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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가족, 양육 공백시 아이돌봄지원사업으로 고민 해결해요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성희)는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군포시 아이돌봄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정부 지정기관에서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1:1로 아동을 돌봐주는 서비스이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만3개월~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부모님이 올 때까지 임시보육,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 먹이기, 보육시설 등. 하원, 놀이활동, 준비물 보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간제 서비스’와 만 3개월 이상 36개월 이하 영아 대상으로 이유식 먹이기와 젖병 소독, 목욕 등 영아의 건강. 영양. 위생에 대해 종합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는 ‘영아 종일제 서비스’ 가 있다.    이외에도 보육시설, 유치원, 학교에 다니는 아동이 전염성 질병(수족구병, 감기, 눈병, 구내염 등) 감염 등에 의해 불가피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없을 때, 가정에서 보육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질병 감염 아동서비스’와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서 진행되는 ‘기관연계 서비스’가 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취업한), 다자녀 가정, 기타 양육 부담 가정(부모 질병, 입원 등)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대해 정부 지원이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시간당 9,890원이나 위의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우 소득에 따라 차등적으로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양육공백 사유가 없는 일반 가정은 정부 지원 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정이 거주하는 해당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여 정부 지원을 신청하고(정부 지원 가능 가정에 한함), 아이돌봄 지원사업 홈페이지에 가입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돌봄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392-1813) 또는 아이돌봄 홈페이지(www.idolbom.go.kr)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자녀들의 돌봄을 걱정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지원사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9월 14일까지며 선물이 조기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군포시에 주소를 둔 만 12세 이하 자녀의 가정으로 실제 서비스를 신규로 이용한 50가정 대상으로 선착순 지급하며 선물은 모두 4가지다. 손세정제와 마스크 5매, 여행용 파우치, 마스크 스크랩 3개를 증정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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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다양한 가족, 심리적 정서적으로 어려울 때 상담서비스 이용하세요”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의 2단계로 방역수칙 준수가 더욱 강화됨에 따라 과도한 불안과 스트레스로 인해 가족 간의 갈등과 가족탄력성에 어려움이 생기고 있다.    탄력성은 역경이나 어려움에 긍정적으로 적응을 해나가는 과정으로, 개인에게 회복탄력성이 있는 것처럼 가족을 유기체로 볼 때, 가족탄력성이란 가족들이 위기와 스트레스에 적응하고 역경으로부터 회복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요즘처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이 흔들리는 때에는 혼자서 삭히기보다는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순일)를 이용하자.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가족은 나의 힘”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파주시 관내 가정폭력, 가족갈등, 이혼위기, 의사소통 소홀, 자녀 양육문제 갈등 등 상담이 필요한 위기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센터에 내방이 어려운 가족 기능이 취약한 가족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족의 기능을 회복하고 가족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된 사업이다.   가족 당 가족상담전문가 1명이 참여하여 맞춤형 상담으로 6회기를 실시하며, 7회기 종결 시 사후검사를 통하여 서비스 성과를 평가하는 과정을 갖는다.    가족 간 문제에 대해서 탐색하고, 각자 호소하는 문제를 종합하여 공통된 목표를 설정하고 상황에 따라 가족의 분리/통합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대상자의 특성(다문화가정, 아동 참여 등)에 따라 미술치료 및 놀이상담 등 다양한 상담방법을 진행하고, 필요에 따라 심리검사도 진행하고 있다. 상담 종결 이후에도 센터 내 프로그램 연계 및 사후관리를 통하여 가족의 건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취약가족 및 긴급지원 가정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프로그램 자세한 사항은 센터(031-949-9162)로 문의하면 된다. #MBTI를 통한 맞춤형 상담 실시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 간의 갈등완화와 가족탄력성의 회복을 위한 방안으로 ‘MBTI를 통한 맞춤형 상담’을 운영한다.    상담은 온라인을 통한 상담으로 각 개인의 성격에 맞는 맞춤형 상담으로 이루어지며, 대상자는 청소년기 자녀와 갈등관계에 있는 부모 및 임신. 출산, 그리고 자녀양육(5세 미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에게 해당된다.    기질은 타고난 것이지만 성격은 개인의 기질과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태어난 하나의 고유한 특성이기에 옳고 그름이 없다.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결정하고 행동하는지 알면 고유한 색을 찾아갈 수 있고 자기의 이해를 바탕으로 타인을 이해하게 된다.   성격은 변하는 것이 아닌 알아가는 것이기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할 때, 관계에서 벌어지는 가족 간의 갈등은 줄어들고 가족탄력성이 회복된다. 가족 간의 성격의 차이로 갈등관계에 있거나 임신. 출산. 양육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들이라면 누구라도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상담신청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되며,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상담팀(031-949-916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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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상도초, 다문화가정 학생 기초실력 키워요
    상도초등학교(교장 이보옥)은 지난 8월 3일 여름방학부터 다문화(귀국학생) 학생을 위한 학력향상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학력향상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저하된 기초학력을 향상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시켜 학교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장기간 온라인 수업이 불가피하여 귀국학생들의 학습 부진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여름방학부터 지속적으로 개별지도를 원칙으로 국어, 수학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학력향상프로그램은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개인별 수준에 맞는 국어, 수학 학습 내용을 파악하여 맞춤형 학습으로 제공되고 학생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한 상담도 함께 이루어져 학습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따라서 개학 이후 해당 학년 교육과정에 대해 적응력과 한국어 언어 능력 및 수학능력 향상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도록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별보충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귀국학생들은 “1학기 부족했던 부분들을 매일 나와서 선생님들과 함께 보충하게 되어서 국어와 수학 교과 수업에 더 자신감이 생겼어요.”, “집에 있을 때에는 한국어을 많이 사용하지 못했는데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좀 더 체계적으로 계속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선생님과 귀국반 친구들을 볼 기회가 적었는데 함께 이야기하고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별보충학습 프로그램은 귀국학생 특성상 한국어 교육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학습 부진 해소와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 형성, 한국어 표현 능력이 신장 될 기회를 제공해 2학기를 보다 내실 있게 준비하는데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상도초등학교는 “개학 후에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학력향상을 위한 노력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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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다양한 문화에 대한 관용·화합메시지 던질 ‘부천 디아스포라문학상’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부천시는 ‘제1회 디아스포라 문학상’ 수상작을 선정하기 위한 후보작을 10월 30일까지 추천받는다.   부천 디아스포라 문학상(Bucheon Diaspora Literary Award·BUDILIA)은 부천시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네트워크와 함께 문학을 통해 세계의 연대와 환대, 협력의 정신을 고양하고자 올해 2월 제정한 국제문학상이다.   ‘디아스포라’는 국가, 민족, 지방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는 이들을 말한다. 세계화의 진전으로 디아스포라는 분열된 세계를 엮어 서로 다른 문화의 교류를 촉진할 뿐 아니라 희생과 고통의 경험을 관용과 화합의 길로 전환하는 주체로서 주목받고 있다.   부천시는 이들의 노력의 역사, 삶과 경험 그리고 정체성의 형성 과정을 문학으로 승화시킨 디아스포라 문학의 가능성에 주목했다. 이에 2021년 시상식 개최를 목표로 올해 6월부터 부천국제문학상 운영위원회와 함께 첫 수상작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심사 대상은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한 현존 작가의 한국어나 영어로 출판된 장편소설이다. 국적과 상관없이 개인, 단체 등 누구나 1개 작품씩 추천할 수 있다. 단, 자기추천과 복수추천은 불가하다.   추천인 또는 단체는 ‘후보작 공식 추천서’에 작품 추천 사유와 작품 정보를 적어 한국시간으로 10월 30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제출 방식은 구글폼(https:/bit.ly/부천디아스포라문학상)을 이용해 직접 추천서를 작성하거나 이메일(bucheon.cityoflit@gmail.com)로 추천서 서식을 첨부하여 제출하는 방법이 있다.   최종 1개 수상작은 학계·문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추천위원회와 심사위원회 심사 및 부천국제문학상 운영위원회 승인을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작을 집필한 작가 및 번역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작가 5천만 원, 번역자 1천만 원)이 수여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외부인에 대한 차별과 배제의 의식이 차츰 드러나는 상황 속에서 부천 디아스포라 문학상은 모두에 대한 포용이라는 시대 정신으로 첫발을 내딛는다”며 “향후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문학상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문학창의도시 블로그(https://blog.naver.com/bucheon_unesco) 또는 부천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천시가 2017년 가입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도시 간 협력을 통해 경제·사회·문화적 발전을 장려하는 국제 네트워크다. 유네스코는 지난 2004년부터 문학, 영화, 음악, 음식, 공예와 민속예술, 디자인, 미디어아트 등 7개 분야로 나누어 세계 각국 도시를 심사해 창의도시로 지정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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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폭력 없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시흥시 내 여성단체는 지난 10일 ‘폭력 없는 지역사회의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과 연대의 마음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 사업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 및 폭력에 대한 인식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가정폭력?성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등 각종 폭력피해 사례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 되는 만큼 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자리였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민간사업 종사자, 다문화가족, 외국인, 노인, 학교 밖 청소년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를 대상으로 올 12월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관련지침을 준수하고 개인 보호 장비 착용 등 감염예방 수칙에 철저를 기하며 이번 교육을 진행 할 계획이다. 신청 및 관련 안내는 시흥시청 여성가족과(031-310-2618),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031-496-9390)로 문의 하면 된다.   시흥시는 폭력 피해자 발생 시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를 통해 전화 및 면접 상담, 법률, 의료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폭력 예방 교육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 폭력 없는 안전한 시흥시를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여성단체는 씨알여성회,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시흥시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사)경기여성단체협의회 시흥지회,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사)시흥여성의전화 부설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등이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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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다문화가족도 알아두면 도움되는 시흥 지역사회 다양한 알뜰 정보”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생활의 리듬을 잃지 말고 활력을 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민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비대면 온라인 캠페인 ‘심쿵챌린지’   시흥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캠페인 ‘심쿵챌린지’를 운영한다.    심쿵챌린지는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1.~9.7.)의 전국단위 합동캠페인의 일환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방법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측정하는 모습이나 시 곳곳에 배포된 ‘자기혈관숫자알기’ 포스터, 현수막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어 본인의 계정에 #시흥시보건소 #심쿵챌린지 #자기혈관숫자알기 #레드서클캠페인 4개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인스타그램 시흥시보건소 건강도시과 공식계정(@healthcity_sh) 챌린지 게시글에 참여완료 댓글을 달면 최종 참여가 완료된다. 참여기간은 9월 1일부터 20일까지이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해 챌린지 종료 후 50명을 추첨해 건강꾸러미를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시흥시보건소에서는 심뇌혈관질환(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에 대해 전화 상담, 모바일교육 등 각종 교육자료 배달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관심 있는 주민은 시흥시보건소 통합상담실(310-5856, 5968)로 문의하면 된다.  #도일시장 3, 8 오일장 임시휴장   시흥시 군자동 도일시장 상인회(회장 백현순)는 코로나19 전국적 확산에 따라 도일시장 3, 8 오일장이 임시휴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휴장은 코로나의 지역사회 확산 우려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도일시장 상인회의 자발적인 의지로 시행된 것이다. 재개장은 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보며 결정할 계획이다.    백현순 도일시장 상인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평소 지역 경제가 많이 위축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상인회 자발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앞장서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단, 도일시장의 일반상점은 정상 영업 중이므로 코로나19 종식까지 도일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분은 마스크를 착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흥화폐 시루, 새마을금고.신협서 판매   시흥시 내 새마을금고 2곳(시흥제일, 시흥중앙), 신협 3곳(경기시흥, 미소, 달월) 29개 지점에서 8월 24일부터 시흥화폐 시루 판매 및 환금 업무를 시작한다. 이로써 시루 취급 금융기관은 기존 관내 농협 33개 지점에서 새마을금고, 신협 5개소 29개 지점이 추가됨에 따라 총 62개 지점으로 본격 확대됐다.   소비자는 1인당 월 80만원 한도로 시흥화폐 시루(지류권)를 10% 특별할인 혜택받아 구매할 수 있다. 10% 특별할인 기간은 8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다. 가맹점은 새마을금고, 신협에 필요 서류(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 신분증) 지참 후 방문하여 시루를 환급받을 수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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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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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의 다양한 가족에게 갈등 없도록 상담 능력 끌어올려요”
    ©김포시청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연화)는 코로나19로 인해 3분기 상담사 수퍼비전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센터는 김포 관내 심리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작되면서 센터가 휴관하고 8월 18일부터 모든 대면상담은 비대면 전화상담으로 전환 진행되고 있다.    현재 4명의 자원상담사와 2명의 직원 등 총 6명의 상담사가 인천지방법원, 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가사상담위원으로 월 10일간 김포시법원에서 활동 중이다.   센터는 가족상담에 대한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센터의 객원 및 자원상담사의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지난 8월 21일 18시에 3차 상담사 수펴비전을 실시했다.    최은영 교수가 수퍼바이저를 맡았으며 사례발표는 센터의 자원상담사로 오랜 기간 상담하고 올해 박사학위를 취득한 고윤숙 상담사가 맡았다.    모두 11명의 센터 상담사가 참가한 이번 수퍼비전은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 모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며 새로운 도전에 흥미롭게 참여했다.    처음 온라인 진행을 한 탓에 익숙하지 않아 걱정했던 상담사들도 있었지만 사전 테스트를 통해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한 상담사는 “상담자 자신의 어려움 그리고 고통스러웠던 부분을 살펴보는 것으로 내담자 중심의 상담을 할 수 있다는 부분에 깊이 공감했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담사 역량강화교육, 사례회의, 보수교육 등을 진행하여, 김포시 가족들에게 질 높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며 “센터가 휴관 상태이지만 전화상담은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혼전후 상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건강가정진흥원으로부터 이혼전후 상담 우수기관 직무역량강화 지원금을 받았다. 상담신청 및 전화상담 031-996-5921 최수현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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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2020-09-16
  • 코로나19로 불안한 일상,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력 높여요”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이 위축되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다양한 교육을 통해 불안감은 없애고 삶의 활력을 되찾아 보는 건 어떨까?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무자)는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한다. #원데이 쿠킹클래스로 원기 회복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8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원데이 쿠킹클래스’ 3회기를 진행했다.   8월 ‘원데이 쿠킹클래스’에서는  양념 된 소고기가 듬뿍 들어간 푸짐한 몽골식 스튜 골랴시 만들기로 이루어졌다. 골랴시는 러시아의 야채스튜에서 유래한 몽골식 덮밥으로 한국의 고기덮밥, 제육 덮밥과 비슷한 든든한 한 끼 식이다.   추운 몽골에서는 기름기가 많고 열량이 높은 음식을 즐겨 먹는데, 이날 ‘원데이 쿠킹 클래스’에서는 한국의 기후에 맞추어 아삭한 볶음 샐러드를 곁들인 골랴시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음식을 만들며 문화에서 비롯된 조리 방법의 차이를 확인하고 양국의 레시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8월 ‘원데이 쿠킹 클래스’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소수인원으로 진행됐다.    한편 ‘원데이 쿠킹 클래스’는 지구촌 곳곳의 세계음식을 직접 만들고 맛보는 음식문화 체험프로그램이다. 매달 진행되는 쿠킹클래스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문화와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다문화, 비다문화가족 홍보단 활동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비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홍보단 활동인 ‘광.나.다 ’활동을 12월까지 진행한다.   ‘광.나.다’는 ‘광명을 나누다 다함께’란 뜻으로 지역사회 및 센터 사업 등을 알리는 홍보단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참여 가족은 글쓰기, 사진 촬영 등에 특기가 있거나 광명을 알리는 일에 관심이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았다. #찾아가는 다이음 사업 참여기관 모집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찾아가는 결혼이주여성 다이음의 ‘찾아가는 다이음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다이음 사업’은 광명시 관내 아동 청소년 기관에 다문화 이해교육 및 요리교육 진행 강사를 파견하는 사업으로 교육은 센터 휴관 종료 시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모집은 선착순이며 네이버폼 링크(http://naver.me/59ARbWqL)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화교육과 요리체험으로 진행되며 다문화 요리체험은 일본, 중국, 러시아로 기관당 3회(나라별 각 1회) 신청할 수 있다. 강사가 기관으로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 #전래동화로 배우는 한국어   광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자녀학습지원을 위한 ‘전래동화로 배우는 한국어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래동화로 배우는 한국어반’은 9월 15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24회 진행되며 한국의 다양한 전래동화를 배우고, 동화 속 한국어 표현도 배울 수 있다.   대상은 한국어 수준 3단계 이상 자녀가 있는 결혼이민자로 무료며 교재비는 별도다. 수업신청은 전화(02-6265-1366)로 받는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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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2020-09-16
  • 광명시청, 마스크 착용 권고 “코로나19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쓰기’ 입니다”
    ©광명시청   광명시는 수도권 집단감염 여파로 급속히 번지고 있는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관내 고위험 시설점검과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주민들도 적극 협력해야 겠습니다.   광명시에서는 최근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코로나 감염병의 지역 내 차단을 위해 먼저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475명을 생활방역 분야에 배치하고 유,초,중,고등학교 47개교, 도서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등 방역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18개 동에서는 자율방재단이 공공시설, 다중이용시설, 공원, 버스 정류장 등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벌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소속 단체 등과 함께 관내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도 직접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역물품을 대여해 소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광명시는 관내 방문판매업체 111곳, 노래방 140곳, PC방 82곳, 유흥·단란주점 222곳 등을 대상으로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행여부도 집중점검하고 있습니다.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관련부서 공무원이 이들 시설의 이행여부를 세밀하게 점검하고 있으며, 관내 예식장 6곳과 방역수칙 의무화 대상 시설로 추가 지정된 장례식장 2곳의 방역수칙 준수여부도 점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광명시는 코로나19로 관내 교회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3월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관내 전체교회 335곳의 방역수칙 이행준수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19일 정부의 ‘대면 예배 금지 조치’에 따라 지난 23일에 이어 30일에도 비대면 예배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광명시 사회· 노인·장애인 복지관, 경로당, 실내 공공 체육시설, 도서관은 31일까지 휴관에 들어갔으며,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주간보호센터 등 노인시설 30곳은 하루 2회씩 방역하고 있습니다.   한편 광명시는 오는 9월 자체 역학 조사관을 2명 채용할 계획으로 자체 역학 조사관을 확보하면 경기도 역학조사관을 중심으로 조사를 진행하는 현재보다 코로나19 검사 결과와 확진자 동선을 더욱 신속하게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늘어나 의료진과 병상이 부족한 심각한 상황이 오지 않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 이 위기를 잘 극복해야 합니다.   코로나19를 막는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쓰기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식사시간을 제외한 모든 활동 시 마스크를 반드시 써주시길 바라며 특히 주말 종교 활동을 자제해 주시고 다중시설 이용을 중단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자료 광명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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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다문화가족, 어려울 때일수록 다양한 교육으로 희망 찾아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지만, 일상을 유지하면서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놓쳐서는 안 된다.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성희)는 다문화가족 등 군포시 관내 다양한 가족들이 비대면으로 안전을 지키면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가족친화교육 ‘슬기로운 가족생활’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 가족친화교육으로 영유아기 자녀 부모를 대상으로 ‘슬기로운 가족생활’을 진행한다. ‘슬기로운 가족생활’은 영유아기 자녀가 있는 부모 20명 대상이며 신청은 오는 9월 9일까지 홈페이지서 받는다. 다문화가정의 경우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1회기 ‘애착증진 베이비 마사지 교육’이 9월 16일 오전 10시30분과 오후 7시 각각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회기는 ‘신체발달 도와주는 놀이활동’으로 9월 23일 진행된다. 교육은 오전 10시30분과 오후 7시 각각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원활한 교육을 위해 각 시간 당 10명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모든 회기 수료 시 체험 활동으로 DIY 유기농 딸랑이를 제공한다. #‘공부는 감정이다’ 유튜브 강의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9월 17일 오전 10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영재발굴단 노규식 박사를 초청해 2020 가족아카데미로 ‘공부는 감정이다’를 진행한다.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는 학부모 교육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실시간 유튜브 온라인교육으로 진행한다.   이번 강의에서는 ‘우리 아이 스스로 공부 능력 알아보는 법’, ‘자녀의 감정을 키워서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방법’, ‘자녀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해 올바른 부모의 태도와 역할’ 등에 대해 알려준다.   유아기. 학령기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는 군포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접수는 홈페이지(gunpo.familynet.or.kr)에서 받는다. 온라인 강의 전 테스트 링크를 9월 11일 오전 10시에 열어 진행할 예정이다. #2020 동아리모임지원 ‘신짜오 쿡맘’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 동아리모임지원 사업으로 ‘신짜오 쿡맘’을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한다.  베트남 결혼이민자 10명 대상으로 센터 내 요리교실에서 진행되며 한국요리 만들기로 홈 파티 음식인 불고기 치즈 파전, 미트볼 꼬치 등을 오전 10시부터 두시간 동안 알려준다. 031-392-1811 #다문화청소년댄스동아리 ‘커넥션’ 모집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해 댄스 동아리 ‘커넥션’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0 동아리모임 지원사업으로 9월 8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진행된다.    활동장소는 센터 내 교육실 및 관내 기관으로 군포시 거주 초등학생~ 중학생인 다문화 청소년 5명 대상이다. 참가신청은 전화(031-392-1811) 접수한다. #청소년 글로벌 성장 프로그램 ‘크리에이터 ON’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유튜버 꿈나무들을 위한 군포시 청소년 글로벌 성장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터 ON’을 진행한다.유튜버 첫걸음을 위한 채널개설 및 영상 업로드부터 스마트폰 편집기술, 채널 운영 전략, 저작권 교육, 마케팅 교육 등이 이뤄진다.    군포시 다문화 및 비다문화가족 초등학교 4학년~ 중학생인 청소년 20명 대상이다. 9월 12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10회기 진행된다. 촬영 전문 스튜디오 및 장비를 지원해 준다.    장소는 다가온 내 크리에이터 ON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다가온(070-4279-4079) 또는 센터(031-392-1811)로 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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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다양한 가족, 양육 공백시 아이돌봄지원사업으로 고민 해결해요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성희)는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군포시 아이돌봄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정부 지정기관에서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1:1로 아동을 돌봐주는 서비스이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만3개월~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부모님이 올 때까지 임시보육,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 먹이기, 보육시설 등. 하원, 놀이활동, 준비물 보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간제 서비스’와 만 3개월 이상 36개월 이하 영아 대상으로 이유식 먹이기와 젖병 소독, 목욕 등 영아의 건강. 영양. 위생에 대해 종합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는 ‘영아 종일제 서비스’ 가 있다.    이외에도 보육시설, 유치원, 학교에 다니는 아동이 전염성 질병(수족구병, 감기, 눈병, 구내염 등) 감염 등에 의해 불가피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없을 때, 가정에서 보육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질병 감염 아동서비스’와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서 진행되는 ‘기관연계 서비스’가 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취업한), 다자녀 가정, 기타 양육 부담 가정(부모 질병, 입원 등)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대해 정부 지원이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시간당 9,890원이나 위의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우 소득에 따라 차등적으로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양육공백 사유가 없는 일반 가정은 정부 지원 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정이 거주하는 해당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여 정부 지원을 신청하고(정부 지원 가능 가정에 한함), 아이돌봄 지원사업 홈페이지에 가입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돌봄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392-1813) 또는 아이돌봄 홈페이지(www.idolbom.go.kr)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자녀들의 돌봄을 걱정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지원사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9월 14일까지며 선물이 조기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군포시에 주소를 둔 만 12세 이하 자녀의 가정으로 실제 서비스를 신규로 이용한 50가정 대상으로 선착순 지급하며 선물은 모두 4가지다. 손세정제와 마스크 5매, 여행용 파우치, 마스크 스크랩 3개를 증정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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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다양한 가족, 심리적 정서적으로 어려울 때 상담서비스 이용하세요”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의 2단계로 방역수칙 준수가 더욱 강화됨에 따라 과도한 불안과 스트레스로 인해 가족 간의 갈등과 가족탄력성에 어려움이 생기고 있다.    탄력성은 역경이나 어려움에 긍정적으로 적응을 해나가는 과정으로, 개인에게 회복탄력성이 있는 것처럼 가족을 유기체로 볼 때, 가족탄력성이란 가족들이 위기와 스트레스에 적응하고 역경으로부터 회복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요즘처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이 흔들리는 때에는 혼자서 삭히기보다는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순일)를 이용하자.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가족은 나의 힘”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파주시 관내 가정폭력, 가족갈등, 이혼위기, 의사소통 소홀, 자녀 양육문제 갈등 등 상담이 필요한 위기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센터에 내방이 어려운 가족 기능이 취약한 가족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족의 기능을 회복하고 가족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된 사업이다.   가족 당 가족상담전문가 1명이 참여하여 맞춤형 상담으로 6회기를 실시하며, 7회기 종결 시 사후검사를 통하여 서비스 성과를 평가하는 과정을 갖는다.    가족 간 문제에 대해서 탐색하고, 각자 호소하는 문제를 종합하여 공통된 목표를 설정하고 상황에 따라 가족의 분리/통합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대상자의 특성(다문화가정, 아동 참여 등)에 따라 미술치료 및 놀이상담 등 다양한 상담방법을 진행하고, 필요에 따라 심리검사도 진행하고 있다. 상담 종결 이후에도 센터 내 프로그램 연계 및 사후관리를 통하여 가족의 건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취약가족 및 긴급지원 가정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프로그램 자세한 사항은 센터(031-949-9162)로 문의하면 된다. #MBTI를 통한 맞춤형 상담 실시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 간의 갈등완화와 가족탄력성의 회복을 위한 방안으로 ‘MBTI를 통한 맞춤형 상담’을 운영한다.    상담은 온라인을 통한 상담으로 각 개인의 성격에 맞는 맞춤형 상담으로 이루어지며, 대상자는 청소년기 자녀와 갈등관계에 있는 부모 및 임신. 출산, 그리고 자녀양육(5세 미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에게 해당된다.    기질은 타고난 것이지만 성격은 개인의 기질과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태어난 하나의 고유한 특성이기에 옳고 그름이 없다.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결정하고 행동하는지 알면 고유한 색을 찾아갈 수 있고 자기의 이해를 바탕으로 타인을 이해하게 된다.   성격은 변하는 것이 아닌 알아가는 것이기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할 때, 관계에서 벌어지는 가족 간의 갈등은 줄어들고 가족탄력성이 회복된다. 가족 간의 성격의 차이로 갈등관계에 있거나 임신. 출산. 양육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들이라면 누구라도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상담신청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되며,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상담팀(031-949-916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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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오산의 다양한 가족 위한 특별한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해요”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병희)는 코로나 시대에도 오산의 다양한 가족의 복리를 위해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문화체험프로그램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9월에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으로 ‘일 가정 균형을 위한 가족문화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은 경제적 부담, 시간 부족 등으로 인한 가족 구성원의 여가활동 불만족을 해소하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9월 프로그램은 ‘썬 캐쳐에 활짝 웃고 있는 우리 아이를 담아보세요’를 주제로 나만의 썬 캐쳐 만들기를 진행했다.   썬 캐쳐는 햇빛을 사방으로 퍼지게 하여 집안에 따뜻하고 좋은 기운을 불러들인다는 의미를 가진 영롱한 인테리어 소품을 말한다. 오산시 관내 자녀가 포함된 2인 이상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9월 15~18일에 키트를 수령하고 23일에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가족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가족여가 활용방법을 교육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가족공동체 의식을 증진하고 즐겁고 건전한 가족여가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결혼이민자 취업교육지원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 결혼이민자 취업교육지원 ‘ITQ(파워포인트) 자격증 과정 교육생 추가모집’(온라인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ITQ(파워포인트)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여 결혼이민자의 역량강화 및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어능력 중급 수준 이상의 취업희망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ITQ 파워포인트 자격증 취득을 위한 파워포인트 활용 및 시험대비교육을 실시한다.   9월 9일부터 10월 12일까지 각 가정 내에서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며 모집기간은 9월 1일부터 4일까지이다.   접수는 방문접수가 원칙이다. 문의는 가족지원2팀 031-372-1335로 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컴퓨터가 능숙하지 않은 다문화가족에게 이번 교육은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취업을 원하는 다문화가족들도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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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상도초, 다문화가정 학생 기초실력 키워요
    상도초등학교(교장 이보옥)은 지난 8월 3일 여름방학부터 다문화(귀국학생) 학생을 위한 학력향상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학력향상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저하된 기초학력을 향상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시켜 학교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장기간 온라인 수업이 불가피하여 귀국학생들의 학습 부진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여름방학부터 지속적으로 개별지도를 원칙으로 국어, 수학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학력향상프로그램은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개인별 수준에 맞는 국어, 수학 학습 내용을 파악하여 맞춤형 학습으로 제공되고 학생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한 상담도 함께 이루어져 학습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따라서 개학 이후 해당 학년 교육과정에 대해 적응력과 한국어 언어 능력 및 수학능력 향상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도록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별보충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귀국학생들은 “1학기 부족했던 부분들을 매일 나와서 선생님들과 함께 보충하게 되어서 국어와 수학 교과 수업에 더 자신감이 생겼어요.”, “집에 있을 때에는 한국어을 많이 사용하지 못했는데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좀 더 체계적으로 계속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선생님과 귀국반 친구들을 볼 기회가 적었는데 함께 이야기하고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별보충학습 프로그램은 귀국학생 특성상 한국어 교육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학습 부진 해소와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 형성, 한국어 표현 능력이 신장 될 기회를 제공해 2학기를 보다 내실 있게 준비하는데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상도초등학교는 “개학 후에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학력향상을 위한 노력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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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부천시국제교류협회, 미국 필리핀
      ©부천시국제교류협의회   부천시국제교류협의회(회장 정진성)는 악화된 해외 코로나19 상황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외교류도시에 마스크 1만5천 장을 기증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부천시 춘의동에 위치한 마스크 제조업체 해강나무에서도 국외교류도시를 향한 희망 나눔의 취지에 공감하며 마스크 5천 장을 기증했다.    부천시와 문화. 경제. 교육분야 등에서 10년 넘게 지속적으로 교류해 온 미국 베이커스필드시와 필리핀 발렌수엘라시에 마스크가 전달됐다. 특히 미국 베이커스필드시는 자매도시협의회를 통해 한국전 참전용사 어르신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진성 회장은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기에 전달한 마스크가 국외교류도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사태가 안정되어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미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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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다양한 문화에 대한 관용·화합메시지 던질 ‘부천 디아스포라문학상’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부천시는 ‘제1회 디아스포라 문학상’ 수상작을 선정하기 위한 후보작을 10월 30일까지 추천받는다.   부천 디아스포라 문학상(Bucheon Diaspora Literary Award·BUDILIA)은 부천시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네트워크와 함께 문학을 통해 세계의 연대와 환대, 협력의 정신을 고양하고자 올해 2월 제정한 국제문학상이다.   ‘디아스포라’는 국가, 민족, 지방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는 이들을 말한다. 세계화의 진전으로 디아스포라는 분열된 세계를 엮어 서로 다른 문화의 교류를 촉진할 뿐 아니라 희생과 고통의 경험을 관용과 화합의 길로 전환하는 주체로서 주목받고 있다.   부천시는 이들의 노력의 역사, 삶과 경험 그리고 정체성의 형성 과정을 문학으로 승화시킨 디아스포라 문학의 가능성에 주목했다. 이에 2021년 시상식 개최를 목표로 올해 6월부터 부천국제문학상 운영위원회와 함께 첫 수상작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심사 대상은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한 현존 작가의 한국어나 영어로 출판된 장편소설이다. 국적과 상관없이 개인, 단체 등 누구나 1개 작품씩 추천할 수 있다. 단, 자기추천과 복수추천은 불가하다.   추천인 또는 단체는 ‘후보작 공식 추천서’에 작품 추천 사유와 작품 정보를 적어 한국시간으로 10월 30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제출 방식은 구글폼(https:/bit.ly/부천디아스포라문학상)을 이용해 직접 추천서를 작성하거나 이메일(bucheon.cityoflit@gmail.com)로 추천서 서식을 첨부하여 제출하는 방법이 있다.   최종 1개 수상작은 학계·문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추천위원회와 심사위원회 심사 및 부천국제문학상 운영위원회 승인을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작을 집필한 작가 및 번역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작가 5천만 원, 번역자 1천만 원)이 수여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외부인에 대한 차별과 배제의 의식이 차츰 드러나는 상황 속에서 부천 디아스포라 문학상은 모두에 대한 포용이라는 시대 정신으로 첫발을 내딛는다”며 “향후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문학상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문학창의도시 블로그(https://blog.naver.com/bucheon_unesco) 또는 부천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천시가 2017년 가입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도시 간 협력을 통해 경제·사회·문화적 발전을 장려하는 국제 네트워크다. 유네스코는 지난 2004년부터 문학, 영화, 음악, 음식, 공예와 민속예술, 디자인, 미디어아트 등 7개 분야로 나누어 세계 각국 도시를 심사해 창의도시로 지정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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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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