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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전체 혼인 중 다문화 혼인 비중 10% 넘어 ... 경기도 6905건 1위
    <사진=경기다문화뉴스> 경기도 지역축제에서 중국의 전통 혼인을 재현하는 장면.   한국 사회의 전체 혼인은 8년째 줄고 있으나 다문화 결혼은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간 결혼은 1년 새 2만 건 가까이 줄어들었으나 다문화 결혼은 오히려 증가한 것이다.   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를 보면 지난해 다문화 혼인 건수는 2만4721건으로 1년 전(2만3773건)보다 948건(4.0%) 증가했다. 2017년에는 2만1917건이었다. 다문화 혼인은 한국인(귀화자 포함)이 귀화자나 외국인과 결혼하는 것을 뜻한다.     우리나라 전체 혼인건수는 2017년 26만4455건, 2018년 25만7622건, 지난해 23만9159건으로 감소하는 등 2012년부터 8년 연속 줄고 있다. 한국인 간 결혼은 지난해 21만4438명으로 전년보다 1만9411건이나 감소했다. 이에 반해 2011년부터 6년 연속 전년 대비 감소하던 국제결혼 건수는 2017년부터 늘기 시작해 3년째 증가하고 있다.   전체혼인에서 다문화가 차지한 비중도 2016년 7.7%, 2017년 8.3%, 2018년 9.2%로 늘었고, 올해는 10.3%로 2011년 이후 9년 만에 10%를 넘었다.   최근 우리 사회는 부동산 폭등과 취업시장 불안정으로 결혼을 미루거나 기피하는 현상이 늘면서 한국인 간 결혼은 지속해서 줄고 있는데 반해 국제결혼은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혼인한 부부의 출신국적별 통계를 보면 다문화 결혼의 경우 한국인 남성이 베트남인 아내와 결혼한 경우가 30.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중국과 태국이 각각 20.3%와 8.3%를 차지했다. 베트남과 태국의 비중은 각각 0.3%와 1.7% 증가한 반면, 중국은 오히려 1.3%가 줄었다.   다문화 혼인 유형별로는 외국인 아내의 혼인이 69.3%로 가장 많고, 외국인 남편(17.2%), 귀화자(13.5%) 순으로 많았다. 외국인 아내의 혼인은 전년대비 7.6% 증가한 반면, 외국인 남편은 2.7%, 귀화자는 4.0% 각각 감소했다.   혼인 연령은 남편의 경우 45세 이상이 29.5%로 가장 많았고, 30대 후반 19.5%, 30대 초반 17.8% 순이다. 아내는 20대 후반이 25.8%로 가장 많았고, 30대 초반 22.7%, 20대 초반 17.1% 등이다. 외국인 또는 귀화자 아내의 혼인은 20대의 비중이 감소한 반면, 나머지 연령대의 비중은 증가했다.   평균 초혼 연령은 남편이 36.8세로 전년보다 0.4세 증가했고, 아내는 28.3세로 0.1세 늘었다. 이로 인해 남녀 간 평균 초혼 연령 차이는 8.4세로 전년보다 0.3세 격차가 커졌다. 남편이 10살 이상 많은 다문화 부부도 42%나 차지해 10쌍 중 4쌍을 넘겼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6905건으로 다문화 혼인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경기도의 2017년 다문화 혼인은 6092건, 2018년은 6605건이었다. 대체로 서울(5018건), 인천(1488건) 등 수도권 지역에서 많았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세종(26.1%), 강원(13.2%) 등 14개 시도에서 증가했다.   전체 혼인에서 다문화 혼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제주(13.1%),충남·전남(11.8%), 전북(11.2%), 충북·경북(10.9%)이 높았고, 경기·인천(10.8%)과 서울(10.1%) 등 수도권에서도 10%를 넘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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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5
  • 통번역지원사와 이중언어코치 열악한 처우, 이제라도 개선 위해 나서야
    2017년 7월, 1천여명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들이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사진=경기다문화뉴스) 다문화가족과 그 자녀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통번역지원사와 이중언어코치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내국인 직원들에 비해 저임금을 받고 있어 개선 요구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일부 인식해온 일선 다문화가족지원센터들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음에도 문제제기는 여전하다.   지난 10월 26일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와 민주노총, 이주노동희망센터, 원곡법률사무소는 ‘공공기관 상담·통번역 근무 이주여성 처우개선 대책모임’을 제안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4개 기관은 제안서를 통해 “이른바 ‘기본사업’을 하는 내국인 직원들은 호봉도 적용받고 승진도 할 수 있지만 ‘특성화사업’을 담당하는 통번역사와 이중언어코치는 경우에 따라 1년 미만 쪼개기 계약을 하며 항상 최저임금에 머물고 있다”며 “이주여성들은 전문자격을 갖추고 공개채용되며 주 40시간을 일하는 무기 계약직이지만 경력에 따른 보수체계가 없어 급여수준이 열악하다”고 지적했다.   제안서는 또 “이 직종의 이주여성들은 다문화가족 지원 업무에서 핵심을 담당하고 있어 차별적인 대우를 받을 이유가 전혀 없다”며 “이러한 상황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뿐만 아니라 다누리콜센터, 노동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외국인력상담센터, 법무부 1345콜센터 등도 마찬가지”라고 꼬집었다.     이러한 사실은 국회여성가족위원회 권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간사)이 제출받은 자료에도 드러나고 있다.   2020년 기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별 평균임금 현황에 따르면, 호봉 및 경력이 인정되는 행정직원은 연봉이 34,284,000원인데 반해, 특성화인력 군으로 사업비에서 인건비를 충당하는 △언어발달지원지원사는 32,030,000원 △사례관리사는 28,650,000원 △통번역지원사는 25,612,000원 △이중언어코치는 26,325,000원을 받고 있다. 이들은 모두 상시근로직군이며, 특성화인력 내에서도 결혼이민자 인력의 평균임금이 훨씬 낮은 상황이다.    특성화인력군 중 ‘통번역지원사’와 ‘이중언어코치’는 결혼이민자만 지원할 수 있는 직종이다. 통번역지원사는 결혼이민자로 한국어와 출신국 언어로 통번역이 가능하며, 한국어능력시험(TOPIK) 4급 이상 취득해야 지원 자격이 있다.    이중언어코치는 결혼이민자로 한국거주기간 2년 이상, 한국어능력시험(TOPIK 4급 이상), 대졸 이상의 학력 등 4개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한다.      권인숙 의원은 “한 직장에서 임금체계를 내국인 중심의 센터직원과 결혼이주여성 중심의 특성화인력 간의 차등을 두고 있는 것은 명백한 차별이며, 특히 국내 통번역 및 이중언어코치 직군과 비교할 때 경력 산정도 없이 최저임금 수준의 평균 임금을 10년째 지급하고 있는 것은 갑질에 해당한다”면서 “결혼이민자 출신의 통번역사와 이중언어코치를 통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시혜적 차원이 아닌 공동체 유지를 위한 필수사업으로 인식한다면 임금차별구조는 즉각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4개 기관 역시 이러한 차별을 없애기 위해 대책위 구성을 제안하며 ▲이주여성의 처우 실태에 대한 공동 설문조사 ▲대정부 대사회 문제제기와 공론화 ▲이주여성 당사자들의 주체적 참여 모아내기 ▲국가인권위 진정, 정부 관련 부처 면담 ▲실질적 처우개선 실현 등을 활동 방향으로 제시했다.   4개 기관은 앞으로 11월 3일에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 대책위 구성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설문조사와 기자회견, 정부 부처 면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일선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큰 틀에서 4개 기관의 처우개선 요구에 동의하면서도 여가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일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급여체계가 이주여성이기 때문에 이들을 차별했다기 보다는 사업비와 급여를 구별하지 않고 통으로 내려주는 특성화 사업이 가진 한계로 인한 것이라고 봐야 한다”며 “이러한 급여 차이를 인식하고 통번역지원사들에게도 호봉제를 도입한 센터들이 적지 않다. 사례관리사는 내국인이 주로 일하지만 급여가 통번역지원사보다 오히려 낮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통번역지원사 외에도 사례관리사, 언어발달지도사 등 특성화사업 전반에 호봉제 도입이 필요하다”며 “거기에 맞는 업무태도와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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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시흥시 전국 27개 다문화도시 모임,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도시 선출!
    왼쪽부터 정헌율 익산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이성 구로구청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이진찬 안산시 부시장.(사진=시흥시)   시흥시가 전국 27개 다문화도시들의 협의체인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의 회장도시로 선출됐다.    시흥시는 10월 16일 오후 구로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열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제9차 정기회의에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신규 회장도시로 선출됐다.    이날 회의는 전국 27개 회원도시 단체장이 함께 했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기존 회장도시인 안산시와 신규 회장도시 후보인 시흥시, 신규 회원 도시인 익산시, 서울시 임원 후보인 영등포구만 직접 참석하고, 나머지 회원 도시는 영상으로 회의에 참석했다.    당초 어느 도시가 회장도시가 될 것인지에 대해 하마평이 있었으나 외국인주민 지원에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는 시흥시가 극적으로 회장도시에 선출됐다.   이날 신규 회장도시로 선출된 임병택 시흥시장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의 핵심 가치는 협력과 소통이 될 것”이라면서 “이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회원 도시 간, 또 중앙과 지방 간 소통과 협력 체계 구축의 모델로 자리매김해 외국인과 다문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임 시장은 또 “지난해 법무부와 체결한 협약에 이어,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 등 중앙정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회장도시로써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흥시의 ‘인구 수 산정기준에 외국인주민 수 합산 건의’, 구로구의 ‘국민 다문화수용성 조사 시행 방안 개선’, 영등포구의 ‘학교 밖 중도입국청소년 적극 발굴 및 지원’, 천안시의 ‘코로나19 관련 외국인 통계자료 지자체 자료제공 절차 간소화’ 등 10건의 다문화 관련 정책 안건이 논의됐다.    임 시장은 안건 설명에서 “외국인주민 행정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행정기구 설치 인정기준의 인구산정에 외국인주민 수는 포함되지 않아 실제 대응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외국인주민에게 지방선거권을 부여하고 있고, 지방자치법상 주민으로서의 권리를 인정하고 있는 추세와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외국인주민 수를 합산한 실제 행정수요 기준에 맞는 행정기구 설치를 통해 내국민 및 외국인주민 모두를 위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흥시는 2020년 9월 30일 기준 인구 54만 8108명 중 외국인주민이 5만 5103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인구의 10.1%에 달하는 것으로 정왕본동 등을 중심으로 외국인주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이 때문에 시흥시는 지역사회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복리를 위해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등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민선 7기 들어서도 다양한 다문화 이주민 정책으로 외국인주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지방자치법 152조를 근거로 외국인 주민이 1만명 이상인 27개 지방자치단체들이 함께 다문화정책을 공유하고 발전적인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난 2012년 4월 협의회 발족과 함께 첫 발을 내딛었다.    송하성 기자 (사진=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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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Tầng lớp thanh niên 2030 và người đang sử dụng mức vay lãi suất cao có thể được vay lên đến 3 triệu won
      <4개 국어 서비스, 베트남어> Cho vay lên đến 3 triệu won dành cho tầng lớp thanh niên 2030 và người đang sử dụng mức vay lãi xuất cao Bắt đầu từ ngày 15 tháng 10 tiếp nhận đăng ký cho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lần 3, mức lãi xuất 1%/ năm  Hỗ trợ cho vay tiền sinh hoạt khẩn cấp cho những công dân trong tỉnh Gyeonggi gặp khó khăn do dịch bệnh Corona Bắt đầu từ ngày 15 tháng 10 tại tỉnh Gyeonggi tiến hành bắt đầu nhận đăng ký lần 3 “ tiền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nhằm hỗ trợ khoản sinh hoạt khẩn cấp đến những người có khả năng tín dụng thấp gặp khó khăn do dịch bệnh Corona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là dự án dành cho những công dân tỉnh Gyeonggi có mức độ tính dụng dưới cấp 7 thì sẽ được hỗ trợ cho vay tối đa 3 triệu won với lãi suất năm khoảng 1% , thời hạn lên đến 5 năm sau khi tiến hành quá trình thẩm tra.    Đây là dự án dành cho những công dân hàn quốc và những người nước ngoài đã có quốc tịch Hàn đều được đăng ký. Để khắc phục dịch bệnh Corona thì ở tỉnh Gyeonggi đã thông qua ngân quỹ 50 tỷ won, số tiền này đã được chi 2 lần cho 2 đợt vào tháng 4 vừa qua ( lần 1) và tháng 7 ( lần 2). Từ ngày 15 tháng 10 bắt đầu nhận đăng ký cho vay, các bạn có thể đến các điểm tiếp nhận hồ sơ thuôc các thành phố. quận gần nơi ở của mình, khoản cho vay thì thông qua quá trình thẩm tra thì sẽ quyết định mức cho vay nằm trong mức 3 triệu won.    Những thắc mắc liên quan đến phương pháp đăng ký vay và hồ sơ ..vv.. thì có thể liên hệ qua tổng đài chuyên dụng của “ Cho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 và qua trang chủ của Flatfom phúc lợi tỉnh Gyeonggi (ggwf.or.kr) vào muc “ danh sách phúc lợi” sau đó vào bảng thông báo Q&A trực tuyến của “ Dự án cho vay tín dụng thấp”    Ông Lee Byung Won hội trưởng hội phúc lợi tỉnh Gyeonggi phát biểu rằng “ Dự án cho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được tiến hành theo hình thức dự án hỗ trợ tiền sinh hoạt khẩn cấp cho những người có tín dụng thấp đang gặp khó khăn do Corona và đây là dự án mà rất nhiều người dân đang rất cần” và “ Không chỉ là cho vay mà còn liên kết với các dịch vụ phúc lợi kết hợp với tư vấn tài chính chúng tôi sẽ cố gắng hết sức để có thể đưa đến những người dân ở tầng lớp tín dụng thấp những sự trợ giúp thiết thực nhât” Trong lần tiếp nhận đăng ký lần thứ 3 lần này thì hệ thống dịch vụ cho vay đặt biệt đã được thiết lập dành cho những đối tượng như “ Cho vay(3 triệu won) cho người sử dụng có lãi suất cao trên 20%” và “Cho vay liên kết tư vấn tài chính cho tầng lớp thanh thiếu niên ( 3 triệu won) ..vv... Khoản cho vay người sử dụng lãi suất cao là dự án nhằm giảm bớt gánh nặng về mức lãi cho vay của những người có tín dụng thấp đang sử dụng mức cho vay có lãi suất cao với mức lãi suất năm trên 20% Cho vay liên kết tư vấn tài chính tầng lớp thanh thiếu niên là kết hoạch song hành giữa việc giáo dục tư vấn  tư vấn tài chính ..vv.. với dự án hỗ trợ cho vay tầng lớp thanh niên dưới 39 tuổi đang gặp khó khăn do khoản nợ cao Ngoài ra, từ lần tiếp nhận thứ 3 thì ngoài thông tin đáng giá NIce hiện tại của tiêu chuẩn đánh giá mức độ tín dụng cá nhân thì sẽ cho áp dụng thêm Allcredit ( KCB) và dự kiến sẽ cho mở rộng đối tượng hỗ trợ. Đối tượng hỗ trợ “ Cho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lần 3  theo ngày đăng ký là từ ngày 1 tháng 10 hiện tại là công dân đang cư trú tại tỉnh Gyeonggi, có mức độ tính dụng dưới cấp 7 ( NICE,KCB) và trên 19 tuổi.    Nếu thỏa mãn điều kiện mức độ tín dụng và là công dân tỉnh Gyeonggi thì sau khi thẩm  tra có thể được vay lên đến 3 triệu won với mức lãi xuất 1% 1 năm. Sau khi kết thúc dự án “ cho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lần thứ 3 thì tại tỉnh Gyeonggi dự kiến sẽ cho triển khai liên tục các dự án hỗ trợ tín dụng nhỏ như “ Hỗ trợ SOS tầng lớp cần quan tâm trong xã hội ” , “ Hiệp ước tài chính cá nhân và tư vấn phúc lợi tín dụng dành cho người nợ dài hạn” , “ Hỗ trợ tín dụng kinh doanh an toàn cho tiểu thương buôn bán” ..vv cho dành cho những người có thu nhập thấp.   mức độ tín dụng thấp để hỗ trợ sinh hoạt cho những tầng lớp có khả năng tín dụng yếu đang gặp khó khăn do vấn đề dịch bệnh Corona kéo dài  Bên cạnh đó, Sau 2 lần tiến hành thì kết quả của đợt cho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lần 1 là  36,598 người và lần 2 là 15,876 người, tổng cộng có 52,474 người đã được vay tín dụng.     <러시아어> «Пользователям с высокими процентными ставками», а так же  «Молодежи 2030» кредиты до 3 миллионов вон.  С 15 октября принимаются заявки на сверхнизкие кредитные ссуды на 3-й период по Кёнгидо, с годовой процентной ставкой 1%. «Провинция Кёнгидо предоставляет ссуды на средства к существованию жителям, пострадавшим от коронавируса 19!»   С 15 октября по Кёнгидо начнут принимать заявку на третий этап  «Сверхнизкий кредитный заем Кёнги», который предоставляет средства к существованию в чрезвычайных ситуациях людям, которые испытывают трудности из-за корон 19.   «Сверхнизкий кредит Кёнгидо» - это проект, который предоставляет ссуды до 3 миллионов вон гражданам Кёнгидо с кредитным рейтингом 7 или ниже после проверки на срок 5 лет под 1% годовых. Это проект для граждан и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семей, получивших гражданство. Чтобы преодолеть кризис Corona 19, провинция Кёнгидо выделила бюджет в размере 50 миллиардов вон и провела его дважды - в апреле (1) и июля (2).   Заявку на ссуду будут приниматься с 15 октября на стойках регистрации управления в каждом городе / округе, находящемся под юрисдикцией по прописке, а сумма ссуды определяется путем проверки, до 3 миллионов вон. Для получения подробной информации о том, как подать заявку на ссуду, список документов и др.    пожалуйста, обратитесь в онлайн-доске вопросов и ответов «Бизнес по сверхнизким кредитам» в эксклюзивном колл-центре «Сверхнизкий кредит Кёнги» (1800-9198) и в меню «Архив благосостояния» Платформы социального обеспечения Кёнги (ggwf.or.kr).    Директор бюро социального обеспечения Кёнги Ли Бён У сказал: «Сверхнизкий кредитный заем Кёнги - это проект поддержки фонда средств к существованию на случай чрезвычайной ситуации для малообеспеченных людей, которым трудно жить из-за COVID-19. Я сделаю все возможное, чтобы помочь обездоленным гражданам ».   На третьем этапе была создана индивидуальная ссудная служба, специально предназначенная для цели поддержки, такая как «заем для пользователей с высокой процентной ставкой 20% и более (3 миллиона вон)» и «Кредит, связанный с финансовым консультированием молодежи (3 миллиона вон)». Ссуды для пользователей с высокой процентной ставкой предназначены для облегчения бремени процентных расходов кредита, которые используют ссуды с высокой процентной ставкой в размере 20% и более в год, включая незаконное частное финансирование.   Ссуды и финансовое консультирование молодежи, ориентированы на молодых людей в возрасте до 39 лет, которые пытаются погосить внезапно увеличиваемый долг.    Параллельно с  финансовой консультацией и кредитной поддержкой планируется проведение тренингов по консультированию.   Кроме того, начиная с 3-го этапа, ожидается, что целевые показатели поддержки будут расширены за счет применения All Credit (KCB) в дополнение к существующей оценочной информации NICE в качестве стандарта оценки индивидуального кредитного рейтинга.   Третий этап поддержки «сверхнизкого кредита Кёнги» - предоставляется жителям Кёнгидо по состоянию с 1 октября на дату подачи заявки, старше 19 лет с кредитным рейтингом 7 (на основе NICE и KCB), или меньше. Если кредитный рейтинг и требования к проживанию в Кенги-до соблюдены, возможен заем до 3 миллионов вон с годовой процентной ставкой в 1% .   3 этап «сверхнизкий кредит в Кёнги», «Поддержка фонда безопасности малого бизнеса», «Консультации по вопросам долгосрочного финансового благополучия и переговоры по индивидуальному долгу», планируется постоянно продвигать проекты поддержки микрофинансирования для малообеспеченных и малооимущих слоев населения, такие как «SOS-поддержка социальныя заботы класса».   Между тем, в общей сложности 52.474 человек получили кредитные ссуды, в том числе 36.598 человек в первом и 15.876 человек во втором, в результате сверхнизких кредитных ссуд Кёнги за последние два раза.   Губернатор провинции Кёнгидо Ли Чжэ Мён неуклонно проводит политику в отношении нуждающихся. Такая политика, как «сверхнизкие кредитные ссуды в Кёнги», также является частью этой политики.     <중국어> 从10月15日开始受理第3次京畿极低信用贷款申请,向‘高利息利用者’和"2030青年层"贷款到300万韩元,年利息1%。"向京畿道因科罗纳19号而陷入困境的道民提供紧急生计资金。"  京畿道将从10月15日开始受理向因"科罗娜19"影响而生活困难的低信用者,提供紧急生计资金的"京畿极低信用贷款"第三次申请。"京畿极低信用贷款"是指,对信用等级7级以下的京畿道居民,以每年1%的利率,经过5年期限的审查,最多支援300万韩元贷款的事业。该事业适用于韩国国内人和取得国籍的多文化家庭等。 为了克服科罗纳19事件,京畿道确保了500亿韩元的预算,在今年4月(第一次)和7月(第二次)进行了两次。 贷款受理从10月15日开始,可在地址管辖的市、郡现场受理处办理,贷款金额通过审查定为300万韩元。贷款申请方法及文件等详细咨询事项可在"京畿极低信用贷款"专用呼叫中心(1800-9198)和京畿福利平台(ggwf.or.kr)"福祉自动服务"菜单中使用"极低信用贷款事业"的在线Q&A公告栏。 京畿道福利局长李炳宇(音)表示"京畿极低信用贷款是对因为corona19而生计困难的低信用者的紧急生计资金支援事业,是道民需求较高的项目","不仅贷款,还将通过债务调整咨询和福利服务联系,尽最大努力为金融少外阶层道民提供实质性的帮助"。 此次第3次受理中新设了"20%以上高利息使用者贷款(300万韩元)"和"青年层财务咨询连锁贷款(300万韩元)"等支援对象特定的定制型贷款服务。高利息使用者贷款是为了减轻包括非法私人金融在内,每年使用20%以上高利息贷款的低信用者的利息费用负担。青年层财务咨询连锁贷款对象是负债急剧增加而陷入困境的未满39周岁的青年层,在进行贷款支援的同时,还将进行金融咨询等咨询教育。   另外,从第3次受理开始,除了现有的NICE评价信息外,还将追加适用“KCB"评价标准,因此支援对象有望扩大。第3次"京畿极低信用贷款"的支援对象和以往一样,都是从10月1日开始截止到申请日,居住在京畿道,信用等级(NICE,以KCB为准)7级以下满19岁以上的道民。 只要满足信用等级和京畿道居住条件,就可以获得每年1%的利息,通过审查可以贷到300万韩元。 京畿道计划在第三次"经济极低信用贷款"结束后,继续推进"小工商业者经营安全资金援助"、"长期滞纳者金融福利咨询及个别债务协商"、"社会关怀阶层SOS援助"等针对低收入、低信用者的小额金融援助事业,以帮助长期遭受"科罗娜19事态"长期困扰的金融脆弱阶层。 另一方面,前两次的经济极低信用贷款结果显示,第一批3万6,598人和第二批1万5,876人等共5万2,474人获得了信用贷款。京畿道知事李在明一直坚持为生活困难的平民实施政策。 "经济极低信用贷款"等政策也是其中的一环。     <한국어>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어려운 도민들에게 긴급 생계자금을 빌려드립니다!” 경기도가 10월 15일부터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저신용자에게 긴급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경기 극저신용대출’ 3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신용등급 7등급 이하 경기도민에게 연 1% 이자율에 5년 만기로 심사를 거쳐 최대 300만 원까지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내국인과 국적을 취득한 다문화가족 등에게 해당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경기도가 500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난 4월(1차)과 7월(2차) 두 차례 진행한 바 있다.    대출접수는 10월 15일부터 주소지 관할 시·군별 현장접수처에서 가능하며, 대출금액은 심사를 통해 300만 원 한도로 결정된다. 대출신청 방법 및 서류 등 자세한 문의사항은 ‘경기 극저신용대출’ 전용 콜센터(1800-9198) 및 경기복지플랫폼(ggwf.or.kr) ‘복지아카이브’ 메뉴에서 ‘극저신용대출사업’의 온라인 Q&A 게시판’을 이용하면 된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경기 극저신용 대출은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저신용자에 대한 긴급 생계자금 지원사업으로 도민의 수요가 높은 사업이다”라며 “대출뿐만 아니라 채무조정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금융소외계층 도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3차 접수에는 ‘20%이상 고금리 이용자 대출(300만 원)’과 ‘청년층 재무상담 연계대출(300만 원)’ 등 지원 대상을 특정한 맞춤대출 서비스가 신설됐다. 고금리 이용자 대출은 불법사금융을 포함, 연 20% 이상의 고금리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저신용자의 이자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청년층 재무상담 연계대출은 급격한 부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만 39세 미만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대출 지원과 함께 금융상담 등 컨설팅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3차 접수부터는 개인 신용등급 평가기준을 기존 나이스(NICE)평가정보 외에 올크레딧(KCB)을 추가 적용해 지원대상이 확대될 전망이다. 3차 ‘경기 극저신용대출’ 지원대상은 기존과 같이 10월 1일부터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고, 신용등급(NICE, KCB 기준) 7등급 이하인 만 19세 이상의 도민이다.    신용등급과 경기도 거주 요건만 충족하면 연 1% 이자, 심사를 거쳐 300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경기도는 3차 ‘경기 극저신용대출’ 마감 후에도 코로나19사태 장기화로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 안전자금 지원’, ‘장기연체자 금융복지 상담 및 개별채무협상’, ‘사회적 배려계층 SOS 지원’ 등 저소득‧저신용자를 위한 소액금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두 차례에 걸친 경기 극저신용대출 결과 1차 3만6,598명과 2차 1만5,876명 등 총 5만2,474명이 신용대출을 받았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생활이 어려운 서민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다. ‘경기 극저신용대출’과 같은 정책도 그 일환이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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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 온라인 실태 조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4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대책 마련을 위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한다.   실태조사는 학생들이 가정에서 학교폭력 실태조사 홈페이지(http://survey.eduro.go.kr)에 개별 접속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실태조사 참여 과정에서 소외 학생이 없도록 맞춤형 기술 지원도 제공한다.    시각장애 학생에게는 음성 지원과 단축키를 활용해 화면에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하고,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는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필리핀어·러시아어 등 총 7개 언어로 지원할 계획이다.   실태조사 결과는 12월 학교알리미 사이트(www.schoolinfo.go.kr)를 통해 학교별로 공개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김인욱 학생생활인권과장은 “이번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는 학생주도 학교폭력 예방 활동과 피해 회복을 위한 협력 지원 체계 마련에 소중한 자료로 쓰일 것”이라며,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학생들의 적극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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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전 국민 고용보험’ ... 특수고용직 많이 종사하는 다문화가족에 도움 될 듯
    정부가 2025년까지 모든 노동자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전 국민 고용보험’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제도 도입은 코로나 사태가 본격적으로 우리 사회에 영향을 미치면서 실직자가 대거 늘어났지만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국민들이 많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실업급여를 받지 못한 국민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일 하는 다문화가족 등에게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관계부처 합동으로 ‘안전망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7월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내놓은 한국판 뉴딜을 뒷받침하는 후속 대책이다. 이재갑 고용부 장관은 “2025년에는 일하는 모든 국민이 고용보험 보호를 받도록 할 것”이라며 “소득 파악 체계를 구축하고 연말까지 고용보험 사각지대 해소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고용보험 가입자는 1천400만명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정부는 학습지 교사와 같은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 등으로 고용보험 적용 대상을 확대해 2022년에는 전체 가입자를 1천700만명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정부는 이후에도 프리랜서와 자영업자 등을 고용보험에 순차 가입하도록 해 직장을 잃은 모든 노동자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손보기로 했다.    기존 월급의 60% 정도를 최대 9개월간 보장하는 식이다. 저소득 특고 종사자·예술인은 두루누리 사업으로 고용보험료 80%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5년 뒤 고용보험 가입자는 작년(1367만명)보다 53.6% 늘어난 2100만명 정도로 예상했다. 다만 코로나19 사태로 바닥난 고용보험기금을 어떻게 메울지가 관건이다.   이번 소식은 다문화가족 등이 특수고용직 혹은 프리랜서, 자영업자로 일하는 경우가 많아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국적을 취득한 다문화가족은 당연히 ‘전 국민 고용보험’ 제도에 적용되지만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다문화가족의 경우 해당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정부는 일하다가 다치면 요양급여 등을 받을 수 있는 산재보험 적용 대상도 확대한다.   7월부터 산재보험 적용을 받는 특고 종사자 직종이 9개에서 14개로 늘었다. 정부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IT(정보기술) 업종 프리랜서, 돌봄 종사자 등으로 적용 직종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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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실시간 중앙정부 기사

  • 积极配合并协助关于多文化家庭的实态调查
        据韩国出⼊境外国⼈厅的统计资料显⽰,最近⼏年在韩外国⼈数持续呈现增加趋势。   包括外国留学⽣在内的外国劳动者⼈数也在增加。2016年以后暂时出现减少趋势的多文化家庭数也再次增加。从韩国政府制定《多⽂化家庭⽀援法》以后,每5年都会根据该法的规定对多⽂化家庭进⾏实态调查。   以调查结果为基础资料不断改善相关政策和⽀援⽅针。据韩国⼥性家庭部报道,为应对2021年实施的多⽂化家庭实态调查,将从11⽉2⽇开始到12⽉31⽇为⽌进⾏为期两个⽉的试验调查。笔者今天想和⼤家分享该调查的有关信息,请各位作参考。 这次调查由韩国⼥性家庭部主管,(株)韩国盖洛普(Gallup)调查研究所负责实施。   调查时间为2020年11⽉2⽇(周⼆)⾄12⽉31⽇(周五),调查对象为结婚移⺠者及其配偶以及抚养9周岁⾄24周岁⻘少年⼦⼥的多⽂化家庭。实施调查时,调查员必须佩戴盖洛普调查研究所的调查员证,访问被选定家庭以⾯谈形式进⾏调查。调查员严格遵守有关新冠肺炎防疫守则,对有⽆发热及咳嗽等症状进⾏彻底检 查。   另外,被选定为此次试验调查对象的多文化家庭,有必要事先了解实施该调查的⽬的和宗旨,并对调查员访问时要积极配合及协助。   笔者在2015年实态调查中也曾被选定为调查对象。当时正好是周末,因为每个周 末或休息日就有不少教会传教士或推销员来按⻔铃,所以刚开始没有开⻔。   但是后来知道来访者是调查员就给开了⻔。调查员⾸先详细说明了实态调查的必要性并且还说明了只有把这些基础资料正确地反映 给政府有关部⻔,才有助于今后制定相关⽀援政策。因此,笔者就认真地接受了问卷调查。   笔者认为我们虽然都是从外国移居到韩国的人,但是已在韩国各自组成家庭,养儿育女并安居乐业。那么就应该说有权利享受韩国政府给我们提供的各项福利政策,同时也有义务遵守韩国政府规定的各项法律法规。   绝不可以只强调权利而疏忽本应该遵守的义务及责任。政府和有关部门针对生活在韩国的多文化家庭和青少年为对象进行类似的调查,其目的也是为在韩外国人制定切实可行的有效支援政策。通过这样的全面普查持续改进并不断完善对多文化家庭及其子女的相关支援方针。   因此,笔者希望在这次的普查中若被选定实态调查对象的多文化家庭,对来访家⾥进⾏问卷调查的调查员要以礼相待,积极配合。千万不可将调查员拒之⻔外或采取不合作态度。         한국 출입국 사무소 외국인 통계에 따르면 최근 몇년동안 주한 외국인 숫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외국인 노동자의 숫자도 증가하고 있다. 2016년 이후 잠시 감소세를 보였던 다문화가정 수도 다시 증가했다.    한국정부는 《다문화가정지원법》 개정 이후 5년마다 이 법에 따라 다문화가정 실태조사를 하고 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정책과 지침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고 있다. 한국여성가족부 소식에 따르면 2021년 실시될 다문화가정 실태조사에 대비하기 위해 11⽉2⽇부터 12⽉31까지 2개월을 시험조사를 진행한다. 오늘 필자는 이 조사에 관한 정보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하니 참고하기 바란다.이번 조사는 한국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실시한다. 조사기간은 2020년 11월2⽇(화) 부터 12월31일(금)까지다. 조사대상은 결혼이민자와 배우자 그리고 만9세부터 24세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이다.    조사를 실시할 때 조사원은 갤럽조사연구소 조사원증을 착용하고 선정대상 가정을 방문해 면담형식으로 조사한다. 조사원은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하고 발열 및 기침 등의 증상유무를 철저히 체크한다. 또 이번 시험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다문화가족은 조사 실시 목적과 취지를 미리 파악하고 조사원의 방문에 적극 협조할 필요가 있다.필자는 2015년 실태조사에서도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마침 주말이었는데 보통 주말이나 휴일이면 교회의 전도사나 상인들이 초인종을 누르는 일이 잦아 처음엔 문을 열지 않았다. 그런데 방문객이 조사원이라는 걸 알고는 문을 열어주었다.    조사원은 먼저 실태 조사의 필요성을 소상히 설명하고 이 같은 기초자료를 정부 관계부처에 정확하게 반영해야 향후 지원책 마련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필자는 진지하게 설문조사에 응했다.우리는 모두 외국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사람들이다. 이미 한국에서 각자 가정을 꾸리고 자녀를 키우며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복지혜택을 누릴 권리가 있고, 정부가 정한 각종 법률에 따라야 할 의무도 있다고 본다.    권리만 강조하면서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을 소홀히 해서는 결코 안 된다. 정부와 관계부처는 한국에 사는 다문화가정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러한 조사를 하는 것은 재한 외국인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위한 목적이다. 이 같은 전수조사를 통해 다문화 가정과 자녀에 대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따라서 이번 전수조사 대상으로 선정되는 다문화가정은 방문을 진행하는 설문조사 조사원들에게 예의를 갖추는 등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   주영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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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한국 전체 혼인 중 다문화 혼인 비중 10% 넘어 ... 경기도 6905건 1위
    <사진=경기다문화뉴스> 경기도 지역축제에서 중국의 전통 혼인을 재현하는 장면.   한국 사회의 전체 혼인은 8년째 줄고 있으나 다문화 결혼은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간 결혼은 1년 새 2만 건 가까이 줄어들었으나 다문화 결혼은 오히려 증가한 것이다.   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를 보면 지난해 다문화 혼인 건수는 2만4721건으로 1년 전(2만3773건)보다 948건(4.0%) 증가했다. 2017년에는 2만1917건이었다. 다문화 혼인은 한국인(귀화자 포함)이 귀화자나 외국인과 결혼하는 것을 뜻한다.     우리나라 전체 혼인건수는 2017년 26만4455건, 2018년 25만7622건, 지난해 23만9159건으로 감소하는 등 2012년부터 8년 연속 줄고 있다. 한국인 간 결혼은 지난해 21만4438명으로 전년보다 1만9411건이나 감소했다. 이에 반해 2011년부터 6년 연속 전년 대비 감소하던 국제결혼 건수는 2017년부터 늘기 시작해 3년째 증가하고 있다.   전체혼인에서 다문화가 차지한 비중도 2016년 7.7%, 2017년 8.3%, 2018년 9.2%로 늘었고, 올해는 10.3%로 2011년 이후 9년 만에 10%를 넘었다.   최근 우리 사회는 부동산 폭등과 취업시장 불안정으로 결혼을 미루거나 기피하는 현상이 늘면서 한국인 간 결혼은 지속해서 줄고 있는데 반해 국제결혼은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혼인한 부부의 출신국적별 통계를 보면 다문화 결혼의 경우 한국인 남성이 베트남인 아내와 결혼한 경우가 30.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중국과 태국이 각각 20.3%와 8.3%를 차지했다. 베트남과 태국의 비중은 각각 0.3%와 1.7% 증가한 반면, 중국은 오히려 1.3%가 줄었다.   다문화 혼인 유형별로는 외국인 아내의 혼인이 69.3%로 가장 많고, 외국인 남편(17.2%), 귀화자(13.5%) 순으로 많았다. 외국인 아내의 혼인은 전년대비 7.6% 증가한 반면, 외국인 남편은 2.7%, 귀화자는 4.0% 각각 감소했다.   혼인 연령은 남편의 경우 45세 이상이 29.5%로 가장 많았고, 30대 후반 19.5%, 30대 초반 17.8% 순이다. 아내는 20대 후반이 25.8%로 가장 많았고, 30대 초반 22.7%, 20대 초반 17.1% 등이다. 외국인 또는 귀화자 아내의 혼인은 20대의 비중이 감소한 반면, 나머지 연령대의 비중은 증가했다.   평균 초혼 연령은 남편이 36.8세로 전년보다 0.4세 증가했고, 아내는 28.3세로 0.1세 늘었다. 이로 인해 남녀 간 평균 초혼 연령 차이는 8.4세로 전년보다 0.3세 격차가 커졌다. 남편이 10살 이상 많은 다문화 부부도 42%나 차지해 10쌍 중 4쌍을 넘겼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6905건으로 다문화 혼인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경기도의 2017년 다문화 혼인은 6092건, 2018년은 6605건이었다. 대체로 서울(5018건), 인천(1488건) 등 수도권 지역에서 많았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세종(26.1%), 강원(13.2%) 등 14개 시도에서 증가했다.   전체 혼인에서 다문화 혼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제주(13.1%),충남·전남(11.8%), 전북(11.2%), 충북·경북(10.9%)이 높았고, 경기·인천(10.8%)과 서울(10.1%) 등 수도권에서도 10%를 넘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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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5
  • 통번역지원사와 이중언어코치 열악한 처우, 이제라도 개선 위해 나서야
    2017년 7월, 1천여명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들이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사진=경기다문화뉴스) 다문화가족과 그 자녀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통번역지원사와 이중언어코치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내국인 직원들에 비해 저임금을 받고 있어 개선 요구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일부 인식해온 일선 다문화가족지원센터들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음에도 문제제기는 여전하다.   지난 10월 26일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와 민주노총, 이주노동희망센터, 원곡법률사무소는 ‘공공기관 상담·통번역 근무 이주여성 처우개선 대책모임’을 제안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4개 기관은 제안서를 통해 “이른바 ‘기본사업’을 하는 내국인 직원들은 호봉도 적용받고 승진도 할 수 있지만 ‘특성화사업’을 담당하는 통번역사와 이중언어코치는 경우에 따라 1년 미만 쪼개기 계약을 하며 항상 최저임금에 머물고 있다”며 “이주여성들은 전문자격을 갖추고 공개채용되며 주 40시간을 일하는 무기 계약직이지만 경력에 따른 보수체계가 없어 급여수준이 열악하다”고 지적했다.   제안서는 또 “이 직종의 이주여성들은 다문화가족 지원 업무에서 핵심을 담당하고 있어 차별적인 대우를 받을 이유가 전혀 없다”며 “이러한 상황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뿐만 아니라 다누리콜센터, 노동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외국인력상담센터, 법무부 1345콜센터 등도 마찬가지”라고 꼬집었다.     이러한 사실은 국회여성가족위원회 권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간사)이 제출받은 자료에도 드러나고 있다.   2020년 기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별 평균임금 현황에 따르면, 호봉 및 경력이 인정되는 행정직원은 연봉이 34,284,000원인데 반해, 특성화인력 군으로 사업비에서 인건비를 충당하는 △언어발달지원지원사는 32,030,000원 △사례관리사는 28,650,000원 △통번역지원사는 25,612,000원 △이중언어코치는 26,325,000원을 받고 있다. 이들은 모두 상시근로직군이며, 특성화인력 내에서도 결혼이민자 인력의 평균임금이 훨씬 낮은 상황이다.    특성화인력군 중 ‘통번역지원사’와 ‘이중언어코치’는 결혼이민자만 지원할 수 있는 직종이다. 통번역지원사는 결혼이민자로 한국어와 출신국 언어로 통번역이 가능하며, 한국어능력시험(TOPIK) 4급 이상 취득해야 지원 자격이 있다.    이중언어코치는 결혼이민자로 한국거주기간 2년 이상, 한국어능력시험(TOPIK 4급 이상), 대졸 이상의 학력 등 4개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한다.      권인숙 의원은 “한 직장에서 임금체계를 내국인 중심의 센터직원과 결혼이주여성 중심의 특성화인력 간의 차등을 두고 있는 것은 명백한 차별이며, 특히 국내 통번역 및 이중언어코치 직군과 비교할 때 경력 산정도 없이 최저임금 수준의 평균 임금을 10년째 지급하고 있는 것은 갑질에 해당한다”면서 “결혼이민자 출신의 통번역사와 이중언어코치를 통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시혜적 차원이 아닌 공동체 유지를 위한 필수사업으로 인식한다면 임금차별구조는 즉각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4개 기관 역시 이러한 차별을 없애기 위해 대책위 구성을 제안하며 ▲이주여성의 처우 실태에 대한 공동 설문조사 ▲대정부 대사회 문제제기와 공론화 ▲이주여성 당사자들의 주체적 참여 모아내기 ▲국가인권위 진정, 정부 관련 부처 면담 ▲실질적 처우개선 실현 등을 활동 방향으로 제시했다.   4개 기관은 앞으로 11월 3일에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 대책위 구성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설문조사와 기자회견, 정부 부처 면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일선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큰 틀에서 4개 기관의 처우개선 요구에 동의하면서도 여가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일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급여체계가 이주여성이기 때문에 이들을 차별했다기 보다는 사업비와 급여를 구별하지 않고 통으로 내려주는 특성화 사업이 가진 한계로 인한 것이라고 봐야 한다”며 “이러한 급여 차이를 인식하고 통번역지원사들에게도 호봉제를 도입한 센터들이 적지 않다. 사례관리사는 내국인이 주로 일하지만 급여가 통번역지원사보다 오히려 낮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통번역지원사 외에도 사례관리사, 언어발달지도사 등 특성화사업 전반에 호봉제 도입이 필요하다”며 “거기에 맞는 업무태도와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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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시흥시 전국 27개 다문화도시 모임,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도시 선출!
    왼쪽부터 정헌율 익산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이성 구로구청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이진찬 안산시 부시장.(사진=시흥시)   시흥시가 전국 27개 다문화도시들의 협의체인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의 회장도시로 선출됐다.    시흥시는 10월 16일 오후 구로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열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제9차 정기회의에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신규 회장도시로 선출됐다.    이날 회의는 전국 27개 회원도시 단체장이 함께 했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기존 회장도시인 안산시와 신규 회장도시 후보인 시흥시, 신규 회원 도시인 익산시, 서울시 임원 후보인 영등포구만 직접 참석하고, 나머지 회원 도시는 영상으로 회의에 참석했다.    당초 어느 도시가 회장도시가 될 것인지에 대해 하마평이 있었으나 외국인주민 지원에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는 시흥시가 극적으로 회장도시에 선출됐다.   이날 신규 회장도시로 선출된 임병택 시흥시장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의 핵심 가치는 협력과 소통이 될 것”이라면서 “이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회원 도시 간, 또 중앙과 지방 간 소통과 협력 체계 구축의 모델로 자리매김해 외국인과 다문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임 시장은 또 “지난해 법무부와 체결한 협약에 이어,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 등 중앙정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회장도시로써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흥시의 ‘인구 수 산정기준에 외국인주민 수 합산 건의’, 구로구의 ‘국민 다문화수용성 조사 시행 방안 개선’, 영등포구의 ‘학교 밖 중도입국청소년 적극 발굴 및 지원’, 천안시의 ‘코로나19 관련 외국인 통계자료 지자체 자료제공 절차 간소화’ 등 10건의 다문화 관련 정책 안건이 논의됐다.    임 시장은 안건 설명에서 “외국인주민 행정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행정기구 설치 인정기준의 인구산정에 외국인주민 수는 포함되지 않아 실제 대응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외국인주민에게 지방선거권을 부여하고 있고, 지방자치법상 주민으로서의 권리를 인정하고 있는 추세와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외국인주민 수를 합산한 실제 행정수요 기준에 맞는 행정기구 설치를 통해 내국민 및 외국인주민 모두를 위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흥시는 2020년 9월 30일 기준 인구 54만 8108명 중 외국인주민이 5만 5103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인구의 10.1%에 달하는 것으로 정왕본동 등을 중심으로 외국인주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이 때문에 시흥시는 지역사회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복리를 위해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등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민선 7기 들어서도 다양한 다문화 이주민 정책으로 외국인주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지방자치법 152조를 근거로 외국인 주민이 1만명 이상인 27개 지방자치단체들이 함께 다문화정책을 공유하고 발전적인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난 2012년 4월 협의회 발족과 함께 첫 발을 내딛었다.    송하성 기자 (사진=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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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Tầng lớp thanh niên 2030 và người đang sử dụng mức vay lãi suất cao có thể được vay lên đến 3 triệu won
      <4개 국어 서비스, 베트남어> Cho vay lên đến 3 triệu won dành cho tầng lớp thanh niên 2030 và người đang sử dụng mức vay lãi xuất cao Bắt đầu từ ngày 15 tháng 10 tiếp nhận đăng ký cho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lần 3, mức lãi xuất 1%/ năm  Hỗ trợ cho vay tiền sinh hoạt khẩn cấp cho những công dân trong tỉnh Gyeonggi gặp khó khăn do dịch bệnh Corona Bắt đầu từ ngày 15 tháng 10 tại tỉnh Gyeonggi tiến hành bắt đầu nhận đăng ký lần 3 “ tiền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nhằm hỗ trợ khoản sinh hoạt khẩn cấp đến những người có khả năng tín dụng thấp gặp khó khăn do dịch bệnh Corona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là dự án dành cho những công dân tỉnh Gyeonggi có mức độ tính dụng dưới cấp 7 thì sẽ được hỗ trợ cho vay tối đa 3 triệu won với lãi suất năm khoảng 1% , thời hạn lên đến 5 năm sau khi tiến hành quá trình thẩm tra.    Đây là dự án dành cho những công dân hàn quốc và những người nước ngoài đã có quốc tịch Hàn đều được đăng ký. Để khắc phục dịch bệnh Corona thì ở tỉnh Gyeonggi đã thông qua ngân quỹ 50 tỷ won, số tiền này đã được chi 2 lần cho 2 đợt vào tháng 4 vừa qua ( lần 1) và tháng 7 ( lần 2). Từ ngày 15 tháng 10 bắt đầu nhận đăng ký cho vay, các bạn có thể đến các điểm tiếp nhận hồ sơ thuôc các thành phố. quận gần nơi ở của mình, khoản cho vay thì thông qua quá trình thẩm tra thì sẽ quyết định mức cho vay nằm trong mức 3 triệu won.    Những thắc mắc liên quan đến phương pháp đăng ký vay và hồ sơ ..vv.. thì có thể liên hệ qua tổng đài chuyên dụng của “ Cho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 và qua trang chủ của Flatfom phúc lợi tỉnh Gyeonggi (ggwf.or.kr) vào muc “ danh sách phúc lợi” sau đó vào bảng thông báo Q&A trực tuyến của “ Dự án cho vay tín dụng thấp”    Ông Lee Byung Won hội trưởng hội phúc lợi tỉnh Gyeonggi phát biểu rằng “ Dự án cho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được tiến hành theo hình thức dự án hỗ trợ tiền sinh hoạt khẩn cấp cho những người có tín dụng thấp đang gặp khó khăn do Corona và đây là dự án mà rất nhiều người dân đang rất cần” và “ Không chỉ là cho vay mà còn liên kết với các dịch vụ phúc lợi kết hợp với tư vấn tài chính chúng tôi sẽ cố gắng hết sức để có thể đưa đến những người dân ở tầng lớp tín dụng thấp những sự trợ giúp thiết thực nhât” Trong lần tiếp nhận đăng ký lần thứ 3 lần này thì hệ thống dịch vụ cho vay đặt biệt đã được thiết lập dành cho những đối tượng như “ Cho vay(3 triệu won) cho người sử dụng có lãi suất cao trên 20%” và “Cho vay liên kết tư vấn tài chính cho tầng lớp thanh thiếu niên ( 3 triệu won) ..vv... Khoản cho vay người sử dụng lãi suất cao là dự án nhằm giảm bớt gánh nặng về mức lãi cho vay của những người có tín dụng thấp đang sử dụng mức cho vay có lãi suất cao với mức lãi suất năm trên 20% Cho vay liên kết tư vấn tài chính tầng lớp thanh thiếu niên là kết hoạch song hành giữa việc giáo dục tư vấn  tư vấn tài chính ..vv.. với dự án hỗ trợ cho vay tầng lớp thanh niên dưới 39 tuổi đang gặp khó khăn do khoản nợ cao Ngoài ra, từ lần tiếp nhận thứ 3 thì ngoài thông tin đáng giá NIce hiện tại của tiêu chuẩn đánh giá mức độ tín dụng cá nhân thì sẽ cho áp dụng thêm Allcredit ( KCB) và dự kiến sẽ cho mở rộng đối tượng hỗ trợ. Đối tượng hỗ trợ “ Cho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lần 3  theo ngày đăng ký là từ ngày 1 tháng 10 hiện tại là công dân đang cư trú tại tỉnh Gyeonggi, có mức độ tính dụng dưới cấp 7 ( NICE,KCB) và trên 19 tuổi.    Nếu thỏa mãn điều kiện mức độ tín dụng và là công dân tỉnh Gyeonggi thì sau khi thẩm  tra có thể được vay lên đến 3 triệu won với mức lãi xuất 1% 1 năm. Sau khi kết thúc dự án “ cho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lần thứ 3 thì tại tỉnh Gyeonggi dự kiến sẽ cho triển khai liên tục các dự án hỗ trợ tín dụng nhỏ như “ Hỗ trợ SOS tầng lớp cần quan tâm trong xã hội ” , “ Hiệp ước tài chính cá nhân và tư vấn phúc lợi tín dụng dành cho người nợ dài hạn” , “ Hỗ trợ tín dụng kinh doanh an toàn cho tiểu thương buôn bán” ..vv cho dành cho những người có thu nhập thấp.   mức độ tín dụng thấp để hỗ trợ sinh hoạt cho những tầng lớp có khả năng tín dụng yếu đang gặp khó khăn do vấn đề dịch bệnh Corona kéo dài  Bên cạnh đó, Sau 2 lần tiến hành thì kết quả của đợt cho vay tín dụng thấp tỉnh Gyeonggi lần 1 là  36,598 người và lần 2 là 15,876 người, tổng cộng có 52,474 người đã được vay tín dụng.     <러시아어> «Пользователям с высокими процентными ставками», а так же  «Молодежи 2030» кредиты до 3 миллионов вон.  С 15 октября принимаются заявки на сверхнизкие кредитные ссуды на 3-й период по Кёнгидо, с годовой процентной ставкой 1%. «Провинция Кёнгидо предоставляет ссуды на средства к существованию жителям, пострадавшим от коронавируса 19!»   С 15 октября по Кёнгидо начнут принимать заявку на третий этап  «Сверхнизкий кредитный заем Кёнги», который предоставляет средства к существованию в чрезвычайных ситуациях людям, которые испытывают трудности из-за корон 19.   «Сверхнизкий кредит Кёнгидо» - это проект, который предоставляет ссуды до 3 миллионов вон гражданам Кёнгидо с кредитным рейтингом 7 или ниже после проверки на срок 5 лет под 1% годовых. Это проект для граждан и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семей, получивших гражданство. Чтобы преодолеть кризис Corona 19, провинция Кёнгидо выделила бюджет в размере 50 миллиардов вон и провела его дважды - в апреле (1) и июля (2).   Заявку на ссуду будут приниматься с 15 октября на стойках регистрации управления в каждом городе / округе, находящемся под юрисдикцией по прописке, а сумма ссуды определяется путем проверки, до 3 миллионов вон. Для получения подробной информации о том, как подать заявку на ссуду, список документов и др.    пожалуйста, обратитесь в онлайн-доске вопросов и ответов «Бизнес по сверхнизким кредитам» в эксклюзивном колл-центре «Сверхнизкий кредит Кёнги» (1800-9198) и в меню «Архив благосостояния» Платформы социального обеспечения Кёнги (ggwf.or.kr).    Директор бюро социального обеспечения Кёнги Ли Бён У сказал: «Сверхнизкий кредитный заем Кёнги - это проект поддержки фонда средств к существованию на случай чрезвычайной ситуации для малообеспеченных людей, которым трудно жить из-за COVID-19. Я сделаю все возможное, чтобы помочь обездоленным гражданам ».   На третьем этапе была создана индивидуальная ссудная служба, специально предназначенная для цели поддержки, такая как «заем для пользователей с высокой процентной ставкой 20% и более (3 миллиона вон)» и «Кредит, связанный с финансовым консультированием молодежи (3 миллиона вон)». Ссуды для пользователей с высокой процентной ставкой предназначены для облегчения бремени процентных расходов кредита, которые используют ссуды с высокой процентной ставкой в размере 20% и более в год, включая незаконное частное финансирование.   Ссуды и финансовое консультирование молодежи, ориентированы на молодых людей в возрасте до 39 лет, которые пытаются погосить внезапно увеличиваемый долг.    Параллельно с  финансовой консультацией и кредитной поддержкой планируется проведение тренингов по консультированию.   Кроме того, начиная с 3-го этапа, ожидается, что целевые показатели поддержки будут расширены за счет применения All Credit (KCB) в дополнение к существующей оценочной информации NICE в качестве стандарта оценки индивидуального кредитного рейтинга.   Третий этап поддержки «сверхнизкого кредита Кёнги» - предоставляется жителям Кёнгидо по состоянию с 1 октября на дату подачи заявки, старше 19 лет с кредитным рейтингом 7 (на основе NICE и KCB), или меньше. Если кредитный рейтинг и требования к проживанию в Кенги-до соблюдены, возможен заем до 3 миллионов вон с годовой процентной ставкой в 1% .   3 этап «сверхнизкий кредит в Кёнги», «Поддержка фонда безопасности малого бизнеса», «Консультации по вопросам долгосрочного финансового благополучия и переговоры по индивидуальному долгу», планируется постоянно продвигать проекты поддержки микрофинансирования для малообеспеченных и малооимущих слоев населения, такие как «SOS-поддержка социальныя заботы класса».   Между тем, в общей сложности 52.474 человек получили кредитные ссуды, в том числе 36.598 человек в первом и 15.876 человек во втором, в результате сверхнизких кредитных ссуд Кёнги за последние два раза.   Губернатор провинции Кёнгидо Ли Чжэ Мён неуклонно проводит политику в отношении нуждающихся. Такая политика, как «сверхнизкие кредитные ссуды в Кёнги», также является частью этой политики.     <중국어> 从10月15日开始受理第3次京畿极低信用贷款申请,向‘高利息利用者’和"2030青年层"贷款到300万韩元,年利息1%。"向京畿道因科罗纳19号而陷入困境的道民提供紧急生计资金。"  京畿道将从10月15日开始受理向因"科罗娜19"影响而生活困难的低信用者,提供紧急生计资金的"京畿极低信用贷款"第三次申请。"京畿极低信用贷款"是指,对信用等级7级以下的京畿道居民,以每年1%的利率,经过5年期限的审查,最多支援300万韩元贷款的事业。该事业适用于韩国国内人和取得国籍的多文化家庭等。 为了克服科罗纳19事件,京畿道确保了500亿韩元的预算,在今年4月(第一次)和7月(第二次)进行了两次。 贷款受理从10月15日开始,可在地址管辖的市、郡现场受理处办理,贷款金额通过审查定为300万韩元。贷款申请方法及文件等详细咨询事项可在"京畿极低信用贷款"专用呼叫中心(1800-9198)和京畿福利平台(ggwf.or.kr)"福祉自动服务"菜单中使用"极低信用贷款事业"的在线Q&A公告栏。 京畿道福利局长李炳宇(音)表示"京畿极低信用贷款是对因为corona19而生计困难的低信用者的紧急生计资金支援事业,是道民需求较高的项目","不仅贷款,还将通过债务调整咨询和福利服务联系,尽最大努力为金融少外阶层道民提供实质性的帮助"。 此次第3次受理中新设了"20%以上高利息使用者贷款(300万韩元)"和"青年层财务咨询连锁贷款(300万韩元)"等支援对象特定的定制型贷款服务。高利息使用者贷款是为了减轻包括非法私人金融在内,每年使用20%以上高利息贷款的低信用者的利息费用负担。青年层财务咨询连锁贷款对象是负债急剧增加而陷入困境的未满39周岁的青年层,在进行贷款支援的同时,还将进行金融咨询等咨询教育。   另外,从第3次受理开始,除了现有的NICE评价信息外,还将追加适用“KCB"评价标准,因此支援对象有望扩大。第3次"京畿极低信用贷款"的支援对象和以往一样,都是从10月1日开始截止到申请日,居住在京畿道,信用等级(NICE,以KCB为准)7级以下满19岁以上的道民。 只要满足信用等级和京畿道居住条件,就可以获得每年1%的利息,通过审查可以贷到300万韩元。 京畿道计划在第三次"经济极低信用贷款"结束后,继续推进"小工商业者经营安全资金援助"、"长期滞纳者金融福利咨询及个别债务协商"、"社会关怀阶层SOS援助"等针对低收入、低信用者的小额金融援助事业,以帮助长期遭受"科罗娜19事态"长期困扰的金融脆弱阶层。 另一方面,前两次的经济极低信用贷款结果显示,第一批3万6,598人和第二批1万5,876人等共5万2,474人获得了信用贷款。京畿道知事李在明一直坚持为生活困难的平民实施政策。 "经济极低信用贷款"等政策也是其中的一环。     <한국어>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어려운 도민들에게 긴급 생계자금을 빌려드립니다!” 경기도가 10월 15일부터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저신용자에게 긴급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경기 극저신용대출’ 3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신용등급 7등급 이하 경기도민에게 연 1% 이자율에 5년 만기로 심사를 거쳐 최대 300만 원까지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내국인과 국적을 취득한 다문화가족 등에게 해당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경기도가 500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난 4월(1차)과 7월(2차) 두 차례 진행한 바 있다.    대출접수는 10월 15일부터 주소지 관할 시·군별 현장접수처에서 가능하며, 대출금액은 심사를 통해 300만 원 한도로 결정된다. 대출신청 방법 및 서류 등 자세한 문의사항은 ‘경기 극저신용대출’ 전용 콜센터(1800-9198) 및 경기복지플랫폼(ggwf.or.kr) ‘복지아카이브’ 메뉴에서 ‘극저신용대출사업’의 온라인 Q&A 게시판’을 이용하면 된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경기 극저신용 대출은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저신용자에 대한 긴급 생계자금 지원사업으로 도민의 수요가 높은 사업이다”라며 “대출뿐만 아니라 채무조정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금융소외계층 도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3차 접수에는 ‘20%이상 고금리 이용자 대출(300만 원)’과 ‘청년층 재무상담 연계대출(300만 원)’ 등 지원 대상을 특정한 맞춤대출 서비스가 신설됐다. 고금리 이용자 대출은 불법사금융을 포함, 연 20% 이상의 고금리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저신용자의 이자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청년층 재무상담 연계대출은 급격한 부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만 39세 미만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대출 지원과 함께 금융상담 등 컨설팅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3차 접수부터는 개인 신용등급 평가기준을 기존 나이스(NICE)평가정보 외에 올크레딧(KCB)을 추가 적용해 지원대상이 확대될 전망이다. 3차 ‘경기 극저신용대출’ 지원대상은 기존과 같이 10월 1일부터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고, 신용등급(NICE, KCB 기준) 7등급 이하인 만 19세 이상의 도민이다.    신용등급과 경기도 거주 요건만 충족하면 연 1% 이자, 심사를 거쳐 300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경기도는 3차 ‘경기 극저신용대출’ 마감 후에도 코로나19사태 장기화로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 안전자금 지원’, ‘장기연체자 금융복지 상담 및 개별채무협상’, ‘사회적 배려계층 SOS 지원’ 등 저소득‧저신용자를 위한 소액금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두 차례에 걸친 경기 극저신용대출 결과 1차 3만6,598명과 2차 1만5,876명 등 총 5만2,474명이 신용대출을 받았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생활이 어려운 서민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다. ‘경기 극저신용대출’과 같은 정책도 그 일환이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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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 온라인 실태 조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4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대책 마련을 위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한다.   실태조사는 학생들이 가정에서 학교폭력 실태조사 홈페이지(http://survey.eduro.go.kr)에 개별 접속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실태조사 참여 과정에서 소외 학생이 없도록 맞춤형 기술 지원도 제공한다.    시각장애 학생에게는 음성 지원과 단축키를 활용해 화면에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하고,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는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필리핀어·러시아어 등 총 7개 언어로 지원할 계획이다.   실태조사 결과는 12월 학교알리미 사이트(www.schoolinfo.go.kr)를 통해 학교별로 공개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김인욱 학생생활인권과장은 “이번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는 학생주도 학교폭력 예방 활동과 피해 회복을 위한 협력 지원 체계 마련에 소중한 자료로 쓰일 것”이라며,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학생들의 적극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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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이번 추석은 나와 우리 가족, 친지의 안전을 위하여 집에서 머물며, 만남보다는 통화로 안부를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부블로그     ❶ 정부 추석 방역대책 마련 - 이동 시 개인차량 이용, 대중교통 이용 시 음식섭취 자제, 휴게소 이용시간 최소화 - (대중교통) 반드시 마스크 착용, 음식섭취 자제 - (고속도로 휴게시설) 테이블 가림판, 한줄앉기 좌석배치 ❷ 추석기간 감염 확산 위험이 높은 사업장 시설방역 관리 강화 - (백화점, 마트 등) 직원 고객 마스크 착용, 행사 시식 등 자제 - (노인요양시설 요양병원) 부득이한 경우 사전예약제로 비접촉 면회 ❸ 연휴기간 방역 의료 대응체계 지속 운영 - (해외유입 차단) 모든 해외입국자 3일 이내 진단검사, 14일간 격리 실시 - (전화상담)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 24시간 운영 - (진단검사) 연휴기간 이용 가능한 선별진료소 정보 안내 및 응급실 등 비상의료체계 운영 등     [ໄລຍະການປ້ອງກັນລ່ວງໜ້າພິເສດຊູຊອັກ: 9.28 ~ 10.11 (2ອາທິດ), ແນະນຳຫລີກລ້ຽງການໄປມາຫາສູ່]   ❶ ການກຽມມາດຕະການປ້ອງກັນຂອງລັດຖະບານໃນຊ່ວງຊູຊອັກ -ນຳໃຊ້ພາຫະນະສ່ວນຕົວໃນເວລາເດີນທາງ,ຫຼີກລ່ຽງການຮັບປະທານອາຫານໃນເວລາໃຊ້ການຂົນສົ່ງສາທາ ລະນະ, ຫຼຸດເວລາໃນການໃຊ້ບໍລິການຈຸດພັກລົດ - (ຂົນສົ່ງສາທາລະນະ) ຕ້ອງໃສ່ໜ້າກາກ, ຫລີກລ້ຽງການກິນ - (ສະຖານທີ່ພັກຜ່ອນທາງດ່ວນ) ມີກະດານກັ້ນເທີງໂຕະ, ກະຈາຍກັນນັ່ງ ບໍ່ນັ່ງເປັນແຖວດຽວກັນ  ❷ ປັບປຸງການຄຸ້ມຄອງການປ້ອງກັນສະຖານທີ່ຢູ່ບ່ອນເຮັດວຽກທີ່ມີຄວາມສ່ຽງສູງໃນ ການຕິດເຊື້ອຊ່ວງຊູຊອັກ - (ຫ້າງສັບພະສິນຄ້າ, ຮ້ານຂາຍເຄື່ອງເປັນຕົ້ນ) ພະນັກງານ ແລະ ລູກຄ້າຕ້ອງສວມໃສ່ຜ້າອັດປາກ, ບໍ່ໃຫ້ມີກິດຈະກຳຊິມອາຫານເປັນຕົ້ນ - (ສະຖານຜູ້ສູງອາຍຸໂຮງພະຍາບານຜູ້ສູງອາຍຸ) ກໍລະນີທີ່ບໍ່ສາມາດຫຼີກລ່ຽງໄດ້ ຕ້ອງໄປຢ້ຽມຢາມໂດຍການ ຕິດຕໍ່ຈອງເວລາລ່ວງໜ້າເພື່ອບໍໃຫ້ໄປພົບປະພ້ອມໜ້າກັນຫລາຍຄົນ ❸ ມາດຕະການການປິ່ນປົວທາງການແພດ ແລະ ການປ້ອງກັນພະຍາດຊ່ວງວັນຫຍຸດ ເທດສະການ ແມ່ນປະຕິບັດຢ່າງຕໍ່ເນື່ອງ - (ສະກັດກັ້ນການຫລັ່ງໄຫລ່ກັນເຂົ້າມາຈາກຕ່າງປະເທດ) ສຳລັບຄົນທີ່ເດີນທາງມາຈາກຕ່າງປະເທດທັງໝົດ  ຕ້ອງກວດພະຍາດໃນໄລຍະ3ວັນ, ຕ້ອງກັກຕົວເປັນເວລາ 14ວັນ - (ໃຫ້ຄຳປຶກສາທາງໂທລະສັບ) ສູນຄວບຄຸມ ແລະ ປ້ອງກັນພະຍາດ ໂທ (☎1339) ປະຕິບັດງານຕະຫຼອດ 24 ຊົ່ວໂມງ - (ກວດກາວິນິດໄສ) ຄຳແນະນຳ ຂໍ້ມູນ ຫ້ອງກວດພະຍາດ ຫ້ອງສຸກເສີນ ຕ່າງໆທີ່ສາມາດໃຊ້ບໍລິການໃດ້ໃນຊ່ວງວັນຫຍຸດເທດສະການ ປະຕິບັດງານ ລະບົບກາສຸກເສີນ ແລະ ອື່ນໆ  <ບົດຄວາມນີ້ແປໂດຍສູນດານູລີ 1577-1366.>     [Особый период карантина на Чхусок: с 28.9 ~ по 11.10 (2 недели), рекомендуем воздержаться от передвижений] ❶ Подготовленные правительством профилактические мероприятия на Чхусок - При передвижении пользоваться личным автотранспортом, воздержаться от употребления пищи в общественном транспорте, минимизировать время нахождения в местах временного отдыха людей на автодорогах   - В общественном транспорте - обязательное ношение масок и воздержание от употребления пищи  - В местах отдыха вдоль скоростных дорог - защитные перегородки на столах, распределение сидячих мест в один ряд     ❷ В период Чхусока предприятиям, подверженным высокому риску распространения инфекции, усилить контроль профилактики учреждений  - В универмагах, магазинах и т.п. - ношение масок всем сотрудникам и покупателям, воздержание от дегустационных мероприятий - В восстановительных учреждениях и больницах для престарелых - в случае необходимости бесконтакные посещения по предварительной записи    ❸ Непрерывная работа системы профилактических мер на период долгих праздничных выходных дней  - Изоляция прибывающих из-за рубежа - проведение диагностики  в течение 3-х дней и 14-ти дневная изоляция всех прибывающих лиц из-за рубежа  - Телефонные консультации - Колл-центр по контролю и профилактике заболеваний  ☎1339 (доступно 24 часа) - Диагностика - Система экстренной медицинской помощи, такие как предоставление информации о скрининговых пунктах, отделениях скорой помощи и др., доступных на время периода долгих праздничных выходных дней  <Данный перевод предоставлен колл-центром Данури 1577-1366>      [Ургацын баярын үеэр халдварт өвчнөөс онцгойлон сэргийлэх хугацаа: 9.28 ~ 10.11 (2 долоо хоног), хөл хөдөлгөөнөө багасгахыг зөвлөж байна] ❶  Засгийн газраас ургацын баярын үеэр халдварт өвчнөөс урьдчилан сэргийлэх арга хэмжээг хэрэгжүүлнэ. - Хаа нэг тийшээ явах бол хувийн унаагаар зорчих, нийтийн тээврээр үйлчлэхдээ хоол хүнс хэрэглэхээс татгалзах, хот хооронд зорчихдоо түр амрах газраар үйлчлүүлэх цагаа багасгах - (Нийтийн тээвэр) Заавал амны хаалт зүүж, хоол хүнс хэрэглэхээс татгалзах - (Хурдны зам дагуу байрлах түр амрах газар) Ширээ сандал хооронд хаалт хийх, нэг эгнээнд суухаар суудлыг байрлуулах   ❷ Ургацын баярын үеэр халдварын өндөр эрсдэлтэй ажлын байранд халдварт өвчнөөс урьдчилан сэргийлэх арга хэмжээг эрчимжүүлнэ. - (Их дэлгүүр, худалдааны төв гэх мэт) Ажилтан болон үйлчлүүлэгч амны хаалт зүүх, хүнснйи бүтээгдэхүүний амталгаа явуулахгүй байх - (Ахмад настны сувиллын газар, сувиллын эмнэлэг) Гарцаагүй тохиолдолд урьдчилан цаг авсны дараа ойртохгүйгээр уулзаж эргэлт хийх    ❸  Урт амралтын үеэр халдварт авчнөөс урьдчилан сэргийлэх эмнэлгийн үйлчилгээ, арга хэмжээг тасралтгүй явуулна. - (Гадаадын орноос орж ирэх эрсдэлийг бууруулах) Гадаадын орноос ирж буй бүх зорчигчдод 3 хоногийн дотор оношилгоо шинжилгээ хийж, 14 хоногийн хугацаанд тусгаарлалтанд байлгана. - (Утсаар зөвлөгөө өгөх) Өвчнөөс урьчилан сэргийлж хянах ерөнхий газар, дуудлагын төв (☎1339) 24 цагаар ажиллана. - (Оношилгоо шинжилгээ) Баярын урт амралтын үеэр  үзлэг шинжилгээ хийлгэх боломжтой эмнэлгийн талаарх мэдээлэл болон яаралтай тусламж зэрэг онцгой байдлын эмнэлгийн үйлчилгээг үзүүлнэ. < Орчуулгыг Данүри 1577-1366 хийв..>      [[THỜI GIAN PHÒNG DỊCH ĐẶC BIỆT DỊP TRUNG THU : 9.28 ~ 10.11 (2 TUẦN), KHUYẾN CÁO HẠN CHẾ DI CHUYỂN] ❶ Chính phủ chuẩn bị biện pháp phòng dịch trung thu  -Sử dụng xe cá nhân khi di chuyển, hạn chế ăn uống khi sử dụng giao thông công cộng, giảm tối thiểu thời gian sử dụng ở trạm dừng chân -(Giao thông công cộng) Nhất định phải đeo khẩu trang, hạn chế ăn uống -(Cơ sở nghỉ ngơi trên đường cao tốc) Đặt tấm chặn trên bàn, sắp xếp chỗ ngồi theo một hàng ❷ Tăng cường quản lý phòng dịch tại các địa điểm kinh doanh có nguy cơ lây nhiễm cao trong mùa trung thu  - (Cửa hành bách hóa, siêu thị v.v.) nhân viên khách hàng đeo khẩu trang, hạn chế sự kiện nếm thử đồ ăn v.v. - (Bệnh viện điều dưỡng, cơ sở điều dưỡng người cao tuổi) Trong trường hợp bất đắc dĩ hẹn đặt lịch trước gặp mặt không tiếp xúc  ❸ điều hành liên tục hệ thống đối phó y tế phòng dịch trong kỳ nghỉ lễ - (Ngăn chặn sự du nhập từ nước ngoài) tất cả người nhập cảnh nước ngoài trong vòng 3 ngày phải kiểm tra chẩn đoán và cách ly trong 14 ngày ( Điện thoại tư vấn) Trung tâm quản lý dịch bệnh (☎1339) hoạt động 24 giờ  (Kiểm tra chẩn đoán) Hướng dẫn thông tin phòng khám sàng lọc có thể sử dụng trong kỳ nghĩ lễ, phòng cấp cứu v.v. điều hành hệ thống y tế khẩn cấp v.v. <Bản dịch này được thực hiện bởi Trung tâm Daruri 1577-1366     [Chuseok Special Quarantine Period : 9.28 ~ 10.11 (2weeks), recommendation of travelling restriction] ❶ The Government prepared for Chuseok Quarantine Measures  - Use personal vehicles when traveling, refrain from eating food when using public transportation and minimize the time to spent at rest area  - (Public transportation) Wear mask and refrain from eating food.  - (Highway rest facilities) table screen use, single-seated seating arrangement ❷ Strengthen Facility Quarantine Management at Workplaces with High Risk Infection during Chuseok Period  - (Department stores, marts, etc.) Employees and customers mask wearing. restrains such as e vents and tastings  - (Elderly care facility & hospital) In case of inevitable circumstances, contactless visitation as a pre-booking agent ❸ Continuous Operation of Quarantine Medical System during Holiday Period  - (International inflow blocking) Diagnosis test within 3 days and 14-days quarantine implementation for all overseas visitors  - (Telephone consultation) KDCA call center (☎ 1339) 24 hours operation  - (Diagnostic test) Information on screening clinic available during the holiday period and operation of emergency medical systems such as emergency rooms, etc. <Translated by Danuri Helpline1577-1366>       [Chusok maxsus karantin muddati: 9.28 ~ 10.11 (2 hafta), ko’chada ko’p yurmaslik tavsiya etiladi] ❶ Chusok maxsus karantin choralari - Uzoq  yo’lga  chiqqan  yo’lovchilar  shaxsiy  transport  vositasidan  foydalanish  tavsiya  etilib,          jamoat  t ransportda  bo’lganizda  ovqat  iste’mol  qilmang  va  avtomagistral  dam  olish  joylarida kamroq  vaqt  o'tkazing - (jamoat transporti) niqob taqish, ovaqat iste’mol qilmaslik - (avtomagistral  dam olish  joylarida) stol masofa saqlash qoplamasidan foydalanib, bitta qatorli o'tirish tartibi saqlash   ❷ Chusok mobaynida yuqtirish havfi yuqori bo’lgan ish joylari karantin choralarini kuchaytirish - (do'konlar, martlar va boshqalar) xodimlar hamda mijozlar niqob taqib, oziq-ovqat mahsulotlarni tatib ko'rish, har xil tadbirlar va hokozolar taqiqlanadi. - (qariyalarni parvarish qilish muassassalari) muqarrar holatlar mavjud bo'lsa, oldindan habar berib kontaktsiz tashriflar talab qilinadi   ❸ Dam olish kunlari mobaynida karantin tibbiy yordam organlari uzluksiz ishlashi - (xalqaro kirishlar taqiqlanadi) barcha xorijiy mehmonlar uchun 3kun ichida diagnostika tekshiruvidan o'tilishi va 14 kun davomiga karant izolyatsiyaga olinadi. - (telefon orqali maslahat) Koreya Kasalliklarni nazorat qiish va oldini olish aloqa markazi (☎1339) 24saot uzluksiz ravishda ishlaydi - (diagnostik ko'rik) Dam olish mavsumida mavjud bo'lgan skrining klinikalari, tez yordam va hk. tez tibbiy yordam tizimining ishlashi va boshqalar. <Ushbu tarjima Danuri 1577-1366 aloqa markazida amalga oshirildi.>      [秋夕特別防疫期間 : 9月28日 ~ 10月11日 (2週間), 移動自粛を勧告] ❶ 政府の秋夕期間の防疫対策   - 移動の際は自家用車を利用、公共交通機関を利用する際は飲食を自制し、サービスエリアの利用時間を最短にする   -(公共交通機関) 必ずマスクを着用し、飲食を自制   -(高速道路のサービスエリア)テーブルごとにパーティションで仕切り、一列に座れるよう座席を配置    ❷秋夕の期間、感染拡散のリスクが高い場所(施設など)の防疫管理を強化   - (百貨店, 大型スーパーなど)店員や顧客のマスク着用、試食イベントなどは自粛   - (老人療養施設、療養病院)やむを得ない場合は、事前予約制での非接触型面会システムを提供 ❸ 連休の期間、防疫医療の対応システムを持続的に運営    -(海外流入の遮断)すべての海外入国者は3日以内に診断検査をし、14日間の隔離を実施   - (電話相談) 疾病管理庁コールセンター(☎1339) 24時間運営   - (診断検査) 連休の期間、利用可能な選別診療所の情報案内および救急室などの非常医療システムの運営など <この翻訳はタヌリコールセンター1577-1366が担当しました。>    [中秋节特别防疫期间 : 9.28 ~ 10.11 (两周), 劝告限制移动] ❶ 政府准备中秋节防疫对策 - 移动时使用个人车辆,利用公共交通时控制摄入食物,尽量减少休息站使用时间 - (公共交通) 必须戴口罩, 控制摄入食物 - (高速公路休息站) 桌面挡板, 安排单排座位    ❷ 中秋节期间强化管理 感染扩散危险性高的事业场所设施防疫 - (百货,超市等) 职员和顾客戴口罩,控制试吃等活动 - (老人疗养设施 养老院) 不得已的情况以提前预约制非接触会面   ❸ 长假期间持续运营 防疫医疗应对体系 - (切断海外流入) 所有海外入境者3天以内接受诊断检查,实施14天隔离 - (电话咨询) 疾病管理厅 呼叫中心(☎1339) 24小时运营 - (诊断检查) 介绍长假期间可利用的筛选诊所信息及运营急救室等    紧急医疗体系等 <由DANURI 呼叫中心1577-1366提供翻译>    [រយៈពេលចតា្តឡីស័កពិសេសកំឡុងពេលបុណ្យឈូស៊ុក៖ ពីថ្ងៃទី២៨ ខែកញ្ញា~ ថ្ងៃទី១១ ខែតុលា(២សប្ដាហ៏), បានណែនាំអោយជៀសវាង ពីការធ្វើដំណើរ]   ❶ រដ្ឋាភិបាលបានរៀបចំវិធានការចត្តាឡីស័កកំឡុងពេលបុណ្យឈូស៊ុក - ពេលធ្វើដំណើរ ប្រើយានជំនិះផ្ទាល់ខ្លួន, ជៀសវាងការបរិភោគ ក្នុងពេលប្រើ យានជំនិះសាធារណៈ, កាត់បន្ថយវេលាប្រើប្រាស់ស្ថានីយ៍សម្រាក - (យានជំនិះសាធារណៈ) ត្រូវតែពាក់ម៉ាស់, ជៀសវាងការបរិភោគ - (ស្ថានីយ៍សម្រាក ផ្លូវហាយវេ) រៀបចំតុមានរបាំង, កៅអីអង្គុយមួយជួរ ❷ ក្នុងអំឡុងពេលបុណ្យឈូស៊ុក ហានិភ័យខ្ពស់នៃការឆ្លងមានកំរឹតខ្ពស់ ត្រូវបានពង្រីកការគ្រប់គ្រងទីតាំងអាជីវកម្ម - (ផ្សារទំនើប, ហាងម៉ាត។ល។) អតិថិជន បុគ្គលិកត្រូវពាក់ម៉ាស់, ជៀសវាងព្រឹត្តិការណ៍ ភ្លក់អាហារ - (មន្ទីពេទ្យថែមនុស្សចាស់ មន្ទីរពេទ្យថែទាំ) ការសួរសុខទុក្ខដោយមិនជួបមុខផ្ទាល់ ត្រូវកក់ទុកជាមុន ក្នុងករណីដែលមិនអាចជៀសវាងបាន ❸ ប្រតិបត្ដិការជាបន្តនៃប្រព័ន្ធឆ្លើយតបខាងវេជ្ជសាស្ត្របង្ការក្នុងអំឡុង ពេលបុណ្យឈូស៊ុក - (ទប់ស្កាត់ការលំហូរចូលពីបរទេស) អនុវត្តការធ្វើតេស្តវិនិច្ឆ័យរោគក្នុងរយៈពេល៣ថ្ងៃ,  ចតា្តឡីស័ករយៈពេល១៤ថ្ងៃ សម្រាប់ភ្ញៀវទេសចរបរទេសទាំងអស់។ - (ការប្រឹក្សាតាមទូរស័ព្ទ) មជ្ឈមណ្ឌលទូរស័ព្ទនៃនាយកដ្ឋានគ្រប់គ្រងជំងឺ (☎ ១៣៣៩ )  ប្រតិបត្តិការ ២៤ ម៉ោង -(ការពិនិត្យវិនិច្ឆ័យរោគ) ព័ត៌មានស្តីពីគ្លីនិកពិនិត្យ និងបន្ទប់សង្គ្រោះបន្ទាន់ និងប្រតិបត្តិការ ប្រព័ន្ធវេជ្ជសាស្ត្របន្ទាន់ផ្សេងៗ ដែលអាចប្រើបានក្នុងអំឡុងពេលបុណ្យឈូស៊ុក < ការបកប្រែនេះ គឺធ្វើឡើងនៅមជ្ឈមណ្ឌលប្រឹក្សាតាមទូរស័ព្ទដានូរី ១៥៧៧-១៣៦៦ >     เวลาป้องกันโรคระบาดพิเศษช่วงเทศกาลชูซ็อก 9.28 -10.11 (2อาทิตย์) คำแนะนำในการเดินทาง(เคลื่อนย้าย)   ❶ รัฐบาลเตรียมมาตรการป้องกันโรคในช่วงเทศกาลชูซ็อก - ใช้ยานพาหนะส่วนตัวในการเดินทาง, ใช้วิธีเดินทางของขนส่งสาธารณะ งดรับประทานอาหาร, และลดเวลาพักในสถานที่พักให้น้อยที่สุด - (การขนส่งมวลชน) ต้องสวมหน้ากากอนามัย และงดรับประทานอาหาร - (สถานที่พักบนทางด่วน) การจัดที่นั่งแถวเดียว มีกระดานกั้น    ❷ เสริมสร้างการจัดการในการป้องกันโรค ในสถานที่ี่ทำงานที่มีความเสี่ยงสูงต่อการ ติดเชื้อในช่วงเทศกาลชูซ็อก - (ห้างสรรพสินค้า,มาร์ท เป็นต้น) ให้พนักงานสวมหน้ากากอนามัย งดการให้ลองชิมอาหาร - (โรงพยาบาล,สถานพยาบาลสำหรับผู้สูงอายุ) ในกรณีที่มีความจำเป็นต้องเข้าพบที่ ไม่สามารถหลีกเลี่ยงได้ ต้องจองล่วงหน้า    ❸ สร้างเครือข่ายในการรับมืออย่างต่อเนื่องในการตอบสนองทางการแพทย์และสถานกักกัน โโรคในช่วงเทศกาลวันหยุด - (สกัดการไหลเข้ามาจากต่างประเทศ) ทุกคนที่กลับเข้ามาจากต่างประเทศ ต้องรับการตรวจวินิจฉัยภายใน3วัน, ต้องดำเนินการกักตัว 14วัน  -(รับคำปรึกษาทางโทรศัพท์) ศูนย์ควบคุมและป้องกันโรคเกาหลี(☎1339) บริการตลอด 24ชั่วโมง - (การตรวจวินิจฉัย) ข้อมูลเกี่ยวกับคลินิกคัดกรองที่มีให้บริการในช่วงเทศกาลวันหยุดห้องฉุกเฉิน เป็นต้น   <การทำงานของระบบการแพทย์ฉุกเฉิน เป็นต้น>   [Panahon ng Espesyal na Quarantine para sa Chuseok : 9.28 ~ 10.11 (2linggo), Paalala :Iwasang magbiyahe ] ❶ Naghanda ang Pamahalaan nang mga hakbang para sa Chuseok Quarantine    -Gamitin ang personal na sasakyan kapag magbiyahe, iwasang kumain kapag gagamit ng pampublikong transportasyon, bawasan ang oras nang pananatili sa mga lugar pahingahan   - (pampublikong transportasyon) Magsuot ng mask at iwasan ang kumain.  - (Mga pasilidad sa pahingahan ng expressway) pag-aayos ng solong upuan at takip ng mesa ❷ Pinatibay ang Pamamahala ng Quarantine sa Pasilidad sa mga lugar ng trabaho na may high-risk ang impeksyon sa panahon ng Chuseok   -Mga department store, mart, atbp.) Ang mga empleyado at kostumer ay dapat magsuot ng mask at ipagbawal ang gawaing pagpatikim ng mga pagkain   -(Ospital para sa mga matatanda at pasilidad) Kung sakaling hindi maiwasan, maaring magbisita ngunit walang pakikipag-ugnayan at kailangang magpareserba. ❸ Patuloy na Pagpapatakbo at Pagtugon ng sistema para sa Medikal Quarantine kahit Holiday Season   - (Pigilin ang Pagpasok ng Dayuhan) Pagsagawa ng Diagnostic test sa loob ng 3 araw at  ang pag Quarantine ng 14 na araw sa lahat na mga taong galeng sa ibang bansa -(Konsulta sa telepono) call center ng KDCA (☎1339) bukas 24oras  - (Diagnostic test) Impormasyon sa mga screening tests na magagamit sa panahon ng holiday season at pagpapatakbo ng mga emergency system ng medikal tulad ng mga emergency room, atbp. <Isinalin sa Danuri Helpline1577-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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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전 국민 고용보험’ ... 특수고용직 많이 종사하는 다문화가족에 도움 될 듯
    정부가 2025년까지 모든 노동자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전 국민 고용보험’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제도 도입은 코로나 사태가 본격적으로 우리 사회에 영향을 미치면서 실직자가 대거 늘어났지만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국민들이 많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실업급여를 받지 못한 국민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일 하는 다문화가족 등에게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관계부처 합동으로 ‘안전망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7월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내놓은 한국판 뉴딜을 뒷받침하는 후속 대책이다. 이재갑 고용부 장관은 “2025년에는 일하는 모든 국민이 고용보험 보호를 받도록 할 것”이라며 “소득 파악 체계를 구축하고 연말까지 고용보험 사각지대 해소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고용보험 가입자는 1천400만명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정부는 학습지 교사와 같은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 등으로 고용보험 적용 대상을 확대해 2022년에는 전체 가입자를 1천700만명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정부는 이후에도 프리랜서와 자영업자 등을 고용보험에 순차 가입하도록 해 직장을 잃은 모든 노동자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손보기로 했다.    기존 월급의 60% 정도를 최대 9개월간 보장하는 식이다. 저소득 특고 종사자·예술인은 두루누리 사업으로 고용보험료 80%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5년 뒤 고용보험 가입자는 작년(1367만명)보다 53.6% 늘어난 2100만명 정도로 예상했다. 다만 코로나19 사태로 바닥난 고용보험기금을 어떻게 메울지가 관건이다.   이번 소식은 다문화가족 등이 특수고용직 혹은 프리랜서, 자영업자로 일하는 경우가 많아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국적을 취득한 다문화가족은 당연히 ‘전 국민 고용보험’ 제도에 적용되지만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다문화가족의 경우 해당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정부는 일하다가 다치면 요양급여 등을 받을 수 있는 산재보험 적용 대상도 확대한다.   7월부터 산재보험 적용을 받는 특고 종사자 직종이 9개에서 14개로 늘었다. 정부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IT(정보기술) 업종 프리랜서, 돌봄 종사자 등으로 적용 직종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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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政府救灾资金,多元文化家庭和永久居民也包括在内。
        从5月4日起,政府的紧急救灾资金将支付给280万低收入家庭。随后,预计将按顺序向包括多元文化家庭和永久居民在内的所有公民支付费用。结果,大约有280万低收入家庭可以在4日获得现金,而没有现金支付资格的普通家庭将在5月13日获得紧急支援。   -何时何地申请?   在线和访问应用程序均可用。在线申请即可快速获得。您必须决定从哪种类型的紧急资金中获取。不是低收入的家庭可以选择信用卡和支票卡,当地爱情礼品券或地方政府发行的预付卡。要获得信用卡和支票卡积分,您可以从5月11日起在每个卡公司网站上申请。积分在申请后两天支付。 5月13日是最早的可用日期。如果您想获得预付卡或本地爱心礼物证书,可以通过向邑面洞社区服务中心申请立即获得。参观申请从5月18日开始。   -我想获得信用卡和支票卡积分,但是我对使用移动应用程序并不熟悉。   您可以通过访问与每个卡公司关联的银行进行申请。银行访问也将于5月18日开始。   -低收入家庭可以更快的申请吗?   不需要申请270万个家庭的基本生活津,基本养老金和残疾养老金。以现金付款至在5月4日收到福利的帐户。该家庭计划向当地政府发出通知,告知已支付了紧急资金。   -是否可以接待多元文化家庭?   是的按照京畿道的标准,也可以接受多元文化家庭和永久居民等外国人。但是,遗憾的是没有包括外国工人和国际学生。   -住在京畿道的一家四口。我的家人获得了80万韩元,我能再得到吗?   在京畿道,无论家庭收入如何,政府的救灾资金已更改为87万韩元。 最初,以四口之家为基础,水原市和龙仁市的付款计划为180万韩元,但房地产的付款计划更改为167万1700韩元,抱川市的付款计划为300万韩元,但实际金额为287,1700韩元,义王市从160万韩元更改为1,147,700韩元。 。该金额是政府的救灾资金,京畿道的基本救灾收入以及其所居住的基本地方政府的救灾资金的总和。因此,如果一个住在龙仁市的四口之家在四月份获得了800,000韩元,那么他们其余的人将在5月获得另外的87,700韩元。   -根据居民登记,您应该与父母住在一起,但是您被雇用分别管理资金和分别支付健康保险。我的房子是2还是3?   您可以通过访问“ Eastergency Disaster Support Fund.kr”网站进行检查。预定于下个月4日开放,也可以从这个时间开始查询。在这个网站上,只能进行家庭分类和金额查询,必须在信用卡公司,银行或邑面面洞社区服务中心申请补助金。   -提供给家庭的哪个人?   原则上,它是支付给户主的。向信用卡公司申请时,必须使用户主卡。但是,可以委托平邑面洞社区服务中心进行现场访问。   -现场接待会不会爆炸?   无论采用何种支付方式,所有应急救灾资金的申请和接收都与申请之初的“面具5子系统”相同。但是,在线信用卡和支票卡申请将于16日取消。日常系统还应用于紧急灾难援助查询服务,该服务从第四个主页开始,以便可以查看家庭成员的数量。   -如果我不申请怎么办?   根据这次国会通过的特别法,如果您自申请之日起3个月内没有申请,它将被视为捐赠,并将进入就业保险基金。 <베트남어 기사>   Kinh phí hỗ trợ thiên tai của Chính phủ, gia đình đa văn hóa và người có quyền định cư vĩnh viễn cũng được nhận Tầng lớp có thu nhập thấp được nhận bắt đầu từ ngày 4, những người còn lại bắt đầu đăng kí từ ngày 11 và nhận vào ngày 13   Chính phủ đã quyết định hỗ trợ trước tiên cho 2,8 triệu hộ dân có thu nhập thấp bắt đầu từ ngày 4 tháng 5. Ngay sau đó, bao gồm cả người có quyền định cư vĩnh viễn và người kết hôn nhưng chưa có quốc tịch thuộc gia đình đa văn hóa cũng sẽ lần lượt được nhận số tiền hỗ trợ này. Theo đó, sẽ có 2,8 triệu số hộ dân nằm trong diện có thu nhập thấp sẽ được nhận bằng tiền mặt, số người dân còn lại sẽ được đăng kí và được nhận bắt đầu từ ngày 13 nhưng sẽ không được nhận bằng tiền mặt.   -Cách thức và địa điểm đăng kí? Các bạn có thể đăng kí cả hai cách là online hay offline. Nhưng nếu đăng kí online sẽ có thể nhanh được nhận hơn. Đầu tiên các bạn phải lựa chọn và quyết định xem mình sẽ nhận số tiền hỗ trợ đó dưới dạng như thế nào. Người không thuộc diện có thu nhập thấp sẽ không được nhận số tiền này bằng tiền mặt mà phải qua một số các phương tiện như thẻ tín dụng, tiền tệ tiêu theo từng khu vực, thẻ check có tích điểm point, hay thẻ check do địa phương cấp. Nếu các bạn nhận tiền thông qua thẻ tín dụng hay thẻ check có tích điểm thì bắt đầu từ ngày 11 tháng 5 tới đây có thể đăng kí thông qua công ty thẻ mà các bạn muốn được nhận. Điểm tích sẽ được cộng 2 ngày sau khi đăng kí. Ngày 13 tháng 5 là ngày được nhận số tiền hỗ trợ này một cách sớm nhất. Ngoài ra nếu các bạn nhận theo thẻ check hay tiền tệ sử dụng theo từng khu vực thì có thể đến trực tiếp ủy ban nhân dân để đăng kí. Thời gian đăng kí trực tiếp tại ủy ban nhân dân là từ ngày 18.   -Tôi muốn nhận thông qua thẻ tín dụng cũng như thẻ check tích điểm nhưng lại không rõ về sử dụng mobie lắm Trong trường hợp này các bạn có thể đến trực tiếp ngân hàng giao dịch thẻ tín dụng hay thẻ check mà bạn muốn nhận. Thời gian bắt đầu đến ngân hàng đăng kí cũng là từ ngày 18 tháng 5.   -Tầng lớp cần được bảo vệ trong xã hội sẽ có thể được nhận sớm hơn? Có đến 2,7 triệu hộ dân nằm trong diện này được nhận số tiền hỗ trợ mà không cần phải thông qua đăng kí. Số tiền này sẽ được trợ cấp bắt đầu từ ngày 4 tháng 5 thông qua số tài khoản mà họ đang được nhận sự hỗ trợ từ phía nhà nước. Quận, huyện thị xã sẽ có thông báo gửi về sau khi đã tiến hành hỗ trợ   - Gia đình đa văn hóa có thể nhận được hay không? Gia đình đa văn hóa cũng có thể nhận được sự hỗ trợ này. Không chỉ thế những người có quyền định cư vĩnh viễn hiện đang sinh sống trên địa bàn tỉnh cũng là đối tượng được nhận sự trợ cấp. Nhưng các đối tượng là du học sinh và người lao động nước ngoài sẽ không được nhận sự hỗ trợ này.   -Gia đình chúng tôi gồm 4 thành viên và đang cư trú trên địa bàn tỉnh. Gia đình chúng tôi đã nhận được số tiền hỗ trợ là 800,000won và bây giờ có thể nhận thêm được hay không? Tại tỉnh GyeongGi, số tiền được trợ cấp được thay đổi lại là 870,000won mà không tính theo số thu nhập của gia đình. Theo như kế hoạch ban đầu, đối với gia đình có 4 thành viên, kế hoạch trợ cấp cho người dân thuộc hai thành phố là Suwon và Yongin là 1,8 triệu won nhưng số tiền nhận được cụ thể sẽ chỉ là 1,671,700, kế hoạch trợ cấp của thành phố Pojeon là 3 triệu nhưng được thay đổi lại là 2,871,700won và thành phố Euiwang từ 1,6 triệu won chuyển sang 1,471,700won. Đây là số tiền được tính theo tổng số tiền hỗ trợ của thành phố nơi các bạn đang sinh sống và của tỉnh GyeongGi nói chung. Theo đó, đối với gia đình có 4 thành viên sống tại thành phố Yongin nếu trong tháng 4 đã nhận 800,000won thì sang tháng 5 này sẽ được nhận số tiền còn lại là 871,700won.   -Trong hộ khẩu thì tôi vẫn đang sống cùng với cha mẹ nhưng tôi đã đi làm, tự mình đóng riêng phí bảo hiểm và quản lý tiền thu nhập của mình. Trong trường hợp này gia đình tôi là 2 thành viên hay 3 thành viên?   Bạn có thể truy cập vào trang web ‘긴급재난지원금.kr(Chi phí hỗ trợ thiên tai khẩn cấp)’ để xác nhận lại số thành viên trong gia đình mình. Theo dự định, web sẽ được cho vào hoạt động bắt đầu từ ngày 4 tới đây. Trong trang web này bạn chỉ có thể tìm kiếm được một số thông tin như phân loại hộ gia đình và số tiền được nhận hỗ trợ. Còn việc đăng kí nhận hỗ trợ thì phải đến trực tiếp các ngân hàng có giao dịch thẻ hay ủy ban nhân dân.   - Số tiền hỗ trợ này sẽ được trao cho thành viên nào trong gia đình? Theo đúng quy định thì số tiền này sẽ được trao cho chủ hộ. Khi đăng kí tại công ty giao dịch thẻ thì phải sử dụng thẻ của chủ hộ để đăng kí. Nhưng nếu đăng kí tại ủy ban nhân dân thì có thể để người thân nhận giúp.   - Lúc đăng kí trực tiếp có đông người đăng kí quá không? Cách thức đăng kí nhận tiền hỗ trợ này cũng được thực hiện giống như cách thức mua khẩu trang là 5 con số đầu của năm sinh và sẽ đăng kí theo trật tự các thứ trong tuần. Đối với trường hợp đăng kí qua thẻ tín dụng hay thẻ check bắt đầu từ ngày 16 thì chế độ này được hủy bỏ. Dịch vụ hỗ trợ tìm kiếm về số tiền hỗ trợ dành cho mỗi gia đình cũng sẽ được áp dụng chế độ này.   - Nếu không đăng kí thì sẽ như thế nào? Theo Luật đặc biệt được Quốc hội thông qua lần này, nếu không đăng kí trong khoảng thời gian là 3 tháng kể từ ngày có thông báo đăng kí thì số tiền hỗ trợ đó sẽ được cho là số tiền quyên góp và sẽ được chuyển đến Quỹ bảo hiểm lao động.    <러시아어 기사>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е гранты на случай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й,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е семьии иностранцы с ПМЖ также были включены в списки. Семья с минимальным доходом получат с 4-го мая, другие семья смогут податьзаявку с 11-го и получить с 13-го.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е гранты в чрезвычайных ситуациях начиная с 4 мая будут выплачены 2,8 млн. семьям с минимальным доходом. Далее ожидается, что будет выплачиваться последовательно всем гражданам, включая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е семьям и иностранцам с ПМЖ. В результате примерно 4,8 млн. семейств с минимальным доходам смогут получить грант наличными деньгами с 4-го числа,остальные семейства, которым грант выплатят не наличными деньгами, смогутполучить выплаты уже с 13 мая.   -Когда и где подать заявку? Заявку можно оформить как онлайн через приложение так и офлайн. Быстрее можно подать заявку онлайн. С начало вы должны решить в каком эквивалентевы бы хотели получить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рант на случай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й.Семья, которые не являются уязвимыми, могут выбирать из следующих пунктов:кредитные и чековые карты, подарочных сертификаты, купоны или на карту предоплаты, распространяемые местными органами власти. Чтобы получить накредитные и чековые карты, вы можете подать заявку с 11 мая на сайте фирмы.Начисление произойдёт через 2 дня после подачи заявления. 13 мая - самая ранняя из доступных дат. Если вы хотите получить на карту предоплаты или местными подарочными сертификатами, вы можете получить на месте, обратившись в общественный центр обслуживания районного управления. Заявки в центрах местного управления начнут принимать с 18 мая.   -Я хочу получить на кредитную или чековую карты, но я не знаком с использованием мобильных приложений. Вы можете подать заявку, посетив банк, к которой прикреплена карта. Податьзаявку, посетив банк так же можно с 18 мая.   - Уязвимые семя могут получить быстрее? Семьям получающим основное пособие по существованию, базовую пенсию, и пенсию по инвалидности, нет необходимости подавать заявку. Таким семьям (2,7 миллиона семей) с 4 мая выплаты производятся наличными на счёт, на который выплачивается пособие по социальному обеспечению. Местные управления планируют осведомить данные семья о том, что средства были выплачены.   - Могут ли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е семья получить пособие? Да. Как и в случае с базовым пособием по Кёнгидо,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е семья и иностранцы с ПМЖ также могут по,учить пособие. Однако, к сожалению, иностранные рабочие и иностранные студенты не включены в списки.   -Семья из четырёх человек, проживающая в Кёнгидо. Наша семья получила 800.000 вон, положено ли нам снова получить пособие? В Кёнгидо все семья, независимо от дохода, могут получить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рант помощи при бедствиях, сумма которого была изменена до 870.000 вон. Первоначально семьям из четырёх человек в городах Сувон и Ёнгин планировалось выплатить 1,8 миллиона вон, но сумма была изменена до 1,671,700 вон;по плану платежи в городе Пхочхон составляли 3 миллиона вон, но сумма реальных выплат составила 2.871.700 вон; в городе Ыйванг сумму выплат от 1.600.000 вон изменена до 1.471.700 вон. Эта сумма представляет собой суммированную сумму правительственных фондов помощи пострадавшим от стихийныхбедствий, базовых доходов от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й в Кёнгидо и фондов помощи стихийным бедствиям основного местного правительства, в котором они живут.Следовательно, если семья из четырёх человек, проживающая в городе Ёнгин, получила 800.000 вон в апреле, то остальные 871.700 вон семя получит дополнительно в мае.   -По регистрации резидента, я прописан с родителями, но я устроился на работуи управляю деньгами отдельно, так же я оплачиваю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е взносы (мед., пенсион. страховки) самостоятельно. Мы относимся к семье из 2 или 3 человек? Вы можете проверить это на сайте «Экстренная поддержка в период бедствий»‘긴급재난지원금.kr’. Сайт планируется открыть 4-го числа следующего месяца, и с этого времени можно подавать запросы. На данном сайте возможно получитьинформацию только о классификации семейств и запрос о суммах. Заявки на гранты должны быть поданы в компании, обслуживающие кредитные карты, в банке или в Центре обслуживания населения местных управлениях.   -Кто из членов семьи получит грант? В принципе, грант выплачивается главе семейства. При обращении в компанию,обслуживающую кредитные карты, вы должны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с указанием главы семьи. Тем не менее, посетив объект, такое как Центр обслуживания местного управления, можно оформить заявку по доверенности.   -Вероятно что количество заявителей офлайн внезапно и значительно увеличится? Независимо от способа выплат, день подачи заявок и получение всех средств для оказания помощи при чрезвычайных ситуациях зависит от дня недели, в соответствии с конечной цифры года рождения, так же, как при покупке масокв аптеках «Подсистема Маска 5» в начале реализации. Однако онлайн-заявки с 16-го числа на кредитные и чековые карты отменяются.Система дней недели также относится и к сайту, который открывается с 4 числа,справочной службы по оказанию помощи в чрезвычайных ситуациях, на которомможно будет проверить состав семьи и положенную сумму пособия.   -Что если заявка не будет подана? Согласно специальному закону, принятом на Национальном собрании, если вы не подадите заявление в течение 3 месяцев с даты начала подачи заявления, сумма будет считаться пожертвованием и поступит в Фонд страхования занятости.   <태국어 기사> เงินช่วยเหลือจากรัฐ,รวมถึงครอบครัวทามุนฮวากาจอง(F6)และผู้อยู่อาศัยถาวร(F5) ผู้ที่มีรายได้ได้น้อยที่ได้รับเงินในวันที่4 ,ผู้สมัครตั้งแต่วันที่ 11 และได้รับเงินในวันที่ 13 กองทุนบรรเทาทุกข์ฉุกเฉินของรัฐบาลจะจ่ายให้กับผู้ที่มีความเสี่ยง 2.8 ล้านครัวเรือนจากวันที่ 4 พฤษภาคมนี้ในอนาคตคาดว่าจะได้รับการจ่ายให้กับประชาชนทุกคนรวมถึงครอบครัวทามุนฮวากาจอง(F6)และผู้อยู่อาศัยถาวร(F5)เป็นผลให้ครัวเรือนที่มีรายได้ต่ำราว 2.8 ล้านครัวเรือนสามารถรับเงินสดในวันที่ 4 และครัวเรือนสามัญที่ไม่มีสิทธิ์รับเงินจะได้รับความช่วยเหลือจากภัยพิบัติฉุกเฉินในวันที่ 13 พฤษภาคม -เมื่อไรและสมัครได้ที่ไหน? มีทั้งแอปพลิเคชันออนไลน์และเยี่ยมชมสมัครออนไลน์เพื่อรับมันอย่างรวดเร็วคุณต้องตัดสินใจว่าคุณจะได้รับเงิน ทุนฉุกเฉินประเภทใดครัวเรือนที่ไม่มีบัตรเครดิตและเช็คการ์,ใบรับรองของขวัญท้องถิ่นคุณสามารถเลือกจาก บัตรเติมเงินจำหน่ายโดยรัฐบาลท้องถิ่นบัตรเครดิตและเช็คการ์ดคุณสามารถสมัครได้ตั้งแต่วันที่ 11 พฤษภาคมที่ เว็บไซต์ของแต่ละบริษัทบัตรเครดิตจะได้รับเงินสองวันหลังจากสมัคร13 พฤษภาคมเป็นวันที่เร็วที่สุดหากคุณต้อง การรับบัตรเติมเงินหรือบัตรกำนัลความรักในพื้นที่คุณสามารถรับได้ทันทีโดยสมัครที่ศูนย์บริการชุมชนEupmyeon-dong จูมินเซ็นทรัลหรือจูมินเซ็นทรัลแถวบ้านคุณการสมัครตั้งแต่วันที่ 18 พฤษภาคม   - ฉันต้องการรับบัตรเครดิตและเช็คการ์ดแต่ฉันไม่คุ้นเคยกับการใช้แอพมือถือ คุณสามารถสมัครโดยไปที่ธนาคารที่เกี่ยวข้องกับบริษัทบัตรแต่ละแห่งการเยี่ยมชมธนาคารเริ่มต้นในวันที่ 18 พฤษภาคม - คนที่ด้อยโอกาสสามารถทำให้เร็วขึ้นได้หรือไม่ ไม่จำเป็นต้องใช้สำหรับ 2.7ล้านครัวเรือนที่ได้รับประโยชน์การดำรงชีวิตขั้นพื้นฐานบำนาญขั้นพื้นฐานและบำนาญ คนพิการชำระเป็นเงินสดไปยังบัญชีที่ได้รับสวัสดิการในวันที่ 4 พฤษภาคมครัวเรือนกำลังวางแผนที่จะส่งหนังสือ แจ้งไปยังรัฐบาลท้องถิ่นว่ามีการจ่ายเงินฉุกเฉินแล้ว -ครอบครัวทามุนฮวากาจองสามารถรับได้มั้ย? ใช่ ~เช่นเดียวกับมาตรฐานของคยองกีโดชาวต่างชาติเช่นครอบครัวทามุนฮวากาจอง(F6)และผู้อยู่อาศัยถาวร (F5)ก็เป็นที่ยอมรับเช่นกันอย่างไรก็ตามน่าเสียดายที่ไม่รวมแรงงานต่างชาติและนักเรียนต่างชาติ -ครอบครัวที่อาศัยอยู่ 4คนของคยองกีโดในครอบครัวของฉันได้รับ 800,000 วอนฉันจะได้อีกหรือไม่ ไม่คำนึงถึงรายได้ของครัวเรือนกองทุนความช่วยเหลือจากภัยพิบัติของรัฐบาลได้เปลี่ยนเป็น 870,000 วอน ในขั้นต้นตามครอบครัวที่มี 4คน แผนการชำระเงินของเมืองซูวอนและเมืองยงอินคือ 1.8 ล้านวอนแต่เปลี่ยนเป็น 1.67 ล้าน 1700 วอนในอสังหาริมทรัพย์และแผนการชำระเงินของเมืองโปชอนคือ 3 ล้านวอนแต่จำนวนจริงคือ 287,1700วอนและเมืองอุ๋อวังเปลี่ยนจาก 1.6 ล้านวอนเป็น 1,147,700 จำนวนนี้เป็นผลรวมของกองทุนบรรเทาทุก ข์จากรัฐบาลรายได้จากภัยพิบัติขั้นพื้นฐานของGyeonggi-do และกองทุนบรรเทาทุกข์จากรัฐบาลท้องถิ่นขั้นพื้น ฐานที่อาศัยอยู่ดังนั้นหากครอบครัวทีมี 4คนที่อาศัยอยู่ในเมืองยงอินได้รับ 800,000 วอนในเดือนเมษายนคน ที่เหลือจะได้รับอีก 87,700 วอนในเดือนพฤษภาคม -ตามทะเบียนบ้านคุณจะต้องอยู่กับพ่อแม่ของคุณแต่คุณได้รับการว่าจ้างให้จัดการแยกเงินและจ่ายค่าประกันสุข ภาพแยกต่างหากบ้านฉัน 2 หรือ 3 คุณสามารถตรวจสอบได้โดยไปที่เว็บไซต์ของ 'Emergency Disaster Support Fund.kr' มีกำหนดจะเปิดในวันที่ 4 ของเดือนถัดไปและสามารถสอบถามได้ตั้งแต่เวลานี้ในเว็บไซต์นี้มีเพียงการจำแนกประเภทครัวเรือนและการสอบ ถามจำนวนเงินเท่านั้นที่เป็นไปได้การสมัครขอรับทุนต้องทำที่บริษัทบัตรเครดิตธนาคารหรือศูนย์บริการชุมชน Eupmyeon-dong - เป็นทุนจะจ่ายให้แก่ทุกคนในครอบครัวได้หรือไม่? โดยหลักการแล้วจะจ่ายให้หัวหน้าครัวเรือนเมื่อสมัครกับบริษัทบัตรเครดิตคุณต้องสมัครกับหัวหน้าบัตรครัวเรือนอย่างไรก็ตามการเยี่ยมชมสถานที่เช่นศูนย์บริการชุมชนEupmyeon-dong สามารถมอบหมายให้ตัวแทน - แผนกต้อนรับส่วนหน้าจะไม่วุ่นวายหรือไม่ ไม่ว่าจะใช้วิธีการชำระเงินแบบใดการสมัครและการรับเงินกองทุนช่วยเหลือภัยพิบัติฉุกเฉินทั้งหมดจะถูกนำไปใช้ในลักษณะเดียวกับ "หน้ากาก 5 คำบรรยาย" ในตอนต้นของการสมัครอย่างไรก็ตามใบสมัครออนไลน์สำหรับ บัตรเครดิตและเช็คถูกยกเลิกในวันที่ 16 ระบบวันต่อวันจะถูกนำไปใช้กับบริการสอบถามความช่วยเหลือจาก ภัยพิบัติฉุกเฉินซึ่งเริ่มต้นในหน้าแรกของหน้า 4 เพื่อให้สามารถดูจำนวนสมาชิกในครัวเรือนได้ <한글 기사>   [5월 6일, 5개 국어 번역기사 게재 예정]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이 5월 4일부터 취약계층 280만 가구에 먼저 지급된다. 이후 다문화가족과 영주권자 등을 포함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약 280만 가구에 달하는 저소득 계층은 4일 현금을 수령할 수 있으며, 현금 지급 대상이 아닌 일반 가구는 이르면 5월 13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을 받게 된다. -신청은 언제, 어디서 하나? 온라인과 방문신청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빨리 받을 수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을 어떤 형태로 받을 지부터 결정해야 한다. 취약계층이 아닌 가구는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지역사랑상품권, 지방자치단체가 배포한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포인트로 지급받으려면 각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5월 1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포인트는 신청 이틀 뒤 지급된다. 5월 13일이 가장 빨리 받을 수 있는 날짜이다. 선불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받으려면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바로 받을 수 있다. 방문신청은 5월 18일부터이다. -신용·체크카드 포인트로 받고 싶지만 모바일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다. 각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은행 방문신청도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취약계층은 더 빨리 받을 수 있다는데? 기초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을 받는 270만 가구는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다. 5월 4일 복지 급여를 받는 계좌에 현급으로 지급된다. 해당 가구에는 지자체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됐다는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다문화가족도 받을 수 있나? 그렇다. 경기도의 기준과 마찬가지로 다문화가족과 영주권자 등의 외국인도 받을 수 있다. 다만, 외국인노동자와 유학생 등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아쉽다.   -경기도 사는 4인가족이다. 우리 가족 80만원을 받았는데 또 받을 수 있나? 경기도에서는 가구 소득과 상관없이 정부의 재난지원금이 87만원으로 변경됐다. 당초 4인 가족 기준, 수원시와 용인시의 지급계획안은 180만원이었으나 실수령액 167만1700원으로 변경됐으며 포천시의 지급계획은 300만원이었으나 실수령액 287만1700원, 의왕시는 160만원에서 147만1700원으로 변경됐다. 이 금액은 정부 재난지원금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그리고 자기가 사는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재난지원금을 모두 합친 금액이다. 따라서 용인시에 사는 4인 가족이 4월에 80만원을 받았다면 5월에는 그 나머지인 87만1700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것이다.   -주민등록상 부모와 함께 사는 것으로 돼 있지만 취업해서 별도로 돈 관리를 하고 건보료도 따로 내고 있다. 우리집은 2인가구인가 3인가구인가? ‘긴급재난지원금.kr’ 홈페이지에 가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달 4일 개통 예정이며 조회도 이때부터 할 수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가구 분류 및 금액 조회만 가능하다, 지원금 신청은 카드사나 은행,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해야 한다. -지원금은 가족 중 누구에게 지급되는가? 세대주에게 지급되는 것이 원칙이다. 카드사에 신청할 때는 세대주 카드로 신청해야 한다. 다만 읍면동 주민센터 등 현장방문은 대리인에게 맡길 수 있다. -현장접수가 폭증하지 않을까? 지급 수단과 관계없이 모든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접수는 시행 초기 '마스크 5부제'와 동일하게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신청 요일제를 적용한다. 다만 신용·체크카드 온라인 신청은 16일부터 신청 요일제가 해제된다. 가구원 수를 조회할 수 있도록 4일부터 별도 홈페이지(http://긴급재난지원금.kr)에서 시작되는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서비스에도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청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가? 이번에 국회를 통과한 특별법에 따라 신청 개시일부터 3개월 동안 신청하지 않으면 기부금으로 간주돼 고용보험기금으로 들어간다. 5월 4일과 11일, 18일 중 언제를 기준으로 3개월을 정할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곧 행안부가 발표할 것이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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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3
  • 법무부, 자가격리 등 위반 외국인 최초 강제추방, 인도네시아인 등
    법무부는 입국 후 법무부장관의 활동범위 제한 명령(출입국관리법 제22조)과 방역당국의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인도네시아인 A씨(40세, 남)에 대해 범칙금을 부과하고 지난 8일 오후 인도네시아행 비행기를 태워 강제추방했다. 이번 조치는 방역당국의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외국인에 대해 강제추방한 최초 사례이자, 지난 4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법무부장관의 ‘활동범위 제한’ 명령을 위반한 외국인에 대해 제재를 가한 최초 사례다. A씨는 지난 4월 4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당시 방역당국에 국내 거주지를 출국 전에 요리사로 일하던 당시의 숙소(안산시 소재)로 허위 신고하고 입국과정에서 법무부 출입국관리공무원으로부터 “활동범위 제한 명령서”를 받았음에도 곧바로 김천시에 있는 지인의 집으로 이동했다. 이후 안산시는 A씨가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의 협조로 A씨가 김천시에 있음을 발견해 그 사실을 4월 5일 인천출입국외국인청 안산출장소에 공문으로 통보했다. 인천출입국외국인청 안산출장소로부터 A씨가 자가격리를 위반했다는 사실과 관련 자료를 넘겨받은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즉시 특별조사팀을 구성하여 사실을 확인하고 A씨가 도주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즉각 김천시 소재지로 특별조사팀을 급파하여 A씨의 신병을 확보하고 조사했다. 조사결과, A씨는 입국 과정에서 격리대상자임을 통지 받아 충분히 알고 있었음에도 자가격리 장소를 허위 신고한 후 곧바로 이탈하여 「감염병예방법」 및 「출입국관리법」을 위반했다. 한편, 지난 4월 1일 입국한 베트남 부부도 서울 강북구 소재 자가 격리 장소를 이탈하여 김해시로 이동한 사실을 강북구보건소에서 적발하여, 관련 자료를 서울출입국외국인청에 통보했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으로부터 자료를 넘겨받은 부산출입국외국인청은 4월 8일 오전에 김해시 소재 원룸에서 베트남 부부를 적발하고 자가격리 위반 혐의 외에도 불법취업 혐의도 있어 조사를 진행 중이다. 법무부는 이들의 강제추방 여부를 신속히 결정할 방침이다. 다만, 베트남의 경우, 3월 6일부터 코로나19의 확산을 막는다는 이유로 자국행 항공편을 중단함으로써 사실상 해외 자국민의 귀환 자체를 차단하고 있어 강제퇴거 명령을 한다하더라도 당분간 출국을 시키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기존에 외국인보호소에 보호 중인 베트남인들의 출국조치도 불가능하게 되어 외국인보호소 내 보호가 장기화됨으로써 인권 침해 우려도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법무부는 “자가격리 위반 외국인이 발생한 경우 보건소,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신속히 위치를 파악하고 법 위반 사항이 밝혀지면 무관용 원칙하에 강제추방, 범칙금 부과 등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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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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