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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 김장하며 여주 지역사회와 소통했어요”
    <사진=경기다문화뉴스>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지영)는 지난 11월 9일 여주농협(조합장 이병길)과 함께 여주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국내적응프로그램 “우리 김장할까요?”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김장을 통해 한국 고유의 문화와 풍습을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한국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어교육 1~5단계에 참여하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농가주부모임, 농협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김장을 통해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김장문화를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   아침 일찍 행사장으로 나온 참가자들은 농협이 미리 준비한 김장 재료들을 버무리고 속을 넣어 많은 양의 김장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중국 출신 리엔 씨는 “시어머니와 김장을 해본 적이 있지만 연세가 많으셔서 지금은 하지 않는다”며 “집에서 혼자 김장을 할 수도 있지만 간을 맞추기 어려워 오늘 행사가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리엔 씨는 또 “중국에 한국의 인절미와 비슷한 ‘쓰바’라는 떡이 있는데 가을에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만든다”며 “오늘 김장을 하는 가족과 함께 쓰바를 만들 때가 생각난다. 코로나로 인해 외출도 하기 어려웠는데 많은 사람들과 즐거운 행사를 하니 즐겁다”고 말했다.   이병길 조합장은 “농촌 사회에서 다문화가족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다. 오늘 행사가 지역사회의 일원이 다문화가족들이 김장을 통해 농협과 인연을 맺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해마다 고용허가제와 계절근로자제도 등으로 농촌에 많은 이주민들이 들어와 일을 했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그렇지 못해 일손 부족이 심화됐다”며 “다문화가족이 타국에 와서 적응하고 살기가 쉽지 않은데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행사 시작 전 감염예방수칙 및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고 발열 체크, 보건용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방문대장 작성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하성 기자 <사진=경기다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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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난감한 결혼이주여성 취업,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해결해요”
    <사진=경기다문화뉴스>   대부분의 다문화가족이 한국에서 취업을 원하지만 낯선 취업문화와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영통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최근 결혼이주여성의 취업을 돕는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구직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구직자신감과 취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김명희 직업상담사는 9~10월간 총 5회에 걸친 교육을 통해 ▲새로운 만남 취업과 나의 미래 ▲나와의 만남 직업과 나 ▲직업과의 만남 직업역량 확인하기 ▲목표와의 만남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하기 ▲면접기술 노하우 참여소감 나누기 등을 진행했다.   기자가 방문한 10월 20일에는 홀랜드 흥미 진단 등을 통해 2회차 나와의 만남 나의 흥미 참색하기가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국 출신 결혼이주여성은 “나는 직업환경유형이 사회형과 관심형이 골고루 나왔다”며 “앞으로 행정업무 혹은 교육 분야의 일을 하고 싶다. 중국 학술 연구 등 지적인 연구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은 “사회형, 진취형 등의 유형이 나왔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 인사하고 친해지는 것 잘 하는 편이다”며 “해외무역, 사회봉사 등의 일에 관심이 많다. 학교에서 상담하는 일도 좋다”고 말했다.   이날 프로그램을 진행한 김명희 상담사는 “다문화가족은 한국 여건에 맞는 취업 정보 등을 얻기가 어려워 취업이 더욱 어렵다”며 “오늘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고 그에 맞는 직무능력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수료한 다문화가족은 센터로부터 취업알선, 실업급여 수급자 구직활동 인정 등의 혜택을 받는다. 영통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결혼이주여성 취업지원과정을 분기별로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취업을 원하는 다문화가족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볼만하다.   송하성 기자  <사진=경기다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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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4
  •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 관내 탈북민 가정 미취학 자녀 지원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8일 광주경찰서에서 탈북민 10가정 미취학 아동 12명에게 지원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경찰서장, 광주시어린이집 연합회장 등 임원, 탈북민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미취학 아동 1인당 10만원씩 지원했다.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탈북민 아동을 안전하게 보육하고 경제적인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탈북민 가정 미취학 아동을 지원해 주고 있다.    또한, 벼룩시장을 열어 수익금으로 광주시 관내 불우이웃 돕고 판로가 막힌 지역농산물을 구입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는 등 따뜻한 보육현장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장경임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탈북민 가정 아이들을 위해 연합회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지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탈북민 가정의 자녀들이 성장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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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다양한 체험 활동 지역사회 소통하고 친밀감 높여요"
    <사진=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의 정기적인 만남과 소통을 지원하는 장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주민참여형 소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박쉐프... 요리를 멈추지 마!”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주민참여형 소통프로그램 ‘박쉐프... 요리를 멈추지 마!’를 비대면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화상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당초 만남을 통한 소통프로그램으로 기획하고 모집을 진행하려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워짐에 따라 센터에서는 비대면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온라인을 실시간 화상시스템을 구축하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 9월부터 진행된 “박쉐프.. 요리를 멈추지 마!” 프로그램은 8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다문화 주부 및 비다문화 주부들이 시스템 동시접속을 통해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소통을 통해 요리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식재료와 레시피는 프로그램 운영전일에 비대면으로 집앞으로 배송되고 있다. 회차별로 다양한 요리 메뉴를 계획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가평향토음식 전문가인 박미숙 강사의 강의로 매회기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고 있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계획에 따라, 운영자는 기간 동안 철저한 방역과 소독 및 환기를 통해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을 밝혔다. #사부작사부작 우리끼리 한지공예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사랑방 소통모임의 세부프로그램인 ‘사부작사부작 우리끼리-한지공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와 비다문화주부들이 전통공예인 한지공예를 통해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연스러운 모임으로 이웃 간에 친목 도모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면 서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제공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지공예는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매주 월. 수요일에 만날 예정이다.이웃 간 소통을 위한 공간(SNS 활동)은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카카오톡 ‘gpgp9902’ 친구추가 또는 페이스북 ‘건가다가’에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이나 전화(070-7510-5877)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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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맛있는 빵 나누며 마음 전해요”
      <사진=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지난 10월 25일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사업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를 제외한 부모만 참석하였으며, 체온체크, 손소독 등 방역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8개월 동안 묶은 먼지를 털어내며 실내. 외를 깨끗하게 청소한 후 제과제빵 활동을 시작하였다.   가족들의 정성을 담아서 만든 맛있는 단팥빵을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전달해 드리지 못한 아쉬움은 남았지만,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빵을 직원에게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이번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활동에는 최춘식 국회의원과 박순복 봉우리 로타리클럽 회원이 이 함께 참석해 빵을 만들고 점심도 함께 먹으면서 다문화가족들에게 사기를 북돋우고 적극적인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함께 봉사할 다문화가족 모집과 함께 센터 후원(후원계좌번호: 301-0107-4286-31 농협/포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을 기다리고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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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코로나 시대에도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고 즐거운 포천 다문화가족
    <사진=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10월부터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안전하게 참여하며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문화다양성 이해교육으로 ‘집에서 세계여행’이 10월 12일부터 진행되었다. 1회기는 러시아 편으로 러시아의 전통인형 마트료시카를 만들어보았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는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고 말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격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및 문의는 센터(070-7455-2063 )로 하면 된다. #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사업 첫 회기로는 우리나라의 국화인 무궁화를 종이로 만들어 디퓨저와 함께 방에 비치할 수 있는 ‘무궁화 디퓨저 만들기’를 했다.    ‘무궁화 디퓨저 만들기’는 참여자들이 키트 수령 후, 각 가정에서 동영상을 보고 만들어보았으며, 자녀와 함께 만든 가정은 “아이 혼자서 만드는 모습을 보고 인내심과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맞벌이가정 ‘우리가족 힐링데이’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0월 24일 맞벌이가정을 대상으로 맞벌이 일. 가정양립지원 ‘우리가족 힐링데이’를 진행했다.   ‘우리가족 힐링데이’ 1회기는 ‘부모가 웃어야 자녀가 웃는다’를 주제로 웃음치료 힐링교육이, 2회기는 ‘스킨십을 통한 관계향상법’으로 스킨십, 가족요가 등이 운영됐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지친 맞벌이 가족에게 힐링을 주제로 교육 2회 기가 마무리됐으며, 교육에 참여한 가족에게 키트 4종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 가족들은 키트를 활용해 자녀들과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집에서 세계여행’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집에서 세계여행’ 2회기 미국 편을 진행했다.  10월 31일은 미국의 할로윈데이로,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집마다 다니며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대표적인 어린이 축젯날이다.    ‘집에서 세계여행’ 2 회기에서는 할로윈 안경, 팔찌, 가방 만들기와 함께 망토를 제공하여 가정에서 할로윈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월까지 격주로 진행되며, 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센터(031-532-2062)로 연락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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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실시간 다문화가족 기사

  • “다문화가족, 김장하며 여주 지역사회와 소통했어요”
    <사진=경기다문화뉴스>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지영)는 지난 11월 9일 여주농협(조합장 이병길)과 함께 여주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국내적응프로그램 “우리 김장할까요?”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김장을 통해 한국 고유의 문화와 풍습을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한국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어교육 1~5단계에 참여하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농가주부모임, 농협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김장을 통해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김장문화를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   아침 일찍 행사장으로 나온 참가자들은 농협이 미리 준비한 김장 재료들을 버무리고 속을 넣어 많은 양의 김장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중국 출신 리엔 씨는 “시어머니와 김장을 해본 적이 있지만 연세가 많으셔서 지금은 하지 않는다”며 “집에서 혼자 김장을 할 수도 있지만 간을 맞추기 어려워 오늘 행사가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리엔 씨는 또 “중국에 한국의 인절미와 비슷한 ‘쓰바’라는 떡이 있는데 가을에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만든다”며 “오늘 김장을 하는 가족과 함께 쓰바를 만들 때가 생각난다. 코로나로 인해 외출도 하기 어려웠는데 많은 사람들과 즐거운 행사를 하니 즐겁다”고 말했다.   이병길 조합장은 “농촌 사회에서 다문화가족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다. 오늘 행사가 지역사회의 일원이 다문화가족들이 김장을 통해 농협과 인연을 맺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해마다 고용허가제와 계절근로자제도 등으로 농촌에 많은 이주민들이 들어와 일을 했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그렇지 못해 일손 부족이 심화됐다”며 “다문화가족이 타국에 와서 적응하고 살기가 쉽지 않은데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행사 시작 전 감염예방수칙 및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고 발열 체크, 보건용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방문대장 작성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하성 기자 <사진=경기다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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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난감한 결혼이주여성 취업,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해결해요”
    <사진=경기다문화뉴스>   대부분의 다문화가족이 한국에서 취업을 원하지만 낯선 취업문화와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영통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최근 결혼이주여성의 취업을 돕는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구직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구직자신감과 취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김명희 직업상담사는 9~10월간 총 5회에 걸친 교육을 통해 ▲새로운 만남 취업과 나의 미래 ▲나와의 만남 직업과 나 ▲직업과의 만남 직업역량 확인하기 ▲목표와의 만남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하기 ▲면접기술 노하우 참여소감 나누기 등을 진행했다.   기자가 방문한 10월 20일에는 홀랜드 흥미 진단 등을 통해 2회차 나와의 만남 나의 흥미 참색하기가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국 출신 결혼이주여성은 “나는 직업환경유형이 사회형과 관심형이 골고루 나왔다”며 “앞으로 행정업무 혹은 교육 분야의 일을 하고 싶다. 중국 학술 연구 등 지적인 연구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은 “사회형, 진취형 등의 유형이 나왔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 인사하고 친해지는 것 잘 하는 편이다”며 “해외무역, 사회봉사 등의 일에 관심이 많다. 학교에서 상담하는 일도 좋다”고 말했다.   이날 프로그램을 진행한 김명희 상담사는 “다문화가족은 한국 여건에 맞는 취업 정보 등을 얻기가 어려워 취업이 더욱 어렵다”며 “오늘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고 그에 맞는 직무능력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수료한 다문화가족은 센터로부터 취업알선, 실업급여 수급자 구직활동 인정 등의 혜택을 받는다. 영통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결혼이주여성 취업지원과정을 분기별로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취업을 원하는 다문화가족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볼만하다.   송하성 기자  <사진=경기다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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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4
  •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 관내 탈북민 가정 미취학 자녀 지원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8일 광주경찰서에서 탈북민 10가정 미취학 아동 12명에게 지원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경찰서장, 광주시어린이집 연합회장 등 임원, 탈북민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미취학 아동 1인당 10만원씩 지원했다.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탈북민 아동을 안전하게 보육하고 경제적인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탈북민 가정 미취학 아동을 지원해 주고 있다.    또한, 벼룩시장을 열어 수익금으로 광주시 관내 불우이웃 돕고 판로가 막힌 지역농산물을 구입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는 등 따뜻한 보육현장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장경임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탈북민 가정 아이들을 위해 연합회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지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탈북민 가정의 자녀들이 성장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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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
    • 입국 초기
    2020-11-11
  • 시민 대상 다양한 가족문화프로그램 운영
    <사진=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난 추석 명철,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영희)는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들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코로나19 속 안전을 지키며 비대면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9월 22일, 23일에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키트 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광주시 양성평등기금사업 지원을 받아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에서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가족문화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도 추석 명절에 사회적,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과 함께 가정 안에서도 문화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총 60가정이 신청했다.    참여신청 가족들은 모두 배부 일정에 맞춰 송편 만들기 키트를 받았으며 주말과 명절을 활용해 ‘송편 만들기’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진행돼 참여 가족은 온라인 인증 방식을 통해 만족도조사, 활동사진을 제출하였다.    이번 가족문화프로그램을 주최한 오영희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광주시민들에게 한가위를 맞이하여 가족과 소통할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였고, 앞으로도 광주시민들의 건강한 가정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가족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센터 홈페이지나, 카카오스토리를 확인해볼 수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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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지역사회, 한마음 ‘따뜻한 명절’ 만들어요
    <사진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K-water(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 광주수도지사(지사장 김종광)는 지난 9월 28일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다문화자녀를 위한 지역농산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광주수도지사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인 미래세대지원사업 중 하나로 추석을 맞이하여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지역농산품을 지원하게 되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종광 한국수자원공사 광주수도지사 지사장, 오영희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을 비롯하여 양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했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하여 물품 전달은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스루(Drive Thru), 워킹스루(Walking Thru)로 진행되었다.    김종광 지사장은 “코로나19의 지속적 확산으로 더욱 어려워진 여건 속에서 다문화자녀들이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모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아울러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가의 농산품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영희 센터장은 “장기화하고 있는 감염확산으로 지역사회가 위축되어 침체된 명절 분위기로 걱정하였는데 한국수자원공사 광주수도지사에서 뜻깊은 전달을 해주어 감사하다. 센터에서도 다문화자녀가 바른 인성을 갖추고 모범적인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수도지사는 광주 관내에서 방역용품과 화훼농가 지원, 공공기관 합동 헌혈 릴레이, 경안천 대청결운동, 소외계층 밑반찬과 생필품 지원, 농촌봉사활동 등 지역 내 소외계층과 이웃들을 대상으로 유. 무형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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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2020-11-11
  • 가평군건가다가 ‘함께여서 즐거운 가족사랑의 날’
    <사진=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양한 가족이 참여하는 가족 단위 문화프로그램인 ‘함께여서 즐거운 가족사랑의 날’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가족사랑의 날은 수요일은 가족과 함께 하는 날을 주제로 하여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가족들이 온라인을 통해 서로에 이해와 체험 활동의 기회를 갖고 가족 간에 소통할 기회와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9월부터 시작한 가족사랑의 날은 12월까지 총 10회기 진행될 예정이며, 매주 센터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가평관내 카페에 전단지가 업로드되고 있다. 참여신청은 전화(070-7510-587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양한 가족에게 적합한 가족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다문화 인식개선을 통한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하여 가족의 행복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세대별, 계층별로 겪는 가족문제의 해결과 예방을 위해서 가족상담, 가족교육·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한국어교육, 가족통합교육 그리고 취·창업 사업 등을 통해서 한국사회와 문화에 잘 적응하도록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으로 어휘·구문 발달 촉진, 대화·사회적 의사소통 능력 향상, 읽기 및 이야기하기 등의 발달 촉진을 위한 언어발달 지원사업과 결혼이민자의 가족·사회 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통·번역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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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다양한 체험 활동 지역사회 소통하고 친밀감 높여요"
    <사진=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의 정기적인 만남과 소통을 지원하는 장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주민참여형 소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박쉐프... 요리를 멈추지 마!”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주민참여형 소통프로그램 ‘박쉐프... 요리를 멈추지 마!’를 비대면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화상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당초 만남을 통한 소통프로그램으로 기획하고 모집을 진행하려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워짐에 따라 센터에서는 비대면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온라인을 실시간 화상시스템을 구축하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 9월부터 진행된 “박쉐프.. 요리를 멈추지 마!” 프로그램은 8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다문화 주부 및 비다문화 주부들이 시스템 동시접속을 통해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소통을 통해 요리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식재료와 레시피는 프로그램 운영전일에 비대면으로 집앞으로 배송되고 있다. 회차별로 다양한 요리 메뉴를 계획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가평향토음식 전문가인 박미숙 강사의 강의로 매회기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고 있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계획에 따라, 운영자는 기간 동안 철저한 방역과 소독 및 환기를 통해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을 밝혔다. #사부작사부작 우리끼리 한지공예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사랑방 소통모임의 세부프로그램인 ‘사부작사부작 우리끼리-한지공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와 비다문화주부들이 전통공예인 한지공예를 통해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연스러운 모임으로 이웃 간에 친목 도모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면 서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제공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지공예는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매주 월. 수요일에 만날 예정이다.이웃 간 소통을 위한 공간(SNS 활동)은 가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카카오톡 ‘gpgp9902’ 친구추가 또는 페이스북 ‘건가다가’에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이나 전화(070-7510-5877)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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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맛있는 빵 나누며 마음 전해요”
      <사진=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지난 10월 25일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사업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를 제외한 부모만 참석하였으며, 체온체크, 손소독 등 방역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8개월 동안 묶은 먼지를 털어내며 실내. 외를 깨끗하게 청소한 후 제과제빵 활동을 시작하였다.   가족들의 정성을 담아서 만든 맛있는 단팥빵을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전달해 드리지 못한 아쉬움은 남았지만,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빵을 직원에게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이번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활동에는 최춘식 국회의원과 박순복 봉우리 로타리클럽 회원이 이 함께 참석해 빵을 만들고 점심도 함께 먹으면서 다문화가족들에게 사기를 북돋우고 적극적인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함께 봉사할 다문화가족 모집과 함께 센터 후원(후원계좌번호: 301-0107-4286-31 농협/포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을 기다리고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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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다양한 가족이 캘리그라피로 교류 소통해요”
    <사진=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의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다가ON’은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19일까지 10회기에 걸쳐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공간 ‘다가ON’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비대면 형식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은 단순히 선 긋기나 글씨 쓰기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붓 외에 칫솔, 나무젓가락, 면봉 등 다양한 재료를 통해 글씨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며 수채화 그리기 등을 통해 마지막 회기에는 작품을 꾸밀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참여자들은 “비록 비대면이지만 다문화 엄마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 “새로운 취미가 생겨서 좋았다.”, “평소에 배우고 싶었으나 여건이 안 되어서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반응과 다문화 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 “수업하며 궁금한 점을 서툰 한국말로 물어볼 때 끝까지 기다렸다가 대답해 주어서 고마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참여자들은 수업이 종료되고 “다가ON”밴드를 통해 작품의 사진을 올리며 “10회 기가 짧게 느껴지는 수업이었다.” “새로운 도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글을 남겨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인한 활동의 제약으로 집에서 보낼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쌓인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시간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민영 센터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는 있지만, 포천시 거주 가족들이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비대면·대면 프로그램을 골고루 개발·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센터의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전화( 031-532-2069)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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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코로나 시대에도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고 즐거운 포천 다문화가족
    <사진=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10월부터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안전하게 참여하며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문화다양성 이해교육으로 ‘집에서 세계여행’이 10월 12일부터 진행되었다. 1회기는 러시아 편으로 러시아의 전통인형 마트료시카를 만들어보았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는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고 말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격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및 문의는 센터(070-7455-2063 )로 하면 된다. #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사업 첫 회기로는 우리나라의 국화인 무궁화를 종이로 만들어 디퓨저와 함께 방에 비치할 수 있는 ‘무궁화 디퓨저 만들기’를 했다.    ‘무궁화 디퓨저 만들기’는 참여자들이 키트 수령 후, 각 가정에서 동영상을 보고 만들어보았으며, 자녀와 함께 만든 가정은 “아이 혼자서 만드는 모습을 보고 인내심과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맞벌이가정 ‘우리가족 힐링데이’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0월 24일 맞벌이가정을 대상으로 맞벌이 일. 가정양립지원 ‘우리가족 힐링데이’를 진행했다.   ‘우리가족 힐링데이’ 1회기는 ‘부모가 웃어야 자녀가 웃는다’를 주제로 웃음치료 힐링교육이, 2회기는 ‘스킨십을 통한 관계향상법’으로 스킨십, 가족요가 등이 운영됐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지친 맞벌이 가족에게 힐링을 주제로 교육 2회 기가 마무리됐으며, 교육에 참여한 가족에게 키트 4종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 가족들은 키트를 활용해 자녀들과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집에서 세계여행’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집에서 세계여행’ 2회기 미국 편을 진행했다.  10월 31일은 미국의 할로윈데이로,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집마다 다니며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대표적인 어린이 축젯날이다.    ‘집에서 세계여행’ 2 회기에서는 할로윈 안경, 팔찌, 가방 만들기와 함께 망토를 제공하여 가정에서 할로윈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월까지 격주로 진행되며, 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센터(031-532-2062)로 연락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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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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