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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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정, 수원시민 대상 온라인 다문화 언어교육 운영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이종순)는 수원시민 및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온라인 다문화 언어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다문화 언어교육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중단되었다가 다시 온라인으로 중국어를 시작으로 베트남어, 네팔어가 진행되고 있다. 언어별 출신 국가 이중언어 강사가 언어와 수준에 따라 과정을 개설하여 수준별 맞춤형 회화와 문화수업을 쌍방향 수업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업은 이중언어 강사당 10~15명의 수강생을 한 반으로 1일 20~30분씩 주 1회~5회 운영된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수원시민 및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문화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다문화 감수성도 함께 키울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수원시민에게는 다문화와 가깝게 접근할 기회를 제공하고 다문화가정 자녀에게는 부모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습득해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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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외국인주민에 적극적인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
    ©수원외국인복지센터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이종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한 ‘2020년 한국수출입은행 다문화차량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해 선정됨에 따라 지난 9월 7일 차량(레이 1대)을 전달받았다.   이번 공모는 5월 14일 사업계획서 등 서류접수를 한 후 75개 서류접수 기관 중 1차 20개 기관으로 선정된 후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돼 차량을 지원받게 됐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복지, 가깝고 편안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다문화 여성과 자녀들, 외국인들을 위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계획 등에서 우수한 결과를 평가받았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는 사업선정으로 인해 기존의 노후화된 차량을 최신 차량으로 교체하게 되어 사업에 참여하는 다문화 여성과 자녀들을 위한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공모 선정에 따른 차량 전달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연기돼 9월 7일 한국수출입은행 본점(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에서 최종 선정된 14개 기관의 대표자 및 실무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종순 센터장은 “차량 지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차량 선정을 계기로 향후 수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들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사례관리, 긴급 상담, 찾아가는 서비스 등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사회복지 서비스가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수원시 다문화정책과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다문화정책 관련 주요 사업 공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더불어 행복한 다문화가정의 정체성을 알리는 사업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는 외국인주민에 대한 상담사업 및 한국어교육, 직업능력개발교육, 다문화한가족축제, 재수원교민회, 다문화인식개선사업, 이중언어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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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День семейной любви" в город Ёнин"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공   Я думаю многие скучают по временам до пандемии, когда в любой момент можно было поужинать в любимом ресторане, посидеть в парке под еще теплым осенними солнцем и, конечно же, сходить на различные выступления. Однако все больше мир начинает прогибаться под новые условия, которые создал коронавирус. Теперь нам доступны онлайн обучение, выставки от самых известных музеев мира, представления от лучших театров различных стран и даже онлайн-туризм. И с каждый днем это список увеличивается в разы. Такое разнообразие не позволит заскучать даже в находясь дома.    Однако если мы разобрались с тем, чем же заняться взрослому человеку, то как насчет детей? Ведь дети - это нескончаемый двигатель энергии. Мультфильмы все пересмотрены по несколько раз, учеба уже надоела, а рассмотрение онлайн выставки Сальвадора Дали вряд ли будет интересно в столь юном возрасте. Центр для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семей в г. Ёнин предлагает погрузиться всей семьей в мир магии. В честь сентябрьского “Дня семьи” будет представлено онлайн-шоу, наполненное огромным количеством фокусов, мыльных пузырей и воздушных шаров. Представление будет проходить в онлайн формате на платформе Youtube только для участников.    Чтобы подать заявку необходимо зайти на официальный сайт мультикультурного центра г. Ёнин yongin.familynet.or.kr и зарегестрироваться до 22 сентября 2020 года. Само онлайн-шоу пройдет 23 сентября с 19.00 до 19.50 часов. В случае возникновения вопросов необходимо обратиться по номеру 070-7477-8547. Я уверена, что и в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городах других городов провинции Кёнгидо подготовлено множество мероприятий не только для взрослых, но и я для детей. Ведь обычно родители заняты работой и другими личными делами, а мероприятия как онлайн-шоу поможет провести время с детьми и затем поделиться своими впечатлениями, что поможет сблизиться и более доверительно относиться друг к другу. 코로나 이전에 언제든지 좋아하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공원에 앉고,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을 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점점 세계가 더 많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생성된 새로운 조건 하에서 움츠러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온라인으로 교육을 받고, 온라인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박물관 전시회에 참여하며, 또 다른 국가의 최고 극장의 공연, 그리고 온라인 관광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목록은 매일 몇 배로 증가합니다.    이러한 다양성은 집에서도 지루하지 않게 합니다. 그러나 성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냈다면 아이들은 어떨까요? 아이들은 끝없는 에너지의 엔진입니다. 만화는 모두 여러 번이나 보았고 교육은 지쳤으며 살바도르 달리의 온라인 전시회를 보는 것은 어린 나이에 흥미로울 것 같지 않습니다.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수희)는 온 가족이 마법을 경험하도록 초대합니다. 9월 "가족의 날"을 기념하여 수많은 마술, 비눗방울, 풍선으로 가득 찬 온라인 쇼가 열립니다.    공연은 회원 전용 유튜브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신청하려면 2020년 9월 22일 이전에 용인다문화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 yongin.familynet.or.kr에 접속하여 등록해야 합니다. 온라인 쇼 자체는 9월 23일 19:00부터 19:50 까지 진행됩니다. 문의는 070-7477-8547로 전화하면 됩니다.   경기도의 다른 도시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도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활동을 많이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부모는 일과 기타 사적인 일로 바쁘기 때문에 온라인 쇼와 같은 이벤트는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소감을 공유하며 서로 더 가까워지고 신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율리아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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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青少年身心健康不单单是身体的健康,心理健康也不容忽视!
    成年人的世界从来没有容易二字。自疫情以来大家都在忙于个人防疫,提高自身免疫力,也奔波于生计问题。但是仅是成年人有各种生活压力和苦恼吗?青少年也一样。特别是移民背景的青少年在这期间也经受着前所未有的压力和困苦! 原本要适应完全陌生的环境和教育体系就已经很不容易了,再经历这目前异常的状况更是苦闷,彷徨或是迷惘。目前由水源市国际青少年梦想中心提供的针对因为新冠疫情而倍感疲惫 内心郁闷 对未来迷茫 好奇的移民背景的青少年们专门 1对1咨询商谈服务!希望对孩子们能有所帮助!韩国语不是很好也不用担心!中国语.英语.越南语.俄罗斯语通译商谈均可!商谈费100%支援!随时均可! 欢迎咨询电话031-247-1324 商谈对青少年既进行了心理咨询也帮助探索未来对将来规划也能参考指导!   心理咨询涵盖:不安感测试.抑郁测试.文化适应度测评.及多元文化压力测试 探索未来包括:性格优势检查.性向测验和多元智能检查 规划指导包括:大学入学指导.自我介绍书.简历指导.模拟面试. 青少年身心健康不单单是身体的健康,心理健康也不容忽视! 성인이 되어 살아가는 세계는 결코 쉬운 게 아니다.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개인 방역을 신경 쓰며 면역력을 높여야 하며 생계를 위한 생활도 병행하여야 한다.    하지만 성인만 각종 삶의 스트레스와 고민이 있을까? 청소년도 마찬가지다. 특히 이주배경 청소년들은 이 기간 동안 전례 없는 스트레스와 고통을 겪고 있다! 전혀 생소한 환경과 교육 시스템에 적응하기도 쉽지 않은데 지금 같은 생각지 못한 상황을 겪으면 더 고민스럽고 방황하게 되거나 혼란스러울 것이다.    현재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에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피로감, 우울함, 미래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 등등을 다소나마 해소하도록 돕기 위해 이주배경 청소년들을 위해 1:1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한국어가 서툴러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중국어, 영어, 베트남어, 러시아어로 통역 상담이 가능하다!   비용 : 무료(상담 비 100% 지원! ) 일시 : 상시(언제든지 가능!) 문의전화 : 031-247-1324 상담은 청소년들에게 심리상담을 포함하여 미래비전에 대해서도 탐구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심리상담 : 불안감 테스트, 우울테스트, 문화적응도평가 및 다문화 스트레스 테스트 미래 탐구 : 성격우위 검사, 성향 테스트와 다중 지능 검사. 기획 지도 : 대학 입학 지도, 자기 소개서, 이력서 지도, 모의 면접이 포함된다. 청소년들의 심신건강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 건강도 매우 중요하다!   조양 경기외국인SNS기자단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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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子女教育
    2020-09-16
  • проводится набор на комплект в праздник Чусок
    ©경기다문화뉴스. 2016년에 개최된 이천 무지개문화축제의 한장면.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В Корее есть 2 традиционных праздника на которые вся семья собирается вместе, это Чусок и Сольналь. В этот день корейцы едут к себе на родину чтобы встретиться с родственниками и совершить церемонию поминовения предков.  Сегодня я расскажу вам о предстоящим празднике Чусок. Он празднуется 15 числа 8 лунного месяца, в этом году он выпадает на 1 октября. В Южной Корее Чусок, а также день до и после него, являются нерабочими.  Примерно за 2 недели до этого праздника начинается распродажа подарочных комплектов, это может быть традиционный ким, мясо говядины, консервы, кунжутное масло, спиртное. На дорогах первого и последнего дня праздника постоянные пробки, поэтому лучше воспользоваться общественным транспортом.  Во время Чусок за одним столом собираются родственники, которые съезжаются со всех уголков Кореи. Они одеваются в корейский национальный костюм- ханбок, совершают церемонию поминовения предков. После завершения церемонии все едят приготовленную пищу и делятся новостями своей семьи. На празднике Чусок обязательным блюдом на столе является сопхён 송편, это маленький рисовый пирожок. Его по традиции лепят всей семьёй, также играют в игры 윷놀이, 제기차기и запускают в небо летучего змея 연날리기.  Этот день очень ждут и любят дети, потому что в этот день совершая поклон старшим они получают много денег на карманные расходы и подарки.  В этом году чиновники здравоохранения призывают воздержаться от поездок на родину и оставаться дома, конечно многие решили не ехать,  но с другой стороны Чусок это время когда вы встречаетесь всей семьёй, общаетесь и поминаете умерших родственников и многие не смогут от этого отказаться, поэтому будьте бдительны  и постарайтесь соблюдать меры безопасности. А для тех кто решил не ехать на родину я думаю в каждом городе есть центры которые проводят мероприятия на Чусок. Для этого вам надо обратиться в мэрию или другие организации которые помогают иностранным гражданам адаптироваться в Корее.   Для тех кто живет городе Ичон 경기도 이천시, в центре для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семей идет набор на программу в честь праздника Чусок. Так как сейчас из-за пандемии нет возможности собираться,  в этом центре решили собрать комплект для приготовления сонпхен и фонарика, с помощью этого комплекта вы сами сможете дома с семьёй это приготовить и весело провести праздник Чусок заявление принимаются 15 сентября с 10 утра и до окончания в порядке очереди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можно через QR код или URL принять участие могут: семья состоящая более чем 4 человека (99 семей) и мультикультурная семья (20 семей) время: 23 сентября утром с 10:00 до 11:30 и вечером с 17:30 до 19:00 (подходящее время вы выбираете сами) место:  종합복지타운 (не выходя из машины вы сможете забрать комплект) необходимо сделать: забрать комплект- сделать сонпхен и фонарик- сделать семейное фото- написать свои впечатления- отправить на катог центра – поставить оценку этой программы по всем вопросам звоните по номеру 031)631-2260 я думаю что это очень хорошая идея и если вы воспользуетесь этой программой вы получите большое удовольствие и незабываемые воспоминания от праздника Чусок. Проводится набор на комплект в праздник чусок   한국에서는 온 가족이 모이는 전통 명절이 추석과 설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날 한국인들은 고향에 가서 친척들을 만나 조상을 기리는 의식을 치릅니다.   오늘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음력 8월 15일이며 올해는 양력으로 10월 1일 입니다. 한국에서 추석은 전날과 다음날이 휴무입니다.   이 연휴 약 2주 전부터 선물세트 판매가 시작되며 전통 김, 소고기, 통조림, 참기름, 술 등이 세트로 판매됩니다. 휴일의 첫날과 마지막 날 도로에는 지속적인 교통체증이 있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석에는 전국에서 온 친척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한국 민족의상인 한복을 입고 조상을 기념하는 의식을 수행합니다. 제사가 끝나면 모두가 준비된 음식을 먹고 가족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추석 때 식탁에 놓인 필수 요리는 작은 떡인 송편입니다. 전통적으로 온 가족이 같이 만들고, 윷놀이, 제기차기 게임도 하고 연날리기도 합니다. 이날은 어린이들이 매우 좋아하고 기다리는 날입니다. 왜냐하면 어르신들에게 절하고 용돈과 선물을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보건 관계자들이 귀가를 자제하고 집에 머무를 것을 촉구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향에 가지 않기로 결정했지만 추석은 온 가족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고인을 기억하는 시간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거부할 수 없을 것이기에 매우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안전 조치를 준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고향에 가지 않기로 결정한 사람들을 위해 여러 도시에 추석 행사를 개최하는 센터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청이나 외국인의 한국 적응을 돕는 다른 기관에 연락해야 합니다.   경기도 이천시 거주자들을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추석세트 프로그램을 신청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염병으로 인해 모일 기회가 없기에 이 센터에서는 송편과 전등을 만들기 위해 재료세트 나누기를 준비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도움으로 가족과 함께 집에서 직접 요리하고 즐거운 추석 휴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 9월 15일 오전 10시부부터 선착순 접수되며 QR 코드 또는 URL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상 : 4인 이상 가족 (99가족) 및 다문화가족 (20가족) 수령 : 9월 23일 오전 10:00 ~ 11:30, 저녁 17:30 ~ 19:00 (시간 선택) 장소 : 종합복지타운 (드라이브스루) 활동 : 재료 수령- 송편과 전등 만들기-가족사진 촬영-소감 작성-센터 카카오톡 제출-만족도조사 문의 031) 631-2260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며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면 추석 명절의 큰 즐거움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입니다.   유마리나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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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поступление на работу
    2020-09-16
  • 다문화가족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한국어 교육, 온라인 비대면 전환
    ©성남시청   중도입국자녀 한국어교육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서영)는 지난 8월 26일부터 중도입국자녀 한국사회 적응지원사업으로 한국어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7월 20일에 철저한 위생관리를 바탕으로 한국어 수업을 대면으로 시작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수업을 전환하게 됐다.  수업은 이전과 똑같이 주 4회(월~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단계별로 수업을 진행한다.     센터 측은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육 뿐 만 아니라 학교 연계, 진로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업 관련 문의는 031-740-1175(조성아 사회복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2차시 한국어교육 개강   성남시의 많은 다문화가족이 기다리던 한국어교육 정규반이 지난 8월 24일 개강했다. 1차시는 1~3단계까지만 운영했던 것을 중급단계를 희망하는 많은 다문화가족들의 요청으로 이번에는 4단계까지 운영한다.   24일 시작된 2차시 한국어교육은 10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어교육 문의는 031-740-1152 혹은 031-740-1159로 하면 된다. 특수목적 한국어교육 종강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8월 20일 특수목적 한국어교육을 종강했다. 특수목적 한국어교육 1차시는 토픽반, 문법정리반, 취업반 등을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총 6개 반을 운영했다. 참여한 다문화가족 모두 한국어공부에 대한 의지가 가득한 교육이었다.   특히 지역문화반에서는 한국의 축제, 음식, 문화에 대해 수업을 진행하면서 담당 강사의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다.   한국의 전통 옷인 한복을 입고 수업을 진행한 것. 한복을 입은 선생님의 모습에 다문화가족들이 무척이나 좋아했다는 후문이다. 특수목적 한국어는 10월 말쯤 다시 진행될 예정이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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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2020-09-16

실시간 경기 동부 기사

  • 염태영 시장 호소, “내 가족, 내 가정을 지키자”
    ©수원시청 8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수원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121명 중 33명(27.3%)이 가족에게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수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가족에게 감염된 수원시 코로나19 확진자는 8월 1~31일 26명, 9월 1~6일 7명이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SNS에 글을 게시해 “지인과 식사를 하다 감염된 분이 자녀를 감염시키고, 알 수 없는 경로로 감염된 분을 통해 1명을 제외한 모든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도 있었다”며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가족을 보호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누구라도, 언제, 어디서나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는 시기”라며 “사랑하는 부모님, 배우자, 자녀의 얼굴을 떠올리며 더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자”고 말했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를 13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은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음식점 내 취식이 금지되고,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헬스장·당구장·골프 연습장 등 실내체육시설은 운영이 중단되고, 요양병원은 면회가 금지된다.   연장 기간인 7일 0시부터 2.5단계 적용 대상이 일부 늘어났다. 프랜차이즈 형 제과제빵·아이스크림·빙수점도 다른 카페 등과 마찬가지로 포장·배달만 허용되고, 또 학원으로 한정했던 비대면 원격수업도 산업현장 기술·기능인력 양성 훈련을 하는 직업훈련기관까지 확대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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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온라인으로 배우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책놀이’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이종순)는 지난 9월 5일 8~9세(초등1~2학년) 다문화가정 자녀 11명을 대상으로 ‘2020년 2학기 독서멘토링 행복한 책놀이’ 온라인교육을 개강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아이들이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주 양육자인 결혼이주여성들이 학습지도에 대한 스트레스와 놀이문화의 결여, 과도한 멀티미디어 사용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 엄마와 자녀가 일상의 무료함을 해소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독서멘토링은 김정훈 독서지도사의 강의로 ‘ZOOM’ 화상플렛폼을 이용해 총 4회로 나누어 4권의 도서를 배우게 된다.    전래동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호랑이 형님’,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해 고민해보는 ‘내친구 커트니’, 치매에 대해 생각해보고 도울 방법을 찾아보는 ‘뺀드비치 할머니와 슈퍼 뽀뽀’, 마지막으로 풍부한 상상력을 도와주는 ‘무지개 물고기와 신기한 친구들’이라는 도서를 함께 공부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은 소통과 공감, 배려, 나눠주기, 친밀감 등에 대해 배우고 자신의 생각을 서로 나누며 생동감 있고 흥미 있는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이종순 센터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어려움은 우리 모두가 처음 경험하는 것으로 외국인주민은 내국인 보다 더 다양한 어려움을 경험한다”며 “온라인 공간을 통해 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해 외국인주민 가정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한국생활,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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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다문화가정, 수원시민 대상 온라인 다문화 언어교육 운영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이종순)는 수원시민 및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온라인 다문화 언어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다문화 언어교육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중단되었다가 다시 온라인으로 중국어를 시작으로 베트남어, 네팔어가 진행되고 있다. 언어별 출신 국가 이중언어 강사가 언어와 수준에 따라 과정을 개설하여 수준별 맞춤형 회화와 문화수업을 쌍방향 수업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업은 이중언어 강사당 10~15명의 수강생을 한 반으로 1일 20~30분씩 주 1회~5회 운영된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수원시민 및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문화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다문화 감수성도 함께 키울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수원시민에게는 다문화와 가깝게 접근할 기회를 제공하고 다문화가정 자녀에게는 부모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습득해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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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외국인주민에 적극적인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
    ©수원외국인복지센터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이종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한 ‘2020년 한국수출입은행 다문화차량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해 선정됨에 따라 지난 9월 7일 차량(레이 1대)을 전달받았다.   이번 공모는 5월 14일 사업계획서 등 서류접수를 한 후 75개 서류접수 기관 중 1차 20개 기관으로 선정된 후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돼 차량을 지원받게 됐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복지, 가깝고 편안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다문화 여성과 자녀들, 외국인들을 위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계획 등에서 우수한 결과를 평가받았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는 사업선정으로 인해 기존의 노후화된 차량을 최신 차량으로 교체하게 되어 사업에 참여하는 다문화 여성과 자녀들을 위한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공모 선정에 따른 차량 전달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연기돼 9월 7일 한국수출입은행 본점(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에서 최종 선정된 14개 기관의 대표자 및 실무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종순 센터장은 “차량 지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차량 선정을 계기로 향후 수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들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사례관리, 긴급 상담, 찾아가는 서비스 등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사회복지 서비스가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수원시 다문화정책과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다문화정책 관련 주요 사업 공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더불어 행복한 다문화가정의 정체성을 알리는 사업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는 외국인주민에 대한 상담사업 및 한국어교육, 직업능력개발교육, 다문화한가족축제, 재수원교민회, 다문화인식개선사업, 이중언어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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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다함께돌봄센터, 10월까지 5개로 다문화가족도 자녀돌봄 이용해요
    ©수원시청   수원시가 10월 문을 여는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4·5호점의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한다.   수원시는 14일 시청 보육아동과 사무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자원복지재단(대표 최종혁)과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고, 15일에는 비영리민간단체 ‘꿈자람꿈드리’(대표 권정순)와 5호점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위수탁 기간은 5년이다.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은 영화동행정복지센터(장안구 수성로) 내에, 5호점은 원천주공2단지아파트 주민공동시설(영통구 중부대로) 내에 문을 열 예정이다. 정원은 4호점 39명, 5호점 24명이다.   수원시는 지난 7월 수탁기관을 공모했고, 8월 26일 ‘수탁기관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응모자의 시설 운영·사업수행 능력 등을 심사한 후 수탁기관을 선정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학교가 끝난 후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 아동(만 6~12세)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부모의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고, 저학년 학생·맞벌이 가정·다자녀 가정 자녀가 우선 이용할 수 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급·간식을 제공하고, 놀이·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습 지도도 한다. 월~금요일 운영하고, 학기 중에는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문을 연다.   지난해 8월 호매실휴먼시아 16단지(권선구 호매실로) 내에 1호점을 열었고, 올해 3월 2호점(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54단지), 6월 3호점(광교역참누리포레스트)을 열었다.   수원시는 2022년까지 총 20개소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안에 7호점을 열고, 2021년 6개소, 2022년 7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김도현 수원시 보육아동과장은 “전문성이 있는 기관이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해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 자녀 돌봄 기관을 지속해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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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다문화가정 자녀 코로나에도 인재로 성장하길!
      다문화 역사교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9월 1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배우Go! 즐기Go! 우리역사 이야기’ 다문화자녀 역사교실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3~6학년 다문화가정 자녀 8명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역사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센터 휴관에 따라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수원영통도서관과 연계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회기별 체험 키트를 활용하여 역사 활동에 함께 참여하게 된다.   8회기 동안 활동할 주제는 ▲선사 시대 생활은 어땠을까?-시대별 생활 알아보기 ▲한강을 차지하라!-삼국! 저마다 제일 잘나가~ ▲고구려의 기상을 배우자!-가장 강인한 고구려 수렵도 ▲빛나는 문화유산, 한글을 알리다-우리말 나들이 ▲조상들의 놀이로 보는 문화-주령구로 놀아보세! ▲유물로 보는 생활상-아름다운 무늬가 있는 예술품 수막새 ▲정조, 수원 화성 납시오!-원행을묘정리의궤 반차도 ▲왕의 상징 일월오봉도-일월오봉도 병풍 만들기 등이다. 이중언어교육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또 지난 9월 13일부터 12월 13일까지 총 13회기에 걸쳐 다문화아동 이중언어교육 하반기 수업을 진행한다.   초등학교 다문화가정 자녀 100명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중국어교실 4개반, 베트남어교실 2개반, 영어교실 1개반 등이 운영된다.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종강식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정상적으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비록 비대면이지만 역사교실과 이중언어교육이 생활에 활기를 불어넣는 프로그램이 되고 있다”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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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День семейной любви" в город Ёнин"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공   Я думаю многие скучают по временам до пандемии, когда в любой момент можно было поужинать в любимом ресторане, посидеть в парке под еще теплым осенними солнцем и, конечно же, сходить на различные выступления. Однако все больше мир начинает прогибаться под новые условия, которые создал коронавирус. Теперь нам доступны онлайн обучение, выставки от самых известных музеев мира, представления от лучших театров различных стран и даже онлайн-туризм. И с каждый днем это список увеличивается в разы. Такое разнообразие не позволит заскучать даже в находясь дома.    Однако если мы разобрались с тем, чем же заняться взрослому человеку, то как насчет детей? Ведь дети - это нескончаемый двигатель энергии. Мультфильмы все пересмотрены по несколько раз, учеба уже надоела, а рассмотрение онлайн выставки Сальвадора Дали вряд ли будет интересно в столь юном возрасте. Центр для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семей в г. Ёнин предлагает погрузиться всей семьей в мир магии. В честь сентябрьского “Дня семьи” будет представлено онлайн-шоу, наполненное огромным количеством фокусов, мыльных пузырей и воздушных шаров. Представление будет проходить в онлайн формате на платформе Youtube только для участников.    Чтобы подать заявку необходимо зайти на официальный сайт мультикультурного центра г. Ёнин yongin.familynet.or.kr и зарегестрироваться до 22 сентября 2020 года. Само онлайн-шоу пройдет 23 сентября с 19.00 до 19.50 часов. В случае возникновения вопросов необходимо обратиться по номеру 070-7477-8547. Я уверена, что и в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городах других городов провинции Кёнгидо подготовлено множество мероприятий не только для взрослых, но и я для детей. Ведь обычно родители заняты работой и другими личными делами, а мероприятия как онлайн-шоу поможет провести время с детьми и затем поделиться своими впечатлениями, что поможет сблизиться и более доверительно относиться друг к другу. 코로나 이전에 언제든지 좋아하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공원에 앉고,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을 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점점 세계가 더 많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생성된 새로운 조건 하에서 움츠러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온라인으로 교육을 받고, 온라인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박물관 전시회에 참여하며, 또 다른 국가의 최고 극장의 공연, 그리고 온라인 관광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목록은 매일 몇 배로 증가합니다.    이러한 다양성은 집에서도 지루하지 않게 합니다. 그러나 성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냈다면 아이들은 어떨까요? 아이들은 끝없는 에너지의 엔진입니다. 만화는 모두 여러 번이나 보았고 교육은 지쳤으며 살바도르 달리의 온라인 전시회를 보는 것은 어린 나이에 흥미로울 것 같지 않습니다.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수희)는 온 가족이 마법을 경험하도록 초대합니다. 9월 "가족의 날"을 기념하여 수많은 마술, 비눗방울, 풍선으로 가득 찬 온라인 쇼가 열립니다.    공연은 회원 전용 유튜브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신청하려면 2020년 9월 22일 이전에 용인다문화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 yongin.familynet.or.kr에 접속하여 등록해야 합니다. 온라인 쇼 자체는 9월 23일 19:00부터 19:50 까지 진행됩니다. 문의는 070-7477-8547로 전화하면 됩니다.   경기도의 다른 도시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도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활동을 많이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부모는 일과 기타 사적인 일로 바쁘기 때문에 온라인 쇼와 같은 이벤트는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소감을 공유하며 서로 더 가까워지고 신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율리아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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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青少年身心健康不单单是身体的健康,心理健康也不容忽视!
    成年人的世界从来没有容易二字。自疫情以来大家都在忙于个人防疫,提高自身免疫力,也奔波于生计问题。但是仅是成年人有各种生活压力和苦恼吗?青少年也一样。特别是移民背景的青少年在这期间也经受着前所未有的压力和困苦! 原本要适应完全陌生的环境和教育体系就已经很不容易了,再经历这目前异常的状况更是苦闷,彷徨或是迷惘。目前由水源市国际青少年梦想中心提供的针对因为新冠疫情而倍感疲惫 内心郁闷 对未来迷茫 好奇的移民背景的青少年们专门 1对1咨询商谈服务!希望对孩子们能有所帮助!韩国语不是很好也不用担心!中国语.英语.越南语.俄罗斯语通译商谈均可!商谈费100%支援!随时均可! 欢迎咨询电话031-247-1324 商谈对青少年既进行了心理咨询也帮助探索未来对将来规划也能参考指导!   心理咨询涵盖:不安感测试.抑郁测试.文化适应度测评.及多元文化压力测试 探索未来包括:性格优势检查.性向测验和多元智能检查 规划指导包括:大学入学指导.自我介绍书.简历指导.模拟面试. 青少年身心健康不单单是身体的健康,心理健康也不容忽视! 성인이 되어 살아가는 세계는 결코 쉬운 게 아니다.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개인 방역을 신경 쓰며 면역력을 높여야 하며 생계를 위한 생활도 병행하여야 한다.    하지만 성인만 각종 삶의 스트레스와 고민이 있을까? 청소년도 마찬가지다. 특히 이주배경 청소년들은 이 기간 동안 전례 없는 스트레스와 고통을 겪고 있다! 전혀 생소한 환경과 교육 시스템에 적응하기도 쉽지 않은데 지금 같은 생각지 못한 상황을 겪으면 더 고민스럽고 방황하게 되거나 혼란스러울 것이다.    현재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에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피로감, 우울함, 미래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 등등을 다소나마 해소하도록 돕기 위해 이주배경 청소년들을 위해 1:1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한국어가 서툴러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중국어, 영어, 베트남어, 러시아어로 통역 상담이 가능하다!   비용 : 무료(상담 비 100% 지원! ) 일시 : 상시(언제든지 가능!) 문의전화 : 031-247-1324 상담은 청소년들에게 심리상담을 포함하여 미래비전에 대해서도 탐구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심리상담 : 불안감 테스트, 우울테스트, 문화적응도평가 및 다문화 스트레스 테스트 미래 탐구 : 성격우위 검사, 성향 테스트와 다중 지능 검사. 기획 지도 : 대학 입학 지도, 자기 소개서, 이력서 지도, 모의 면접이 포함된다. 청소년들의 심신건강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 건강도 매우 중요하다!   조양 경기외국인SNS기자단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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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子女教育
    2020-09-16
  • проводится набор на комплект в праздник Чусок
    ©경기다문화뉴스. 2016년에 개최된 이천 무지개문화축제의 한장면.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В Корее есть 2 традиционных праздника на которые вся семья собирается вместе, это Чусок и Сольналь. В этот день корейцы едут к себе на родину чтобы встретиться с родственниками и совершить церемонию поминовения предков.  Сегодня я расскажу вам о предстоящим празднике Чусок. Он празднуется 15 числа 8 лунного месяца, в этом году он выпадает на 1 октября. В Южной Корее Чусок, а также день до и после него, являются нерабочими.  Примерно за 2 недели до этого праздника начинается распродажа подарочных комплектов, это может быть традиционный ким, мясо говядины, консервы, кунжутное масло, спиртное. На дорогах первого и последнего дня праздника постоянные пробки, поэтому лучше воспользоваться общественным транспортом.  Во время Чусок за одним столом собираются родственники, которые съезжаются со всех уголков Кореи. Они одеваются в корейский национальный костюм- ханбок, совершают церемонию поминовения предков. После завершения церемонии все едят приготовленную пищу и делятся новостями своей семьи. На празднике Чусок обязательным блюдом на столе является сопхён 송편, это маленький рисовый пирожок. Его по традиции лепят всей семьёй, также играют в игры 윷놀이, 제기차기и запускают в небо летучего змея 연날리기.  Этот день очень ждут и любят дети, потому что в этот день совершая поклон старшим они получают много денег на карманные расходы и подарки.  В этом году чиновники здравоохранения призывают воздержаться от поездок на родину и оставаться дома, конечно многие решили не ехать,  но с другой стороны Чусок это время когда вы встречаетесь всей семьёй, общаетесь и поминаете умерших родственников и многие не смогут от этого отказаться, поэтому будьте бдительны  и постарайтесь соблюдать меры безопасности. А для тех кто решил не ехать на родину я думаю в каждом городе есть центры которые проводят мероприятия на Чусок. Для этого вам надо обратиться в мэрию или другие организации которые помогают иностранным гражданам адаптироваться в Корее.   Для тех кто живет городе Ичон 경기도 이천시, в центре для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семей идет набор на программу в честь праздника Чусок. Так как сейчас из-за пандемии нет возможности собираться,  в этом центре решили собрать комплект для приготовления сонпхен и фонарика, с помощью этого комплекта вы сами сможете дома с семьёй это приготовить и весело провести праздник Чусок заявление принимаются 15 сентября с 10 утра и до окончания в порядке очереди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можно через QR код или URL принять участие могут: семья состоящая более чем 4 человека (99 семей) и мультикультурная семья (20 семей) время: 23 сентября утром с 10:00 до 11:30 и вечером с 17:30 до 19:00 (подходящее время вы выбираете сами) место:  종합복지타운 (не выходя из машины вы сможете забрать комплект) необходимо сделать: забрать комплект- сделать сонпхен и фонарик- сделать семейное фото- написать свои впечатления- отправить на катог центра – поставить оценку этой программы по всем вопросам звоните по номеру 031)631-2260 я думаю что это очень хорошая идея и если вы воспользуетесь этой программой вы получите большое удовольствие и незабываемые воспоминания от праздника Чусок. Проводится набор на комплект в праздник чусок   한국에서는 온 가족이 모이는 전통 명절이 추석과 설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날 한국인들은 고향에 가서 친척들을 만나 조상을 기리는 의식을 치릅니다.   오늘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음력 8월 15일이며 올해는 양력으로 10월 1일 입니다. 한국에서 추석은 전날과 다음날이 휴무입니다.   이 연휴 약 2주 전부터 선물세트 판매가 시작되며 전통 김, 소고기, 통조림, 참기름, 술 등이 세트로 판매됩니다. 휴일의 첫날과 마지막 날 도로에는 지속적인 교통체증이 있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석에는 전국에서 온 친척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한국 민족의상인 한복을 입고 조상을 기념하는 의식을 수행합니다. 제사가 끝나면 모두가 준비된 음식을 먹고 가족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추석 때 식탁에 놓인 필수 요리는 작은 떡인 송편입니다. 전통적으로 온 가족이 같이 만들고, 윷놀이, 제기차기 게임도 하고 연날리기도 합니다. 이날은 어린이들이 매우 좋아하고 기다리는 날입니다. 왜냐하면 어르신들에게 절하고 용돈과 선물을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보건 관계자들이 귀가를 자제하고 집에 머무를 것을 촉구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향에 가지 않기로 결정했지만 추석은 온 가족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고인을 기억하는 시간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거부할 수 없을 것이기에 매우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안전 조치를 준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고향에 가지 않기로 결정한 사람들을 위해 여러 도시에 추석 행사를 개최하는 센터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청이나 외국인의 한국 적응을 돕는 다른 기관에 연락해야 합니다.   경기도 이천시 거주자들을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추석세트 프로그램을 신청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염병으로 인해 모일 기회가 없기에 이 센터에서는 송편과 전등을 만들기 위해 재료세트 나누기를 준비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도움으로 가족과 함께 집에서 직접 요리하고 즐거운 추석 휴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 9월 15일 오전 10시부부터 선착순 접수되며 QR 코드 또는 URL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상 : 4인 이상 가족 (99가족) 및 다문화가족 (20가족) 수령 : 9월 23일 오전 10:00 ~ 11:30, 저녁 17:30 ~ 19:00 (시간 선택) 장소 : 종합복지타운 (드라이브스루) 활동 : 재료 수령- 송편과 전등 만들기-가족사진 촬영-소감 작성-센터 카카오톡 제출-만족도조사 문의 031) 631-2260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며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면 추석 명절의 큰 즐거움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입니다.   유마리나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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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поступление на работу
    2020-09-16
  • 성남시 12억원 상당 독감백신 받아
    ©성남시청   한마음사회복지재단 중앙회가 예방접종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지원하고 싶다며 성남시에 8월 28일 독감백신 3만개를 기탁했다. 시가 12억원 상당이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5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노휘식 한마음사회복지재단 중앙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민을 위한 독감 백신 기탁식’을 했다.   지원 백신은 4가지 바이러스를 한 번에 예방하는 세포 배양 독감백신이다. 기탁자의 뜻에 따라 60세 미만 차상위계층 3만명의 독감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한마음사회복지재단 중앙회가 성남지역 내 50곳 병원을 지정하고, 판교노인종합복지관,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 5곳 시설·단체를 통해 대상자에게 무료 접종 카드를 나눠주는 방식이다.   대상자는 10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정병원 한 곳을 선택해 독감 예방주사를 맞으면 된다.   한마음사회복지재단 중앙회는 취약계층의 조기 치료 지원과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1990년 7월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에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대상자를 발굴해 의료·장제비·의약품·체납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등을 하고 있다.   성남시는 이번 독감백신 지원과 별도로 오는 9월 22일부터 연말까지 생후 6개월 이상 영유아, 초·중·고등학생, 임산부, 만 60세 이상 어르신 등 36만2647명(추산)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편다. 이에 해당하는 다문화가족들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사업비 59억6815만원(시비 31억2107만원 포함)을 투입하며 현재 독감 백신 확보 중이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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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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