cũng như ngơi đang sở hữu quyền định cư vĩnh viễn F-5 có quan hệ hôn nhân với người mang quốc tịch Hàn quốc sẽ nhận được sự hỗ trợ tương đương giống với người mang quốc tịch Hàn quốc.  Cách thức đăng kí.  Việc đăng ký thu nhập cơ bản hỗ trợ dịch bệnh thiên tai lần này thu hút sự chú ý của đông đảo người dân bằng cách đa dạng hóa các phương pháp tiếp nhận đăng kí để giảm thiểu tiếp xúc và phòng ngừa lây nhiễm theo khoảng cách xã hội.  Có hai cách để có thể đăng kí đó là sử dụng thẻ tín dụng cá nhân và thẻ tiền tệ khu vực Gyeonggi, đăng ký trực tuyến hoặc nhận thẻ trả trước mới thông qua đăng ký offline. Tầng lớp người dân cần được xã hội bảo trợ gặp khó khăn trong việc đăng kí sẽ được hỗ trợ đăng kí trực tiếp thông qua dịch vụ tìm đến nhà từng người để hỗ trợ, thời gian hỗ trợ bắt đầu từ giữa tháng 5.   Việc đăng ký trực tuyến thu nhập cơ bản hỗ trợ dịch bệnh thiên tai của tỉnh Gyeonggi được bắt đầu từ ngày 9 đến ngày 30 tháng 4 và phải được xác nhận bằng số điện thoại di động khi đăng kí cấp thẻ tín dụng hay thẻ tiền tệ khu vực Gyeonggi thông qua trang web http://basicincome.gg.go.kr/ và số điện thoại di động của cá nhân. Cha hoặc mẹ có thể thay thế đăng kí nhận thu nhập cơ bản dành cho đối tượng là trẻ chưa đủ tuổi vị thành niên.  Trong trường hợp đăng ký trực tiếp, thời gian đăng ký tương đối rộng rãi, được bắt đầu từ ngày 20 tháng 4 đến ngày 31 tháng 7, nhưng cần lưu ý rằng để tránh việc thu hồi cùng một lúc số lượng hộ gia đình và số người cư trú sẽ được phân loại thành số cuối năm sinh. Ví dụ, gia đình có 4 thành viên sẽ có thời gian đăng kí đến hết ngày 26 tháng 4, gia đình 3 thành viên sẽ có thời gian đăng kí từ 27/4 đến 3/5, gia đình có 2 thành viên sẽ có thời gian đăng kí là từ 4/5 đến 10/5 và cuối dùng gia đình có 1 thành viên thời gian đăng kí sẽ từ 11/5 đến 17/5. Cũng giống như ví dụ trên, tỉnh sẽ căn cứ vào số cuối của năm sinh để tiến hành tiếp nhận hồ sơ, sinh năm 1990 và thuộc gia đình có 3 thành viên thì thời gian đăng kí sẽ là từ 27/4 đến 3/5. Sinh năm 1993 và thuộc gia đình có 2 thành viên thì thời gian đăng kí sẽ là từ 4/5 đến 10/5. Gia đình đa văn hóa có nguyện vọng đăng kí hãy chú ý năm sinh của mình và cầm theo chứng minh thư nhân dân hay thẻ định cư người nước ngoài đến ủy ban nhân dân hoặc ngân hàng NongHyup gần khu vực mình đang sinh sống để được hướng dẫn đăng kí. Trung tâm phúc lợi hành chính thuộc từng khu vực sẽ tiến hành nhận hồ sơ hỗ trợ theo từng thứ trong tuần bắt đầu từ 20/4 đến 17/5, ngày thường có thời gian kết thúc là 20h, cuối tuần và các ngày lễ thời gian kết thúc là 18h. Tiền hỗ trợ này có thể được sử dụng tại những khu vực nào  Thu nhập cơ bản hỗ trợ dịch bệnh thiên tai đối với người nước ngoài sẽ được chi trả dưới dạng thẻ trả trước. Từ giữa tháng 5, người mang quốc tịch nước ngoài thuộc gia đình đa văn hóa có thể đến trực tiếp trung tâm phúc lợi hành chính và đăng ký tại khu vực đang cư trú. Vì phải trải qua quá trình xác nhận hệ thống thông tin nước ngoài nên không thể đăng ký thu nhập cơ bản hỗ trợ dịch bệnh thiên tai thông qua ngân hàng Nonghyup. Cả người mang quốc tịch Hàn quốc cũng như người mang quốc tịch nước ngoài thuộc gia đình đa văn hóa đều nhận được tin nhắn văn bản phê duyệt sử dụng sau khi đăng ký thu nhập cơ bản hỗ trợ dịch bệnh thiên tai. Người được cấp phải sử dụng tất cả tiền hỗ trợ này trong vòng 3 tháng kể từ ngày nhận được tin nhắn hoặc đến ngày 31 tháng 8. Số tiền chưa sử dụng được thu hồi sau kỳ. Nếu thanh toán bằng thẻ đã được cấp thì sẽ được khấu trừ tự động và có thể thanh toán tại các cửa hàng có doanh thu hàng năm dưới 1 tỷ won ngoại trừ trung tâm thương mại, siêu thị lớn, cửa hàng giải trí, doanh nghiệp tư nhân ở thành phố trên địa bàn mà người được cấp thẻ đang sinh sống. Tuy nhiên, đối với trường hợp là các quán trong chợ truyền thống thì thẻ vẫn có thể được sử dụng. Để biết thêm thông tin chi tiết, các bạn vui lòng truy cập vào trang web http://www.gmoney.or.kr/ để tìm hiểu thêm. Phóng viên Choi Ye Jin   รายได้หลักกับภัยพิบัติใน Gyeonggi, ครอบครัวทามุนฮวาจะสมัครได้อย่างไร?สมาชิกในครอบครัว สมัคตามจำนวนปีเกิด,บุคลที่ยังไม่ได้รับสัญชาติอีกประมาณ 2 สัปดาห์สามารถสมัครได้ ตั้งแต่วันที่ 9 เมษายน Gyeonggi-do ได้ทำการเปิดสมัครช่วยเสริมค่าใช้จ่ายสำหรับภัยพิบัติใน Gyeonggi-do การช่วยค่าใช้จ่ายขั้นพื้นฐาน ภัยพิบัติสำหรับการเอาชนะการหดตัวของเศรษฐกิจในวิกฤติ 19 Corona เป็นค่าใช้จ่ายต่อคน คนละ100,000 วอนแด่ผู้อยู่อาศัยทุกคนที่อาศัยอยู่ในGyeonggi-do วันที่ 23 ฤษภาคม2020โดยไม่คำนึงถึงรายได้และอายุในวันที่24 มีนาคมมีการประกาศสนัมสนุนรายได้ขั้นพื้นฐานในช่วงเวลาของภัยพิบัติ ของจังหวัด Gyeonggi-do ประกาศว่าชาวต่างชาติที่ไม่มีสัญชาติเกาหลีไม่ได้รับเงิน การตรวจสอบว่าการสนับสนุนสำหรับการร้องขอของชาวต่างชาติที่แต่งงานกับชาวเกาหลีแต่ต่อมาตามคำร้องขอขององค์กรและกระทรวงความเสมอภาคทางเพศและทามุนคาจอง ในที่สุดเมื่อวันที่ 20 เมษายนผู้ว่าราชการ Lee Jae-myeong ประกาศว่าเขาจะจ่ายเงินให้ชาวต่างชาติเช่น ผู้อพยพเข้าประเทศโดยการแต่งงานหรือผู้ที่ถือวีซ่าF6และF5สามารได้รับเงินสนับสนุนพื้นฐานของภัยพิบัติเช่นเดียวกับคนเกาหลีเช่นกัน ฉันจะสมัครได้อย่างไร?การประยุกต์ใช้งานภัยพิบัติพื้นฐานรายได้ดึงดูดความสนใจหลากหลายวิธีการได้รับการยอมรับสำหรับการป้องกันการติดเชื้อและลดการติดต่อของการวางตำแหน่งของระยะทางสังคม มีสองวิธีคือ:สมัครทางออนไลน์โดยใช้บัตรเครดิตส่วนบุคคลของคุณเองและบัตรสกุลเงินท้องถิ่นคยองกีและการออกบัตรเติมเงินแบบใหม่ผ่านแอปพลิเคชันออฟไลน์ตั้งแต่ช่วงกลางเดือนพฤษภาคมมีกำหนดที่จะดำเนินการไปเพื่อรับการบริการที่จะเป็นเรื่องยากที่จะนำไปใช้โดยตรงไปยังกลุ่มเสี่ยงเช่นผู้สูงอายุหรือผู้ที่มีความพิการ แอปพลิเคชันออนไลน์สำหรับรายได้พื้นฐานสำหรับภัยพิบัติใน Gyeonggi-do คือวันที่ 9-30 เมษายนและการเข้าถึงหน้าเฉพาะสำหรับรายได้พื้นฐานสำหรับภัยพิบัติใน Gyeonggi-do (http://basicincome.gg.go.kr/)คุณต้องผ่านกระบวนการตรวจสอบสิทธิ์ด้วยหมายเลขบัตรและหมายเลขโทรศัพท์มือถือของคุณ เป็นไปได้ที่ผู้เยาว์จะสมัครในนามของเจ้าของบ้านหรือคู่สมรสของผู้ดูแลในหมู่ผู้ปกครองในกรณีของแอปพลิเคชันสมัครเยี่ยมชมระยะเวลาตั่งแต่ 20 เมษายน - 31 กรกฎาคมเป็นต้นไป,เพื่อหลีกเลี่ยงความแออัดของประชากรพนักงานต้อนรับในคราวเดียวจำนวนสมาชิกในครัวเรือนและจำนวนผู้อยู่อาศัยจะถูกแบ่งออกเป็นตัวเลขสุดท้ายของปีเกิดตัวอย่างเช่นสำหรับสำหรับครอบครัวที่มี 4 คนขึ้นไปภายในวันที่ 26 เมษายน,สำหรับสำหรับครอบครัวที่มี 3 คนตั้งแต่ 27 เมษายนถึง 3 พฤษภาคม,สำหรับครอบครัวที่มี 2 คนตั้งแต่ 4-10 พฤษภาคม, ครอบครัวที่มีคนเดี่ยวสามารถสมัครได้ตั้งแต่วันที่ 11 ถึง 17 พฤษภาคมในกรณีนี้มันเกิดในปี 1990 หลังจากสิ้นปีเกิดและหากมีสมาชิกในครัวเรือนสามคนคุณสามารถสมัครในวันศุกร์ที่ 27 เมษายนถึง 3 พฤษภาคม หากคุณเกิดในปี 1993 และมีสมาชิกในครอบครัว 2 คนคุณสามารถสมัครได้ในวันพุธที่ 4-10 พฤษภาคมครอบครัวทามุนฮวาที่ต้องการสมัครสามารถนำบัตรประจำตัวประชาชนของคุณในวันและวันของสัปดาห์ที่ใช้บังคับและติดต่อเข้าชมศูนย์สวัสดิการการบริหารจัดการที่อยู่และธนาคาร Nonghyup ใกล้เคียง ศูนย์สวัสดิการการปกครองส่วนท้องถิ่นเปิดให้บริการตั้งแต่เวลา 20:00 น. ในวันธรรมดาและ 18:00 น. ในวันหยุดสุดสัปดาห์และวันหยุดนักขัตฤกษ์ตั้งแต่วันที่ 20 เมษายนถึง 17 พฤษภาคมเมื่อมีการใช้ระบบวันฉันจะใช้มันได้ที่ไหน?รายได้จากภัยพิบัติที่จะได้รับจะชำระในรูปแบบของบัตรเติมเงินหลังจากกลางเดือนพฤษภาคมคุณสามารถสมัครโดยไปที่ศูนย์สวัสดิการการปกครองใน Eupmyeon-dong ในพื้นที่ของคุณไม่สามารถสมัครได้ผ่านจากธนาคารสหกรณ์การเกษตร(Nonghyup)ได้เนื่องจากต้องตรวจสอบระบบข้อมูลต่างๆผู้อาศัยทั้งในและต่างประเทศจะได้รับข้อความเพื่ออนุมัติการใช้งานหลังจากสมัคร คุณต้องใช้ทั้งหมดที่ได้รับภายใน 3 เดือนหลังจากได้รับข้อความ ถ้าจำนวนเงินยังใช้ไม่หมดจะถูกกู้คืนหลังจากช่วงเวลาวันที่ 31 สิงหาคมเมื่อใช้เงินด้วยบัตรลงทะเบียนหรือบัตรที่ออกบัตรจะถูกหักโดยอัตโนมัติคุณสามารถชำระเงินที่ร้านค้า,ห้าง,ตลาดที่มียอดขายต่อปีน้อยกว่า 1 พันล้านวอนไม่รวม บริษัท เอกชนสำหรับข้อมูลที่แม่นยำยิ่งขึ้นเกี่ยวกับสถานที่ที่จะใช้คุณสามารถค้นหาผู้ค้าสกุลเงินท้องถิ่นใกล้เคียงได้จากเว็บไซต์สกุลเงินท้องถิ่นคยองกี (http://www.gmoney.or.kr/)นักข่าวชอยเยจิ   Как мультикультрным семьям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на получение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в Кёнгидо? Примерно через 2 недели начнётся приём заявок на получение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для членов мультикльтурных семей, не получивших гражданство. Период заявок зависит от количества членов семьи и последней цифры года рождения супруга(и) иностранца(ки). В Кёнгидо с 9 апреля принимаются заявки на получение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в период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й. В целях преодоления экономического кризиса сложившегося из-за ситуации, связанной с вирусом Корона19, не зависимо от возраста и дохода, каждому жителю Кёнгидо (по состоянию на 23 марта 2020 года) один раз выплатят базовый доход в размере 100.000 кор. вон на человека. Ранее 24 марта, когда было объявлено о выплатах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в период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й в Кёнгидо, иностранцы, не получившие корейского гражданства не были внесены в списки, но позже, по запросу организаций по защите прав иммигрантов и Министерства по вопросам женщин и семьи, был пересмотрен вопрос о предоставлении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иностранцам. В итоге 20 апреля губернатор Кёнгидо Ли Чжэ Мён объявил о том, что иностранным жителям, в том числе и брачным иммигрантам, будет предоставлен базовый доход в размере идентичной с гражданами страны. Как подать заявку? Метод подачи заявок на получение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разнообразен, чем привлекает внимание, это направлено на соблюдение дистанции в обществе в целях минимизации контактирования и предотвращения распространения вируса. Существует два основных способа: онлайн-заявка с использованием вашей личной кредитной карты или офлайн- регистрация в специальных учреждениях новой карты областного казначейства Кёнгидо. Ожидается, что начиная с середины мая будет организована выездная служба приёма заявок для уязвимых групп, таких как пожилые люди и инвалиды, которые не могут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самостоятельно. Период приёма заявок Онлайн на получение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в Кёнгидо с 9 по 30 апреля. Пройдя на страницу «Заявление на базовый доход в период стихийного бедствия в Кёнгидо»  (http://basicincome.gg.go.kr/) необходимо зарегистрировать имеющуюся кредитную карту или карту областного казначейства Кёнгидо, далее необходимо пройти идентификацию личности по номеру мобильного телефона на ваше имя. Несовершеннолетние могут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от имени одного из родителя, главы семьи или его(её) супруга(и). В случае заявки офлайн период достаточно продолжителен с 20 апреля по 31 июля, но следует отметить то, что заявки принимаются в зависимости от количества членов в семье, а так же в определённый день недели, соответствующий установленной цифре последнего числа года рождения. Данный метод направлен во избежание скопления масс в административных учреждениях. Например, по 26 апреля заявку могут подать семья состоящие из 4х и более человек, с 27 апреля по 3 мая с 3-мя, с 4 по 10 мая с 2-мя  и с 11 по 17 мая семья, состоящих из одного человека, а так же те, кто не успел подать заявку в свой период.  К примеру, если брать во внимание последнее число года рождения гражданина, рождённого в 1990 году, семья которого состоит из 3-х человек, он(а) может подать заявку в период с 27 апреля по 3 мая в пятницу. Граждане 1993 года рождения с составом семьи из 2-х человек подают заявку с 4 по 10 мая в среду.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е семьи, желающие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могут подать заявку, посетив административный центр (по прописке), или близлежащий банк Nonghyup предоставив идентификационную карту в соответствующий период и день недели. Соответствующие административные центры с 20 апреля будут работать до 20:00 по будням и до 18:00 по выходным. Где можно использовать? Иностранцам базовый доход  будет выплачен на карту предоплаты. Начиная с середины мая можно подать заявку, посетив административный центр социального обеспечения. В связи с тем, что необходимо пройти процедуру проверки информационной системы иностранца, подать заявку на получение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в отделениях банка Nonghyup невозможно. Как и граждане, так и иностранные жители получат текстовое сообщение, одобряющее использование карты после подачи заявления на получение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в период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й. Вся сумма должна быть потрачена в течении 3-х месяцев с момента получения сообщения или до 31 августа.  Неиспользованная сумма не будет возвращена после истечения срока.  Расплачиваясь зарегистрированной или полученной картой происходит автоматический тип удержания, оплата картой может быть принята по месту прописки в магазинах с годовым объёмом продаж менее 1 млрд. вон в год, оплате картой не подлежат универмаги, гипермаркеты, развлекательные заведения и заведения в которых осуществляются азартные действия. Однако в отношении традиционного рынка оплата возможна и в торговых точках с годовым доходом более чем 1 млрд. вон. Для получения более точной информации о местах использования карты можно получить зайдя на домашнюю страницу областного казначейства Кёнгидо (http://www.gmoney.or.kr/) или на вебстранице местного казначейства.    京畿道災難基本所得、多文化家族はどうやって申し込むのですか? 家族數と出生年度別で申請、國籍取得していない多文化家族は約2週間後に申請 京畿道は4月9日から京畿道災難基本所得オンライン申請を受け付けている。コロナ19の感染蔓延による經濟悪化狀況を克服するための災難基本所得は、所得と年齢に関係なく2020年3月23日基準で京畿道に居住するすべての道民に、一人当り1回10萬ウォンを支給する。 3月24日、京畿道災難基本所得發表時には、韓國國籍を取得していない外國人を支給對象から除外すると發表したが、以後移住民團體と女性家族部の要請に従い、外國人に対する支援を再檢討した。その結果、4月20日にイ・ジェミョン京畿道知事は結婚移民者と永住權者など、外國人住民に韓国人と同一金額の災難基本所得を支給すると發表した。 申し込む方法は? 今回の災難基本所得の申し込みは、なるべく人が一時に集まらないように様々な受け付け方法が準備されている。保有している個人の信用カードおよび京畿地域貨幣カードを活用し、オンラインで申請と、オフライン申請で先払カードの發給を申し込む方法の二通りだ。 5月中旬からは高齡者や障がい者など、直接申し込みが難しい人たちのために訪問受け付けサービスを施行する豫定だ。  京畿道災難基本所得オンライン申請は4月9日から30日まで。京畿道災難基本所得申請專用ページ(http://basicincome.gg.go.kr/)にアクセスし、個人が保有する信用カード及び京畿地域貨幣カードの番號と、本人名義の携帶電話番號で本人認證手続きを行う。 未成年者は両親が、世帶主または世帶主の配偶者として代りに申請可能。  訪問申請の場合、申請期間は4月20日から7月31日までで比較的余裕がある。受付がいっぺんに集中することを避けるために、家族数及び住民番號の生まれ年の最後の数で區分した曜日制を施行するので注意が必要。 例えば4人以上の世帯は4月26日まで、3人世帯は4月27日~5月3日、2人世帯は5月4日~10日、1人世帯及び未申請者は5月11日~17日に申請すること。  この場合にも生まれた年度の最後の数に注意。1990年に生まれ家族数が3人ならば、4月27日~5月 3日の期間の金曜日に申請する。1993年に生まれ家族数が2人ならば、5月4日~10日の期間の水曜日。  申請を望む多文化家族は該當する日にち、及び曜日に身分證を持参し住所地の行政福祉センター及び農協銀行を訪問すればよい。 地域別行政福祉センターは曜日制を施行する4月20日から 5月17日の間の平日20時、週末及び公休日18時まで受け付ける。 どう使うのか? 外國人災難基本所得はすべて先払カード形式で支給される。5月中旬以後から居住する地域の 邑面洞行政福祉センターを訪問申請する。外國人情報システムで確認手続きを経なければならないため、農協銀行での災難基本所得申請は不可能。 韓国人、外國人両方とも災難所得申請以後に使用承認文字メッセージを受ける。文字メッセージを受信した日から3ヶ月以内、または8月31日までに支給された災難基本所得をすべて使用せねばならない。使用しない金額は期間以後回收される。 登錄あるいは發給されたカードで決濟すると、自動的に振り落とされるシステムで、住所地市郡のデパート、大型マート、遊興業所などを除外した年間売り上げ10億ウォン以下の売り場にて決濟可能。ただし 在来傳統市場の場合、10億ウォン以上の売り上げのある業者でも可能だ。より詳しい情報は京畿地域貨幣ホームページ(http://www.gmoney.or.kr/)で近隣地域貨幣加盟店を檢索すること。チェ・イェジ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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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경기도재난기본소득, 다문화가족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경기도에서는 지난 4월 9일부터 경기도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을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함으로 소득과 나이에 상관없이 2020년 3월 23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회 10만 원을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지난달 23일 경기도재난기본소득 시행 발표 당시 경기도는 한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외국인을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했으나 이후 이주민단체와 여성가족부 등의 요청에 따라 외국인에 대한 지원 여부를 재검토했다. 이후 4월 20일 경기도는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등 외국인주민에게 내국인과 동일한 금액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당초부터 이 문제에 대한 고민이 없지 않았지만, 재난기본소득이 속도를 요하는 긴급 사안이라 세부검토와 논란으로 시간을 지연시킬 수 없었다”고 밝히면서 “결혼이민자는 국적취득을 하지 못한 상태지만 내국인과 결혼해 사실상 내국인이고 영주권자는 내국인과 차별하지 않는 것이 세계적 추세임을 고려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4월 21일부터 열린 도의회 제343회 임시회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개정안을 상정했다. 개정된 조례안은 오는 23일 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29일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이번 재난기본소득 신청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접촉 최소화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접수 방법을 다양화해 눈길을 끌었다. 크게는 기보유 개인 신용카드 및 경기지역화폐카드를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방법과 오프라인 신청을 통해 새로운 선불카드를 발급받는 두 가지 방법으로 받을 수 있다.   5월 중순부터는 고령자나 장애인 등 직접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접수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재난기본소득에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를 살려 경제의 물꼬를 트는 마중물 역할을 기대하는 만큼 신청 과정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은 4월 9일부터 30일까지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전용 페이지(http://basicincome.gg.go.kr/)에 접속해 개인이 보유한 신용카드 및 경기지역화폐카드의 번호와 본인 명의 휴대전화번호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미성년자는 부 또는 모 중에서 세대주 또는 세대주의 배우자가 대신 신청하는 것이 가능하다.    방문 신청의 경우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로 비교적 넉넉하나, 행정 업무 마비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구원수 및 주민번호 생년 끝자리로 구분해 요일제를 시행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세대원수 신청기간 월 화 수 목 금 토일 4인이상 4.20-26 생년끝번 (1, 6) 생년끝번 (2, 7) 생년끝번 (3, 8) 생년끝번 (4, 9) 생년끝번 (5, 0) 전체 (신청기간 중 미신청자) 3인가구 4.27-5.3 2인가구 5.4-5.10 1인 및 미신청자 5.11-5.17 전체 5.18-7.31 누구나 신청 가능(요일제 미적용) 미접수   해당하는 날짜 및 요일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및 근처 농협은행을 방문하면 된다. 지역별 행정복지센터는 요일제를 시행하는 4월 20일부터 5월 17일 동안 평일 20시, 주말 및 공휴일 18시까지 접수 카운터를 운영한다.   한편 외국인 재난기본소득은 모두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될 방침이다. 5월 중순 이후부터 거주하는 지역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외국인정보시스템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농협은행을 통한 재난기본소득 신청은 불가능하다.   내외국인 모두 재난소득 신청 이후 사용 승인 문자메시지를 받게 된다. 해당 메시지를 수신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 또는 8월 31일까지 지급받은 재난기본소득을 모두 소비해야 한다.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기간 이후 회수된다.   등록 혹은 발급받은 카드로 결제하면 자동 차감되는 형식이며 주소지 시군의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사행성업소 등을 제외한 연매출 10억원 이하의 매장에서 결제할 수 있다. 단, 전통시장의 경우 10억원 이상의 업소에서도 가능하다. 더욱 정확한 사용처 정보를 원한다면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http://www.gmoney.or.kr/)에서 인근 지역화폐 가맹점을 검색할 수 있다.   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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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다문화가족과 영주권자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받는다!
    ▲지난 2015년 성남의 지구촌어울림축제에 참석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당시 성남시장)가 다문화가족과 사진을 찍는 모습. 경기다문화뉴스 자료사진.   경기도의 모든 다문화가족과 영주권자도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논란이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경기도내 시장군수님들의 의견도 대체로 (이분들을) 지원대상에 포함시키자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3월에 발표한 재난기본소득 지급 방침에서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결혼이민자를 포함한 모든 외국인을 지급대상에서 제외해 논란이 됐다.   그러나 이재명 지사는 지난 수일간 고민을 거듭한 끝에 “불법체류자나 단기입국자 등 모든 외국인에게 지급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하지만 결혼이민자는 국적 취득을 하지 못한 상태이나 내국인과 결혼해 사실상 내국인이고 영주권자는 내국인과 차별하지 않는 것이 세계적 추세”라고 재난기본소득 지급 방침을 설명했다.   이 지사의 결정에 경기도의회도 즉시 화답해 관련 조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옥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은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으로 조례를 준비 중이다”며 “공동발의에 참여해 다문화가족들도 조속히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조례는 오는 4월 21일 개원하는 제34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4.21.(화)~4.29.(수) 9일간 열림)에서 통과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결정으로 다문화가족들은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외에도 31개 시군에서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을 함께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지사는 “재난기본소득은 속도를 요구하는 긴급 사안이라 세부적인 검토와 논란으로 시간을 지연시킬 수 없었다”며 “경기도와 각 시군의 조례 개정 등 법적 절차 준비, 시스템 정비, 대상자 확정 등을 거쳐 일정 시점 후 재난기본소득을 결정한 시군들과 동시에 합산해 지급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은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외국인 다수에게 지방자치단체의 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한 통 큰 결단으로 많은 다문화가족들로부터 환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15일 이재명 도지사가 트위터를 통해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자 한 트위터 사용자는 “이재명 지사님의 세심함과 배려심은 역대 어느 정치인보다 확실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경기도의 이러한 결정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서 외국인근로자는 여전히 재난기본소득 대상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경기지역이주노동자공동대책위원회 등 이주민 지원 단체들은 지난 4월 9일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외국인주민에게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경기도의 많은 부분은 이주민들의 노동과 생산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들 역시 경기도의 거주민으로서 동등한 세금을 내고 있다”며 “재난 속에서 함께 살고 있는 지역 사람들을 구분해서 차별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한편, 경기도재난기본소득은 지난 4월 9일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내일인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오프라인 신청을 받는다.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의 신청은 다소 시간이 걸려서 4월 말 혹은 5월 초에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송하성 기자    ▲박옥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앉은 사진. 오른쪽은 김희겸 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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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9
  • 수원시 이주민기관 통해 등록 외국인에 마스크 배부
    수원시는 거주 외국인 중 건강보험 미가입으로 공적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에게 1인당 5매의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 각 외국인주민은 주소지 별로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안구 거주 외국인),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권선구와 영통구 거주 외국인),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팔달구 거주 외국인)에서 마스크를 받을 수 있다. 배부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다. 4월 1일에 시작해 마스크가 소진될 때까지 배부한다. 마스크를 받고자 하는 외국인은 자신의 외국인등록증을 들고 가야 한다. 기자가 방문한 4월 6일에도 각 센터에서는 마스크를 배부하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이날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를 방문한 외국인주민은 “외국인이라서 마스크를 구매하기가 쉽지 않은데 수원시에서 무료로 나눠주니 너무 반갑다”며 “5장의 마스크를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적절한 시기에 수원시에서 외국인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할 수 있도록 해 주어서 감사하다”며 “마스크를 배부하는 과정에서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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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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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Первая в стране мультикультурная школа 첫 다문화통합국제학교
    ©경기도교육청. 온라인 브리핑하는 이재정 교육감   Наверное многим из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семей хотелось, чтобы ребенок свободно общался на двух языках: корейский и родной язык родителя. Однако, как показывает практика, с поступлением в детский язык корейский язык начинает преобладать над другими из-за социума, в которой находится ребенок.    Как, например, русские слова по сравнению с корейскими достаточно длинные, и поэтому многие дети межнациональных браков используют последний как способ общения. В школе в связи с экзаменами и дополнительными занятиями времени на дополнительное обучение языку обычно не стоит в приоритете.   Поэтому со временем ребенок начинает использовать корейский язык как единственный язык для общения. Еще в начале 2020 года, когда я узнала, что в провинции Кёнги планируется открыться Международная    Интегрированная Школа будущего, я была безумно рада. Первоначально стоял план построить школу как минимум к 2022-2023 году. Однако сегодня, 16 марта, проверяющий из комитета по образованию в провинции Кёнги 이재정 объявил об открытии школы для учеников в марте следующего года.   Напомню, дети межнациональных браков смогут получать разностороннее образование, одновременно развивая два языка. Школьная программа будет также разделена на 3 этапа: начальная, средняя и старшая. Поэтому школа носит название интегрированная.    Концепцией школы является комбинация глобального и локального, поэтому носит название ‘군서글로컬학교’ 혹은 ‘군서미래국제학교’. Что означает, что студенты из разных стран будут не только получать образование на разных иностранных языках.   Также было добавлено, что соотношение студентов из корейских семей и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будет в соотношении 5 к 5. В школе студенты смогут изучать корейский, английский, родной и другие языки.    В особенности, дети из межнациональных семей смогут изучать историю, культуру и философию на своем родном языке. Что является очень сильным достоинством.   По словам 이재정, в марте следующего года свои двери откроет средняя школа, которая будет состоять в общем из 6 классов: китайский, русский, корейский и др. Окончанием постройки старшей школы планируется на 2022 год, а начальной школы на 2024.   Набор в школу проводится среди жителей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городов Щихын и Ансан, где больше всего сосредоточено иностранцев, путем индивидуального и подробного собеседования.   В последнее время уделяется большое внимание и помощь не только межнациональным бракам, но и детям из многокультурных семей. Поэтому проблема интеграции в корейскую среду, при этом не забыв историю своей родины, не стоит так остро, как несколько лет назад.   아마도 많은 다문화 가정에서 아이가 한국어와 부모의 모국어 두 가지 언어로 자유롭게 의사소통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알 수 있듯이 유치원에 입학하면 아이가 속한 사회 때문에 한국어가 다른 언어보다 우세하게 사용 됩니다.    예를 들어, 러시아어 단어는 한국어에 비해 상당히 길기 때문에 많은 다문화가족 자녀가 한국어를 의사소통의 언어로 사용합니다.    학교에서는 시험과 방과 후 학원 때문에 추가 언어 학습 시간이 일반적으로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이는 의사소통의 유일한 언어로 한국어를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2020년 초에 경기도에 미래국제통합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습니다. 당초 계획은 최소한 2022-2023년까지 학교를 짓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9월 16일 이재정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 수원 남부청사 홀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브리핑을 열고 “2021년 3월 국내 최초 다문화 군서미래국제학교의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다문화가족 자녀들은 다목적 교육을 받으면서 두 가지 언어를 개발할 수 있음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학교 과정은 초등, 중등, 고등 3단계를 하나로 통합됩니다. 따라서 통합형 다문화 학교라고 합니다.    학교의 개념은 글로벌과 로컬의 조합이므로 ‘군서글로컬학교’ 혹은 ‘군서미래국제학교’라고 불립니다. 즉,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들은 다른 외국어로만 교육을 받을 것은 아닙니다.   또한 한국 내국인 학생과 다문화가정 학생 비율은 5대5라고 추가로 발표하였습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한국어, 영어, 모국어 및 기타 언어를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다문화가정 학생들은 모국어로 역사, 문화, 철학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강력한 장점입니다.   이재정 교육감에 따르면 내년 3월에 중등학교가 개교하며 중국어, 러시아어, 한국어 등 총 6개 반으로 구성됩니다. 고등학교 준공은 2022년, 초등학교는 2024년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외국인이 가장 밀집되어 있는 다문화 도시 시흥과 안산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을 통해 모집을 진행합니다.   최근에는 국제결혼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국의 역사를 잊지 않고 한국 환경과 통합하는 문제는 몇 년 전과 같이 심각하지 않습니다.   이재정 교육감은 온라인 브리핑에서 “다문화가정 학생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으로 한국을 이해하고 학습 의욕을 높일 뿐만 아니라 모국 관련 교육에서 자긍심과 자기 존중감이 향상될 것”이라며 “일반 학생들은 체계적인 맞춤 언어교육으로 외국어 능력과 국제 감각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이 학교에 아이를 보낼 다문화가정과 외국인가정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율리나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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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안전·행정 다루던 박창순 위원장이 여성·다문화에서 계획하는 일
    ©경기다문화뉴스. 박창순 위원장   어떤 이는 우리 사회가 변화하기 위해서는 ▲비판적 문제인식 ▲합리적 대안 제시 ▲실행력 등 3가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우리 사회의 한 부분이 ‘잘못됐다’, ‘문제가 있다’는 인식을 갖는 것이 출발이고 이를 대체하는 합리적 해결방안을 찾는 능력이 그 다음이다. 여기에 이를 고치고 수정하는 구체적인 실천력이 있어야 비로소 우리 사회의 문제점 하나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박창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장은 구체적으로 경기도의 이민정책을 다듬고 수정하는 의정활동을 한 적이 없다. 줄곧 안전행정위원회에 소속돼 소방 재난 등 안전관리와 자치행정, 공정경제 분야를 다뤄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20년 가까이 지역사회에서 외국인주민과 부대끼며 살아온 세월이 그가 맡은 여성, 가족, 다문화 분야에서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8월 27일 오전 경기도의회 성남지역상담소에서 그를 만나 다문화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를 바꾸는 3가지 능력에 대해 들어봤다.   "국가·지자체 나서 다문화 사회로 가기 위한 노력 기울여야" -이주민 차별, 장애인 차별 등 우리 사회의 차별 문제가 여전하다. “우리나라도 외국 원조를 받아야 할 만큼 살기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에서 온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지금 우리에게 있다. 과거에 우리가 그러한 서러움을 경험한 바가 있기 때문에 현재 우리가 가진 차별과 편견은 더 심하게 느껴진다. 안타깝다. 우리는 지금 여러 나라의 문화가 혼재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우리 삶 자체가 다민족, 다문화 사회에 있다는 것이다.” -그 다문화 사회에서 경험한 차이는 무엇인가? “20년간 성남시 구도심에서 거주했다. 상점을 운영한 적도 있는데 외국인주민들이 수시로 오갔다. 그들의 생활과 환경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외국인주민이 전혀 다른 환경에 와서 새로운 한국 문화와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거기서 오는 문화적 차이와 갈등은 편견과 차별로 이어져 작은 지역사회에서 폭발하기도 한다. 외국인주민과 내국인 간의 소통의 부재도 큰 문제다. 그들과 우리의 문화적 차이를 인정해야 차별이 사라진다. 국가와 지자체가 나서서 다문화 사회로 가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구체적으로 말해 달라. “성남시의원으로 일하던 시절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민원을 경험하며 다문화가족들을 만났다. 외국인주민들이 쓰레기 분리수거, 소음 발생 등의 문화가 다르거나 인식이 부족하다 보니 지역 주민들과 마찰을 빚었다. 그런데 과거를 돌아보면 우리도 60~70년대 그런 삶을 살지 않았나.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중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문화적 차이를 넘어서는 문제도 있었다. 한번은 체육활동을 하고 나서는 길에 술에 취한 외국인주민이 못으로 차량 여러 대를 긁고 지나가는 것을 발견했다. 이 사람을 모란역에서 태평역까지 쫓아가 잡았다. 큰 소란이 있었다. 어떤 이들이 시비가 붙은 두 사람이 싸우는 것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평소 지역사회가 온전히 성장하고 발전하는 일에 힘써 왔고 불의에 맞서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긍정적인 일도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다. 내국인 남성이 집 앞에서 아내와 자녀를 대상으로 가정폭력을 행사한 적이 있다. 폭행하고 살림을 부수다가 집 앞에까지 나온 것이다. 이 때 방글라데시 출신 남성이 나서서 이 내국인 남편을 뒤에서 잡았다. 저는 앞에서 이 남성을 붙잡고 함께 제압했다. 흉기를 들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했다. 아무도 나서지 않을 때 외국인주민이 용기를 낸 것이다. 또 한 번은 새벽 골목길에 작은 화재가 난적이 있는데 중국 동포가 나서서 119를 부르고 또 직접 불을 끄는 것을 봤다. 외국인주민들도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구부족 문제를 단순히 이민정책으로 해결? 긍정적이지 않아" -저출산과 생산가능인구 부족이 심화되면 이민정책으로 이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외국인주민이 한국에 와서 내국인들이 기피하는 건설업과 요식업 등의 다양한 업종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안다. 이들의 노력은 한국경제가 발전하는데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남북 분단의 현실과 4대 강국이 대립하는 한가운데에 자리한다는 특성 등이 남다르다. 거기다 특별한 한국의 산업화, 민주화 등의 역사와 사회적 특성 등을 고려할 때 다른 나라에서 살다가 온 외국인주민이 한국에 귀화해서 애국심을 갖고 국민의 일원으로서 충분한 역할을 할 것인지는 다른 문제다. 단순히 인구 부족 문제를 이민정책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긍정적이지 않다. 더 많은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다.” -다문화가정 자녀를 비롯해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공교육에서 올바르게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학교 교육시스템 하에서 평균적 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에도 이들의 공교육 탈락율이 높다. 이를 방치하면 사회부적응이 커지고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 약간의 지원과 관심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필요하다면 지자체와 시민사회 모두가 나서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한국에도 몽골 다문화가족이 많은데 몽골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안다. “2016년경 경기도의회 몽골친선연맹의 일원으로 몽골 다르한에 간 적이 있다. 안전행정위원회에 소속돼 있었기 때문에 소방서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봤는데 몽골 제2의 도시에서 1950년대에나 쓸 법한 러시아제 차량을 소방차로 이용하고 있어 충격을 받았다. 긴급구호차량은 재난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하는 것이 생명인데 그런 차들로 일이 제대로 될 리가 없었다. 그때 경기도소방본부 정비창에 내구연한이 지나 폐차를 기다리는 구급차와 소방차가 생각났다. 우리가 보기엔 다소 오래됐지만 정비를 잘 하면 깨끗하고 좋은 장비임에 틀림없다. 그 차들을 몽골에 보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국내로 돌아와 차량 기증을 추진했지만 관련 규정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었다. 관련 공무원들도 “굳이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나”하는 반응이었다. 우리에겐 귀찮은 일일지 모르나 그들에게는 절실한 일이다. 조례를 새로 제정하는 등 규정을 만들어 다음해부터 구급차와 소방차를 몽골에 기증했다. 경기도가 기증한 구급차로 2017년 상반기에만 몽골 다르한의 교통사고와 재난사고 현장에서 1,000명에 이르는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는 감사의 말을 전해 들었다. 기쁘고 감격스럽다.” 관련 규정도 없고 관계자들도 부정적인 일을 추진하는 데는 엄청난 노력과 수고가 필요하다. 박창순 위원장은 이러한 순간에 ▲비판적 문제인식 ▲합리적 대안 제시 ▲실행력 등 3가지를 발휘했다. 그럼 아직도 올바른 다문화사회를 만들어가는 길 위에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무엇일까 궁금해진다.  “경기도여성가족연구원에 다문화가족과 이주배경청소년이 지역사회에서 안착하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조사하는 연구과제를 의뢰할 계획입니다. 우리 사회 다문화의 실태를 알고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치인들이 먼저 인식해야 제도적인 개선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뭐든지 관심이 중요합니다. 비판적 문제를 인식했다면 대안을 만들고 이를 고치기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행동을 해야 합니다. 이제 한국사회도 다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감싸 안을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되지 않았나요?”<오마이뉴스 동시 게재>   송하성 기자  ©경기도의회. 2017년 소방차를 기증하기 위해 몽골을 방문한 경기도의회 의원들. 왼쪽에서 두번째가 박창순 위원장.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박창순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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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多元文化家庭如何申请京畿道灾后基本收入?
    多元文化家庭如何申请京畿道灾后基本收入? 根据家庭成员人数和出生年份申请,未获得国籍的多元文化家庭大约两周后申请. 从4月9日起,可以在线申请京畿道的灾害申请基本收入。截至2020年3月23日,京畿道所有居民将得到每人100,000韩元,用于战胜科罗娜19所遭受的经济危机的灾害基本收入,无论其收入和年龄如何。 京畿道在3月24日宣布灾难基本收入时,京畿道宣布将没有国籍的外国人排除在外,但后来应移民组织和两性平等和家庭部的要求,政府审查了对外国人的支持。最终,4月20日,李在明知事宣布,向婚姻移民和永久居民等外国居民支付等额的灾害基本收入。 我该如何申请? 这种基本的灾害收益应用程序通过多样化的方法来引起人们的关注,以最小化接触并防止由于社会距离而引起的感染。有两种在线申请方法,分别是个人信用卡或京畿道的本地货币卡,以及通过离线应用程序发行新的预付卡。 从5月中旬开始,预计将为无法直接申请的老年人和残疾人等弱势群体提供接待服务。 京畿道灾害基本收入在线申请时间为4月9日至30日,可以访问京畿道灾害基本收入专用页面(http://basicincome.gg.go.kr/)。 您必须使用卡号和手机号进行身份验证过程。未成年人可以代表父母中的住户或住户的配偶申请。 对于访问申请,申请时间从4月20日到7月31日相对宽松,但应注意的是,工作日制是通过除以家庭成员数和居民出生日期的最后一位数字来执行的,以避免拥挤。 例如,对于4人或4人以上的家庭,4月4日至10日,对于3人的家庭,4月27日至5月3日,对于2人的家庭,5月4日至10日,对于单人家庭5月11日您可以在17日申请。 即使在这种情况下,它还是在出生年份结束后于1990年出生,并且如果有三位家庭成员,您可以在4月27日至5月3日的星期五申请。如果您出生于1993年并且有2个家庭成员,则可以在5月4日至10日星期三申请。 希望申请的多元文化家庭可在相应的日期和星期带上身份证,到指定的行政福利中心和附近的农业银行。实行日间制的4月20日至5月17日,地区行政福利中心从工作日的凌晨20点开始,周末和公共假日的凌晨18点开始接受。 在哪里可以使用? 基本的国外灾难收入将以预付卡的形式支付。 5月中旬之后,您可以通过访问您所在地区邑平面洞的行政福利中心申请。无法通过农业合作银行申请基本灾难收入,因为必须验证外国信息系统。 申请灾难收入后,国内外居民都将收到一条短信以批准使用。您必须在收到邮件后的3个月内或直到8月31日使用收到的所有基本灾难收入。未使用的金额将在期限后收回。 注册或已发行卡的付款会自动扣除,您可以在年销售额低于10亿韩元的商店中付款,但不包括地址所在城市的百货商店,大型超市,娱乐场所和私营企业。但是,在传统市场的情况下,营业额超过10亿韩元的企业也有可能。有关在哪里使用它的更准确的信息,您可以在京畿道地区货币网站(http://www.gmoney.or.kr/)上搜索附近的当地货币商人。记者崔业吉   Cách thức đăng kí nhận thu nhập cơ bản hỗ trợ dịch bệnh thiên tai dành cho gia đình đa văn hóa Đăng kí theo năm sinh và số thành viên trong gia đình, người chưa có quốc tịch thuộc gia đình đa văn hóa khoảng 2 tuần sau đó có thể đăng kí.  Bắt đầu từ ngày 9 tháng 4 vừa qua tỉnh Gyeonggi đã bắt đầu nhận đăng kí thu nhập cơ bản hỗ trợ dịch bệnh thiên tai thông qua cổng Interner. Nhằm khắc phục tình trạng kinh tế bị trì trệ trầm trọng do dịch virus Corona 19 gây ra, tính đến ngày 23 tháng 3 năm 2020 tất cả các công dân đang sinh sống và có địa chỉ thuộc địa bàn tỉnh mỗi người sẽ nhận được số tiền hỗ trợ là 100,000won/người/lần. Vào ngày 24 tháng 3 khi tỉnh công bố đối tượng có thể nhận được thu nhập này thì những người nước ngoài thuộc gia đình đa văn hóa nhưng chưa có quốc tịch Hàn quốc sẽ không được nhận nhưng sau đó Hội những người nước ngoài và Hội phụ nữ có công văn phản bác gửi lên Tỉnh nên tỉnh đã xem xét lại điều kiện về đối tượng có thể nhận sự hỗ trợ này.  Cuối cùng, vào ngày 20 tháng 4 ông Lee Jae Myeong đã cho biết rằng người nước ngoài chưa có quốc tịch cũng như ngơi đang sở hữu quyền định cư vĩnh viễn F-5 có quan hệ hôn nhân với người mang quốc tịch Hàn quốc sẽ nhận được sự hỗ trợ tương đương giống với người mang quốc tịch Hàn quốc.  Cách thức đăng kí.  Việc đăng ký thu nhập cơ bản hỗ trợ dịch bệnh thiên tai lần này thu hút sự chú ý của đông đảo người dân bằng cách đa dạng hóa các phương pháp tiếp nhận đăng kí để giảm thiểu tiếp xúc và phòng ngừa lây nhiễm theo khoảng cách xã hội.  Có hai cách để có thể đăng kí đó là sử dụng thẻ tín dụng cá nhân và thẻ tiền tệ khu vực Gyeonggi, đăng ký trực tuyến hoặc nhận thẻ trả trước mới thông qua đăng ký offline. Tầng lớp người dân cần được xã hội bảo trợ gặp khó khăn trong việc đăng kí sẽ được hỗ trợ đăng kí trực tiếp thông qua dịch vụ tìm đến nhà từng người để hỗ trợ, thời gian hỗ trợ bắt đầu từ giữa tháng 5.   Việc đăng ký trực tuyến thu nhập cơ bản hỗ trợ dịch bệnh thiên tai của tỉnh Gyeonggi được bắt đầu từ ngày 9 đến ngày 30 tháng 4 và phải được xác nhận bằng số điện thoại di động khi đăng kí cấp thẻ tín dụng hay thẻ tiền tệ khu vực Gyeonggi thông qua trang web http://basicincome.gg.go.kr/ và số điện thoại di động của cá nhân. Cha hoặc mẹ có thể thay thế đăng kí nhận thu nhập cơ bản dành cho đối tượng là trẻ chưa đủ tuổi vị thành niên.  Trong trường hợp đăng ký trực tiếp, thời gian đăng ký tương đối rộng rãi, được bắt đầu từ ngày 20 tháng 4 đến ngày 31 tháng 7, nhưng cần lưu ý rằng để tránh việc thu hồi cùng một lúc số lượng hộ gia đình và số người cư trú sẽ được phân loại thành số cuối năm sinh. Ví dụ, gia đình có 4 thành viên sẽ có thời gian đăng kí đến hết ngày 26 tháng 4, gia đình 3 thành viên sẽ có thời gian đăng kí từ 27/4 đến 3/5, gia đình có 2 thành viên sẽ có thời gian đăng kí là từ 4/5 đến 10/5 và cuối dùng gia đình có 1 thành viên thời gian đăng kí sẽ từ 11/5 đến 17/5. Cũng giống như ví dụ trên, tỉnh sẽ căn cứ vào số cuối của năm sinh để tiến hành tiếp nhận hồ sơ, sinh năm 1990 và thuộc gia đình có 3 thành viên thì thời gian đăng kí sẽ là từ 27/4 đến 3/5. Sinh năm 1993 và thuộc gia đình có 2 thành viên thì thời gian đăng kí sẽ là từ 4/5 đến 10/5. Gia đình đa văn hóa có nguyện vọng đăng kí hãy chú ý năm sinh của mình và cầm theo chứng minh thư nhân dân hay thẻ định cư người nước ngoài đến ủy ban nhân dân hoặc ngân hàng NongHyup gần khu vực mình đang sinh sống để được hướng dẫn đăng kí. Trung tâm phúc lợi hành chính thuộc từng khu vực sẽ tiến hành nhận hồ sơ hỗ trợ theo từng thứ trong tuần bắt đầu từ 20/4 đến 17/5, ngày thường có thời gian kết thúc là 20h, cuối tuần và các ngày lễ thời gian kết thúc là 18h. Tiền hỗ trợ này có thể được sử dụng tại những khu vực nào  Thu nhập cơ bản hỗ trợ dịch bệnh thiên tai đối với người nước ngoài sẽ được chi trả dưới dạng thẻ trả trước. Từ giữa tháng 5, người mang quốc tịch nước ngoài thuộc gia đình đa văn hóa có thể đến trực tiếp trung tâm phúc lợi hành chính và đăng ký tại khu vực đang cư trú. Vì phải trải qua quá trình xác nhận hệ thống thông tin nước ngoài nên không thể đăng ký thu nhập cơ bản hỗ trợ dịch bệnh thiên tai thông qua ngân hàng Nonghyup. Cả người mang quốc tịch Hàn quốc cũng như người mang quốc tịch nước ngoài thuộc gia đình đa văn hóa đều nhận được tin nhắn văn bản phê duyệt sử dụng sau khi đăng ký thu nhập cơ bản hỗ trợ dịch bệnh thiên tai. Người được cấp phải sử dụng tất cả tiền hỗ trợ này trong vòng 3 tháng kể từ ngày nhận được tin nhắn hoặc đến ngày 31 tháng 8. Số tiền chưa sử dụng được thu hồi sau kỳ. Nếu thanh toán bằng thẻ đã được cấp thì sẽ được khấu trừ tự động và có thể thanh toán tại các cửa hàng có doanh thu hàng năm dưới 1 tỷ won ngoại trừ trung tâm thương mại, siêu thị lớn, cửa hàng giải trí, doanh nghiệp tư nhân ở thành phố trên địa bàn mà người được cấp thẻ đang sinh sống. Tuy nhiên, đối với trường hợp là các quán trong chợ truyền thống thì thẻ vẫn có thể được sử dụng. Để biết thêm thông tin chi tiết, các bạn vui lòng truy cập vào trang web http://www.gmoney.or.kr/ để tìm hiểu thêm. Phóng viên Choi Ye Jin   รายได้หลักกับภัยพิบัติใน Gyeonggi, ครอบครัวทามุนฮวาจะสมัครได้อย่างไร?สมาชิกในครอบครัว สมัคตามจำนวนปีเกิด,บุคลที่ยังไม่ได้รับสัญชาติอีกประมาณ 2 สัปดาห์สามารถสมัครได้ ตั้งแต่วันที่ 9 เมษายน Gyeonggi-do ได้ทำการเปิดสมัครช่วยเสริมค่าใช้จ่ายสำหรับภัยพิบัติใน Gyeonggi-do การช่วยค่าใช้จ่ายขั้นพื้นฐาน ภัยพิบัติสำหรับการเอาชนะการหดตัวของเศรษฐกิจในวิกฤติ 19 Corona เป็นค่าใช้จ่ายต่อคน คนละ100,000 วอนแด่ผู้อยู่อาศัยทุกคนที่อาศัยอยู่ในGyeonggi-do วันที่ 23 ฤษภาคม2020โดยไม่คำนึงถึงรายได้และอายุในวันที่24 มีนาคมมีการประกาศสนัมสนุนรายได้ขั้นพื้นฐานในช่วงเวลาของภัยพิบัติ ของจังหวัด Gyeonggi-do ประกาศว่าชาวต่างชาติที่ไม่มีสัญชาติเกาหลีไม่ได้รับเงิน การตรวจสอบว่าการสนับสนุนสำหรับการร้องขอของชาวต่างชาติที่แต่งงานกับชาวเกาหลีแต่ต่อมาตามคำร้องขอขององค์กรและกระทรวงความเสมอภาคทางเพศและทามุนคาจอง ในที่สุดเมื่อวันที่ 20 เมษายนผู้ว่าราชการ Lee Jae-myeong ประกาศว่าเขาจะจ่ายเงินให้ชาวต่างชาติเช่น ผู้อพยพเข้าประเทศโดยการแต่งงานหรือผู้ที่ถือวีซ่าF6และF5สามารได้รับเงินสนับสนุนพื้นฐานของภัยพิบัติเช่นเดียวกับคนเกาหลีเช่นกัน ฉันจะสมัครได้อย่างไร?การประยุกต์ใช้งานภัยพิบัติพื้นฐานรายได้ดึงดูดความสนใจหลากหลายวิธีการได้รับการยอมรับสำหรับการป้องกันการติดเชื้อและลดการติดต่อของการวางตำแหน่งของระยะทางสังคม มีสองวิธีคือ:สมัครทางออนไลน์โดยใช้บัตรเครดิตส่วนบุคคลของคุณเองและบัตรสกุลเงินท้องถิ่นคยองกีและการออกบัตรเติมเงินแบบใหม่ผ่านแอปพลิเคชันออฟไลน์ตั้งแต่ช่วงกลางเดือนพฤษภาคมมีกำหนดที่จะดำเนินการไปเพื่อรับการบริการที่จะเป็นเรื่องยากที่จะนำไปใช้โดยตรงไปยังกลุ่มเสี่ยงเช่นผู้สูงอายุหรือผู้ที่มีความพิการ แอปพลิเคชันออนไลน์สำหรับรายได้พื้นฐานสำหรับภัยพิบัติใน Gyeonggi-do คือวันที่ 9-30 เมษายนและการเข้าถึงหน้าเฉพาะสำหรับรายได้พื้นฐานสำหรับภัยพิบัติใน Gyeonggi-do (http://basicincome.gg.go.kr/)คุณต้องผ่านกระบวนการตรวจสอบสิทธิ์ด้วยหมายเลขบัตรและหมายเลขโทรศัพท์มือถือของคุณ เป็นไปได้ที่ผู้เยาว์จะสมัครในนามของเจ้าของบ้านหรือคู่สมรสของผู้ดูแลในหมู่ผู้ปกครองในกรณีของแอปพลิเคชันสมัครเยี่ยมชมระยะเวลาตั่งแต่ 20 เมษายน - 31 กรกฎาคมเป็นต้นไป,เพื่อหลีกเลี่ยงความแออัดของประชากรพนักงานต้อนรับในคราวเดียวจำนวนสมาชิกในครัวเรือนและจำนวนผู้อยู่อาศัยจะถูกแบ่งออกเป็นตัวเลขสุดท้ายของปีเกิดตัวอย่างเช่นสำหรับสำหรับครอบครัวที่มี 4 คนขึ้นไปภายในวันที่ 26 เมษายน,สำหรับสำหรับครอบครัวที่มี 3 คนตั้งแต่ 27 เมษายนถึง 3 พฤษภาคม,สำหรับครอบครัวที่มี 2 คนตั้งแต่ 4-10 พฤษภาคม, ครอบครัวที่มีคนเดี่ยวสามารถสมัครได้ตั้งแต่วันที่ 11 ถึง 17 พฤษภาคมในกรณีนี้มันเกิดในปี 1990 หลังจากสิ้นปีเกิดและหากมีสมาชิกในครัวเรือนสามคนคุณสามารถสมัครในวันศุกร์ที่ 27 เมษายนถึง 3 พฤษภาคม หากคุณเกิดในปี 1993 และมีสมาชิกในครอบครัว 2 คนคุณสามารถสมัครได้ในวันพุธที่ 4-10 พฤษภาคมครอบครัวทามุนฮวาที่ต้องการสมัครสามารถนำบัตรประจำตัวประชาชนของคุณในวันและวันของสัปดาห์ที่ใช้บังคับและติดต่อเข้าชมศูนย์สวัสดิการการบริหารจัดการที่อยู่และธนาคาร Nonghyup ใกล้เคียง ศูนย์สวัสดิการการปกครองส่วนท้องถิ่นเปิดให้บริการตั้งแต่เวลา 20:00 น. ในวันธรรมดาและ 18:00 น. ในวันหยุดสุดสัปดาห์และวันหยุดนักขัตฤกษ์ตั้งแต่วันที่ 20 เมษายนถึง 17 พฤษภาคมเมื่อมีการใช้ระบบวันฉันจะใช้มันได้ที่ไหน?รายได้จากภัยพิบัติที่จะได้รับจะชำระในรูปแบบของบัตรเติมเงินหลังจากกลางเดือนพฤษภาคมคุณสามารถสมัครโดยไปที่ศูนย์สวัสดิการการปกครองใน Eupmyeon-dong ในพื้นที่ของคุณไม่สามารถสมัครได้ผ่านจากธนาคารสหกรณ์การเกษตร(Nonghyup)ได้เนื่องจากต้องตรวจสอบระบบข้อมูลต่างๆผู้อาศัยทั้งในและต่างประเทศจะได้รับข้อความเพื่ออนุมัติการใช้งานหลังจากสมัคร คุณต้องใช้ทั้งหมดที่ได้รับภายใน 3 เดือนหลังจากได้รับข้อความ ถ้าจำนวนเงินยังใช้ไม่หมดจะถูกกู้คืนหลังจากช่วงเวลาวันที่ 31 สิงหาคมเมื่อใช้เงินด้วยบัตรลงทะเบียนหรือบัตรที่ออกบัตรจะถูกหักโดยอัตโนมัติคุณสามารถชำระเงินที่ร้านค้า,ห้าง,ตลาดที่มียอดขายต่อปีน้อยกว่า 1 พันล้านวอนไม่รวม บริษัท เอกชนสำหรับข้อมูลที่แม่นยำยิ่งขึ้นเกี่ยวกับสถานที่ที่จะใช้คุณสามารถค้นหาผู้ค้าสกุลเงินท้องถิ่นใกล้เคียงได้จากเว็บไซต์สกุลเงินท้องถิ่นคยองกี (http://www.gmoney.or.kr/)นักข่าวชอยเยจิ   Как мультикультрным семьям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на получение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в Кёнгидо? Примерно через 2 недели начнётся приём заявок на получение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для членов мультикльтурных семей, не получивших гражданство. Период заявок зависит от количества членов семьи и последней цифры года рождения супруга(и) иностранца(ки). В Кёнгидо с 9 апреля принимаются заявки на получение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в период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й. В целях преодоления экономического кризиса сложившегося из-за ситуации, связанной с вирусом Корона19, не зависимо от возраста и дохода, каждому жителю Кёнгидо (по состоянию на 23 марта 2020 года) один раз выплатят базовый доход в размере 100.000 кор. вон на человека. Ранее 24 марта, когда было объявлено о выплатах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в период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й в Кёнгидо, иностранцы, не получившие корейского гражданства не были внесены в списки, но позже, по запросу организаций по защите прав иммигрантов и Министерства по вопросам женщин и семьи, был пересмотрен вопрос о предоставлении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иностранцам. В итоге 20 апреля губернатор Кёнгидо Ли Чжэ Мён объявил о том, что иностранным жителям, в том числе и брачным иммигрантам, будет предоставлен базовый доход в размере идентичной с гражданами страны. Как подать заявку? Метод подачи заявок на получение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разнообразен, чем привлекает внимание, это направлено на соблюдение дистанции в обществе в целях минимизации контактирования и предотвращения распространения вируса. Существует два основных способа: онлайн-заявка с использованием вашей личной кредитной карты или офлайн- регистрация в специальных учреждениях новой карты областного казначейства Кёнгидо. Ожидается, что начиная с середины мая будет организована выездная служба приёма заявок для уязвимых групп, таких как пожилые люди и инвалиды, которые не могут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самостоятельно. Период приёма заявок Онлайн на получение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в Кёнгидо с 9 по 30 апреля. Пройдя на страницу «Заявление на базовый доход в период стихийного бедствия в Кёнгидо»  (http://basicincome.gg.go.kr/) необходимо зарегистрировать имеющуюся кредитную карту или карту областного казначейства Кёнгидо, далее необходимо пройти идентификацию личности по номеру мобильного телефона на ваше имя. Несовершеннолетние могут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от имени одного из родителя, главы семьи или его(её) супруга(и). В случае заявки офлайн период достаточно продолжителен с 20 апреля по 31 июля, но следует отметить то, что заявки принимаются в зависимости от количества членов в семье, а так же в определённый день недели, соответствующий установленной цифре последнего числа года рождения. Данный метод направлен во избежание скопления масс в административных учреждениях. Например, по 26 апреля заявку могут подать семья состоящие из 4х и более человек, с 27 апреля по 3 мая с 3-мя, с 4 по 10 мая с 2-мя  и с 11 по 17 мая семья, состоящих из одного человека, а так же те, кто не успел подать заявку в свой период.  К примеру, если брать во внимание последнее число года рождения гражданина, рождённого в 1990 году, семья которого состоит из 3-х человек, он(а) может подать заявку в период с 27 апреля по 3 мая в пятницу. Граждане 1993 года рождения с составом семьи из 2-х человек подают заявку с 4 по 10 мая в среду.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е семьи, желающие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могут подать заявку, посетив административный центр (по прописке), или близлежащий банк Nonghyup предоставив идентификационную карту в соответствующий период и день недели. Соответствующие административные центры с 20 апреля будут работать до 20:00 по будням и до 18:00 по выходным. Где можно использовать? Иностранцам базовый доход  будет выплачен на карту предоплаты. Начиная с середины мая можно подать заявку, посетив административный центр социального обеспечения. В связи с тем, что необходимо пройти процедуру проверки информационной системы иностранца, подать заявку на получение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в отделениях банка Nonghyup невозможно. Как и граждане, так и иностранные жители получат текстовое сообщение, одобряющее использование карты после подачи заявления на получение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в период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й. Вся сумма должна быть потрачена в течении 3-х месяцев с момента получения сообщения или до 31 августа.  Неиспользованная сумма не будет возвращена после истечения срока.  Расплачиваясь зарегистрированной или полученной картой происходит автоматический тип удержания, оплата картой может быть принята по месту прописки в магазинах с годовым объёмом продаж менее 1 млрд. вон в год, оплате картой не подлежат универмаги, гипермаркеты, развлекательные заведения и заведения в которых осуществляются азартные действия. Однако в отношении традиционного рынка оплата возможна и в торговых точках с годовым доходом более чем 1 млрд. вон. Для получения более точной информации о местах использования карты можно получить зайдя на домашнюю страницу областного казначейства Кёнгидо (http://www.gmoney.or.kr/) или на вебстранице местного казначейства.    京畿道災難基本所得、多文化家族はどうやって申し込むのですか? 家族數と出生年度別で申請、國籍取得していない多文化家族は約2週間後に申請 京畿道は4月9日から京畿道災難基本所得オンライン申請を受け付けている。コロナ19の感染蔓延による經濟悪化狀況を克服するための災難基本所得は、所得と年齢に関係なく2020年3月23日基準で京畿道に居住するすべての道民に、一人当り1回10萬ウォンを支給する。 3月24日、京畿道災難基本所得發表時には、韓國國籍を取得していない外國人を支給對象から除外すると發表したが、以後移住民團體と女性家族部の要請に従い、外國人に対する支援を再檢討した。その結果、4月20日にイ・ジェミョン京畿道知事は結婚移民者と永住權者など、外國人住民に韓国人と同一金額の災難基本所得を支給すると發表した。 申し込む方法は? 今回の災難基本所得の申し込みは、なるべく人が一時に集まらないように様々な受け付け方法が準備されている。保有している個人の信用カードおよび京畿地域貨幣カードを活用し、オンラインで申請と、オフライン申請で先払カードの發給を申し込む方法の二通りだ。 5月中旬からは高齡者や障がい者など、直接申し込みが難しい人たちのために訪問受け付けサービスを施行する豫定だ。  京畿道災難基本所得オンライン申請は4月9日から30日まで。京畿道災難基本所得申請專用ページ(http://basicincome.gg.go.kr/)にアクセスし、個人が保有する信用カード及び京畿地域貨幣カードの番號と、本人名義の携帶電話番號で本人認證手続きを行う。 未成年者は両親が、世帶主または世帶主の配偶者として代りに申請可能。  訪問申請の場合、申請期間は4月20日から7月31日までで比較的余裕がある。受付がいっぺんに集中することを避けるために、家族数及び住民番號の生まれ年の最後の数で區分した曜日制を施行するので注意が必要。 例えば4人以上の世帯は4月26日まで、3人世帯は4月27日~5月3日、2人世帯は5月4日~10日、1人世帯及び未申請者は5月11日~17日に申請すること。  この場合にも生まれた年度の最後の数に注意。1990年に生まれ家族数が3人ならば、4月27日~5月 3日の期間の金曜日に申請する。1993年に生まれ家族数が2人ならば、5月4日~10日の期間の水曜日。  申請を望む多文化家族は該當する日にち、及び曜日に身分證を持参し住所地の行政福祉センター及び農協銀行を訪問すればよい。 地域別行政福祉センターは曜日制を施行する4月20日から 5月17日の間の平日20時、週末及び公休日18時まで受け付ける。 どう使うのか? 外國人災難基本所得はすべて先払カード形式で支給される。5月中旬以後から居住する地域の 邑面洞行政福祉センターを訪問申請する。外國人情報システムで確認手続きを経なければならないため、農協銀行での災難基本所得申請は不可能。 韓国人、外國人両方とも災難所得申請以後に使用承認文字メッセージを受ける。文字メッセージを受信した日から3ヶ月以内、または8月31日までに支給された災難基本所得をすべて使用せねばならない。使用しない金額は期間以後回收される。 登錄あるいは發給されたカードで決濟すると、自動的に振り落とされるシステムで、住所地市郡のデパート、大型マート、遊興業所などを除外した年間売り上げ10億ウォン以下の売り場にて決濟可能。ただし 在来傳統市場の場合、10億ウォン以上の売り上げのある業者でも可能だ。より詳しい情報は京畿地域貨幣ホームページ(http://www.gmoney.or.kr/)で近隣地域貨幣加盟店を檢索すること。チェ・イェジ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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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경기도재난기본소득, 다문화가족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경기도에서는 지난 4월 9일부터 경기도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을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함으로 소득과 나이에 상관없이 2020년 3월 23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회 10만 원을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지난달 23일 경기도재난기본소득 시행 발표 당시 경기도는 한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외국인을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했으나 이후 이주민단체와 여성가족부 등의 요청에 따라 외국인에 대한 지원 여부를 재검토했다. 이후 4월 20일 경기도는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등 외국인주민에게 내국인과 동일한 금액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당초부터 이 문제에 대한 고민이 없지 않았지만, 재난기본소득이 속도를 요하는 긴급 사안이라 세부검토와 논란으로 시간을 지연시킬 수 없었다”고 밝히면서 “결혼이민자는 국적취득을 하지 못한 상태지만 내국인과 결혼해 사실상 내국인이고 영주권자는 내국인과 차별하지 않는 것이 세계적 추세임을 고려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4월 21일부터 열린 도의회 제343회 임시회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개정안을 상정했다. 개정된 조례안은 오는 23일 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29일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이번 재난기본소득 신청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접촉 최소화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접수 방법을 다양화해 눈길을 끌었다. 크게는 기보유 개인 신용카드 및 경기지역화폐카드를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방법과 오프라인 신청을 통해 새로운 선불카드를 발급받는 두 가지 방법으로 받을 수 있다.   5월 중순부터는 고령자나 장애인 등 직접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접수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재난기본소득에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를 살려 경제의 물꼬를 트는 마중물 역할을 기대하는 만큼 신청 과정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은 4월 9일부터 30일까지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전용 페이지(http://basicincome.gg.go.kr/)에 접속해 개인이 보유한 신용카드 및 경기지역화폐카드의 번호와 본인 명의 휴대전화번호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미성년자는 부 또는 모 중에서 세대주 또는 세대주의 배우자가 대신 신청하는 것이 가능하다.    방문 신청의 경우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로 비교적 넉넉하나, 행정 업무 마비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구원수 및 주민번호 생년 끝자리로 구분해 요일제를 시행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세대원수 신청기간 월 화 수 목 금 토일 4인이상 4.20-26 생년끝번 (1, 6) 생년끝번 (2, 7) 생년끝번 (3, 8) 생년끝번 (4, 9) 생년끝번 (5, 0) 전체 (신청기간 중 미신청자) 3인가구 4.27-5.3 2인가구 5.4-5.10 1인 및 미신청자 5.11-5.17 전체 5.18-7.31 누구나 신청 가능(요일제 미적용) 미접수   해당하는 날짜 및 요일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및 근처 농협은행을 방문하면 된다. 지역별 행정복지센터는 요일제를 시행하는 4월 20일부터 5월 17일 동안 평일 20시, 주말 및 공휴일 18시까지 접수 카운터를 운영한다.   한편 외국인 재난기본소득은 모두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될 방침이다. 5월 중순 이후부터 거주하는 지역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외국인정보시스템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농협은행을 통한 재난기본소득 신청은 불가능하다.   내외국인 모두 재난소득 신청 이후 사용 승인 문자메시지를 받게 된다. 해당 메시지를 수신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 또는 8월 31일까지 지급받은 재난기본소득을 모두 소비해야 한다.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기간 이후 회수된다.   등록 혹은 발급받은 카드로 결제하면 자동 차감되는 형식이며 주소지 시군의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사행성업소 등을 제외한 연매출 10억원 이하의 매장에서 결제할 수 있다. 단, 전통시장의 경우 10억원 이상의 업소에서도 가능하다. 더욱 정확한 사용처 정보를 원한다면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http://www.gmoney.or.kr/)에서 인근 지역화폐 가맹점을 검색할 수 있다.   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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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다문화가족과 영주권자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받는다!
    ▲지난 2015년 성남의 지구촌어울림축제에 참석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당시 성남시장)가 다문화가족과 사진을 찍는 모습. 경기다문화뉴스 자료사진.   경기도의 모든 다문화가족과 영주권자도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논란이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경기도내 시장군수님들의 의견도 대체로 (이분들을) 지원대상에 포함시키자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3월에 발표한 재난기본소득 지급 방침에서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결혼이민자를 포함한 모든 외국인을 지급대상에서 제외해 논란이 됐다.   그러나 이재명 지사는 지난 수일간 고민을 거듭한 끝에 “불법체류자나 단기입국자 등 모든 외국인에게 지급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하지만 결혼이민자는 국적 취득을 하지 못한 상태이나 내국인과 결혼해 사실상 내국인이고 영주권자는 내국인과 차별하지 않는 것이 세계적 추세”라고 재난기본소득 지급 방침을 설명했다.   이 지사의 결정에 경기도의회도 즉시 화답해 관련 조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옥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은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으로 조례를 준비 중이다”며 “공동발의에 참여해 다문화가족들도 조속히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조례는 오는 4월 21일 개원하는 제34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4.21.(화)~4.29.(수) 9일간 열림)에서 통과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결정으로 다문화가족들은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외에도 31개 시군에서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을 함께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지사는 “재난기본소득은 속도를 요구하는 긴급 사안이라 세부적인 검토와 논란으로 시간을 지연시킬 수 없었다”며 “경기도와 각 시군의 조례 개정 등 법적 절차 준비, 시스템 정비, 대상자 확정 등을 거쳐 일정 시점 후 재난기본소득을 결정한 시군들과 동시에 합산해 지급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은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외국인 다수에게 지방자치단체의 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한 통 큰 결단으로 많은 다문화가족들로부터 환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15일 이재명 도지사가 트위터를 통해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자 한 트위터 사용자는 “이재명 지사님의 세심함과 배려심은 역대 어느 정치인보다 확실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경기도의 이러한 결정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서 외국인근로자는 여전히 재난기본소득 대상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경기지역이주노동자공동대책위원회 등 이주민 지원 단체들은 지난 4월 9일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외국인주민에게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경기도의 많은 부분은 이주민들의 노동과 생산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들 역시 경기도의 거주민으로서 동등한 세금을 내고 있다”며 “재난 속에서 함께 살고 있는 지역 사람들을 구분해서 차별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한편, 경기도재난기본소득은 지난 4월 9일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내일인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오프라인 신청을 받는다.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의 신청은 다소 시간이 걸려서 4월 말 혹은 5월 초에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송하성 기자    ▲박옥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앉은 사진. 오른쪽은 김희겸 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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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9
  • 수원시 이주민기관 통해 등록 외국인에 마스크 배부
    수원시는 거주 외국인 중 건강보험 미가입으로 공적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에게 1인당 5매의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 각 외국인주민은 주소지 별로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안구 거주 외국인),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권선구와 영통구 거주 외국인),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팔달구 거주 외국인)에서 마스크를 받을 수 있다. 배부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다. 4월 1일에 시작해 마스크가 소진될 때까지 배부한다. 마스크를 받고자 하는 외국인은 자신의 외국인등록증을 들고 가야 한다. 기자가 방문한 4월 6일에도 각 센터에서는 마스크를 배부하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이날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를 방문한 외국인주민은 “외국인이라서 마스크를 구매하기가 쉽지 않은데 수원시에서 무료로 나눠주니 너무 반갑다”며 “5장의 마스크를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적절한 시기에 수원시에서 외국인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할 수 있도록 해 주어서 감사하다”며 “마스크를 배부하는 과정에서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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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한국어와 한국문화
    82. 티끌 모아 태산 대화-은행에서 은숙 : 메이 씨, 잠깐 은행 들렸다 가자.메이 : 은행이요? 무슨 일이 있으세요?민정 : 언니, 오늘 아파트 관리비 내러 가는 거야? 은숙 : 맞아. 어제 내는 걸 깜박 잊어서 오늘 내야 해. 메이 : 저는 제가 안 내서 잘 모르겠어요. 준기 씨가 미리 낸다고 하던데요.은숙 : 응, 아마 은행에서 자동이체 신청을 해 두었을 거야. 메이 씨도 은행 계좌는 있지?메이 : 준기 씨가 만들어 준 계좌가 있는데 저는 그냥 준기 씨 카드를 써요.민정 : 나는 결혼 전에 직장 생활 때부터 적금이랑 주택청약저축을 해서 아직 내가       통장관리를 해. 카드도 은행 하나를 정해서 주거래은행을 만들면 혜택이 커서 좋아.메이 : 저도 저금을 조금씩 하려고 해요, 아기도 낳았으니 아르바이트라도 하려고요.은숙 : 아기가 있는데 아르바이트 할 수 있어?메이 : 다문화센터 다닐 때 수제 케이크 만들기를 배운 적이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소개해줘서 일주일에 2번 4시간씩 일하기로 했어요.은숙 : 그런 아기는 누가 보는 거야? 메이 : 당분간은 조이가 아기를 조금 봐주기로 했어요. 아직은 임시로 하는 거예요.은숙 : 그래, 뭐든지 자기 일이 있는 게 좋아. 돈도 벌고 보람도 있으니까 열심히 해.민정 : 저도 올해부터는 전에 일하던 사무실에서 회계 일을 다시 시작하려고 해요.은숙 : 모두들 다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아. 젊을 때 열심히 일하면 좋지.민정 : 맞아요.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조금이라도 가계에 보탬이 되면 좋으니까요.은숙 : 나도 요즘 시간이 많은데 일을 한번 해 볼까? 나는 뭘 하면 좋을까 추천 좀 해 줘.메이 : 은숙 씨는 원래 도서관에서 일하셨다고 하셨지요? 민정 : 도서관 사서를 하시면 좋겠네요. 마침 아파트 작은 도서관 사서를 모집한다고 해요은숙 : 좋아. 그럼 나도 한번 도전해 볼게. 일단 관리비 납부하고 다시 이야기 하자.    해설 안녕하세요.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한국어와 한국문화교실입니다. 오늘 대화에 나온 ‘티끌 모아 태산’는 ‘아무리 작은 물건이라도 조금씩 쌓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해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지런히 작은 돈도 아끼고 절약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의 표현- 티끌 모아 태산 아무리 작은 물건이라도 조금씩 쌓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된다는 말   ■ 티끌 모아 태산이라더니 10년 동안 적금을 모았더니 큰 돈이 되었어요.  ■ 어릴 때부터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좋은 저축 습관을 만들어 주도록 합시다.   모두들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보려고 하네요.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작은 일부터 성실하게 노력하려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노력이 모여 큰 결심을 만들 수 있도록 꾸준히 응원하도록 할게요. 한국문화 - 금융 거래한국에서는 대부분 개인이 주거래 은행을 선정하여 월급이나 거래 대금을 입출금하고 있고, 세금이나 기타 납부에 대해서는 자동이체를 이용합니다. 기본적으로 통장 개설을 하고, 개인별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서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쉽게 금융 관련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통장 개설 시에는 반드시 실명으로 통장을 개설하도록 되어 있고, 개인 정보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예금뿐만 아니라 대출 관련 일도 은행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이용방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안진숙 한국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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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동포 남편의 가정폭력 피해 집 나왔지만 남은 건 출국명령?
    ▲여성가족부 이정옥 장관이 지난 11월 20일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간담회를 갖고 있다.   재외동포인 남편 A씨를 따라 한국에 온 외국인 아내 B씨는 최근 체류연장을 하러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을 갔다가 도리어 출국명령서를 받았다.   영주권자인 남편 A씨의 가정폭력이 너무 심해 집을 나와 따로 생활한 것이 화근이 됐다. 출입국외국인청 관계자는 “부부가 함께 거주하고 있지 않으므로 비자를 연장해 줄 수 없으며 따라서 한국을 떠나라”고 명령했다.   그렇다면 남편의 가정폭력을 피해야 했던 외국인 아내 B씨는 어떻게 해야 했을까? 현재 국내법대로라면 온몸에 피멍이 들어도 남편과 같이 살아야 한다는 결론 밖에 나올 수가 없다.    아내가 남편을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이 경우도 문제가 되기는 마찬가지다.   남편이 가정폭력으로 처벌을 받으면 영주권이 취소되거나 국내 체류에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결국 남편의 체류자격에 문제가 생기면 남편의 체류자격에 종속돼 생활하는 아내 역시 한국을 떠나야 하는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는 배우자를 따라 국내에서 F-1(방문동거), F-2(거주), F-3(동반) 비자 등의 형태로 체류하는 모든 이주여성들에게 동일하게 해당된다.   다문화가족의 경우 가정폭력 문제가 진작 심각한 문제로 논의가 된 결과 남편이 가정폭력으로 처벌을 받거나 심지어 이혼을 하더라도 외국인 아내는 국내에서 체류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그러나 전체 외국인주민 280만명 중 90만명에 이르는 재외동포들과 그 가족은 가정폭력의 사각지대에서 신음하고 있다.    비단 재외동포 비자가 아니라도 영주권자(F-5) 혹은 기타 안정된 체류자격을 가진 사람의 가족으로서 거주(F-2), 동반(F-3) 동거(F-1) 체류자격을 받은 이주여성들은 가정폭력을 당해도 체류에 불이익을 받을까봐 어디에도 호소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출입국외국인청 관계자는 “주체류자격이 아닌 수반취득으로 생활하는 외국인 가족들은 주체류자격에 문제가 생기면 한국에 계속 머물 수가 없다”며 “재외동포나 외국인 가정의 가정폭력 문제로 인해 그 가족의 체류자격이 불안정해 지는 것은 무척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 국내법으로는 해결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송인선 경기글로벌센터 대표는 “국경을 넘어 외국에서 생활하는 이주민이라도 최소한 가정폭력으로부터 자유를 보장받을 수 있는 권리는 있어야 하지 않겠나”라며 “이민자 300만명을 바라보고 있는 시대에 이민 다문화 정책의 사각지대가 너무나 많지만 이를 뒷받침할만한 법과 제도는 항상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송하성 기자 <오마이뉴스 동시 게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29319   ▲지난 12월 20일 일선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된 ‘결혼이주여성 가정폭력 상담원 양성교육 수료식’. 현장에서는 이주민가정의 가정폭력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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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도 받을 수 있나?
      정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득하위 70%인 1400만 가구에 긴급재난지원금으로 9조1000억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등 4대 보험료에 대한 각종 감면과 납부유예, 납부기한 연장도 확대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3월 3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도입 방안 및 사회보험료 등 부담완화 방안’을 발표했다. ◇긴급재난지원금, 가구원수 따라 차등 지급   정부는 먼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을 지원범위와 효과, 재정여건 등을 종합 고려해 국민 소득하위 70%인 1400만 가구를 적용대상으로 삼았다.   가구당 지원금액은 가구원수에 따라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은 100만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지급 방식은 지자체가 활용 중인 지역상품권이나 전자화폐 등으로 지급되며 현금으로 지급되지 않는다.   그럼 과연 나를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 소득으로 줄을 세웠을 때 가운데 있는 가구를 기준으로 150%, 즉 4인 가구 기준으로 한 달에 712만원보다 적게 버는 가정이면 약 1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월 급여에다가 해당 가구의 재산 등을 더해 계산하는 소득인정액을 뜻한다. 보통 소득인정액은 월 급여에다 사업소득, 재산소득 등 종합소득액과 부동산, 금융재산 등 주요 소득환산액을 합쳐서 계산한다. ◇4대 보험료·전기요금 감면 등 부담 완화   정부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이 광범위한 점을 고려해 3대 보험료 및 전기료 부담 완화 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건강보험은 보험료 감면대상을 기존 소득 하위 20%에서 40%로 확대하고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동안 보험료 30%를 감면키로 했다.   또, 국민연금은 3개월간 한시적으로 납부예외 대상을 확대한다. 국민연금 가입자 중 소득 감소를 증빙해 신청하면 국민연금을 당분간 내지 않아도 된다.   사업장 가입자도 기존 휴직·실직 외에도 추가로 소득이 감소하고 근로자가 동의하면 납부 예외를 인정하기로 했다. 소득감소에 대한 증빙서류는 근로자 동의서와 급여명세서로 최대한 간소화된다.   지역 가입자는 현재 사업중단이나 3개월 적자 등의 소득감소 인정범위를 한시적으로 보다 넓게 적용하며 납부 재개시 납부 예외 기간을 60개월까지 분납이 가능토록 했다.   고용보험도 3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 3개월간 납부기한을 연장한다. 산재보험은 납부유예와 감면을 동시에 적용한다. 3개월간 기한을 연장해주고 6개월간 보험료의 30%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전기요금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분 요금의 납부기한이 연장된다. 소상공인 320만호와 취약계층 157만호가 적용 대상이다. 납부기한 연장이 종료된 이후에도 올해 연말까지 필요시 분할납부도 허용키로 했다. ◇이번 조치, 외국인에게도 해당되나?   정부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외국인에게도 줄 것인지 궁금해 하는 외국인주민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외국인에게는 지급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경기도가 모든 도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지만 외국인은 대상이 아니라고 분명히 밝힌 바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외국인에게도 지급을 촉구하는 외국인주민의 민원에 대해 “재난기본소득 지급의 근거가 되는 법령에 외국인을 포함시킬 근거가 없기 때문에 지급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며 “외국인에게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법령 개정이 필요한데 그렇게 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선 외국인을 제외하고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입장도 경기도의 입장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다문화가족 중에서도 국적을 취득한 사람은 받을 수 있고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사람은 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측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수급권자에 ‘대한민국 국민과 혼인 중인 사람’이나 ‘대한민국 국적의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거나 태아를 임신하고 있는 사람’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다문화가족이라도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재난긴급지원금 지급 문제는 아직도 논란 중이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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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25일부터 코로나19 긴급 대출 접수...다문화가족 소상공인에 희망될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따른 소상공인 대출 접수가 3월 25일부터 시작된다. 대출은 이용자가 많이 몰려 대출을 받는데 많은 시일이 걸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신용등급에 따라 시중은행과 기업은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으로 분산해 접수를 받는다. 이번 조치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큰 피해가 예상되는 다문화가족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될지 기대를 모은다. ◇신용등급에 따라 3곳에서 대출 정부는 소상공인 대출창구를 신용등급에 따라 분산했다. 신용등급 1~3등급은 시중은행, 4~6등급은 기업은행이 대출을 해주며 4등급 이하는 소진공에서 직접 대출을 하는 방안이다. 기업은행은 최대 7000만원까지, 소진공은 최대 1000만원(특별재난지역 1500만원)까지 대출을 해준다. 이 대책은 관련 지침과 시스템 정비 후 이날 시범 운영되며 4월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특히 신용등급이 7등급 이하로 낮은 사람들의 경우 시중은행이나, 기업은행에서 대출이 거절될 가능성이 높지만 소진공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소진공에서는 기존 대출여부, 매출 하락, 신용등급 정도를 따지지 않고 1000만원 대출이 가능하다. 게다가 소진공에서는 대출신청을 하면 빠르면 3일만에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도 1.5%로 저렴하다. 신용등급이 6등급 이상이이라면 소진공과 기업은행을 선택해 대출 받으면 된다. 얼마나 시급하게, 얼마가 필요한지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소진공에서 대출을 받으면 간편하게 1000만원을 3일~5일 내에 받을 수 있다. 반면 기업은행에서는 최대 7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데 신용등급이 6등급 정도라면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 이럴 경우 이날 기준으로 보증서 발급까지 약 두 달이 걸린다. 보증서 발급이 된다면 약 5000만원 정도 대출이 가능하다. 결국 2개월 후에 5000만원 정도 대출을 받을 것이냐, 3일만에 1000만원을 받을 것이냐로 선택하면 된다는 뜻이다. 신용등급이 1~3등급으로 비교적 높은 사람들은 시중 은행을 찾아가면 된다. 이들의 경우 신보 보증서 없이 바로 대출이 될 가능성이 높다. ◇신용불량은 대출 불가, 외국인도 안돼 대출이 안 되는 유형과 업종도 있다. 신청 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신용불량자와 세금체납자, 유흥업소 운영 소상공인 등은 대출을 받을 수 없다. 소진공은 신용등급이 9등급까지 낮아도 대출을 해주지만 신용불량자에 대해서는 대출을 해주지 않는다. 또 기존 금융권 대출을 연체 중인 사람도 대출이 불가능하다. 국세, 지방세를 체납한 사람도 대출이 안된다. 다만 국세, 지방세를 체납한 사람이 미납 세금을 납부하면 전산으로 바로 확인해 대출이 가능하다.  일부 업종에 한해 소상공인 대출이 불가능한 업종도 있다. 대표적인게 유흥업소다. 유흥업소로 등록된 곳은 소진공 대출을 받을 수 없다. 임대사업자도 소진공 대출에서 제외된다. 마지막으로 휴·폐업 상태인 소상공인 역시 대출을 받을 수 없다. 보습학원은 당초 정부 정책자금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업종이지만, 코로나19 관련 대출은 받을 수 있다. 부동산 중개업 역시 6개월 이상 사업한 사람에 한해 소상공인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신용등급 무엇이며 어떻게 확인하나? 신용등급은 개인의 신용을 등급으로 나뉜 뒤 평가한 것을 말하며, 국가에서 허가를 받은 특정 기관들에서 개인신용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나이스지키미, 올크레딧 등이 있으며, 고객들의 개인 정보들을 종합적으로 수집하여 점수를 산정한 뒤 10개 등급으로 나눈다. 제일 높은 등급은 1등급이고, 제일 낮은 등급이 10등급으로 1점에서 1000점까지 산정되는 등급으로, 사회초년생들의 경우 4등급에서 6등급사이의 신용등급을 받게 된다. 보통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신용등급이 높다면 금융거래 시 1금융권 은행에서 낮은 금리의 대출을 받기 수월하며, 반대로 신용등급이 낮다면 취업이나 금융거래에 제한이 생기며, 신용카드 발급 제한, 저금리 대출 불가와 같은 다양한 불이익들이 발생하게 된다. 신용등급을 확인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신용평가사인 ‘나이스신용평가’와 ‘올크레딧’ 사이트를 검색해서 들어가면 된다. 회원가입을 하고 홈페이지에서 알려주는 순서대로 진행을 하면 신용등급을 확인할 수 있다. 신용등급은 신용평가사에서 1년에 3번까지는 무료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용등급뿐만 아니라 나의 부채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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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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