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8(토)

한국어
Home >  한국어  >  이주민 정보

실시간뉴스
  •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 관내 탈북민 가정 미취학 자녀 지원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8일 광주경찰서에서 탈북민 10가정 미취학 아동 12명에게 지원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경찰서장, 광주시어린이집 연합회장 등 임원, 탈북민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미취학 아동 1인당 10만원씩 지원했다.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탈북민 아동을 안전하게 보육하고 경제적인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탈북민 가정 미취학 아동을 지원해 주고 있다.    또한, 벼룩시장을 열어 수익금으로 광주시 관내 불우이웃 돕고 판로가 막힌 지역농산물을 구입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는 등 따뜻한 보육현장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장경임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탈북민 가정 아이들을 위해 연합회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지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탈북민 가정의 자녀들이 성장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 한국어
    • 다문화가족
    • 입국 초기
    2020-11-11
  • “다양한 체험 활동 지역사회 소통하고 친밀감 높여요"
    <사진=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의 정기적인 만남과 소통을 지원하는 장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주민참여형 소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박쉐프... 요리를 멈추지 마!”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주민참여형 소통프로그램 ‘박쉐프... 요리를 멈추지 마!’를 비대면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화상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당초 만남을 통한 소통프로그램으로 기획하고 모집을 진행하려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워짐에 따라 센터에서는 비대면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온라인을 실시간 화상시스템을 구축하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 9월부터 진행된 “박쉐프.. 요리를 멈추지 마!” 프로그램은 8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다문화 주부 및 비다문화 주부들이 시스템 동시접속을 통해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소통을 통해 요리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식재료와 레시피는 프로그램 운영전일에 비대면으로 집앞으로 배송되고 있다. 회차별로 다양한 요리 메뉴를 계획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가평향토음식 전문가인 박미숙 강사의 강의로 매회기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고 있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계획에 따라, 운영자는 기간 동안 철저한 방역과 소독 및 환기를 통해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을 밝혔다. #사부작사부작 우리끼리 한지공예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사랑방 소통모임의 세부프로그램인 ‘사부작사부작 우리끼리-한지공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와 비다문화주부들이 전통공예인 한지공예를 통해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연스러운 모임으로 이웃 간에 친목 도모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면 서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제공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지공예는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매주 월. 수요일에 만날 예정이다.이웃 간 소통을 위한 공간(SNS 활동)은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카카오톡 ‘gpgp9902’ 친구추가 또는 페이스북 ‘건가다가’에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이나 전화(070-7510-5877)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경기 동부
    • 가평
    2020-11-11
  • “맛있는 빵 나누며 마음 전해요”
      <사진=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지난 10월 25일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사업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를 제외한 부모만 참석하였으며, 체온체크, 손소독 등 방역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8개월 동안 묶은 먼지를 털어내며 실내. 외를 깨끗하게 청소한 후 제과제빵 활동을 시작하였다.   가족들의 정성을 담아서 만든 맛있는 단팥빵을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전달해 드리지 못한 아쉬움은 남았지만,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빵을 직원에게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이번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활동에는 최춘식 국회의원과 박순복 봉우리 로타리클럽 회원이 이 함께 참석해 빵을 만들고 점심도 함께 먹으면서 다문화가족들에게 사기를 북돋우고 적극적인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함께 봉사할 다문화가족 모집과 함께 센터 후원(후원계좌번호: 301-0107-4286-31 농협/포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을 기다리고 있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경기 동부
    • 포천
    2020-11-11
  • 코로나 시대에도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고 즐거운 포천 다문화가족
    <사진=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10월부터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안전하게 참여하며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문화다양성 이해교육으로 ‘집에서 세계여행’이 10월 12일부터 진행되었다. 1회기는 러시아 편으로 러시아의 전통인형 마트료시카를 만들어보았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는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고 말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격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및 문의는 센터(070-7455-2063 )로 하면 된다. #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사업 첫 회기로는 우리나라의 국화인 무궁화를 종이로 만들어 디퓨저와 함께 방에 비치할 수 있는 ‘무궁화 디퓨저 만들기’를 했다.    ‘무궁화 디퓨저 만들기’는 참여자들이 키트 수령 후, 각 가정에서 동영상을 보고 만들어보았으며, 자녀와 함께 만든 가정은 “아이 혼자서 만드는 모습을 보고 인내심과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맞벌이가정 ‘우리가족 힐링데이’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0월 24일 맞벌이가정을 대상으로 맞벌이 일. 가정양립지원 ‘우리가족 힐링데이’를 진행했다.   ‘우리가족 힐링데이’ 1회기는 ‘부모가 웃어야 자녀가 웃는다’를 주제로 웃음치료 힐링교육이, 2회기는 ‘스킨십을 통한 관계향상법’으로 스킨십, 가족요가 등이 운영됐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지친 맞벌이 가족에게 힐링을 주제로 교육 2회 기가 마무리됐으며, 교육에 참여한 가족에게 키트 4종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 가족들은 키트를 활용해 자녀들과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집에서 세계여행’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집에서 세계여행’ 2회기 미국 편을 진행했다.  10월 31일은 미국의 할로윈데이로,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집마다 다니며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대표적인 어린이 축젯날이다.    ‘집에서 세계여행’ 2 회기에서는 할로윈 안경, 팔찌, 가방 만들기와 함께 망토를 제공하여 가정에서 할로윈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월까지 격주로 진행되며, 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센터(031-532-2062)로 연락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이주민 정보
    • 생활정보
    2020-11-11
  • 다문화가족, ‘공유누리서비스’로 시설.물품 등 편리하게 이용해요
    <사진=동두천시>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공유누리’ 포털사이트에 시가 보유하고 있는 시설과 물품을 등록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이나 물품 등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누구나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포털(www.eshare.go.kr)이다.    동두천시는 공유누리 포털에 회의실 및 강당, 지역 내 체육시설, 주차장 등 50개 공공자원을 등록해 개방 중이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공유누리 포털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문의 및 예약을 할 수 있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이주민 정보
    • 생활정보
    2020-11-11
  • “외국인주민도 남양주시의 관광·문화·예술 정보를 보고 즐겨요”
    <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언택트 관광시대에 발맞춰 시를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별 관광·문화·예술정보를 수록한 관광안내책자(가이드북, 지도)를 새롭게 제작했다.    이번에 리뉴얼 된 관광가이드북은 코로나19로 안전하고 여유로운 여행에 대한 관광객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언택트(Untact:비접촉)를 넘어선 로컬택트(Local-Tact:지역과 비대면의 합성어, 생활공간과 가까운 지역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남양주시의 대표 관광지인 정약용유적지, 물의정원, 수종사는 물론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정약용도서관과 비대면 힐링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청학비치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반영해 남양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간편하게 관광지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올해 새로 제작된 지도는 운영하지 않는 시설이나 불필요한 내용은 삭제하고 최신 정보와 수요도를 반영했으며, 100g정도의 가벼운 무게로 펼치면 남양주시 대표 관광지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문화관광과에서는 국내 방문객뿐 아니라 해외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4개 국어(국문, 영문, 중문, 일문)로 12,000부의 안내지도를 제작, 배부한다.    한편, 리뉴얼 된 2020년 관광 가이드북과 안내지도를 희망하는 시민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https://www.nyj.go.kr/culture)를 통해 다운로드 및 우편신청하여 받아 볼 수 있으며, 가까운 지하철역 관광안내소와 남양주시 주요 관광지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이지은 기자
    • 한국어
    • 다문화가족
    • 입국 초기
    2020-11-11

실시간 이주민 정보 기사

  • 이주배경 청소년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갖추어야 할 것
    한국의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은 행동 프로필 점수를 높이기 위해 자원봉사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한번은 남양글로벌아시아센터에서 한국어 교육을 듣는 이주민이 자신의 자녀가 자원봉사를 하고 싶어한다고 문의를 했습니다. 세르게이라는 이 친구는 11살부터 6년 동안 한국에서 살았습니다. 현재 수원고등학교 2학년으로 러시아어와 한국어를 똑같이 잘 구사합니다. 그런데 세르게이는 봉사할 곳을 찾는 여느 고등학생과 달랐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이름은 텐 세루게이이고 17살이에요. 저는 11살에 한국에 왔고, 한국에 산지 벌써 6년이 되었어요. 고등학교에서 공부해요. 처음에는 여러 나라에서 온 외국인 아이들이 공부하는 특수학교(인천한누리학교)에서 4개월 동안 공부한 후 초등학교 6학년에 진학했어요” -장래 희망이 뭐예요? “조종사에요! 처음에는 경찰이 되고 싶었는데 마음이 바뀌었어요. 아버지도 한때 조종사가 되고 싶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항공, 항공기와 관련된 모든 것에 관심이 있어요. 일반적으로 원하는 경로를 선택하고 그 길을 향해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이주민으로서 번역도 잘 할 수 있지만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해야 하고 항상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할 수 없는 일도 있겠지만 언제나 노력하면 그 일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세르게이는 영혼이 있는 것을 시도하고 수행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여러 번 말했습니다. 어렵더라도 열심히, 스스로 노력하고, 공부하고, 좋아하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한국 학교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요? “처음에는 당연히 한국어를 못하니까 학교에서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했어요. 그 다음은 주요  주제에 대한 이해가 어려웠어요. 한국어 회화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학, 수학, 기타 과목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없이 저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 채 그냥 외웠어요. 어느 시점이 되자 가르치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다녔던 모든 학교에서 저는 혼자 외국인이었기 때문에 주변 친구들과 한국어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어요. 학교에서 항상 도움을 받았으며, 한국어 선생님이 있었고 심지어 휴일에도 공부했어요. 그리고 항상 부모님의 지원을 받았어요. 가끔은 특히 최근에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멈추고 흐름을 따르고 싶어요” 이 대목에서 세르게이는 부모와는 한 번도 말한 적이 없는 매우 개인적인 주제이기 때문에 말하기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중학교 때 어떻게 공부했는지 기억이 나요. 최악이었어요. 고등학교 때는 정신을 차렸어요. 말하자면, 마음을 바로 잡았어요. 무엇이 필요한지 깨달았어요. 저는 항상 부모님이 힘들게 일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 우리한테 모든 필요하는 것을 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을 보았어요. 가족이나 자신을 위해 남은 시간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 부모님이 매우 힘들어 하세요. 저도 제 아이들한테 다 해주고 싶지만 이렇게 힘들게 돈을 벌고 싶지는 않아요. 부모님이 이렇게 일을 하는 것을 저는 원치 않아요. 부모님이 인생을 즐길 수 있도록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기를 바래요. 그래서 미래를 위해 아무리 힘들더라도 제가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깨달았어요. 그리고나서 힘을 모아 낙심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어요” 거의 모든 질문에 답하면서 세르게이는 열심히 노력하고, 언어를 배우고, 한국 친구들과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외국인 아이들은 두 배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외국인복지센터에서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한국에서 그런 지원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센터의 선생님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 보여요. 충분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문제가 있다면 한국생활에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아이들일 거예요. 어떤 아이들은 때로 억지로 공부를 시켜야돼요. 많은 것이 부모님에게 달려 있어요. 선생님들이 지도할 수 있지만 부모가 더 자녀들이 삶의 자리를 찾도록 도울 수 있어요”   거의 한 시간 동안 세르게이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세르게이는 자원봉사자로 센터에 오거나 시간이 있을 때 어린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도와주며 한국 아이들과 더 많이 소통할 것을 제안하고 싶어 했습니다. 그 아이는 지금은 학교를 다녀서 어렵지만 방학 때 다른 아이들을 만나러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스스로 한국에서 외국인이라고 느껴지나요? “절반은요. 학교에서 한국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같다고 느껴져요. 그러나 동시에 집에 있는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외국인이라고 생각해요” -30년 후 자신을 어떻게 상상할 수 있을까요? “아마도 사회에서 부자가 되지 못하고 성공할 수는 없을지 모르지만 든든한 가정을 갖게 될거예요. 행복한 가족이 목표예요. 우리 모두에게 공통 목표가 아닐까요”   세르게이는 외국에서 한국에 온 아이들이 삶에 관심을 가지고 미래의 꿈을 꾸고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향해 노력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에요. 세르게이는 현재 틈날 때마다 남양글로벌아시아센터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다른 어린이와 교사의 통역을 돕고 있습니다.   남양글로벌아시아센터는 평일 월~금 오후에 외국인 어린이를 위한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며 저녁 8시까지 돌봄 교실도 운영합니다. 이 센터는 주로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고려인 어린이들이 이용합니다. 일요일에는 성인을 위한 한국어 교육이 오전과 오후에 진행됩니다.   김엘레나 경기도외국인SNS기자단   <러시아어> http://www.danews.kr/news/view.php?no=5453
    • 한국어
    • 이주민기자
    2020-11-28
  •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 관내 탈북민 가정 미취학 자녀 지원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8일 광주경찰서에서 탈북민 10가정 미취학 아동 12명에게 지원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경찰서장, 광주시어린이집 연합회장 등 임원, 탈북민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미취학 아동 1인당 10만원씩 지원했다.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탈북민 아동을 안전하게 보육하고 경제적인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탈북민 가정 미취학 아동을 지원해 주고 있다.    또한, 벼룩시장을 열어 수익금으로 광주시 관내 불우이웃 돕고 판로가 막힌 지역농산물을 구입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는 등 따뜻한 보육현장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장경임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탈북민 가정 아이들을 위해 연합회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지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탈북민 가정의 자녀들이 성장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 한국어
    • 다문화가족
    • 입국 초기
    2020-11-11
  • 시민 대상 다양한 가족문화프로그램 운영
    <사진=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난 추석 명철,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영희)는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들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코로나19 속 안전을 지키며 비대면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9월 22일, 23일에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키트 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광주시 양성평등기금사업 지원을 받아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에서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가족문화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도 추석 명절에 사회적,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과 함께 가정 안에서도 문화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총 60가정이 신청했다.    참여신청 가족들은 모두 배부 일정에 맞춰 송편 만들기 키트를 받았으며 주말과 명절을 활용해 ‘송편 만들기’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진행돼 참여 가족은 온라인 인증 방식을 통해 만족도조사, 활동사진을 제출하였다.    이번 가족문화프로그램을 주최한 오영희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광주시민들에게 한가위를 맞이하여 가족과 소통할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였고, 앞으로도 광주시민들의 건강한 가정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가족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센터 홈페이지나, 카카오스토리를 확인해볼 수 있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경기 동부
    • 광주
    2020-11-11
  • 지역사회, 한마음 ‘따뜻한 명절’ 만들어요
    <사진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K-water(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 광주수도지사(지사장 김종광)는 지난 9월 28일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다문화자녀를 위한 지역농산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광주수도지사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인 미래세대지원사업 중 하나로 추석을 맞이하여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지역농산품을 지원하게 되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종광 한국수자원공사 광주수도지사 지사장, 오영희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을 비롯하여 양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했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하여 물품 전달은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스루(Drive Thru), 워킹스루(Walking Thru)로 진행되었다.    김종광 지사장은 “코로나19의 지속적 확산으로 더욱 어려워진 여건 속에서 다문화자녀들이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모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아울러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가의 농산품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영희 센터장은 “장기화하고 있는 감염확산으로 지역사회가 위축되어 침체된 명절 분위기로 걱정하였는데 한국수자원공사 광주수도지사에서 뜻깊은 전달을 해주어 감사하다. 센터에서도 다문화자녀가 바른 인성을 갖추고 모범적인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수도지사는 광주 관내에서 방역용품과 화훼농가 지원, 공공기관 합동 헌혈 릴레이, 경안천 대청결운동, 소외계층 밑반찬과 생필품 지원, 농촌봉사활동 등 지역 내 소외계층과 이웃들을 대상으로 유. 무형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경기 동부
    • 광주
    2020-11-11
  • 가평군건가다가 ‘함께여서 즐거운 가족사랑의 날’
    <사진=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양한 가족이 참여하는 가족 단위 문화프로그램인 ‘함께여서 즐거운 가족사랑의 날’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가족사랑의 날은 수요일은 가족과 함께 하는 날을 주제로 하여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가족들이 온라인을 통해 서로에 이해와 체험 활동의 기회를 갖고 가족 간에 소통할 기회와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9월부터 시작한 가족사랑의 날은 12월까지 총 10회기 진행될 예정이며, 매주 센터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가평관내 카페에 전단지가 업로드되고 있다. 참여신청은 전화(070-7510-587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양한 가족에게 적합한 가족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다문화 인식개선을 통한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하여 가족의 행복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세대별, 계층별로 겪는 가족문제의 해결과 예방을 위해서 가족상담, 가족교육·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한국어교육, 가족통합교육 그리고 취·창업 사업 등을 통해서 한국사회와 문화에 잘 적응하도록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으로 어휘·구문 발달 촉진, 대화·사회적 의사소통 능력 향상, 읽기 및 이야기하기 등의 발달 촉진을 위한 언어발달 지원사업과 결혼이민자의 가족·사회 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통·번역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이주민 정보
    • 생활정보
    2020-11-11
  • “다양한 체험 활동 지역사회 소통하고 친밀감 높여요"
    <사진=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의 정기적인 만남과 소통을 지원하는 장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주민참여형 소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박쉐프... 요리를 멈추지 마!”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주민참여형 소통프로그램 ‘박쉐프... 요리를 멈추지 마!’를 비대면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화상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당초 만남을 통한 소통프로그램으로 기획하고 모집을 진행하려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워짐에 따라 센터에서는 비대면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온라인을 실시간 화상시스템을 구축하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 9월부터 진행된 “박쉐프.. 요리를 멈추지 마!” 프로그램은 8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다문화 주부 및 비다문화 주부들이 시스템 동시접속을 통해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소통을 통해 요리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식재료와 레시피는 프로그램 운영전일에 비대면으로 집앞으로 배송되고 있다. 회차별로 다양한 요리 메뉴를 계획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가평향토음식 전문가인 박미숙 강사의 강의로 매회기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고 있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계획에 따라, 운영자는 기간 동안 철저한 방역과 소독 및 환기를 통해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을 밝혔다. #사부작사부작 우리끼리 한지공예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사랑방 소통모임의 세부프로그램인 ‘사부작사부작 우리끼리-한지공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와 비다문화주부들이 전통공예인 한지공예를 통해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연스러운 모임으로 이웃 간에 친목 도모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면 서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제공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지공예는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매주 월. 수요일에 만날 예정이다.이웃 간 소통을 위한 공간(SNS 활동)은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카카오톡 ‘gpgp9902’ 친구추가 또는 페이스북 ‘건가다가’에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이나 전화(070-7510-5877)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경기 동부
    • 가평
    2020-11-11
  • “맛있는 빵 나누며 마음 전해요”
      <사진=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지난 10월 25일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사업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를 제외한 부모만 참석하였으며, 체온체크, 손소독 등 방역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8개월 동안 묶은 먼지를 털어내며 실내. 외를 깨끗하게 청소한 후 제과제빵 활동을 시작하였다.   가족들의 정성을 담아서 만든 맛있는 단팥빵을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전달해 드리지 못한 아쉬움은 남았지만,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빵을 직원에게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이번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활동에는 최춘식 국회의원과 박순복 봉우리 로타리클럽 회원이 이 함께 참석해 빵을 만들고 점심도 함께 먹으면서 다문화가족들에게 사기를 북돋우고 적극적인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함께 봉사할 다문화가족 모집과 함께 센터 후원(후원계좌번호: 301-0107-4286-31 농협/포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을 기다리고 있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경기 동부
    • 포천
    2020-11-11
  • “다양한 가족이 캘리그라피로 교류 소통해요”
    <사진=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의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다가ON’은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19일까지 10회기에 걸쳐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공간 ‘다가ON’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비대면 형식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은 단순히 선 긋기나 글씨 쓰기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붓 외에 칫솔, 나무젓가락, 면봉 등 다양한 재료를 통해 글씨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며 수채화 그리기 등을 통해 마지막 회기에는 작품을 꾸밀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참여자들은 “비록 비대면이지만 다문화 엄마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 “새로운 취미가 생겨서 좋았다.”, “평소에 배우고 싶었으나 여건이 안 되어서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반응과 다문화 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 “수업하며 궁금한 점을 서툰 한국말로 물어볼 때 끝까지 기다렸다가 대답해 주어서 고마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참여자들은 수업이 종료되고 “다가ON”밴드를 통해 작품의 사진을 올리며 “10회 기가 짧게 느껴지는 수업이었다.” “새로운 도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글을 남겨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인한 활동의 제약으로 집에서 보낼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쌓인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시간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민영 센터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는 있지만, 포천시 거주 가족들이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비대면·대면 프로그램을 골고루 개발·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센터의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전화( 031-532-2069)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다문화가족
    • 입국 초기
    2020-11-11
  • 코로나 시대에도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고 즐거운 포천 다문화가족
    <사진=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10월부터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안전하게 참여하며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문화다양성 이해교육으로 ‘집에서 세계여행’이 10월 12일부터 진행되었다. 1회기는 러시아 편으로 러시아의 전통인형 마트료시카를 만들어보았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는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고 말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격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및 문의는 센터(070-7455-2063 )로 하면 된다. #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사업 첫 회기로는 우리나라의 국화인 무궁화를 종이로 만들어 디퓨저와 함께 방에 비치할 수 있는 ‘무궁화 디퓨저 만들기’를 했다.    ‘무궁화 디퓨저 만들기’는 참여자들이 키트 수령 후, 각 가정에서 동영상을 보고 만들어보았으며, 자녀와 함께 만든 가정은 “아이 혼자서 만드는 모습을 보고 인내심과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맞벌이가정 ‘우리가족 힐링데이’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0월 24일 맞벌이가정을 대상으로 맞벌이 일. 가정양립지원 ‘우리가족 힐링데이’를 진행했다.   ‘우리가족 힐링데이’ 1회기는 ‘부모가 웃어야 자녀가 웃는다’를 주제로 웃음치료 힐링교육이, 2회기는 ‘스킨십을 통한 관계향상법’으로 스킨십, 가족요가 등이 운영됐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지친 맞벌이 가족에게 힐링을 주제로 교육 2회 기가 마무리됐으며, 교육에 참여한 가족에게 키트 4종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 가족들은 키트를 활용해 자녀들과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집에서 세계여행’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집에서 세계여행’ 2회기 미국 편을 진행했다.  10월 31일은 미국의 할로윈데이로,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집마다 다니며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대표적인 어린이 축젯날이다.    ‘집에서 세계여행’ 2 회기에서는 할로윈 안경, 팔찌, 가방 만들기와 함께 망토를 제공하여 가정에서 할로윈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월까지 격주로 진행되며, 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센터(031-532-2062)로 연락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이주민 정보
    • 생활정보
    2020-11-11
  • 다문화가족, ‘공유누리서비스’로 시설.물품 등 편리하게 이용해요
    <사진=동두천시>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공유누리’ 포털사이트에 시가 보유하고 있는 시설과 물품을 등록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이나 물품 등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누구나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포털(www.eshare.go.kr)이다.    동두천시는 공유누리 포털에 회의실 및 강당, 지역 내 체육시설, 주차장 등 50개 공공자원을 등록해 개방 중이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공유누리 포털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문의 및 예약을 할 수 있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이주민 정보
    • 생활정보
    2020-11-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