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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이렇게 바뀐다
      법무부는 단기간만 일하고 모국으로 돌아가는 계절근로제도를 운영하면서 이분들의 인권이 침해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지적을 받고 있어요.<사진=해남군> 그래서 계절근로자의 인권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 강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합니다. 언어소통 도우미 배치 먼저 계절근로자가 입국 초기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갈등과 오해를 줄이고 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어 가능자를 언어소통 도우미로 배치하기로 했어요. 한국 지방자치단체가 해외 지방자치단체와 MOU(업무협약)을 체결해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경우 한국어가 가능한 언어소통 도우미를 반드시 배치하도록 한 것이에요. 만약 고용주가 근로조건 등을 위반하는 경우 언어소통 도우미가 중간에서 문제 제기를 하거나 지방자치단체 혹은 법무부를 통해 바로 피해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에요. 아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인권침해 설문조사 실시 법무부는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한국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비용을 누구에게 얼마를 냈는지 또 급여통장이나 여권 등을 빼앗긴 적이 있는지 등을 점검하기로 했어요. 이를 ‘인권침해 피해 식별지표’라고 하는데 일종의 설문조사예요. 한국 입국 전과 입국 직후 그리고 출국 전 등 3차례 설문조사를 통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았는지 조사한다는 것이에요.  이것도 법무부가 아주 잘하는 조치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일부 계절근로자는 한국에 입국한 뒤 브로커에게 급여통장을 빼앗기고 임금의 절반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이런 설문조사를 3회에 걸쳐 실시하면 계절근로자가 한국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일도 줄어들 것이라고 봐요. 특정 지방자치단체(고용주 포함)에서 이런 부당한 대우가 확인된 경우 법무부는 계절근로자 배정인원을 줄일 계획이라고 해요. 귀국보증금 폐지 또한 계절근로자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기본경비 이외에 이탈 방지 명목으로 해외 지자체 등이 ‘귀국보증금’을 받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이 보증금도 없애기로 했어요.  계절근로자 도입을 중개하는 중개인(브로커) 등이 귀국보증금을 받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어떻게 할까요?   법무부는 중개인이 개입해 부당한 요금을 받는 사례를 없애기 위해 내년 상반기 중 공모 절차를 통해 계절근로자의 유치 전담기관을 지정하기로 했어요. 이 중개인은 국내 지방자치단체와 해외 지방자치단체 사이에서 MOU 체결을 돕고 계절근로자에게 비용을 받는 사람을 말해요. 실제로 일부 중개인은 엄청난 폭리를 취하면서 계절근로자가 견디지 못하고 이탈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요. 지정된 기관이 이 역할을 대신하면 이런 문제가 사라질 것으로 기대돼요. 법무부가 뒤늦게나마 계절근로자 제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로 잡으려는 노력을 하는 것은 박수를 받을 일이에요. 모두 짝짝짝! ^^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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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외국인주민의 첫 자동차 구입,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처음에 차를 살 때는 구입비만 생각하게 되는데 ▲보험료 ▲세금 ▲유류비 ▲수리비 등 관리를 위해 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돼요. 1. 월급의 5~7%만 차량 유지비 및 교통비로 사용하기 3. 다문화가족의 경우 차량을 할부로 사면 나중에 한국에서 주택을 구입할 때 주택담보대출의 한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것 고려하기 특히, 모든 선택에는 항상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자동차를 구입하는 데 돈을 썼다면 모국에 송금하는 돈을 줄이던지 한국에서 생활하는데 드는 비용을 줄여야 해요.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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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한국에서 색다른 사업 아이템으로 창업하고 비자 받아 정착해요!
      한국의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우수한 외국인 기술창업자가 한국에서 창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이 대회에서 입상하는 외국인 팀에게는 비자 발급과 인턴십 참여의 특전을 부여하고 적지 않은 상금도 줘요. 그러고 보면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나 한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도 창업을 통해 한국에서 정착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와 같은 대회에서 입상한다면 한국에 비자를 받고 입국해 정식으로 자신의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먼저 세계에게 참가신청을 받아요. 올해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필리핀, 홍콩.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전세계 122개국에서 총 2,653팀이 참가 신청을 하여 역대 최고인 52:1의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올해 대회 결과 상금 7만달러를 받는 2위팀은 싱가포르의 마이퍼스트(myFirst)가 차지했어요. 마이퍼스트팀은 이번 데모데이에서 ‘아동 전용 스마트 기기 및 관리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상금을 받는 10개팀을 포함한 상위 30개팀에는 약 15주간 총 1,225만원의 정착 지원금을 추가로 받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사업 모델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창업기획자의 추가 교육과 네트워킹, 무료 사무공간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해요.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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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법무부, 미등록 체류 외국인 대상 특별자진출국제도 시행
      법무부가 11월 7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 자진하여 출국하는 불법체류 외국인에 대해 범칙금을 면제하고 입국규제를 유예하는 ‘불법체류 외국인 특별자진출국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어요.<사진은 외국인근로자 직업소개소 점검을 하는 김포시와 인천출입국외국인청 관계자. 김포시청> 법무부는 거의 매년 이처럼 불법체류 외국인 자진출국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올해 초에 실시된 이후 거의 6개월에 만에 다시 실시됐네요. 이 제도는 지난 10월 11일 시작된 불법체류 외국인 정부합동단속 이후 자진출국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코로나 영향으로 항공편 운항 등이 정상화되지 않아 본국으로 귀국하지 못하는 외국인들의 사정을 특별히 고려해 시행되는 것이라고 해요. 이번 ‘불법체류 외국인 특별자진출국제도’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 (기간) 2022. 11. 7.(월)~2023. 2. 28.(화) ◆ (대상) 자진출국하는 모든 불법체류 외국인   -밀입국자, 위변조여권사용자, 형사범, 방역수칙 위반자, 출국명령 불이행자는 제외 ◆ (혜택) 자진출국 시 범칙금 면제 및 입국규제 유예 조치 법무부는 불법체류 외국인이 위 기간 중 자진출국하지 않아 단속에 적발된 경우에는 최대 3천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하고 입국금지를 강화할 예정이니 이번 제도를 이용하여 자진출국할 것을 적극 권고하고 있어요. 다만, 이 제도에 따라 자진출국하는 외국인주민이 한가지 유의할 것은 입국금지 유예는 출국 후 한국 입국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출국 후 한국에 입국하려면 여전히 비자 심사를 받아야 하고 합법적이고 정상적인 비자 신청이라고 해도 한국 대사관의 판단에 따라 거절될 가능성은 있어요.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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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외국인주민이 국민연금 돌려받지 않고 출국하면 어떻게 되나요?
        한국에서 일을 하는 모든 외국인주민은 국민연금을 납부해야 합니다.<사진=연합뉴스> 외국인 가입자 수가 2020년 기준으로 32만명에 달합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외국인 가입자들이 한국을 떠날 때 국민연금 일시반환금을 청구해 납부한 금액을 모두 돌려받고 출국합니다. 2% 정도의 이자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일시반환금을 청구하지 않고 한국을 떠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모든 외국인이 납부하는 국민연금을 그대로 두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계산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지요? ^^ 10년만 받아도 납부액 초과 만약 1990년 1월 1일에 태어난 외국인이 22살 때인 2012년 5월에 한국에 입국해 국민연금 납부를 시작하고 2022년 6월까지 국민연금을 납부한 뒤 일시반환금을 청구하지 않고 모국으로 돌아갔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외국인주민이 월급으로 200만원을 계속 받았다면 올해 기준으로 소득의 9%인 18만원(절반은 회사 부담)을 10년 2개월간 납부한 것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 외국인주민이 총 납부한 금액은 21,960,000원입니다. 만약 일시반환금을 청구하지 않고 그냥 출국하면 이 외국인이 만 65세가 되는 2055년 1월부터 대한민국 정부에 노령연금을 청구할 권리가 생깁니다.  국민연금공단에 2055년 1월에 연금을 신청하면 2월부터 매달 292,360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적은 금액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10년을 받으면 총 수령액이 35,083,200원으로 늘어나 본인이 납부한 금액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만약 연금을 20년 받는다면 총 수령액은 70,166,400원으로 늘어납니다. 대박이지요~ 따라서 국민연금 일시반환금을 받지 않고 출국해 자신의 노후를 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최종적으로는 국민연금 수령액과 모국 은행이 지급하는 이자율 등을 따져 결정해야겠습니다. 그럼 국민연금을 받기 전에 외국인이 사망하거나 또는 연금을 받다가 사망하면 어떻게 될까요? 유족이 기본연금액의 40%를 유족연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20년 이상 가입한 경우 60%) 한국의 국민연금은 다른 금융상품에 비해 훨씬 많은 이자를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인주민 여러분도 국민연금을 다시 생각해 보자구요. 참, 한국의 국민연금은 가입기간이 10년이 넘어야 만 65세가 되는 해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기간이 10년이 안되면 일시반환금만 받을 수 있습니다.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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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해외에서 한국 들어올 때 소지할 수 있는 현금 한도는?
        <질문> 외국인이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할 때 현금을 얼마나 가지고 들어올 수 있나요?<사진=연합뉴스> <답변> 외국인이나 내국인이나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할 때 소지할 수 있는 현금의 한도는 1인당 미화 1만 달러입니다. 엄마와 함께 2명이 입국한다면 2만 달러까지 가능합니다.  1만 달러가 넘는 현금은 신고를 하면 됩니다. 신고를 한다고 해서 세금을 내거나 조사대상이 되거나 하는 불이익은 없습니다. 신고하지 않을 때 불이익은? 만약 1만 달러 이상의 현금을 가졌으면서 신고하지 않고 입국한 경우 외국환 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거나 압수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3만 달러 이하까지는 과태료 처벌 대상에 해당하며 3만 달러를 초과하였을 경우에는 형사처벌의 대상이 됩니다.  초과하는 금액 신고 방법은? 입국할 때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이 서류 3번 항목에 ‘외화신고’가 있습니다. 외화신고에서 ‘있음’에 표시를 하고 금액을 기재하면 됩니다. 공항에 도착한 후 짐을 찾고 카트를 밀고 나오다보면 신고서를 제출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신고서를 제출 후 ‘외국환 신고 필증’을 반드시 받아서 나와야 합니다. 외국환 신고필증은 은행을 이용할 때 확인서로 사용하게 되므로 꼭 챙겨야 합니다. 입국장을 나간 후에는 외국환 신고필증 발급이 안되므로 반드시 이곳에서 받아야 합니다. 인천공항 T1공항휴대품1과 032-722-4422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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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실시간 외국인 근로자 기사

  • 한국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이렇게 바뀐다
      법무부는 단기간만 일하고 모국으로 돌아가는 계절근로제도를 운영하면서 이분들의 인권이 침해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지적을 받고 있어요.<사진=해남군> 그래서 계절근로자의 인권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 강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합니다. 언어소통 도우미 배치 먼저 계절근로자가 입국 초기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갈등과 오해를 줄이고 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어 가능자를 언어소통 도우미로 배치하기로 했어요. 한국 지방자치단체가 해외 지방자치단체와 MOU(업무협약)을 체결해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경우 한국어가 가능한 언어소통 도우미를 반드시 배치하도록 한 것이에요. 만약 고용주가 근로조건 등을 위반하는 경우 언어소통 도우미가 중간에서 문제 제기를 하거나 지방자치단체 혹은 법무부를 통해 바로 피해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에요. 아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인권침해 설문조사 실시 법무부는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한국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비용을 누구에게 얼마를 냈는지 또 급여통장이나 여권 등을 빼앗긴 적이 있는지 등을 점검하기로 했어요. 이를 ‘인권침해 피해 식별지표’라고 하는데 일종의 설문조사예요. 한국 입국 전과 입국 직후 그리고 출국 전 등 3차례 설문조사를 통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았는지 조사한다는 것이에요.  이것도 법무부가 아주 잘하는 조치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일부 계절근로자는 한국에 입국한 뒤 브로커에게 급여통장을 빼앗기고 임금의 절반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이런 설문조사를 3회에 걸쳐 실시하면 계절근로자가 한국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일도 줄어들 것이라고 봐요. 특정 지방자치단체(고용주 포함)에서 이런 부당한 대우가 확인된 경우 법무부는 계절근로자 배정인원을 줄일 계획이라고 해요. 귀국보증금 폐지 또한 계절근로자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기본경비 이외에 이탈 방지 명목으로 해외 지자체 등이 ‘귀국보증금’을 받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이 보증금도 없애기로 했어요.  계절근로자 도입을 중개하는 중개인(브로커) 등이 귀국보증금을 받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어떻게 할까요?   법무부는 중개인이 개입해 부당한 요금을 받는 사례를 없애기 위해 내년 상반기 중 공모 절차를 통해 계절근로자의 유치 전담기관을 지정하기로 했어요. 이 중개인은 국내 지방자치단체와 해외 지방자치단체 사이에서 MOU 체결을 돕고 계절근로자에게 비용을 받는 사람을 말해요. 실제로 일부 중개인은 엄청난 폭리를 취하면서 계절근로자가 견디지 못하고 이탈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요. 지정된 기관이 이 역할을 대신하면 이런 문제가 사라질 것으로 기대돼요. 법무부가 뒤늦게나마 계절근로자 제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로 잡으려는 노력을 하는 것은 박수를 받을 일이에요. 모두 짝짝짝! ^^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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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What should foreign residents consider when buying their first car?
    “I am a foreign worker who has been in Korea for 3 years and has been receiving an annual salary of 25 million won. After living in Korea for a while, I thought of buying a car and going on a trip with my friends. So I'm looking for a used car. What should I consider before buying a car?” Recently, foreign residents are buying used cars more and more. When purchasing a car, you can purchase it with cash or installments, but car installments often charge more interest than regular loans, so it's better to buy in cash if possible. When you first buy a car, you only think about the purchase price, but you have to remember that a lot of money is spent on maintenance, such as ▲insurance ▲tax ▲fuel cost and ▲repair cost. Nevertheless, if you think you need a car for a happier life in Korea, remember the following 3 things. These three tips were given by Kim Kyeong-Pil of Korea Money Training Lab. 1. Use only 5-7% of your monthly salary for car maintenance and transportation expenses 2. The price of the car that you will buy should be within the sum of your 5-6 months' salary. 3. For multicultural families, consider that if you buy a car in installments, your mortgage loan limit may be lowered when you buy a house in Korea later. According to this advice, a foreign worker with an annual salary of 25 million won should purchase a car that is less than 12 million won. It's good to use around 100,000 won for car maintenance. Especially, remember that every choice always comes with a price. If you spent money on buying a car, you need to reduce the money you send back to your home country or the cost of living in Korea. Next week, we'll share with the experts the advice you need to buy a used car.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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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외국인주민의 첫 자동차 구입,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처음에 차를 살 때는 구입비만 생각하게 되는데 ▲보험료 ▲세금 ▲유류비 ▲수리비 등 관리를 위해 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돼요. 1. 월급의 5~7%만 차량 유지비 및 교통비로 사용하기 3. 다문화가족의 경우 차량을 할부로 사면 나중에 한국에서 주택을 구입할 때 주택담보대출의 한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것 고려하기 특히, 모든 선택에는 항상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자동차를 구입하는 데 돈을 썼다면 모국에 송금하는 돈을 줄이던지 한국에서 생활하는데 드는 비용을 줄여야 해요.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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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การซื้อรถคันแรกของผู้อาศัยชาวต่างชาติ, ควรพิจารณาอะไรบ้าง?
    “ผมเป็นแรงงานต่างชาติที่มาอยู่ในเกาหลีเป็นเวลา 3 ปี และได้รับเงินเดือนปีละ 25 ล้านวอน พอมาอยู่เกาหลีได้สักพักก็คิดจะซื้อรถยนต์และ ไปเที่ยวกับเพื่อน ดังนั้นผมก็เลยกำลังมองหารถมือสอง ก่อนซื้อรถควรพิจารณาอะไรบ้างครับ?” ปัจจุบันมีผู้อาศัยชาวต่างชาติกำลังซื้อรถมือสองมากขึ้นเรื่อยๆ เวลาซื้อรถท่านสามารถซื้อด้วยเงินสดหรือเงินผ่อนก็ได้ แต่การผ่อนรถมักจะ คิดดอกเบี้ยมากกว่าเงินกู้ทั่วไป ดังนั้นจะดีกว่าหากซื้อด้วยเงินสดถ้าเป็นไปได้ เมื่อท่านซื้อรถครั้งแรก จะคิดถึงแต่ราคาซื้อ แต่ท่านต้องจำไว้ว่าใช้เงินจำนวนมากไปกับการบำรุงรักษา เช่น ▲ประกัน ▲ภาษี ▲ค่าน้ำมัน และ ▲ค่าซ่อม อย่างไรก็ตาม หากท่านคิดว่าต้องการรถสักคันเพื่อชีวิตที่มีความสุขในเกาหลี อย่าลืม 3 ข้อต่อไปนี้ คำแนะนำ 3 ข้อนี้ ให้โดยคุณคิม คยองพิล จากห้องปฏิบัติการฝึกอบรมการเงินเกาหลี 1. ใช้เงินเพียง 5-7% ของเงินเดือนเป็นค่าบำรุงรักษารถและค่าโดยสาร 2. ราคารถซื้อภายในงบรวมของเงินเดือน 5-6 เดือนของท่าน 3. สำหรับครอบครัวพหุวัฒนธรรม พิจารณาว่าหากท่านซื้อรถแบบผ่อนชำระ วงเงินกู้จำนองของท่านอาจลดลงเมื่อซื้อบ้านในเกาหลี ในภายหลัง ตามคำแนะนำนี้ แรงงานต่างชาติที่มีเงินเดือนต่อปี 25 ล้านวอน ควรซื้อรถที่ราคาต่ำกว่า 12 ล้านวอน เป็นการดีที่จะใช้เงินประมาณ 1 แสนวอน ในการบำรุงรักษารถยนต์ โดยเฉพาะอย่างยิ่ง โปรดจำไว้ว่าทุกตัวเลือกมาพร้อมกับราคาเสมอ หากท่านใช้เงินซื้อรถ ท่านต้องลดเงินที่ส่งกลับประเทศบ้านเกิดหรือ ค่าครองชีพในเกาหลี สัปดาห์หน้า เราจะแบ่งปันคำแนะนำที่จำเป็นในการซื้อรถมือสองกับผู้เชี่ยวชาญ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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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На что следует обратить внимание иностранцам при покупке своего первого автомобиля?
    "Я иностранный рабочий, который проработал в Корее 3 года и получаю годовой доход в размере 25 млн.вон. Пожив некоторое время в Корее, я задумался о покупке машины и путешествиях с друзьями. Поэтому я ищу подержанную машину. Что я должен учесть перед покупкой автомобиля?“   В последнее время иностранные резиденты все больше покупают подержанные автомобили. Покупая автомобиль, вы можете приобрести его за наличные или в рассрочку, но проценты за автомобиль в рассрочку часто выше, чем за обычный кредит, поэтому по возможности лучше покупать за наличный расчет. Когда вы впервые покупаете автомобиль, вы думаете только о цене покупки, но вы должны помнить, что много денег тратится на техническое обслуживание, например, ▲страхование ▲налог ▲стоимость топлива и ▲стоимость ремонта. Тем не менее, если вы думаете, что вам нужна машина для более счастливой жизни в Корее, помните следующие 3 вещи. Эти 3 совета были даны Ким Кёнг Пилем из Korea Money Training Lab. 1. Используйте только 5-7% вашей месячной зарплаты на содержание автомобиля и транспортные расходы. 2. Цена автомобиля в пределах суммы зарплаты за 5-6 мес. 3.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м семьям следует учесть, что при покупке автомобиля в рассрочку, лимит ипотечного кредита может быть снижен, когда вы позже купите дом в Корее. Следуя этим советам, иностранному рабочему с годовой зарплатой в 25 млн.вон следует приоретать автомобиль стоимостью до 12 млн.вон. Хорошо потратить около 100,000 вон на техническое обслуживание автомобиля. В частности, помните, что каждый выбор всегда имеет свою цену. Если вы потратили деньги на покупку автомобиля, вам нужно уменьшить сумму, которую вы отправляете на родину, или стоимость жизни в Корее.       На следующей неделе мы поделимся советами от экспертов, которые вам понадобятся при покупке подержанного автомобиля.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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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Người nước ngoài nên cân nhắc điều gì khi mua chiếc ô tô đầu tiên?
    "Tôi là lao động người nước ngoài đã làm việc tại Hàn Quốc được 3 năm với mức lương hàng năm là 25 triệu won. Sau khi sống ở Hàn Quốc một thời gian, tôi nghĩ đến việc mua một chiếc ô tô và đi du lịch cùng bạn bè. Vì vậy, tôi đang tìm kiếm một chiếc xe cũ. Tôi nên cân nhắc điều gì trước khi mua xe" Gần đây, có ngày càng nhiều người nước ngoài mua ô tô cũ. Khi mua ô tô, bạn có thể mua bằng tiền mặt hoặc trả góp, nhưng trả góp ô tô thường tính lãi cao hơn so với vay thông thường, nên tốt hơn hết bạn nên mua bằng tiền mặt nếu có thể. Khi mua một chiếc ô tô, ban đầu có thể bạn chỉ nghĩ đến giá cả khi mua, nhưng bạn cũng nên nhớ rằng có rất nhiều chi phí cần thiết cho việc bảo dưỡng như ▲ Bảo hiểm ▲ Thuế ▲ Chi phí xăng dầu ▲ Chi phí sửa chữa, v.v. Tuy nhiên, nếu bạn nghĩ rằng mình cần một chiếc ô tô để có thể đạt được cuộc sống tốt đẹp hơn ở Hàn Quốc, thì nên cân nhắc 3 điều sau. Ba lời khuyên này được đưa ra bởi Kim Kyeong-Pil của Korea Money Training Lab. 1. Chỉ sử dụng từ 5 ~ 7% tiền lương hàng tháng cho chi phí bảo dưỡng xe và đi lại 2. Mua xe trị giá trong vòng từ 5 ~ 6 tháng lương 3. Đối với các gia đình đa văn hóa, nên cân nhắc khi mua xe trả góp, vì sau này, khi mua nhà tại Hàn Quốc thì hạn mức cho vay thế chấp để có thể sẽ bị hạ thấp Theo đó, một lao động người nước ngoài với mức lương hàng năm là 25 triệu won nên mua một chiếc ô tô dưới 12 triệu won. Và nên sử dụng khoảng 100,000 won cho chi phí bảo dưỡng. Vào tuần tới, chúng tôi sẽ cùng với các chuyên gia chia sẻ thêm về những điều cần thiết khi mua xe cũ.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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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外国居民首次买车时,应该考虑什么呢?
    最近外国居民购买二手车的情况越来越多,买车时可以用现金购买,也可以分期付款购买,但是车辆分期付款比一般贷款收取更高的利息,所以能用现金购买的话最好用现金购买。 如果觉得有车可以让韩国生活更方便幸福,需要车时,请熟知以下三点建议,这3个建议是韩国Money Training Lab金景弼(音)给出的。 2. 车辆价格应控制在5~6个月的月薪之和以内 根据以上建议的话,年薪2500万韩元的外国劳动者最好购买1200万韩元以内的车辆,车辆保养费最好每月10万韩元左右。 下周Papaya Story会将专家关于购买二手车给出的建议一起分享下。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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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Start a business with a fresh business idea in Korea and settle down with a visa!
    As a result of the ‘2022 K-Startup Grand Challenge’, Germany’s ‘Koralo’ was selected as the best foreign start-up team this year. This event was held in Seoul from the 9th to the 11th of November. Hosted by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in Korea, this event is a program that supports excellent foreign technology entrepreneurs to start a business and settle in Korea. Its purpose is to increase the openness of Korea's startup ecosystem and equip it with global competitiveness through the influx of foreign talent into Korea. The foreign team that wins in this competition is given the privilege of issuing a visa and participating in an internship, as well as a considerable amount of money. Foreign residents should challenge too! Looking back, I think foreign workers working in Korea and international students studying in Korea can also think about how to set up a business and settle in Korea. What if you could connect the ideas you normally have as startup items and commercialize them? And if you win a contest like the ‘K-Startup Grand Challenge’, you will be able to enter Korea with a visa and officially start your own business. Competition process The ‘K-Startup Grand Challenge’ first receives applications from the world. This year, China, Vietnam, Indonesia, India, the Philippines and Hong Kong. A total of 2,653 teams from 122 countries, including Singapore and Southeast Asia, applied for participation, recording an all-time high of 52:1 competition. After that, through screening and auditions, 51 startup teams to enter Korea in July were selected. 51 teams that entered Korea in August prepared for this competition by receiving training from domestic startup planners at the Startup Campus in Gyeonggi-do for 15 weeks. As a result, the top 30 teams were selected. This year's competition results Team Koralo from Germany took the first place in the honor of receiving a cash prize of $120,000 in this competition. The Coralo team announced a startup item called ‘Production of vegan fish substitutes’. The second place to receive a cash prize of $70,000 went to Singapore's myFirst. My First Team introduced 'Children's Smart Device and Management Solution' on this Demo Day. The Nao Now team from the United States took third place as an “online English learning platform that connects Korean students with American college students.” The top 30 teams, including 10 teams that receive prize money, will receive an additional settling support of 12.25 million won for about 15 weeks. In addition, it plans to provide additional education, networking, and free office space for domestic start-up planners by the first half of next year to advance the business model. Why don't foreign residents living in Korea materialize their business items and give it a try?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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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한국에서 색다른 사업 아이템으로 창업하고 비자 받아 정착해요!
      한국의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우수한 외국인 기술창업자가 한국에서 창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이 대회에서 입상하는 외국인 팀에게는 비자 발급과 인턴십 참여의 특전을 부여하고 적지 않은 상금도 줘요. 그러고 보면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나 한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도 창업을 통해 한국에서 정착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와 같은 대회에서 입상한다면 한국에 비자를 받고 입국해 정식으로 자신의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먼저 세계에게 참가신청을 받아요. 올해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필리핀, 홍콩.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전세계 122개국에서 총 2,653팀이 참가 신청을 하여 역대 최고인 52:1의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올해 대회 결과 상금 7만달러를 받는 2위팀은 싱가포르의 마이퍼스트(myFirst)가 차지했어요. 마이퍼스트팀은 이번 데모데이에서 ‘아동 전용 스마트 기기 및 관리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상금을 받는 10개팀을 포함한 상위 30개팀에는 약 15주간 총 1,225만원의 정착 지원금을 추가로 받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사업 모델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창업기획자의 추가 교육과 네트워킹, 무료 사무공간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해요.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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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เริ่มต้นธุรกิจด้วยไอเทมทางธุรกิจที่ไม่เหมือนใครในเกาหลีและรับวีซ่าพร้อมตั้งถิ่นฐาน!
    งานนี้จัดขึ้นโดยกระทรวงเอสเอ็มอีและสตาร์ทอัพของเกาหลี ซึ่งเป็นโครงการที่สนับสนุนผู้ประกอบการด้านเทคโนโลยีจากต่างประเทศ ที่ยอดเยี่ยมในการเริ่มต้นธุรกิจและตั้งถิ่นฐานในเกาหลี ทีมต่างชาติที่ชนะการแข่งขันครั้งนี้จะได้รับสิทธิพิเศษในการออกวีซ่าและเข้าร่วมในการฝึกงานตลอดจนเงินจำนวนมาก จะว่าไปแล้ว แรงงานต่างชาติที่ทำงานในเกาหลีหรือนักเรียนต่างชาติที่เรียนที่เกาหลีสามารถคิดหาวิธีจัดตั้งธุรกิจและตั้งถิ่นฐานในเกาหลีได้ และถ้าหากชนะการแข่งขันเช่น “K-สตาร์ทอัพ แกรนด์ ชาเลนจ์” ท่านจะสามารถรับวีซ่าเข้า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และเริ่มต้นธุรกิจของตนเอง อย่างเป็นทางการ “K-สตาร์ทอัพ แกรนด์ ชาเลนจ์” รับใบสมัครจากทั่วโลกเป็นครั้งแรก ในปีนี้มีทีมเข้าร่วมทั้งหมด 2,653 ทีม จาก 122 ประเทศทั่วโลก เช่น จีน, เวียดนาม, อินโดนีเซีย, อินเดีย, ฟิลิปปินส์, ฮ่องกง, สิงคโปร์ เป็นต้น โดยมีอัตราการแข่งขัน 52:1 ซึ่งสูงที่สุดเท่าที่เคยมีมา ผลการแข่งขันปีในนี้ อันดับที่ 2 ที่ได้รับรางวัลเงินสด 70,000 ดอลลาร์ ตกเป็นของมายเฟิร์ส(My First) ของสิงคโปร์ ทีมมายเฟิร์สเปิดตัว “อุปกรณ์อัจฉริยะสำหรับ เด็กและโซลูชันการจัดการ” ในวันเดโม่เดย์(Demo Day)ในครั้งนี้ 30 ทีมชั้นนำ รวมถึง 10 ทีมที่ได้รับเงินรางวัล จะได้รับการสนับสนุนการตั้งถิ่นฐานเพิ่มเติม 12.25 ล้านวอน เป็นเวลาประมาณ 15 สัปดาห์ นอกจากนี้ ยังมีแผนที่จะให้การศึกษาเพิ่มเติม, เครือข่าย และพื้นที่สำนักงานฟรีสำหรับนักวางแผนธุรกิจในประเทศภายในครึ่งแรกของปีหน้า เพื่อพัฒนารูปแบบธุรกิ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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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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