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4(금)

다문화가족
Home >  다문화가족  >  적응안정기

실시간뉴스
  • 다문화가족 폭력예방, 자녀 정서지원 노력해요
    <자료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이 한국사회에 정착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3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결혼이주여성 폭력예방교육과 다문화가족 자녀 정서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경기남부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 역할을 하는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번 결혼이주여성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고 함께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폭력근절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가정폭력 피해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자녀의 또래 관계 어려움, 학교 부적응, 사회성과 관련된 정서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는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기표현 향상과 수용, 공감을 통한 심리적 안정을 도모한다.   다문화가족 자녀 정서지원 사업은 1인 최대 10회까지 지원 가능하며 강사 연계를 통해 맞춤형 정서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센터 관계자는 “경기도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 개발.추진으로 거점센터만의 차별화된 다양한 결혼이주여성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 교육, 가족교육. 상담.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공동체의 다문화 인식개선을 통한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건강한 다문화사회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경기 서부
    • 안산
    2021-04-20
  • Программа для детей, выросших за рубежом, для адаптации в корейском обществе.
    <자료=의정부시>   В последнее время в Корее растёт число детей, выросших за рубежом. Это дети, родители которых состоят в повторном международном браке, дети из семей рабочих-мигрантов, которые родились и выросли в другой стране, а затем въехали в Корею со своими родителями по обстоятельствам.    На данный момент нет точной статистики о количестве таких детей. И большой проблемой для таких детей является адаптация к корейскому обществу. Согласно опросу, только 43,4% таких детей посещают школу в Корее.    Это меньше половины по сравнению с 91,3% детей иностранных родители, но которые выросли в Корее. Самая большая причина не посещения школы - это не достаточное, а чаще не знание корейского языка.    Согласно результатам исследования Корейского института молодежной политики, 24,6% учеников ответили, что не ходят в школу из-за недостаточного владения корейским языком и только 5% респондентов указали на административные вопросы, такие как визовые вопросы и процедуры приема.  Данную проблему пытаются решить предоставляя различные программы. И об одной из таких программ в городе Ыджонбу будет рассказано в этой статье. Для детей, выросших за рубежом, предлагаются не только занятия по изучению корейского языка, но и занятия по поиску профессии, по подготовке к получению гражданства и др. Цель занятий заключается в поддержке безопасного сосуществования в социальном обществе. Расписание: С 10 апреля 2021г. по 17 ноября 2021г. / Каждую неделю сб, вс 9: 00: 00 ~ 12: 30 (28 дней). Ученики: дети, выросшие зарубежом ( возраст от 9 до 24 лет) 15 человек. Место проведения: Университета Шинхан, корпус Ынхе(은혜관), 3 этаж, аудитория 3020. Содержание занятий: изучение корейского языка (повседневный), изучение корейского языка по школьной программе, изучение личности, мастер классы профессий и др. деятельность. Стоимость обучения: бесплатно. Период подачи заявок: с 22 марта (понед.), с 10 утра до полного набора / в порядке очереди. Запись по телефону. Информация / Запись: 031-870-3196 *Дополнительная информация * - Вход в аудиторию только в маске. - В зависимости от ситуации, связанной с , занятие могут проходить на платформе ZOOM. - Нет отдельной платы за обучение, за учебники и за дополнительные материалы, необходимо только подготовить свои личные письменные принадлежности. 장올가 기자
    • Русский
    • поступление на работу
    2021-03-28
  • “다문화가정 자녀도 우리 역사 배우며 현재를 보고 미래 꿈꿔요”
    <사진=고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역사 속에서 지식, 지혜를 배우기 위한 것이에요. 역사를 통해 배운 지혜로 지혜롭게 살아가는 것이죠. 역사를 배우면 역사의식이 확실해지고 이를 통해 바르게 살 수 있습니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유진)는 지난 13일 ‘꿈나무 역사놀이터’ 온라인 개강식과 첫 강의를 진행했다.   첫 강의로 ‘독립만세 팝업북’ 만들기를 진행한 김숙자 강사는 조선 500년을 거치면서 임진왜란 등으로 국력이 약해진 것과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시대 이야기를 들려주며 “오늘 수업을 듣고 나서 일본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아픈 역사가 있구나’ 바르게 알아야 제대로 사과받을 수 있고 용서할 수도 있다”라며 올바른 역사의식의 중요성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위태로운 대한제국’이란 소주제로 러일전쟁 등 주변국들의 상황 설명과 을사조약이 아닌 을사늑약인 다섯 가지 이야기와 을사오적, 오적암살단, 을사의병 등에 대해 시대별로 자세히 알려주었다.    특히 을사늑약인 다섯 가지 이유로 군대를 앞세운 강제조약 체결, 조약문의 공식 명칭이 없음, 부실한 보관, 고종황제의 도장이 없음, 국제협약표준을 지키지 않음 등으로 을사늑약은 국가 간 조약으로 국제법상 인정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고종의 헤이그 특사 파견과 그 후 고종을 쫓아내고 순종을 앉힌 일본과 대한제국 의병 참모 중장 안중근 의사의 이토 저격, 빼앗긴 대한제국, 파리강화회의, 독립선언과 독립만세운동 등 독립을 위한 노력과 임시정부를 이끈 민족 지도자 백범 김구, 도산 안창호 등에 관해 이야기해 주었다.  김숙자 강사는 “역사를 바로 알아야만 바르게 사과받을 수 있다. 일본은 진심으로 미안해하지 않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라며 “다 기억하지 못해도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나라를 빼앗기고 힘이 없으면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에 앞서 진행된 개강식에서 임유진 센터장은 “겨울에도 코로나 때문에 화면으로 봤는데 여러분이 서서히 성장하는 모습 보여서 기분이 좋다. 올해는 밖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며 “계획에는 잡혀 있지만, 코로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꿈나무 역사놀이터’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황경미 강사는 “코로나19로 직접 보지 못해 답답하다. 3월 말 행주산성 가려고 한다. 이번에는 공부하며 가보면 더 좋은 일 있을 것 같다. 올해 열심히 해보자.”고 전했다.   ‘꿈나무 역사놀이터’는 이날 첫 강의를 시작으로 ▲역사논술지도, 1인 1책 팝업북 만들기 ▲역사 토탈아트, 역사 속 소품 만들기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 푸드체험, 역사전래놀이 ▲콘텐츠를 이용한 네트워크 활동이 진행된다.   역사에 대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역사토탈아트 프로그램으로는 하회탈 만들기, 태극기 보관함, 역사아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정 주제에 맞는 역사를 바탕으로 한 역사논술 프로그램은 옛사람들의 문화 풍류, 독립만세 팝업북, 한국 근대화 엿보기: 철도, 한국의 산업 발전, 독도의 자연과 환경이 예정돼 있다. 부모와 함께하는 역사푸드체험으로는 음식도 나눔의 문화(구절판, 빈대떡), 광해군이 즐긴 잡채, 궁중 수라 알기(궁중 떡볶이), 석류탕, 만두 등이다.   역사전래놀이 프로그램으로는 전래놀이감을 만들어 부모와 함께 전래놀이하기로 탈춤과 비석치기, 고무줄, 딱지놀이, 쌍육, 줄다리기, 승경도 등이다. 현장에서의 다양한 역사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행주산성, 서오릉, 한양성곽길, 수원화성, 양화진, 잠두봉유적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오두산 통일전망대, 청와대 사랑채, 강화탐방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꿈나무 역사놀이터는 다문화가정 청소년에게 독서 활동 흥미를 향상하고 다문화가정 청소년에게 역사 및 논술지도를 통해 학습능력을 향상하고 학교생활 적응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에 관한 관심으로 소속감과 정체성 함양하고 다양한 콘텐츠 활동으로 사회.문화적 다양성 경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독서 경험을 통한 자아정체성 확립 및 글로벌 인재로서 역량 강화로 주도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경기 서부
    • 고양
    2021-03-25
  • “함께 기쁨 나누니 한국생활 즐거워졌어요”
    <사진=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저는 조선족입니다. 한국 땅에 와서 생활하면서 이모저모 많이 힘들었었는데 우연히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되었고, 그곳에서 저는 천사 같은 선생님들과 각 나라 친구들도 알게 되고, 그곳에서 많은 것을 배우면서 저의 삶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특히 지난 2020년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공포와 근심, 걱정, 우울증 등 여러 가지 힘든 상황에 부닥쳐 있을 때 저 또한 마찬가지로 집콕 생활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또다시 저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유한대학교 ‘온라인 마케팅기반 핸드메이드 창업강좌’에 참석하게 된 것입니다.    비록 온라인 수업이었지만 선생님께서 차근차근 잘 가르쳐주시는 덕분에 아주 쉽게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하루하루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매번 작품이 완성될 때마다 그 성취감도 아주 컸지만,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나서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유한대학교 수료증을 받게 되면서 저는 너무 감사하고 기쁘고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저는 저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시고 열심히 가르쳐주신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유한대학교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은혜의 보답으로 그동안 열심히 배우고, 또한 지금까지 50여 개의 나눔을 하면서 힘든 시기에 행복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다면 다양하게 배워서 언제 어디서든지 서슴없이 나아가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동안 저에 대한 은혜와 가르침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한국어
    • 경기 서부
    • 부천
    2021-03-24
  • “다문화가족도 커뮤니티가 필요하다”
    <사진=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연화)는 지난 3월 8일 가족이 모두 평등하고 행복한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세계여성의 날 기념특강 ‘당당하고 행복한 여성’ 및 이주여성 자조모임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포지역 맘까페 ‘김포맘 한아름’의 최상아 대표는 자신의 저서인 ‘잘 나가는 여자들에게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를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여성들의 커뮤니티 활용법을 통해 지역축제, 기부모임, 재능기부센터, 마을학교 등에 참여한 경험을 소개하고 출산과 경력단절을 겪은 여성들의 경력 쌓기와 사회 재진출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담아 이를 해결하는 저자의 노하우와 팁, 동기부여 등을 강조했다.    2부는 결혼이주여성 자조모임으로 꾸며졌다. 중국과 일본, 베트남, 러시아, 우즈벡, 태국, 키르키스스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은 장미꽃이 붙은 여성의날 기념 카드를 만들며 자신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선물했다.    이어서 베트남의 샌드위치인 반미, 일본의 유부초밥과 미소된장국 등의 조리법에 대해 다양한 국가 출신의 이주여성이 레시피를 서로 공유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리한 음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즉시 섭취하지 않고 테이크아웃으로 포장을 해 작은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은 “베트남에서는 여성의 날을 크게 기념한다. 보통 여자들에게 꽃이나 선물을 사주는데 한국에서는 문화가 달라 남편에게 꽃을 받지 못했다”며 “집에 가면 자신이 만든 장미꽃 카드를 남편에게 보여주겠다”며 웃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센터 관계자는 “온 가족이 행복한 양성평등 가족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가족이 다 함께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가족이 모두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센터차원의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 한국어
    • 경기 서부
    • 김포
    2021-03-24
  • 京畿道招聘“优质产品企业馆”驻中越委托企业 3月24日之前接受报名,负责出口和营销,必备3年以上工作经历和英语能力
    <사진=경기도>   <한국어 : http://www.danews.kr/news/view.php?no=5927>   “京畿道”和京畿道成立的“京畿道株式会社”将运营位于中国延边和越南河内的“京畿道优秀产品企业馆”,并招募负责当地出口市场营销业务的当地委托企业负责人。 京畿道株式会社19日公布了包含上述内容的“2021年京畿道中小企业进军海外流通网支援事业”委托运营者的公告,并表示将在3月24日之前招募参与者。 该事业的主要内容是,通过在中国和越南构筑的京畿道优秀产品企业馆支援线下入驻,支援中国最大的网上购物中心Tmall和京东,支援在shoppy内参与企业的网上入驻等,并全权负责线下出口营销。 京畿道优秀产品企业馆与当地超市合作,在延吉和越南河内直营或加盟店卖场展示100多个京畿道优秀中小企业产品,目前正在销售。中国延边和越南河内分别有60家和30家店铺正在运营中。 被选定为事业的事业者到今年12月末为止,将负责京畿道优秀产品展示馆的运营及为了道内中小企业进军海外的各种出口营销职务。各相关国家分别招募1名当地委托经营人员,共招募2名总负责人,并得到当地线下卖场运营费和各种营销活动费支援。 希望报名者在3月24日下午6时之前, 提交包括志愿书在内的自我介绍书、运营计划书等必要文件到负责人邮箱(hykim@kgcbrand.com)即可 。但要求在相关国家从事相关领域工作3年以上,可以用当地语言或英语填写文件。 2020年将对公示对象企业集团的59家海外派驻人员中工作2年以上的人员给予优惠。详细内容可以在京畿道株式会社网站公告事项中确认。 京畿道株式会社代表理事李锡勋表示:“将通过位于延边和河内的京畿道优秀企业产品馆广泛宣传韩国中小企业的优秀产品,并持续扩大流通渠道。” 居住在韩国的中国和越南多文化家庭也希望在贸易领域积累各种经验,把握好这次机会。 왕그나 기자  
    • 中文
    • 居住
    2021-03-23

실시간 적응안정기 기사

  • 다문화가족 폭력예방, 자녀 정서지원 노력해요
    <자료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이 한국사회에 정착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3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결혼이주여성 폭력예방교육과 다문화가족 자녀 정서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경기남부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 역할을 하는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번 결혼이주여성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고 함께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폭력근절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가정폭력 피해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자녀의 또래 관계 어려움, 학교 부적응, 사회성과 관련된 정서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는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기표현 향상과 수용, 공감을 통한 심리적 안정을 도모한다.   다문화가족 자녀 정서지원 사업은 1인 최대 10회까지 지원 가능하며 강사 연계를 통해 맞춤형 정서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센터 관계자는 “경기도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 개발.추진으로 거점센터만의 차별화된 다양한 결혼이주여성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 교육, 가족교육. 상담.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공동체의 다문화 인식개선을 통한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건강한 다문화사회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경기 서부
    • 안산
    2021-04-20
  • Программа для детей, выросших за рубежом, для адаптации в корейском обществе.
    <자료=의정부시>   В последнее время в Корее растёт число детей, выросших за рубежом. Это дети, родители которых состоят в повторном международном браке, дети из семей рабочих-мигрантов, которые родились и выросли в другой стране, а затем въехали в Корею со своими родителями по обстоятельствам.    На данный момент нет точной статистики о количестве таких детей. И большой проблемой для таких детей является адаптация к корейскому обществу. Согласно опросу, только 43,4% таких детей посещают школу в Корее.    Это меньше половины по сравнению с 91,3% детей иностранных родители, но которые выросли в Корее. Самая большая причина не посещения школы - это не достаточное, а чаще не знание корейского языка.    Согласно результатам исследования Корейского института молодежной политики, 24,6% учеников ответили, что не ходят в школу из-за недостаточного владения корейским языком и только 5% респондентов указали на административные вопросы, такие как визовые вопросы и процедуры приема.  Данную проблему пытаются решить предоставляя различные программы. И об одной из таких программ в городе Ыджонбу будет рассказано в этой статье. Для детей, выросших за рубежом, предлагаются не только занятия по изучению корейского языка, но и занятия по поиску профессии, по подготовке к получению гражданства и др. Цель занятий заключается в поддержке безопасного сосуществования в социальном обществе. Расписание: С 10 апреля 2021г. по 17 ноября 2021г. / Каждую неделю сб, вс 9: 00: 00 ~ 12: 30 (28 дней). Ученики: дети, выросшие зарубежом ( возраст от 9 до 24 лет) 15 человек. Место проведения: Университета Шинхан, корпус Ынхе(은혜관), 3 этаж, аудитория 3020. Содержание занятий: изучение корейского языка (повседневный), изучение корейского языка по школьной программе, изучение личности, мастер классы профессий и др. деятельность. Стоимость обучения: бесплатно. Период подачи заявок: с 22 марта (понед.), с 10 утра до полного набора / в порядке очереди. Запись по телефону. Информация / Запись: 031-870-3196 *Дополнительная информация * - Вход в аудиторию только в маске. - В зависимости от ситуации, связанной с , занятие могут проходить на платформе ZOOM. - Нет отдельной платы за обучение, за учебники и за дополнительные материалы, необходимо только подготовить свои личные письменные принадлежности. 장올가 기자
    • Русский
    • поступление на работу
    2021-03-28
  • “다문화가정 자녀도 우리 역사 배우며 현재를 보고 미래 꿈꿔요”
    <사진=고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역사 속에서 지식, 지혜를 배우기 위한 것이에요. 역사를 통해 배운 지혜로 지혜롭게 살아가는 것이죠. 역사를 배우면 역사의식이 확실해지고 이를 통해 바르게 살 수 있습니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유진)는 지난 13일 ‘꿈나무 역사놀이터’ 온라인 개강식과 첫 강의를 진행했다.   첫 강의로 ‘독립만세 팝업북’ 만들기를 진행한 김숙자 강사는 조선 500년을 거치면서 임진왜란 등으로 국력이 약해진 것과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시대 이야기를 들려주며 “오늘 수업을 듣고 나서 일본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아픈 역사가 있구나’ 바르게 알아야 제대로 사과받을 수 있고 용서할 수도 있다”라며 올바른 역사의식의 중요성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위태로운 대한제국’이란 소주제로 러일전쟁 등 주변국들의 상황 설명과 을사조약이 아닌 을사늑약인 다섯 가지 이야기와 을사오적, 오적암살단, 을사의병 등에 대해 시대별로 자세히 알려주었다.    특히 을사늑약인 다섯 가지 이유로 군대를 앞세운 강제조약 체결, 조약문의 공식 명칭이 없음, 부실한 보관, 고종황제의 도장이 없음, 국제협약표준을 지키지 않음 등으로 을사늑약은 국가 간 조약으로 국제법상 인정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고종의 헤이그 특사 파견과 그 후 고종을 쫓아내고 순종을 앉힌 일본과 대한제국 의병 참모 중장 안중근 의사의 이토 저격, 빼앗긴 대한제국, 파리강화회의, 독립선언과 독립만세운동 등 독립을 위한 노력과 임시정부를 이끈 민족 지도자 백범 김구, 도산 안창호 등에 관해 이야기해 주었다.  김숙자 강사는 “역사를 바로 알아야만 바르게 사과받을 수 있다. 일본은 진심으로 미안해하지 않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라며 “다 기억하지 못해도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나라를 빼앗기고 힘이 없으면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에 앞서 진행된 개강식에서 임유진 센터장은 “겨울에도 코로나 때문에 화면으로 봤는데 여러분이 서서히 성장하는 모습 보여서 기분이 좋다. 올해는 밖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며 “계획에는 잡혀 있지만, 코로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꿈나무 역사놀이터’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황경미 강사는 “코로나19로 직접 보지 못해 답답하다. 3월 말 행주산성 가려고 한다. 이번에는 공부하며 가보면 더 좋은 일 있을 것 같다. 올해 열심히 해보자.”고 전했다.   ‘꿈나무 역사놀이터’는 이날 첫 강의를 시작으로 ▲역사논술지도, 1인 1책 팝업북 만들기 ▲역사 토탈아트, 역사 속 소품 만들기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 푸드체험, 역사전래놀이 ▲콘텐츠를 이용한 네트워크 활동이 진행된다.   역사에 대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역사토탈아트 프로그램으로는 하회탈 만들기, 태극기 보관함, 역사아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정 주제에 맞는 역사를 바탕으로 한 역사논술 프로그램은 옛사람들의 문화 풍류, 독립만세 팝업북, 한국 근대화 엿보기: 철도, 한국의 산업 발전, 독도의 자연과 환경이 예정돼 있다. 부모와 함께하는 역사푸드체험으로는 음식도 나눔의 문화(구절판, 빈대떡), 광해군이 즐긴 잡채, 궁중 수라 알기(궁중 떡볶이), 석류탕, 만두 등이다.   역사전래놀이 프로그램으로는 전래놀이감을 만들어 부모와 함께 전래놀이하기로 탈춤과 비석치기, 고무줄, 딱지놀이, 쌍육, 줄다리기, 승경도 등이다. 현장에서의 다양한 역사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행주산성, 서오릉, 한양성곽길, 수원화성, 양화진, 잠두봉유적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오두산 통일전망대, 청와대 사랑채, 강화탐방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꿈나무 역사놀이터는 다문화가정 청소년에게 독서 활동 흥미를 향상하고 다문화가정 청소년에게 역사 및 논술지도를 통해 학습능력을 향상하고 학교생활 적응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에 관한 관심으로 소속감과 정체성 함양하고 다양한 콘텐츠 활동으로 사회.문화적 다양성 경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독서 경험을 통한 자아정체성 확립 및 글로벌 인재로서 역량 강화로 주도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의 기자
    • 한국어
    • 경기 서부
    • 고양
    2021-03-25
  • “함께 기쁨 나누니 한국생활 즐거워졌어요”
    <사진=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저는 조선족입니다. 한국 땅에 와서 생활하면서 이모저모 많이 힘들었었는데 우연히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되었고, 그곳에서 저는 천사 같은 선생님들과 각 나라 친구들도 알게 되고, 그곳에서 많은 것을 배우면서 저의 삶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특히 지난 2020년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공포와 근심, 걱정, 우울증 등 여러 가지 힘든 상황에 부닥쳐 있을 때 저 또한 마찬가지로 집콕 생활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또다시 저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유한대학교 ‘온라인 마케팅기반 핸드메이드 창업강좌’에 참석하게 된 것입니다.    비록 온라인 수업이었지만 선생님께서 차근차근 잘 가르쳐주시는 덕분에 아주 쉽게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하루하루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매번 작품이 완성될 때마다 그 성취감도 아주 컸지만,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나서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유한대학교 수료증을 받게 되면서 저는 너무 감사하고 기쁘고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저는 저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시고 열심히 가르쳐주신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유한대학교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은혜의 보답으로 그동안 열심히 배우고, 또한 지금까지 50여 개의 나눔을 하면서 힘든 시기에 행복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다면 다양하게 배워서 언제 어디서든지 서슴없이 나아가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동안 저에 대한 은혜와 가르침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한국어
    • 경기 서부
    • 부천
    2021-03-24
  • “다문화가족도 커뮤니티가 필요하다”
    <사진=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연화)는 지난 3월 8일 가족이 모두 평등하고 행복한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세계여성의 날 기념특강 ‘당당하고 행복한 여성’ 및 이주여성 자조모임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포지역 맘까페 ‘김포맘 한아름’의 최상아 대표는 자신의 저서인 ‘잘 나가는 여자들에게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를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여성들의 커뮤니티 활용법을 통해 지역축제, 기부모임, 재능기부센터, 마을학교 등에 참여한 경험을 소개하고 출산과 경력단절을 겪은 여성들의 경력 쌓기와 사회 재진출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담아 이를 해결하는 저자의 노하우와 팁, 동기부여 등을 강조했다.    2부는 결혼이주여성 자조모임으로 꾸며졌다. 중국과 일본, 베트남, 러시아, 우즈벡, 태국, 키르키스스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은 장미꽃이 붙은 여성의날 기념 카드를 만들며 자신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선물했다.    이어서 베트남의 샌드위치인 반미, 일본의 유부초밥과 미소된장국 등의 조리법에 대해 다양한 국가 출신의 이주여성이 레시피를 서로 공유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리한 음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즉시 섭취하지 않고 테이크아웃으로 포장을 해 작은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은 “베트남에서는 여성의 날을 크게 기념한다. 보통 여자들에게 꽃이나 선물을 사주는데 한국에서는 문화가 달라 남편에게 꽃을 받지 못했다”며 “집에 가면 자신이 만든 장미꽃 카드를 남편에게 보여주겠다”며 웃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센터 관계자는 “온 가족이 행복한 양성평등 가족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가족이 다 함께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가족이 모두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센터차원의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 한국어
    • 경기 서부
    • 김포
    2021-03-24
  • 京畿道招聘“优质产品企业馆”驻中越委托企业 3月24日之前接受报名,负责出口和营销,必备3年以上工作经历和英语能力
    <사진=경기도>   <한국어 : http://www.danews.kr/news/view.php?no=5927>   “京畿道”和京畿道成立的“京畿道株式会社”将运营位于中国延边和越南河内的“京畿道优秀产品企业馆”,并招募负责当地出口市场营销业务的当地委托企业负责人。 京畿道株式会社19日公布了包含上述内容的“2021年京畿道中小企业进军海外流通网支援事业”委托运营者的公告,并表示将在3月24日之前招募参与者。 该事业的主要内容是,通过在中国和越南构筑的京畿道优秀产品企业馆支援线下入驻,支援中国最大的网上购物中心Tmall和京东,支援在shoppy内参与企业的网上入驻等,并全权负责线下出口营销。 京畿道优秀产品企业馆与当地超市合作,在延吉和越南河内直营或加盟店卖场展示100多个京畿道优秀中小企业产品,目前正在销售。中国延边和越南河内分别有60家和30家店铺正在运营中。 被选定为事业的事业者到今年12月末为止,将负责京畿道优秀产品展示馆的运营及为了道内中小企业进军海外的各种出口营销职务。各相关国家分别招募1名当地委托经营人员,共招募2名总负责人,并得到当地线下卖场运营费和各种营销活动费支援。 希望报名者在3月24日下午6时之前, 提交包括志愿书在内的自我介绍书、运营计划书等必要文件到负责人邮箱(hykim@kgcbrand.com)即可 。但要求在相关国家从事相关领域工作3年以上,可以用当地语言或英语填写文件。 2020年将对公示对象企业集团的59家海外派驻人员中工作2年以上的人员给予优惠。详细内容可以在京畿道株式会社网站公告事项中确认。 京畿道株式会社代表理事李锡勋表示:“将通过位于延边和河内的京畿道优秀企业产品馆广泛宣传韩国中小企业的优秀产品,并持续扩大流通渠道。” 居住在韩国的中国和越南多文化家庭也希望在贸易领域积累各种经验,把握好这次机会。 왕그나 기자  
    • 中文
    • 居住
    2021-03-23
  • Подача заявки об изменении в обучении иностранным школьникам до 16марта/ 3월16일까지 외국인재학여부 변경신고해야 할 안내
    <자료=하이코리아>   Иностранцы, чьи дети проходят обучение в школах Кореи, должны до 16 марта 2021года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в миграционную службу об изменениях в обучении. Согласно инструкции, опубликованной 5марта на сайте миграционной службы www.hikorea.go.kr, все дети с иностранным гражданством в возрасте от 6 лет до 18 лет, учащиеся в начальной, средней и старшей школ Кореи должны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в миграционную службу об изменениях в обучении.  ◎В каких случаях необходимо подавать заявление?   - при переходе в среднюю или старшую школу-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до 16 марта 2021г ;  - при первичном поступлении в начальную, среднюю, старшую школу-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до 16 марта 2021г;  - в случае прерывания обучения в корейской школе, необходимо сообщить в миграционную службу в течение 15 дней с момента прекращения посещения школы,  однако этот пункт не распространяется на школьников, закончивших школу.  ◎Какие  документы необходимо предоставить? - паспорт, регистрационная карта иностранца, общее заявление установленной формы 통합신청서; - заявление об обучении, справка с места учёбы и др.документы, подтверждающие факт обучения. Формы необходимых документов 통합신청서, 재학여부신고서 можно скачать на сайте www.hikorea.go.kr > раздел "Образцы обращений" 민원서식 > подраздел, связанный с проживанием 체류관련. ◎Как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об изменениях в обучении? 1.обратиться в соответствующий миграционный центр; 2. Отправить необходимые документы по факсу :1577-1346 (Электронный факс доступен: с 09:00 до 18:00 по будням) Для получения дополнительной информации можно обратиться в общий информационный центр для иностранцев 1345 (0*12*0* русский язык). Репортер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новостей, Елена Ким.     3월16일까지 외국인 재학여부 변경신고 안내 한국에서 학교 디니는 외국인자녀는 2021년 3월 16일까지 재학여부 변경신고를 해야 합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 홈페이지 (www.hikorea.go.kr)에 3월 5일 공시 된 지침에 따르면 만 6세 이상 만 18세 이하 국내 등록외국인은 초등 · 중 · 고등학교 재학여부가 변경된 경우 신고하여야 합니다.   # 변경신고 대상 -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로 진학한  경우- 21.03.16까지 신고해야합니다.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중 어느 학교에 최초로 입학한  경우 21.03.16일까지 신고해야합니다. - 더 이상 학교를 다니지 않게 된 날로부터 15일 이내 신고해야합니다. 단, 학교 졸업한 학생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제출서류 - 여권, 외국인등록증, 통합신청서 - 재학사항 신고서  및 재학증명서 등 신고 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구비 서류 통합신청서, 재학여부신고서는 홈페이지 www.hikorea.go.kr> 민원 서식> 체류관련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 재학여부신고 절차 1. 관할 출입국 외국인관서 문의합니다. 2. 서류는 팩스로 1577-1346 제출합니다. (전자팩스 이용가능시간 : 평일 09 : 00 ~ 18 : 00) 자세한 내용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 (0 * 12 * 0 * 러시아어)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김엘레나 기자  
    • Русский
    • поступление на работу
    2021-03-22
  • Người nước ngoài hãy đăng kí nhận tiền hỗ trợ thu nhập cơ bản bắt đầu từ tháng
    <자료=경기도> Trước những diễn biến phức tạp của dịch Covid-19 gây ảnh hưởng trực tiếp đến sinh hoạt và thu nhập của toàn dân, bắt đầu từ năm trước tỉnh Gyeonggi đã có kế hoạch hỗ trợ 100,000won/người bất kể là tuổi tác, giới tính và công việc đang sinh sống trên địa bàn toàn tỉnh.  Trong lần hỗ trợ thứ 2 vừa qua đã có sự thay đổi lớn trong nội dung trợ cấp, đó chính là đối với lần trợ cấp thứ 1, chỉ những người nước ngoài có visa kết hôn và những người có visa F-5(cư trú vĩnh viễn) mới đủ điều kiện đăng kí thì trong lần thứ 2, toàn bộ người nước ngoài đăng kí chứng minh thư người nước ngoài hợp pháp đang sinh sống trên địa bàn tỉnh đều là những đối tượng được nhận sự hỗ trợ trong thu nhập cơ bản này.   Toàn bộ số người dân đang sinh sống trên địa bàn tỉnh vào khoảng 13,990,000 người, trong đó bao gồm 13,410,000 người có quốc tịch Hàn quốc và khoảng 58,000 người nước ngoài đăng kí chứng minh thư hợp pháp, toàn bộ người dân nói trên sẽ nhận được số tiền hỗ trợ thu nhập cơ bản trong đợt hỗ trợ lần thứ 2 này là 100,000won/người. Thời gian để người mang quốc tịch nước ngoài đăng kí nhận tiền hỗ trợ là bắt đầu từ tháng 4 tới đây. Sau đây Đoàn nhà báo dành cho người nước ngoài thuộc tòa soạn báo đa văn hóa tỉnh Gyeonggi chúng tôi xin gửi tới các bạn những nội dung quan trọng như sau. Thứ nhất, thời gian cụ thể để người nước ngoài có thể đăng kí nhận tiền hỗ trợ là từ 1 tháng 4 đến 30 tháng 4 và người nước ngoài có thể đăng kí bằng 2 phương pháp và online và offline.  Đối với đăng kí online, người nước ngoài sẽ có thể được đăng kí bất kì ngày nào mình muốn mà không nhất thiết phải theo quy định về ngày cuối của năm sinh. Người nước ngoài chỉ cần đăng nhập vào trang web www.forbasicincome.gg.go.kr và đăng kí trong thời gian được phép đăng kí.    Người đăng kí offline thì bắt buộc phải đăng kí theo quy định về ngày cuối của năm sinh trong thời gian đăng kí từ ngày 1 tháng 4 đến ngày 9 tháng 4, từ sau ngày 9 đến hết hạn đăng kí sẽ không áp dụng quy định đăng kí này nữa.    Vào những ngày cuối tuần như thứ bảy, chủ nhật, người nước ngoài vẫn có thể đăng kí được nhưng đối với trường hợp đăng kí offline thì không thể. Tuy nhiên, tỉnh sẽ có những giải pháp trong trường hợp cần thiết phải điều hành cả những ngày cuối tuần đối với đăng kí offline. Người nước ngoài khi đăng kí nhận tiền hỗ trợ lần thứ 2 này sẽ không được nhận bằng thẻ tín dụng mà chỉ nhận được bằng thẻ Check hoặc thẻ thanh toán trong khu vực tỉnh Gyeonggi. Do đó nếu người nước ngoài đang sinh sống tại một số thành phố không điều hành thẻ thanh toán đặc thù của khu vực tỉnh Gyeonggi như thành phố Seongnam, Siheung, Kimpo, vv thì người nước ngoài phải trực tiếp đến ủy ban nhân dân nơi mình đang sinh sống để đăng kí thẻ đặc thù chỉ có thể sử dụng được một lần.  Những trẻ sơ sinh được sinh ra trong khoảng thời gian đăng kí thu nhập lần thứ 2 này cũng sẽ vẫn được hỗ trợ như chế độ mà tỉnh đã áp dụng cho người có quốc tịch nước ngoài. Những trẻ sơ sinh được sinh ra vào ngày mà tỉnh chốt là ngày 19 tháng 1 nếu cha mẹ của trẻ có địa chỉ sinh sống tại tỉnh Gyeonggi thì trẻ cũng sẽ được nhận hỗ trợ một cách công bằng. Chỉ nhận đăng kí riêng biệt từng người nước ngoài một mà không nhận đăng kí chung cho toàn hộ gia đình. Tỉnh sẽ không nhận đăng kí ủy quyền thông qua hệ thống đăng kí online, tuy nhiên tỉnh sẽ nhận ủy quyền đăng kí theo đúng tiêu chuẩn đã áp dụng với người mang quốc tịch Hàn quốc trong phạm vi cho phép. Khi đăng kí theo ủy quyền, người được ủy quyền bắt buộc phải nộp toàn bộ những thủ tục nhân thân liên quan đến người đã ủy quyền và hồ sơ đó phải được pháp luật chứng nhận và đóng dấu công chứng. Ngoài ra một số trường hợp nếu nộp giấ chứng nhận quan hệ hôn nhân hay quan hệ gia đình mà ủy ban nhân dân có thể xác nhận được quan hệ giữa người ủy quyền và người được ủy quyền thì sẽ tiến hành tiếp nhận hồ sơ đăng kí.   Tuy nhiên, theo 「Luật xuất nhập cảnh」, những người nước ngoài đang lưu trú bất hợp pháp là những đối tượng không nằm trong danh sách người được nhận sự hỗ trợ tiền thu nhập này của tỉnh.    Sau khi nhận tiền hỗ trợ, thời gian để sử dụng là đến hết ngày 30 tháng 6. Trước khi sử dụng, các bạn nên kiểm tra trước xem địa điểm mà mình sẽ sử dụng số tiền này có nhận loại tiền này hay không nhé!     4월 4일부터 외국인도 기본재난소득 2차 신청 가능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으로 경제적 타격이 심화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나이, 직업, 소득에 관계없이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은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만 지급했던 1차 재난기본소득 때와는 달리 등록외국인은 물론 국내 거소 신고를 한 외국국적 동포까지 모두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내국인 1,341만명과 등록외국인, 거소 신고자 58만 명을 포함한 약 1,399만 명 등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소멸성 지역화폐로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합니다. 외국인은 오는 4월부터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다. 이에 구체적인 신청방법과 사용방법을 소개한다. 우선, 외국인의 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기간은 4/1~4/30까지이며 기간 중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은 요일별 5부제 없이 신청기간 중 모두 신청이 가능하고 신청기간 중 재난기본소득 외국인 전용 홈페이지 www.forbasicincome.gg.go.kr 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은 4/1~4/9까지 요일별 5부제를 적용하며, 이후 30일까지는 요일제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온라인은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신청할 수 있으나, 오프라인으로는 주말 신청이 불가능하고 다만, 경기도는 추후 필요시 오프라인 신청 운영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신청 기간별 구체적으로   1. 온라인: 가. 기간: 4/1~4/9 - 5부제 적용 1) 월요일: 출생년도 끝자리 1, 6 2) 화요일: 출생년도 끝자리 2, 7 3) 수요일: 출생년도 끝자리 3, 8 4) 목요일: 출생년도 끝자리 4, 9 5) 금요일: 출생년도 끝자리 5, 0 6) 토요일 + 일요일: 미운영(추후 필요 시 검토) 나. 기간: 4/12~4/30 -> 요일제 미적용   2. 오프라인: 4/1~4/30 -> 요일제 미적용 외국인은 재난기본소득을 신용카드로는 받을 수 없으며, 경기지역화폐카드 방식으로만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성남, 시흥, 김포시 등 실물 경기지역화폐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시군의 외국인은 온라인 신청이 불가능하며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일회성 경기지역화폐카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신청기간 내에 출생한 외국인 신생아도 내국인과 마찬가지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기준일인 1월 19일 당시 태아였더라도 신청기간 내에 출생한 외국인 신생아의 경우 1월 19일 당시 부 또는 모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등록외국인 또는 국내 거소신고된 자라면 출생증명서를 제출하여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외국인은 가구 단위가 아닌 개별 신청만 가능하며 합산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온라인은 대리신청이 불가하며, 오프라인 대리신청 범위는 내국인과 동일합니다. 대리신청 시에는 외국 정부나 그 밖의 권한 있는 기관이 발행한 서류와 공증받은 한글 번역본을 첨부해야 하고 그 외, 혼인·가족관계증명서를 통해 가족관계가 확인되거나, 건강보험자격확인서에 함께 등재되어 있는 가족에 한해 대리신청이 가능합니다. 불법 체류 외국인은 「출입국관리법」 등에 따라 합법적인 체류자격으로 인정할 수 없으므로 재난기본소득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외국인이 지급받은 재난기본소득 사용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외국인 주민 여러분은 재난기본소득 금액을 사용하기 전에 해당 시군 내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은 어디인지 먼저 확인하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강혜나 기자    
    • Tiếng Việt
    • phúc lợi
    2021-03-22
  • Выгоды при использовании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Кёнгидо и иностранцам ‘외국인주민도 누릴 수 있는 경기지역화폐의 다양한 혜택’
      <자료=경기도> С 1апреля 2021 года иностранцы, зарегистрированные на территории Кёнгидо, смогут получить 2 пособие при стихийных бедствиях в виде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Кёнгидо. Не совсем понимая, что это за такое платежное средство-местная валюта Кенгидо, иностранцы тем более не владеют информацией, что при использовании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на 100 процентов жители Кёнгидо могут получить  разнообразные поощрения. Местная валюта провинции Кёнгидо была введена в обращение в 2019 году в 31 городах и регионах провинции с целью местного развития экономики за счет улучшения качества жизни жителей и увеличения доходов торговцев провинции; и за 2 года способы использования претерпели ряд доработок.    При загрузке и использовании средств на карточку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Кенгидо можно получить ряд преимуществ и выгод, которыми иностранцы могут также воспользоваться, открыв и пользуясь карточкой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Кенгидо в местных магазинах и заведениях, предоставляющих товары и услуги, за исключением крупных супермаркетов и торговых центров. Поэтому я хочу познакомить вас с 4 преимуществами использования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Кёнгидо. 1. Преимущества для покупателей и продавцов.   Покупатели, использующие карточку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Кенгидо, при загрузке средств на счет, получают 10% льготу от суммы загружаемых средств( например, при загрузке 100тыс.вон на карточку покупатель дополнительно получает 10 тыс.вон).    Но следует учесть, что в зависимости от города и региона предоставляемые преимущества и максимальный предел возможной загружаемой суммы, на которую можно получить льготу, могут отличаться, поэтому следует проверить эти данные на сайте или в приложении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Кенгидо (경기지역화폐).    Также покупатели могут получить 30% вычет дохода( при использовании на традиционных рынках 40%) и скидки 5~10% в наиболее часто используемых магазинах. Продавцы(магазины, точки услуг и т.п.заведения, реализующие товары и услуги) в свою очередь получают скидку карточной комиссии (0,03%), имеют возможность увеличить объем продаж и создать хорошую рекламу своему заведению. Одним словом, посредством получения выгод происходит оживление коллективных отношений и создается стимул для регионального развития. Кроме того, в зависимости от города и округа, используя местную валюту Кёнги  в бумажной, карточной или мобильной форме, есть возможность приобретения разнообразных товаров. 2. Специальная скидка в приложении "Экспресс-доставка" только для жителей Кенгидо (배달특급) В приложении публичной доставки "Экспресс-доставка"(배달특급), используя при оплате заказа местную валюту Кёнгидо, можно получить скидочный купон 5%(срок использования 1 купона 10дней).    Купоны на скидку можно найти в разделе для купонов в приложении "Экспресс-доставки". В сутки для одного платежа можно использовать один купон. В зависимости от города и региона процент скидки и способ использования могут отличаться. 3.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оциальных выплат в местной валюте Кенгидо.  Для гарантирования базового дохода жителей провинции, социальные выплаты, такие, как базовая выплата  для молодежи или оплата по послеродовому уходу, могут осуществляться в местной валюте Кенгидо.  Базовая выплата для молодежи предоставляется молодым людям в возрасте 24 лет, проживающим более 3 лет в провинции Кенгидо, 4 раза в год по 250тыс.вон(годовая выплата составляет 1 млн.вон). Выплата по послеродовому уходу предоставляется семьям с новорожденными малышами, проживающим на территории Кёнгидо более 1 года, в размере 500 тыс.вон на 1 ребенка. Для получения данных выплат необходимо получить полисную карту. Полисную карту по базовой выплате для молодежи можно зарегистрировать на платформе рабочих вакансий по Кенгидо www.jobaba.net, регистрация полисной карты выплат по послеродовому уходу происходит в чуминцентрах (в течение года со дня рождения ребенка).    Полисную карту можно использовать/загружать также как обычную карточку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Кенгидо. 4. Специфика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в каждом городе и регионе. Карточки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Кенгидо выпускаются каждым городом и округом в соответствии со спецификой каждого данного региона, благодаря чему можно почувствовать, лучше узнать и понять  регион, в котором вы проживаете.    Поэтому в каждом городе и регионе провинции внешний вид, наименование карт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Кёнгидо и предоставляемые преимущества различны и отражают их особенности. Например, в г.Сихын карта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Кенгидо имеет название Сиру, ассоциируются с рисовыми хлебцами сирутток, который раздается во время переезда, и символизирует взаимообщение и взаимопомощь всех жителей города; а в г.Ёнин - Вайфай, означающий, что любой житель Ёнина в любом уголке города может воспользоваться вайфаем. Кроме того, для держателей карты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ежемесячно проводятся розыгрыши и скидки на различного рода услуги, которые можно уточнить на сайте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Кенгидо www.gmoney.or.kr или в приложении для смартфонов 경기지역화폐.  Узнав о преимуществах этого регионального платежного средства, надеюсь, что иностранцы, проживающие в Кенгидо, отныне тоже будут активными пользователями местной валюты Кёнгидо. Репортер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х новостей, Елена Ким.     ‘외국인주민도 누릴 수 있는 경기지역화폐의 다양한 혜택’    4월부터 경기도에 주소를 둔 외국인은 경기도 2차 재난지원금을 경기지역화폐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외국인주민들은 경기지역화폐를 사용할 경우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경기지역화폐는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지역 상인의 소득을 늘려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목표로 2019년부터 31개 시군 전역에서 발행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경기지역화폐는 지난 2년간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경기지역화폐 카드를 충전해 사용하면 얻을 수 있는 장점과 혜택이 많습니다. 외국인도 경기지역화폐 카드를 신청하여 매장에서 상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형 슈퍼마켓과 쇼핑센터는 제외입니다. 경기지역화폐의 4가지 장점을 소개합니다. 1. 소비자와 가맹자 모두를 위한 혜택   경기지역화폐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은 충전할 때 충전 된 금액의 10%를 더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카드에 10만원을 충전할 경우 고객은 추가 1만원을 더 받습니다.    단, 도시 및 지역에 따라 제공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최대 충전 가능 금액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웹 사이트 또는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구매자는 30% 소득공제(전통시장 이용 시 40%) 및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매장에서는 5~1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판매자(상점)도 카드 수수료 할인(0.03%)을 받고 매출을 늘리며 좋은 광고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풍성한 혜택으로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경기지역화폐는 시군에 따라 종이형, 카드, 모바일 등 다양한 형태로 발행됩니다. 2. 도민을 위한 앱 ‘배달특급’ 연계   배달특급에서 지역화폐를 결제하면 5%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쿠폰 1장의 유효 기간은 10일) 할인 쿠폰은 앱의 쿠폰 섹션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할인쿠폰은 결제 1회당 1개 쿠폰 사용이 가능합니다. 도시 및 지역에 따라 할인율 및 사용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3. 경기지역화폐로 누리는 복지혜택   도민 기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청년기본소득’과 ‘산후조리비’를 경기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 3년 이상 거주 만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연 4회 25만원(연 100만 원)의 정책수당을 경기지역화폐로 지급합니다.   ‘산후조리비’는 경기도 거주 1년 이상인 출산가정이 지원대상으로 출생아 1인당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합니다. 이러한 지원을 받으려면 정책발행 카드를 받아야 합니다.    청년기본소득 정책발행 카드는 경기도일자리 (www.jobaba.net)에 등록할 수 있으며, 산후조리 정책발행 카드는 주민센터(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서 등록을 진행합니다. 정책발행 카드 역시 일반발행 경기지역화폐카드와 마찬가지로 충전해 사용이 가능합니다. 4. 지역별 지역화폐의 특이성   경기지역화폐는 지역별 특성에 따라 각 시군에서 제작 발행하여 자신이 살고있는 지역을 느끼고, 알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각 시군에선 전통과 트렌드를 가미해 독특한 이름, 디자인 등을 반영해 지역화폐를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시흥시 지역화폐카드는 ‘시루’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이사 때 시루떡을 돌리듯 주민들의 나눔과 소통의 매개체가 되자는 의미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용인시 ‘와이페이’는 시민 누구나, 어디서나 WiFi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지역화폐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월별 추첨 및 각종 서비스 할인이 진행되며, 지역화폐 홈페이지 www.gmoney.or.kr 또는 스마트 폰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지역 결제 방식의 장점을 알게 된 지금, 경기도에 거주하는 외국인들도 경기지역화폐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김엘레나 기자
    • Русский
    • благосостояние
    2021-03-18
  • Подростки из тамунасемей, попробуйте стать зеленым репортером Кёнгидо
    <자료=경기도청소년수련원>   Недавно  я рассказала сыну-подростку про проблемы экологии, с которыми ему жить в будущем, и к моему великому удивлению, он живо заинтересовался этим вопросом. Тогда я предложила ему участие в программе "Зеленые репортеры Кенгидо". Проект "Зеленые репортеры Кенгидо" проводится Молодежным центром Кенгидо с 2017 года, уже 5 год. Программа рассчитана на год и включает 3 основных направления деятельности: -  естествоиспытатель : экскурсии в учебные экологические центры раз в месяц; - журналист : после каждой экскурсии отчеты об увиденном в виде статей; - волонтер по защите окружающей среды: возможность участия в деятельности, связанной с защитой окружающей среды с предоставлением волонтерских часов. Участие могут принять мультикультурные, внешкольные и обычные семьи, в составе которых есть подросток в возрасте от 9-24 лет.  5 набор на участие в программе "Зеленые репортеры Кенгидо " будет проводится с 2-26 марта 2021года. Регистрация на участие в программе возможна по ссылке http://naver.me/xE1BSnyy. Планируется набрать 60человек ( примерно 15 семей). Деятельность будет проводится с апреля по ноябрь, раз в месяц, по субботам, всего 8 раз - открытие, 6 экскурсий, закрытие. Ниже на фото можете ознакомиться с графиком программы на 2021год.    В течение этого года участники программы смогут познакомиться с экологическим парком Энто в г.Квангмёнг и Экоцентром Менгсан в г.Сонгнам, посетить Сеульский комплекс по переработке и  Центр атопических заболеваний и заболеваний, связанных с окружающей средой,в г.Сувон, а также непосредственно принять участие в экологических программах при этих парках и центрах.    К сожалению в  связи с коронавирусом, в случае, если уровень социального дистанционирования будет, как сейчас, 2 и выше, половина эксурсий будет проводится дистанционно.  Ну как, Вы тоже заинтересовались? Представляете, участие в программе "Зеленые репортеры Кенгидо" бесплатное и кроме того, предоставляется поддержка расходов, связанных с участием в программе, такие как униформа, траспортные расходы, страховка, участие в различных программах при центрах  и тп. За подробностями можно обращаться по телефону 070-5029-1106 (ответственный Им Се Ёнг), Молодежный центр Кенгидо. Конечно же, мой сын с удовольствием согласился принять участие. Ведь помимо всего вышеописанного, есть возможность попробовать себя в качестве репортера и опубликоваться в новостной ленте учебных организаций Кёнгидо по окружающей среде!  Но, учитывая, что набор проводится по всему Кёнгидо, думаю всем желающим принять участие в программе следует поторопиться, так как уверена, что тема окружающей среды интересует не только нас и есть вероятность, что набор закончится преждевременно. Репортер Елена Ким.     다문화가정 청소년들, 경기도 그린기자단에 도전 해보세요  최근에 저는 십대 아들에게 그가 미래에 겪게 될 환경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고 놀랍게도 그는 이런 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리고나서 그에게 “경기그린기자단”에 참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경기 그린기자단“ 프로젝트는 2017년부터 5년 동안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1년 동안 설계되었으며 세가지 주요 활동 영역을 포함합니다.   -자연 주의자 : 한달에 1회 환경교육 기간 견학 및 체험 -저널리스트 : 환경교육 체험 후 기사 작성해 보고 -환경 보호 자원 봉사자 : 환경 보호 관련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봉사시간 부여) 대상은 청소년 가족(다문화 ,학교밖,일반),청소년 기준:9세~24세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5기 경기그린기자단 참여 신청은 2021년 3월 2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여 다음 링크 http://naver.me/xE1BSnyy에서 신청 가능합니다.인원은 60명내외(약 15가구)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활동은 4월부터 11월까지 한 달에 한번 토요일에 총 8회(개장, 6회 소풍, 폐장)로 진행됩니다. 아래 사진에서 2021년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광명 안터생태공원과 송남 맹산생태센터를 접하고 서울새활플라자와 수원시 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를 방문하여 공원과 센터의 환경 프로그램 체험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하여 사회적 거리 수준이 현재처럼 2단계이상이면 견학 절반이 원격으로 수행됩니다.   어떠세요,관심이 있나요? 그리고 "경기 그린기자단"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또한 단체복,체험비,이동차량,보험비등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된 비용을 지원한다고 상상해보세요.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070-5029-1106 (임세영 담당)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물론 제 아들도 기꺼이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결국 위의 모든 것 외에도 기자로서 자신을 도전 해보고 경기도 환경 교육 기관의 뉴스 스탠드에 게재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경기도 전역에서 모집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환경에 대한 주제가 우리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관심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사람이 서둘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청 현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큽니다. 김엘레나 기자  
    • 다문화가족
    • 적응안정기
    2021-03-10
비밀번호 :