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외국인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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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이렇게 바뀐다
      법무부는 단기간만 일하고 모국으로 돌아가는 계절근로제도를 운영하면서 이분들의 인권이 침해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지적을 받고 있어요.<사진=해남군> 그래서 계절근로자의 인권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 강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합니다. 언어소통 도우미 배치 먼저 계절근로자가 입국 초기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갈등과 오해를 줄이고 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어 가능자를 언어소통 도우미로 배치하기로 했어요. 한국 지방자치단체가 해외 지방자치단체와 MOU(업무협약)을 체결해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경우 한국어가 가능한 언어소통 도우미를 반드시 배치하도록 한 것이에요. 만약 고용주가 근로조건 등을 위반하는 경우 언어소통 도우미가 중간에서 문제 제기를 하거나 지방자치단체 혹은 법무부를 통해 바로 피해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에요. 아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인권침해 설문조사 실시 법무부는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한국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비용을 누구에게 얼마를 냈는지 또 급여통장이나 여권 등을 빼앗긴 적이 있는지 등을 점검하기로 했어요. 이를 ‘인권침해 피해 식별지표’라고 하는데 일종의 설문조사예요. 한국 입국 전과 입국 직후 그리고 출국 전 등 3차례 설문조사를 통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았는지 조사한다는 것이에요.  이것도 법무부가 아주 잘하는 조치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일부 계절근로자는 한국에 입국한 뒤 브로커에게 급여통장을 빼앗기고 임금의 절반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이런 설문조사를 3회에 걸쳐 실시하면 계절근로자가 한국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일도 줄어들 것이라고 봐요. 특정 지방자치단체(고용주 포함)에서 이런 부당한 대우가 확인된 경우 법무부는 계절근로자 배정인원을 줄일 계획이라고 해요. 귀국보증금 폐지 또한 계절근로자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기본경비 이외에 이탈 방지 명목으로 해외 지자체 등이 ‘귀국보증금’을 받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이 보증금도 없애기로 했어요.  계절근로자 도입을 중개하는 중개인(브로커) 등이 귀국보증금을 받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어떻게 할까요?   법무부는 중개인이 개입해 부당한 요금을 받는 사례를 없애기 위해 내년 상반기 중 공모 절차를 통해 계절근로자의 유치 전담기관을 지정하기로 했어요. 이 중개인은 국내 지방자치단체와 해외 지방자치단체 사이에서 MOU 체결을 돕고 계절근로자에게 비용을 받는 사람을 말해요. 실제로 일부 중개인은 엄청난 폭리를 취하면서 계절근로자가 견디지 못하고 이탈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요. 지정된 기관이 이 역할을 대신하면 이런 문제가 사라질 것으로 기대돼요. 법무부가 뒤늦게나마 계절근로자 제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로 잡으려는 노력을 하는 것은 박수를 받을 일이에요. 모두 짝짝짝! ^^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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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계절근로제도 관련 잘못된 정보 지속적으로 유포...다문화가족 주의 필요
      최근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일은 계절근로제도를 통해 모국 가족을 초청하는 일입니다.<사진=영양군. 기사와 관련 없음> 현재 법무부에서 진행하는 계절근로제도는 다문화가족들이 전국의 280여개 지방자치단체에 직접 전화를 걸어 계절근로자 수급(초청) 방식을 문의하고 일정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내국인도 하기 어려운 일로 파파야스토리가 계절근로제도 사전등록(일정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 이유입니다. 9월에 파파야스토리가 계절근로제도 사전등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로 약 70명이 접수를 해주셨습니다.  파파야스토리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직접 전화를 걸어 계절근로제도 진행 상황과 일정을 확인하고 있으며 일부 접수도 대행하고 있습니다.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서 한국의 농가에서 계절근로자를 요구하는 일이 줄어들고 있지만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내년도 사업을 준비하느라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파파야스토리가 지자체에 문의 후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잘못된 정보 문의 증가 이 와중에 파파야스토리에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문의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을 내면 특정 지역에서 10개월간 계절근로를 보장하겠다. 먼저 돈을 입금해라”거나 “먼저 비자를 발급해 줄테니 한국에 입국한 뒤 스스로 계절근로자를 원하는 농가를 찾으면 된다” 등입니다. “11월 2일까지 접수를 해야 특정 지역에서 계절근로를 할 수 있다”는 정보를 문의한 다문화가족도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 사실이 아니며 이러한 잘못된 정보에 현혹되어서는 안됩니다.  가장 정확한 정보 제공 파파야스토리는 현재 법무부의 계절근로제도 운영에 대해 가장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의심스러운 점이 있다면 직접 법무부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전화를 걸어 사실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절근로제도와 관련해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 파파야스토리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평택시 등 일부 도시는 다른 도시와 다른 방식으로 계절근로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파파야스토리는 앞으로도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다문화가족 등 외국인주민 여러분이 행복한 한국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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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고용노동부, 앞으로 외국인력 도입 시 지역 목소리 듣는다
        한국 정부는 앞으로 고용허가제를 통한 외국인력(E-9비자) 도입 등 제도 운영과 관련하여 각 지역의 목소리를 더 많이 반영하기로 했다.<사진=Unsplash>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은 지난 10월 13일 서울에서 1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력 담당 고위 공무원들과 중앙-지방 협의회를 열었다. 정부는 코로나19로 외국인력의 입국이 지연됨에 따라 심화된 산업현장 구인난 완화를 위해, 10월 중 외국인력정책위원회를 열어 내년 외국인력 도입규모를 조기 확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23년 도입되는 외국인력의 입국이 연초부터 신속히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고용허가제 외국인력 도입·운영계획 수립 시 사전에 관계부처 및 관련 산업별 협회 및 단체 등을 통해 외국인력 수요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왔으나, 각 지역별 현장의 인력 수요는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2023년 외국인력 도입·운영계획 수립에 앞서 각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력 수요 관련 의견 및 현장 애로를 듣고, 지역 구인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력 적정 규모 및 체계적인 현장 의견수렴 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권기섭 차관은 “향후 외국인력 활용 및 고용허가제 운영과 관련하여 지방자치단체와의 체계적 협력방안을 마련하는 등 협업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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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 외국인근로자, 한국 근무 마치고 고국 귀환하면 무슨 일 할까?
        한국에서 수 년 간 하던 일을 마무리하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외국인근로자는 고국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한다. <사진=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이때 한국에서 일을 하며 고국에서도 취업이나 창업이 가능한 기술이나 자격증을 취득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박결)는 관내 외국인주민의 직무능력 향상을 돕고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모하기 위해 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귀환 후 고국에서의 삶도 대비할 수 있다. 연중 운영되는 직업능력개발 교육은 현재 컴퓨터 2개 반, 운전면허 필기시험 대비반, 제과제빵, 바리스타, 에코크래프트(종이밴드 공예) 교육을 운영 중이다. 지난 2021년에는 7명이 ITQ엑셀 자격증을, 17명이 운전면허증과 원동기 면허증을 취득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모두 13명이 ITQ엑셀과 GTQ포토샵, 운전면허, 바리스타 2급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에코크래프트는 자격증 취득 후 다문화 강사 활동으로 연계돼 경제적 자립과 창업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직업능력개발 교육을 받고 있는 캄보디아 근로자 A씨는 “한국에서 6년 정도 근무하면 캄보디아로 돌아가야 하는데, 더 많은 것을 배워 가면 캄보디아에서 좋은 직장에 취직할 수 있다”며 “센터에서 포토샵도 배우고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줘 감사하다. 열심히 배워 반드시 자격증을 취득해 캄보디아에서 작은 커피숍을 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결 센터장은 “관내 외국인주민들이 센터 내 다양한 직업능력개발 교육을 통해 자기 효능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미래 설계를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일과 배움을 병행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항상 응원한다”고 전했다. 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은 센터에 따라 자동차 정비사, 용접 기능사, 지게차 운전기능사 교육이 실시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를 비롯한 외국인주민 지원기관에 적극적으로 문의해 보자.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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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2
  •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6개 지역의 현재까지 공개된 선발일정
        10월 4일부터 시작된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지역우수인재(유형1)로 참여하고자 하는 외국인은 먼저 해당 지역으로 이사를 하고 또 취업을 해야 한다.<사진은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접종을 하는 이동버스. 양산시청> 신청일 현재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실거주해야 하며 법무부가 지정한 업종에 취업을 확정해 근로계약서를 제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동포가족(유형2)은 4일부터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접수를 받기 시작했다. 그 외 기본요건은 파파야스토리가 기사로 다루었으니 확인하면 좋겠다. <기사 링크 :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참여할 외국인의 기본 요건 공개>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한 6개 지방자치단체는 법무부가 제시한 기본요건 외에도 다양한 추가요건을 제시했다. 하지만 이 시범사업이 한국에서 처음 실시하는 사업인 만큼 각 지방자치단체도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확정하지 못했다. 현재까지 각 지방자치단체가 밝힌 시범사업 추진일정과 요건 등을 공개한다. ◆충청남도(보령시, 예산군)  100명의 지역우수인재를 모집하는 충청남도는 해당 지역 대학에서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받고 ▲학교장의 추천을 받으며 ▲졸업일로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을 선발할 계획이다. 따라서 충청남도 지역의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에게 우선권이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의 기업들과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충청남도의 시범사업 담당자는 보령시와 예산군과 구체적인 일정을 논의해 선발방식과 일정을 조만간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령시는 동포가족(유형2)을 선발하지 않는다. 충청남도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는 대전출입국외국인청이다. ◆전라북도(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200명의 지역우수인재를 선발하는 전라북도는 해당 지역 대학에서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받고 연령이 20~39세일 것을 추가 요건으로 제시했다. 전라북도의 시범사업 담당자는 구체적인 추천 기준 등을 확정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공고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장흥군, 강진군, 해남군, 영암군)  160명의 지역우수인재를 선발하는 전라남도는 조선업 특화 사업으로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때문에 조선업에 종사할 외국인들만을 선발한다. 전라남도청은 지역의 기업과 대학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이번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알릴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외국인은 전라남도청이 아닌 각 기업과 대학으로 신청을 해야 한다. 전라남도 시범사업 관계자는 “신청을 받은 기업과 대학이 서류를 보내오면 다시 심사를 거쳐 최종 추천 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늦어도 11월에는 참여를 원하는 외국인들에게 홍보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영주시, 의성군, 영천시, 고령군) 경상북도는 2주 이내에 모집일정 등을 확정해 11월경 1차로 지역우수인재를 선발하고 지역 대학 졸업식이 열리는 내년 2월경 2차, 그 외 다른 지역에서 오는 인재를 대상으로 3차 등 여러 차례 외국인을 선발할 계획이다. 물론 향후 추진과정에서 이 일정도 변경될 수 있다. 다만 경상북도 지역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이 유리한 것은 사실이다. ◆경기도 연천군  연천군은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을 운영하는 만큼 많은 외국인들이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등 경기 북부에 있는 대학을 졸업해 전문학사 이상을 취득한 외국인 가운데 식품, 섬유, 화학 등 특정 분야에서 일할 외국인을 선발할 계획이다. 외국인근로자를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도 함께 실시하며 기업은 기숙사를 같이 제공해야 한다.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군은 지역 대학인 거제대학교를 통해 지역우수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따라서 고성군은 별도 공모 등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거제대학교에 재학하고 있거나 졸업한 외국인이 절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외국인은 해당 지역으로 이사하고 시범사업 주체의 안내에 따라 직장까지 구한 뒤에 참여 신청을 할 수가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았는데 법무부에서 최종 불허 결정이 나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에 대해 법무부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심사를 거쳐 추천서가 올라온 경우 범죄경력을 조회해 큰 문제가 없으면 승인할 것”이라며 “이 문제로 외국인주민이 너무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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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출국만기보험, 국내에서도 받는 경우가 있고 대출도 가능해?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는 15일 이내에 외국인 전용보험 4가지 즉 출국만기보험, 임금체불보증보험, 귀국보험, 상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사진=우리은행. 2018년>  이 가운데 출국만기보험은 외국인근로자의 출국 등에 따른 퇴직금 지급을 위해 외국인근로자를 수익자로 하여 가입하는 보험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퇴직금이다. 외국인근로자가 퇴직할 때 퇴직금을 못받는 일이 없도록 아예 출국만기보험을 만든 것이다. 출국만기보험으로 사업주는 월 통상임금의 8.3%를 매월 납부해야 한다. 이 보험은 외국인근로자가 출국할 때 받을 수 있다. 출국만기보험을 받기 위해서는 사업주 또는 외국인근로자가 신청하면 된다. 현재 출국만기보험은 삼성화재라는 회사가 전담해서 관리하고 있으므로 이곳에 신청하면 된다. 필요한 서류는 ▲보험금 신청서 ▲출국예정사실확인서(고용센터 발급) ▲외국인등록증 사본 ▲여권 사본 ▲통장 사본 ▲비행기 티켓 사본 등이다. 비자를 변경하면 국내에서 받을 수 있어 일반적으로 출국만기보험은 출국할 때 받게 되지만, 국내에서 체류자격을 변경하는 경우 국내에서도 받을 수 있다.  필요한 서류는 ▲신분증 사본(체류자격 변경 전 사본과 변경 후 사본 등 2장) ▲보험금 청구서 ▲통장 사본 등이다. 출국만기보험으로 대출도 가능 출국만기보험을 관리하는 삼성화재는 이 보험을 담보로 외국인근로자에게 대출도 한다. 대출 가능 사유는 다음과 같다. ▲사업장 변경 중 질병 또는 부상으로 연속하여 4주 이상 요양이 필요한 경우 ▲본인의 책임이 아닌 사유로 해당 사업장에서 계속 근무할 수 없게 되었을 경우 ▲상해 등으로 해당 사업장에서 근무는 어려우나 다른 사업장에서 근무는 가능한 경우 ▲2020.2.1. 이후 취업활동기간이 만료되고 코로나로 출국이 어려워 ‘출국기한유예’를 받은 외국인근로자(E-9, H-2) 등이다. 대출한도는 적립 보험료의 50% 이내이며 대출이자는 연 3%(고정금리)이다. 대출기간은 출국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화재 외국인보험 콜센터(1600-0266, 02-2261-8400)에 문의하면 된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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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실시간 근로 LABOR 기사

  • 한국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이렇게 바뀐다
      법무부는 단기간만 일하고 모국으로 돌아가는 계절근로제도를 운영하면서 이분들의 인권이 침해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지적을 받고 있어요.<사진=해남군> 그래서 계절근로자의 인권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 강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합니다. 언어소통 도우미 배치 먼저 계절근로자가 입국 초기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갈등과 오해를 줄이고 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어 가능자를 언어소통 도우미로 배치하기로 했어요. 한국 지방자치단체가 해외 지방자치단체와 MOU(업무협약)을 체결해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경우 한국어가 가능한 언어소통 도우미를 반드시 배치하도록 한 것이에요. 만약 고용주가 근로조건 등을 위반하는 경우 언어소통 도우미가 중간에서 문제 제기를 하거나 지방자치단체 혹은 법무부를 통해 바로 피해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에요. 아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인권침해 설문조사 실시 법무부는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한국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비용을 누구에게 얼마를 냈는지 또 급여통장이나 여권 등을 빼앗긴 적이 있는지 등을 점검하기로 했어요. 이를 ‘인권침해 피해 식별지표’라고 하는데 일종의 설문조사예요. 한국 입국 전과 입국 직후 그리고 출국 전 등 3차례 설문조사를 통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았는지 조사한다는 것이에요.  이것도 법무부가 아주 잘하는 조치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일부 계절근로자는 한국에 입국한 뒤 브로커에게 급여통장을 빼앗기고 임금의 절반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이런 설문조사를 3회에 걸쳐 실시하면 계절근로자가 한국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일도 줄어들 것이라고 봐요. 특정 지방자치단체(고용주 포함)에서 이런 부당한 대우가 확인된 경우 법무부는 계절근로자 배정인원을 줄일 계획이라고 해요. 귀국보증금 폐지 또한 계절근로자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기본경비 이외에 이탈 방지 명목으로 해외 지자체 등이 ‘귀국보증금’을 받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이 보증금도 없애기로 했어요.  계절근로자 도입을 중개하는 중개인(브로커) 등이 귀국보증금을 받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어떻게 할까요?   법무부는 중개인이 개입해 부당한 요금을 받는 사례를 없애기 위해 내년 상반기 중 공모 절차를 통해 계절근로자의 유치 전담기관을 지정하기로 했어요. 이 중개인은 국내 지방자치단체와 해외 지방자치단체 사이에서 MOU 체결을 돕고 계절근로자에게 비용을 받는 사람을 말해요. 실제로 일부 중개인은 엄청난 폭리를 취하면서 계절근로자가 견디지 못하고 이탈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요. 지정된 기관이 이 역할을 대신하면 이런 문제가 사라질 것으로 기대돼요. 법무부가 뒤늦게나마 계절근로자 제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로 잡으려는 노력을 하는 것은 박수를 받을 일이에요. 모두 짝짝짝! ^^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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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Incorrect information related to the seasonal work system is constantly being spread, so caution is needed
    One of the things that multicultural families living in Korea are most interested in recently is inviting families from their home countries through the seasonal work system. The current seasonal work system implemented by the Ministry of Justice requires multicultural families to call over 280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directly to inquire about how to receive (invite) seasonal workers and to check schedules. This is a difficult task for even Koreans to do, which is why Papaya Story started the seasonal work system pre-registration (schedule guide) service. Since Papaya Story started pre-registration service for the seasonal work system in September, about 70 people have applied. Papaya Story makes direct calls to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to check the progress and schedule of the seasonal work system, and also handles some applications. As winter approaches, Korean farmhouses are less demanding seasonal workers, but some local governments are accepting applications to prepare for next year's business. Therefore, Papaya Story started to apply after inquiring with the local government. Increase in misinformation inquiries In the midst of this, more and more people are asking for unconfirmed information in Papaya Story. For example, “If you pay a deposit, we will guarantee you 10 months of seasonal work in a specific area. Please deposit the money first” or “We will issue a visa first, so you can find a farmhouse that wants seasonal workers on your own after entering Korea.” There were also multicultural families who inquired about the information that “you must apply by November 2nd in order to work in a specific area”. None of this is true and you should not be fooled by this misinformation. Providing the most accurate information PapayaStory currently has the most accurate information on the operation of the Ministry of Justice's seasonal work system, and if there is any doubt, it calls the Ministry of Justice and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to check the facts. Therefore, PapayaStory provides the most reliable and accurate information regarding the seasonal work system. However, some cities, such as Pyeongtaek City, operate a seasonal work system differently from other cities, so you need to be more careful. Papaya Story will continue to work hard to help foreign residents, including multicultural families, to lead a happy life in Korea based on correct and accurate information.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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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ข้อมูลที่ผิดเกี่ยวกับระบบแรงงานตามฤดูกาลยังคงถูกเผยแพร่อย่างต่อเนื่อง... ครอบครัวพหุวัฒนธรรมต้องระมัดระวัง
    เมื่อเร็วๆ นี้ ครอบครัวพหุวัฒนธรรมที่อาศัยอยู่ในเกาหลีสนใจที่จะเชิญครอบครัวจากประเทศบ้านเกิดผ่านระบบแรงงานตามฤดูกาลเป็นจำนวนมาก <รูปภาพ = ยองยางกุน. ไม่เกี่ยวข้องกับบทความ> ระบบแรงงานตามฤดูกาลในปัจจุบันที่ดำเนินการโดยกระทรวงยุติธรรมกำหนดให้ครอบครัวพหุวัฒนธรรมต้องโทรหารัฐบาลท้องถิ่นกว่า 280 แห่ง ทั่วประเทศโดยตรงเพื่อสอบถามเกี่ยวกับวิธีการรับ (เชิญ) แรงงานตามฤดูกาลและตรวจสอบตารางเวลา นี่เป็นงานที่ยากแม้แต่สำหรับชาวเกาหลี ด้วยเหตุนี้ Papaya Story จึงเริ่มให้บริการลงทะเบียนล่วงหน้าสำหรับระบบแรงงานตามฤดูกาล (แนะนำกำหนดการ) ตั้งแต่ Papaya Story เริ่มให้บริการลงทะเบียนล่วงหน้าสำหรับระบบแรงงานตามฤดูกาลในเดือนกันยายน มีผู้สมัครประมาณ 70 คน Papaya Story โทรหารัฐบาลท้องถิ่นทั่วประเทศโดยตรงเพื่อตรวจสอบความคืบหน้าและกำหนดการของระบบแรงงานตามฤดูกาล และดำเนินการรับสมัครบางส่วนแทนอีกด้วย ในฤดูหนาวที่กำลังใกล้เข้ามา ฟาร์มของเกาหลีมีความต้องการแรงงานตามฤดูกาลน้อยลง แต่รัฐบาลท้องถิ่นบางแห่งกำลังรับสมัครเพื่อเตรียมความพร้อมสำหรับโครงการในปีหน้า ดังนั้น Papaya Story จึงเริ่มเปิดรับสมัครหลังจากสอบถามกับทางรัฐบาลท้องถิ่นแล้ว การสอบถามข้อมูลที่ไม่ถูกต้องเพิ่มขึ้น ในระหว่างนี้ มีการสอบถามข้อมูลที่ไม่ได้รับการยืนยันจาก Papaya Story มากขึ้นเรื่อยๆค่ะ ตัวอย่างเช่น “หากชำระเงินมัดจำ จะรับประกันการทำงานตามฤดูกาล 10 เดือนในพื้นที่เฉพาะ กรุณาโอนเงินก่อน” หรือ “จะออกวีซ่าให้ก่อน ดังนั้นหลังจากเข้า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แล้ว ให้หาฟาร์มที่ต้องการแรงงานตามฤดูกาลด้วยตัวเอง” นอกจากนี้ยังมีครอบครัวพหุวัฒนธรรมที่สอบถามข้อมูลว่า “ต้องสมัครภายในวันที่ 2 พฤศจิกายน จึงจะสามารถเป็นแรงงานตามฤดูกาลในพื้นที่เฉพาะได้” สิ่งนี้ไม่เป็นความจริง และไม่ควรถูกหลอกโดยข้อมูลที่ผิดนี้ ให้ข้อมูลที่ถูกต้องที่สุด ปัจจุบัน Papaya Story มีข้อมูลที่ถูกต้องที่สุดเกี่ยวกับการดำเนินการของระบบแรงงานตามฤดูกาลของกระทรวงยุติธรรม และหากมีข้อสงสัย จะโทรสอบถามไปที่กระทรวงยุติธรรมและหน่วยงานท้องถิ่นทั่วประเทศเพื่อตรวจสอบข้อเท็จจริง ดังนั้น Papaya Story จึงให้ข้อมูลที่เชื่อถือได้และแม่นยำที่สุดเกี่ยวกับระบบแรงงานตามฤดูกาล อย่างไรก็ตามในบางเมือง เช่น เมืองพยองแท็ก มีระบบแรงงานตามฤดูกาลที่แตกต่างจากเมืองอื่น ดังนั้นท่านจึงต้องระมัดระวังให้มากขึ้น Papaya Story จะทำงานอย่างหนักต่อไปเพื่อช่วยเหลือผู้อาศัยชาวต่างชาติ รวมถึงครอบครัวพหุวัฒนธรรม ให้สามารถใช้ชีวิตอย่างมีความสุข ในเกาหลีโดยอยู่บนพื้นฐานข้อมูลที่ถูกต้องและแม่นยำ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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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Постоянно распространяется неверная информация, связанная с системой сезонных работ, поэтому следует быть осторожными
    В последнее время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е семьи, проживающие в Корее, больше всего заинтересованы в приглашении своих родных семей через систему сезонных работ. Нынешняя система сезонных работ, внедренная Министерством юстиции, требует, чтобы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е семьи звонили напрямую в более чем 280 местных органов власти по всей стране, чтобы узнать, как принять (пригласить) сезонных работников, проверить расписание и тп процедуры. Это непростая задача даже для корейцев, поэтому Papaya Story запустила сервис предварительной регистрации системы сезонных работ (Информация о графике). С тех пор, как в сентябре Papaya Story запустила услугу предварительной записи на систему сезонных работ, около 70 человек подали заявки. Papaya Story напрямую звонит в местные органы власти по всей стране, чтобы проверить процес работы и расписание системы сезонных работ, а также обрабатывает некоторые заявки. По мере приближения зимы корейские фермы меньше нуждаются в сезонных работниках, но некоторые местные органы власти подготавливают прием заявок для проекта на следующий год. Поэтому Papaya Story, опросив местные органы власти, начала принимать заявки. Увеличение вопросов из-за дезинформации В разгар этого все больше и больше людей запрашивают неподтвержденную информацию о Papaya Story. Например, "Если вы внесете залог, мы гарантируем вам 10 месяцев сезонной работы в определенном районе. Сначала внесите деньги" или "Сначала мы выдадим визу, чтобы после въезда в Корею вы могли найти фермерский дом, который требует сезонных рабочих" и тп. Были также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е семьи, которые интересовались информацией о том, что "Необходимо подать заявку до 2 ноября, чтобы иметь возможность участвовать в сезонных работах в определенном районе." Ничто из этого не является правдой, и вы не должны быть обмануты этой дезинформацией. Предоставление максимально достоверной информации В настоящее время Papaya Story обладает самой точной информацией о работе системы сезонных работ Минюста, и если есть какие-либо сомнения, она обращается к Министерству юстиции и местным органам власти по всей стране для проверки фактов. Поэтому Papaya Story предоставляет самую достоверную и точную информацию о системе сезонных работ. Однако в некоторых городах, таких как Пёнтэк, система сезонных работ отличается от других городов, поэтому следует быть более осторожными. Papaya Story продолжит усердно работать, чтобы помочь иностранным жителям, в том числе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м семьям, вести счастливую жизнь в Корее, основываясь на достоверной и точной информации.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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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Những thông tin không chính xác về Chế độ lao động thời vụ đang liên tục được lan truyền nên mọi người cần phải thận trọng
    Gần đây, các gia đình đa văn hóa tại Hàn Quốc đang rất quan tâm đến việc mời gia đình quê hương thông qua Chế độ lao động thời vụ. <Ảnh= Quận Yeongyang.Không liên quan đến bài viết> Về Chế độ lao động thời vụ hiện tại do Bộ Tư pháp thực hiện, thì các gia đình đa văn hóa cần liên hệ tư vấn trực tiếp tại hơn 280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trên toàn quốc để có thể tìm hiểu thông tin về cách tiếp nhận (Mời) lao động thời vụ và thời gian tiến hành, v.v. Đây là một việc làm rất khó khăn ngay cả đối với người Hàn Quốc, nên đó là lý do tại sao Papaya Story bắt đầu dịch vụ đăng ký quản lý hồ sơ (Hướng dẫn thông tin tuyển dụng) theo Chế độ lao động thời vụ. Kể từ khi Papaya Story bắt đầu dịch vụ đăng ký quản lý hồ sơ theo Chế độ lao động thời vụ vào tháng 9, đã có khoảng 70 người đã đăng ký. Papaya Story đã và đang liên hệ trực tiếp đến các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trên toàn quốc để kiểm tra tiến độ và thời gian tiến hành của Chế độ lao động thời vụ, đồng thời cũng đã nộp đơn đăng ký dự bị tại một số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cho một số gia đình. Khi mùa đông đến gần, nhu cầu tuyển dụng lao động thời vụ của các nông trại Hàn Quốc đang giảm dần, nhưng có một số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đang tiếp nhận đơn đăng ký để chuẩn bị cho các dự án vào năm tới. Vì vậy, Papaya Story đã liên hệ trực tiếp đến các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và bắt đầu nộp đơn đăng ký.   Những thắc mắc về những thông tin không chính xác đang ngày một gia tăng Vào thời điểm này, càng ngày càng có nhiều người đặt câu hỏi về những thông tin chưa được kiểm chứng với Papaya Story Chẳng hạn như "Nếu đặt cọc thì có thể đảm bảo cho người nhà làm việc thời vụ trong vòng 10 tháng tại một khu vực nào đó. Hãy chuyển tiền đặt cọc trước" hoặc "Chúng tôi sẽ cấp thị thực trước, sau khi người nhà nhập cảnh vào Hàn Quốc thì có thể tự tìm việc làm tại một nông trại mong muốn", v.v. Cũng có những gia đình đa văn hóa hỏi về thông tin " Cần phải nộp đơn trước ngày 2 tháng 11 để có thể lao động thời vụ tại một khu vực nào đó", v.v. Những thông tin này hoàn toàn không đúng sự thật, vì vậy các gia đình đa văn hóa không nên bị lừa bởi thông tin sai lệch này.   Cung cấp những thông tin chính xác nhất Papaya Story hiện tại đang nắm giữ những thông tin chính xác nhất về việc vận hành Chế độ lao động thời vụ của Bộ Tư pháp. Và nếu có bất kỳ nghi ngờ nào, chúng tôi sẽ liên hệ trực tiếp đến Bộ Tư pháp và các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trên cả nước để xác nhận sự việc. Do đó, Papaya Story sẽ có thể cung cấp những thông tin đáng tin cậy và chính xác nhất liên quan đến Chế độ lao động thời vụ. Tuy nhiên, có một số thành phố như Pyeongtaek, v.v... vận hành Chế độ lao động thời vụ theo một hình thức khác hơn so với các thành phố khác nên mọi người cần phải cẩn thận hơn. Với những thông tin đáng tin cậy và chính xác nhất, Papaya Story sẽ tiếp tục nỗ lực hơn nữa để có thể hỗ trợ người nước ngoài cũng như các gia đình đa văn hóa hướng đến một cuộc sống hạnh phúc hơn tại Hàn Quốc.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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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有关季节劳动制度的一些不准确的情报,请大家注意!
    最近韩国多文化家庭非常关心的事情就是通过季节劳动制度邀请家人来韩。<照片来自英阳郡,与报道内容无关> 目前法务部开展的季节劳动制度,需要多文化家庭自己直接向全国280多个地方自治团体打电话,咨询确认相关的邀请方式,日程等问题。 这对韩国人来说也是比较繁琐复杂的事情,考虑到这个原因,Papaya Story决定为大家提供季节劳动制度事前登记(日程介绍)服务。 自9月Papaya Story开始提供季节劳动制度事前登记服务以来,目前已有约70人报名。 Papaya Story亲自直接给全国地方自治团体打电话,来确认季节劳动制度的进展情况和日程,目前还办理部分代理报名等服务。 随着冬季的临近,韩国农业需要的季节劳动者数量正在减少,但是部分地方自治团体为了明年的农业做准备,也在接受报名申请。对此,Papaya Story是向地方自治团体咨询后开始的。 最近有关一些不正确信息的咨询很多 最近,来向Papaya Story咨询一些我们未确认过的信息内容的情况越来越多。 例如,"如果交纳保证金,将保障在特定地区进行10个月的季节性劳动,先汇款吧"或"先给你发放签证,入境韩国后自己找想要去的农地就可以了"等。 还有一些多文化家庭咨询说"只有在11月2日前报名,才能在特定地区进行季节劳动"的。 这些都不是事实,请不要被这些不正确的情报所误导。 提供最准确的信息 Papaya Story目前掌握着法务部开展的季节工作制度相关最准确的信息,如发现可疑之处,Papaya Story会直接拨打法务部和全国各地政府电话进行情况核实。 因此,关于季节劳动制度,可以说Papaya Story是提供最可靠、准确信息的地方。但是,平泽市等部分城市与其他城市合作以不同的方式运营开展季节劳动制度,因此这些地区更需大家注意。 Papaya Story今后也会将正确、准确的信息提供给多文化家庭以及在韩外国居民们,为大家能有一个幸福美满的韩国生活而不断努力。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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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계절근로제도 관련 잘못된 정보 지속적으로 유포...다문화가족 주의 필요
      최근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일은 계절근로제도를 통해 모국 가족을 초청하는 일입니다.<사진=영양군. 기사와 관련 없음> 현재 법무부에서 진행하는 계절근로제도는 다문화가족들이 전국의 280여개 지방자치단체에 직접 전화를 걸어 계절근로자 수급(초청) 방식을 문의하고 일정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내국인도 하기 어려운 일로 파파야스토리가 계절근로제도 사전등록(일정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 이유입니다. 9월에 파파야스토리가 계절근로제도 사전등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로 약 70명이 접수를 해주셨습니다.  파파야스토리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직접 전화를 걸어 계절근로제도 진행 상황과 일정을 확인하고 있으며 일부 접수도 대행하고 있습니다.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서 한국의 농가에서 계절근로자를 요구하는 일이 줄어들고 있지만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내년도 사업을 준비하느라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파파야스토리가 지자체에 문의 후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잘못된 정보 문의 증가 이 와중에 파파야스토리에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문의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을 내면 특정 지역에서 10개월간 계절근로를 보장하겠다. 먼저 돈을 입금해라”거나 “먼저 비자를 발급해 줄테니 한국에 입국한 뒤 스스로 계절근로자를 원하는 농가를 찾으면 된다” 등입니다. “11월 2일까지 접수를 해야 특정 지역에서 계절근로를 할 수 있다”는 정보를 문의한 다문화가족도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 사실이 아니며 이러한 잘못된 정보에 현혹되어서는 안됩니다.  가장 정확한 정보 제공 파파야스토리는 현재 법무부의 계절근로제도 운영에 대해 가장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의심스러운 점이 있다면 직접 법무부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전화를 걸어 사실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절근로제도와 관련해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 파파야스토리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평택시 등 일부 도시는 다른 도시와 다른 방식으로 계절근로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파파야스토리는 앞으로도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다문화가족 등 외국인주민 여러분이 행복한 한국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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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Bộ Việc làm và Lao động, trong tương lai sẽ lắng nghe ý kiến từ địa phương khi tuyển dụng lao động nước người ngoài
    Chính phủ Hàn Quốc đã quyết định trong tương lai sẽ tiếp nhận ý kiến nhiều hơn theo từng khu vực về việc vận hành tuyển dụng lao động người nước ngoài (Visa E-9) thông qua Chế độ cấp phép lao động. <Ảnh=Unsplash> Thứ trưởng Bộ Việc làm và Lao động Kwon Ki-seop đã tổ chức cuộc họp Hội đồng trung ương-địa phương với các quan chức cấp cao phụ trách nhân lực người nước ngoài từ 17 chính quyền tự trị địa phương và đô thị tại Seoul vào ngày 13 tháng 10 vừa qua. Chính phủ đang có kế hoạch tổ chức Ủy ban chính sách nhân lực người nước ngoài vào tháng 10, để có thể xác định quy mô tuyển dụng lao động người nước ngoài vào đầu năm tới nhằm giải quyết tình trạng thiếu nhân lực trầm trọng tại các khu công nghiệp do vấn đề trì hoãn nhập cảnh của các lao động trong thời kỳ dịch bệnh COVID-19. Theo đó, hy vọng rằng việc nhập cảnh của lao động người nước ngoài vào năm 2023 có thể nhanh chóng được bắt đầu ngay từ đầu năm. Trước đây, khi xây dựng kế hoạch vận hành và tuyển dụng lao động người nước ngoài theo Chế độ cấp phép lao động, chính phủ đã tiếp thu ý kiến về nhu cầu sử dụng lao động người nước ngoài từ các bộ ngành liên quan và các hiệp hội cũng như các tổ chức theo các ngành công nghiệp liên quan, nhưng lại chưa tiếp thu đầy đủ về nhu cầu lao động người nước ngoài ở từng khu vực thực tế. Do đó, trước khi xây dựng kế hoạch vận hành và tuyển dụng lao động người nước ngoài vào năm 2023, chính phủ dự kiến sẽ tiếp thu ý kiến của từng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về nhu cầu sử dụng lao động người nước ngoài và những khó khăn trong thực tế, đồng thời sẽ thảo luận về vấn đề quy mô lao động người nước ngoài sao cho phù hợp và các phương án tiếp thu ý kiến tại hiện trường một cách có hệ thống, nhằm giải quyết tình trạng thiếu việc làm tại địa phương. Thứ trưởng Kwon Ki-seop cho biết "Trong tương lai, chúng tôi sẽ tăng cường hợp tác qua việc chuẩn bị các phương án hợp tác một cách có hệ thống với các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liên quan đến việc tuyển dụng lao động người nước ngoài và vận hành Chế độ cấp phép lao động".   Phóng viên Song Ha-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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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will listen to local voices when introducing foreign workers in the future
    The Korean government has decided to reflect the voices of each local more in relation to the operation of the system, such as the introduction of foreign workers (E-9 visa) through the Employment Permit System. Deputy Minister of Employment and Labor Kwon Ki-seop held a central-local council meeting with senior officials in charge of foreign workers from 17 metropolitan and local governments in Seoul on October 13th. The government is planning to hold the Foreign Workforce Policy Committee in October to determine the scale of the introduction of foreign workers early next year in order to alleviate the labor shortage at industrial sites, which has worsened due to the delay in entry of foreign workers due to COVID-19. Accordingly, it is expected that the entry of foreign workers, which will be introduced in 2023, can be started quickly from the beginning of the year. In the past, when establishing a plan to introduce and operate foreign workers under the Employment Permit System, opinions on the demand for foreign workers have been collected through relevant ministries and related industry associations and organizations in advance, but it is true that the demand for foreign workers in each local has not been sufficiently reflected. Therefore, prior to the establishment of a plan to introduce and operate foreign workers in 2023, they plan to listen to the opinions of each local government regarding the demand for foreign workers and difficulties in the field, and discuss the appropriate size of foreign workers and a systematic way to collect opinions on the site to resolve the local job shortage.  Deputy Minister Kwon Ki-seop said, “We will strengthen cooperation by preparing systematic cooperation plans with local governments in relation to the use of foreign workers and the operation of the employment permit system.” Reporter Hasung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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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 고용노동부, 앞으로 외국인력 도입 시 지역 목소리 듣는다
        한국 정부는 앞으로 고용허가제를 통한 외국인력(E-9비자) 도입 등 제도 운영과 관련하여 각 지역의 목소리를 더 많이 반영하기로 했다.<사진=Unsplash>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은 지난 10월 13일 서울에서 1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력 담당 고위 공무원들과 중앙-지방 협의회를 열었다. 정부는 코로나19로 외국인력의 입국이 지연됨에 따라 심화된 산업현장 구인난 완화를 위해, 10월 중 외국인력정책위원회를 열어 내년 외국인력 도입규모를 조기 확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23년 도입되는 외국인력의 입국이 연초부터 신속히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고용허가제 외국인력 도입·운영계획 수립 시 사전에 관계부처 및 관련 산업별 협회 및 단체 등을 통해 외국인력 수요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왔으나, 각 지역별 현장의 인력 수요는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2023년 외국인력 도입·운영계획 수립에 앞서 각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력 수요 관련 의견 및 현장 애로를 듣고, 지역 구인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력 적정 규모 및 체계적인 현장 의견수렴 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권기섭 차관은 “향후 외국인력 활용 및 고용허가제 운영과 관련하여 지방자치단체와의 체계적 협력방안을 마련하는 등 협업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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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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