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3(금)

외국인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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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말부터 16개국 외국인 근로자 입국 정상화한다
    <中文 ><Tiếng Việt><русский ><ไทย><English> 정부가 11월 5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예방접종 등 입국 전후 방역조치를 전제로 11월 말부터 외국인근로자(E-9)의 입국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른 현장의 심각한 인력난과 방역체계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된 점을 고려해 외국인근로자 입국을 정상화하기로 한 것이다. 한국은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해외 입국 외국인근로자 인원을 제한했다. 그 결과 매년 5만명 수준의 입국자는 6000~7000명 수준으로 감소하면서 중소기업과 농어촌 등에서 인력난이 심화됐다. 정부는 우선 국가별 방역위험도에 따라 외국인근로자 입국 가능 국가를 제한하지 않고 원칙적으로 16개 전 송출국 대상 입국을 허용한다. 또한 미얀마, 필리핀,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방역위험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송출국에서 예방접종 완료 후 14일이 경과하면 사증발급을 재개하고, 탑승 전 72시간 이내 재외공관 지정병원에서 PCR 검사 후 음성인 경우에 한해 입국을 허용한다. 이에 따라 송출국 현지 예방접종 완료와 사증발급 등 입국절차를 고려하면 이르면 11월 말부터 외국인근로자 입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 등 11개 국가는 예방접종과 관계없이 PCR 검사결과 음성인 경우 입국을 허용하되, 입국 후 국내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현지에서 입국 대기 중인 약 5만명의 외국인근로자의 조속한 입국을 위해 1일 50명, 1주 600명으로 제한된 입국인원 상한도 폐지한다. 한편 모든 외국인근로자는 예방접종 여부와 무관하게 입국 후 정부가 운영·관리하는 시설에서 10일간 격리기간을 거쳐야 하는데, 다만 예방접종 완료자는 2인 1실·미접종자는 1인 1실 격리를 허용한다. 고용노동부는 외국인근로자 입국이 조속히 정상화하도록 16개 송출국과 협의를 추진하고, 국내에서는 예방접종 완료 시 방역점검 면제와 신규입국 외국인근로자 배정 때 우대 등의 조치를 통해 사업장의 예방접종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 외국인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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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이천시 등록 외국인에게 1인당 15만원 특별지원금 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10월 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안정대책을 온라인을 통해 발표했다. 엄 시장은 “K-방역 이면에는 장기간의 국민적인 희생이 있었고 특히, 계속되는 거리두기와 비대면 전환으로 지역경제의 미세혈관이라고 할 수 있는 골목경제의 상처와 피해가 컸다”라며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그야말로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천시 특별재난지원금은 2021년 9월 30일 기준으로 이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이천시민에게 지원하며 여기에는 등록 외국인도 포함된다. ‘이천사랑지역화폐’로 지급되며, 2022년 1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하도록 하여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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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경기도 제3차 재난기본소득 외국인주민 받을 수 있나요?
    경기도의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진행 중인 가운데 외국인주민 가운데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사진은 제2차 재난기본소득 접수현장> 제3차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외국인주민이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러 갔다가 대상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발길을 돌리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이다.  경기도의 제3차 재난기본소득은 정부가 지난 9월 6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상생국민지원금’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대상이다. 정부의 상생국민지원금을 받았다면 경기도의 제3차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없다. 정부가 상생국민지원금을 국민의 88%에게만 지급하기로 하자 경기도가 나머지 12%를 지급하고자 한 것이다. 하지만 상생국민지원금이 지급대상을 사실상 다문화가족 등에 한정하면서 이를 받지 못한 외국인주민들이 경기도의 제3차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경기도의 제3차 재난기본소득 역시 그 대상을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외국인과 영주권자, 결혼이민자(건강보험 가입)로 한정했다.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외국인은 사실상 다문화가족 외에는 거의 없다.  특히 경기도는 지난 4월에 경기도에 주소를 둔 모든 외국인주민에게 제2차 경기도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 적이 있기 때문에 제3차도 기준이 비슷할 것으로 생각한 외국인주민이 많았던 것이다. 서류 상의 차이는 제2차 재난기본소득은 주소가 경기도라면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외국인등록증만 가지고 가면 됐지만 제3차 재난기본소득은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외국인이어야 하기 때문에 주민등록등본을 떼서 가져가야 한다. 동주민센터에서 발길을 돌린 한 이주여성은 “동포 비자를 가진 엄마가 제3차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는데 주민등록등본에 기재되고 건강보험도 가입되어야 한다고 해서 받지 못했다”며 “사실상 다문화가족과 영주권자만 받을 수 있는데 ‘외국인’이라는 표현을 왜 썼는지 모르겠다”고 안타까워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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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체류 외국인도 백신 맞읍시다'…외국인주민 대상 백신접종 독려
    <중국어 :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14>   <베트남어 :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15>   최근 전국 곳곳에서 외국인주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이 잇따르면서 정부가 국내 체류 외국인의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질병관리청은 지난 8월 4일 백신 접종 안내와 함께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에 가입한 등록 외국인은 내국인과 동일한 절차에 따라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사전 예약 시스템(https://ncvr.kdca.go.kr/)에서 접종 일시와 의료기관을 예약한 후 백신을 맞으면 된다. 불법체류자나 등록번호가 없는 장기 체류자, 외국인 등록 면제자 등도 여권을 갖고 보건소를 찾아 임시 관리 번호를 받은 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진단검사나 방역 조치 과정에서 불법체류 여부를 조회하거나 사업장에 인적 사항을 통보하는 등의 불이익은 없다. 하지만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사전 예약 홈페이지는 한국어만 지원해 신문 읽기 수준의 고급 한국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대다수 외국인주민들은 백신 예약을 할 수가 없다. 정부에서 외국인주민들을 대상으로 백신예약을 독려하고 있지만 다국어 지원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효과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주민 지원 업무를 하는 시민단체 관계자는 “외국인주민들에게 내국인과 동일하게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다행한 일이지만 다국어 홍보도 안되고 다국어 백신 예약 시스템도 갖추지 않았다면 실질적인 효과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경기 일부 지역과 강원도 강릉, 전남 목포 등 외국인 고용 사업장에서는 이주노동자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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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정부
    • 기타 부처
    2021-08-23
  • “Người nước ngoài nhập cư hãy tiêm vắcxin” khuyến khích nước ngoài tiêm vắcxin
    <한국어 :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16 >   Gần đây, số lượng người nước ngoài nhiễm Virus Corona chủng mới(Covid19) liên tục tăng khắp nơi trên toàn quốc nên chính phủ đã khuyến khích người nước ngoài đang sinh sống tại Hàn Quốc tiêm vắcxin.    Bộ Tư Pháp Bộ chính sách người nước ngoài xuất nhập cảnh và Sở quản lý bệnh tật đã hướng dẫn tiêm vắcxin vào ngày 4/8 vừa qua và cho biết tất cả người nước ngoài đang sing sống tại Hàn Quốc cũng có thể tiêm vaccine như người Hàn.     Những người nước ngoài có đóng bảo hiểm sức khỏe cũng trải qua các bước đăng ký như người Hàn, có thể tiêm vắcxin sau khi đăng ký ngày tiêm và cơ quan y tế trên hệ thống đặt lịch tiêm phòng của Sở quản lý bệnh tật(https://ncvr.kdca.go.kr/).    Người cư trú BHP, người cư trú dài hạn không có số CMT, người nước ngoài được miễn đăng ký số CMT..vv cũng có thể tiêm vắcxin bằng cách đem hộ chiếu đến trạm y tế để đăng ký số CMT tạm thời.     Không gây bất lợi khi điều tra có phải là BHP hay không, khi cung cấp các thông tin của công ty..vv trong quá trình xử lý phòng chống dịch, xét nghiệm Covid19.    Hệ thống đặt lịch tiêm phòng của Sở quản lý bệnh tật hoàn toàn bằng tiếng Hàn nên phần lớn những người không hiểu tiếng Hàn thì có thể không đặt lịch được.     Chính phủ khuyến khích người nước ngoài nhập cư tiêm vắcxin nhưng không thể hỗ trợ bằng nhiều thứ tiếng nên hiệu quả không mấy khả quan.     Người làm trong các tổ chức hỗ trợ người nước ngoài cho biết: “việc người nước ngoài có thể tiêm vắcxin như người Hàn là một điều rất may mắn nhưng nếu không quảng bá bằng nhiều thứ tiếng cũng như hệ thống đặt lịch tiêm phòng không hỗ trợ các ngôn ngữ khác thì sẽ không có hiệu quả thực tế”.     Bên cạnh đó, gần đây một vài khu vực trong tỉnh Gyeonggy và Gangwondo Gangneung, Cheonnam Mokpo người lao động nước ngoài trong các công ty vẫn liên tiếp bị nhiễm Covid19.
    • Tiếng Việt
    • Thông tin cuộc sống
    2021-08-23
  • “滞留在韩国的外国人也要接种疫苗”鼓励外国居民接种疫苗
    <한국어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16>   随着最近在全国各地外国居民接连被确诊为新型冠状病毒(corona - 19),政府正在鼓励滞留在国内的外国人接种疫苗。   法务部出入境外国人政策本部和疾病管理厅于8月4日公布了疫苗接种指示,同时表示,居住在国内的外国人也可以和韩国人一样接种疫苗。   加入健康保险的登录外国人可以按照与本国人相同的程序,在疾病管理厅预防接种事前预约系统(https://ncr.kdca.go.kr)上预约接种时间和医疗机关之后接种疫苗。   非法滞留者或没有登录号码的长期滞留者、外国人免登录者等也可持护照到保健所领取临时管理号码后接种。   在进行新冠核酸检查或防疫措施的过程中,不会存在查询是否非法滞留或向工作单位通报个人信息等不利情况。   但是,疾病管理厅预防接种事前预约网站只支援韩国语,因此,读不懂韩国语的大多数外国居民由于语言能力问题不能预约疫苗。 政府虽然鼓励外国居民进行疫苗预约,但由于不可能提供多国语言支援,因此不会有明显效果。   外国人居民支援工作的市民团体相关人士表示:“对国内和外国居民同样可以接种疫苗是幸运的事,但是在宣传方面,既不支持多国语言,又不具备多国语言疫苗预约系统,实际上没有实质性的效果。   另外,最近在京畿部分地区和江原道江陵、全南木浦等雇用外国劳动者的工作场所,以移住劳动者为主的新冠病毒感染接连发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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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실시간 생활정보 Information 기사

  • 11월 말부터 16개국 외국인 근로자 입국 정상화한다
    <中文 ><Tiếng Việt><русский ><ไทย><English> 정부가 11월 5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예방접종 등 입국 전후 방역조치를 전제로 11월 말부터 외국인근로자(E-9)의 입국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른 현장의 심각한 인력난과 방역체계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된 점을 고려해 외국인근로자 입국을 정상화하기로 한 것이다. 한국은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해외 입국 외국인근로자 인원을 제한했다. 그 결과 매년 5만명 수준의 입국자는 6000~7000명 수준으로 감소하면서 중소기업과 농어촌 등에서 인력난이 심화됐다. 정부는 우선 국가별 방역위험도에 따라 외국인근로자 입국 가능 국가를 제한하지 않고 원칙적으로 16개 전 송출국 대상 입국을 허용한다. 또한 미얀마, 필리핀,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방역위험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송출국에서 예방접종 완료 후 14일이 경과하면 사증발급을 재개하고, 탑승 전 72시간 이내 재외공관 지정병원에서 PCR 검사 후 음성인 경우에 한해 입국을 허용한다. 이에 따라 송출국 현지 예방접종 완료와 사증발급 등 입국절차를 고려하면 이르면 11월 말부터 외국인근로자 입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 등 11개 국가는 예방접종과 관계없이 PCR 검사결과 음성인 경우 입국을 허용하되, 입국 후 국내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현지에서 입국 대기 중인 약 5만명의 외국인근로자의 조속한 입국을 위해 1일 50명, 1주 600명으로 제한된 입국인원 상한도 폐지한다. 한편 모든 외국인근로자는 예방접종 여부와 무관하게 입국 후 정부가 운영·관리하는 시설에서 10일간 격리기간을 거쳐야 하는데, 다만 예방접종 완료자는 2인 1실·미접종자는 1인 1실 격리를 허용한다. 고용노동부는 외국인근로자 입국이 조속히 정상화하도록 16개 송출국과 협의를 추진하고, 국내에서는 예방접종 완료 시 방역점검 면제와 신규입국 외국인근로자 배정 때 우대 등의 조치를 통해 사업장의 예방접종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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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이천시 등록 외국인에게 1인당 15만원 특별지원금 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10월 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안정대책을 온라인을 통해 발표했다. 엄 시장은 “K-방역 이면에는 장기간의 국민적인 희생이 있었고 특히, 계속되는 거리두기와 비대면 전환으로 지역경제의 미세혈관이라고 할 수 있는 골목경제의 상처와 피해가 컸다”라며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그야말로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천시 특별재난지원금은 2021년 9월 30일 기준으로 이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이천시민에게 지원하며 여기에는 등록 외국인도 포함된다. ‘이천사랑지역화폐’로 지급되며, 2022년 1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하도록 하여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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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경기도 제3차 재난기본소득 외국인주민 받을 수 있나요?
    경기도의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진행 중인 가운데 외국인주민 가운데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사진은 제2차 재난기본소득 접수현장> 제3차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외국인주민이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러 갔다가 대상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발길을 돌리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이다.  경기도의 제3차 재난기본소득은 정부가 지난 9월 6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상생국민지원금’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대상이다. 정부의 상생국민지원금을 받았다면 경기도의 제3차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없다. 정부가 상생국민지원금을 국민의 88%에게만 지급하기로 하자 경기도가 나머지 12%를 지급하고자 한 것이다. 하지만 상생국민지원금이 지급대상을 사실상 다문화가족 등에 한정하면서 이를 받지 못한 외국인주민들이 경기도의 제3차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경기도의 제3차 재난기본소득 역시 그 대상을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외국인과 영주권자, 결혼이민자(건강보험 가입)로 한정했다.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외국인은 사실상 다문화가족 외에는 거의 없다.  특히 경기도는 지난 4월에 경기도에 주소를 둔 모든 외국인주민에게 제2차 경기도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 적이 있기 때문에 제3차도 기준이 비슷할 것으로 생각한 외국인주민이 많았던 것이다. 서류 상의 차이는 제2차 재난기본소득은 주소가 경기도라면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외국인등록증만 가지고 가면 됐지만 제3차 재난기본소득은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외국인이어야 하기 때문에 주민등록등본을 떼서 가져가야 한다. 동주민센터에서 발길을 돌린 한 이주여성은 “동포 비자를 가진 엄마가 제3차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는데 주민등록등본에 기재되고 건강보험도 가입되어야 한다고 해서 받지 못했다”며 “사실상 다문화가족과 영주권자만 받을 수 있는데 ‘외국인’이라는 표현을 왜 썼는지 모르겠다”고 안타까워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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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多文化家庭生活信息手机话费打25%折扣,你知道吗?
    <사진 경기다문화뉴스>   <한국어 :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29>   2020年,4口之家的月平均通讯费为14万2千韩元左右。每年超过170万韩元,对家庭来说不能不说是一种负担。但是,虽然有可以减少通信费的制度,但因为不知道而不能享受优惠待遇的人出乎意料地多。   政府对国民宣传不足的“手机选择约定优惠制度”正在强化进行宣传和引导。   科学技术信息通讯部将同SK电信、KT、LG u - plus三家移动通信公司以及韩国通信事业者联合会(KTOA)一起,加强宣传可以享受25%折扣的手机选择约定优惠制度。   如果适用选择约定折扣的话,每月就可以减少25%的费用。购买手机终端设备时没有接受支援金的用户可以加入,二手手机、空机用户或现有约定到期的用户也可以加入。   刚开始约定使用两年,如果超过两年,就可以申请手机选择约定折扣制。   但据了解,目前还不知道这一事实的未加入的用户人数约达1200万人。截止到今年3月,接受选择性约定折扣的用户共有2765万人。   是否加入选择约定折扣制可以通过目前使用的智能手机或电脑登录“智能选择(www.smartchoice.or.kr)”网站进行查询。   科学技术部正在制作包含上述内容的宣传物品,分发给全国移动通信代理店和行政福利中心。另外,3家通信公司决定向合同期满的人发送4次关于加入优惠25%费用的短信。   科学技术部表示:“今后将针对未使用话费优惠25%的用户,加强介绍和宣传,提高用户的利益。如果不愿意约定,也可以利用通过三家通信公司提供相应费用优惠的‘在线、无约定收费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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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체류 외국인도 백신 맞읍시다'…외국인주민 대상 백신접종 독려
    <중국어 :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14>   <베트남어 :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15>   최근 전국 곳곳에서 외국인주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이 잇따르면서 정부가 국내 체류 외국인의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질병관리청은 지난 8월 4일 백신 접종 안내와 함께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에 가입한 등록 외국인은 내국인과 동일한 절차에 따라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사전 예약 시스템(https://ncvr.kdca.go.kr/)에서 접종 일시와 의료기관을 예약한 후 백신을 맞으면 된다. 불법체류자나 등록번호가 없는 장기 체류자, 외국인 등록 면제자 등도 여권을 갖고 보건소를 찾아 임시 관리 번호를 받은 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진단검사나 방역 조치 과정에서 불법체류 여부를 조회하거나 사업장에 인적 사항을 통보하는 등의 불이익은 없다. 하지만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사전 예약 홈페이지는 한국어만 지원해 신문 읽기 수준의 고급 한국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대다수 외국인주민들은 백신 예약을 할 수가 없다. 정부에서 외국인주민들을 대상으로 백신예약을 독려하고 있지만 다국어 지원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효과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주민 지원 업무를 하는 시민단체 관계자는 “외국인주민들에게 내국인과 동일하게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다행한 일이지만 다국어 홍보도 안되고 다국어 백신 예약 시스템도 갖추지 않았다면 실질적인 효과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경기 일부 지역과 강원도 강릉, 전남 목포 등 외국인 고용 사업장에서는 이주노동자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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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Người nước ngoài nhập cư hãy tiêm vắcxin” khuyến khích nước ngoài tiêm vắcxin
    <한국어 :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16 >   Gần đây, số lượng người nước ngoài nhiễm Virus Corona chủng mới(Covid19) liên tục tăng khắp nơi trên toàn quốc nên chính phủ đã khuyến khích người nước ngoài đang sinh sống tại Hàn Quốc tiêm vắcxin.    Bộ Tư Pháp Bộ chính sách người nước ngoài xuất nhập cảnh và Sở quản lý bệnh tật đã hướng dẫn tiêm vắcxin vào ngày 4/8 vừa qua và cho biết tất cả người nước ngoài đang sing sống tại Hàn Quốc cũng có thể tiêm vaccine như người Hàn.     Những người nước ngoài có đóng bảo hiểm sức khỏe cũng trải qua các bước đăng ký như người Hàn, có thể tiêm vắcxin sau khi đăng ký ngày tiêm và cơ quan y tế trên hệ thống đặt lịch tiêm phòng của Sở quản lý bệnh tật(https://ncvr.kdca.go.kr/).    Người cư trú BHP, người cư trú dài hạn không có số CMT, người nước ngoài được miễn đăng ký số CMT..vv cũng có thể tiêm vắcxin bằng cách đem hộ chiếu đến trạm y tế để đăng ký số CMT tạm thời.     Không gây bất lợi khi điều tra có phải là BHP hay không, khi cung cấp các thông tin của công ty..vv trong quá trình xử lý phòng chống dịch, xét nghiệm Covid19.    Hệ thống đặt lịch tiêm phòng của Sở quản lý bệnh tật hoàn toàn bằng tiếng Hàn nên phần lớn những người không hiểu tiếng Hàn thì có thể không đặt lịch được.     Chính phủ khuyến khích người nước ngoài nhập cư tiêm vắcxin nhưng không thể hỗ trợ bằng nhiều thứ tiếng nên hiệu quả không mấy khả quan.     Người làm trong các tổ chức hỗ trợ người nước ngoài cho biết: “việc người nước ngoài có thể tiêm vắcxin như người Hàn là một điều rất may mắn nhưng nếu không quảng bá bằng nhiều thứ tiếng cũng như hệ thống đặt lịch tiêm phòng không hỗ trợ các ngôn ngữ khác thì sẽ không có hiệu quả thực tế”.     Bên cạnh đó, gần đây một vài khu vực trong tỉnh Gyeonggy và Gangwondo Gangneung, Cheonnam Mokpo người lao động nước ngoài trong các công ty vẫn liên tiếp bị nhiễm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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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滞留在韩国的外国人也要接种疫苗”鼓励外国居民接种疫苗
    <한국어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616>   随着最近在全国各地外国居民接连被确诊为新型冠状病毒(corona - 19),政府正在鼓励滞留在国内的外国人接种疫苗。   法务部出入境外国人政策本部和疾病管理厅于8月4日公布了疫苗接种指示,同时表示,居住在国内的外国人也可以和韩国人一样接种疫苗。   加入健康保险的登录外国人可以按照与本国人相同的程序,在疾病管理厅预防接种事前预约系统(https://ncr.kdca.go.kr)上预约接种时间和医疗机关之后接种疫苗。   非法滞留者或没有登录号码的长期滞留者、外国人免登录者等也可持护照到保健所领取临时管理号码后接种。   在进行新冠核酸检查或防疫措施的过程中,不会存在查询是否非法滞留或向工作单位通报个人信息等不利情况。   但是,疾病管理厅预防接种事前预约网站只支援韩国语,因此,读不懂韩国语的大多数外国居民由于语言能力问题不能预约疫苗。 政府虽然鼓励外国居民进行疫苗预约,但由于不可能提供多国语言支援,因此不会有明显效果。   外国人居民支援工作的市民团体相关人士表示:“对国内和外国居民同样可以接种疫苗是幸运的事,但是在宣传方面,既不支持多国语言,又不具备多国语言疫苗预约系统,实际上没有实质性的效果。   另外,最近在京畿部分地区和江原道江陵、全南木浦等雇用外国劳动者的工作场所,以移住劳动者为主的新冠病毒感染接连发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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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경기남부경찰청, “범죄피해 입은 이주여성은 두려워 말고 신고하세요”
    <사진 경기남부경찰청>   <중국어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567>   <베트남어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568>   <러시아어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569> <사례1> 혼자 아기를 키우고 있는 28살 태국인 여성 A씨는 한국에 들어와 안마시술소에 취직했다. 성매매 업소인 줄 모르고 일을 시작했지만, 업주들은 A씨에게 지속적으로 성매매를 강요하고 협박·납치·감금했다. 그래도 A씨가 말을 듣지 않자 업주들은 A씨를 혼내줄 목적으로 안산 단원경찰서에 끌고갔다. <사례2> 경기도 평택에 거주하는 필리핀 여성 B씨는 스리랑카 국적의 남성과 교제하다가 헤어지기로 했다. 하지만 이 남성의 B씨에 대한 사랑은 곧 데이트 폭력으로 변했다. B씨는 남성에게 그만 만나자고 했지만, 남성은 폭력을 행사하고 집에 무단으로 침입하기도 했다. 과연 이 두 사례의 이주여성들은 어떻게 됐을까? 일선 경찰서의 상급기관인 경기남부경찰청은 ‘범죄피해 이주여성 보호·지원 협의체’를 통해 두 여성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한편 출국을 지원했다. 안산단원서 외사계는 협의체를 통해 불법체류자라는 약점 때문에 성매매를 강요당하고,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협박·납치·감금 피해를 본 <사례1>의 이주여성에 대해 신변보호(경찰), 불법체류 범칙금 면제(출입국외국인청), 자녀출생등록 및 여권발급(주한 태국대사관), 무료건강검진(단원병원) 등을 지원하고 태국으로 귀국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평택경찰서 외사계는 협의체를 통해 과거에 교제했던 외국인으로부터 지속적으로 폭행·주거침입 등 데이트폭력을 당한 <사례2>의 이주여성에 대해 신변보호(경찰), 전문기술 교육비와 거주·생활 지원(시청), 피해자 심리상담 및 자녀 언어발달(도움센터), 비자 연장 및 국적 취득(출입국외국인청) 등을 지원했다. 또 가해자인 외국인은 불법체류자로 신속하게 강제퇴거 조치했다. 이처럼 ‘범죄피해 이주여성 보호·지원 협의체’는 그동안 7명의 범죄피해 이주여성을 지원했다. 경찰과 지방자치단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전문가 등 총 69개 기관 181명이 참여하는 ‘범죄피해 이주여성 보호·지원 협의체’는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한국 국민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범죄에 노출돼도 보호받기 어려운 이주여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 협의체는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24개 경찰서에 설치돼 있다. 가정폭력과 성폭력, 데이트폭력 등의 범죄피해를 본 이주여성에 대한 신변보호와 의료, 법률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자 역할을 담당한다. 범죄피해 이주여성은 경찰 범죄신고 전화번호인 112로 전화하면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12신고센터에서는 외국어 통역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서 외국어로도 신고할 수 있다. 김원준 경기남부청장은 “범죄피해 이주여성 보호와 지원 협의체를 통해 사회적 약자인 이주여성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관계를 강화해 피해보상과 자립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국어
    • 경기 동부
    • 경기도청
    2021-08-07
  • Брачные иммигрантки Кенгидо, поможем вам стать ещё лучше, а так же стать ещё лучшим родителем.
    <사진 경기도>   <한국어 http://www.danews.kr/news/view.php?no=6501>   Набор активисток для «Женского управления Кёнгидо». В рамках расширения участия женщин в общественной жизни, а так же распространения гендерного равенства в политике и культуре Кёнгидо, до 25 числа текущего месяца проводится набор активисток для «Женского управления Кёнгидо». Центр развития женщин Кёнги планирует разделить «Женское управления Кёнгидо» на четыре раздела (сеть) ▲ Сеть безопасной среды для женщин (активисты в сфере безопасности женщин) ▲ Сеть женщин- активисток (небольшая группа местных жителей провинции, члены сельских общин) ▲ Сеть женских платформ (экономически активные женщины, участницы стартап-платформ) ▲ Сеть 2030 (молодежь от 20 до 30 лет) и т. Д. Прошедшие отбор активистки пройдут обучение в течение одного года для повышения осведомлённости о гендерных вопросах и повышения способностей в политике. Кроме того, их деятельность будет состоять в следующем : проводя мониторинг, опросы и т.д. определять предложения и политику, а так же отвечать за коммуникацию между исполнительной властью, советом и местными жителями. Деятельность будет оплачиваться в соответствии с содержанием. Что касается метода отбора по разделам, в случае раздела -Сеть безопасной среды для женщин, отбор производится на основе рекомендаций в городах и округах, без дополнительного отбора. По оставшимся трем разделам, заявки могут подать гражданки, желающие попробовать свои силы в соответствующем разделе, и окончательный отбор будет сделан после проверки документов. Общее количество претенденток составляет около 200 человек, по 50 в каждой области. Срок подачи заявок по трем разделам - до 25 июля. Форму заявки можно загрузить на веб-сайте Центра развития женщин Кёнги (https://www.gg.go.kr/woman) и отправить ее ответственному лицу по электронной почте или подать заявку онлайн. За дополнительной информацией обращайтесь в Центр развития женщин Кёнги (031-8008-8013).   Обучающая программа для родителей, а так же для тех, кто планирует стать родителем. По Кёнгидо до сентября будут проводиться лекции «Истинные родители Кенгидо» для родителей, а так же для тех, кто планирует стать родителем. Организованные центром по уходу за детьми Кенгидо северного округа, данные ликции будет проходить в 18 детских садах в Хвасон и Сихын по видеоконференцсвязи под названием Zoom. Однако некоторые детские сады также могут предложить очное обучение. Лекции будут по 3 темам: ▲Роль родителей ▲ Понимание детей (предрасположенность и привязанность) ▲ Налаживание хороших отношений с детьми (руководство по проблемам в поведении). Время лекции составляет примерно 120 минут. Лекции в первом полугодии, которые начались в мае этого года (закончили 223 слушателя) продолжатся во втором полугодии и начнутся в июле. Будущие родители, родители младенцев, или ясельного возраста, желающие могут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в один из 18 детских садов после проверки расписания лекций. Между тем, курс по воспитанию родительских качеств «Истинные родители Кёнгидо» - это новый проект, который был выбран в прошлом году на конкурсе «Идеи по воспитанию ребенка как личности» (было предложено политикам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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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жизнь информация
    2021-07-19
  • Принятие «Закон о государственных праздниках (Закон о замещающих праздниках)»
    Принятие «Закон о государственных праздниках (Закон о замещающих праздниках)» Наверное многие люди, как и я, просматривая календарь, обращают внимание на дни на которые выпадают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е праздники.    И когда данные даты выпадают на будние дни невольно испытывают лёгкую радость, мысленно представляя "внеплановый выходной". Но в этом году календарь не порадовал жителей Южной Кореи.    Вы наверное уже заметили, что основные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е праздники во втором полугодии выпали на выходные. И это не могло не огорчить думаю всех проживающих, а тем более работающих в стране. Так вот этот пункт не остался без внимания и в Национальном собрании, после обсуждения, был принят «Закон о государственных праздниках (Закон о замещающих праздниках)». Поскольку законопроект о расширении альтернативных государственных праздников в 2021 году был принят, официальные праздники будут гарантированы. Принятие «Закона о государственных праздниках», согласно которому применяются замещающие праздничные дни ко всем праздничным дням, которые выпадают на выходные. Министерство государственного управления и безопасности провело пленарное заседание в Национальном собрании 24-го числа и проголосовало за «Закон о государственных праздниках (Закон о замещающих праздниках)». Согласно дополнению к законопроекту, Закон о замещающих выходных вступит в силу 1 января 2022 года. Однако в соответствии с пунктом, в случае если: День освобождения, День основания государства в Южной Корее, День хангыля(День корейского алфавита ) или Рождество совпадают с субботой или воскресеньем, даже до даты вступления в силу закона, в этом году будут применяться альтернативные праздники, которые совпадает с выходными днями. Рассмотрим какие дни будут официально признаны "альтернативными выходными" 15 августа - День освобождения, выпадает на воскресенье. Альтернативным выходным будет 16 августа (понедельник). 3 октября - День основания государства в Южной Корее, выпадает на воскресенье. Альтернативным выходным будет 4 октября(понедельник). 9 октября - День хангыля (День корейского алфавита), выпадает на субботу. Альтернативным выходным будет 11 октября(понедельник). 25 декабря - Рождество, выпадает на субботу. Альтернативным выходным будет 27 декабря(понедельник). Однако, компании с менее чем пятью сотрудниками были исключены из сферы применения закона из-за потенциальных противоречий с Законом о трудовых стандартах. Депутаты партии «Народная власть» не участвовали в принятии резолюции, утверждая, что исключение 3,6 миллиона рабочих в компаниях с менее чем пятью сотрудниками не соответствует цели закону о «национальных праздников». Таким образом, законопроект был принят только правящей партией. Надеюсь, многие отметят в календаре заменяющие выходные и будут иметь ввиду, планируя отды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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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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