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외국인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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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주민의 첫 자동차 구입,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처음에 차를 살 때는 구입비만 생각하게 되는데 ▲보험료 ▲세금 ▲유류비 ▲수리비 등 관리를 위해 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돼요. 1. 월급의 5~7%만 차량 유지비 및 교통비로 사용하기 3. 다문화가족의 경우 차량을 할부로 사면 나중에 한국에서 주택을 구입할 때 주택담보대출의 한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것 고려하기 특히, 모든 선택에는 항상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자동차를 구입하는 데 돈을 썼다면 모국에 송금하는 돈을 줄이던지 한국에서 생활하는데 드는 비용을 줄여야 해요.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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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외국인주민이 국민연금 돌려받지 않고 출국하면 어떻게 되나요?
        한국에서 일을 하는 모든 외국인주민은 국민연금을 납부해야 합니다.<사진=연합뉴스> 외국인 가입자 수가 2020년 기준으로 32만명에 달합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외국인 가입자들이 한국을 떠날 때 국민연금 일시반환금을 청구해 납부한 금액을 모두 돌려받고 출국합니다. 2% 정도의 이자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일시반환금을 청구하지 않고 한국을 떠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모든 외국인이 납부하는 국민연금을 그대로 두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계산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지요? ^^ 10년만 받아도 납부액 초과 만약 1990년 1월 1일에 태어난 외국인이 22살 때인 2012년 5월에 한국에 입국해 국민연금 납부를 시작하고 2022년 6월까지 국민연금을 납부한 뒤 일시반환금을 청구하지 않고 모국으로 돌아갔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외국인주민이 월급으로 200만원을 계속 받았다면 올해 기준으로 소득의 9%인 18만원(절반은 회사 부담)을 10년 2개월간 납부한 것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 외국인주민이 총 납부한 금액은 21,960,000원입니다. 만약 일시반환금을 청구하지 않고 그냥 출국하면 이 외국인이 만 65세가 되는 2055년 1월부터 대한민국 정부에 노령연금을 청구할 권리가 생깁니다.  국민연금공단에 2055년 1월에 연금을 신청하면 2월부터 매달 292,360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적은 금액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10년을 받으면 총 수령액이 35,083,200원으로 늘어나 본인이 납부한 금액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만약 연금을 20년 받는다면 총 수령액은 70,166,400원으로 늘어납니다. 대박이지요~ 따라서 국민연금 일시반환금을 받지 않고 출국해 자신의 노후를 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최종적으로는 국민연금 수령액과 모국 은행이 지급하는 이자율 등을 따져 결정해야겠습니다. 그럼 국민연금을 받기 전에 외국인이 사망하거나 또는 연금을 받다가 사망하면 어떻게 될까요? 유족이 기본연금액의 40%를 유족연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20년 이상 가입한 경우 60%) 한국의 국민연금은 다른 금융상품에 비해 훨씬 많은 이자를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인주민 여러분도 국민연금을 다시 생각해 보자구요. 참, 한국의 국민연금은 가입기간이 10년이 넘어야 만 65세가 되는 해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기간이 10년이 안되면 일시반환금만 받을 수 있습니다.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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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해외에서 한국 들어올 때 소지할 수 있는 현금 한도는?
        <질문> 외국인이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할 때 현금을 얼마나 가지고 들어올 수 있나요?<사진=연합뉴스> <답변> 외국인이나 내국인이나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할 때 소지할 수 있는 현금의 한도는 1인당 미화 1만 달러입니다. 엄마와 함께 2명이 입국한다면 2만 달러까지 가능합니다.  1만 달러가 넘는 현금은 신고를 하면 됩니다. 신고를 한다고 해서 세금을 내거나 조사대상이 되거나 하는 불이익은 없습니다. 신고하지 않을 때 불이익은? 만약 1만 달러 이상의 현금을 가졌으면서 신고하지 않고 입국한 경우 외국환 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거나 압수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3만 달러 이하까지는 과태료 처벌 대상에 해당하며 3만 달러를 초과하였을 경우에는 형사처벌의 대상이 됩니다.  초과하는 금액 신고 방법은? 입국할 때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이 서류 3번 항목에 ‘외화신고’가 있습니다. 외화신고에서 ‘있음’에 표시를 하고 금액을 기재하면 됩니다. 공항에 도착한 후 짐을 찾고 카트를 밀고 나오다보면 신고서를 제출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신고서를 제출 후 ‘외국환 신고 필증’을 반드시 받아서 나와야 합니다. 외국환 신고필증은 은행을 이용할 때 확인서로 사용하게 되므로 꼭 챙겨야 합니다. 입국장을 나간 후에는 외국환 신고필증 발급이 안되므로 반드시 이곳에서 받아야 합니다. 인천공항 T1공항휴대품1과 032-722-4422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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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외국인주민도 직장에서 일을 하며 대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요!
      외국인도 직장에서 일을 하며 대학 졸업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사진은 세종학당에서 한국어 수업을 듣는 외국인주민들. 세종학당> 한국에는 ‘배움은 평생 동안 계속되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평생교육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대학교까지 다니면 배움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원한다면 노인도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한국 정부는 나이가 든 이후에도 대학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만들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학점은행제입니다. <학점은행제가 뭔가요?> 학점은행제란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학습을 대학교의 학점으로 인정해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주로 온라인으로 강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직장을 다니면서 준비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고 그렇게 얻은 학점을 차곡차곡 쌓아서 전문학사는 총 80학점, 학사는 총 140학점을 이수하면 학위를 주는 것입니다. <아무나 도전하지 마라> 물론 대부분의 강의가 한국어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독하게 마음을 먹고 회사 다니면서 학위를 취득하고자 하는 외국인주민이 도전해야 합니다.  대충해서 쉽게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 아닙니다. 만약 당신이 한국에서 일하는 동안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겠다는 결심과 나의 모든 에너지를 일과 공부에 쏟아 붓겠다는 각오가 되어 있다면 다음 글을 읽어주세요. 그렇지 않다면 재미있는 파파야스토리 Talk 글이나 읽자구요. <강의는 어디서 듣지?> 학점은행제에 따라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관은 정해져 있습니다. 따라서 강의 등록하기 전에 먼저 학점은행제에 따른 학점 인정이 가능한 기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통 ‘00대학교 평생교육원’이라는 시설이 이에 해당합니다. 한번 등록을 하면 한 학기에 최소 18학점을 이수해야 하므로 3학점짜리 강의 6과목을 들어야 합니다. 이 말은 1주일에 18시간을 온라인 강의를 들어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주말에 강의를 들어도 되니까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본인의 회사 일과 잘 조율해야 합니다. 학비는 보통 학점당 3만원~5만원 정도 합니다. 학비가 싼 곳을 잘 찾아서 등록해도 됩니다.  <학점은행제 등록부터 하자>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먼저 학점은행제 홈페이지(www.cb.or.kr)에서 학습자 등록을 해야 합니다. 이때 외국인이 필요한 서류는 ▲외국인등록증(국내거소신고증) ▲최종학력증명서(고등학교 졸업 이상) 등입니다.  사실 이 모든 과정을 외국인주민이 혼자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가까운 외국인주민 지원 기관에 방문해 도움을 요청하세요. 그리고 한국어 공부에 최선을 다하세요. 당신이 최선을 다한다면 한국에서 일을 하며 대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요!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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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외국인에게도 유용한 ‘정부24’ 서비스 4종 추가했어요
        장기체류하는 외국인주민이라면 정부24(www.gov.kr) 통합(원스톱) 서비스에서 외국인 대상 주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특히 이번에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했대요.<사진=행정안전부> 외국인 서비스 외국인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파파야스토리의 다음 기사를 참고하세요. 외국인 등록증명, 사회통합 프로그램 소개 등 외국인에게 필요한 엄청나게 많은 서비스를 제공해요 <기사링크 : 외국인주민이 공적 서류 발급받을 때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추가 지원 서비스  행정안전부는 10월 21일부터 정부24 서비스에 노후생활지원, 장애인지원, 서민금융지원, 내차관리 등 4종을 추가해 총 11종을 서비스합니다. 기존의 맘편한임신, 행복출산, 온종일돌봄, 전입신고+ 등 7종의 서비스에 신규 4종이 추가돼 11종(145개 서비스)으로 확대했어요. -내 차 관리 서비스 새 서비스는 먼저 내 자동차의 정보 확인과 제증명을 발급하는 서비스입니다. 이곳저곳 다닐 필요 없이 한 곳에서 간편하게 신청하고 발급 받을 수 있어요. 특히 ‘내차관리 서비스’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와 범칙금 등 자동차 관련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운전경력증명서, 자동차등록원부 등을 발급받을 수 있어요. 자동차를 가진 외국인주민에게도 정말 편리하겠지요? ^^ -서민금융지원 서비스 ‘서민금융지원 서비스’는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적합한 서민금융 상품안내 및 상담을 지원합니다. 다양한 서민금융 상품 검색과 근로자햇살론 등 대출에 관한 상담 신청을 할 수 있고, 채무잔액·금융거래 확인서 등도 한 번에 발급받을 수 있어요. 외국인주민에게도 실생활에 필요한 행정 및 복지 관련 정보를 한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한국의 정부24, 역시 IT강국답네요.  이외에도 이번에 노후생활과 장애인 지원 관련 서비스를 추가했지만 외국인주민 관련 내용이 아니어서 생략하겠습니다.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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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 미등록 외국인이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기관 2곳
      현재 한국에서 미등록 체류를 하는 외국인주민은 약 40만명에 달한다. 6년 전 약 20만명에서 딱 2배가 됐다.<사진=대한적십자사> 미등록 상태에서 체류를 하다보면 한국의 사회 서비스를 받지 못해 다양한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그 중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건강보험이다. 외국인도 직장에서 이런저런 일에 시달리다보면 몸에 이상이 발생한다. 그럼 건강보험 혜택을 보지 못하는 외국인주민은 큰 낭패를 겪을 수 밖에 없다. 병원비가 너무 비싸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미등록 외국인도 병원비를 지원해주는 기관이 있는지 파파야스토리에도 많은 문의가 온다. 2가지 서비스를 정리했다.   희망진료센터 대한적십자사는 미등록 외국인에게도 병원비를 지원하는 희망진료센터(hncenter.or.kr)를 전국에서 6곳 운영하고 있다.  서울(전화 02-2002-8684)과 인천(전화 032-899-4000), 경북 상주(전화 054-530-3029), 경남 통영(전화 055-644-8901), 경남 거창(전화 055-949-3368), 경북 영주(전화 054-630-0167) 등 6곳이다.  희망진료센터가 미등록 이주민에게 지원하는 병원비는 50~90% 정도이다. 6개 병원마다 지원 비율이 다르므로 전화해서 문의하는 것이 좋다.  서울희망진료센터의 경우 90%까지 지원이 가능하고 또 외국인 전용센터를 운영하므로 가능하다면 서울에 올라와서 치료를 받는 것도 좋다. 입국 후 90일이 지나야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년에 1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02-2002-8684 경기 사랑의열매 경기 사랑의열매는 올해 11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사랑의 열매 미등록 이주민 의료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현재 이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단계에 있으며 11월에 본격적으로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자세한 기준은 11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 사랑의열매 측은 지원 대상 미등록 외국인이 경기도에 거주해야 한다고 밝혔으나 미등록의 특성상 거주지를 증명할 수 없으므로 사실상 전국의 모든 이주민이 대상이라고 봐도 무방하겠다. 031-220-7923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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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실시간 생활정보 Information 기사

  • What should foreign residents consider when buying their first car?
    “I am a foreign worker who has been in Korea for 3 years and has been receiving an annual salary of 25 million won. After living in Korea for a while, I thought of buying a car and going on a trip with my friends. So I'm looking for a used car. What should I consider before buying a car?” Recently, foreign residents are buying used cars more and more. When purchasing a car, you can purchase it with cash or installments, but car installments often charge more interest than regular loans, so it's better to buy in cash if possible. When you first buy a car, you only think about the purchase price, but you have to remember that a lot of money is spent on maintenance, such as ▲insurance ▲tax ▲fuel cost and ▲repair cost. Nevertheless, if you think you need a car for a happier life in Korea, remember the following 3 things. These three tips were given by Kim Kyeong-Pil of Korea Money Training Lab. 1. Use only 5-7% of your monthly salary for car maintenance and transportation expenses 2. The price of the car that you will buy should be within the sum of your 5-6 months' salary. 3. For multicultural families, consider that if you buy a car in installments, your mortgage loan limit may be lowered when you buy a house in Korea later. According to this advice, a foreign worker with an annual salary of 25 million won should purchase a car that is less than 12 million won. It's good to use around 100,000 won for car maintenance. Especially, remember that every choice always comes with a price. If you spent money on buying a car, you need to reduce the money you send back to your home country or the cost of living in Korea. Next week, we'll share with the experts the advice you need to buy a used car.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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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외국인주민의 첫 자동차 구입,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처음에 차를 살 때는 구입비만 생각하게 되는데 ▲보험료 ▲세금 ▲유류비 ▲수리비 등 관리를 위해 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돼요. 1. 월급의 5~7%만 차량 유지비 및 교통비로 사용하기 3. 다문화가족의 경우 차량을 할부로 사면 나중에 한국에서 주택을 구입할 때 주택담보대출의 한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것 고려하기 특히, 모든 선택에는 항상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자동차를 구입하는 데 돈을 썼다면 모국에 송금하는 돈을 줄이던지 한국에서 생활하는데 드는 비용을 줄여야 해요.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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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การซื้อรถคันแรกของผู้อาศัยชาวต่างชาติ, ควรพิจารณาอะไรบ้าง?
    “ผมเป็นแรงงานต่างชาติที่มาอยู่ในเกาหลีเป็นเวลา 3 ปี และได้รับเงินเดือนปีละ 25 ล้านวอน พอมาอยู่เกาหลีได้สักพักก็คิดจะซื้อรถยนต์และ ไปเที่ยวกับเพื่อน ดังนั้นผมก็เลยกำลังมองหารถมือสอง ก่อนซื้อรถควรพิจารณาอะไรบ้างครับ?” ปัจจุบันมีผู้อาศัยชาวต่างชาติกำลังซื้อรถมือสองมากขึ้นเรื่อยๆ เวลาซื้อรถท่านสามารถซื้อด้วยเงินสดหรือเงินผ่อนก็ได้ แต่การผ่อนรถมักจะ คิดดอกเบี้ยมากกว่าเงินกู้ทั่วไป ดังนั้นจะดีกว่าหากซื้อด้วยเงินสดถ้าเป็นไปได้ เมื่อท่านซื้อรถครั้งแรก จะคิดถึงแต่ราคาซื้อ แต่ท่านต้องจำไว้ว่าใช้เงินจำนวนมากไปกับการบำรุงรักษา เช่น ▲ประกัน ▲ภาษี ▲ค่าน้ำมัน และ ▲ค่าซ่อม อย่างไรก็ตาม หากท่านคิดว่าต้องการรถสักคันเพื่อชีวิตที่มีความสุขในเกาหลี อย่าลืม 3 ข้อต่อไปนี้ คำแนะนำ 3 ข้อนี้ ให้โดยคุณคิม คยองพิล จากห้องปฏิบัติการฝึกอบรมการเงินเกาหลี 1. ใช้เงินเพียง 5-7% ของเงินเดือนเป็นค่าบำรุงรักษารถและค่าโดยสาร 2. ราคารถซื้อภายในงบรวมของเงินเดือน 5-6 เดือนของท่าน 3. สำหรับครอบครัวพหุวัฒนธรรม พิจารณาว่าหากท่านซื้อรถแบบผ่อนชำระ วงเงินกู้จำนองของท่านอาจลดลงเมื่อซื้อบ้านในเกาหลี ในภายหลัง ตามคำแนะนำนี้ แรงงานต่างชาติที่มีเงินเดือนต่อปี 25 ล้านวอน ควรซื้อรถที่ราคาต่ำกว่า 12 ล้านวอน เป็นการดีที่จะใช้เงินประมาณ 1 แสนวอน ในการบำรุงรักษารถยนต์ โดยเฉพาะอย่างยิ่ง โปรดจำไว้ว่าทุกตัวเลือกมาพร้อมกับราคาเสมอ หากท่านใช้เงินซื้อรถ ท่านต้องลดเงินที่ส่งกลับประเทศบ้านเกิดหรือ ค่าครองชีพในเกาหลี สัปดาห์หน้า เราจะแบ่งปันคำแนะนำที่จำเป็นในการซื้อรถมือสองกับผู้เชี่ยวชาญ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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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На что следует обратить внимание иностранцам при покупке своего первого автомобиля?
    "Я иностранный рабочий, который проработал в Корее 3 года и получаю годовой доход в размере 25 млн.вон. Пожив некоторое время в Корее, я задумался о покупке машины и путешествиях с друзьями. Поэтому я ищу подержанную машину. Что я должен учесть перед покупкой автомобиля?“   В последнее время иностранные резиденты все больше покупают подержанные автомобили. Покупая автомобиль, вы можете приобрести его за наличные или в рассрочку, но проценты за автомобиль в рассрочку часто выше, чем за обычный кредит, поэтому по возможности лучше покупать за наличный расчет. Когда вы впервые покупаете автомобиль, вы думаете только о цене покупки, но вы должны помнить, что много денег тратится на техническое обслуживание, например, ▲страхование ▲налог ▲стоимость топлива и ▲стоимость ремонта. Тем не менее, если вы думаете, что вам нужна машина для более счастливой жизни в Корее, помните следующие 3 вещи. Эти 3 совета были даны Ким Кёнг Пилем из Korea Money Training Lab. 1. Используйте только 5-7% вашей месячной зарплаты на содержание автомобиля и транспортные расходы. 2. Цена автомобиля в пределах суммы зарплаты за 5-6 мес. 3.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м семьям следует учесть, что при покупке автомобиля в рассрочку, лимит ипотечного кредита может быть снижен, когда вы позже купите дом в Корее. Следуя этим советам, иностранному рабочему с годовой зарплатой в 25 млн.вон следует приоретать автомобиль стоимостью до 12 млн.вон. Хорошо потратить около 100,000 вон на техническое обслуживание автомобиля. В частности, помните, что каждый выбор всегда имеет свою цену. Если вы потратили деньги на покупку автомобиля, вам нужно уменьшить сумму, которую вы отправляете на родину, или стоимость жизни в Корее.       На следующей неделе мы поделимся советами от экспертов, которые вам понадобятся при покупке подержанного автомобиля.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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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Người nước ngoài nên cân nhắc điều gì khi mua chiếc ô tô đầu tiên?
    "Tôi là lao động người nước ngoài đã làm việc tại Hàn Quốc được 3 năm với mức lương hàng năm là 25 triệu won. Sau khi sống ở Hàn Quốc một thời gian, tôi nghĩ đến việc mua một chiếc ô tô và đi du lịch cùng bạn bè. Vì vậy, tôi đang tìm kiếm một chiếc xe cũ. Tôi nên cân nhắc điều gì trước khi mua xe" Gần đây, có ngày càng nhiều người nước ngoài mua ô tô cũ. Khi mua ô tô, bạn có thể mua bằng tiền mặt hoặc trả góp, nhưng trả góp ô tô thường tính lãi cao hơn so với vay thông thường, nên tốt hơn hết bạn nên mua bằng tiền mặt nếu có thể. Khi mua một chiếc ô tô, ban đầu có thể bạn chỉ nghĩ đến giá cả khi mua, nhưng bạn cũng nên nhớ rằng có rất nhiều chi phí cần thiết cho việc bảo dưỡng như ▲ Bảo hiểm ▲ Thuế ▲ Chi phí xăng dầu ▲ Chi phí sửa chữa, v.v. Tuy nhiên, nếu bạn nghĩ rằng mình cần một chiếc ô tô để có thể đạt được cuộc sống tốt đẹp hơn ở Hàn Quốc, thì nên cân nhắc 3 điều sau. Ba lời khuyên này được đưa ra bởi Kim Kyeong-Pil của Korea Money Training Lab. 1. Chỉ sử dụng từ 5 ~ 7% tiền lương hàng tháng cho chi phí bảo dưỡng xe và đi lại 2. Mua xe trị giá trong vòng từ 5 ~ 6 tháng lương 3. Đối với các gia đình đa văn hóa, nên cân nhắc khi mua xe trả góp, vì sau này, khi mua nhà tại Hàn Quốc thì hạn mức cho vay thế chấp để có thể sẽ bị hạ thấp Theo đó, một lao động người nước ngoài với mức lương hàng năm là 25 triệu won nên mua một chiếc ô tô dưới 12 triệu won. Và nên sử dụng khoảng 100,000 won cho chi phí bảo dưỡng. Vào tuần tới, chúng tôi sẽ cùng với các chuyên gia chia sẻ thêm về những điều cần thiết khi mua xe cũ.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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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外国居民首次买车时,应该考虑什么呢?
    最近外国居民购买二手车的情况越来越多,买车时可以用现金购买,也可以分期付款购买,但是车辆分期付款比一般贷款收取更高的利息,所以能用现金购买的话最好用现金购买。 如果觉得有车可以让韩国生活更方便幸福,需要车时,请熟知以下三点建议,这3个建议是韩国Money Training Lab金景弼(音)给出的。 2. 车辆价格应控制在5~6个月的月薪之和以内 根据以上建议的话,年薪2500万韩元的外国劳动者最好购买1200万韩元以内的车辆,车辆保养费最好每月10万韩元左右。 下周Papaya Story会将专家关于购买二手车给出的建议一起分享下。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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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외국인주민이 국민연금 돌려받지 않고 출국하면 어떻게 되나요?
        한국에서 일을 하는 모든 외국인주민은 국민연금을 납부해야 합니다.<사진=연합뉴스> 외국인 가입자 수가 2020년 기준으로 32만명에 달합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외국인 가입자들이 한국을 떠날 때 국민연금 일시반환금을 청구해 납부한 금액을 모두 돌려받고 출국합니다. 2% 정도의 이자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일시반환금을 청구하지 않고 한국을 떠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모든 외국인이 납부하는 국민연금을 그대로 두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계산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지요? ^^ 10년만 받아도 납부액 초과 만약 1990년 1월 1일에 태어난 외국인이 22살 때인 2012년 5월에 한국에 입국해 국민연금 납부를 시작하고 2022년 6월까지 국민연금을 납부한 뒤 일시반환금을 청구하지 않고 모국으로 돌아갔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외국인주민이 월급으로 200만원을 계속 받았다면 올해 기준으로 소득의 9%인 18만원(절반은 회사 부담)을 10년 2개월간 납부한 것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 외국인주민이 총 납부한 금액은 21,960,000원입니다. 만약 일시반환금을 청구하지 않고 그냥 출국하면 이 외국인이 만 65세가 되는 2055년 1월부터 대한민국 정부에 노령연금을 청구할 권리가 생깁니다.  국민연금공단에 2055년 1월에 연금을 신청하면 2월부터 매달 292,360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적은 금액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10년을 받으면 총 수령액이 35,083,200원으로 늘어나 본인이 납부한 금액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만약 연금을 20년 받는다면 총 수령액은 70,166,400원으로 늘어납니다. 대박이지요~ 따라서 국민연금 일시반환금을 받지 않고 출국해 자신의 노후를 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최종적으로는 국민연금 수령액과 모국 은행이 지급하는 이자율 등을 따져 결정해야겠습니다. 그럼 국민연금을 받기 전에 외국인이 사망하거나 또는 연금을 받다가 사망하면 어떻게 될까요? 유족이 기본연금액의 40%를 유족연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20년 이상 가입한 경우 60%) 한국의 국민연금은 다른 금융상품에 비해 훨씬 많은 이자를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인주민 여러분도 국민연금을 다시 생각해 보자구요. 참, 한국의 국민연금은 가입기간이 10년이 넘어야 만 65세가 되는 해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기간이 10년이 안되면 일시반환금만 받을 수 있습니다. 파파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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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What happens if a foreign resident leaves the country without receiving a refund of the national pension?
    All foreign residents working in Korea are required to pay the national pension. The number of foreign applicants reached 320,000 as of 2020. Currently, when most foreign applicants leave Korea, they claim a lump-sum refund of the national pension and leave the country, receiving all of the amount they had paid. They can also earn interest as low as 2%. But what if you leave Korea without claiming a lump sum refund? We tried to calculate what would happen if the national pension paid by all foreigners was left as it is. Are you curious too? Exceeding the payment amount even after 10 years If a foreigner born on January 1, 1990, entered Korea in May 2012, when he or she was 22 years old, started paying the national pension, paid the national pension by June 2022, and then returned to his/her home country without claiming a lump-sum refund. What will happen? If this foreigner continued to receive 2 million won as a monthly salary, as of this year, 9% of his/her income, or 180,000 won (half paid by the company), would be paid for 10 years and 2 months. If so, the total amount paid by this foreigner is 21,960,000 won. If he/she left the country without claiming a lump-sum refund, he/she will have the right to claim an old-age pension from the Korean government from January 2055, when the foreigner turns 65. If he/she apply for a pension in January 2055 with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he/she can receive 292,360 won per month from February. It may seem like a small amount, but after 10 years, the total amount received increases to 35,083,200 won, far exceeding the amount he/she paid. If he/she receive a pension for 20 years, his/her total amount will increase to 70,166,400 won. This is great~ Therefore, it may be a good way to prepare for your retirement by leaving the country without receiving a lump-sum refund of the National Pension. Of course, in the end, it will be decided by considering the amount of national pension received and the interest rate paid by your home bank. So what happens if a foreigner dies before receiving the national pension or dies while receiving the pension? Families of that foreigner can receive 40% of the basic pension as a bereaved family’s pension (60% if the deceased foreigner have been insured for more than 20 years) It can be said that Korea's National Pension Service pays much higher interest than other financial products. Therefore, foreign residents should also reconsider the National Pension. One more, you can receive the National Pension in Korea from the year you turn 65 if you have been insured for more than 10 years. If the applied period is less than 10 years, only a lump-sum refund is available.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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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จะเกิดอะไรขึ้นหากผู้อาศัยชาวต่างชาติเดินทางออกนอกประเทศโดยไม่ได้รับเงินบำนาญแห่งชาติคืน?
    ผู้อาศัยชาวต่างชาติทุกคนที่ทำงานในเกาหลีจะต้องจ่ายเงินบำนาญแห่งชาติ จำนวนสมาชิกชาวต่างชาติมีถึง 320,000 คน ในปี 2020<รูปภาพ = ข่าวยอนฮับ> ในปัจจุบัน เมื่อสมาชิกชาวต่างชาติส่วนใหญ่ออกจากเกาหลี พวกเขาจะร้องขอเงินคืนเป็นก้อนจากเงินบำนาญแห่งชาติและจะได้รับเงินคืน ทั้งหมดที่จ่ายไป สามารถรับดอกเบี้ยต่ำถึง 2% แต่หากออกจากเกาหลีโดยไม่ได้ร้องขอรับเงินก้อนคืนล่ะ?  เราพยายามคำนวณว่าจะเกิดอะไรขึ้นหากเงินบำนาญแห่งชาติที่จ่ายโดยชาวต่างชาติทั้งหมดถูกเหลือไว้ตามเดิม ท่านก็คงสงสัยเหมือนกัน ใช่ไม่ ^^   แม้ได้รับแค่ 10 ปี ก็เกินจำนวนเงินที่จ่ายไป หากชาวต่างชาติเกิดวันที่ 1 มกราคม 1990 เข้า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เมื่ออายุ 22 ปี เริ่มจ่ายเงินบำนาญแห่งชาติในเดือนพฤษภาคม 2012 จะเกิด อะไรขึ้นหากจ่ายเงินบำนาญแห่งชาติภายในเดือนมิถุนายน 2022 และเดินทางกลับประเทศบ้านเกิดโดยไม่ได้รับเงินก้อน? ???? หากผู้อาศัยชาวต่างชาติท่านนี้ยังคงได้รับเงินเดือนเดือนละ 2 ล้านวอน แสดงว่าเขาได้จ่ายไปแล้ว 180,000 วอน (บริษัทจ่ายครึ่งหนึ่ง)  ซึ่งคิดเป็น 9% ของรายได้ในปีนี้ เป็นเวลา 10 ปี 2 เดือน ถ้าเป็นเช่นนั้น จำนวนเงินทั้งหมดที่ชำระโดยชาวต่างชาติรายนี้เป็น 21,960,000 วอน หากเดินทางออกนอกประเทศโดยไม่ได้รับเงินก้อน จะมีสิทธิเรียกร้องเงินบำนาญชราภาพจากรัฐบาลเกาหลีตั้งแต่เดือนมกราคม 2055 เมื่อชาวต่างชาติอายุ 65 ปี หากสมัครเงินบำนาญในเดือนมกราคม 2055 กับองค์กรบำนาญแห่งชาติ ท่านจะได้รับ 292,360 วอนต่อเดือน ตั้งแต่เดือนกุมภาพันธ์ อาจดูเหมือนเล็กน้อย แต่หลังจาก 10 ปี จำนวนเงินทั้งหมดที่ได้รับเพิ่มขึ้นเป็น 35,083,200 วอน ซึ่งมากกว่าจำนวนเงินที่จ่ายไปมาก หากได้รับเงินรายปีเป็นเวลา 20 ปี จำนวนเงินทั้งหมดของจะเพิ่มขึ้นเป็น 70,166,400 วอน สุดยอดไปเลย~ ดังนั้นจึงอาจเป็นวิธีที่ดีในการเตรียมตัวสำหรับการเกษียณอายุของท่านโดยการออกนอกประเทศโดยไม่ได้รับเงินบำนาญแห่งชาติคืนเป็นก้อน แน่นอนว่าในท้ายที่สุดจะตัดสินโดยพิจารณาจากจำนวนเงินบำนาญที่ได้รับและอัตราดอกเบี้ยที่ธนาคารประเทศบ้านเกิดจ่ายให้  ถ้าเช่นนั้น จะเกิดอะไรขึ้นหากชาวต่างชาติเสียชีวิตก่อนได้รับเงินบำนาญแห่งชาติหรือเสียชีวิตขณะรับเงินบำนาญ? ครอบครัวผู้เสียชีวิต สามารถรับเงินบำนาญขั้นพื้นฐานได้ 40% เป็นเงินบำนาญของครอบครัวผู้เสียชีวิต (60% หากเป็นสมาชิกประกันมากกว่า 20 ปี) อาจกล่าวได้ว่าเงินบำนาญแห่งชาติของเกาหลีจ่ายดอกเบี้ยสูงกว่าผลิตภัณฑ์ทางการเงินอื่นๆ มาก ดังนั้นผู้อาศัยชาวต่างชาติควรพิจารณา แผนบำนาญแห่งชาติอีกครั้ง ที่จริงแล้ว ท่านสามารถรับเงินบำนาญแห่งชาติในเกาหลีได้ตั้งแต่ปีที่อายุ 65 ปี หากเป็นสมาชิกประกันมากกว่า 10 ปี หากระยะเวลาการสมัครสมาชิกน้อยกว่า 10 ปี จะสามารถรับเงินคืนได้เพียงเงินก้อนเท่านั้น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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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Что произойдет, если иностранный житель покинет страну, не получив возмещения национальной пенсии?
    Все иностранные резиденты, работающие в Корее, обязаны платить взносы в национальную пенсию. По состоянию на 2020г. количество иностранных абонентов достигло 320,000 человек. В настоящее время, когда большинство иностранных абонентов покидают Корею, они требуют единовременного возмещения национальной пенсии и покидают страну со всеми выплаченными деньгами. Также можно получить и проценты в размере 2%. Но что делать, если вы покинете Корею, не забрав пенсионного возмещения? Мы попробовали рассчитать, что произойдет, если оставить выплаты по национальной пенсии, оплачиваемой всеми иностранцами. Вам тоже интересно?))   Увеличение суммы взносов даже за 10 лет Что будет, если иностранец, родившийся 1 января 1990 г., въехал в Корею в возрасте 22 лет и начал оплачивать национальную пенсию с мая 2012 г. до июня 2022 г., а затем вернулся в свою страну без единовременного возврата пенсионных выплат? Если этот иностранный резидент получал зарплату 2 млн.вон в мес, по состоянию на этот год 9% его дохода, или 180,000 вон (половина выплачивается компанией), в течение 10 лет и 2 месяцев идет на оплату пенсионных взносов. Таким образом общая сумма, выплаченная этим иностранным резидентом, составляет 21,960,000 вон. Если он покинет страну, не требуя единовременного возмещения, он имеет право с января 2055 года, когда ему исполнится 65 лет, требовать от корейского правительства пенсию по старости. Если он подаст заявление на получение пенсии в январе 2055 г. в Национальную пенсионную службу, с февраля того же года он сможет получать пенсию в размере 292,360 вон в месяц. Это может показаться небольшой суммой, но через 10 лет общая сумма, которую он получит, увеличится до 35,083,200 вон, что намного превысит сумму, которую он выплачивал. Если он захочет получить пенсию за 20 лет, общая сумма выплат увеличится до 70,166,400 вон. Это же здорово! Таким образом, покинув страну без единовременного возмещения национальной пенсии, это может стать хорошей возможностью подготовиться к своей старости. Конечно, в конечном итоге сумма получаемой национальной пенсии и процентной ставки будет решаться местным банком, который их будет выплачивать. А что будет, если иностранец умрет до получения национальной пенсии или во время получения пенсии? Лица, потерявшие кормильца, могут получать 40% от суммы пенсии в качестве пенсии по потере кормильца (60%, если он был застрахован более 20 лет). Можно сказать, что Национальная пенсионная служба Кореи, по сравнению с другими финансовыми продуктами, выплачивает гораздо более высокие проценты. Поэтому иностранным резидентам следует снова подумать о национальной пенсии.       К слову, чтобы получать национальную пенсию в Корее с 65 лет, нужно оплачивать пенсионные взносы более 10 лет. Если срок выплат меньше 10 лет, то возможен только единовременный возврат средств. Papay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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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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